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정저널] 경남 밀양시는 6월 4일부터 7일까지 나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41회 서울국제관광전’에 참가해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 홍보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 참가는 일상 속 치유와 회복을 추구하는 현대인들에게 밀양만의 특화된 치유관광 명소인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를 다각도로 소개하고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는 체류형 복합 휴양단지로 △요가컬처타운 △반려동물지원센터 △농촌테마공원 △스포츠파크 △네이처에코리움 △파머스마켓 등 6개 공공시설이 유기적으로 연결돼 있어, 정적인 휴식부터 동적인 스포츠까지 한 곳에서 경험할 수 있는 독보적인 치유관광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시는 이번 행사 기간 중 홍보관을 방문하는 관람객들을 위해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한다.
특히 부스 방문 인증 사진을 개인 SNS 에 업로드해 인증한 관람객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해 관람객들의 참여를 적극 유도할 계획이다.
밀양시 관계자는 “최근 치유관광 수요가 급증하는 만큼 이번 박람회가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의 고품격 인프라를 적극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치유관광 도시 밀양의 브랜드를 확고히 구축하고 실질적인 관광객 유치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이끌어내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