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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서면마을활력소, 2026년 도란도란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순천시 서면마을활력소, 2026년 도란도란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순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순천시 서면 행정복지센터는 주민들의 문화 욕구를 충족하고 활기찬 마을 공동체를 만들어가기 위해 ‘도란도란 서면마을활력소 2026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배움의 소소한 즐거움을 누리고 이웃 간에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도록 기획됐다.올 하반기 과정은 실력을 차근차근 키우는 ‘정기 수업’과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원데이 클래스’로 나누어 다채롭게 운영된다.정기 수업은 △천아트 △뜨개교실 △장구난타 △가죽공예 등 4개 강좌로 구성됐다.원데이 클래스는 △천연비누 만들기 △한지공예 체험 등 2개 과정이 개설돼 주민들의 다양한 문화 수요를 반영했다.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주민 복지 증진 차원에서 수강료는 전액 무료다.또한 참여자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강좌별 재료비의 50%를 지원한다.다만 장구난타 강좌는 재료비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수강 신청 기간은 4일부터 25일까지이며 서면 주민을 대상으로 선착순 마감한다.정원 미달 시에는 타 지역 거주자도 참여할 수 있으며 1인당 최대 2개 강좌까지 신청 가능하다.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서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서면 관계자는 “서면마을활력소가 주민들이 함께 배우고 정을 나누는 따뜻한 사랑방이 되길 바란다”며 “일상에 새롭고 건강한 활력을 더할 이번 하반기 프로그램에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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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환경과, 농촌 일손 돕기 추진 농가 일손 부족 해소 지원
부안군 환경과, 농촌 일손 돕기 추진 농가 일손 부족 해소 지원 (부안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부안군 환경과는 본격적인 오디 수확철을 맞아 농촌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 돕기에 나섰다고 밝혔다.환경과 직원 10여명은 동진면 증산리 소재 오디 재배농가를 방문해 오디 수확 작업을 지원하며 농가의 부담을 덜어주는 데 힘을 보탰다.이번 농촌 일손 돕기는 농촌 인구 감소와 고령화 등으로 인한 일손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적기 영농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직원들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오디 수확에 구슬땀을 흘리며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농가 관계자는 “수확 시기에 일손을 구하기 어려워 걱정이 많았는데 직원들이 직접 찾아와 도와준 덕분에 큰 도움이 됐다”고 고마움을 전했다.환경과 관계자는 “작은 도움이지만 농가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자 직원들이 뜻을 모아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농촌 현장의 어려움에 공감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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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워터기술 용담댐사업소 완주서 재능기부 고산면 어르신 가구 찾아 환풍기, 콘센트 교체 작업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케이워터기술 용담댐사업소가 안전사고와 화재 위험에 노출되어 있던 완주군 고산면 어르신 가구를 방문해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케이워터기술은 최근 전문 기술 인력을 중심으로 고산면의 사례 관리 대상 어르신 부부 가정을 직접 찾아가 노후화된 환풍기를 새 제품으로 교체하고 오래되어 안전사고 우려가 있던 콘센트를 교체했다.또한 정리가 되지 않은 전선을 안전하게 정비하고 일부 노후 전선을 교체해 화재 예방과 전기 안전성을 높이는 데 힘썼다.양순필 케이워터기술 용담댐사업소장은 “작은 정비 작업이지만 어르신들의 생활 안전과 편의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지원받은 어르신 부부는 “평소 환풍기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고 전선이 어지럽게 늘어져 있어 걱정이 많았는데, 이렇게 직접 찾아와 수리해 주셔서 큰 도움이 됐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유지숙 고산면장은 “지역 내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재능기부와 봉사활동에 참여해 주신 케이워터기술 용담댐사업소 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가구를 적극 발굴하고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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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여성단체협의회, 여성 리더 키운다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완주군여성단체협의회가 여성 지도자들이 지역 현장에서 필요한 전문 지식과 리더십을 갖출 수 있도록 돕는 ‘2026년 여성 지도자 역량 강화 교육’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총 43명이 참여하는 이번 과정은 △리더십 역량 강화 △무인 단말기 및 인공지능 활용 교육 △문제 해결 및 의사결정 능력 향상 △문화체험 및 네트워크 구축 등 실생활과 지역활동에 활용 가능한 내용으로 진행된다.특히 최근 사회적 화두로 떠오른 디지털 기술 활용 교육을 통해 여성 지도자들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변화하는 사회 흐름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울 계획이다.또한 교육 참여자 간 교류와 협력을 확대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상생 협력 체계를 공고히 다져나갈 예정이다.회장 직무대행을 맡고 있는 여선희 회장은 “여성지도자들이 자신감을 갖고 지역사회를 이끄는 주체로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교육을 확대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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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청년종합지원센터, 국무조정실 공모 최종 선정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외국인 청년과 한국 청년이 함께 완주의 숨은 매력을 직접 체험하고 콘텐츠로 기록하는 로컬 프로젝트가 완주군에서 추진된다.완주청년종합지원센터는 외국인 청년과 지역 청년이 팀을 이뤄 완주의 관광·문화자원을 탐방하고 사진·영상·매거진 콘텐츠를 제작하는 참여형 사업 ‘어서와 완주는 처음이지?'가 지난 5월 국무조정실 청년정책조정실과 (재)청년재단 중앙청년지원센터 주관하는 ’ 2026 지역특화 청년사업‘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지역특화 청년사업‘은 지역 청년의 수요와 특성을 반영한 프로그램을 청년센터가 직접 기획·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전국 단위 공모사업으로 청년 참여 확대와 지역 활력 증진을 목적으로 추진된다. 이번 선정 사업은 ’어서와 완주는 처음이지?'라는 주제로 외국인 청년과 한국 청년이 함께 완주의 로컬 관광자원을 체험하고 청년의 시선으로 지역 콘텐츠를 제작하는 참여형 프로젝트다.참여 청년들은 삼례문화예술촌, 전통 양조장, 로컬푸드 직매장, 고산자연휴양림 등 완주의 다양한 지역 자원을 탐방하며 사진·영상·매거진 콘텐츠를 제작하고 한국 청년과 외국인 청년이 팀을 구성해 협업하는 과정에서 문화 교류와 지역 이해를 함께 넓혀갈 예정이다.또한, 제작된 콘텐츠는 한국어와 영어로 제작돼 사회관계망서비스와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국내외 청년층에 공유되며 이중언어 매거진으로도 제작·배포될 예정이다.사업 종료 후에는 성과공유회와 전시를 통해 청년들이 제작한 콘텐츠를 지역사회와 공유함으로써 청년의 지역 참여 경험 확대와 지역에 대한 이해·애착 형성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최형욱 완주청년종합지원센터장은 “이번 사업은 청년들이 단순한 참여자를 넘어 지역의 가치를 새롭게 발견하고 직접 알리는 주체로 성장하는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청년의 시선과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지역과 연결되는 다양한 사업을 지속 발굴·추진해 청년이 머물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완주청년종합지원센터는 청년 미래설계학교, 로컬브랜딩 지원사업, 청년 커뮤니티 활성화 등 지역 청년의 성장과 정착을 지원하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청년 상담과 정책 연계 기능 강화를 통해 지역 청년 컨트롤타워로서 역할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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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립대 뷰티코디네이션학과, 전국 뷰티대회 수상 쾌거
충남도립대 뷰티코디네이션학과, 전국 뷰티대회 수상 쾌거 (충청남도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남도립대학교 뷰티코디네이션학과 학생들이 전국 규모 뷰티대회와 공모전에서 잇따라 수상하며 전공 경쟁력을 입증했다.충남도립대학교는 뷰티코디네이션학과는 ‘2026 제6회 K-B.T.S 포토 공모전’과 ‘제12회 월드뷰티엑스포 뷰티페스티벌’에 참가해 금상과 은상, 최우수상 등 다수의 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K-B.T.S 포토 공모전은 케이뷰티문화협회가 주관하는 전국 규모 뷰티 공모전으로 헤어와 피부미용, 네일아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창의성과 기술 완성도를 평가하는 대회다.이번 대회에서 헤어 부문 국가커트 이사도라 종목에서는 김아영 학생이 동상을 수상했으며 창작업스타일 부문에서는 김민경 학생이 동상을 받았다.피부미용 부문 국가마스크고무 종목에서는 진민성·강혜린 학생이 각각 동상을 수상했다.특히 네일아트 부문에서는 두드러진 성과를 거뒀다.조현주 학생이 창작아트 부문 은상을 수상했으며 김현선·박수미 학생은 동상을 받았다.김가온 학생은 창작아트 부문 은상과 동상을 동시에 수상한 데 이어 젤아트 부문 은상, 스톤아트 부문 금상까지 거머쥐며 우수한 기량을 인정받았다.이어 열린 ‘2026 제12회 월드뷰티엑스포 뷰티페스티벌’에서도 수상이 이어졌다.창작네일아트 부문에서 조현주 학생이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박수미 학생은 우수상, 김현선 학생은 장려상, 김가온 학생은 입상을 기록하며 학과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이번 성과는 학생들의 꾸준한 실습과 작품 활동, 현장 중심 교육이 결실을 맺은 결과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류지원 뷰티코디네이션학과장은 “학생들이 수업과 실습을 통해 쌓아온 역량을 전국 단위 대회에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현장 실무와 창의성을 겸비한 뷰티 전문인재 양성을 위해 교육과 지원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충남도립대학교 뷰티코디네이션학과는 헤어·피부미용·메이크업·네일아트 분야 실습 중심 교육과 각종 공모전·대회 참가를 통해 학생들의 현장 경쟁력과 취업 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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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제41회 서울국제관광전’에서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 집중 홍보
밀양시, ‘제41회 서울국제관광전’에서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 집중 홍보 (밀양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남 밀양시는 6월 4일부터 7일까지 나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41회 서울국제관광전’에 참가해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 홍보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박람회 참가는 일상 속 치유와 회복을 추구하는 현대인들에게 밀양만의 특화된 치유관광 명소인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를 다각도로 소개하고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선샤인 밀양 테마파크는 체류형 복합 휴양단지로 △요가컬처타운 △반려동물지원센터 △농촌테마공원 △스포츠파크 △네이처에코리움 △파머스마켓 등 6개 공공시설이 유기적으로 연결돼 있어, 정적인 휴식부터 동적인 스포츠까지 한 곳에서 경험할 수 있는 독보적인 치유관광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시는 이번 행사 기간 중 홍보관을 방문하는 관람객들을 위해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한다.특히 부스 방문 인증 사진을 개인 SNS 에 업로드해 인증한 관람객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해 관람객들의 참여를 적극 유도할 계획이다.밀양시 관계자는 “최근 치유관광 수요가 급증하는 만큼 이번 박람회가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의 고품격 인프라를 적극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치유관광 도시 밀양의 브랜드를 확고히 구축하고 실질적인 관광객 유치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이끌어내겠다”고 전했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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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해비치로 달빛해변’ 야간관광 명소 육성 본격화
광양시, ‘해비치로 달빛해변’ 야간관광 명소 육성 본격화 (광양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광양시가 해비치로 달빛해변 야간관광 콘텐츠 ‘달빛365’를 확대 운영하며 야간관광 활성화에 속도를 낸다.광양시는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시범 운영한 '달빛365 불금day'를 마무리하고 오는 10월까지 운영 일을 기존 둘째·넷째 금요일에서 둘째·넷째 금·토요일로 확대한다.지난 2월 27일 개장한 해비치로 달빛해변은 광양만을 품은 수변 경관과 야간 조명이 어우러진 공간이다.시범 운영 기간에는 푸드트럭과 버스킹 공연 등 문화 콘텐츠를 결합한 야간 프로그램 ‘달빛365 불금day’를 운영해 시민과 관광객의 호응을 얻었다.행사장에는 다양한 먹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는 푸드트럭과 플리마켓이 운영되며 버스킹 공연이 더해져 광양만의 야경과 함께 야간관광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또한 환경정비 인력을 배치해 쾌적한 관광환경을 조성하는 등 방문객 편의 향상에도 힘쓸 방침이다.광양시는 광양관광 공식 누리집과 사회관계망서비스 등을 활용해 ‘달빛365’를 홍보하고 지역 상권 및 관광자원과의 연계를 강화할 계획이다.광양시 관계자는 “달빛365 확대 운영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의 방문 기회를 확대하고 해비치로 달빛해변을 중심으로 한 야간관광 활성화와 지역 상권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머물고 싶은 공간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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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으로 꿈을 키운 1년, 광양꿈빛도서관의 특별한 성장기
책으로 꿈을 키운 1년, 광양꿈빛도서관의 특별한 성장기 (광양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광양꿈빛도서관이 오는 6월 5일 개관 1주년을 맞는다.지난해 문을 연 광양꿈빛도서관은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어린이도서관으로 출발해 지역 어린이 문화공간이자 독서문화 플랫폼으로 운영되고 있다.도서 대출과 독서 프로그램 운영을 넘어 독서와 체험, 문화 활동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어린이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 잡으며 어린이와 가족의 이용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개관 1년, 숫자로 확인하는 성장 광양꿈빛도서관은 개관 이후 시민들의 일상 속 독서·문화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운영해 왔다.2026년 4월 말 기준 도서관 방문 이용자는 총 10만 2543명으로 집계됐으며 하루 평균 329명이 도서관을 찾았다.어린이와 보호자, 가족 단위 이용객의 방문이 꾸준히 이어지며 지역 생활문화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개관 이후 현재까지 총 4만 2890권의 도서가 대출됐으며 장서 규모도 개관 당시 1만 4434권에서 현재 1만 9221권으로 늘어났다.시는 어린이 도서를 중심으로 장서를 확충하고 대출 서비스를 운영해 어린이들의 독서 접근성을 높이고 독서 습관 형성을 지원해 왔다.책과 놀이, 배움이 만나는 어린이 문화 플랫폼 광양꿈빛도서관은 독서뿐 아니라 놀이와 공연, 체험 등 어린이의 성장과 발달 단계에 맞춘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이용하는 문화교육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지난 1년 동안 운영된 프로그램은 총 41개 강좌로 214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2793명이 참여했다.그림책 읽기 △독서 연계 체험 △창의력 향상 프로그램 △문화예술 활동 등 다양한 콘텐츠를 운영해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책과 친숙해질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계절별·주제별 어린이 행사도 꾸준히 운영됐다.개관 이후 총 17회의 행사가 열렸으며 1843명의 어린이와 가족이 참여했다.어린이 중심 공간과 특화 프로그램 운영 광양꿈빛도서관의 가장 큰 특징은 어린이 중심의 공간 구성과 서비스에 있다.아이들이 독서에 대한 심리적 장벽을 낮추고 자유롭게 책을 접하며 상상력을 펼칠 수 있도록 공간을 구성했으며 부모와 자녀가 함께 책을 읽고 소통할 수 있는 환경도 마련했다.도서관의 역할이 자료 제공 중심에서 독서와 체험, 교육 기능을 함께 수행하는 방향으로 확대되면서 광양꿈빛도서관은 어린이의 독서 활동과 문화 체험을 지원하는 다양한 공간과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특히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어린이들이 책을 보다 친숙하게 접하고 깊이 있는 사고력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디지털 시대 문해력을 키우는 ‘문해력 성장학교’올해 광양꿈빛도서관의 대표 사업 가운데 하나는 ‘문해력 성장학교’다.최근 스마트폰과 영상 콘텐츠 중심의 미디어 환경이 확대되면서 문해력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광양꿈빛도서관은 책 읽기를 통해 사고력과 표현력, 집중력을 기를 수 있도록 문해력 성장학교를 운영하고 있다.문해력 성장학교는 읽기, 말하기, 쓰기 단계별 문해력 향상 프로그램과 다양한 독서 체험 프로그램을 연계해 운영된다.천 권 읽기 챌린지 △어린이 독서클럽 △어린이 작가학교 △천 권 독서 마스터 시상식 등을 통해 읽기, 말하기, 쓰기로 이어지는 심화 독서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상상력을 키우는 어린이 창작공간 ‘꿈뜨락’ 광양꿈빛도서관의 또 다른 특징은 어린이 자율 창작공간 ‘꿈뜨락’ 이다.꿈뜨락은 어린이들이 자유롭게 상상하고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조성된 공간으로 책을 통해 얻은 생각과 경험을 체험과 창작 활동으로 확장할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다.어린이들의 호응이 높은 프로그램으로는 ‘퍼포먼스형 미술 활동’과 ‘독서와 연계한 쿠교실’ 이 있다.‘퍼포먼스형 미술 활동’은 서로의 생각과 표현을 존중하며 협력하는 태도를 배울 수 있으며 ‘독서 연계 쿠킹 교실’은 책 속 이야기를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이 밖에도 탐구력과 호기심을 키우는 과학실험과 문제 해결력과 협업 능력을 기를 수 있는 보드게임 등 창의적 성장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지역과 함께 성장한 1년 광양꿈빛도서관은 지난 1년 동안 지역사회와 연계한 독서문화 활동도 꾸준히 추진해왔다.지역 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을 대상으로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그림책 작가와의 만남과 독후활동 등을 통해 어린이들이 다양한 독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또한 프로그램 만족도 조사와 종합 이용 설문을 통해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서비스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왔다.어린이의 꿈과 지역의 미래를 잇는 도서관,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다 광양꿈빛도서관은 개관 1주년을 계기로 문해력 성장학교를 중심으로 어린이 독서교육을 체계화하고 꿈뜨락을 활용한 창의·체험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며 미래형 어린이도서관으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또한 독서와 예술, 과학, 놀이를 연계한 다양한 콘텐츠를 발굴해 어린이들이 미래사회에 필요한 창의력과 소통능력, 문제해결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아울러 가족 단위 이용자를 위한 프로그램과 지역사회 연계 사업을 확대해 어린이와 부모가 함께 성장하는 독서문화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의 교육·문화 거점으로서 도서관의 역할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광양꿈빛도서관 관계자는 “지난 1년 동안 시민들의 관심과 성원 속에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찾는 도서관으로 성장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독서와 문화, 창의·체험이 어우러진 어린이 특화도서관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광양꿈빛도서관은 개관 1주년을 기념해 6월 한 달 동안 △야옹이 수영 교실의 신현경 그림책 작가 초청 강연 △모래로 읽는 동화 ‘샌드아트’ 공연 △블랙라이트 인형극 △도서 연계 체험프로그램 △독서 이벤트 등 다양한 독서문화 행사를 운영한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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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여름철 녹조 대비 정수처리공정 강화 등 선제 대응
광양시, 여름철 녹조 대비 정수처리공정 강화 등 선제 대응 (광양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광양시는 여름철 폭염으로 수어댐 수계의 녹조 발생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안전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정수처리공정을 강화하는 등 선제 대응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한국수자원공사가 이취미 물질을 월별로 측정한 결과 지오스민은 4월 0.003ppb, 5월 0.007ppb로 나타났으며 2-MIB 는 두 달 모두 검출되지 않았다.수어댐은 조류경보제 대상은 아니지만 자체적으로 조류경보제 기준에 준해 관리하고 있으며 6월부터는 격주로 이취미 물질 시험을 실시할 계획이다.또한 수어댐을 취수원으로 사용하는 용강정수장과 마동정수장은 조류 관심 단계가 발령될 경우 △가성소다 약품 투입 △조류 모니터링 횟수 확대 △분말활성탄 투입 △중염소 전환 등 정수처리공정을 강화해 조류 독소와 이취미 물질인 지오스민, 2-MIB 제거에 집중할 방침이다.다만 녹조 유입이 증가할 경우 이취미 물질이 완전히 처리되지 않아 냄새가 발생할 수 있으나, 이는 인체에 유해한 수준은 아닌 것으로 알려져 있다.시는 시민들에게 물을 3분 이상 끓여 마실 것을 권장하고 있다.광양시 관계자는 “폭염이 장기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관계기관과 협력해 녹조 발생에 대비하고 수질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안전한 수돗물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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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자연의 색을 담다…한국천연염색박물관 기획전 눈길
제주 자연의 색을 담다…한국천연염색박물관 기획전 눈길 (나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전남 나주시 한국천연염색박물관이 제주 자연이 품은 고유한 색과 정서를 천연염색 작품으로 풀어낸 특별전시를 마련해 자연과 예술이 어우러진 색의 아름다움을 선보이고 있다.4일 한국천연염색박물관에 따르면 오는 6월 15일까지 기획전시실에서 2026년 기획전시 ‘제주의 숨결, 천연의 빛으로 피어나다’를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바람과 바다, 숲과 돌 등 제주 자연이 지닌 생명력과 시간의 흔적을 천연염색이라는 예술 언어로 표현한 전시로 자연과 인간이 함께 만들어 온 색의 가치와 의미를 조명한다.전시 제목인 ‘제주의 숨결, 천연의 빛으로 피어나다’에는 제주 자연이 품고 있는 고유한 색채와 정서를 천연염색 작품에 담아내고 자연의 아름다움과 생명력을 관람객과 공유하고자 하는 뜻을 담았다.전시 작품들은 자연이 오랜 시간 빚어낸 깊고 은은한 색감을 바탕으로 천연염색 특유의 아름다움을 표현했으며 자연과 공존하는 삶의 가치와 지속 가능한 문화의 의미를 전달한다.이번 전시에는 제주 지역에서 활동하는 천연염색 작가들이 참여했으며 제주천연염색협회의 협력을 통해 마련됐다.작가들은 제주를 대표하는 감물 염색과 쪽 염색 기법을 활용해 자연과 지역의 이야기를 담아낸 다양한 작품을 선보인다.특히 제주 감물 염색은 풋감의 즙을 이용해 천을 물들이는 제주 고유의 전통 염색 기법으로 자연 친화적 색감과 독특한 질감이 특징이다.쪽 염색 역시 깊고 맑은 푸른빛을 통해 제주 자연의 이미지를 담아내며 관람객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임경렬 한국천연염색박물관 관장은 “이번 전시는 제주의 자연이 지닌 색과 정서를 천연염색이라는 매체를 통해 새롭게 조명하는 자리”며 “제주의 자연이 천연염색 예술로 재탄생하는 과정을 직접 느끼고 천연염색의 가치와 아름다움을 경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오는 6월 15일까지 한국천연염색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2026년 기획전시 ‘제주의 숨결, 천연의 빛으로 피어나다’ 가 열린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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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립도서관, ‘어쩌다 그림책 작가’ 특별강연 참여자 모집
여수시립도서관, ‘어쩌다 그림책 작가’ 특별강연 참여자 모집 (여수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여수시립도서관은 시민 책 쓰기 프로그램 ‘어쩌다 그림책 작가’의 높은 관심과 호응 속에 그림책 창작 특별강연 참여자를 모집한다.‘어쩌다 그림책 작가’는 시민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글과 그림으로 풀어내 한 권의 그림책으로 완성해 보는 프로그램으로 2023년부터 현재까지 시민작가 40명을 배출하고 40종의 그림책을 출간했다.올해 프로그램에는 15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지난 4월 참가자를 모집해 5월부터 운영 중이다.모집 당시부터 추가 참여 문의가 이어짐에 따라, 기존 참여자 대상 특별강연을 일반 시민에게도 개방하기로 했다.이번 특별강연은 ‘그림책 작가에 대한 모든 것’을 주제로 여수 지역에서 활동 중인 홍미령 작가가 진행한다.그림책이 만들어지는 과정부터 작가 활동 경험, 그림책을 바라보는 시선과 창작 노하우 등을 생생하게 들려줄 예정이다.강연은 오는 6월 18일과 25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이순신도서관에서 총 2회 진행된다.참여 신청은 6월 9일 오전 9시부터 가능하며 그림책 창작에 관심 있는 여수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모집 인원은 30명으로 여수시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 접수한다.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참여와 관심에 감사드리며 특별강연을 일반 시민에게도 개방하게 됐다”며 “이번 강연이 그림책 창작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자신만의 이야기를 책으로 표현하는 즐거움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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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강종열 드로잉 ‘여수, 사람 사는 디’ 개최
여수시, 강종열 드로잉 ‘여수, 사람 사는 디’ 개최 (여수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여수시는 오는 5일부터 8월 2일까지 여수세계박람회장 한국관 3층 엑스포아트갤러리에서 ‘강종열 드로잉 여수, 사람 사는 디 ’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여수에서 활동해 온 강종열 작가가 시장과 골목, 동백과 작업실을 소재로 자신이 쌓아온 여수의 삶과 기억을 풀어낸 전시다.전시의 대표작은 약 15m 규모의 대형 드로잉 작품 시장 사람들 이다.광목천 위에 펼쳐진 작품에는 연등천을 따라 이어지는 시장 골목과 좌판, 상인들의 모습이 담아내며 여수 시장을 사람들이 살아온 시간과 기억이 축적된 삶의 공간으로 표현했다.전시는 5개의 전시 공간으로 구성되며 조씨 영감 연작과 신작 시장 사람들 연작 드로잉, AR 콘텐츠 등 다양한 연출을 통해 작가의 예술 세계를 살펴볼 수 있다.특히 이번 전시는 사라져가는 재래시장의 풍경을 단순한 향수의 대상으로 바라보는 데 그치지 않고 그 안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표정과 관계, 삶의 흔적을 기록하며 인간의 존엄과 지역 공동체의 가치를 되새긴다.강종열 작가는 개인전 110회, 단체전 670여 회에 참여하며 동백과 여순사건, 시장 사람들 등 인간과 지역의 이야기를 꾸준히 화폭에 담아왔다.이번 전시는 작가의 50여 년 작품 세계와 함께 ‘여수’의 삶과 기억을 살펴볼 수 있는 자리다.시 관계자는 “이번 전시가 시민과 관광객이 여수의 문화적 가치와 지역의 이야기를 새롭게 만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엑스포아트갤러리가 지역 문화예술의 가치를 알리고 여수시립미술관 건립과 연계한 문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전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할 수 있으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한다.관람료는 무료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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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밤을 걷고 즐긴다… ‘동백 나이트 스탬프 투어’ 본격 운영
여수 밤을 걷고 즐긴다… ‘동백 나이트 스탬프 투어’ 본격 운영 (여수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여수시가 야간관광 특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관광객 참여형 프로그램 ‘동백 나이트 스탬프 투어’를 오는 8일부터 선보인다.‘동백 나이트 스탬프 투어’는 해양공원, 오동도 등 여수의 대표 야간관광지를 둘러보며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는 체험형 관광 프로그램이다.기존 관람 중심에서 벗어나 관광객이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참여자는 ‘여수엔’앱 또는 관광안내소와 주요 관광지에 비치된 QR 코드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나만의 영화 제목 만들기’, ‘밤바다 포토 인증’등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며 여수밤바다를 배경으로 자신만의 영화 한 편을 완성하게 된다.프로그램은 6월부터 11월까지 상시 운영되며 6~7월·8~9월·10~11월에는 계절별 특색을 반영한 시즌형 미션과 이벤트를 함께 진행된다.이를 통해 방문 시기마다 색다른 야간관광 경험을 제공하고 관광객의 재방문을 유도할 계획이다.미션 완료 자 중 선착순 1000명에게는 지역 내 제휴업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소비쿠폰을 제공한다.시 관계자는 “동백 나이트 스탬프 투어는 관광객이 여수의 밤을 걸으며 즐기는 참여형 콘텐츠”며 “앞으로도 여수만의 야간 감성과 지역 특색을 담은 다양한 관광 프로그램을 지속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여수시는 2024년에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 ‘야간관광 특화도시 조성사업’에 선정돼 2027년까지 국비 12억원을 지원받아 야간관광 관련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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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립현암도서관, 시민 호응 힘입어 문화교실 2기 개설
여수시립현암도서관, 시민 호응 힘입어 문화교실 2기 개설 (여수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여수시립현암도서관이 지난 1기 문화교실 운영에 대한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추가 개설 요청에 따라 6월 1일부터 8일까지 ‘상반기 문화교실 2기’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앞서 진행된 문화교실에서는 시니어 그림책 강사 13명을 배출했으며 수강생 만족도 조사와 추가 강좌 개설 의견을 반영해 이번 2기 과정을 마련했다.2기 문화교실은 어린이와 성인을 위한 맞춤형 2개 강좌로 운영된다.초등 3~6학년을 대상 ‘문해력을 키우는 책 읽기’는 6월 13일부터 7월 11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에 진행되며 모집 인원은 20명이다.성인을 대상으로 한 ‘시니어 그림책 강사 2급 양성 과정’은 6월 18일부터 8월 27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전 9시 30분에 운영되며 15명을 모집한다.특히 시니어 강사 양성과정은 자격 취득 후 지역 내 재능기부 활동이나 강사 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모든 강좌는 현암도서관 본관 1층 문화강좌실에서 진행된다.참여를 희망하는 여수시민은 모집 기간 내 여수시립도서관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문화교실 1기 운영 후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높은 강의 만족도에 심화 학습과 추가 개설을 희망하는 의견이 많았다”며 “시민들의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도서관이 지역 문화교육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여수시립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현암도서관으로 문의하면된다.
2026-0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