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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농업기술원,“인공지능으로 업무 고도화”실무역량 강화
경상북도 도청
[국회의정저널]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6월 11일부터 7월 3일까지 도내 시·군 농촌진흥공무원 130명을 대상으로‘농촌지도사업 고도화를 위한 AI 실무 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인공지능전환 시대에 발맞춰 기획·보고서 작성 등 단순 반복적인 행정 업무를 획기적으로 효율화하고 농가 지도 현장에 즉시 투입할 수 있는 실전형 인공지능 활용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기획됐다.교육은 일선 현장의 업무 효율성과 데이터 활용 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세부 과정별 7시간씩, 총 4개 과정으로 세분화돼 철저한 실습 중심으로 진행된다.과정별 주요 내용은 △인공지능을 활용한 보고서 작성 △엑셀 데이터를 활용한 인공지능 분석 및 시각화 구현 △신기술 보급용 숏폼 콘텐츠 제작 △인공지능 기반 업무 자동화 웹 서비스 구축 실습 등으로 진행된다.이번 교육은 기술원이 자체적으로 추진해 온‘단계별 인공지능 전문인재 양성 종합 계획’의 완성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기술원은 지난 3월 도원 간부 공무원 교육을 시작으로 소속 직원 장기 심화과정, 시·군 센터 간부 교육을 거쳐 이번 현장 실무 공무원까지 참여 범위를 넓혔다.이로써 도와 시·군 단위 간 디지털 역량 격차를 줄이고 조직의 미래 경쟁력을 한층 제고할 수 있는 체계적인 인공지능 교육체계를 완성했다.조영숙 경상북도농업기술원장은“과거 컴퓨터와 엑셀이 기본이었듯 이제 인공지능 실무역량은 선택이 아닌 필수 생존 기술”이라며 “인공지능 기술을 업무와 지도 현장에 적극 적용하는 한편 앞으로 농업인 맞춤형 교육도 추진해 경북농업의 디지털 대전환을 완성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지난 2월 ‘경북농업 AI 대전환 비전’을 선포하고 3대 추진전략을 제시한 바 있으며 이 교육을 발판 삼아 △농업로봇 개발 △사과·참외 스마트 관리 △AI 병해충 예보 △AI 전문인재 양성 등 6개 핵심과제 추진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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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소방본부 ‘2026년 119소방정책 콘퍼런스’ 대회 개최
경상북도 도청
[국회의정저널] 경상북도소방본부는 지난 9일 경북도청 다목적홀에서 도민의 안전 확보와 재난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2026년 119소방정책 콘퍼런스’발표 대회를 개최했다.올해로 38회를 맞이하는 119소방정책 콘퍼런스는 국민의 안전을 위한 소방정책 개발과 각종 재난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1982년부터 개최되고 있는 전국 최대 규모 소방 학술대회다.이번 발표 대회는 도내 22개 소방서 중 1차 심사를 통해 선발된 5개 소방서 연구반이 참가해, 급변하는 재난 환경에 대비하기 위한 미래 소방 정책을 주제로 열띤 경연을 펼쳤다.그중 영예의 최우수상은 “온-마을 새 미로 안전망 구축”을 발표한 경산소방서가 선정됐으며 우수상은 포항북부소방서 성주소방서 장려상은 봉화소방서와 구미소방서가 선정됐다.최우수상을 받은 경산소방서는 오는 9월 중앙소방학교 주관으로 열리는 전국대회에 경상북도 대표로 참가한다.박성열 경상북도소방본부장은 “현업과 병행하며 수준 높은 정책 연구를 위해 구슬땀을 흘린 연구반원들의 노고와 열정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끊임없는 학술 연구와 선제적인 소방 정책 개발을 통해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빈틈없이 지켜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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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청 신도시 청춘조합원 교류행사‘자맛추’ 성료
경북도청 신도시 청춘조합원 교류행사‘자맛추’ 성료 (경상북도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북도청 신도시 내 5개 공공기관 노동조합이 연합해 청년 직원들의 소통과 교류를 위한 만남의 장을 마련했다.지난 9일 열린 청춘 조합원 교류행사 ‘자맛추’에는 30대 미혼 조합원 23명이 참여해 요리와 레크리에이션을 함께하며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이번 행사는 경북도청공무원노동조합을 비롯해 경북교육청, 경북경찰청, NH 농협은행 경북본부, 경북개발공사 등 도청 신도시 내 5개 공공기관 노동조합이 공동으로 추진했다.도청 신도시 내 젊은 직원 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이번 행사의 명칭 ‘자맛추’는 ‘자연스러운 맛남과 만남 추구’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이날 참가자들은 요리 강사의 지도 아래 ‘두유라이크 파스타’, ‘오미자 레몬에이드’등을 손수 만들어 나눠 먹으며 레크리에이션을 통해 친목을 도모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김규홍 경북도청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은 “평소 기획했던 교류의 장이 마련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참가자들이 부담 없이 좋은 친구를 사귄다는 마음으로 즐겁게 참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축사에 나선 이치헌 경상북도 저출생극복본부장은 “신도시의 젊은 직원들이 교류하는 뜻깊은 자리에 함께하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며 “오늘 첫발을 내디딘 만큼 좋은 결실로 이어져 앞으로 2회, 3회 계속 되는 대표적인 교류 행사로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행사는 기관 간 벽을 허물고 도청 신도시 내 젊은 직원들이 자연스럽게 교류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으며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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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노후, 활기찬 경북 ”어르신생활체육 축제 열려
“건강한 노후, 활기찬 경북 ”어르신생활체육 축제 열려 (경상북도 제공)
[국회의정저널] ‘2026 경북어르신생활체육대회’ 가 11일 김천실내체육관에서 개회식을 열고 이틀간의 열전에 돌입했다.도내 22개 시·군에서 참가한 3800여명의 어르신 생활체육 동호인들은 12일까지 11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루며 건강과 화합을 다진다.11개 종목 : 게이트볼, 국학기공, 그라운드골프, 배드민턴, 체조, 소프트테니스, 탁구, 테니스, 파크골프, 축구, 댄스스포츠 경북어르신생활체육대회는 어르신들이 생활체육을 통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영위하고 지역 간 교류와 우의를 증진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는 경북 최대 규모의 어르신 생활체육 축제이다.대회는 어르신들이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생활체육 중심 종목으로 운영되며 시·군 종합순위 경쟁보다는 화합과 참여에 중점을 두고 종목별 시상 방식으로 진행된다.개회식은 11일 오전 11시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렸으며 김천시립합창단 공연과 초청가수 박서진의 축하공연이 이어져 축제 분위기를 한층 높였다.이날 행사에는 황명석 경상북도 행정부지사, 배낙호 김천시장, 김점두 경상북도체육회장을 비롯한 주요 기관·단체장과 선수단, 시민 등 1500여명이 참석해 어르신들의 축제를 함께했다.또한 이번 대회에서는 경북 최고령 참가자인 장득찬 어르신과 김계남 어르신, 전남 김춘식 어르신, 김정애 어르신에게 생활체육 활성화 유공 감사패를 수여했다.아울러 2015년부터 이어져 온 ‘경북-전남 생활체육교류’행사도 함께 개최된다.전라남도 선수단 90여명이 참가해 환영행사와 문화탐방, 어르신생활체육대회 교류전에 참여하며 영·호남 화합과 상생 발전의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황명석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삶과 행복한 노후를 위해 생활체육은 무엇보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경상북도는 어르신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도록 체육 인프라 확충과 시니어 스포츠 활성화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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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병영 함양군수, 주요 사업장 현장점검 나서
진병영 함양군수, 주요 사업장 현장점검 나서 (함양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진병영 함양군수가 재선에 성공한 후 지역 내 주요 사업장을 잇달아 방문하며 사업 추진 현황과 지역 현안을 점검하는 등 현장 중심 행정에 나섰다.함양군에 따르면 진 군수는 10일 함양 파크골프장 조성사업장과 휴천면 임호지구단위 종합복구사업 현장을 방문해 공정률과 안전관리 실태, 향후 추진계획 등을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했다.함양 파크골프장 조성사업은 함양읍 백연리 스포츠파크 일원 7만 4000㎡ 부지에 36홀 규모로 조성하는 사업으로 증가하는 파크골프 수요에 대응하고 군민들에게 쾌적한 생활체육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진병영 군수는 “파크골프는 어르신뿐만 아니라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생활체육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군민들의 기대가 큰 사업인 만큼 철저한 품질관리와 안전관리를 통해 차질 없이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이어 진 군수는 휴천면 호산리 일원에서 추진 중인 임호지구단위 종합복구사업 현장을 찾아 재해예방 대책 및 안전관리 실태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임호지구단위 종합복구사업은 지난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을 복구하는 사업으로 함양군은 총사업비 32억원을 투입해 사방댐 설치와 배수시설 정비, 마을기반시설 복구 등을 추진하고 있다.진병영 군수는 “이번 사업이 임호마을에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삶의 터전을 제공하는 재해복구의 모범 사례가 될 수 있도록 추진해 달라”며 우기 전 주요 공정을 차질 없이 마무리하고 주민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재해예방 시설물 관리에도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한편 함양군은 파크골프장 조성사업과 임호지구단위 종합복구사업을 계획된 일정에 맞춰 추진하고 있으며 군민 안전과 생활 편의 증진을 위한 현장 중심 행정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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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국공립어린이집서 양성평등 프로그램 운영
고양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국공립어린이집서 양성평등 프로그램 운영 (고양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고양특례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은 국공립어린이집 원아 대상의 ‘양성평등 그림책 읽기’ 사업을 지난 6월 10일 시작해 오는 10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11일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영유아 시기부터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며 존중하는 태도를 기르도록 돕고 성역할에 대한 고정관념을 자연스럽게 완화해 성평등 가치와 인식을 일상에서 익히는 것을 목표로 기획됐다.시는 본격적인 사업 추진 전, 사전 수요조사를 실시해 국공립어린이집 17개소를 사업 대상 기관으로 선정했으며 시민참여단은 어린이집을 방문해 원아의 발달 단계와 눈높이에 맞춘 그림책 읽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또, 사업 추진에 앞서 시민참여단은 기존의 전형적인 성역할에서 벗어난 다양한 주인공이 등장하거나 성평등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담아낸 그림책을 선정했고 효과적인 메시지 전달을 위한 낭독 교육을 이수하는 등 준비를 마쳤다.시 관계자는 “영유아기는 성역할에 대한 인식과 가치관이 형성되는 중요한 시기”며 “아이들이 편견 없이 서로를 존중하고 다양성을 이해하는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시민참여단과 함께 지역사회 전반에 성평등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단순한 책 읽기에 그치지 않고 그림책 속 상황과 등장인물에 대해 아이들과 함께 이야기 나누는 참여형 방식으로 진행된다.이를 통해 아이들이 다양한 생각을 표현하고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는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돕는다.또 보육 현장에서 교사와 아동이 함께 성평등한 가치관을 자연스럽게 익히고 실천하도록 지원함으로써 일상 속 성평등 문화 확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이에 시는 이번 사업의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민간 어린이집까지 사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하는 방안도 검토할 계획이다.한편 시민 주도의 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해 2015년 출범한 고양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은 현재 제6기 활동을 진행 중이며 올해 시민참여단은 직장어린이집 교재·교구 성인지성 점검과 시청 홍보물 성인지 모니터링 사업을 추진했다.참여단은 이번 그림책 읽기 사업과 시니어 대상 성인지 역량 강화 사업 등 전 세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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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MICE 비전 서밋 본격 추진…MICE 정책 공감대 확산
고양 MICE 비전 서밋 본격 추진…MICE 정책 공감대 확산 (고양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고양특례시는 지난 10일 스마트시티센터 대회의실에서 ‘고양 MICE 비전 서밋’준비위원회 2차 회의를 열고 서밋의 핵심 의제와 운영 방향, 세부 프로그램에 대해 논의했다.이번 회의는 1차 준비위원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비전 서밋의 운영 방향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MICE 산업 및 학계·연구기관 전문가들이 참석해 통합재단의 역할과 비전, 킨텍스 제3전시장 건립에 따른 산업환경 변화, 전략산업 연계 방안 등을 다뤘다.2차 회의에서는 △통합재단 출범에 따른 시너지 창출과 전담기구 역할 정립 △MICE 와 전략산업 융합을 통한 고양형 성장모델 구축 △지속가능한 거버넌스와 민관 협력 체계 강화 △고양 MICE 산업의 미래 비전과 정책 실행과제 도출 등을 주요 과제로 제안했다.이날 준비위원들은 비전 서밋이 단순한 행사성 포럼을 넘어 고양시 MICE 산업의 미래 비전과 실행 전략을 제시하는 정책 플랫폼으로 운영돼야 한다고 뜻을 모았다.또 고양시가 지난 10년간 축적해 온 MICE 산업의 성과와 기반을 재조명하고 이를 토대로 향후 10년을 이끌어 갈 새로운 비전과 발전전략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특히 MICE 산업이 단순 행사 유치를 넘어 지역경제 활성화, 일자리 창출, 도시브랜드 가치 제고는 물론 시민 삶의 질 향상과 도시 경쟁력 강화를 견인하는 핵심 정책수단이라는 점에 공감하며 정책결정자와 공직사회의 이해와 공감대를 확대할 수 있는 프로그램 구성의 필요성도 제기됐다.시는 이날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기조강연과 세부 세션 구성을 구체화하고 국내외 전문가와 산업계 관계자의 참여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특히 이번 행사를 국내 MICE 산업을 선도하는 도시로서의 경쟁력과 미래 성장 방향을 구체화할 계기로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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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비장애형제·자매 위한 특별한 데이트 ‘놀토데이’ 오는 13일 진행
고양시, 비장애형제·자매 위한 특별한 데이트 ‘놀토데이’ 오는 13일 진행 (고양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고양특례시가 2026년 비장애 형제·자매 지원사업 ‘놀토데이’의 첫 활동을 오는 6월 13일 진행한다.이 사업은 장애인 형제·자매를 둔 비장애 아동과 청소년이 주양육자와 건강한 관계를 맺으며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 2019년부터 매년 추진됐다.특히 올해는 비장애 아동·청소년과 양육자의 참여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토요일 일정에 맞췄으며 비장애 아동·청소년과 주양육자가 1대 1로 짝꿍을 이뤄 참여하는 ‘주말 데이트’형식으로 운영된다.이는 일상에서 벗어나 서로에게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비장애 아동·청소년이 양육자의 ‘온전한 관심의 주인공’ 이 되는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 취지다.오는 13일 첫 회기에서는 비장애 아동·청소년과 주양육자 50여명이 참여하는 뮤지컬 관람 행사로 문을 연다.향후 세부 프로그램은 △영화 관람 △치즈테마 체험 △실내 체육 테마파크 활동 △놀이공원 체험 △동물원 관람으로 구성돼 있다.한유희 장애인복지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에서 비장애 형제·자매들이 부모의 따뜻한 관심 속에 주인공이 되는 뜻깊은 시간을 보내길 기대한다”며 “장애인 가족 전체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장애인 가족을 위한 다각적인 지원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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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주민참여예산학교 운영’ 주민 참여·역량 강화 나서
고양시, ‘주민참여예산학교 운영’ 주민 참여·역량 강화 나서 (고양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고양특례시는 주민참여예산제의 실효성을 높이고 위원회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5~6월에 걸쳐 ‘주민참여예산학교’를 운영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주민참여예산위원과 주민에게 주민참여예산제도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예산사업의 제안·추진·성과 과정을 점검할 수 있는 실질적인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시는 △5월 13일 덕양구 동 지역회의 위원 △5월 15일 일산동구·일산서구 동 지역회의 위원 △6월 8일 주민참여예산위원회를 대상으로 총 3회의 교육을 실시했다.교육 참석자들은 주민참여예산제도에 대한 이해를 시작으로 주민참여예산 사업제안 방법, 사업 모니터링의 필요성과 역할, 타 지자체 우수사례 등을 학습하며 책임감과 역량을 높였다.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주민이 직접 제안한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사업의 효과와 개선 사항을 발굴하는 모니터링 활동의 중요성을 강조했다.또 기술이 급변하는 시대에 발맞춰 주민참여예산제도 내 AI 활용법 교육을 진행했다.시 관계자는 “주민참여예산제는 주민이 예산의 전 과정에 참여해 함께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며 “주민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주민참여예산제를 효과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고양시 주민참여예산제를 통해 오는 6월 30일까지 주민 제안을 접수하며 고양시청·3개 구청·동 행정복지센터 민원실 또는 주민참여예산 누리집를 h 통해 제출할 수 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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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1기분 자동차세 311억 부과 “모바일로 편리하게 납부하세요”
경기도 고양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고양특례시가 2026년 6월 제1기분 자동차세 총 30만 2천여 건, 311억원을 부과하고 편리한 납부 서비스 홍보에 나섰다.이번 자동차세는 6월 1일 기준 고양시에 등록된 자동차, 건설기계, 125cc 초과 이륜차 소유자에게 부과됐다.과세 기간은 올해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이며 이미 연세액을 미리 납부한 ‘연납 차량’은 부과 대상에서 제외된다.또한 연세액이 10만원 이하인 차량은 이번 달에 전액 부과된다.고양시는 바쁜 현대인들을 위해 종이 고지서 없이 언제 어디서나 세금을 낼 수 있는 다양한 맞춤형 납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가장 빠른 방법은 스마트폰을 활용한 간편결제 서비스다.시민들은 친숙하게 사용하는 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 페이코, 토스 앱을 통해 손쉽게 조회하고 납부할 수 있다.또 위택스, ARS, 가상계좌 및 지방세입 계좌이체, 전국 금융기관의 현금자동입출금기를 통해 고지서 없이도 통장이나 신용카드로 간편하게 납부할 수 있다.특히 올해는 타 지자체의 행정구역 개편에 따른 전국 지방세 시스템 고도화 작업으로 인해 납부 기한이 7월 3일까지 한시적으로 연장돼, 여유 있게 납부할 수 있다.다만, 6월 말 야간 및 주말 시간대에는 전국적인 시스템 점검으로 인해 모든 온오프라인 납부 서비스가 제한되므로 해당 시간대를 피해 미리 납부하는 것이 좋다.고양시 관계자는 “자동차세는 고양시 발전과 시민 복지 증진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되는 재원”이라며 “납부 기한을 넘길 경우 3%의 가산금 부과는 물론 번호판 영치 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므로 편리한 모바일 앱 등을 활용해 기한 내에 꼭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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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2026년 공동주택 우수관리단지 선정 절차 돌입
경기도 고양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고양특례시는 공동주택의 자율적 관리 기능을 강화하고 입주민의 권익 보호 및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2026년 공동주택 우수관리단지 선정’절차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우수관리단지 신청 대상은 고양시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으로 세대 규모에 따라 △500세대 미만 △500세대 이상~1000세대 미만 △1000세대 이상 3개 그룹으로 구분해 평가한다.시는 국토교통부 우수관리단지 평가기준에 따라 △일반관리 △시설안전 및 유지관리 △공동체 활성화 △재활용 및 에너지 절약 등 4개 분야를 평가하며 단지별 특색 있는 우수사례에 대해서 가점을 부여할 예정이다.평가를 거쳐 고양시 우수관리단지로 선정된 단지에는 공동주택 보조금 지원 심사 시 가점 부여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한다.또 2026년 경기도 공동주택 모범·상생관리단지 선정 시, 우선 추천하는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우수관리단지 평가를 희망하는 단지는 오는 6월 30일까지 고양시청 주택과로 신청하면 되고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고양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양시 관계자는 “우수관리단지 선정을 통해 공동주택의 투명하고 효율적인 관리 문화를 확산할 것”이라며 “우수사례를 고양시 공동주택에 공유함으로써 입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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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공동주택 음식물류폐기물 RFID 종량기 지원사업 만족도 조사 실시
경기도 고양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고양특례시는 음식물류폐기물 감량과 배출자 부담원칙 실현을 위해 추진 중인 ‘공동주택 RFID 기반 종량기 지원사업’의 이용자 만족도 조사를 실시 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조사는 2025년 RFID 종량기 지원사업 대상인 공동주택 13개 단지, 5575세대를 대상으로 하며 시청 누리집 온라인 설문을 통해 오는 6월 15일부터 7월 15일까지 1개월간 진행된다.설문 내용은 △RFID 종량기 사용 편리성 △기기 관리 및 기기 주변 위생 상태 △추가 설치·확대 필요성 등 총 14개 문항으로 구성됐다.시는 이번 조사를 통해 의견을 수렴하고 향후 사업 운영과 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고양시 관계자는 “이번 만족도 조사를 통해 이용자의 불편 사항과 개선 의견을 확인하고 향후 사업 운영에 반영해 음식물류폐기물 감량과 자원순환 정책의 실효성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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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2026년 장애인 가족 상담사업 운영 시작
고양시, 2026년 장애인 가족 상담사업 운영 시작 (고양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고양특례시는 장애인 가족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지원하는 ‘장애인 가족 상담사업’을 올해도 본격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2018년 시작해 매년 진행되고 있으며 2026년 장애인 가족 상담사업은 맞춤형 전방위 지원을 위해 △장애인 가족 집단상담과 △장애인 가족 단위 개별상담으로 세분화해 진행된다.전문 상담사가 주재하는 ‘장애인 가족 집단상담’은 장애인 부모가 내면을 심층적으로 들여다보고 정서적 연대를 통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집단상담은 지난 6월 10일 시작해 오는 11월 11일까지, 상하반기 총 15회기에 걸쳐 운영되며 집중도를 높이기 위해 정원 7명으로 밀도 있게 진행된다.가족 간의 소통과 결속력을 높이기 위한 ‘장애인 가족단위 개별상담’도 순항 중이다.부부상담, 부모-자녀상담 등 1가족 중 2인이 참여하는이 프로그램은 지난 5월 26일 첫 상담을 시작으로 11월 30일까지 운영되며 가구원 간 상호작용을 촉진해 가족 관계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한유희 장애인복지과장은 “가족 집단상담이 장애인 부모님께 따뜻한 위로와 성장을 위한 발판이 되길 기대한다”며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장애인 가족에게 꼭 필요한 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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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정윤경 부의장, ‘제39주년 6·10 민주항쟁 경기도기념식’에서 “민주주의는 끊임없는 관심과 참여로 지켜내야 할 소중한 가치” 강조
‘제39주년 6·10 민주항쟁 경기도기념식’에서 (경기도의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부의장 정윤경 도의원이 10일 수원 빛누리아트홀에서 열린 제39주년 6·10 민주항쟁 경기도기념식에 참석해 민주화운동 유공자와 유가족, 도민들과 함께 6월 민주항쟁의 의미를 되새기고 민주주의 가치 계승 의지를 밝혔다.정윤경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1987년 6월, 학생과 직장인, 상인과 주부 등 모든 국민이 각자의 자리에서 민주주의를 외쳤고 그 연대와 참여가 대통령 직선제 개헌이라는 역사적 성과를 이끌어냈다”며 “6월 항쟁은 대한민국 민주주의 발전의 위대한 전환점이었다”고 평가했다.이어 “39년 전 선배들이 피와 땀으로 쟁취한 민주주의는 저절로 지켜지는 것이 아니다”며 “대화와 타협보다 갈등과 대립이 앞서고 상식보다 진영논리가 우선되는 현실 속에서 민주주의의 가치를 다시 되새겨야 한다”고 강조했다.또한 “민주주의는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관심과 참여를 통해 완성된다”며 “서로 다른 생각을 존중하고 함께 해법을 찾으려는 노력이야말로 민주주의의 본질”이라고 말했다.아울러 “경기도의회 역시 도민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며 상식과 정의가 바로 서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다”며 경기도 민주화운동 관련자 예우 및 지원 조례를 바탕으로 민주화운동 관련자 명예수당 및 생활지원금 지급, 민주화운동 기념사업 지원, 민주화운동 관련자 묘지관리 지원사업 등을 추진하며 민주주의 발전을 위해 헌신한 분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그에 걸맞은 예우를 다하기 위해 힘써왔다“라고 말했다.이어”앞으로도 도민이 주인이 되는 진정한 민주주의 실현과 민주주의 가치 확산을 위해 경기도의회가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끝으로 정윤경 부의장은”39년 전 오늘, 선배들이 보여준 용기와 연대의 정신은 오늘날 우리 사회가 지켜야 할 민주주의의 소중한 자산“이라며”오늘 기념식이 6월 민주항쟁의 의미를 되새기고 민주주의의 가치를 더욱 확산하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이날 기념식은 사단법인 수원민주화운동계승사업회가 주최했으며 수원시 백혜련·염태영·김준혁 국회의원, 수원특례시의회 이재식 의장을 비롯한 민주화운동 관계자와 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해 민주화운동의 의미를 되새겼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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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자율주행 실증도시 우한서 ‘광주형 자율주행 미래도시’ 해법 찾다
세계 최대 자율주행 실증도시 우한서 (광주광역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강기정 시장 등 광주광역시 대표단이 2007년 우호협력도시 협정 체결 이후 19년째 우호협력 관계를 이어오고 있는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를 방문해 문화·인적 교류를 넘어 자율주행·로봇 등 미래 산업 분야로까지 교류협력 확장을 협의했다.광주시 대표단은 10~11일 이틀간 세계 최대 자율주행 구역인 중국 우한시 ‘국가 지능형 커넥티드카 시험 실증단지’를 비롯해 샤오미 스마트 공장, 광곡 무인 공중열차, 휴머노이드 로봇센터 등 미래 산업 현장 4곳을 잇따라 시찰했다.이번 방문은 광주시가 오는 2028년까지 국비 610억원을 투입해 추진 중인 ‘자율주행 실증도시 조성사업’을 비롯한 인공지능, 미래 모빌리티, 로봇 등 미래 산업의 추진 동력을 우한에서 직접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세계 최대 무인 자율주행 구역 개방도로 3380·자율주행차 1000여대 실증 대표단은 11일 우한 ‘국가 지능형 커넥티드카 시험 실증단지’를 시찰했다.ICV 실증단지는 지난 2019년 중국 중부권 최초로 자율주행 실증단지로 지정됐으며 2024년 세계 최대 규모 무인 자율주행 구역으로 확대됐다.현재 자율주행 개방도로는 3380 로 중국 전체의 약 15%를 차지하며 실제 시민들이 출퇴근에 이용하는 무인 로보택시 등 자율주행차 500여 대가 24시간 운행 중이다.차량 1대의 일일 평균 주행거리는 약 300 에 달한다.광주시는 이번 시찰을 통해 △돌발상황 시 밀리초 단위 원격제어 △5세대 이동통신 기반 차량-사물 통신 △기업 상주 공간 및 전용 통신망 등 우한식 기업 밀착형 생태계 등을 살펴봤다.광주시 대표단은 2026년 하반기부터 운행에 들어가는 광주의 자율주행 200대 실증사업을 소개하고 양 도시 간 협력 방안에 대해 협의했다.광주시는 지자체 최초로 도시 전체를 ‘자율주행차 시범운행지구’로 지정하고 실제 도로 위에서 레벨4 수준을 목표로 자율주행 기술 검증을 추진하고 있다.이는 기존의 소규모 특정 노선에 국한됐던 실증 방식에서 벗어나 광주 전역의 도로를 하나의 거대한 자율주행 지능형 학습망으로 활용하는 시도다.차량이 도로 위에서 접하는 모든 주행 정보를 실시 간으로 수집·학습하는 체계를 갖춰 실제 도시 환경에서의 안전성을 포괄적으로 검증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레벨4 자율주행: 정해진 구역 안에서 운전자 개입 없이 차량이 스스로 주행·판단 강기정 시장은 “세계적 자율주행 선도도시인 우한의 성과와 시스템 관리 노하우 등을 배워 가장 안전하면서도 혁신적인 도심형 자율주행 모델을 구축할 것”이라며 “전국 최초로 시도되는 도시 전역 실증과 대규모 동시 운행, 완전자율주행 기술 검증을 성공적으로 완수해 광주를 세계가 주목하는 미래차 선도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스마트공장, 무인 공중열차, 휴머노이드 로봇센터 등 미래도시 벤치마킹 광주시 대표단은 앞서 지난 10일 우한 동호첨단기술개발구의 랜드마크인 샤오미 스마트 공장과 광곡 공중열차, 휴머노이드 로봇센터를 시찰했다.샤오미 스마트 공장은 물류 자동화율 94% 이상, 6.5초당 에어컨 1대 생산, 자율이동로봇 160대 이상 운용 등 인공지능·로봇 기술이 집약된 완성형 스마트 공장이다.대표단은 특히 150여 대 카메라와 센서가 품질관리를 실시 간 진행하는 AI 비전검사와 공정데이터를 통합 관리하는 AI 제조 플랫폼을 주목했다.광주의 주력 제조업인 자동차, 가전, 뿌리산업의 인공지능 전환 방향성을 모색하기 위해서다.대표단은 무인 모노레일이 궤도 하부에 매달려 운행되는 ‘광곡 공중열차’를 탑승, 체험했다.중국 최초로 상업 운행에 들어간 광곡 공중열차는 270도 파노라마 뷰와 투명바닥 설계의 무인 차량이 궤도에 매달린 채 운행되며 인공지능·5G 통신망을 통해 출발부터 정밀 정차까지 전 과정이 자동 제어되는 친환경·지능형 교통수단이다.대표단은 또 약 7000㎡ 규모의 ‘우한 휴머노이드 로봇센터’도 시찰했다.이곳은 23개 응용 시나리오에서 물건 집기, 물류 운반, 돌봄 보조 등 실제 환경과 유사한 공간에서 로봇이 반복 훈련을 받는 ‘로봇학교’로 연간 100만 건 이상의 동작·센서 데이터가 학습용으로 정제되고 있다.강기정 시장은 “우한의 도로 위를 달리는 자율주행차, 사람 없이 돌아가는 스마트공장 라인, 매일 훈련받는 휴머노이드 로봇을 직접 마주하며 미래는 이미 우리 일상 속에와 있다는 사실을 실감했다”며 “이번 방문을 통해 한 도시가 미래 산업을 육성하는 데에는 단순한 기술만이 아니라 실증에서부터 상용화 및 도시화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묶는 결단과 실행이 필요하다는 점을 확인했다”고 말했다.이어 “광주도 인공지능·모빌리티·반도체, 그리고 로봇이라는 미래 첨단산업을 키워 우리만의 미래도시를 그려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6-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