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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전북특별법 2차 개정 특례별 대응 보고회 개최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김제시는 5일 ‘전북특별법 개정 특례별 대응계획 보고회’를 개최하고 특례 맞춤 정책 발굴 및 구체적인 실행 방안 등을 집중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번 보고회는 오는 10월, 전북특별법 일부개정 법률 시행에 발맞춰 시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조문의 특례를 분석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구체적인 사업화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2차 개정은 농생명, 미래첨단, 인력 등 7대 분야 총 32개 조문으로 구성돼 있으며 시는이 중 김제시에 적용 가능한 23개 특례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전 부서의 유기적인 연계 전략과 공동 대응 방안을 집중 모색했다.특히 시는 이번 보고회를 통해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원, △스마트 제조혁신기업 지원, △김제형 청년농업인 지원, △농생명 산업지구 지정 등을 비롯해 농촌형 문화산업진흥지구 구상 등 김제만의 특화된 미래 성장 동력 마련에 행정력을 모으기로 했다.이현서 부시장은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김제시가 살아남기 위해 서는 중앙정부와 전북특별자치도의 움직임 하나하나를 세밀히 살펴야 하므로 이번 보고회를 통해 전북특별법에 담긴 특례를 실제 사업과 예산으로 연결할 수 있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며 “각 부서에 책임감을 가지고 속도감 있는 사업 추진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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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성 가득 “멜론 장아찌 담그기” 행사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김제시 교월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5일 정성 가득한 “사랑의 멜론 장아찌 담그기”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올해로 3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다가오는 장마철과 무더위로 입맛을 잃기 쉬운 여름철을 대비해 마련됐다.이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직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지역 특산물인 멜론을 직접 수확하고 손질하며 정성껏 장아찌를 담갔다.이날 담근 멜론 장아찌는 약 한 달간 숙성 과정을 거쳐 깊은 풍미를 더한 뒤 오는 7월 초복 당일 삼계탕과 함께 독거노인, 취약계층 등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조종옥 위원장은 “무더운 여름철 입맛을 돋우고 건강을 챙기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을 담았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 활동을 통해 우리 주변의 이웃들을 살피고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박상윤 교월동장은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나눔 활동은 지역 복지를 더욱 단단하게 만드는 힘”이라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세심히 살피고 이웃에게 온정을 나눌 수 있는 주민 중심의 따뜻한 행정을 펼쳐 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맞춤형 복지사업과 민·관 협력 사업을 통해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고 있으며 주민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으로 따뜻한 복지 공동체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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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하기초, 학생·학부모·교직원이 함께하는 통일교육 한마당 행사 개최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대전하기초등학교는 남북한 상호이해와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을 위해 5월 21일부터 6월 12일까지 학생, 학부모, 교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우리는 하나, 우리가 하기’통일주간 행사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올해로 2년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학생 중심의 남북한 상호이해 동아리 활동과 연계해 운영된다.특히 올해는 교육가족 구성원인 학부모와 학교 간의 벽을 낮추기 위해 학부모 참여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하고 소통과 협력의 교육 공동체 문화를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통일 집중 행사가 열리는 6월 5일에는 운동장과 교내 각 공간에서 다채로운 체험형 부스가 운영된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대전하기초 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통일 영화를 감상하는 ‘통일영화 공감하기’, 대형 세계지도 기차 노선에 염원을 담는 ‘통일 열차 상상하기’, 가상 철조망에 통일 편지를 다는 ‘철조망에 내 마음 연결하기’등이 진행된다.학부모가 직접 참여하고 운영하는 ‘통일마음 모으기’부스에서는 통일주간 동안 교육가족이 함께 아침 운동장을 달리는 ‘통일의 마음, 우리의 한걸음으로’행사와 남북한 상호이해의 의미를 담은 종이학 접기 체험이 진행되어 학교와 가정 간의 친밀한 유대를 다진다.또한, 올해 처음으로 도입된 특색 활동인 ‘통일의 낙원 플래시몹’에서는 전교생과 학부모, 교직원이 운동장에 모여 하나의 율동을 선보인다.서로 다른 구성원들이 하나의 움직임으로 어우러지는 경험을 통해, 학생들이 평화와 분단 극복의 메시지를 시각적, 신체적으로 직접 체득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당일 행사가 종료된 이후인 6월 5일부터 12일까지는 후동 급식실 앞 전시 공간에서 ‘함께 떠나는 통일열차’세계지도 그림, 철조망 플래시몹 결과물, 모델링 페이스트로 제작한 ‘통일 무지개 타일’등 교육활동 결과물 전시가 이어져 6월 호국보훈의 달 계기교육과 연계 운영될 예정이다.대전하기초등학교 이경순 교장은 “2년 차를 맞아 학부모 공동체의 참여를 높여 학교의 문턱을 낮추고자 노력했다”며 “특히 전 교육가족이 동참한 플래시몹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하나가 되는 평화통일의 참된 가치를 몸소 느끼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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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영어 공부, 제대로 하고 있을까?
우리 아이 영어 공부, 제대로 하고 있을까? (대전시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대전평생학습관은 6월 9일 대전평생학습관 어울림홀에서 관내 학부모를 대상으로 ‘학부모 아카데미’특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특강은 EBS 대표 영어 강사인 정승익 강연자를 초청해 ‘진짜 공부로 수능영어 1등급 도전하기’를 주제로 변화하는 입시 환경 속에서 올바른 영어학습 방법과 자기 주도적 학습의 중요성에 대해 학부모들과 함께 생각해보는 시간을 마련할 예정이다.특히 수능 영어 1등급 달성을 위한 효과적인 학습 전략과 실제 학습 사례를 바탕으로 자녀의 영어 학습 습관 형성 및 학습 동기 부여 방안을 제시해 학부모들의 자녀교육 역량 강화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학부모 아카데미 참여 신청은 대전평생학습관 누리집을 통해 신청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학부모지원부 전화로 문의해 안내받을 수 있다.대전평생학습관 우창영 관장은 “이번 특강이 학부모들에게 올바른 영어 학습 방향과 자녀교육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특강을 통해 학부모들의 교육역량 강화에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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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뛰고 함께 빛난 제15회 대전광역시교육감배 장애학생체육대회 개최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대전시교육청은 6월 5일 충남대학교 종합운동장에서 ‘제15회 대전시교육감배 장애학생체육대회 육상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대전시교육청과 대전시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대전시장애인체육회와 대전시장애인육상연맹이 주관하며 장애학생의 건강 증진과 자신감 함양, 체육활동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올해 육상대회에는 대전 관내 40개교에서 장애학생 선수 180명이 참가한다.학교급별로는 특수학교 6개교, 초등학교 15개교, 중학교 8개교, 고등학교 11개교가 참여하며 시각장애 학생의 경기 참여를 돕는 가이드 등 성인 4명을 포함해 총 184명이 함께한다.경기는 100m, 200m 등 트랙 종목과 멀리뛰기, 높이뛰기, 포환던지기 등 필드 종목을 중심으로 진행된다.특히 학생들은 자신의 장애유형과 스포츠등급에 맞는 종목에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펼칠 예정이다.이번 대회는 기록과 순위를 넘어, 장애학생들이 스포츠를 통해 자신의 가능성을 확인하고 또래와 함께 어울리며 성장하는 교육의 장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또한 대전시장애인육상연맹 등 전문 경기단체가 경기 운영을 담당함으로써 대회의 전문성과 안전성을 높이고 장애학생 체육활동 활성화의 기반을 넓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체육예술건강과 김희종 과장은 “교육감배 장애학생체육대회는 학생들이 한계를 넘어 도전하고 함께 응원하며 성장하는 소중한 스포츠 축제”며 “대전의 모든 학생이 장애 여부와 관계없이 체육활동에 참여하고 건강한 몸과 마음을 기를 수 있도록 학교체육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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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사립유치원 학급운영비 지원 본격화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대전시교육청은 사립유치원의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 학부모 교육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2026학년도 사립유치원 학급운영 비 약 50억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지원 대상은 전년 대비 유치원비를 동결, 인하하거나 인상 상한율 2.6%를 준수한 사립유치원 124개원으로 원아 수 규모에 따라 원 아 수 80명 이하 유치원에는 학급당 월 61만원, 80명 초과 유치원에는 학급당 월 51만원을 차등 지원한다.이를 통해 사립유치원의 운영 비 일부를 보전해 원비를 안정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돕고 내실 있는 교육활동 운영을 지원함으로써 유치원 운영 안정화와 학부모 교육비 부담 완화에 기여할 계획이다.대전시교육청은 이번 학급운영 비 지원을 통해 사립유치원이 원비 인상을 최소화하면서도 교육과정 운영, 교재와 교구 구입, 교육활동비 등 유아에게 직접적인 혜택이 돌아가는 분야에 예산을 우선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또한 지원금의 투명하고 적정한 집행을 위해 대전 동, 서부교육지원청과 함께 ‘유치원비 안정화 점검단’을 구성, 운영해 사립유치원의 원비 인상 상한율 준수 여부와 지원금 집행 실적을 연중 점검하고 목적 외 사용이나 부적정 집행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지도할 예정이다.유아특수교육과 어용화 과장은 “사립유치원에 대한 실효성 있는 유아 교육활동비 지원을 통해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 교육여건을 개선해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완화하는 한편 교육공동체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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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전문상담인력 ‘임상 역량강화 연수’ 운영
대전시교육청, 전문상담인력 ‘임상 역량강화 연수’ 운영 (대전시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대전시교육청은 학교 현장의 상담 전문성을 높이고 고위기 학생에 대한 지원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전문상담인력 임상 역량강화 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관내 전문상담사와 위 센터 전문인력을 대상으로 6월 한 달 동안 대전시교육청 위 센터에서 총 7회에 걸쳐 진행된다.특히 학교급별 특성과 현장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과정으로 구성됐으며 상담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무 중심 교육에 초점을 맞춰 운영된다.주요 연수 과정은 투사적 검사의 이해 및 활용, 초등 ADHD 의 입체적 이해, 청소년 심리검사의 활용, 애착관계와 청소년의 성 이해 등으로 구성됐다.대학교수와 상담 전문가 등 각 분야의 전문 강사진이 참여해 심리검사 해석과 사례 분석을 중심으로 최신 상담 이론과 실제 임상 사례를 심도 있게 다룰 예정이다.미래생활교육과 김남규 과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전문상담인력의 발달단계별 상담 역량과 위기 대응 전문성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연수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학생 맞춤형 상담 지원 체계를 더욱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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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초등 수석교사 대상 개념 기반 탐구학습 연수 실시
경북교육청, 초등 수석교사 대상 개념 기반 탐구학습 연수 실시 (경상북도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5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영덕군에 있는 경상북도교육청해양수련원에서 도내 초등 수석교사 30명을 대상으로 ‘2026 유 초등 수석교사 교과교육연구회 상반기 연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2022개정 교육과정이 강조하는 학생 주도성, 깊이 있는 학습, 배움의 전이를 실현할 수 있는 미래형 수업 모델을 공유하고 초등 수석교사의 수업 컨설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도 단위 교과교육연구회는 교원들이 자율적으로 참여해 교과 연구와 수업 실천을 이어가는 전문적 학습공동체로 수석교사들은 학교 현장에서 수업 혁신과 교사 성장 지원을 이끄는 핵심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개념 기반 탐구학습의 이해와 적용’을 주제로 열린 이번 연수는 경기도 고양 장항초등학교 이경원 수석교사를 강사로 초빙해 강의와 실습, 토론을 병행하는 직무연수 형태로 운영됐다.첫째 날에는 개념 기반 탐구학습의 철학과 실제 적용 사례를 중심으로 미래 교실의 변화 방향을 탐색했다.참가자들은 AI 디지털 시대에 적합한 하이브리드 수업 환경을 살펴보고 학습자가 능동적으로 참여하며 교사와 지속적으로 상호 작용하는 수업 설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또한 환경생태교육과 연계한 탐구 중심 수업 사례를 공유하며 교육과정과 수업의 연계성을 높이는 방안도 함께 모색했다.둘째 날에는 실제 수업 설계와 현장 적용 방안을 중심으로 실습이 진행됐다.수석교사들은 학생들이 단순히 지식을 습득하는 것을 넘어 탐구 과정에서 스스로 의미를 구성하고 새로운 지식을 창출할 수 있도록 개념 기반 탐구학습 모형을 적용한 수업을 직접 설계했다.아울러 사회정서학습과 연계해 학생의 정서적 경험과 고차원적 사고를 연결하는 수업 방안을 분석하고 인지적 비인지적 역량을 함께 키울 수 있는 학생 주도형 평가와 지도 전략을 공유했다.경북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수석교사들의 전문성을 한층 높이고 연수 결과를 학교 현장의 수업 컨설팅과 우수사례 확산으로 연결해 학생 참여형 수업 문화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임종식 교육감은 “수석교사는 교실 수업 혁신을 이끄는 현장 전문가이자 교사들의 성장을 지원하는 멘토”며 “이번 연수를 통해 축적한 전문성과 실천 사례를 학교 현장에 적극 확산해 학생이 주도적으로 배우고 성장하는 교실 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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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세계 금연의 날 맞아 흡연․마약 예방 캠페인 실시
경상북도 교육청 (경상북도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5일 구미시에 있는 구미전자공업고등학교 기숙사 앞에서 제39회 세계 금연의 날을 기념해 ‘흡연 및 마약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청소년 마약류 접근을 사전에 차단하고 신규 흡연 진입을 예방해 학생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경북교육청과 구미교육지원청 관계자, 학교 교직원 등 40여명이 참석해 학생 보호와 예방 중심 교육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건강한 학교문화 조성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했다.참석자들은 등교 시간대에 맞춰 기숙사에서 학교로 향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흡연과 전자담배의 위험성, 마약류의 중독성과 불법성을 알리는 캠페인을 진행했다.특히 피켓과 현수막, 어깨띠 등을 활용해 예방 메시지를 전달하고 학생들에게 홍보 물품과 안내 자료를 배부하며 자연스럽게 금연과 마약 예방의 중요성을 알렸다.학생들은 활기찬 등굣길 분위기 속에서 캠페인에 참여하며 흡연과 마약의 위험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는 시간을 가졌다.경북교육청은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학교 현장의 예방 교육을 더욱 강화하고 교육청 학교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학생 보호 체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임종식 교육감은 “청소년기의 흡연과 마약은 신체적 정신적 발달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만큼 선제적인 예방 교육과 건강한 환경 조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학생들이 유해 환경으로부터 안전하게 보호받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예방 활동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경북교육청은 세계 금연의 날 주간을 맞아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예방 교육을 확대하고 관계기관과 연계한 합동 캠페인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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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124교 대상 ‘경북형 지능형 과학실+’ 구축 추진
경상북도 교육청 (경상북도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5일 경주시에 있는 더케이호텔경주에서 도내 초 중 고등학교 지능형 과학실 구축 사업 담당 교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 경북형 지능형 과학실 구축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올해 124교를 대상으로 ‘경북형 지능형 과학실 구축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2022개정교육과정에 부합하는 미래형 과학 학습환경 조성을 지원하고 학교 현장의 사업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설명회에서는 사업 추진 방향과 운영 계획을 안내하고 지능형 과학실 구축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경북형 지능형 과학실 ’는 기존 지능형 과학실 구축 사업과 달리 실험활동과 직접 관련이 없는 시설 개선을 최소화하고 2022개정교육과정의 성취 기준 달성에 필요한 첨단 과학 교구와 디지털 기반 실험 환경 구축에 중점을 둔 것이 특징이다.경북교육청은 학교 현장의 원활한 사업 추진을 지원하기 위해 지능형 과학실 구축 경험이 있는 초 중 고 교사 21명으로 ‘지능형 과학실 구축 지원단’을 구성해 운영한다.지원단은 학교별 지원 컨설팅과 점검 컨설팅 등을 통해 사업 전 과정에 걸쳐 현장을 지원하고 업무 부담을 줄이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임종식 교육감은 “2022개정교육과정의 과학 교과는 스마트 기기와 디지털 센서 전자 칠판 등 다양한 첨단 디지털 기기 활용을 기반으로 운영된다”며 “인공지능 시대에 필요한 디지털 소양과 창의적 문제해결 역량을 갖춘 미래 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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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학도병 기록물 전시회 ‘소년의 시간’ 개최
경북교육청, 학도병 기록물 전시회 ‘소년의 시간’ 개최 (경상북도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1일부터 30일까지 본청 1층 전시 공간에서 ‘경상북도 학도병 기록물 수집 및 정리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는 기록물 전시회 ‘소년의 시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2024년부터 추진해 온 학도병 기록물 수집 정리 사업을 통해 발굴한 다양한 사료와 구술 기록을 도민들과 공유하고 6·25전쟁 당시 학업을 멈추고 전장으로 향했던 소년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기록 속에 남겨진 소년들의 삶을 통해 전쟁의 아픔과 평화의 가치를 되새기고 미래 세대에게 역사의 의미를 전하는 교육의 장으로 운영된다.기록으로 소환한 75년 전 소년들의 시간 이번 전시는 1950년 전후 학교에서 함께 공부하고 생활하던 학생들이 전쟁이라는 시대적 비극 속에서 어떤 선택과 희생을 감당해야 했는지를 다양한 기록을 통해 보여주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경북교육청은 지난 2년간 도내 곳곳에 흩어져 있던 학도병 관련 자료를 발굴하고 참전 학도병과 유가족을 직접 찾아가 구술 채록과 기록물 수집을 진행해 왔다.이를 통해 확보한 자료들은 당시 학도병들의 삶과 전쟁의 기억을 생생하게 증언하는 소중한 역사 기록으로 평가받고 있다.이번 전시에서는 90대 참전 용사 21인의 생생한 증언이 담긴 구술 채록 기록과 영상자료를 비롯해, 참전 용사와 유가족으로부터 기증받은 사진 33점, 졸업장 4점, 학생증 1점, 참전 수기 3편 등이 공개된다.관람객들은 기록물 하나하나를 통해 평범한 학생이었던 소년들이 전쟁 속에서 겪어야 했던 현실과 삶의 궤적을 마주하게 된다.‘기억의 학교’, 학적부에 남겨진 참전의 흔적 전시의 주요 공간인 ‘기억의 학교’코너는 올해 4월부터 진행되고 있는 도내 중·고등학교 학적부 전수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구성됐다.학적부에는 ‘징집으로 입대’, ‘의병제대’, ‘상이제대’, ‘종군 중 복교’ 와 같은 짧은 기록들이 남아 있다.불과 몇 글자에 불과하지만, 그 안에는 학생의 일상이 전쟁으로 인해 어떻게 바뀌었는지, 그리고 어떤 상처와 희생을 감당해야 했는지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경북교육청은 이번 전시를 통해 학적부 속 기록이 단순한 행정문서가 아니라, 75년 전 소년들의 삶과 희생을 증언하는 역사적 기록이라는 사실을 도민들과 함께 공유하고자 한다.또한 이름 없이 지나칠 수 있었던 수많은 학도병의 삶을 다시 조명하고 교육 현장 속 역사 자료의 가치를 재발견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기록물과 유품으로 만나는 학도병의 기억 전시에는 학적부와 구술 기록뿐만 아니라 학도병들의 삶을 더욱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다양한 기록물과 유품도 함께 전시된다.기증 사진과 졸업장, 학생증, 참전 수기 등은 당시 학생들이 전쟁 이전에는 평범한 학교생활을 하던 소년들이었음을 보여준다.이를 통해 관람객들은 학도병을 단순히 전쟁의 주체가 아닌, 꿈과 미래를 품었던 학생의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게 된다.또한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의 협조로 대여받은 6·25전쟁 관련 유품도 함께 공개된다.해당 유품은 학도병으로 확인된 유해와 함께 수습된 것으로 전쟁의 참혹함과 전장으로 향해야 했던 소년들의 희생을 생생하게 보여주는 상징적 자료로 전시된다.살아있는 평화의 교과서 미래 세대와의 소통 경북교육청은 이번 전시가 단순히 과거를 회상하는 자리를 넘어 현재의 학생들과 도민들에게 평화의 가치와 기록 보존의 중요성을 전하는 살아있는 역사 교육의 장이 되도록 구성했다.특히 전쟁을 직접 경험하지 못한 세대들이 학도병들의 기록을 통해 역사적 사실을 이해하고 평화와 민주주의의 소중함을 체감할 수 있도록 전시 내용을 교육적 관점에서 구성했다.이를 통해 기록이 과거를 보존하는 것을 넘어 현재와 미래를 연결하는 교육 자산으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임종식 교육감은 “학적부 속 짧은 문구 하나에도 당시 소년들의 희생과 헌신, 그리고 지워지지 않은 삶의 흔적이 담겨 있다”며 “학도병들의 이야기를 찾아내고 기록으로 남기는 일은 우리 교육청이 반드시 해야 할 역사적 책무”고 말했다.이어 “이번 전시가 잊혀졌던 소년 학도병들의 이름을 다시 불러주고 그들의 시간을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의 기억으로 이어주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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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어린이 통학버스 225대 합동 안전 점검 시행
경북교육청, 어린이 통학버스 225대 합동 안전 점검 시행 (경상북도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안전한 등하교 통학환경 조성을 위해 교육지원청과 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함께 ‘2026년 상반기 어린이 통학버스 합동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어린이 통학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차량 운행 실태를 점검하기 위해 추진됐다.경북교육청은 22개 시군에서 운영 중인 통학 차량 1924대 중 225대를 선별해 시 군청과 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함께 어린이 통학버스 안전기준 준수 여부를 점검했다.점검은 4월부터 5월 말까지 약 두 달간 진행됐으며 학생들의 등 하교에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통학 시간대를 피해 실시됐다.또한 시군별 지정 장소에 어린이 통학버스를 집결시켜 차량 상태와 안전장치 운영 실태를 집중적으로 확인했다.특히 어린이 승 하차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정차 표시장치와 표시등, 하차 확인 장치의 정상 작동 여부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이와 함께 어린이 승 하차 구역 주변의 주 정차 실태를 확인하고 더욱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한 개선 방안도 함께 검토했다.경북교육청은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를 실시했으며 후속 조치가 필요한 사항은 개선 여부를 지속적으로 확인할 예정이다.임종식 교육감은 “점검 과정에서 확인된 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시정 조치를 실시했으며 2개월 이내에 이행 여부를 재확인할 예정”이라며 “아이들이 안심하고 통학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관리 감독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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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경기북부 5개소에 신규 6개소 추가 총 11개소 8일부터 본격 운영
기존 경기북부 5개소에 신규 6개소 추가 총 11개소 8일부터 본격 운영 (경기관광공사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도내 관광 산업 활성화 차원에서 지난해부터 경기북부에서 추진하던 워케이션 사업을 오는 8일부터는 경기도 전역으로 대폭 확대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사업 확대는 유연근무제 확산 추세 부응 및 대내외적 경제 불확실성 등에 따른 관광 수요 감소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이를 통해 도는 기존 당일치기 위주의 관광 패턴을 ‘체류형 관광’ 으로 전환, 지역 상권의 자생력을 높인다는 구상이다.이에 따라 운영 대상지는 기존 경기북부 5개소에 6개소가 추가돼 총 11개소로 늘어난다.신규 대상지는 인프라와 주변 환경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양평 △의정부 △수원 △파주 △이천 △시흥 등이다.△파주 △포천 △연천 △가평 △동두천 등 경기북부 5개소는 지난 4월부터 먼저 운영 중으로 각 거점에는 업무용 공유 오피스가 완비되어 있으며 자연 속에서 즉시 휴식이 가능한 최적의 환경이 조성되어 있다.민간기업 및 공공기관 임직원, 공무원, 1인 사업자 등 누구나 개인 또는 단체로 참여할 수 있다.참여 신청은 워케이션 운영 사 누리집을 통해 사업자등록증 및 재직증명서를 제출하면 된다.최소 2박 이상 이용 시 1박당 3만원의 숙박비가 지원되며 이용 완료 후 증빙 사진 제출과 설문조사를 마치면 지원이 확정된다.‘경기 컬처패스’ 가입 도민에게는 선착순으로 3만원의 추가 할인 쿠폰이 지급된다.경기관광공사 관계자는 “체류형 관광으로 이어지는 워케이션 사업 확대는 지역 경제를 살리는 실효성 있는 대안”이라며 “확충된 인프라에서 많은 분들이 업무 효율과 재충전의 기회를 동시에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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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혜당학교서 학생 주도 재난안전훈련 실시
경상북도 교육청 (경상북도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5일 구미시에 있는 혜당학교에서 학생들의 재난 대응 역량을 높이고 안전의식을 함양하기 위한 ‘학생 재난안전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교육부와 경북교육청이 주관하고 학교안전공제중앙회와 (사)안전경북실천시민연합회 소속 전문 강사들이 참여해 진행됐다.이날 훈련에는 혜당학교 3개 학급 학생들이 참여해 재난 발생 상황을 가정한 다양한 체험활동을 실시했다.학생 재난안전훈련은 학생들이 재난 상황을 스스로 이해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이론교육과 실습, 모의 훈련, 현장 대피 훈련 등 단계별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학생들은 재난의 종류와 특성을 이해하는 교육을 받은 뒤 재난대피 지도를 작성하고 재난유형별 대응 방법을 익히는 실습과 시나리오 기반 모의 훈련, 실제 대피 훈련에 참여했다.특히 이날 훈련은 전문 강사와 학생들이 함께 학교 내 위험 요소를 조사하고 재난대피 지도를 작성하는 방식으로 진행돼 학생들이 학교 주변의 위험 요인을 직접 확인하고 개선 방안을 고민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이어 재난 상황을 가정한 대피훈련을 실시하며 실제 상황 발생 시 행동 요령을 익히고 대응 능력을 높였다.혜당학교는 학생 주도 재난 훈련 심화 과정 운영 학교로 선정돼 지난 5월부터 이날까지 총 4회에 걸쳐 심화 훈련을 실시했으며 학생들이 재난 예방부터 대응, 평가까지 전 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경북교육청은 올해 교육부와 협력해 도내 49개 학교를 대상으로 학생 주도 재난훈련과 위험 요인 발굴 개선 활동을 운영하고 있다.또한 모든 학교가 연간 6시간 이상의 안전교육과 학기별 2종류 이상의 재난대피 훈련을 실시하도록 지원하며 학교 안전 문화 정착에 힘쓰고 있다.임종식 교육감은 “최근 자연 재난과 사회재난이 다양하게 발생하고 있는 만큼 학생들이 재난 상황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학생 중심의 체험형 안전교육과 재난 대비훈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안전한 학교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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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장안구, 교통유발부담금 부과 위한 현장 전수조사 추진
수원시 장안구, 교통유발부담금 부과 위한 현장 전수조사 추진 (수원시장안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수원시 장안구는 지난 4일 2026년도 교통유발부담금의 정확한 부과를 위해 관내 부과대상 시설 약 1500개소에 대한 현장 전수조사를 오는 6월 24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교통유발부담금은 매년 7월 31일 기준 시설물 소유자를 대상으로 10월에 부과하며 연면적 1000㎡ 이상 시설물 소유자가 대상으로 교통혼잡 완화와 도시교통 개선을 위한 재원으로 활용된다.이번 조사는 1차 현장조사와 2차 서류검토로 구분해 추진한다.오는 6월 24일부터 7월 말까지 현장 방문을 통해 시설물의 실제 사용 용도, 공실 여부, 미사용 현황 등을 확인하고 8월 말까지는 조사 결과를 토대로 미사용 기간 적용 여부, 휴업·폐업 여부 등 부담금 산정에 필요한 자료를 검토할 예정이다.수원시 장안구 관계자는 “정확하고 공정한 부담금 부과를 위해 시설물 소유자 및 관계인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장안구는 지난해 교통유발부담금 1317건, 약 30억원을 부과해 98.9%의 높은 징수율을 달성한 바 있다.장안구 율천동 행정민원팀 수원시 장안구 율천동 손바닥정원단, 지속적인 관리 속에 피어난 도심 정원 수원시 장안구 율천동 ‘새빛수원 손바닥정원단’은 지난 4일 손바닥정원단 자문위원이 기부한 식물들을 율천동 지킴이 단원 및 주민들과 함께 정원에 식재했다.율천동 손바닥정원단과 주민들은 지난 3월과 4월 활동에 이어 이번 6월에도 꾸준한 돌봄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날은 기부받은 일일초, 메리골드 등을 심어 정원에 한층 풍성한 생기를 불어넣었다.김미진 손바닥정원단 단장은 “작은 공간이지만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가꾸니, 하루가 다르게 식물들이 생기를 띠고 정원이 제 모습을 갖춰가는 것을 느낀다”며 “지나가던 사람들이 예쁘게 핀 꽃을 보며 사진을 찍거나 잠시 쉬어가는 모습을 볼 때 가장 큰 보람을 느낀다”고 소감을 전했다.이어 “단발성 조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사계절 내내 쾌적한 도심 속 정원을 가꿔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한편 꾸준한 애정과 지속적인 관리로 가꿔진 손바닥정원은 거리를 오가는 시민들에게 일상 속 작은 위로와 힐링을 제공하고 있다.
2026-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