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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한얼초 Wee클래스‘소통과 쉼이 있는’친구사랑주간 운영
용인 한얼초 Wee클래스‘소통과 쉼이 있는’친구사랑주간 운영 (용인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용인한얼초등학교는 학생들의 건강한 친구 관계 형성을 돕고 학교폭력을 예방하기 위해 지난 6월 1일부터 5일까지 5일간 ‘2026학년도 1학기 위클래스 친구사랑주간’행사를 운영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Wee클래스 상담실에서 전교생을 대상으로 아침 시간, 점심 시간, 수업 시간을 활용해 학년별 일정에 맞춰 안전하게 진행됐다.학생들이 친구들과 소통하며 공동체 의식을 기르고 친구 간의 우정과 사랑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특히 이번 행사에는 또래상담부 학생들의 의견이 적극적으로 반영되어 다채로운 활동이 마련됐으며 학생들이 일상 속에서 Wee클래스를 친숙하게 방문하도록 유도했다.학교 측은 이를 바탕으로 향후 심리적 지원이 필요한 학생들을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한 도움을 줄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세부 프로그램으로는 친구와 함께 포토존에서 추억을 남기는 ‘우정 사진전’ 이 열려, 즉석에서 인화한 사진을 나누며 즐거운 추억을 선사했다.또한 캘리그라피와 컬러링 도안을 활용한 ‘친구사랑 엽서 및 책갈피 꾸미기’활동을 통해 평소 전하지 못했던 고마운 마음을 편지로 전하고 선물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아울러 미션을 완료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재미를 더하는 ‘꽝 없는 뽑기’ 이벤트도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이번 행사는 또래상담부 학생들이 직접 부스 운영과 홍보에 참여했으며 밀집도를 최소화하기 위해 요일 및 시간대별로 학년을 분할 운영 함으로써 안전사고 없이 질서 정연하게 진행됐다는 점에서 의의를 더했다.용인한얼초등학교 신영숙 교장은 “Wee클래스가 아이들에게 언제든 찾아와 마음을 터놓을 수 있는 따뜻한 쉼터가 되길 바란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들이 또래 간 올바른 의사소통 능력을 기르고 서로를 존중하며 배려하는 행복한 학교 공동체 문화를 함께 만들어가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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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선 성공’ 박동식 사천시장 업무 복귀
‘재선 성공’ 박동식 사천시장 업무 복귀 (사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한 박동식 사천시장이 5일 업무에 복귀해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민선 9기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박 시장은 이날 시청 간부회의를 주재하며 우주항공청 연계 사업,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 여름철 재난 대응 준비 상황 등 주요 현안을 보고받고 향후 추진계획을 점검했다.특히 최근 모친상을 치른 뒤 첫 공식 업무에 나선 박 시장은 “개인적으로 큰 슬픔을 겪고 있지만 시민을 위한 책임과 소명을 잊지 않겠다”며 “시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위로와 격려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어서 “재선의 기쁨보다 더 크게 다가오는 것은 시민 여러분의 기대와 책임”이라며 “민생경제 회복과 지역 현안 해결, 그리고 사천의 미래 발전을 위해 더욱 낮은 자세로 일하겠다”고 강조했다.박 시장은 간부공무원들에게 “선거는 끝났고 이제는 시민만 바라보며 일해야 할 시간”이라며 “모든 공직자가 시민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행정을 펼쳐 달라”고 당부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우주항공복합도시 조성 사업, 투자유치 확대, 소상공인 지원 대책,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상황 등이 집중 논의됐다.박 시장은 “우주항공청 시대를 맞아 사천이 대한민국 우주항공산업 중심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청년들이 돌아오고 기업이 찾아오는 활력 있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또한 “민선 8기부터 추진해 온 사업들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민선 9기 공약도 차질 없이 추진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겠다”며 “시민과의 약속은 반드시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박 시장은 끝으로 “어머니께서 평생 강조하셨던 정직과 성실의 가치를 가슴에 새기고 시민을 섬기겠다”며 “시민 행복과 사천 발전을 위해 모든 역량을 쏟겠다”고 밝혔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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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내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다둥이 가정 지원 사업’ 추진
포천시 내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다둥이 가정 지원 사업’ 추진 (포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포천시 내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4일 다자녀 가정의 양육 부담 경감을 위한 ‘다둥이 가정 지원 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경기도공동모금회 이웃돕기 후원금을 재원으로 마련됐으며 출산과 양육을 응원하는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 다자녀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내촌면 관내 다자녀 가구는 총 37가구로 이번 사업을 통해 3자녀 가정 7가구, 4자녀 이상 가정 5가구 등 총 12가구에 농협상품권을 지원했다.지원을 받은 한 주민은 “아이들을 키우다 보면 필요한 지출이 많은데, 이렇게 관심을 갖고 지원해 주셔서 큰 힘이 된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김순희 민간위원장은 “아이를 키우는 일은 한 가정만의 몫이 아니라 지역사회가 함께 책임지고 돌봐야 할 일”이라며 “온 마을이 함께하는 돌봄과 나눔으로 다자녀 가정에 실질적인 힘이 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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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도시공사, ‘제8기 시민참여혁신단’ 위촉식 개최
여주도시공사, ‘제8기 시민참여혁신단’ 위촉식 개최 (여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여주도시공사는 지난 4일 공사 서비스 품질 개선과 시민 중심 경영을 실현하기 위한 ‘제8기 시민참여혁신단’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제8기 시민참여혁신단은 공사가 운영하는 서비스를 직접 이용하는 시민의 관점에서 개선안을 발굴하고자 지난 4월 공개 모집을 진행했다.심사를 거쳐 서비스 개선 제안에 대한 의지와 전문성을 갖춘 시민 위원 최종 8명이 선발됐다.위촉된 8명의 혁신단원들은 6월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해 올해 12월까지 약 7개월간 활동한다.이들은 공사가 운영하는 주요 시설물에 대한 현장 모니터링, 공영주차장 친절도 평가, 비대면 전화응대 서비스 점검 등을 수행할 예정이다.모니터링을 통해 도출된 개선 의견은 실무 부서의 검토를 거쳐 공사 서비스 개선에 실질적으로 반영된다.여주도시공사 김철환 사장은 “봉사 정신을 가지고 제8기 시민참여혁신단에 참여해 주신 시민 위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위원 여러분의 제안과 아이디어를 경영 및 실무 현장에 적극적으로 반영해, 여주시민이 체감하고 만족할 수 있는 공공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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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왕림이팝아트홀, ‘캔버스 사파리’ 공연 개최
경기도 의왕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의왕시가 6월 27일 오후 3시 왕림이팝아트홀에서 2026년 유휴공간 문화 재생 운영 사업 시즌4 예술이 팝팝 데이 공연을 개최한다.이번 공연에서는 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람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 프로그램캔버스 사파리가 무대에 오른다.극단 모션앤이모션의 캔버스 사파리는 동물을 주제로 한 옴니버스 형식의 넌버벌 미술 퍼포먼스이다.공연은 관객과의 소통을 통해 다양한 동물 이미지를 무대 위 미술 작품으로 완성해 나가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마임과 비보잉, 댄스 요소가 결합해 어린이와 가족 관객 모두가 쉽고 즐겁게 관람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특히 코믹한 연기와 역동적인 움직임, 눈앞에서 완성되는 미술 작품은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자극하고 가족 단위 관람객에게는 색다른 공연예술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윤은숙 문화관광과장은 “앞으로도 왕림이팝아트홀을 통해 시민들이 공연예술을 일상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번 공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공연 및 예매 관련 자세한 사항은 왕림이팝아트홀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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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부곡동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대상 2026년 모아아카데미 3분기 수강생 모집
의왕시 부곡동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대상 2026년 모아아카데미 3분기 수강생 모집 (의왕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의왕시청소년재단 부곡동청소년문화의집이 청소년들의 알찬 여름방학 지원과 창의적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모아아카데미 3분기’ 수강생을 모집한다.이번 3분기 강좌는 기존 강좌의 △창의 △미디어 △문화 창작 분야에 더 해 여름방학을 맞이한 청소년들을 위한 ‘여름방학 특강’ 이 새롭게 추가됐다.문화의집에서는 이번 특강에서 청소년들의 올바른 경제관념 형성을 돕는 ‘경제 프로그램’과 글쓰기 실력을 향상을 도모하는 ‘문해력 프로그램’등 2개 분야 4개 반을 신규 개설해 문화의집 이용자들의 학습 선택의 폭을 더욱 넓혔다.이로써, 특강을 포함해 이번 학기에는 ‘브레인큐브’, ‘보드게임’, ‘웹툰’, ‘ITQ 자격증’등 기존 인기 강좌를 포함해 총 10개 프로그램 17개 반이 운영된다.이번 아카데미에 참여하게 되는 청소년들은 방학 기간을 활용해 자신의 흥미와 진로에 맞춰 주도적으로 학습하고 성취감을 느끼면서 체계적인 참여 중심 수업에 참여 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3분기 수강 신청은 6월 16일부터 6월 26일까지 부곡동청소년문화의집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하거나 기관을 방문하면 가능하다.한편 부곡동청소년문화의집 수강료 감면 대상 청소년은 연 1회 사전 등록을 통해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올해 감면 이미 등록을 마친 수강생은 별도의 절차가 필요 없으며 신규 대상자는 6월 12일까지 증빙서류를 지참해 부곡동청소년문화의집을 방문하면 된다.감면 대상은 관내 거주 △기초생활수급자 △국가보훈 대상자 및 자녀 △보호 대상 아동 △장애인 △다문화·한부모·다자녀 가정의 청소년이다.차용민 부곡동청소년문화의집센터장은 “여름방학을 맞아 청소년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경제와 논술 등 다양한 분야를 깊이 있게 탐구할 수 있도록 3분기 모아아카데미를 풍성하게 준비했다”며 “많은 청소년이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무더운 여름을 성장의 기회로 삼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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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산초·모현반석지역아동센터, 지역 자원 연계 프로그램 운영
왕산초·모현반석지역아동센터, 지역 자원 연계 프로그램 운영 (용인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왕산초등학교는 오는 6일 모현반석지역아동센터와 연계해 왕산초등학교에서 모현반석지역아동센터 프로그램 공개 및 공연 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처인3지구 초등돌봄·교육협의체 운영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지역 자원 연계 사례로 학교가 보유한 공간 자원과 지역아동센터의 프로그램 운영 역량을 연결한 협력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모현반석지역아동센터는 이번 행사를 통해 센터 이용 아동들이 그동안 참여해 온 프로그램 활동과 공연을 학부모 및 지역사회 관계자에게 공개할 예정이다.학생들은 무대 위에서 자신이 배우고 익힌 활동을 발표하며 성취감과 자신감을 경험하고 학부모들은 자녀의 성장 과정을 함께 확인하는 시간을 가질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이번 운영은 용인교육지원청 지역교육과의 처인3지구 초등돌봄·교육협의체 지역 자원 연계 보조자료 시범 활용 계획에 따른 초기 매칭 사례로 협의체 운영 과정에서 지역기관의 공간 활용 수요와 학교의 공간 자원이 실제로 연결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왕산초등학교는 행사 당일 학생 안전을 위해 강당 및 지정 화장실 등 사용 공간을 안내하고 출입 동선과 학생 이동이 안전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행사 운영을 지원할 방침이다.모현반석지역아동센터는 학생 인솔, 프로그램 운영, 학부모 안내 등을 담당하며 학교와 지역기관 간 협력 운영의 가능성을 보여줄 예정이다.이번 운영은 학교 공간이 지역사회 아동의 성장 활동을 지원하는 교육 자원으로 활용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가 될 전망이다.또한 지역아동센터의 프로그램 활동을 학부모와 지역사회가 함께 공유함으로써,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를 키우는 온동네 돌봄·교육의 실천 가능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한편 용인교육지원청과 왕산초등학교가 함께 개소를 준비 중인 ‘왕산 채움 온동네 돌봄·교육센터’는 향후 학교와 지역기관, 학부모,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권역 단위 돌봄·교육 협력 거점으로서의 역할이 기대되고 있다.이번 사례는 센터 개소를 앞두고 학교 공간과 지역기관 프로그램을 연계한 실천 사례로 향후 온동네 돌봄·교육 모델 확산을 위한 기초 사례로 활용될 예정이다.왕산초등학교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단순한 장소 제공을 넘어, 처인3지구 초등돌봄·교육협의체를 통해 학교 공간과 지역 프로그램이 실제로 연결되는 의미 있는 실천 사례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협력해 아이들의 성장과 돌봄을 지원하는 지역 기반 교육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왕산초등학교는 이번 사례를 처인3지구 초등돌봄·교육협의체의 지역 자원 연계 운영 사례로 기록하고 향후 학교·지역아동센터·다함께돌봄센터 간 공간, 프로그램, 인력 연계 사례를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또한 이번 운영 결과는 향후 지역 자원 연계 체계 구축 및 온동네 돌봄·교육 모델 확산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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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남한강 출렁다리, 야간 개장 운영
여주 남한강 출렁다리, 야간 개장 운영 (여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은 여주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야간 관광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4월 3일부터 여주 남한강 출렁다리 야간 운영을 해왔으며 11월 28일까지 야간 개장을 운영할 예정이다.야간 개장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6시부터 밤 9시까지 진행되며 남한강의 아름다운 야경, 그리고 출렁다리 경관조명과 빛의 숲의 화려한 조명이 어우러져 낮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사한다.여주 남한강 출렁다리는 신륵사 관광지와 금은모래 관광지구를 연결하는 총연장 515m 규모의 보행 전용 현수교로 여주의 대표 관광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특히 야간 시간대에는 출렁다리의 주탑과 케이블 조명이 남한강 수면과 조화를 이루며 환상적인 경관을 연출하고 빛의 숲의 화려한 조명연출은 가족 단위 방문객과 연인,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은 야간 개장 기간 동안 방문객 안전을 위해 안전관리 인력을 배치하고 시설물 점검을 강화하는 한편 주변 관광지와 연계한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도 힘쓸 계획이다.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이순열 이사장은 “남한강 출렁다리 야간 개장은 여주의 아름다운 밤 풍경을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새롭게 선보이는 의미 있는 관광 콘텐츠”며 “앞으로도 여주의 문화·관광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체류형 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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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명성황후기념관 전통문화교육 ‘전통제책 기초학교’ 진행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명성황후기념관 전통문화교육 ‘전통제책 기초학교’ 진행 (여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은 오는 6월 9일부터 명성황후기념관 전통문화 교육으로 전통제책 기초학교를 진행한다.명성황후기념관은 여주에서 태어나고 자란 명성황후를 기념하고 관련된 조선시대의 문화를 전시, 연구하는 박물관으로 여주시민과 관람객을 위한 다채로운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특히 명성황후기념관 박물관 교육은 현대화되고 분주한 일상에서 전통의 소중함을 이해하는 기회가 되고자 잊혀져가는 전통문화를 탐구하는 교육으로 진행하고 있다.이번에 진행되는 전통제책 기초학교는 명성황후기념관의 소장유물 중 대부분을 차지하는 고문서를 주제로 한 교육으로 과거 조상들이 책을 어떻게 만들었는 지를 경험하고자 기획됐다.책을 만드는 법을 일컫는 제책은 낱장의 종이를 오래 보존하고 읽기 편리하기 위해 엮는 것에서 출발했다.가장 초기 형태인 두루마리에서 시작된 제책법은 일정 간격으로 접어 병풍처럼 만든 첩장본, 책 등에 구멍을 뚫고 실로 꿰매어 묶는 선장본 등 다양한 방식으로 발전해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다.이번 교육은 이러한 제책법 중 조선시대에 가장 많이 활용되었던 4가지 방법을 안내한다.참여자는 한지를 접고 붙이고 묶으며 책을 엮는 기술과 원리를 몸으로 익히고 문양이 새겨진 목각판인 능화판을 활용해 책 표지와 내지를 꾸미며 옛사람들이 책에 담고자 했던 가치와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이순열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이사장은 “서양제본법으로 만들어진 책이 대부분을 차지하는 현대에서 전통제책은 박물관에서나 만날 수 있는 잊혀진 문화가 됐다”며 “이번 교육은 단순히 전통을 경험하는 것에서 나아가 선조들의 기록 문화와 장인정신을 발견하는 뜻깊은 기회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전통제책 기초학교는 오는 6월 9일부터 6월 30일까지 매주 화요일 4회 교육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자세한 정보는 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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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CCTV 8,300대+AI' 결합해 여름철 재난 막는다
안양시, 'CCTV 8,300대+AI' 결합해 여름철 재난 막는다 (안양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안양시가 기습 폭우와 극심한 폭염이 예상되는 여름철을 맞아 인공지능과 드론 등 스마트 도시 기술을 접목한 재난 방어망을 가동한다.안양시는 이달부터 오는 9월까지를 여름철 자연 재난 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인공지능·데이터 기반 자연 재난 예방 대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대책은 안양시 스마트도시통합센터의 총괄 지휘 아래 정보통신기술과 인공지능을 접목해 재난 초기 감지부터 상황 전파, 시민 보호까지 유기적으로 연동하는 시스템이다.센터는 관내 설치된 8천300대의 시시티브이를 활용해 하천변, 지하 차도, 저지대 등 침수 우려 지역을 24시간 모니터링한다.특히 인공지능 영상 분석 기술이 감시의 효율성을 높인다.집중 호우 시 인공지능이 취약지 침수 징후를 자동으로 포착해 재난종합상황실로 송출한다.즉각적인 현장 통제와 시민 대피가 가능해져 대응 시간이 획기적으로 줄어들 전망이다.시민들이 자주 찾는 안양천과 학의천 등 하천변 사각지대에는 무인 드론이 투입된다.드론이 정해진 경로를 자율 비행하며 위험 요소를 점검하고 기습 폭우로 고립 위험이 생기면 현장에서 즉시 대피 안내 방송을 한다.소방, 경찰 등 관계 기관과의 협업 체계도 강화한다.디지털 정보 공유 시스템을 통해 현장 상황을 실시 간 공유하며 초동 대처 속도를 높였다.폭염에 취약한 소외 계층을 위한 스마트 돌봄망도 운영한다.홀로 계신 어르신 등 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정보통신기술 기반 고령자 스마트 안심 서비스’를 가동, 이상 징후 발생 시 스마트도시통합센터로 즉시 신고되도록 했다.현재 안양시 내 독거노인 등 1400여명이이 서비스의 지원을 받고 있다.온열 질환 등 응급 환자가 발생하면 지능형 교통 시스템과 연계한 ‘긴급 차량 우선 신호 시스템’을 작동해 구급차가 교차로를 지체 없이 통과할 수 있도록 병원 이송 최적 시간을 확보한다.시는 향후 기상 정보와 취약 계층 분포 현황, 무더위 쉼터 위치 정보 등을 통합한 빅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해 선제적인 재난 예측 시스템으로 고도화할 방침이다.최대호 안양시장은 “여름철 자연 재난은 사전 예방과 신속한 초기 대응이 시민의 생명을 구하는 열쇠”며 “스마트 안양의 독보적인 인공지능 행정 역량을 결집해 올여름 단 한 명의 시민도 위험에 처하지 않도록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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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절화연구회 “꽃 나눔 행사” 개최
여주시절화연구회 “꽃 나눔 행사” 개최 (여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여주시는 꽃 소비를 촉진과 시민들에게 정서적 교감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6년 6월 6일부터 7일까지 황학산수목원에서 ‘2026년 여주시절화연구회 꽃 나눔 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여주시절화연구회가 직접 재배한 절화를 통해 꽃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알리고 일상 속 꽃 문화 확산을 위한 자리다.행사 기간 동안 ‘신 화환 전시’ 와 ‘꽃 바구니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꽃 바구니 만들기 체험은 무료로 진행되며 이를 통해 시민들이 꽃과 더욱 친숙해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체험 행사는 각 일자별 총 4회차, 회차당 50명이 참여할 수 있다.사전예약자 30명을 우선 모집하고 20명은 현장 방문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접수한다.농업기술센터 정건수 소장은 “이번 행사로 지역에서 생산된 절화의 우수성을 알리고 꽃 소비를 활성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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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대책 추진
충청남도 논산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논산시가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과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한 물놀이 안전관리대책을 추진한다.시는 여름철 물놀이 이용객 증가에 대비해 6월 1일부터 9월 15일까지를 물놀이 안전관리 기간으로 정하고 집중 안전관리를 실시한다.특히 7월 15일부터 8월 17일까지는 특별대책기간으로 운영해 안전사고 예방 활동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관리지역은 가야곡면 1개소, 양촌면 3개소, 벌곡면 3개소 등 총 7개소이며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관리요원 9명을 배치하고 휴일 상황관리반을 편성·운영한다.각 관리지역에는 1명씩 배치하며 이용객이 많은 곳에는 각각 2명을 배치해 현장 안전관리를 강화할 예정이다.안전관리요원들은 물놀이 위험요인 예찰, 안전수칙 홍보, 위험지역 출입 통제, 응급상황 발생 시 초기 대응 등의 업무를 수행하며 시는 안전시설물 점검과 위험요소 정비도 병행해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여름철 물놀이 사고는 작은 부주의로도 큰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현장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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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익 부천시장, 복귀 첫 행보는 ‘현안·안전 챙기기’
조용익 부천시장, 복귀 첫 행보는 ‘현안·안전 챙기기’ (부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조용익 부천시장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 이후 복귀와 함께 시정 현안 점검과 현장 안전 확인에 나섰다.공백 동안 추진된 주요 사업을 신속하게 파악하고 시민의 생명과 안전, 민생을 최우선에 두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한 행보다.현충탑 참배 후 핵심사업 추진 상황 점검 시민 체감 정책 성과 강조 조용익 부천시장은 4일 아침 복귀 첫 공식 일정으로 현충탑을 찾아 참배하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기렸다.이어 시청에서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주요 현안 및 핵심사업 점검회의’를 주재하고 시정 전반을 점검했다.민생경제 회복·인공지능 기반 행정혁신·첨단산업 생태계 조성, 광역 교통망 확충 등 핵심 과제의 추진 상황을 살피고 향후 대응 방향도 논의했다.시는 변화하는 정책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주요 사업의 추진 속도를 높이고 정책 성과가 생활 현장에서도 드러날 수 있도록 행정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아울러 실용·포용·통합의 시정 기조 아래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하고 정책의 완성도를 확보할 방침이다.조 시장은 “선거기간에도 흔들림 없이 맡은 역할을 수행해 준 공직자들에게 감사하다”며 “그동안 다져온 기반을 바탕으로 이제는 성과를 구체화하고 실행에 속도를 낼 시점이다”고 말했다.이어 “민생 안정과 미래 준비를 위한 핵심 사업들을 차질 없이 추진해 시민과 다시 함께 더 큰 부천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또한 “정부의 AI 정책 기조에 발맞춰 관련 사업을 적극 발굴해 달라”고 덧붙였다.주요 공사 현장 방문해 안전 집중 점검 재개발 사업 구역 주민 목소리 청취 조용익 부천시장은 회의 후 현장으로 이동해 여름철 집중호우와 폭염에 대비한 안전 점검에 나섰다.대형 굴착 공사장과 재개발 사업 구역을 차례로 방문해 위험 요소를 직접 확인하고 현장 의견을 들었다.먼저 까치울정수장 고도정수처리시설 공사 현장을 찾아, 공정 진행 상황과 안전 관리 실태를 점검했다.이곳은 오정구와 원미구 일대 7개 동, 약 58만 4천 명의 시민에게 식수를 공급하는 기반 시설로 2027년 2월 준공을 목표로 대규모 공정이 진행 중이다.조 시장은 “폭염 등 여름철 작업 환경에 대비해 작업자 보호 조치를 철저히 하고 충분한 휴식이 보장되도록 관리해 달라”며 “집중호우 시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배수 시설과 가설 구조물 결속 상태도 면밀하게 점검해 달라”고 당부했다.이어 부천체육관 일대 상수도 노후관로 교체 공사 현장을 방문해 굴착 작업에 따른 안전 대책을 확인했다.조 시장은 “지하 굴착을 수반하는 공사는 토사 붕괴로 인한 매몰 사고 위험이 큰 만큼 안전시설을 기준에 맞게 설치해야 한다”며 “작업자 안전 관리에 각별히 신경 써 달라”고 강조했다.아울러 단수 없이 진행되는 공사인 점을 고려해 수도 공급과 통행 등 시민 불편이 없도록 세심한 관리도 요청했다.마지막으로 도당 1-1 재개발 사업 구역을 찾아 노후주택의 안전과 위생 상태를 꼼꼼하게 점검했다.조합 관계자와 주민들로부터 주거생활 불편과 사업 추진 과정의 어려움을 듣고 개선 방안도 함께 논의했다.조 시장은 “원도심 정비사업이 조속히 추진되어 시민들이 편안한 환경에서 거주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나아가 도시 균형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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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의 귤을 좋아하세요’ 이희영 작가와 만나다
이희영 작가와의 만남 안내문 (논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논산시가 시민들이 문학을 통해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여름의 귤을 좋아하세요의 저자 이희영 작가와의 만남을 마련한다.이희영 작가는 ‘여름의 귤을 좋아하세요’를 비롯해 ‘페인트’, ‘보통의 노을’, ‘나나’등 다수의 작품을 통해 청소년과 성인 독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작가다.특히 ‘페인트’는 40만 부 이상 판매되며 청소년 문학의 대표작으로 자리매김했다.이번 작가와의 만남은 오는 16일 오후 4시 40분부터 논산온담 1층 강당에서 청소년과 성인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여름의 귤을 좋아하세요’에 담긴 성장과 관계, 공감의 메시지를 중심으로‘나를 사랑하고 너를 이해하는 시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강연 이후에는 약 40분간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작품과 관련된 이야기뿐 아니라 작가의 창작 과정, 작가의 삶, 진로와 독서에 관한 다양한 질문을 자유롭게 나눌 수 있다.시 관계자는 “이번 작가와의 만남이 청소년과 시민들이 문학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고 타인을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독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의 인문학적 소양 함양과 독서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참가 신청은 논산시 평생학습 포털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연무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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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 설악면행정복지센터 앞 회전교차로 ‘새단장’ 도비 3억원 투입해 주행경로·안전시설 개선해 안전성 높여
가평 설악면행정복지센터 앞 회전교차로 ‘새단장’ 도비 3억원 투입해 주행경로·안전시설 개선해 안전성 높여 (가평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가평군 설악면 신천리 설악면행정복지센터 앞 회전교차로가 2009년 이후 17년 만에 최근 새롭게 정비됐다.군 관계자는 “설악면행정복지센터 앞 회전교차로는 국토교통부의 ‘회전교차로 설계지침’ 이 수립되기 전에 조성돼 현재 설계기준에 맞지 않는 부분이 있었다”며 “이를 개선하기 위해 지난 2024년 11월 ‘교차로 운영 체계 개선사업’ 으로 도비 3억원을 확보하고 공사에 착공해 최근 완공했다”고 밝혔다.이번 정비로 설악면행정복지센터 앞 회전교차로에 진입하는 운전자에게 보다 명확한 주행경로를 안내할 수 있게 됐다.교통안전시설도 보완 설치해 교차로 안전성을 높였다.특히이 회전교차로가 설악면 중심부에 위치해 도시 미관과 지역 분위기 개선 효과도 클 것으로 기대된다.탁혜경 교통과장은 “이번 회전교차로 조성 사업을 통해 설계기준에 맞지 않던 회전교차로를 설계지침에 맞게 개선해 교차로 안전을 확보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관내 불합리한 교차로의 운영 체계 개선사업을 적극 추진해 주민 교통안전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