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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위천면, ‘안전한 발걸음, LED 센서등 설치사업’ 추진
거창군 위천면, ‘안전한 발걸음, LED 센서등 설치사업’ 추진 (거창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거창군 위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역연계사업의 일환으로 아림1004운동 특화사업 ‘안전한 발걸음 LED 센서등 설치’ 사업을 추진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야간 이동 시 낙상 위험이 큰 고령가구의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고령가구 50세대를 대상으로 엘이디 센서등 설치를 지원했다.특히 이번 사업은 이웃들의 나눔으로 조성된 아림1004운동 후원금을 재원으로 추진했으며 어르신들의 야간 이동 안전을 확보하고 취약계층의 생활안전 증진에 기여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사업 지원을 받은 한 어르신은 “밤에 불을 켜러 가는 것도 불편하고 넘어질까 걱정이 많았는데, 센서등이 설치돼 안심이 된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강신훈 민간위원장은 “고령가구의 경우 작은 낙상사고도 큰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어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아림1004운동 특화사업을 통해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를 살피고 주민들의 안전하고 행복한 생활을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신종호 위천면장은 “이번 사업이 어르신들의 안전한 일상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민관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 발굴해 주민들 삶의 질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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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현 경기도의원 수조 원대 공공기관 위탁사업비 유휴자금 전수조사 및 관리 체계 혁신해야
수조 원대 공공기관 위탁사업비 유휴자금 전수조사 및 관리 체계 혁신해야 (경기도의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박상현 의원이 경기도청 및 산하 공공기관, 민간 위탁기관으로 흘러 들어가는 수조 원 규모의 위탁사업비와 유휴자금이 은행에 사실상 방치되고 있다며 이에 대한 고강도 실태조사와 관리 체계의 전면적인 혁신을 촉구했다.박상현 의원은 경기도 기획조정실 대상 결산심사에서 “지난해 유휴자금 TF 팀을 운영하며 관련 관리 매뉴얼을 개정했음에도 불구하고 경기도의 전체적인 이자 수입은 오히려 감소했다”며 도의 안일한 자금 관리 실태를 강하게 질타했다.특히 박 의원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도내 28개 공공기관 중 유휴자금 평균 수익률이 1%를 넘는 곳은 단 두 군데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이에 대해 기획조정실장은 “출연금을 월별로 분할 교부하고 있어 공공기관의 유휴자금 규모 자체가 크지 않다”고 해명했으나, 박 의원은 즉각 데이터에 기반한 모순을 지적하며 반박했다.박 의원은 “도에서 철저히 관리하는 출연금과 달리, 도에서 내려보내는 ‘위탁사업비’는 그 규모가 조 단위에 달한다”며 “대다수 위탁사업비가 2~3월에 집중 교부되지만 실제 집행은 5~6월, 늦으면 10~11월에 이루어지기 때문에 상반기 중 수개월 동안 최소 1조 원 이상의 세금이 은행에서 그대로 잠자고 있는 셈”이라고 꼬집었다.이어서 “아무리 좋은 운영 매뉴얼을 만들어도 일선 현장에서 실행하지 않으면 매뉴얼은 종이조각에 불과하다”며 “예산 담당자들의 관심 여부에 따라 적게는 수억에서 많게는 수천억원의 도민 혈세가 움직이는 만큼, 기조실장이 직접 강력한 당근과 채찍을 들고 움직여야 한다”고 강조했다.박 의원은 이에 대한 대안으로 △공공예금 이자율 극대화를 위한 금융상품 다각화 △전년 대비 이자 수입을 획기적으로 증대시킨 우수 기관에 대한 파격적인 인센티브 지급 △예금 관리 공무원 및 공공기관 담당자 사기 진작 방안 마련 등을 제안했다.마지막으로 박 의원은 “도민들의 소중한 세금으로 조성된 공공자금이 0.5% 수준의 초저리 예금에 묶여 있는 동안, 은행들은이 돈으로 서민들에게 7~9%의 고금리 대출 장사를 하며 폭리를 취하고 있다”며 “공공기관과 민간 위탁 자금의 사각지대를 메우고 이자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기획조정실 차원의 철저한 대응과 패러다임 전환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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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시·군 교부 ‘정체 자금’ 환수 및 유휴자금 운영
경기도의회, 시·군 교부 ‘정체 자금’ 환수 및 유휴자금 운영 매뉴얼 수립 촉구 (경기도의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기도가 31개 시·군에 교부한 '지역균형발전사업비'등 막대한 공공자금이 현장의 행정 절차와 민원 등으로 집행이 지연되는 사이, 은행의 저리 예금에 방치되어 막대한 재정 손실을 낳고 있다는 날카로운 지적이 제기됐다.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박상현 의원은 경기도 균형발전실을 대상으로 한 결산심사 질의에서 “경기도민의 세금으로 도민을 위한 사업을 하라고 31개 시·군에 돈을 내려보냈는데, 실제 현장에서는 집행률 0%에 머무는 사업이 굉장히 많다”며 관리 사각지대에 놓인 공공자금의 운영 실태를 강력히 비판했다.박 의원은 “도청 입장에서는 시·군에 돈을 교부하면 장부상 '집행률 100%'로 기재되지만, 정작 시·군에서는 자금을 집행하지 못해 은행에 잠재되어 있는 상황”이라며 “결국 시·군은이 자금을 0.5% 수준의 저리 공공예금에 묶어두고 있고 은행들은이 돈을 가지고 도민과 기업을 대상으로 고리의 대출을 해주는 '이자놀이'를 하고 있다”고 꼬집었다.이러한 아이러니한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박 의원은 구체적인 프로세스 개선안을 제안했다.△달 집행계획 체크: 도청 담당자가 시·군의 자금 집행 계획을 매월 점검할 것 △유휴자금 환수 제도화: 3개월 이상 집행이 안 될 경우, 도 자체 규정을 개정해 이를 '유휴자금'으로 규정하고 도청이 일시 환수한 뒤 실제 집행 시점에 재교부할 것 △고금리 금융상품 활용: 공공예금 대신 3~4%대 정기예금 등 다각적인 금융상품으로 전환해 이자 수입을 극대화할 것 박 의원은 “결산서를 보면 균형발전실의 이자 수입이 지나치게 적다.돈을 내보내면 끝이 아니라 타이트하게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이 필요하다”며 “이렇게 확보한 유휴자금 이자 수입을 통해 균형발전실이 추진하고자 하는 새로운 목적사업과 신규사업을 더 많이 발굴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이에 대해 경기도 균형발전실장은 “지적 방안에 전적으로 공감한다”며 “현재 특별회계 전입금 중 시·군 교부금의 시차를 활용해 정기예금으로 예치, 일부 세입 수입을 올리고는 있으나 앞으로는 시·군의 자금운영 계획을 더욱 철저히 정리하겠다”고 답했다.이어 균형발전실장은 “당장 필요하지 않은 자금은 정기예금 등으로 적극 운영해 세입 수입을 늘리고 이를 목적사업에 재투자할 수 있도록 조속한 시일 내에 '자체 유휴자금 운영 매뉴얼'을 수립해 보고하겠다”고 밝혔다.또한 기금이나 특별회계 중 집행 계획이 없는 유휴자금까지 매뉴얼에 포함해 투명하게 관리하겠다고 약속했다.박 의원은 “도 기획조정실과 회계과가 만든 기존 유휴자금 매뉴얼은 공공기관 중심이어서 31개 시·군을 관리하는 균형발전실의 상황과 다를 수 있다”며 “균형발전실만의 맞춤형 매뉴얼을 준용해 올해부터 신속히 대책을 시행하고 기대 이상의 이자 수입 반환 실적을 거두어 도민에게 혜택이 돌아가게 해달라”고 당부하며 질의를 마쳤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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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3개 사회적협동조합, 지역사회 상생 업무협약 체결
부안 3개 사회적협동조합, 지역사회 상생 업무협약 체결 (부안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부안군농어촌종합지원센터는 지난 9일 부안애사회적협동조합과 백산녹두꽃사회적협동조합, 변산바람꽃사회적협동조합 등 관내 3개 사회적협동조합이 지역사회 상생 및 사업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부안애사회적협동조합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식은 부안군농어촌종합지원센터가 후원기관으로서 역할을 맡아 개최됐으며 협약에 참여한 세 조합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의 돌봄 사각지대 해소, △사회적 가치 실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에 뜻을 모았다.부안애사회적협동조합은 병행동행서비스 사업, 백산녹두꽃사회적협동조합은 농촌 주민생활돌봄공동체 활성화 지원사업, 변산바람꽃사회적협동조합은 어촌 체험 및 관광사업을 추진한다.이들 사회적협동조합은 각 기관이 보유한 전문성과 인프라를 유기적으로 연계해 농촌 지역이 직면한 현안을 공동으로 해결하고 지역 공동체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이번 협약을 계기로 각 분야별 협력 체계를 가동해, 농촌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경제 활성화에 실질적인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부안군농어촌종합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은 지역 공동체 회복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며 “세 조합의 협력이 실질적인 지역 돌봄 체계 강화와 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아낌없는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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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하서면 생생마을관리소, 취약계층 반찬릴레이 사업 본격 추진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군청 (부안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부안군 하서면 문화센터 내 생생마을관리소가 11일 하서면민을 대상으로 건강한 식생활 지원과 사회서비스 돌봄 확산을 위한 반찬릴레이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이번 사업은 2026년 농촌 찾아가는 사회서비스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부안군농어촌종합지원센터가 주관하고 하서면 문화센터 내 생생마을관리소를 중심으로 운영된다.특히 대한적십자사 하서봉사회가 직접 참여해 정성껏 반찬을 만들고 부안노인복지센터 생활지원사 및 돌봄봉사자들이 배달을 도와주며 하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회가 함께 젓갈반찬을 지원해 하서면 내 취약계층 50여 가구에 반찬을 전달하게 된다.반찬릴레이 사업은 6월부터 매월 2주 간격으로 11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며 홀몸 어르신과 독거인, 장애인, 저소득 가구 등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영양가 있는 반찬을 제공해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또한 단순한 반찬 지원에 그치지 않고 대상 가구에 대한 정기적인 방문을 통해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살피는 등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 돌봄 기능을 강화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지역공동체가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주민 스스로 돌봄 체계를 만들어가는 자립형 생활공동체 기반 조성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이날 첫 나눔 행사에서는 대한적십자사 하서봉사회 회원들이 이른 아침부터 모여 신선한 식재료를 손질하고 정성스럽게 반찬을 준비했다.완성된 반찬은 생활지원사들을 통해 각 대상 가정에 전달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행사를 주관한 관계자는 “반찬 한 끼가 단순한 음식 제공을 넘어 지역사회의 관심과 온정을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농어촌 지역의 사회서비스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부안군농어촌종합지원센터와 하서면 문화센터, 대한적십자사 하서봉사회, 부안노인복지센터, 하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지역 기관·단체와 행정은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반찬릴레이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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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쓰레기 없는 청정 순창’ 실현… 다회용기 세척장 조성
순창군, ‘쓰레기 없는 청정 순창’ 실현… 다회용기 세척장 조성 (순창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순창군이 지역 내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자원 순환을 유도하기 위해 추진 중인 ‘다회용기 세척장’ 이 7월 중 문을 연다.군은 총사업비 3억 8천만원을 투입해 순창읍 구 순창읍할머니경로당을 다회용기 전문 세척장으로 리모델링하고 있으며 오는 6월까지 시설 조성을 완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번에 조성되는 다회용기 세척장은 준공 후 노인일자리 전담기관인 ‘순창시니어클럽’의 ‘청춘드림워싱’ 공동체사업단이 운영을 맡게 된다.군은 오는 7월부터 8월까지 2개월간의 철저한 시범운영을 통해 작업공정 숙련 및 시설장비를 점검 한 뒤, 오는 9월부터 본격적인 상용화에 돌입할 계획이다.세척장이 본격 가동되면 관내에서 개최되는 행사는 물론 공공 장례식장 등에 다회용 식기류 보급사업을 진행하게 될 예정이다.특히 초기 이용률을 높이고 지역 사회의 동참을 유도하기 위해 시중 전문 업체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다회용기를 보급하며 향후 운영이 안정화 단계에 접어들면 할인율을 점차 확대해 이용자들의 비용 부담을 최소화할 방침이다.위생 문제도 철저히 관리된다.세척 공정은 △애벌 세척 △불림 △자동 세척 △살균 소독 △건조 △검사 등 총 6단계의 엄격한 자동화 시스템으로 진행된다.아울러 주기적인 오염도 측정을 통해 일회용품보다 더욱 안전하고 청결한 위생 상태를 유지함으로써 주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관리할 계획이다.최영일 순창군수는 “이번 다회용기 세척장 조성을 통해 한번 쓰고 버려지던 자원에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는 순창군만의 친환경 자원순환 거점을 마련하게 됐다”며 “특히 이번 사업은 환경 보호뿐만 아니라 어르신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는 일거양득의 모범 사례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한편 순창군은 이번 다회용기 세척장 운영을 시작으로 관내 친환경 소비문화를 정착시키고 일회용품 없는 청정 도시 이미지를 확고히 하기 위한 다양한 자원순환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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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총력…수상안전 협의체 개최
순창군,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총력…수상안전 협의체 개최 (순창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순창군은 11일 군청 2층 영상회의실에서 여름철 물놀이 등 수상 안전사고 예방과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해 ‘제1차 수상안전관리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매년 동일 지역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수상 사고를 예방하고 사망사고를 줄이기 위한 정부 방침에 발맞춰 선제적으로 마련됐다.이날 회의에는 군 관계 부서와 읍·면 담당자, 순창경찰서 순창소방서 한국농어촌공사 순창지사, 순창교육지원청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여름철 수상 안전관리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참석자들은 여름철 수상안전 특별대책 기간인 6월부터 8월까지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특히 관내 하천 물놀이 지역과 저수지, 야영장, 유원시설 등 총 218개소의 수상 안전관리 대상 시설에 대한 예방·점검·구조·구급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기관별 협력 방안을 공유했다.순창군은 올해 물놀이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관리지역 17개소를 지정하고 안전요원을 배치할 계획이다.안전요원의 근무기강 확립을 위해 근무시간 중 휴대전화 사적 사용과 근무지 이탈 행위를 엄격히 금지하고 읍·면사무소와 군 총괄부서의 불시 점검을 통해 현장 관리·감독을 강화할 방침이다.또한, 과거 사고 이력이 있거나 사고 위험이 높은 동계면 장군목과 유등면 섬진강체육공원 등 고위험 지역은 중점관리구역으로 지정해 특별 관리한다.군은 경찰과 소방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합동 순찰 노선을 운영하고 현장 점검을 강화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유관기관과 읍·면 담당자 간 긴밀한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수상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심하고 여름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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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 주민 중심 건강 거버넌스 구축
서산시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 주민 중심 건강 거버넌스 구축 (서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남 서산시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가 주민 중심의 건강 거버넌스를 구축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시는 지난 10일 서울 피스앤파크 컨벤션에서 열린 ‘2026년 건강생활지원센터 사업 성과대회’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선정에 따라 한국건강증진개발원장상을 받았다.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주관한 이번 대회는 전국 132개 건강생활지원센터의 △사업 기반 조성 △주민 참여도 △지역자원 협력 등을 종합 평가했다.시는 평가 항목 전반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는 2024년 9월 개소한 후 지역 건강 문제 분석과 주민 건강요구도 조사를 바탕으로 건강 증진 사업을 운영해 왔다.특히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건강동아리 △건강지도자 △지역건강협의체 등을 운영해 주민 중심의 건강 거버넌스를 구축했다.올해는 건강동아리와 건강지도자 사업 운영에 고향사랑기금을 활용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더욱 내실 있는 사업을 운영 중이다.관내 전역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중심의 재활사업을 추진했으며 동부권 주민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 만성질환 관리 등 30여 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또한, 20개 지역 기관, 단체와 협력체계를 구축해 건강 취약계층의 서비스 접근성을 높였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앞으로도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건강 증진 사업을 확대해 ‘건강한 서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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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문화관광재단, 지역 공예가 역량 강화 프로그램
완주문화관광재단, 지역 공예가 역량 강화 프로그램 (완주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완주문화관광재단은 완주공예오픈스튜디오를 중심으로 지역 공예가들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창작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역량 강화 프로그램 ‘완주 월간 공예’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완주 월간 공예는 완주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공예 분야 창작자와 강사 등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전문 교육 프로그램이다.급변하는 공예 트렌드에 대응할 수 있도록 브랜딩, 유통, 신소재 등 분야별 전문 교육을 제공하고 전문가와 참여자 간 교류를 통해 지역 공예 네트워크를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됐다.프로그램의 시작을 알리는 6월에는 해외 작가 초청 워크숍과 전통악기의 현대적 활용 사례를 소개하는 특별 강연이 마련된다.오는 6월 21일에는 대만 플로럴 디자인 디렉터 이치창을 초청해 프리미엄 플라워 디자인 구조물 워크숍을 진행한다.공예와 플라워 디자인이 결합된 창의적인 공간 연출 사례를 공유하고 실습을 통해 새로운 표현 방식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이어 6월 27일에는 전통악기 플랫폼 비파선셋 대표이자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 캐릭터 진우의 실제 모델로 알려진 김주영 연주자가 강연자로 나선다.전통악기 소재의 현대적 재해석을 주제로 한 강연과 함께 비파 연주를 선보이며 전통 소재의 확장 가능성과 현대적 활용 사례를 공유할 예정이다.이번 프로그램은 2026 공예주간과 연계해 전액 무료로 운영된다.다만 전문가 과정인 프리미엄 플라워 디자인 구조물 워크숍은 공예 강사 및 관련 분야 종사자 30명을 대상으로 신청서 검토 후 사전 접수 순으로 참가자를 선정한다.반면 전통악기 소재의 현대적 재해석 강연과 연주는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현장 방문객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완주공예오픈스튜디오는 2025년 문화선도산단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복합문화 플랫폼으로 지역 내 부족한 문화 기반을 확충하고 공예 중심의 창작·체험 활동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재단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공예가들이 글로벌 트렌드를 흡수하고 자생력을 갖춘 창작 주체로 성장하는 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유희태 완주문화관광재단 이사장은 “완주 월간 공예는 지역 공예가들이 단순한 제작자를 넘어 기획자, 교육자, 브랜드 디렉터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완주의 특색을 담은 공예 상품 개발과 유통 채널 다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역량 강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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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13일 ‘제2회 풍구장터’ 개최… 상생과 화합의 장 열린다
순창군, 13일 ‘제2회 풍구장터’ 개최… 상생과 화합의 장 열린다 (순창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순창군 풍산면에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는 특별한 장터가 열린다.풍산면주민자치협동조합은 오는 13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풍산면 산울림센터 일원에서 농어촌 기본소득과 연계한 ‘제2회 풍구장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장터에는 순창 관내 사회연대경제 기업 및 공동체 30개소가 참여해 지역에서 생산된 신선한 제철 농산물과 다채로운 먹거리를 선보인다.특히 최근 공급 과잉에 따른 가격 하락으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쌍치면 내동마을의 양배추 농가를 돕기 위한 ‘착한 소비’코너를 마련해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판매 품목으로는 쌍치면 양배추를 비롯해 햇감자, 블루베리, 토마토, 유기농 쌈채소 등 신선한 순창의 제철 농산물이 주를 이룬다.이와 함께 딸기잼, 참기름, 수제 요거트, 두쫀쿠, 현미 누룽지 등 정성 가득한 로컬 가공품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방문객들을 위한 즐길 거리도 풍성하게 준비된다.손수건 천연 염색, 민화 보자기 만들기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체험 부스가 운영되며 생활문화예술동호회 연계 공연과 버스킹 무대가 함께 펼쳐져 장터의 흥을 한층 돋울 예정이다.소비자 편의성도 높였다.장터 내 모든 상품은 농어촌 기본소득 QR 코드와 순창사랑카드로 편리하게 결제할 수 있다.특히 읍·면 주민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면 단위 기본소득 가맹처로 등록되어 있어, 지역 주민들의 많은 발걸음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군 관계자는 “이번 풍구장터는 단순한 농산물 판매를 넘어, 가격 하락으로 시름하는 이웃 농가를 돕고 지역 공동체의 따뜻한 정을 나누는 상생의 장”이라며 “주민 여러분의 착한 소비가 순창 경제를 살리는 큰 힘이 되는 만큼, 많은 관심과 방문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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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QR코드·청자문양 건물번호판 교체
부안군, QR코드·청자문양 건물번호판 교체 (부안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부안군은 기존의 노후화된 건물번호판을 QR 코드 및 부안을 상징하는 청자 문양을 디자인에 적용한 건물번호판으로 교체하는 사업을 이달 말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체되는 건물번호판에는 QR 코드가 함께 부착되어 스마트 폰으로 스캔시 건물의 도로명주소와 위치정보를 즉시 확인할 수 있으며 응급상황 발생시 신속한 위치 전달이 가능하고 택배, 배달 서비스 및 방문객의 길찾기 편의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건물번호판은 도로명주소를 명확히 표시해 주는 핵심 주소정보시설이다.특히 화재나 심정지 등 응급상황 발생 시 소방과 경찰의 신속한 위치 확인을 돕고 일상적인 우편·택배 배송 및 각종 행정서비스를 정확하게 제공하는 데 활용되는 중요 시설물이다.이번 무상 교체 사업은 장기간 햇빛과 비바람에 노출되어 심하게 훼손되거나 망실, 색바램 현상 등으로 인해 주소 식별이 불가능해진 시설물을 대상으로 교체된다.올해는 부안읍, 변산면, 백산면 등을 대상으로 약 2130개의 노후 건물번호판을 교체할 계획이다.부안군 민원과장은 “건물번호판은 군민 생활과 직결되는 중요한 주소정보시설로 노후시설을 지속적으로 정비해 정확한 주소정보 제공과 군민 편의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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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부안읍 새마을부녀회, 엄마 찬스 밑반찬 나눔 행사
부안군·부안읍 새마을부녀회, 엄마 찬스 밑반찬 나눔 행사 (부안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부안군새마을부녀회와 부안읍새마을부녀회가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펼쳤다.부안군·부안읍 새마을부녀회는 11일 행안면 주민자치센터에서 회원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엄마 찬스 밑반찬 나눔’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는 시기를 맞아 입맛을 잃기 쉬운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고 지역 사회의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날 두 단체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신선한 제철 양파를 정성껏 다듬고 손수 양념을 버무려 아삭하고 시원한 양파김치를 담갔다.엄마의 따뜻한 손맛과 정성이 가득 담긴 양파김치는 부안군새마을부녀회를 통해 300세대, 부안읍새마을부녀회를 통해 200세대 등 지역 내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 취약계층 총 500세대에 전달됐다.임복순 부안군새마을부녀회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이웃을 위한 나눔에 한걸음에 달려와 준 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정성껏 준비한 양파김치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이어 강명례 부안읍새마을부녀회장은 “엄마의 마음으로 준비한 밑반찬인 만큼, 이웃들이 맛있게 드시고 다가오는 무더위를 건강하게 이겨내셨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를 위한 지속적인 봉사와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한편 부안군 및 부안읍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명절 음식 나눔, 계절별 밑반찬 봉사, 환경 정화 활동 등 다양한 공익 활동을 전개하며 지역 사회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어 지역 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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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근농인재육성재단, 보안면·진서면 이장단 장학사업 홍보
부안군 근농인재육성재단, 보안면·진서면 이장단 장학사업 홍보 (부안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부안군근농인재육성재단은 지난 10일 보안면과 진서면 이장회의를 찾아 ‘장학금 1군민 1후원계좌 갖기’ 캠페인을 홍보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장학문화 확산에 나섰다.‘장학금 1군민 1후원계좌 갖기’는 군민 누구나 소액의 정기후원으로 지역 학생들의 꿈을 응원하는 참여형 장학사업이다.한 사람의 작은 나눔이 모여 더 많은 학생들에게 장학금과 교육 지원의 기회를 제공하자는 취지로 추진되고 있으며 재단은 이를 통해 군민이 함께 만드는 지속 가능한 장학기금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이번 홍보는 마을 주민들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지역을 위해 봉사하고 있는 이장들을 대상으로 재단의 장학사업과 정기후원 캠페인의 취지를 알리고 주민들에게 적극적인 홍보와 참여를 부탁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재단은 장학금이 지역 학생들의 학업 지원과 인재 육성에 사용되고 있는 점을 설명하며 군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작은 정성이 부안의 미래를 키우는 든든한 밑거름이 될 수 있다는 점을 소개했다.보안면과 진서면 이장들은 재단과 함께 ‘장학금 1군민 1후원계좌 갖기’ 캠페인을 홍보하는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장학사업의 의미를 함께 알리는 데 힘을 보탰다.또한 현장에 참석한 이장들은 정기후원 신청서를 직접 작성하며 캠페인에 동참해 지역 인재 육성에 대한 관심과 응원의 뜻을 전했다.부안군근농인재육성재단 관계자는 “지역의 최일선에서 주민들과 소통하는 이장님들의 관심과 참여는 장학문화 확산에 큰 힘이 된다”며 “한 달 1만원의 작은 나눔이 학생들에게는 꿈을 이어갈 소중한 희망이 되는 만큼 많은 군민들의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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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고 3학년 A 학생, 2년 연속 아이코리아 장학생 선정
부안고 3학년 A 학생, 2년 연속 아이코리아 장학생 선정 (부안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부안군 부안읍은 부안고등학교 3학년 A 학생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아이코리아 장학생으로 연속 선정되는 영예를 안아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고 밝혔다.특히 이번 선발은 부안 지역 5개 고등학교 학생들 가운데 단 한 명만 최종 선정된 것으로 알려져 더욱 큰 의미를 더하고 있다.아이코리아 장학사업은 생활 및 가정 형편의 어려움 속에서도 자신의 꿈을 향해 성실히 노력하는 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는 대표적인 인재 육성 사업이다.아이코리아는 1989년 장애아 보장구 지원사업을 시작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는 전국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장학금을 지원하며 학생들이 안정적으로 학업과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따뜻한 응원과 격려를 아끼지 않고 있다.이번 장학생 선발 과정은 학업 성취도뿐만 아니라 인성, 생활 태도, 성장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엄격한 심사를 거쳐 이뤄졌다.A 학생은 평소 성실한 학교생활과 우수한 학업 역량은 물론 바른 품성과 책임감 있는 태도로 교내외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교사를 꿈꾸며 솔선수범하는 모범적 학생이기에 최종 장학생으로 선정됐다.특히 2년 연속 장학생으로 선정됐다는 점은 단순한 성적 우수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자신의 목표를 향해 묵묵히 걸어온 노력과 인내, 주변을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이 함께 인정받았다는 평가다.부안고 관계자는 “A 학생은 늘 성실하고 바른 자세로 학교생활에 임해온 학생”이라며 “이번 장학생 선정은 학생 개인의 노력뿐 아니라 지역사회와 학교가 함께 만들어낸 값진 결실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이어 “학생들이 경제적 어려움 때문에 꿈을 포기하지 않도록 도움을 주고 있는 아이코리아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언급했다.A 학생 역시 “큰 장학금을 받게 돼 감사한 마음이 크다”며 “이번 장학생 선정이 제 자신을 더욱 단단하게 만드는 계기가 됐고 앞으로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더 열심히 노력해 사회에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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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줄포면, 오디 수확 농촌일손돕기 추진
부안 줄포면, 오디 수확 농촌일손돕기 추진 (부안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부안군 줄포면은 지난 9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인력 부족으로 고심하고 있는 관내 오디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날 줄포면 직원들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오디 수확에 손을 보태며 농가의 시름을 덜어줬다.또한, 작업 후에는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농민들과 소통하며 농촌의 현실을 몸소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수혜 농가는 “바쁜 공무 중에도 자기 일처럼 열성적으로 도와준 직원들 덕분에 적기에 수확을 마칠 수 있었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황봉열 산업팀장은 “농번기 인력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발로 뛰는 현장 행정을 통해 주민들의 어려움을 귀담아듣고 함께 극복해 나가는 줄포면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2026-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