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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성공 위한 세계관광산업컨퍼런스 참석
수원특례시의회,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성공 위한 세계관광산업컨퍼런스 참석 (수원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수원특례시의회는 6월 5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5회 세계관광산업컨퍼런스 개회식에 참석했다.이날 행사에는 이재식 의장을 비롯해 장미영 문화체육교육위원장, 김미경 의원이 참석해 세계 각국 관광 관계자들과 지속가능 관광 발전 방향을 공유했다.이번 컨퍼런스는 ‘지속가능 장기체류형 여행’을 주제로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와 연계해 수원 관광의 경쟁력을 높이고 글로벌 관광도시로의 도약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국내외 관광 부처 장·차관, 관광청장, UN 투어리즘 관계자, 관광 분야 전문가 등 15개국 200여명이 참석했으며 개회식과 기조연설, 환영오찬, 고위급 회의, 수원 관광 설명회, VIP 네트워킹 만찬 등이 진행됐다.이재식 의장은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수원에서 제5회 세계관광산업컨퍼런스가 열리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컨퍼런스가 수원이 머무를 이유가 있는 관광도시로 나아가고 지속가능한 관광의 미래를 여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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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제31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 참석
수원특례시의회, 제31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 참석 (수원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수원특례시의회는 6월 5일 수원시청에서 열린 제31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에 참석했다.이 자리에는 이재식 의장과 이대선 환경안전위원회 부위원장, 김경례 의원 등이 함께해 환경보전의 의미를 되새기고 기후행동 실천에 동참했다.수원시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기후변화 및 기후행동’을 주제로 환경의 날을 맞아 환경보전의 가치를 공유하고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기후행동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기념식은 환경유공자 표창, 환경작품 공모전 우수자 시상, 기념사 및 축사, 기후행동 공동선언문 낭독, 폐회 선언 순으로 진행됐으며 부대행사로는 친환경 체험 프로그램 부스가 운영됐다.이재식 의장은 “이상기후는 더 이상 먼 미래의 일이 아니라 우리가 마주한 일상이 됐다”며 “작은 기후행동이 모일 때 지구를 지키는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하고 “수원특례시의회도 시민들의 환경보전 실천이 실효성 있는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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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부산면 용반마을이 전라남도마을공동체만들기지원센터가 주관하는 ‘2026 전남마을공동체 특화마을 유형발굴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전라남도 장흥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이번 사업은 지역 고유 자원과 특성을 활용한 마을 맞춤형 특화사업을 발굴하고 주민 주도의 지속가능한 공동체 운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전남지역 5개 마을이 선정되어 사업비를 지원받는다.용반마을은 ‘고마워요 용반 부녀회’를 슬로건으로 여성친화 분야 특화사업을 제안해 선정됐다.사업은 마을 공동체 활동의 중심축 역할을 해온 부녀회의 지속 가능한 운영 체계 구축과 활동 가치 확산을 목표로 추진될 예정이다.용반마을은 그동안 마을공동체 공모사업, 행복드림돌봄공동체 운영,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주민역량강화사업 등 다양한 공동체 사업을 추진해 왔으나, 행사 운영과 공동 식사 준비, 돌봄 활동 등 공동체 활동이 부녀회원들의 헌신과 봉사에 의해 피로도가 누적되는 현안이 있다.이에 장흥군농어촌신활력센터는 전라남도마을공동체만들기지원센터의 사업 참여를 제안하고 용반마을 이장 및 주민들과 컨설팅을 진행했다.특히 부녀회의 역할과 운영 실태를 진단하고 회장 선출 체계, 역할 분담, 회의 운영, 보상 체계 검토 등 지속가능한 운영 체계 구축 방향을 함께 논의하며 사업계획 수립을 지원했다.또한 컨설팅 이후에는 부녀회원들과 마을회의를 통해 사업 취지를 공유하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등 주민 참여 기반 마련에도 힘썼다.선정된 사업은 오는 6월부터 11월까지 추진되며 부녀회 운영 진단과 마을 의제 발굴, 운영 체계 구축, 주민 인식 개선 활동 등을 단계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이를 통해 부녀회의 역할을 재조명하고 마을 전체가 공동체 운영의 가치를 함께 공유하는 여성친화형 마을 모델을 만들어갈 계획이다.용반마을 이장은 “부녀회는 마을의 크고 작은 행사와 공동체 활동의 중심에서 묵묵히 역할을 해왔지만 그 노고가 당연하게 여겨질 때도 있었다”며 “이번 사업은 부녀회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마을 전체가 공동체의 가치를 다시 생각해보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장흥군농어촌신활력센터 배권세 센터장은 “용반마을의 이번 선정은 주민들이 스스로 마을의 과제를 고민하고 해결방안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만들어낸 값진 성과”며 “특히 공동체 활동의 중심 역할을 해온 부녀회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지속 가능한 운영 체계를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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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 이로우미 갤러리서 순천 ‘유철수 작가’ 초대전 개최
장흥 이로우미 갤러리서 순천 ‘유철수 작가’ 초대전 개최 (장흥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장흥힐링테라피센터 1층에 위치한 다목적 전시 공간 ‘이로우미 갤러리’ 가 개관 이후 처음으로 타 지역 중견 작가를 초청해 지역 간 문화예술 교류의 신호탄을 쏘아 올린다.장흥군과 장흥군농어촌신활력센터는 오는 6월 8일부터 26일까지 순천을 기반으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유철수 작가의 초대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로우미 갤러리는 그동안 장흥 출신이거나 지역에 적을 둔 예술가들을 발굴하고 소개하는 데 앞장서 왔다.△장흥사진작가협회의 장흥관광사진공모전 수상작 전시를 시작으로 △숨은 예술인 예당김선호 개인전 △장흥주민들의 AI 미디어아트전시 △지역 대표 작가 조연희 화가 개인전 △출향 예술인이자 민중미술의 대가 박진화 화가 개인전 △최근 표고버섯으로 삶을 노래해 큰 울림을 줬던 김이순 화가 개인전까지 쉬지 않고 장흥의 숨결을 담은 예술을 소개해왔다.갤러리 측은 일곱 번째를 맞이한 이번 전시를 기점으로 장흥의 예술적 토양을 더욱 풍성하게 다지기 위해 타 지역 예술가와의 소통 및 교류로 영역을 확장한다.그 첫 주인공이 바로 순천의 유철수 작가다.유철수 작가는 미술뿐만 아니라 시집 ‘시인이 필요 없는 시대’, 설화집 ‘순천만’을 발간한 문인이기도 하다.특히 그는 붓 대신 ‘손가락’ 으로 직접 그림을 그리는 독창적인 작업 방식으로 잘 알려져 있다.유 작가는 작가 노트를 통해 동양적 정신이 깃든 전통 산수화와 근대 이후 서양화가 지닌 강렬한 색채 및 입체감을 한 폭의 캔버스에 융합하는 실험을 지속해왔다고 밝힌다.구상의 정형성을 깨뜨리지 않으면서도 비구상의 자유로움을 동시에 표현 해내는 그의 작품은 대상의 재현이나 해체를 넘어 순수한 미학적 표현력에 도달한다.그의 회화 속 사물과 공간에는 명확한 경계가 없다.유 작가는 “명확한 임팩트는 상상력이나 다른 세계로의 통로를 차단한다”며 “화면 위에 색을 입히고 ‘꽃’ 이라 억지를 부려본 조각들 앞에서 관람객들이 저마다의 생각과 상상력으로 자신만의 또 다른 꽃을 피우고 또 다른 산을 오르기를 바란다”고 전했다.장흥군농어촌신활력센터장은 “그동안 장흥 출신 예술가들의 빛나는 작품들을 쉬지 않고 소개해 온 이로우미 갤러리가 이제 다른 지역의 우수한 예술가와 소통하는 첫걸음을 뗐다”며 “손끝으로 전해지는 유철수 작가의 깊은 동양적 사고와 강렬한 서양적 색채의 조화를 통해 장흥 군민들이 신선한 예술적 자극과 상상력을 만끽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이번 전시는 별도의 오픈식 행사를 진행하지 않으며 6월 8일부터 26일까지 장흥힐링테라피센터 1층 이로우미 갤러리에서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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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광주방송·5·18기념재단 5·18 역사왜곡 대응 및 진실규명 위한 업무협약 체결
글로벌광주방송·5·18기념재단 5·18 역사왜곡 대응 및 진실규명 위한 업무협약 체결 (광주광역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글로벌광주방송재단과 (재)5·18기념재단은 5·18민주화운동의 역사적 진실을 규명하고 역사왜곡에 공동 대응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5·18민주화운동에 대한 국내외 이해를 높이고 왜곡·허위 정보 확산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양 기관은 민주·인권·평화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데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5·18 관련 자료 발굴 및 검증 △역사왜곡 대응을 위한 연구·자료 공유 △방송 콘텐츠 공동 개발 및 제작 △국내외 홍보 및 공익사업 추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특히 글로벌광주방송은 헝가리 현지 취재를 통해 1980년 당시 도쿄 주재 평양 겸임이었던 헝가리 대사의 외교 전문과 관련 자료를 바탕으로 5·18민주화운동에 대한 북한 개입에 관한 역사적 진실을 조명하는 특집 다큐멘터리를 제작하고 있다.해당 외교문서는 냉전 시기 사회주의권 국가가 기록한 1차 사료로 5·18과 관련한 국제사회의 시각과 당시 북한의 상황을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역사 자료로 평가받고 있다.5·18기념재단은 다큐멘터리 제작 과정에서 역사적 사실 검증과 자료 제공, 전문가 네트워크 연계 등을 지원하며 글로벌광주방송은 이를 토대로 객관적이고 신뢰성 있는 콘텐츠를 제작해 국민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다.현재 제작 중인 다큐멘터리 5·18 북한 개입 없었다 : 평양의 기록, 광주의 진실은 헝가리 국립아카이브에 보관된 외교문서를 중심으로 5·18민주화운동의 역사적 진실을 조명하는 내용으로 구성되며 오는 9월 말 글로벌광주방송 라디오 특집 프로그램과 유튜브 영상으로 방송될 예정이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이 5·18민주화운동에 대한 객관적 역사 인식을 확산하고 사회적 갈등을 해소하는 데 기여하는 것은 물론, 국내외에 5·18의 민주주의 정신과 세계사적 가치를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글로벌광주방송 관계자는 “검증된 국내외 기록과 자료를 바탕으로 역사적 진실을 전달하는 것이 지역 공영미디어의 중요한 역할”이라며 “5·18기념재단과의 협력을 통해 역사왜곡에 적극 대응하고 민주·인권·평화의 가치를 널리 알리겠다”고 밝혔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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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정 시장, 7∼12일 중국 순방
강기정 시장, 7∼12일 중국 순방 (광주광역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강기정 시장 등 광주광역시 대표단이 역사·문화 교류와 인공지능·미래 모빌리티 협력 강화를 위해 오는 7일부터 12일까지 5박6일 일정으로 중국 하얼빈, 베이징, 우한을 방문한다.광주시는 이번 순방을 통해 중국의 거점도시들과 인문·미래산업 분야의 복합 네트워크를 구축한다.광주 출신으로 항일운동을 위해 중국으로 건너가 활동했던 음악가 정율성 선생의 발자취를 따라 문화 교류를 확대하고 자율주행 선도도시 우한에서는 AI·모빌리티 분야 글로벌 협력 기반을 넓힌다.대표단은 먼저 안중근 의사의 투혼과 정율성 선생의 예술혼이 깃든 하얼빈에 방문해 역사·문화 계승사업의 내실화를 위한 한중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왕허성 하얼빈 시장을 만나 정율성과 안중근이라는 한중 공동의 항일 역사인물을 재조명하고 민주·평화의 가치를 중심으로 상호 문화적 신뢰를 구축해 나가는 방안을 협의한다.베이징에서는 정율성 선생의 딸 정소제 여사를 만난다.중국 인민음악의 대부로 존경받는 정율성 선생의 생애를 되돌아보고 예술적 유산을 계승해 아시아문화중심도시 광주의 자산으로 활용하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눈다.이와 연계해 중국의 문화예술단체를 총괄하는 중국문화예술계연합회를 방문해 정율성 등 양국의 문화적 공감대를 중심으로 다양한 예술인 교류 등 우호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할 계획이다.중국의 대표적 민간 외교 정책 연구기관인 차하얼학회 한팡밍 회장도 만난다.또 120년 역사를 간직한 베이징동물원 ‘판다관’을 방문해 중국의 자부심이자 국가적 정체성을 상징하는 자이언트 판다를 통한 생태문화관광 콘텐츠 개발 및 도시브랜드 제고 사례를 배운다.역사·문화 교류뿐만 아니라 중국과의 첨단 AI·모빌리티 분야 글로벌 협력 네트워크 확장을 통해 광주의 미래 전략 산업 분야도 챙긴다.광주시 우호협력도시인 우한에서는 미래산업 협력 확대를 위한 현장 시찰과 기업인과의 교류 활동을 진행한다.대표단은 샤오미 스마트공장의 무인 자동화 공정과 휴머노이드 로봇센터를 방문해 AI 기반 제조혁신과 로봇 상용화 생태계를 살펴보고 광주 AI 산업의 확장 가능성을 모색한다.특히 우한의 ‘국가 지능형 커넥티드카 시험 실증단지’는 2019년 최초 시범 구간 개통 이후 2024년에는 세계 최대 규모의 무인 자율 주행 상용화 구역으로 확대 전환해 운영하고 있다.광주시는 올해 1월 국내 최초 자율주행 실증도시로 지정된 만큼, 우한시 정부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자율차의 안전성과 기술적 완성도 확보는 물론 전방위적 기업 밀착 지원 및 도로·통신망 인프라 구축 등 관련 정책을 벤치마킹하고 지능형 미래차 산업으로의 구조 전환에 활용한다는 방침이다.강기정 시장은 “이번 출장을 역사·생태·기술을 아우르는 복합 외교의 출발점으로 삼아 문화적 공감대를 산업적 실리로 연결해 광주의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겠다”며 “중국의 혁신 정책과 산업 현장을 직접 살피고 실질적 협력체계를 구축해 광주 핵심 현안 추진의 동력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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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요원 위촉식, 사전교육 실시
진천군,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요원 위촉식, 사전교육 실시 (진천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북 진천군농업기술센터는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농업인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안전한 영농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요원을 위촉하고 사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위촉식은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시기를 맞아 폭염에 취약한 농업인의 건강을 보호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위촉된 8명의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요원은 오는 6월부터 8월까지 진천군 관내 농업인 1천200여명을 대상으로 마을회관과 농작업 현장을 직접 방문해 온열질환 예방 교육과 홍보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예방요원들은 농업인들에게 여름철 농작업 안전수칙과 온열질환 주요 증상, 응급조치 방법 등을 안내하고 자율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해 스스로 건강 상태를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또한 넥쿨러와 쿨패치 등 폭염예방 물품을 제공해 농업인의 건강관리를 돕고 폭염으로 인한 농업현장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군 농업기술센터는 기후변화로 인한 폭염 발생 빈도가 증가함에 따라 농업인의 안전한 영농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교육과 홍보, 현장 지원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최진아 군 농촌지원과 주무관은 “최근 폭염이 일상화되면서 농업인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예방 활동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현장 중심의 예방교육과 홍보를 통해 농업인들이 건강하게 영농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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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2026년 환경의 날 물관리 최우수기관’ 선정
장흥군, ‘2026년 환경의 날 물관리 최우수기관’ 선정 (장흥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장흥군이 2026년 환경의 날을 기념해 열린 제20회 물과 건강포럼에서 ‘물관리 최우수기관’ 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이번 포럼은 환경타임즈와 환경방송 GKBS 가 주관하고 기후에너지환경부, 국회물포럼, 한국수자원공사 등 5개 기관·단체가 후원한 행사로 매년 물관리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기관과 단체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장흥군은 상수도 전반에 걸친 체계적인 상수관망 관리 역량과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 체계를 구축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특히 2025년 기준 상수도 보급률 94.4%를 달성하며 군민들의 물 복지 향상에 기여했으며 한국수자원공사와의 위·수탁 운영을 통해 누수 저감과 유수율 향상 등 물관리 효율성을 높인 성과를 인정받았다.또한 노후 상수관망 개선과 지속적인 시설 관리로 안정적인 물 공급 기반을 강화하고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온 점도 수상 배경으로 평가됐다.장흥군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군민들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물을 공급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며 “앞으로도 군민 누구나 안정적인 물 공급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기반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수돗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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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세계환경의 날 맞아 환경 캠페인 전개
장흥군 세계환경의 날 맞아 환경 캠페인 전개 (장흥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장흥군은 5일 세계환경의 날을 맞아 탐진강과 토요시장 일원에서 ‘기후행동, 교육에서 실천으로’를 주제로 환경보호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에는 장흥군 환경관리과 직원과 기후환경네트워크 회원 등 30여명이 참여해 지역 주민과 상인들을 대상으로 1회용품 사용 줄이기의 중요성을 알리고 생활 속 친환경 실천을 독려했다.참가자들은 탐진강 주변과 토요시장 일대를 순회하며 홍보물을 배부하고 다회용품 사용, 장바구니 이용, 개인컵 사용 등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친환경 행동 수칙을 안내했다.또한 걷거나 뛰면서 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정화 활동인 ‘플로깅’을 함께 진행해 주변 환경을 정비하고 깨끗한 지역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장흥군 관계자는 “기후위기 대응은 일상 속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1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환경보호 실천 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장흥군은 앞으로도 다양한 환경보호 활동과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군민들의 친환경 생활 실천을 유도하고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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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교육지원청, 지역사회와 함께 학생 안전 지킨다
진도교육지원청, 지역사회와 함께 학생 안전 지킨다 (진도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전라남도진도교육지원청은 최근 광주 지역에서 발생한 여고생 피습 사건 등으로 학생 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학생들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올빼미방범대 운영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올빼미방범대는 학생들의 안전한 귀가 지원과 학교폭력, 청소년 비행,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2021년 진도교육지원청이 지역민과 학부모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구성한 학생 보호 활동 조직이다.학생들의 활동 범위가 학교 밖으로 확대되고 야간 시간대 안전에 대한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예방 중심의 안전망 구축을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현재 올빼미방범대는 주 6회 진도읍 학교 주변과 학원가, 군강공원, 하천변, 터미널 사거리 등 청소년 이용이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다.또한 PC 방, 노래방, 편의점 등 다중이용시설 주변의 안전 환경을 점검하고 건전한 생활문화 조성을 위한 계도 활동도 함께 실시하고 있다.특히 야간시간대 순찰 활동은 위험 요소를 사전에 확인하고 도움이 필요한 학생을 조기에 발견·지원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이를 통해 학교폭력과 청소년 비행,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것은 물론, 학교와 가정,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촘촘한 학생 보호 체계를 구축하는 데에도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하숙자 교육장은 “학생 안전은 교육활동의 출발점이자 가장 중요한 가치”며 “올빼미방범대는 지역사회가 함께 학생들을 보호하는 진도만의 안전망”이라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학교와 학부모, 지역민이 함께 협력해 학생들이 더욱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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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2026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공모에 국비 204억원 확보
충청북도 도청 (충청북도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북도는 2026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 공모에서 국비 204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이는 전년 대비 117억원이 늘어난 규모로 지역 공공건축물의 에너지 효율화에 한층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이번 국토교통부 공모에서 선정된 도내 공공건축물은 총 30개소로 유형별로는 △경로당 21개소 △도서관 1개소 △노인복지시설 5개소 △사회복지시설 2개소 △기타공공시설 1개소이다.시군별 선정 현황을 보면 △청주시 우암어린이회관 등 6개소 △충주시 노인복지관 등 9개소 △옥천군 마고실경로당 등 3개소 △영동군 통천리경로당 등 9개소 △진천군 노인복지분관 △음성군 장애인복지관 2개소가 선정됐다.특히 청주시 우암어린이회관은 그린리모델링 지역 대표 사업지를 선정하는 시그니처사업에 선정돼 충북의 녹색건축 우수사례를 알릴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됐다.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은 준공 후 10년 이상 경과한 노후 공공건축물을 대상으로 고성능 창호 교체, 내·외벽 단열 강화, 고효율 냉난방 설비 도입, 신재생에너지 설치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이를 통해 건축물의 에너지 성능을 높이고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는 한편 이용 시민의 실내 환경 개선 효과도 기대된다.공모에 선정된 공공건축물에 대해 국비와 도비 및 시 군비를 포함해 총사업비 291억원을 투입해 사업을 추진 할 예정이다.유광재 충북도 건축문화과장은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은 2030 국가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과 2050 탄소중립 이행을 위한 주요 정책 사업”이며 “앞으로도 그린리모델링 사업을 적극 추진해 탄소중립 실현과 주민 생활환경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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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제31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 개최
충북도, ‘제31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 개최 (충청북도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북도는 5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제31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올해 기념식은 ‘기후 행동에 대한 전 세계적인 호소’라는 세계 환경의 날 주제에 맞춰, “기후 행동으로 실현하는 녹색 충북”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도민들의 실천 의지를 결집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이복원 경제부지사를 비롯해 도내 곳곳에서 환경보전운동을 실천하고 있는 환경단체 회원들과 관계공무원, 일반도민 등 100여명이 참석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이복원 경제부지사는 기념사를 통해 “지금 우리가 겪고 있는 기후위기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전 세계적 과제”며 “도민의 일상 속 작은 실천이 모여 ‘녹색 충북’ 이라는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도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기념식은 충북도립교향악단의 현악 4중주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 기념사 △ 환경보전 유공자 표창 △ 환경 메시지를 담은 샌드아트 공연 △ 환경 실천 다짐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이번 기념식과 연계해 도민들이 친환경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환경의 날 기념 초성퀴즈 이벤트 △가정 내 미사용 그림책을 기부하는 ‘잠자는 그림책 기부 캠페인’△폐그림책을 활용해 나만의 책을 만드는 ‘팝업북 새활용 클래스’등 다채로운 온·오프라인 행사를 진행해 도민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이끌었다.한편 세계 환경의 날은 1972년 6월 스웨덴에서 열린 유엔인간환경회의에서 국제사회가 지구환경보전을 위한 공동노력을 다짐하며 제정한 날로 매년 6월 5일이며 우리나라는 1996년부터 6월 5일을 법정기념일인 ‘환경의 날’로 제정하고 충북도에서도 매년 기념행사를 이어오고 있다.신용찬 충북도 환경정책과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도민들의 소중한 의견과 실천 의지를 적극 수렴할 것”이라며 “탄소 중립 실현을 위한 구체적인 세부 과제들을 차질 없이 추진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청정 충북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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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소속 정당과 생각이 달라도 소통하고 협력해 멋진 용인을 함께 만들 것”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소속 정당과 생각이 달라도 소통하고 협력해 멋진 용인을 함께 만들 것” (용인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이 시장 “용인의 도약 위해 용인 지역구 네 분 국회의원과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인,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당선인도 힘 더해 줄 것으로 기대”-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5일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증 교부식’에서 용인 발전과 시민의 행복을 위해 여야 정당 소속과 관계없이 모두가 힘을 모으자고 당부했다.5일 오전 11시 용인문화예술원 국제회의실에서 처인구선거관리위원회 주관으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증 교부식’에는 이상일 용인특례시장과 경기도의회와 용인시의회 처인구 지역구와 비례대표 당선인 15명이 참석했다.같은 날 오후 2시 기흥구선거관리위원회는 용인문화예술원 국제회의실에서 기흥구 지역구 경기도의원 당선자 5명·용인시의원 당선자 15명, 수지구선거관리위원회는 수지구 지역구 경기도의원 당선자 3명과 용인시의원 당선자 7명에게 당선증을 교부했다.당선자 대표로 소감을 발표한 이상일 시장은 “용인의 주인은 용인시민으로 저를 비롯해 경기도의원과 용인시의원 당선자들은 시민의 대리인으로서 용인의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 시장으로서 책임감을 느끼고 솔선수범 하겠다”며 “용인이 앞으로 도약하기 위해 서는 과감한 투자와 정부, 경기도, 국회의 도움이 필요하다. 용인에 지역구를 둔 네 분의 국회의원과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인,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당선인에게도 연락했고 모두가 용인의 발전을 위해 힘을 더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이 시장은 “선거를 치르는 과정에서 소속 정당과 생각이 다르고 서로에게 상처 주는 일도 있을 수 있지만 용인의 발전을 위해 서로 소통하면서 접점을 찾는 모습을 보여주고 합의하는 과정을 거친다면 멋진 용인을 함께 만들 수 있을 것”이라며 “7월 1일부터 임기를 시작하는 ‘민선 9기’경기도의회·용인시의회와 적극 소통하고 지역 발전에 필요한 일들을 함께 하겠다”고 했다.당선증 교부식 참석에 앞서 이상일 시장은 오전 9시 처인구 김량장동에 있는 용인중앙공원 현충탑 참배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시정 업무에 복귀했다.이 자리에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국민의힘 소속 경기도의원 용인 지역구 당선인과 용인시의원 당선인, 시청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해 이상일 시장과 함께 용인의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한 협력을 다짐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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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최초 연임 이민근 시장 당선인, 당선증 교부받아
안산시 최초 연임 이민근 시장 당선인, 당선증 교부받아 (안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국민의힘 이민근 안산시장 당선인이 5일 오전 안산올림픽기념관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증 교부식’에 참석해 당선증을 교부받았다.이날 교부식에는 안산시장 당선인을 비롯해 경기도의원, 안산시의원 당선인 등이 참석했으며 안산시단원구·상록구선거관리위원회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당선된 지역 당선인들에게 당선증을 전달했다.이민근 안산시장 당선인은 당선증을 받은 뒤 “안산 최초의 연임 시장이라는 막중한 책임을 맡겨주신 시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선거 결과에는 안산의 발전을 중단 없이 이어가고 변화와 혁신을 완수해 달라는 시민들의 뜻이 담겨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이어 “시민들께서 보내주신 성원과 기대를 가슴 깊이 새기고 시민의 뜻을 실현하는 가장 강력한 도구가 되어 안산의 더 큰 도약을 이끌겠다”며 “시민과의 약속을 성실히 이행하며 더욱 살기 좋은 안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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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농식품 수출정책 평가 ‘우수기관’ 선정
영천시, 농식품 수출정책 평가 ‘우수기관’ 선정 (영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영천시는 5일 ‘2026년 농식품 수출정책 우수 시군평가 시상식’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농식품 수출 활성화와 해외시장 개척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평가는 경북도 주관으로 농식품 수출 확대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실시하는 우수정책 평가다.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농식품 수출실적과 증감률을 비롯해 수출 확대를 위한 노력도와 관심도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우수 시·군을 선정한다.영천시는 지난해 농식품 수출액 1788만 달러를 달성하며 일본, 미국, 대만, 베트남 등 51개국에 지역 농식품을 수출했다.특히 샤인머스켓을 중심으로 한 신선농산물 수출을 확대하고 가공 농식품의 해외시장 다변화에 적극 나선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지역 농업인과 생산자 단체, 수출업체, 행정이 함께 노력한 결과”며 “앞으로도 영천 농식품의 품질 경쟁력을 높이고 해외시장 개척과 수출 확대를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글로벌 농식품 수출도시로 도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