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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웅면, 현충일 맞아 현충시설 환경정비사업 추진
청웅면, 현충일 맞아 현충시설 환경정비사업 추진 (임실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청웅면은 현충일을 맞아 관내 현충시설인 박준승선생 생가와 기미만세공원 일원에서 환경정비사업을 추진했다.이번 환경정비사업은 현충일을 앞두고 지역 내 현충시설을 깨끗하고 경건하게 정비해 방문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위해 추진했다.청웅면은 박준승선생 생가와 기미만세공원 등 현충시설내 잡초제거, 시설 정리 등 환경정비를 실시했으며 방문객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주변 경관 정비에 힘썼다.청웅면은 일제강점기 민족대표 33인의 한 분이신 박준승 선생의 출생지이며 1919년 기미만세운동을 펼쳤던 충과 효의 고장이다.이윤도 청웅면장은 “현충일을 앞두고 박준승선생 생가와 기미만세공원을 깨끗하게 정비해 방문객들이 쾌적하고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역사·보훈 자원을 지속적으로 관리해 깨끗한 환경을 유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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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제71회 현충일 맞아 순국선열 추모
아산시의회, 제71회 현충일 맞아 순국선열 추모 (아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아산시의회는 지난 6일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남산안보공원 충렬탑에서 열린 추념식에 참석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고 나라를 위한 숭고한 희생정신을 되새겼다.이날 추념식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고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명복을 빌고 위훈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홍성표 의장을 비롯한 아산시의회 의원들과 보훈단체 회원, 국가유공자와 유가족, 기관 관계자, 시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엄숙하게 진행됐다.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헌화 및 분향, 추념사, 추도사, 추모시 낭송 순으로 이어졌다.추념식에 참석한 의원들은 나라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헌신한 선열들의 희생을 기리며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또한 “오늘의 대한민국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희생과 헌신 위에 세워졌다”며 “아산시의회는 그 숭고한 뜻을 이어받아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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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구이면, 현충일 맞아 구이위령탑에서 추념식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완주군 구이면이 지난 6일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구이 위령탑에서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기리는 추념식을 거행했다.이날 추념식에는 구이면 관내 주요 기관·단체장과 보훈 대상자 및 유가족 등 50여명이 참석했다.행사는 오전 10시 전국적으로 울린 사이렌 소리에 맞춘 묵념을 시작으로 헌화 및 분향, 추념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조국을 위해 헌신한 영웅들의 희생을 추모했다.행사가 치러진 구이면 위령탑은 1982년에 건립된 현충 시설이다.한국전쟁 당시 민족의 자유와 평화를 수호하기 위해 꽃다운 목숨을 바친 구이 지역 출신 호국 용사들의 영원한 안식을 기리고 이들의 충혼을 후세에 전하기 위해 세워졌다.특히 올해 추념행사는 지역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그 의미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구이면 주민자치위원회와 ‘모사별’회원들은 현충일을 앞두고 자진해서 위령탑 인근의 잡초를 제거하고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대대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주민들의 손길로 한층 정갈해진 추모 공간은 참배객들을 맞이하는 데 기여했다.최은아 구이면장은 “오늘날 우리가 누리고 있는 자유와 평화는 조국을 위해 기꺼이 목숨을 바치신 호국영령들의 고귀한 희생과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라며 “국가유공자와 보훈가 족분들께 깊은 존경과 위로의 말씀을 올린다”고 전했다.이어 최“정성스러운 마음으로 위령탑 주변을 청소하며 호국영령을 기리는 데 앞장서 주신 주민자치위원회와 모사모 회원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구이면은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의 명예를 높이고 보훈 가족을 예우하는 문화가 지역 사회에 깊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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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장애인 복지시설 종사자 ‘힐링데이’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완주군 지역사회보장실무협의체 희망장애인분과가 관내 장애인 복지시설 종사자들의 심리적·신체적 소진을 예방하고 건강한 조직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종사자 소진 예방 지원 사업’을 지난 5일 완주군 힐조타운에서 진행했다.이번 사업은 장애인 복지 시설 종사자 30명을 대상으로 추진됐으며 업무 스트레스와 감정노동으로 인한 소진을 예방하고 종사자 간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힐링데이-캠크닉’을 주제로 종사자들이 바쁜 업무 현장에서 벗어나 재충전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바비큐 캠크닉과 족욕, 스크린 파크골프 체험 과정이 운영됐다.아울러 기관별 종사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경험과 어려움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통해 지역 내 장애인 복지 종사자 연대망을 강화했다.유재현 희망장애인분과장은 “장애인복지 현장의 종사자들은 이용자 지원 과정에서 높은 수준의 책임감과 감정노동을 경험하고 있다”며 “이번 사업이 종사자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심리적 안정에 도움이 되고 더 나아가 양질의 복지서비스 제공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지역사회보장실무협의체 희망장애인분과는 앞으로도 장애인복지 종사자의 복지 증진과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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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콘텐츠진흥원, ‘2026 충남 글로벌 웹툰 연구 세미나’ 개최
충남콘텐츠진흥원, ‘2026 충남 글로벌 웹툰 연구 세미나’ 개최 (충청남도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남콘텐츠진흥원이 오는 6월 11일부터 12일까지 양일간 ‘2026 충남 글로벌 웹툰 연구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충남 글로벌 웹툰 네트워크 구축과 웹툰 산업 활성화 방안 모색’을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만화웹툰평론가협회, 한국만화웹툰학회, 만화웹툰협회총연합 등 웹툰산업 전문가와 일본, 태국 등 아시아 6개국 웹툰 전문가, 전국 웹툰 관련학과 대학원생 및 연구자 등 200여명이 참석해 글로벌 웹툰 학술 교류의 장을 열 예정이다.첫날인 11일에는 총 2개의 핵심 세션과 종합 토론이 진행된다.세션 1에서는 ‘아시아 웹툰 현황과 전망’을 주제로 한국, 중국, 일본, 태국, 베트남, 카자흐스탄 등 아시아 주요국의 웹툰 전문가들이 연사로 나서 국가별 산업동향과 정책, 시장 전망을 발표한다.이날 세미나에서는 한국만화웹툰학회 이진희 부회장의 기조발제 ‘충남 웹툰연구센터 조성과 글로벌 웹툰 네트워크 구축의 필요성’을 시작으로 아시아 웹툰 현황과 전망에 대해 한국만화웹툰평론가협회 박세현 회장, 중국국제만화가대회 쉬타오 위원장, 일본 (주)콜드 오오노 코우시 대표, 유라시아 웹툰협회 엘라박 공동대표, 중앙아시아 고려인협회 유라김 회장, 태국 웹툰아카데미 시리삭 코슈파샤린 대표, 베트남 미술대학 레피훔 교수의 발제가 차례로 진행된다.이어 세션 2에서는 ‘글로벌 웹툰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과제 및 웹툰 IP 글로벌 융합전략’을 주제로 웹툰의 글로벌 서비스 현황과 국제적 연대를 위한 과제 및 대응방안에 대한 논의와 함께 종합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이날 종합토론에서는 국내 웹툰관련 산업 및 기관 관계자가 함께 모여 ‘충남 웹툰산업 발전을 위한 방향성 및 과제’를 중심으로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둘째 날인 12일에는 ‘글로벌 웹툰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회의’를 개최해 아시아 웹툰 콘테스트와 글로벌 웹툰 세미나 등 국가 간 순회 교류 프로그램 운영 방안을 논의하고 향후 국제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협의한다.학술 행사 외에도 참가자들에게 다양한 연구 및 창작 사례를 공유하기 위한 풍성한 부대 프로그램이 마련된다.현장에서는 ‘ESG 를 활용한 웹툰 연구 프로세스’를 주제로 한 특별 강연과 함께, 충남 지역 웹툰 작가의 작품 및 대학생 포트폴리오 전시회가 상시 운영되어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손병선 원장직무대행은 “웹툰은 K-콘텐츠를 대표하는 핵심 장르이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 유지를 위해 국가 간 협력과 연구 교류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이번 세미나가 충남 중심의 글로벌 웹툰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출발점이 되어 지역 웹툰 산업 성장과 국제 교류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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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태 완주군수 복귀 후 첫 월례회 민선9기 청사진 공유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완주군이 8일 오전 9시 완주문화예술회관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6월 직원 월례회’를 개최했다.이번 월례회는 유희태 완주군수 직무 복귀 후 첫 공식 직원 조회로 민선8기의 성공적인 마무리와 다가올 민선9기의 청사진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이날 월례회에서 유 군수는 먼저 공백기 동안 격무와 현장 행정의 최전선에서 흔들림 없이 군정 발전을 이끌어온 공직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유 군수는 “지금 완주군은 민선8기의 마지막 한 달을 안정적으로 마무리하고 새로운 도약이 될 민선9기를 선제적으로 준비해야 하는 중대한 전환점에서 있다”며 향후 군정 전개에 대한 강한 의지를 나타냈다.이를 위해 ‘완주군 자체 고유가 피해 지원금 지급’및 ‘태양광 햇빛 소득’을 통한 ‘함께 잘사는 도시’ 구축, 대한민국 최초 실물 인공지능 클러스터 조성, 수소사용모빌리티 특화단지, 인공지능 정보 데이터 센터 및 방산 혁신 집적 지구 구축을 통한 ‘선순환 경제도시’ 실현을 꼽았다.또한 국립사회적인재개발원 유치와 지능형 농업 활성화 등을 통해 농업·문화·관광·체육 등 전 사회 분야에서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살맛나는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공표했다.특히 유 군수는 선거 이후 지역 사회 갈등을 최소화하고 공동체 민관 협력을 회복하는 데 공직자의 역할이 중요함을 피력하며 공직자들에게 “사회적 윤활유 역할을 수행해달라”고 주문했다.아울러 완주군의 명예와 행정 신뢰도를 엄격히 지켜나가겠다는 뜻도 피력했다.마지막으로 군수는 “앞으로 겸손함과 적극성을 바탕으로 주민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적극 행정을 펼쳐 전국 최고의 경제도시이자 ‘행복지수 1번지 완주군’을 함께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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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시설관리공단, 환경의 날 맞아 자원순환 캠페인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완주군시설관리공단이 제31회 환경의 날을 맞아 친환경 경영 실천을 위해 폐전자제품 자원순환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환경부 인가 비영리 공익법인인 전자제품 자원순환 거버넌스와 체결한 ‘전자 폐기물 제로 자원순환 실천을 위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폐전자제품의 올바른 배출과 재활용 문화 정착을 위해 마련됐다.이번 캠페인을 통해 소형가전 등 총 21건의 폐전자제품이 수거·배출됐으며 캠페인 참여자에게는 실생활에서 활용도가 높은 친환경 홍보물품을 제공해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했다.이희수 이사장은 “환경의 날을 맞아 추진한 이번 캠페인은 지역주민과 함께 자원순환의 가치를 실천하는 뜻깊은 활동이었다”며 “앞으로도 공단은 환경보호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다양한 자원순환 활동을 확대하고 친환경 경영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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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사회복지급식 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완주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오는 25일 완주군청 가족문화교육원 가족홀에서 ‘2026년 완주군 사회복지급식 지원 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8일부터 19일까지 신청을 받는 이번 설명회는 노인 사회복지시설 운영자 및 관계자를 대상으로 사회복지급식 지원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안전한 급식 환경 조성을 위한 위생·안전 및 영양 관리 지원 내용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설명회에서는 △사회복지급식 지원사업 추진 배경 및 필요성 △완주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소개 △사회복지시설 맞춤형 지원사업 및 순회방문 운영 안내 △노인 사회복지시설 대상 위생·안전 및 영양관리 지원 △지원 대상 및 등록 절차 안내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설명회 참여 대상은 노인 사회복지급식 지원 대상 시설 및 신규 시설 관계자다.신청은 기관명과 참석자명을 기재해 홍보 안내문에 안내된 업무용 연락처로 문자 접수하면 된다.서유리 완주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노인 사회복지시설 관계자들이 사회복지급식 지원사업에 대해 보다 쉽게 이해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의 안전한 급식 환경 조성과 체계적인 영양관리 지원을 위해 다양한 현장 중심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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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서 즐기는 초여름 밤의 무박 2일 영화 축제 제4회 고씨네 별밤극장, 19일 저녁 완주미디어센터서 열린다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완주미디어센터가 오는 19일부터 20일 새벽 2시까지 무박 2일로 즐기는 ‘제4회 고씨네 별밤극장’을 완주미디어센터 옥상에서 개최한다.지난해까지 늦가을에 진행하던 과정을 싱그러운 초여름으로 옮겨 관객들을 맞이할 계획이다.올해 상영작은 장편 2편과 단편 6편으로 구성했다.저녁 8시 장편 산양들을 시작으로 4000BPM, 겨울잠, 자매의 등산, 미미공주와 남근킹, 안 할 이유 없는 임신, 마루와 내 친구의 결혼식 등 다채로운 단편들이 이어진다.이어 장편 잔챙이로 밤샘 상영을 마무리한다.육아 중인 주민들도 편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돌봄 인력을 배치한 놀이방을 운영하며 실내 상영 공간에서는 아동 청소년을 위한 별도의 영화를 상영해 다양한 연령대가 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해마다 별밤극장을 기획·운영하고 있는 고씨네 조미정 씨는 “올해는 초여름 밤을 지새 보려 한다”며 “해질 무렵부터 새벽까지 오직 영화로만 가득 채워질 시간, 무거워지는 눈꺼풀 함께 참으며 스크린 속에 빠져보자”고 말했다.서진순 문화역사과장은 “이번 별밤극장은 싱그러운 초여름 밤, 온 가족이 함께 모여 문화로 소통하고 낭만을 즐길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완주군민이 일상에서 다채로운 문화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미디어센터와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옥상영화제는 무료 관람이며 우천 시에는 실내 상영관으로 자리를 옮겨 진행한다.환경을 위해 개인 컵이나 텀블러, 본인 쓰레기를 수거할 봉투 지참을 권장하며 자세한 사항은 완주미디어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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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농가 경영 안정을 위한 ‘야생동물 피해보상사업’본격 추진
임실군, 농가 경영 안정을 위한 ‘야생동물 피해보상사업’본격 추진 (임실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임실군이 멧돼지, 고라니 등 유해야생동물로 인해 농작물 피해를 입은 관내 농가를 대상으로 6월부터 ‘2026년 야생동물 피해보상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야생동물 피해로 인한 농업인의 경영 불안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농업 생산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지원 대상은 임실군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농업인이며 임실군에 소재하는 경작지에서 재배하는 농작물이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한 농가가 해당된다.피해 보상을 희망하는 농가는 피해 발생 시 현장을 그대로 보존하고 5일이내에 경작지 관할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해야 하며 피해 실태를 조사한 후 최소 10만원에서 최대 200만원까지 보상금을 지급 받게 된다.군은 피해 실태 조사 시 피해 농업인의 참석하에 객관적이고 정확하게 피해액을 산정해 농가에 보상금을 신속하게 지급할 방침이다.또한, 임실군은 야생동물 출몰 시 신속하게 포획 활동을 벌이는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연중 상시 운영하고 있으며 농작물 피해를 사전 예방하기 위해 농가에 능형 철조망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 바 있다.심민 군수는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는 농민들의 자부심과 생계를 위협하는 큰 문제”며 “이번 피해보상사업을 통해 농가의 실질적인 피해를 보전하고 마음 편히 농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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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역대급 무더위’잡는다… 폭염 대응 종합대책 본격 가동
임실군, ‘역대급 무더위’잡는다… 폭염 대응 종합대책 본격 가동 (임실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임실군이 올 여름 기록적인 폭염에 대비해 군민 안전 확보를 위한 ‘2026년 폭염 대응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대응에 나섰다.기상청은 올해 여름 북태평양 고기압 확장과 열돔 현상등의 영향으로 평년보다 높은 기온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이에 따른 온열질환과 폭염피해 발생 우려도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이에 따라 군은 9월 30일까지를 폭염대책기간으로 정하고 관련부서가 참여하는 ‘폭염 대응 T F팀’을 운영해 폭염 상황을 상시 관리할 계획이다.특히 폭염특보 발효 시에는 비상근무 체계와 24시간 상황관리 체계를 상시 가동해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에 나선다.올해부터는 체감온도 38 이상에서 발효되는 “폭염중대경보”를 비상대응 체계에 반영해 단계별 대응을 한층 강화했다.군은 폭염 상황에 따른 현장대응과 취약계층 보호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군민들의 무더위 피난처 역할을 하는 무더위쉼터 운영도 확대한다.현재 경로당과 마을회관등 334개소의 무더위 쉼터에 대한 냉방시설 점검을 완료했으며 열대야에 대비해 기존 오후6시까지 운영하던 쉼터를 오후 10시까지 연장 운영한다.이를통해 주거환경이 열악한 어르신과 취약계층이 야간에도 안전하게 더위를 피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주민 체감형 폭염저감 시설 확충에도 힘을 쏟고 있다.유동 인구가 많은 주요도로와 교차로등에 그늘막 22개소를 운영 중이며 이달 중 스마트 그늘막 2개소를 추가 설치해 보행자의 폭염피해를 줄일 계획이다.도시 열섬현상 완화를 위해 살수작업도 추진한다.군은 살수차 5대를 임차해 읍·면 주요 도로 23km 구간에 대한 집중 살수 작업을 실시 함으로써 도로 표면 온도를 낮추고 군민들이 체감하는 더위를 완화할 방침이다.폭염 취약계층 보호에도 총력을 기울인다.군은 독거노인과 만성질환자 등 폭염 취약계층 6253명을 대상으로 안부 확인과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응급상황 발생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교육과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또한, 보건지소와 복지시설에 폭염 행동요령 안내문을 비치하고 생활밀착형 예방활동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농·축산업 분야 피해예방에도 적극 나선다.이장단과 자율방재단, 생활지원사 등 지역 인적 안전망과 협력해 고령 농업인을 대상으로 예찰 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폭염시간대 농작업 자제와 충분한 휴식을 유도하고 있다.아울러 마을방송과 캠페인을 통해 장시간 단독 농작업 금지, 수분 섭취등 폭염 예방 수칙을 집중 홍보하고 있다.군은 앞으로 폭염 상황에 따라 살수차 운영 구간 확대와 폭염예방 물품지원을 추진하는 한편 분야별 대응 상황을 수시 점검해 군민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심 민 군수는 “기후변화로 인해 폭염이 일상화되는 만큼 선제적이고 체계적인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군민 모두가 건강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폭염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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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큰 행복 포천시가족센터, 부부 프로그램 ‘연애할 땐 심쿵, 지금은 어깨 쿵’ 참여자 모집
더 큰 행복 포천시가족센터 부부 프로그램 연애할 땐 심쿵 지금은 어깨 쿵 참여자 모집 (포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포천시 직영 더 큰 행복 포천시가족센터는 부부가 함께 건강관리와 소통 방법을 익힐 수 있는 부부 역할 지원 프로그램 ‘연애할 땐 심쿵, 지금은 어깨 쿵’ 참여자를 오는 6월 23일부터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직장 생활, 가사 노동, 자녀 양육 등 다중 과업으로 인해 만성 근골격계 통증을 호소하는 부부들을 위해 기획된 올해의 신규 사업이다.이론 중심의 사후 갈등 해결 교육에서 벗어나, 젊은 부부부터 중장년 부부까지 누구나 겪는 일상 속 건강관리 욕구를 반영해 ‘교육과 부부 실습’을 병행하는 선제적 예방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특히 대원대학교 재활 운동과 재직 중인 김현태 교수가 강사로 참여해 맞춤형 스트레칭을 안내할 예정이다.참여 부부들은 서로의 몸 상태를 이해하고 실생활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목, 어깨, 등, 허리 등 부위별 스트레칭 및 마사지 방법을 함께 배우며 자연스러운 신체적·정서적 교감을 나눌 예정이다.프로그램은 오는 7월 11일 오후 1시부터 3시간 동안 반다비체육센터 1층 지엑스룸에서 진행되며 △관절 및 바른 자세의 중요성, 부위별 재활과 순환 기능 회복을 위한 부부 상호 스트레칭 및 마사지 실습 △매일 가정에서 함께 실천하는 홈케어 재활 운동 매뉴얼 등을 다룬다.최선희 센터장은 “부부가 서로의 지친 몸을 돌보는 상호 돌봄 과정을 통해 정서적 유대감을 회복하고 나아가 자녀들에게도 안정감을 주는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환경을 만드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참가 대상은 부부 동반 참여가 가능한 부부이며 신청은 더 큰 행복 포천시가족센터 누리집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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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노후 단독주택 집수리 지원사업 추진
경기도 포천시 시청 (포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포천시는 지난 5일 ‘노후 단독주택 집수리 지원사업’ 대상자 4가구를 선정했다.시는 총 24가구의 신청자를 대상으로 1·2순위 기준에 따라 서류 정량평가, 현장평가를 실시했다.공사 계획 및 공사비의 적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최종 대상자를 선정했다.집수리 공사는 6월부터 10월까지 진행할 예정이다.사업은 20년 이상이 된 단독주택을 대상으로 외관, 경관 개선 및 단열 공사 등을 지원해 거주 환경과 주택 에너지 효율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집수리비의 90%, 최대 1200만원까지 지원한다.지원 항목은 △지붕·외벽·단열·방수·설비공사 등 성능 개선을 위한 집수리 공사 △담장 철거, 담장 균열 보수, 대문 교체, 쉼터·화단 조성 등 외부 경관 개선 공사 △침수·고정형 안전시설 등 재해방지시설 설치 공사 등이다.포천시 관계자는 “더 많은 시민이 노후 단독주택 집수리 지원사업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사업 가구 수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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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2025회계연도 결산 분석보고서 발간
충청남도 의회 (충청남도의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남도의회는 제368회 정례회 결산심사를 지원하기 위해 2025회계연도 충청남도 및 충청남도교육청 결산 분석보고서를 발간했다.이번 보고서는 충청남도와 충청남도교육청의 2025회계연도 결산 현황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의회의 결산심의 기능을 지원하고 지방재정의 투명성과 건전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2025회계연도 결산 기준 충청남도의 세입은 12조 2421억원, 세출은 12조 862억원이며 순세계잉여금은 △920억원으로 집계됐다.충청남도교육청은 세입 5조 1161억원, 세출 4조 8512억원, 순세계잉여금 946억원으로 나타났다.보고서는 총 2권으로 구성됐으며 세입·세출 결산 현황을 비롯해 주요 사업 집행실적, 이월사업 현황, 기금 및 특별회계 운영, 재정운영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했다.또한 재정 운용 과정에서 나타난 주요 쟁점과 개선 과제를 제시해 향후 예산 편성 및 집행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홍성현 의장은 “2025회계연도 결산은 제12대 충청남도의회 4년간의 재정 운영 성과를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평가하는 의미 있는 결산”이라며 “도의회는 결산심사를 통해 예산이 당초 목적에 맞게 적정하게 집행됐는지 면밀히 살펴보고 분석보고서에서 제시된 개선 과제가 향후 예산 편성과 재정 운용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2025회계연도 충청남도 및 충청남도교육청 결산 분석보고서’는 충남도의회 홈페이지 ‘예산재정자료 게시판’에 공개된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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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개최
동두천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개최 (동두천 제공)
[국회의정저널] 동두천시는 지난 6월 6일 오전 10시 현충탑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을 개최했다.이날 추념식에는 박형덕 시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시의장 및 시의원,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인, 보훈단체, 사회단체장, 유관기관장, 일반시민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오전 10시 전국에 동시에 울린 사이렌에 맞춰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시작으로 헌화 및 분향, 추념사, 추모공연, 현충일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추념사를 통해 “나라와 민족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자신을 희생하고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와 보훈은 나라의 근간을 바로 세우는 일인 만큼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이어 “자랑스러운 대한민국과 살기 좋은 동두천을 함께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2026-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