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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일에 5일 이상, 하루 30분씩’ ‘부산시민 1530 건강걷기대회’ 개최
부산광역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오늘 오후 1시 20분 온천천에서 시민들과 함께하는 2026년 부산시민 1530건강걷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시가 주최하고 부산시 1530건강걷기사업단,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 사업지원단, 연제구보건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일상 속 걷기 실천을 통해 심뇌혈관질환을 예방하고 건강생활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올해 걷기대회는 구군 보건소를 통해 사전 접수한 시민 9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대회 슬로건인'1530'은'1주일에 5일 이상, 하루 30분씩 걷자'는 시민 건강 실천을 뜻한다.지난 2011년 소규모 보건소 걷기동아리로 시작한이 사업은 2019년 모바일 걷기 앱 도입 이후 크게 활성화돼, 올해 현재 38개 커뮤니티, 1만 8천여명의 시민이 동참하는 대규모 건강공동체로 성장하며 부산시의 대표적인 건강 증진 사업으로 자리 잡았다.이번 걷기대회는 세계 금연의 날 기념 금연 캠페인과 연계해 진행되며 연제구보건소 건강동아리의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시민결의 및 구호제창, 준비운동, 걷기대회 등이 진행된다.개회식에서는 시민 대표 2인의 주도로 ‘세계 금연의 날’을 기념하는 건강생활실천 다짐 선서가 진행된다.참가자들은 올해부터 연초 줄기·뿌리 및 합성 니코틴까지 확대된 금연 기준에 맞춰 ‘완전한 금연’을 다짐하고 일상 속 ‘1530 걷기’를 통해 건강도시 부산 조성을 위한 실천 의지를 결의한다.참가 시민들은 4킬로미터의 온천천 코스를 걸으며 시원한 바람과 푸른 녹음을 만끽하게 된다.개회식을 마친 시민들은 온천천 세병교 하부 특설무대를 출발해 연안교를 지나 연산교 인근 보행교에서 반환해 돌아오는 약 4km의 순환형 코스를 걷게 된다.원활하고 질서 있는 진행을 위해 전 구간에 안전요원이 배치될 예정이다.아울러 이번 행사에 앞서 오전부터 식전 행사장에 다채로운 건강체험·홍보 공간이 마련된다.총 15개 전문기관이 참여하는 이번 체험 공간에서는 찾아가는 의료버스, 금연상담, 폐 나이 측정, 주관적 기억감퇴 검사, 스포츠 테이핑 및 건강 상담 등 시민들에게 유익한 건강 정보와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조규율 시 시민건강국장은 “이번 대회가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시민들이 일상 속 걷기를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군과 협력해 걷기 앱 챌린지를 활성화하는 등 시민 참여형 건강증진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전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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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12명 채용… 체납관리로 복지 연계까지
경기도 광명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광명시가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자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와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운영한다.시는 오는 8월부터 11월까지 4개월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으로 활동할 12명을 채용한다고 5일 밝혔다.체납관리단은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자를 대상으로 전화·방문을 통한 실태조사를 실시한다.주요 업무는 체납액 납부 안내와 체납 사유 확인, 생계형 체납자에 대한 복지서비스 및 일자리 연계 지원 등이다.시는 체납관리단이 경제적 어려움으로 체납이 발생한 시민을 발견하는 경우 분할 납부를 안내하는 한편 관련 부서와 협력해 복지서비스와 일자리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김선미 세정과장은 “체납관리단은 단순히 체납액을 징수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시민의 생활 여건을 살펴 필요한 지원을 연결하는 역할도 수행한다”며 “2019년부터 2023년까지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도 체납세 징수와 복지 사각지대 발굴이 함께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체납관리단 채용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광명시청 누리집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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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이 찾아오는 도시로… 예산군, ‘경제도약의 발판’ 마련하다
민선9기 새출발 앞둔 예산군, 무엇이 달라졌나 (예산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민선8기 예산군은 ‘활력 있는 지역경제 실현’을 군정 핵심 과제로 삼고 공격적인 기업유치와 산업기반 확충에 나서며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었다.특히 기업유치와 산업단지 조성,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통해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구축하면서 ‘기업하기 좋은 도시’, ‘투자하기 좋은 도시’로 자리매김했다.이처럼 군은 민선8기 출범 이후 2026년 초까지 총 81개 기업을 유치하고 1489명의 고용을 창출하는 성과를 거뒀으며 27개 기업과 총 1조6275억원 규모의 투자금액 및 총 1878명 고용 등의 내용을 담은 투자협약을 체결했다.아울러 군은 수도권 및 국내 우량기업 유치를 위해 기업 맞춤형 행정지원과 투자환경 개선에 집중했으며 기업의 입지 여건과 애로사항을 적극 해결하며 투자유치 경쟁력을 높였고 그 결과 다양한 분야의 기업이 군에 둥지를 틀었다.대표적인 성과로는 바이오산업 분야 국내 대표 기업인 셀트리온 투자 유치를 꼽을 수 있으며 군은 셀트리온과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내포농생명 융복합산업클러스터 내 3000억원 규모의 투자를 이끌어냈다.이는 군 기업유치 역사상 최대 규모의 투자 사례로 평가받고 있으며 향후 대규모 고용 창출과 지역경제 파급효과도 기대되고 있다.산업기반 확충도 본격화된 가운데 군은 기업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예산제2일반산업단지 조성을 추진하며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있다.또한 내포농생명 융복합산업클러스터와 연계한 산업생태계 구축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첨단산업과 농생명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미래형 산업도시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기업유치 성과는 지역 일자리 확대와 인구 유입 효과로도 이어져 군은 기업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는 동시에 지역 인재 채용 확대를 유도해 군민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특히 청년층의 지역 정착 기반 마련과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 형성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아울러 지역경제의 뿌리인 전통시장과 소상공인 지원도 병행하는 가운데 군은 기업유치와 산업기반 확대에 더해 지역 상권 활성화 정책을 추진했으며 기업과 소상공인이 함께 성장하는 경제생태계 조성에 힘써왔다.대표적으로 예산상설시장을 통한 원도심 활성화 및 삽교 곱창 특화거리 등이 크게 주목받으면서 지역 소비 확대와 상권 회복으로 이어지는 등 경제 전반의 활력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최재구 예산군수는 “민선8기 동안 기업유치와 산업기반 확충을 통해 지역경제가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민선9기에도 미래 신성장 산업 육성과 적극적인 투자유치를 통해 더 많은 일자리와 더 큰 성장의 기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민선8기 군은 단순한 기업 유치를 넘어 지역경제 체질 개선과 미래 성장동력 확보라는 성과를 거두며 경제도시로의 전환 가능성을 보여줬으며 민선9기에도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첨단산업과 농생명 산업이 공존하는 충남 서북부 경제거점 도시로의 도약에 나설 방침이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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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영유아과학체험센터, 과학체험 명소로 자리매김
광명시 영유아과학체험센터, 과학체험 명소로 자리매김 (광명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광명시 영유아과학체험센터가 지난해 동기 대비 이용객 수가 평균 21.1% 증가하며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시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영유아과학체험센터 이용객은 9천916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8천189명보다 1천727명 늘었다.월별 이용객도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1월 18.1%, 2월 25.4%, 3월 24.0%, 4월 16.6% 증가하는 등 꾸준한 상승세를 보였다.특히 온라인 예약의 경우 재방문 여부 확인이 가능한데, 올해 1~4월 온라인 예약자 6천954명 중 17.4%인 1천212명이 재방문자로 나타나 한 번 방문한 가족들이 다시 찾는 체험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센터에서 운영하는 교육 프로그램 참여자 수도 크게 늘었다.올해 1~4월 프로그램 참여자는 572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213명보다 약 2.7배 증가했다.프로그램 만족도 조사에서도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졌다.올해 1~4월 만족도 조사에 참여한 보호자 71명 중 90.1%가 프로그램 운영에 만족한다고 응답했고 어린이 응답자 131명 가운데 93.9%가 ‘재미있었다’고 답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자녀와 함께 과학요리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피자를 만들면서 환경과 탄소중립에 대해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어 아이에게 뜻깊은 경험이 됐다”며 “집에 돌아와서도 분리배출과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에 대해 이야기하는 모습을 보며 교육 효과를 느꼈다”고 전했다.비누로봇 코딩교실에 참여한 한 어린이는 “내가 시킨 대로 비누로봇이 움직여서 신기했다”며 “다음에 또 와서 친구들과 함께 다른 과학놀이도 해보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박승원 광명시장은 “영유아과학체험센터는 아이들이 놀이로 과학을 배우고 미래를 상상하는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과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아이와 부모 모두가 만족하는 대표 과학체험 공간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한편 광명시 영유아과학체험센터는 미래 성장 원동력이 될 영유아를 위해 조성된 생활 속 과학놀이 체험 공간으로 2024년 11월 개관 이후 현재까지 누적 방문객 4만 2천939명을 기록했다.센터에는 영유아의 신체활동과 오감 발달을 돕는 영유아 놀이실과 자원순환·모빌리티·미래광명 등 3개 테마로 구성된 과학 상설전시실이 마련돼 있다.이곳에서는 시각과 촉각 등 다양한 감각으로 환경 문제를 체험하고 자율주행 전기자동차와 드론, 인공지능 기관사와 함께하는 기차 여행 등 미래 모빌리티를 직접 경험할 수 있다.또한 자신이 디자인한 운송수단이 미래도시 광명을 누비는 모습을 구현하며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다.센터는 전시·체험뿐 아니라 영유아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우리는 꼬마 과학자’, ‘비누로봇 코딩교실’, ‘저탄소 과학요리’, ‘알쏭달쏭 과학놀이’, ‘오감톡톡 놀이터’등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과학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있다.센터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1일 3회로 나눠 회차별 이용객을 받아 운영한다.정기 휴관일은 매주 월요일 1월 1일 설날·추석 연휴이다.이용료는 7세 이하 취학 전 아동 2천 원, 그 외 8세부터 성인까지 4천 원이다.광명시민은 관련 증명서 지참 시 50% 감면받을 수 있다.입장권은 현장 또는 온라인으로 구매할 수 있고 20인 이상 단체 이용을 원하면 온라인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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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오감으로 만나는 전통문화… ‘추사고택 탐구생활’ 큰 호응
예산군, 오감으로 만나는 전통문화… ‘추사고택 탐구생활’ 큰 호응 (예산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예산군은 지난 2일 추사고택에서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인 고택·종갓집 활용사업 ‘추사고택 탐구생활’6회차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추사고택 탐구생활’은 추사고택을 활용해 문화유산의 가치와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올해 5년째를 맞았다.지난 5월 7일 첫 회를 시작한 이후 회당 20 30명의 참가자가 참여하는 등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으며 오는 10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다.이번 6회차는 교육청 자유학기제와 연계해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로탐색 프로그램과 함께 진행됐다.참가자들은 추사 김정희 선생과 추사 문화유산에 대한 해설을 듣고 차담, 병풍 만들기, 탁본 체험에 참여했으며 판소리 공연을 감상하면서 전통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관광시설사업소 관계자는 “‘추사고택 탐구생활’은 문화유산을 활용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이 우리 전통문화와 지역 문화유산을 보다 쉽고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추사 문화유산의 가치와 전통문화의 매력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상반기 프로그램 신청은 모두 마감됐으며 7 8월은 혹서기로 인해 운영을 쉬고 9 10월에는 일반인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참가자를 모집할 예정이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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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개최
안동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개최 (안동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안동시는 6월 6일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오전 10시부터 충혼탑에서 국가유공자 및 유가족, 시민과 함께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추념식은 ‘기억하고 기록하고 책임을 다한다’는 주제로 진행되며 권기창 안동시장을 비롯해 국가유공자 및 유족, 지역 기관 단체장, 시민 등 1500여명이 참석해 조국을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릴 예정이다.행사 당일 현장에서는 자원봉사자들이 이른 아침부터 태극기를 흔들며 보훈 가족과 시민들을 맞이한다.행사는 오전 10시 정각, 전국적으로 울리는 사이렌 소리에 맞춘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시작으로 △조총 발사 △국민의례 △애국가 제창 △헌화 및 분향 △추념사 △추모 헌시 낭독 순으로 이어지며 현충일 노래 제창으로 마무리된다.권기창 안동시장은 “다시 시민을 위해 일할 기회를 얻은 직후 맞이하는 이번 현충일이 그 어느 때보다 무거운 책임감과 사명감으로 다가오는 특별한 날”이라며 “앞으로도 우리 시는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이 존경받고 그 후손들이 자긍심을 가지며 살 수 있도록, 보훈예우와 복지 증진에 더욱 정성을 다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안동시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 25전쟁 제76주년 기념행사 등 다양한 보훈 선양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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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 뮤지컬 ‘더 픽션’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 뮤지컬 ‘더 픽션’ (안동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지역에서도 수준 높은 공연예술 콘텐츠를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국비 공모사업을 통해 우수 작품을 기획 유치하고 있다.특히 수도권 중심의 공연 유통 구조를 완화하고 지역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공연예술 유통사업에 적극 참여하고 있으며 이런 노력의 일환으로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에 선정된 뮤지컬 ‘더 픽션’을 선보인다.뮤지컬 ‘더 픽션’은 6월 12일 오후 7시 30분, 6월 13일 오후 5시,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백조홀에서 2일 2회 공연으로 진행된다.이번 공연은 예매 시작과 동시에 관객들의 높은 관심을 받으며 전 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해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입증했다.이 공연은 1930년대 유럽을 배경으로 한 미스터리 스릴러 뮤지컬이다.천재 소설가와 신문기자, 그리고 연쇄살인사건을 둘러싼 이야기를 중심으로 진실과 허구의 경계를 치밀하게 파고든다.사건을 추적하는 과정 속에서 밝혀지는 반전과 긴장감 넘치는 전개는 관객들을 작품 속으로 몰입하게 만들며 인간 내면의 욕망과 진실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특히이 작품은 배우들의 밀도 높은 연기와 탄탄한 서사, 감각적인 음악이 어우러져 대학로를 대표하는 창작뮤지컬로 평가받고 있다.소수의 배우가 다양한 인물을 넘나들며 극을 이끌어가는 독특한 구성은 무대의 긴장감을 더욱 높이며 제한된 공간 안에서 펼쳐지는 심리극의 매력을 극대화한다.이번 공연은 (재)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 선정 작으로 지역에서도 우수 공연 콘텐츠를 안정적으로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안동문화예술의전당 관계자는 “앞으로도 공모사업을 통해 작품성과 대중성을 갖춘 공연을 지속적으로 유치해, 시민에게 폭넓은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뮤지컬 ‘더 픽션’은 R석 3만원, S석 2만원으로 중학생 이상 관람이 가능하다.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거나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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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문화예술의전당 6월 브런치 콘서트 고전주의의 우아함Ⅰ ‘The Wood Wind’
안동문화예술의전당 6월 브런치 콘서트 고전주의의 우아함Ⅰ ‘The Wood Wind’ (안동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매월 둘째 주 수요일 오전, 바쁜 일상 속 잠시 여유를 찾고자 하는 시민을 위한 브런치 콘서트를 운영하고 있다.올해 브런치 콘서트는 클래식 음악의 시대별 특징과 매력을 소개하는 특별 기획으로 진행된다.6월의 공연은 고전주의 시대의 우아함을 조명하는 ‘The Wood Wind’로 오는 6월 10일 오전 11시 백조홀에서 열린다.이번 공연에는 플루티스트 박경호, 오보이스트 함정준, 호르니스트 조현우, 바수니스트 박준대, 클라리네티스트 조동현이 무대에 올라 목관악기 특유의 풍부한 음색과 섬세한 표현력으로 고전주의 음악의 아름다움을 들려준다.또한 피아니스트 김용진이 함께 출연해, 깊이 있는 해설과 연주를 더하며 관객들이 클래식 음악을 보다 쉽고 친근하게 감상할 수 있도록 돕는다.공연은 고전주의를 대표하는 작곡가 하이든의 Divertimento in B-Dur, Hob. II:46으로 문을 연다.이어 베토벤의 Quintet for Piano and Winds in E-flat Major, Op.16 중 2악장 ‘Andante cantabile’를 비롯해 단치와 이베르의 작품까지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특별한 무대로 마련된다.목관 앙상블의 따뜻하고 유려한 선율을 통해 시대별 음악의 흐름과 변화를 자연스럽게 만나볼 수 있으며 클래식 음악이 지닌 다채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공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거나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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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시민이 뽑은 ‘10대 짬뽕’ 선정… 지역 대표 미식 브랜드 육성 나서
시흥시, 시민이 뽑은 ‘10대 짬뽕’ 선정… 지역 대표 미식 브랜드 육성 나서 (시흥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시흥시가 시민 참여를 통해 선정한 ‘시흥 10대 짬뽕’을 선정하고 이를 기반으로 한 미식 관광 브랜드 ‘시흥 짬뽕로드’조성에 나선다.시는 경기도 상권친화형 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시흥 10대 짬뽕’을 선정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와 관광객 유입 확대를 위한 ‘시흥 짬뽕로드’ 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지역 곳곳에 자리한 중식당과 짬뽕 전문점을 지역 대표 먹거리 자원으로 육성해 골목상권 경쟁력을 높이고 시흥만의 특색 있는 미식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실제로 시에는 300여 개가 넘는 중식당이 영업 중이며 개성 있는 짬뽕 전문점들이 시민과 음식 애호가들 사이에서 꾸준히 입소문을 타고 있다.시는 지난 4월 27일부터 5월 22일까지 시민을 대상으로 ‘시흥 10대 짬뽕’ 선정을 위한 설문조사를 진행했으며 총 6111명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시는 설문 결과를 바탕으로 시민들이 추천한 지역 대표 짬뽕 맛집 10곳을 최종 선정했다.선정된 ‘시흥 10대 짬뽕’은 △정아각 △진짬뽕 진차이나 △고구려짬뽕 △화룡짬뽕 △또와요짬뽕 △짬뽕에미치다 △신가네짬뽕 △신비짬뽕 △신박한짬뽕 △태양 총 10개 업소다.시는 선정 업소를 중심으로 ‘시흥 짬뽕로드’브랜드를 구축하고 다양한 홍보 마케팅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또한 시민과 방문객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스탬프 투어와 맛집 탐방 프로그램 등을 운영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방침이다.아울러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시흥 짬뽕로드 미식투어 이벤트’ 가 오는 6월 5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된다.참여자는 시흥 10대 짬뽕 업소를 방문한 뒤 인증을 완료하면 방문 업소 수에 따라 경품을 받을 수 있다.이벤트 경품은 △3개 업소 방문 인증 시 시흥화폐 시루 1만원권 △5개 업소 방문 인증 시 시흥화폐 시루 3만원권 △10개 업소 방문 인증 시 시흥화폐 시루 5만원권과 기념 사은품으로 구성됐다.이벤트 참여는 기간 중 1인 1회 가능하며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행사 홍보물에 게재된 정보무늬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임병택 시흥시장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시흥을 대표하는 짬뽕 맛집을 선정하게 돼 뜻깊다”며 “시흥 짬뽕로드가 지역 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찾는 대표 미식 콘텐츠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지역 특색을 살린 먹거리 자원과 관광 콘텐츠를 연계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덧붙였다.한편 시는 ‘시흥 짬뽕로드’를 시작으로 지역 특화 먹거리와 관광자원을 연계한 다양한 상권 활성화 사업을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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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삽교읍, 버려진 자원이 이웃사랑으로… ‘숨은 자원 모으기’ 성료
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예산군 삽교읍은 5일 삽교읍 게이트볼장 앞 공터에서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 주관으로 ‘2026년 2분기 숨은 자원 모으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쾌적한 농촌환경 조성과 자원 재활용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40개 마을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원, 주민, 읍 직원 등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참가자들은 논과 밭 등에 방치된 영농폐비닐과 폐농약용기, 고철, 헌옷 등 생활 속 재활용 가능 자원을 집중 수거하며 환경 정비에 구슬땀을 흘렸다.수거된 재활용품은 품목별로 분리 처리되며 일부 매각 수익금은 불우이웃 돕기와 지역 봉사활동 기금으로 활용될 예정이다.장성종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과 박미자 새마을부녀회장은 “바쁜 영농철에도 깨끗한 삽교읍 만들기에 적극 동참해 주신 회원들과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자원 재활용과 환경보호 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삽교읍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박주완 삽교읍장은 “이번 행사가 자원 재활용의 중요성을 알리고 환경보호 실천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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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북부보훈지청-안동 성희여고 6·10만세운동 그림 제작․전시
경북북부보훈지청-안동 성희여고 6·10만세운동 그림 제작․전시 (안동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북북부보훈지청은 6·10만세운동 100주년을 기념해 청소년 보훈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안동 성희여자고등학교 학생들과 6 10만세운동을 주제로 한 그림을 제작했다.6 10만세운동은 대한제국 마지막 황제 순종의 장례일인 1926년 6월 10일을 계기로 일어난 항일 만세운동으로 안동 출신 독립유공자 권오설 이선호 지사 등이 핵심 역할을 수행했다.성희여고 미술부는 6 10만세운동과 관련 독립유공자와 독립운동 사적지를 미래 세대의 시각과 감성을 통해 그림으로 재조명했다.제작된 그림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계기로 6월 12부터 13일까지 안동 웅부공원에서 개최되는 청소년 보훈문화제 ‘610 메모리얼 스테이지’행사장과 경상북도교육청안동도서관 등에 전시할 예정이다.이번 보훈봉사활동에 참여한 학생들은 “미술을 통해 6 10만세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우리 지역 독립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에 보답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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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경기지방고용노동청 안산지청과 대체인력 지원 협약 체결
일-육아 양립지원 문화 확산 업무협약 체결 기념촬영 (시흥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시흥시는 지난 6월 4일 경기지방고용노동청 안산지청과 육아휴직·출산휴가에 따른 기업의 인력 공백을 줄이고 일 육아 양립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시청 경제국장실에서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육아휴직과 출산 전후 휴가 사용이 늘어나면서 근로자가 관련 제도를 더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 고용 환경 조성의 필요성이 커짐에 따라 마련됐다.특히 중소기업의 인력 공백 부담을 완화하고 휴직자의 자리를 대신해 채용된 대체인력의 안정적인 고용을 지원하고자 추진됐다.협약에 따라 시흥시와 안산고용노동지청은 △육아휴직·출산휴가 대체인력 지원사업 연계 및 홍보 협력 △일·육아 양립 지원제도 확산을 위한 상호 협조 △관내 소재 기업의 애로사항 발굴 및 정책 협력 △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과 행정 지원 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특히 시흥시는 육아휴직·출산휴가 대체인력 근로자를 대상으로 취업장려금을 지원하고 안산고용노동지청은 대체인력을 채용한 기업에 대한 지원을 담당해 지원제도 간 연계를 강화할 계획이다.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기업의 인력 운영 부담을 줄이고 대체인력 근로자의 고용안정을 지원함으로써 근로자가 안심하고 일과 육아를 병행할 수 있는 가족친화적 고용문화 확산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정호기 경제국장은 “이번 협약이 기업의 인력 운영 부담을 덜고 근로자가 안심하고 일과 육아를 병행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일 육아 양립 문화 확산과 저출생 위기 대응을 위한 다양한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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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입신고부터 생활정보, 명소까지 한눈에… 거북섬동, 신규 입주민 위한 전입 안내문 제작·배포
전입신고부터 생활정보, 명소까지 한눈에… 거북섬동, 신규 입주민 위한 전입 안내문 제작·배포 (시흥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시흥시 거북섬동 행정복지센터는 관내 신규 아파트 입주를 앞두고 입주 예정자들의 안정적인 정착과 생활 편의 증진을 위한 전입 안내문을 제작하고 배포를 시작했다.이번 안내문은 새로운 지역에서 생활을 시작하는 주민들이 전입 과정에서 필요한 행정절차와 생활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핵심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했으며 총 400부를 제작했다.안내문에는 △전입신고 방법 △주택임대차계약 신고 안내 △생활폐기물 배출 요령 △거북섬동 행정복지센터 위치 등 전입 초기 주민들이 알아야 할 주요 정보가 담겼다.특히 디지털 기기 활용에 익숙한 젊은 세대의 편의를 고려해 안내문 하단에 정보무늬를 수록했다.이를 통해 주민들은 스마트폰으로 거북섬동 일반현황과 지역 안내 지도, 주요 관광·문화 명소, 즐길거리 등 다양한 지역 정보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거북섬동은 전입 안내문을 입주지원센터와 행정복지센터 민원실 등에 비치해 입주민들이 전입 단계부터 자연스럽게 지역 정보를 접하고 지역사회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김도영 거북섬동장은 “이번 안내문은 새롭게 거북섬동에 정착하는 주민들이 전입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불편을 줄이고 지역 정보를 더욱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제작했다”며 “앞으로도 주민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행정서비스를 제공해 살기 좋은 거북섬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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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청소년청년재단, 환경의 날 맞아 ‘플라스틱 없는 하루’ 실천
시흥시청소년청년재단, 환경의 날 맞아 ‘플라스틱 없는 하루’ 실천 (시흥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시흥시는 시흥시청소년청년재단이 ‘제55회 환경의 날’을 맞아 ‘플라스틱 없는 하루’ 캠페인을 전개하며 생활 속 기후행동 실천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2026년 환경의 날 주제인 ‘기후행동으로 실현하는 대한민국’에 맞춰 마련됐다.재단 임직원과 시흥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소속 청소년들이 함께 참여해 일상 속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는 데 뜻을 모았다.캠페인 참여자들은 하루 동안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는 실천 활동을 진행했다.재단 임직원들은 회의와 업무 중 개인 텀블러를 사용하고 점심시간에는 배달용기 등 일회용품 사용을 자제하며 다회용기를 활용했다.청소년들도 방과후아카데미 급식 시간에 일회용 컵 대신 개인 텀블러를 사용하며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에 동참했다.특히 일상에서 가장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작은 행동이 기후위기 대응의 출발점이 될 수 있다는 점을 직접 체험하는 계기가 됐다.캠페인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처음에는 조금 불편하기도 했지만, 매일 쓰는 플라스틱을 하루 동안 안 쓰는 것도 지구를 지키는 멋진 기후행동이라는 걸 알게 돼 정말 뿌듯했다”고 소감을 전했다.시흥시청소년청년재단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재단 구성원과 청소년들이 손을 잡고 ‘지금 바로 행동’해야 한다는 사회적 가치를 현장에서 직접 증명한 것”이라며 “플라스틱 감축과 같은 생활 속 기후행동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청소년 청년들과 함께 지속 가능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다각적인 친환경 경영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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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시흥시협의회, 2분기 정기회의서 한반도 평화관리 방안 논의
민주평통 시흥시협의회, 2분기 정기회의서 한반도 평화관리 방안 논의 (시흥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시흥시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시흥시협의회가 지난 6월 4일 시청 글로벌센터에서 오인열 시흥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자문위원 등 6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2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는 ‘글로벌 복합위기 현실화에 따른 한반도 평화관리 방안’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2026년 1분기 통일의견수렴 결과 공유를 시작으로 2분기 정책건의 주제 설명, 자유토론, 주요 사업계획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참석자들은 최근 국제정세 변화와 새 정부 출범에 따른 한반도 평화 정착 및 남북관계 개선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국민적 공감대 형성과 평화통일 기반 조성을 위한 민주평통의 역할 확대 필요성에 대해 논의했다.이만근 협의회장은 개회사에서 “급변하는 국제정세 속에서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모색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과제”며 “오늘 논의된 다양한 의견이 지역사회의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과 국민통합의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오인열 의장은 “의장 임기를 마치며 민주평통과 함께한 시간에 감사를 전하고 시흥시 발전과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해 헌신해 온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오는 6월 13일 은계호수공원에서 개최되는 ‘2026 통일 한마당’행사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성공적인 행사 개최를 위한 세부 운영 계획과 협력 방안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했다.‘통일 한마당’은 시흥지역에 남북 평화 협력과 통일을 향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시민과 함께하는 통일 행사로 시민들과 함께 노래와 음악을 통해 통일을 염원하는 문화축제다.시흥시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평화통일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고 시민 참여형 통일 활동을 통해 한반도 평화와 통일 기반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2026-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