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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평택 청년-기업 이어드림 ‘만남의 장’참여 기업 및 청년 모집
2026년 평택 청년-기업 이어드림 ‘만남의 장’참여 기업 및 청년 모집 (평택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평택시는 관내 우수기업을 알리고 현장 취업 연결을 통한 청년 일자리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6 평택 청년-기업 이어드림 사업만남의 장참여기업과 청년을 모집한다.이번 행사는 관내 우수 중소기업과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을 연결하는 맞춤형 소규모 채용행사로 △기업 소개 및 일자리 매칭 기회 제공 △채용 공간 지원 △청년 구직자 현장 매칭 서비스 지원 △ 증명사진 촬영이 지원되며 오는 6월 25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평택청년지원센터 청년쉼, 표에서 개최된다.참여 대상은 취업을 희망하는 관내 청년과 청년 채용 계획이 있는 관내 우수 중소기업 등으로 접수 기간은 청년은 6월 1일부터 23일까지이며 참여 기업은 당초 기간보다 연장된 6월 16일까지이다.청년과 기업 모두 이메일로 신청하면 되고 사전 신청을 놓친 청년은 행사 당일 현장에서 접수해 참여할 수 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평택시청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청년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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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용이동 통장협의회 여름철 재난대비 환경정화 활동 실시
평택시 용이동 통장협의회 여름철 재난대비 환경정화 활동 실시 (평택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용이동 통장협의회는 올해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에 대비해 6월 4일 현촌2로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했다.용이동 통장협의회 회원 12명이 참여한 이번 활동은 빗물받이·배수구 정비, 도로변 쓰레기 수거 등으로 진행되어 배수 기능 확보와 주민 안전에 초점을 맞췄다.활동은 특히 집중호우 시 침수 우려가 높은 인도 및 빗물받이 중심으로 이뤄졌다.특히 위험 요소로 판단되는 폐기물과 담배꽁초 등을 정리해 도로 통행과 배수에 지장을 주지 않도록 조치했다.또한 재난 취약지에 대한 예찰을 병행해 추가 위험 요인이 있는지 점검했다.유미자 회장은 “이번 환경정화 활동이 배수 기능 개선과 재난 예방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통장협의회는 앞으로도 동 행정복지센터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지속적인 예찰과 환경정비를 이어갈 계획이다”고 말했다.용이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재난대비 환경정화 활동에 적극 활동해주신 통장협의회 회장님과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통장협의회 함께 소통하며 공동체 의식을 높이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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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탄치매안심센터, 경증치매 어르신 대상 치유농업프로그램 2기 운영
송탄치매안심센터, 경증치매 어르신 대상 치유농업프로그램 2기 운영 (평택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평택시는 경증치매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치유농업프로그램 2기를 2026년 6월 5일부터 7월 3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치유농업프로그램은 농업기술센터와 연계한 지역 문화 및 농업 체험 프로그램으로 경증치매 어르신의 인지기능 악화 방지 및 정서적 성취감, 안정감을 목표로 운영된다.특히 2기 프로그램은 총 5회차에 걸쳐 진행 될 예정이며 △모시 빗자루 만들기 △무궁화 화분걸이 만들기 △무궁화 방향제 만들기 △건강식 식초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의 소근육 활동을 촉진하고 오감 자극을 유도해 경증치매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심리적 치유를 얻어, 우울감 감소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또한 네 번째 회차인 6월 26일에는 무궁화농장을 방문해 무궁화 관찰하기, 나물·약초 캐기, 한복 입고 전통 놀이 체험하기 등을 진행하며 자연 속에서 오감을 자극하고 정서적 안정감을 높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송탄치매안심센터에서는 치유농업프로그램을 총 3기까지 순차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며 이와 함께 다양한 치매 관리 및 치매 예방 프로그램 참여자를 상시 모집하고 있다.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치매안심센터에서 치매 선별검사를 받은 후 검사 결과에 따라 희망하는 프로그램 신청이 가능하다.송탄보건소장는 “치유농업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이 자연 속에서 정서적 안정과 즐거움을 느끼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시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치매 예방과 삶의 질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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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노후 농업기계 조기폐차 지원사업 실시
경기도 고양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고양특례시는 노후 농업기계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를 줄이고 안전한 영농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2026년 노후 농업기계 미세먼지 저감대책 지원사업에 대한 접수를 오는 8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2012년 12월 31일까지 생산된 노후 경유 농업기계의 조기 폐차를 지원한다.총사업비 4천4백만원을 투입했으며 지원 금액은 농림축산식품부 지원 기준에 따라 기종 및 규격별로 차등 지원된다.신청 기간은 오는 8일부터 8월 31일까지이며 사업비 소진 시 조기에 마감된다.참여를 희망하는 농업인은 고양시 지정 폐차업소인 형제공업사에서 대상 농업기계 확인 및 신청서 작성을 완료한 후 고양시 농업정책과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노후 농업기계 조기 폐차 지원사업이 미세먼지 저감과 농촌 환경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대상 농업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사업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고양시 농업기술센터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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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대화동 주민자치회, ‘사랑나눔 열무김치 나눔 행사’ 추진
고양시 대화동 주민자치회, ‘사랑나눔 열무김치 나눔 행사’ 추진 (고양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고양특례시 대화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4일 초여름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나눔 열무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대화동 주민자치회의 대표 복지사업인 ‘춘하추동 사랑나눔 행복동행’의 일환으로 마련됐다.해당 사업은 봄·여름·가을·겨울 계절별 음식을 직접 만들어 취약계층에 전달하는 프로그램으로 올해로 4년째 이어지고 있다.지난 2월 정월대보름 오곡밥 나눔에 이어 이번 열무김치 나눔은 올해 두 번째 행사이다.이날 주민자치회 위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가와지광장에 모여 신선한 열무와 식재료를 직접 다듬고 절이는 등 정성껏 김치를 담갔다.담근 열무김치는 대화노인종합복지관을 비롯한 지역 복지관을 통해 독거노인 등 관내 취약계층 100세대에 전달됐다.대화동 신태관 주민자치회장은 “지난 정월대보름 행사에 이어 이번 초여름에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주민 중심의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따뜻한 대화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김선영 대화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이른 아침부터 이웃을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신 주민자치회 위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행정복지센터에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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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흰돌종합사회복지관, 1인가구 위한 다정한 공간 ‘안부’ 조성
고양시흰돌종합사회복지관, 1인가구 위한 다정한 공간 ‘안부’ 조성 (고양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고양시흰돌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4일 고양시흰돌푸드뱅크마켓센터 사업장 공간의 일부를 활용해 1인 가구와 위기가구를 위한 복지공간 ‘안부’를 조성했다고 5일 밝혔다.‘안부’는 ‘안부를 묻고 마음을 잇는 우리동네 다정한 공간’ 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지역 1인 가구와 위기가구가 부담 없이 방문해 쉬어가고 필요한 도움을 연결받을 수 있는 생활밀착형 복지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복지관은 이번 공간을 복지상담과 안부 확인, 휴식, 복지정보제공, 소모임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는 공간으로 조성했다.특히 이용자가 잠시 머무르며 정서적 안정을 경험할 수 있는 체류형 공간을 지향하고 있다.또 복지관은 향후 추진할 예정인 푸드마켓 사업‘그냥드림’과 ‘안부’를 연계해 식생활 지원과 정서·관계 지원이 함께 이루어지는 복합형 복지서비스 모델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이를 통해 경제적 어려움뿐만 아니라 고립감, 관계 단절 등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1인 가구를 더 촘촘하게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복지관 임보혜 관장은 “1인 가구가 증가하면서 식사, 건강, 마음, 관계의 어려움을 혼자 감당하는 주민들이 많아지고 있다”며 “공간 ‘안부’ 가 혼자 와도 괜찮고 잠시 머물러도 괜찮은 공간으로 자리 잡고 더 나가 이웃 간 마음을 잇는 공동체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한편 1인 가구 공간 ‘안부’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으로 운영되며 고양시흰돌푸드뱅크마켓센터에 마련돼 있으며 평일 오후 오후 2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된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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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대한불교조계종 보리선원에서 이웃사랑 성금 500만원 기탁
고양시, 대한불교조계종 보리선원에서 이웃사랑 성금 500만원 기탁 (고양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고양특례시는 대한불교조계종 보리선원에서 부처님오신날 맞이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5일 밝혔다.지난 4일 열린 성금 전달식에는 이경희 사회복지국장을 비롯해 보리선원 무여스님, 이경아 경기북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본부장 등 관계자 8명이 참석했다.이번 성금은 보리선원 불자들이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해 십시일반 보시한 정성으로 마련된 것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고양시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보리선원 주지 무여스님은 “부처님의 가르침인 자비와 나눔을 실천하고자 불자들의 마음을 모아 성금을 마련했다”며 “어려운 이웃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건강한 일상을 이어가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경희 사회복지국장은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듯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보리선원과 불자 여러분께 감사하다.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시민들에게 잘 전달하겠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나눔문화를 확산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고양시 덕양구 도래울안길에 위치한 보리선원은 2022년 11월 점안법회를 시작으로 예불·불공·법회·기도·경전 공부 등을 수행해 온 사찰로 사찰의 역사와 문화, 국내외 불교 성지 등을 소개하는 ‘무여스님 TV’를 운영하며 불교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특히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실천에도 적극 참여해 지난해 1월과 5월, 올해 1월에 각각 300만원의 성금을 기탁하는 등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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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동구, 배달앱 등록 음식점 위생 특별점검 실시
경기도 고양시 시청 (고양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치킨·피자·햄버거·족발 등 배달앱 등록 음식점을 대상으로 오는 8~12일 특별 위생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1인 가구 증가 등으로 배달음식 소비가 늘어남에 따라 식품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된다.특히 최근 1년간 점검 이력이 없거나 행정처분 이력이 있는 업소를 중심으로 점검할 계획이다.주요 점검 사항은 △종사자 건강진단 실시 등 개인위생 관리 실태 △식품의 위생적 취급 여부 △조리실 위생관리 및 시설기준 준수 여부 등이다.아울러 위생관리 지침서를 배부하는 등 식중독 예방을 위한 홍보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일산동구 관계자는 “배달음식 이용이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위생 관리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철저한 점검과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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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시민 신뢰 높이는 청렴시책 추진
경기도 고양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계획을 수립하고 징수과 특성에 맞춘 자율적 청렴시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에 추진하는 청렴 시책은 청렴·공정에 대한 시민들의 높은 기대 수준에 부응하고 체납자 실태조사 등 현장 중심의 징수행정이 확대된다.에 따라 부패행위를 사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이에 징수과는 청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납세자에 청렴 메시지 전달, 메신저를 활용한 청렴토막상식 공유, 자율 청렴 법석 토론회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특히 자율적인 청렴 법석 토론회 개최를 통해 청렴 위반 사례와 관련 이슈들을 정리해 경각심을 제고하고 직원 간 의견을 자유롭게 나누는 시간을 갖는다.또 청렴을 주제로 한 도서를 활용해 본인의 감상 후기를 공유하는 토론의 장을 마련해, 직원 스스로가 청렴 의지를 주기적으로 다질 수 있는 기회를 가질 계획이다.고양시 관계자는 “징수 업무는 시민의 재산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만큼 어느 부서보다 엄격한 청렴 기준이 요구된다”며 “자율적인 청렴시책을 성공적으로 안착시켜 시민에게 신뢰받는 정의로운 징수행정을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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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대상 여름철 안전교육 실시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대상 여름철 안전교육 실시 폭염·집중호우 대비 행동 요령 교육으로 안전사고 예방 강화 (구리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구리시 인창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6월 5일 노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여름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여름철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본격적인 무더위와 장마철을 앞두고 폭염과 집중호우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참여자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에서는 여름철 활동 시 유의 사항을 비롯해 폭염 및 호우 발생 시 행동 요령, 온열질환 예방 수칙, 활동 전·후 건강 상태 확인 방법 등을 안내하며 참여자들의 안전의식을 높였다.특히 체감온도가 높은 시간대에는 무리한 야외 활동을 자제하고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을 취하도록 안내했으며 어지럼증·두통·근육경련 등 온열질환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활동을 중단하고 휴식을 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또한 폭염특보 발효 또는 집중호우 예보 시에는 현장 상황에 따라 활동을 중지하는 등 상황별 대응 요령도 함께 전달했다.김경애 인창동장은 “노인 일자리 사업 참여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여름철 폭염과 집중호우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안전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참여자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점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인창동 행정복지센터는 계절별 안전교육과 현장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하며 노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들의 안전한 활동 환경 조성과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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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탄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홀몸 어르신 대상 밑반찬 지원 사업 추진
광주시 탄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홀몸 어르신 대상 밑반찬 지원 사업 추진 (광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광주시 탄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5일 지역 내 홀몸 어르신 40가구를 대상으로 밑반찬 지원 사업인 ‘식사하세효’특화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영양 불균형 우려가 있는 홀몸 어르신의 건강 증진과 안부 확인을 통해 고독사를 예방하고 지역사회 인적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탄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해당 사업을 매년 지속 추진하며 지역 대표 복지 특화사업으로 운영하고 있다.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반찬 세트를 보냉백에 담아 직접 각 가정을 방문해 전달했다.특히 단순 물품 지원에 그치지 않고 위원들이 2인 1조로 어르신 가정을 찾아 건강 상태와 주거 환경 등을 함께 확인하며 안부를 살폈다.또한, 보냉백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행정복지센터 연락처를 기재해 위기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박진하·김성일 탄벌동 지보체 공동위원장은 “매년 이어오고 있는 사업인 만큼 올해도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께 따뜻하고 든든한 한 끼를 전한다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탄벌동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탄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오는 7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보양식을 지원하는 ‘무더운 여름, 고기먹고 원기회복’특화사업을 추진하는 등 취약계층 보호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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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온라인 모기 민원 신고 시스템’ 본격 운영…정보무늬로 24시간 신고 가능
광주시, ‘온라인 모기 민원 신고 시스템’ 본격 운영…정보무늬로 24시간 신고 가능 (광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광주시는 여름철 감염병을 매개하는 모기 피해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스마트폰을 활용한 ‘온라인 모기 민원 신고 시스템’을 본격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최근 기온 상승으로 모기 등 위생해충의 활동 시기가 빨라짐에 따라 보건소는 시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모기 서식지를 발견할 경우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신속하게 신고할 수 있도록 이동통신 기반 신고 체계를 구축했다.신고 대상은 유충이 서식하기 쉬운 집 주변의 고인 물과 빗물 웅덩이, 하수구 등 모기 발생 우려 지역이다.이용 방법은 홍보물에 인쇄된 정보무늬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한 뒤 민원 내용을 작성하고 지도에서 발생 위치를 선택하면 된다.별도의 회원가입이나 전화 통화 없이 즉시 신고가 가능하며 24시간 언제든 현장에서 접수할 수 있다.또한, 위치정보시스템을 활용해 정확한 발생 장소가 접수돼 방역반의 신속한 현장 대응이 가능하도록 했다.민원 처리 결과는 신고자에게 문자메시지로 안내된다.보건소 관계자는 “모기 매개 감염병 예방과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서는 방역 취약지역을 잘 아는 시민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신고가 중요하다”며 “접수된 민원은 보건소 방역반이 현장에 즉시 출동해 신속히 확인하고 조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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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맑은 퇴촌, 물오른 토마토
제24회 퇴촌토마토거리축제 19일 개막 공연 체험 프로그램 운영 (광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광주시문화재단은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퇴촌면 광동리 일원에서 ‘제24회 퇴촌토마토거리축제’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퇴촌토마토거리축제는 광주시 대표 농특산물인 퇴촌 토마토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 농업과 관광 활성화를 위해 열리는 광주시 대표 여름 축제다.올해 축제는 공연과 체험, 참여형 프로그램을 확대해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축제 첫날인 19일에는 광주시립광지원농악단의 길놀이를 시작으로 브라스밴드 메이킹 보이즈와 퇴촌청소년문화의집이 함께하는 개막 퍼레이드가 진행된다.이어 개막 공연에서는 가수 최성수와 리버 브로스가 무대에 올라 축제의 시작을 알릴 예정이다.20일과 21일 저녁에는 방송인 이홍렬의 진행으로 축하공연이 열린다.20일에는 ‘7080 콘서트’ 가 마련돼 가수 이광조와 장은아가 출연하며 21일에는 ‘트로트 콘서트’에서 가수 우연이와 마커스 강이 무대를 꾸민다.행사장에는 여름 축제 분위기를 더할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야외 워터 슬라이드 수영장이 설치되며 얼음 속에 숨겨진 호박벌을 찾는 ‘아이스 호박벌 헌터’ 프로그램은 20일부터 21일까지 오후 1시 30분부터 진행된다.축제 둘째 날인 20일 오전 11시에는 ‘못난이 토마토 요리경연대회’ 가 열린다.외형은 고르지 않지만 맛과 영양이 우수한 퇴촌 못난이 토마토를 활용한 요리를 선보이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현장에서는 요리사 조서형의 토마토 요리 시연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이와 함께 행사장에서는 퇴촌 토마토를 비롯한 지역 우수 농특산물 판매장이 운영돼 방문객들이 생산자와 직접 소통하며 농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축제 관계자는 “퇴촌 토마토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시민들이 무더위를 잊고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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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초등학교 11곳 ‘아동보호구역’ 추가 지정·시행
구리시, 초등학교 11곳 ‘아동보호구역’ 추가 지정·시행 (구리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구리시는 아동 유괴 등 강력범죄를 예방하고 안전한 통학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1일 관내 초등학교 11곳을 아동보호구역으로 추가 지정했다고 밝혔다.시는 지난 2011년 5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아동보호구역을 지정·운영해 왔으며 최근 일선 학교의 추가 지정 요청을 적극 반영해 관내 초등학교 11곳을 추가 지정했다.이번에 지정된 아동보호구역은 각 초등학교 출입문을 중심으로 반경 500m 이내 구간으로 아동들의 주요 생활권이자 통학로인 학교 주변의 안전관리를 강화하려는 조치다.시는 시민들이 아동보호구역을 쉽게 인식할 수 있도록 안내 표지판을 순차적으로 설치할 예정이며 실질적인 범죄 예방 효과를 높이기 위해 관계기관과의 협력체계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특히 현재 관내 16개 초등학교 주변에 설치·운영 중인 방범용 폐쇄 회로 텔레비전을 활용해 아동보호구역 내 감시를 강화하고 구리경찰서와 협력해 순찰 활동을 확대하는 등 아동 안전 확보를 위한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할 방침이다.구리시 관계자는 “이번 아동보호구역 확대 지정은 아동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선제적이고 실효성 있는 조치”며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이 안심하고 등하교할 수 있는 안전한 통학환경을 조성하고 아동 친화 도시 구리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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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안전점검의 날 맞아 시민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 전개
부천시, 안전점검의 날 맞아 시민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 전개 (부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부천시는 지는 4일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부천시청역 일원에서 안전모니터봉사단, 안전보안관, 인천교통공사 관계자 등 50여명과 함께 안전문화운동 캠페인을 진행했다.이번 캠페인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스스로 안전을 점검하는 문화를 확산하고 여름철 폭염에 대비하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서는 폭염 대비 국민행동요령을 중심으로 홍보가 이뤄졌다.참가자들은 시민들에게 충분한 수분 섭취와 낮 시간대 야외활동 자제, 무더위쉼터 이용 등 온열질환 예방 수칙을 알렸다.아울러 가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자율안전점검표를 배부해 전기·가스·소방 등 생활 속 위험 요소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안내하며 안전점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시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에서 안전을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캠페인과 홍보 활동을 이어가고 생활 속 안전점검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부천시 재난안전과장은 “안전은 거창한 것이 아니라 일상 속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가정과 주변 시설을 수시로 점검하고 계절별 재난에도 미리 대비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