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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현 논산시장, “시민과의 약속, 더 큰 변화와 성과로 보여드릴 것”
간부티타임 (논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백성현 논산시장이 8일 첫 간부티타임을 갖고 시민과의 약속을 새로운 변화와 성과로 보여주겠다는 의지를 밝혔다.백성현 논산시장은 “논산의 발전과 시민의 행복을 위해 지난 4년 동안 추진해 온 일들이 시민들에게 평가받는 시간”이었다며 “자랑스러운 논산시민들께서 보내주신 기대와 성원에 감사드리며 더욱 무거운 책임감으로 시정을 이끌어 가겠다”고 말했다.이어 “논산이 잘사는 도시, 살고 싶은 도시, 가치는 도시로 완성되기 위해 지금까지 추진해 온 사업들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시민들의 염원을 겸허히 받들고 시민과의 약속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모든 열정을 다하겠다”는 다짐을 밝혔다.특히 “앞으로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를 비롯해 논산의 미래를 결정짓는 굵직한 사업들이 남아 있다”며 “전 부서가 긴밀하게 협력해 차질 없이 사업을 추진하고 시민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는 행정을 펼쳐 달라”고 당부했다.마지막으로 “새로운 논산의 변화를 만들어 가는 힘은 공직자의 열정과 책임감에서 나온다”며 “함께 머리를 맞대고 지혜를 모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자”고 강조했다.한편 백 시장은 간부티타임에 앞서 대한노인회 논산시지회를 찾아 지역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시민과 함께 만드는 시정 운영을 약속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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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육청, ‘제16회 강원특별자치도 상업경진대회 개최’
도교육청, ‘제16회 강원특별자치도 상업경진대회 개최’ (강원도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상업·정보 분야의 우수 인재를 발굴하고 미래 산업사회를 이끌 차세대 비즈니스 리더를 육성하기 위해 6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원주금융회계고등학교에서 ‘제16회 강원특별자치도 상업경진대회’를 개최한다.올해 대회에는 도내 13개 상업계고등학교를 대표하는 학생 257명이 참가해 회계, 창업, 금융, 비즈니스프로그래밍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무 역량을 겨룬다.특히 산업 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경리실무’종목이 새롭게 신설돼 총 15개 종목으로 확대 운영된다.대회는 11일 오전 11시 원주금융회계고 향목관에서 열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일정에 들어간다.종목별 금상·은상·동상 수상자 등 우수 학생에게는 강원특별자치도 대표 자격으로 올해 가을 열리는 전국상업경진대회에 출전할 기회가 주어진다.특히 올해 대회는 단순한 기능 경쟁을 넘어 학생들이 진로를 탐색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체험형 직업 축제’로 운영된다.대회 기간에는 영림원소프트랩, 강원일자리센터, 강원청소년센터 등 유관기관과 상지대학교, 한라대학교, 경동대학교 등 도내 대학이 참여하는 직업·진로 체험부스가 함께 운영된다.참가 학생들은 인공지능 면접 체험, 직업 상담, 대학 전공 탐색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진로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다.김성래 중등교육과장은 “이번 대회가 학생들이 실무 역량을 키우는 것은 물론 자신의 진로와 꿈을 구체적으로 설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도내 상업계고 학생들이 서로 소통하고 성장하는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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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교육지원청, EBS와 함께 학습전략 설명회 성료
강릉교육지원청, EBS와 함께 학습전략 설명회 성료 (강원도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강릉교육지원청은 6월 6일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연수원 중강당에서 관내 고등학교 1, 2학년 학생과 학부모 150여명을 대상으로 ‘2026 EBS 와 강릉교육지원청이 함께하는 학습전략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2028학년도부터 크게 변화하는 대입 제도로 인해 고민이 깊어진 지역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정확한 입시 정보와 실전 대비 전략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강사로 나선 EBS 대표 강사 및 입시 전문가는 학생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수학 과목의 효율적인 자기주도 학습법을 제시했다.이어 변화된 대입 전형의 핵심 골자를 짚어내고 고등학교 1. 2학년 시기부터 준비하고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대입 지원 전략을 알기 쉽고 명쾌하게 설명해 참석자들의 큰 공감을 이끌어냈다.김기현 교육장은 “새롭게 바뀌는 대입 제도 때문에 불안해하던 학부모와 학생들이 이번 설명회를 통해 명확한 방향성을 잡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교육 격차를 해소하고 지역 학생들에게 공평하고 고도화된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신뢰도 높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다각화하겠다”고 전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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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재가암환자와 가족의 마음건강 챙김~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남원시보건소는 재가암환자와 가족의 스트레스 관리 및 우울감 감소를 위한 마음헤아림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남원시에 거주하는 시민 중 현재 치료 중이거나 완치판정을 받은 재가암환자와 가족 5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운영 기간은 1회기, 2회기로 나누어 총 8회에 걸쳐 운영될 예정이다.프로그램 내용은 △건강관리를 위한 기초검사 및 건강상담 △신체활동 증진을 위한 건강체조 및 근력강화운동 △우울 및 스트레스 관리를 위한 공예요법, 원예요법, 색채심리치료요법 등으로 구성됐다.특히 프로그램의 전문성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전북권역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와 협업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전문적 이론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남원시보건소 관계자는 “프로그램 운영 이후에도 지속적인 건강측정과 상담을 통해 재가암환자와 가족이 겪는 신체적·정신적인 어려움을 극복하고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을 통해 건강한 삶의 질을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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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의 손길로 바꾼 보금자리, ‘꿈을 고치는 청춘들’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남원시자원봉사센터는 취약계층의 통합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신규 프로그램 ‘꿈을 고치는 청춘들’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사)전북특별자치도자원봉사센터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주거 정비를 넘어 화재예방 점검, 정리수납, 생활폐기물 처리까지 종합적인 정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 4월과 6월 초 총 2회기에 걸쳐 진행됐다.지난 4월 말에 진행된 1회기 활동에서는 자살유가족 가구를 대상으로 JB 청년회와 인월면생활개선회, 인월면여성의용소방대, 봉사왕 등이 참여해 주방·화장실 시설 교체와 도배 작업을 진행하고 장기간 방치된 트럭 2대 분량의 생활폐기물을 말끔히 처리했다.이어 6월 초 2회기 활동에서는 독거 장애인 가구를 위해 JB 청년회, 주천면여성의용소방대, 봉사왕, 남원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합심했다.이들은 노후 주택의 천장 구조를 보강하고 도배·장판을 교체했으며 대형 폐가전과 대량의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안팎을 대대적으로 정비했다.이번 활동에 참여한 한 자원봉사자는 “여러 단체가 뜻을 모아 어려운 이웃의 일상을 바꾸는 과정에 동참하게 되어 매우 보람찼다”며 “함께 땀 흘린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에 꾸준히 참여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남원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개선된 보금자리에서 대상자가 한층 밝고 편안한 모습으로 일상을 시작하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다”며 “이번 사업이 단순한 환경 정비를 넘어 삶의 활력을 되찾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온전한 일상 회복을 위해 다양한 맞춤형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발굴·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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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보건소, ‘제81회 구강보건의 날’맞아 전통시장·대형마트로 캠페인 확대 추진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남원시 보건소는 오는 6월 9일 ‘제81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지역주민들의 구강건강 인식 제고와 올바른 양치 습관 형성을 위해 전통시장·대형마트로 구강건강 캠페인을 확대 운영한다.이번 행사는 함께 지키는 구강건강, 이로운 노후의 시작을 슬로건으로 추진되며 특히 올해는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더욱 폭넓게 확산시키기 위해 기존 공설시장에서만 진행하던 행사를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등 다중이용시설까지 범위를 넓혀 보다 많은 시민이 참여 할 수 있도록 확대해 추진한다.특히 남원시는 지역안전지수 감염병 분야의 주요 의식지표인 ‘어제 점심식사 후 칫솔질 실천율’ 이 최근 3개년동안 꾸준히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만큼,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지역주민들의 구강건강에 대한 관심을 넓히고 실천율을 한층 더 끌어올릴 계획이다.구강보건의 날인 6월 9일에는 공설시장 주차장과 용남시장 쉼터에서 치과 공중보건의사가 참여하는 1:1 맞춤형 구강건강 상담 및 검진이 진행된다.이와함께 올바른 칫솔질 방법 교육, 구강위생용품 사용법 안내 및 칫솔 배부 등 체험형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또한, 6월 10일부터 12일까지는 이마트, 롯데마트, 하나로마트 등 관내 다중이용시설 3개소에서 ‘칫솔 바꾸기 캠페인’을 실시 해 식사 후 올바른 칫솔질과 정기적인 칫솔 교체의 중요성을 집중 홍보한다.대한구강보건협회에 따르면 칫솔은 외형상 변형이 없더라도 최소 2~3개월 주기로 교체해야 치태 제거 효과를 유지하고 잇몸 손상을 예방할 수 있다.이에 따라 보건소는 캠페인 기간 동안 시민들에게 칫솔을 배부해 위생적인 구강 관리의 필요성을 유도 할 계획이다.아울러 이번 행사에는 구강보건뿐만 아니라 금연, 절주, 걷기, 영양 등 보건소의 주요 통합건강증진사업 및 건강생활실천 홍보를 연계해 진행 함으로써, 지역주민들에게 다채로운 건강 정보를 함께 제공하고 일상 속 건강생활 실천을 널리 홍보할 계획이다.한용재 남원시보건소장은 “식후 올바른 칫솔질과 적절한 시기의 칫솔 교체는 구강건강을 지키는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습관”이라며 “시민 곁으로 더 가까이 찾아가는 이번 캠페인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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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봉읍 어르신 경로 위안잔치, 따뜻한 감동 선사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6월 5일 권수길은 바래봉행복센터에서 지역 어르신 약 150여명을 모시고 어르신 경로 위안잔치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오신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김종표 운봉읍장을 비롯한 지역 기관·사회단체장과 어르신들이 함께 참석해 옛가요와 콩트, 유머 등을 관람하며 정성껏 준비한 다과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특히 지난 2월 10일 설 명절을 앞두고 개최된 ‘설맞이 어르신 위문공연’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마련된 어르신 행사로 지역 어르신들께 지속적인 관심과 공경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권수길 씨는 “어르신들께서 공연을 보시며 즐거워하시는 모습을 보니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공연과 봉사활동에 꾸준히 참여하겠다”고 전했다.행사에 참석한 한 어르신은 “좋은 공연과 맛있는 간식을 함께 즐길 수 있어 하루가 참 즐거웠다”며 “이웃들과 오랜만에 만나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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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특화품목 6차산업화 공모 선정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남원시가 남원하주발효마을 영농조합법인이 전북특별자치도 공모사업인 2026년 특화품목 6차산업화 사업 대상자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22억원을 투입해 2026년부터 2029년까지 4년간 추진되며 남원시를 대한민국 대표 건강 현미푸드 산업 거점으로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남원하주발효마을은 지역에서 생산된 친환경 우렁농법 현미쌀을 활용해 제빵 판매와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농촌융복합산업 인증업체이다.특히 현미 프리믹스 개발을 통해 맛과 소화력을 개선한 건강 쌀빵을 선보이며 당뇨질환자와 건강식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최근 생산시설 부족으로 대형 유통업체 입점 등 수요에 충분히 대응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공모선정은 대량생산 체계를 마련해 남원 우렁쌀을 활용한 특화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남원 현미 브랜드화 컨소시엄’을 운영하는 등 가공·유통·소비·체험·관광이 연계된 농촌융복합산업 모델로써 지역 특화산업을 육성하는 데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특히 지역 농민, 가공업체, 외식업체, 관광업체, 판매자 등이 참여하는 ‘남원 현미푸드 연합’ 구성을 통해 상생 협력체계를 만들어 생산시설 구축 후 현미 프리믹스를 지역 제빵·제면 소상공인에게 원가 수준으로 공급하고 제분시설은 소정의 사용료로 개방하는 등 지역 식품산업의 성장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사업 완료 후에는 2031년까지 매출 291억원, 고용창출 277명, 관광객 유입 52만 2천 명, 지역농산물 활용 610톤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지역농민 30명, 지역 소상공인 16개 업체, 예비창업자, 지역 중·고등학교, 수도권 팬슈머 등이 참여하는 ‘남원현미 미식사업 컨소시엄’도 구성했다.이번 사업을 통해 단순 원물 생산 중심의 농업에서 벗어나 가공·유통·관광이 결합된 고부가가치 농촌융복합산업으로 발전시키고 지역 농산물을 브랜드 자산으로 육성함으로써 청년 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최경식 남원시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은 남원의 우수한 농산물을 활용한 새로운 지역성장 모델을 인정받은 성과”며 “지역 농산물이 생산에서 가공, 판매, 체험, 관광까지 연결되는 선순환 체계를 구축해 농업과 지역경제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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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한루원, 예능·드라마 촬영지로 각광… 전국적 관광 홍보 효과 톡톡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남원시 대표 관광지인 광한루원이 예능과 드라마, 다큐멘터리 촬영지로 잇따라 선정되며 대한민국 대표 전통문화 촬영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광한루원은 지난해 KBS 다큐멘터리 신들의 정원 촬영을 통해 전통정원의 아름다움과 역사적 가치를 전국에 알린 바 있다.이후 MBC 대형 사극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을 비롯한 다양한 방송 콘텐츠의 주요 촬영지로 활용되며 방송 관계자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또한 tvN 예능 프로그램 꽃보다 청춘 촬영이 진행되며 젊은 세대와 전국 시청자들에게 광한루원의 매력을 알렸으며 KBS 굿모닝 대한민국, KBS 생생정보, KBC 세모네모, JTV 다큐멘터리 전북의 발견 등 다양한 생활정보·교양 프로그램에서도 광한루원의 역사와 문화, 관광자원이 소개되며 전국적인 홍보 효과를 거두고 있다.특히 광한루가 국보로 지정예고되면서 방송·영상 콘텐츠 제작사들의 촬영 문의와 현장 답사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전통 건축물과 자연경관이 조화를 이루는 독창적인 공간적 매력은 사극과 예능, 다큐멘터리 등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 제작에 적합한 촬영 환경으로 평가받고 있다.이 같은 관심은 앞으로도 이어질 전망이다.오는 6월 중 대형 사극 드라마 촬영이 예정되어 있으며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하는 해외 홍보영상 촬영과 국가유산청과 협업하는 KBS 다큐멘터리 촬영도 계획되어 있다.이를 통해 광한루원의 문화유산적 가치와 관광 매력이 국내를 넘어 해외에도 널리 알려질 것으로 기대된다.남원시는 앞으로도 방송·영상 제작사와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촬영 지원을 확대해 광한루원을 대한민국 대표 촬영 명소로 육성할 계획이다.또한 촬영 콘텐츠와 연계한 관광 홍보를 통해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힘쓸 방침이다.오미선 관광시설과장은 “광한루원은 광한루를 중심으로 전통문화와 자연경관이 어우러진 대한민국 대표 문화관광자원”이라며 “방송과 영상 콘텐츠를 활용한 홍보를 통해 광한루원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남원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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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최초 인증 획득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남원시는 지난 5일 유니세프한국위원회로부터 아동친화도시 최초 인증을 획득하며 아동의 권리가 존중받는 도시 조성에 한 걸음 더 나아가게 됐다.‘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란 유엔아동권리협약에 담긴 아동의 권리를 온전히 실현하고 아동이 보다 나은 삶을 살 수 있도록 아동에게 친화적인 환경을 가진 도시를 의미한다.인증 기간은 2026년 6월 5일부터 2030년 6월 4일까지이며 남원시가 유엔 아동권리협약에 명시된 아동의 4대 권리인 △생존권 △보호권 △발달권 △참여권을 보장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과 제도를 체계적으로 추진해 온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이다.시는 관련 조례 제정과 유니세프한국위원회 및 유관기관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촘촘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아동참여위원회 △아동권리지킴이 △내부정책 조정기구 등을 운영해 아동의 권리 보장을 위한 제도적·행정적 기반을 단계적으로 구축해 왔다.최경식 남원시장은 “아동친화도시 최초 인증은 시민과 아동, 관계 기관이 함께 노력해 이뤄낸 값진 성과”며 “앞으로도 아동의 권리가 존중되고 모든 아이가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아동친화도시 남원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남원시는 이번 인증을 계기로 아동이 정책의 주체로 참여하는 도시, 아동과 가족 모두가 살기 좋은 도시 구현을 위해 다양한 아동 친화 정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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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수두 환자 증가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남원시 보건소는 최근 학교를 중심으로 수두 환자가 증가함에 따라 개인위생 수칙 준수와 예방접종 참여를 당부했다.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올해 수두 환자는 5월 23일 기준 1만3869명으로 전년 동기간 대비 8.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수두는 봄·여름철에 유행하는 특성이 있어 환자 발생이 지속될 수 있으므로 발생률이 높은 6세 이하 미취학 아동과 초등학생 및 중학생 등은 감염에 주의해야 한다.수두는 발열과 수포성 발진을 동반하는 제2급 법정 감염병으로 감염자의 기침이나 재채기 등 호흡기 분비물 또는 수포액과의 직접 접촉을 통해 전파된다.전파력이 매우 강해 어린이집·유치원·학교 등 집단생활 시설에서 빠르게 확산될 우려가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발진이 발생하고 최소 5일간 전염력이 유지되므로 의심 증상이 있을 경우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를 받고 증상이 완전히 호전될 때까지 등원이나 등교를 자제해야 한다.예방을 위해 서는 △수두 미접종자는 예방접종 완료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기침 시 휴지나 소매로 입과 코 가리기 △발열이나 발진 등 의심 증상 발생 시 즉시 의료기관 진료 받기 등 호흡기 감염병 예방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한용재 남원시보건소장은 “수두 예방의 가장 기본은 올바른 손 씻기와 개인위생 수칙 준수”며 “특히 감염에 취약한 보육시설과 학교에서는 위생 관리를 더욱 철저히 하고 의심 증상이 있을 경우 신속히 의료기관 진료를 받도록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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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4차 춘향장학재단 이사회 개최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춘향장학재단은 지난 5일 제84차 춘향장학재단 이사회를 개최하고 춘향장학재단 조직개편 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가졌다.이번 이사회는 장학사업 중심으로 운영되어 온 재단의 기능을 인재양성 및 교육지원 분야로 확대하고 오는 11월 시범 운영 예정인 인재학당의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 조직개편 연구용역의 최종 결과를 공유하고 이사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연구용역 수행기관은 춘향장학재단을 둘러싼 대내·외 환경 분석과 국내 장학·교육재단 운영 사례를 바탕으로 재단 조직개편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사무국 신설 방안, 조직 재설계, 조직 구성, 재단 중장기 발전방안 등을 보고했다.특히 재단의 역할이 기존 장학사업 중심에서 인재양성 및 교육지원 기능으로 확대된다.에 따라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운영 기반 구축의 필요성이 제시됐으며 인재학당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조직체계와 인력 운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최경식 이사장은 “인재학당 운영과 함께 춘향장학재단이 장학사업을 넘어 지역 인재양성과 교육지원의 중추기관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조직과 제도를 체계적으로 정비해 나가겠다”며 “재단의 전문성과 지속가능성을 강화해 지역의 미래인재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춘향장학재단은 이번 연구용역 결과와 이사회 의견을 반영해 정관 및 제규정 정비를 추진하고 인재학당 운영을 위한 조직체계 구축과 재원 확보 방안을 단계적으로 마련해 나갈 예정이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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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교육도서관, 차와 함께하는 필사 캘리그라피 강좌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교육청 (강원도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홍천교육도서관은 오는 6월 13일부터 7월 18일까지 지역주민의 독서문화 향유와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차와 함께하는 필사 캘리그라피’강좌를 운영한다.이번 강좌는 차를 마시며 책 속 좋은 문장을 필사하고 캘리그라피로 표현하는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이 일상 속에서 잠시 여유를 갖고 자신의 감정을 글로 담아보는 시간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운영 대상은 학부모 및 지역주민 20명이며 1기와 2기로 나누어 3회씩 총 6회 진행된다.6월 12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1기와 2기 중복 신청은 제한된다.강좌 신청은 홍천교육도서관 누리집의 프로그램 신청 항목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영희 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지역주민들에게 독서와 예술 활동을 통해 마음의 여유를 찾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주민들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할 수 있는 다양한 인문·독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홍천교육도서관 누리집과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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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어린이와 함께하는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 전개
나주시, 어린이와 함께하는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 전개 (나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전남 나주시가 어린이들이 생활 속 안전수칙을 자연스럽게 익히고 실천할 수 있도록 체험형 안전교육과 캠페인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에 나섰다.나주시는 ‘찾아가는 어린이 안전교실’과 연계한 안전문화운동 확산 캠페인을 지난 5일 봉황초등학교에서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어린이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안전사고 예방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지역사회 전반에 안전문화 실천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이날 행사에는 나주시 대표 캐릭터인 버들낭자를 비롯해 경찰관과 소방관 캐릭터로 구성된 안전문화홍보단이 참여해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안전문화 홍보활동을 펼치며 큰 관심을 모았다.학생들은 다양한 안전체험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하며 일상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 수칙과 위기 상황 대처 방법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캠페인 참여자들은 안전의식 향상을 위한 홍보물을 배부하고 안전 실천 메시지를 전달하며 안전문화 정착의 중요성을 알렸다.나주시는 이번 캠페인이 어린이들의 안전사고 예방 능력을 높이는 것은 물론 시민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임창호 안전재난과장은 “어린이 안전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최우선 가치”며 “찾아가는 안전교육과 안전문화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도시 나주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나주시가 지난 5일 봉황초등학교에서 ‘찾아가는 어린이 안전교실’과 연계한 안전문화운동 확산 캠페인을 실시하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체험형 안전교육을 진행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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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나주 다도면지사협에 ‘LED 교통안전 삼각대’ 기탁
한국농어촌공사, 나주 다도면지사협에 ‘LED 교통안전 삼각대’ 기탁 (나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전남 나주시 다도면은 한국농어촌공사 나주지사가 지난 5일 지역 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다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LED 교통안전 삼각대’40개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에 기탁된 LED 삼각대는 야간이나 악천후 시 시인성이 매우 뛰어난 안전용품으로 2차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운전자와 보행자의 안전을 확보하는 데 필수적인 물품이다.다도면지사협 차경매 부위원장은 “기탁된 LED 삼각대는 다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관내 교통안전 취약계층 등 필요한 주민들에게 우선 배부될 예정”이라며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삼각대를 기탁해 주신 한국농어촌공사 나주지사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류화열 한국농어촌공사 나주지사장은 “농촌 지역의 안전은 작은 예방 장비 하나에서부터 시작될 수 있다”며 “이번에 전달된 LED 삼각대가 야간에 발생할 수 있는 안타까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주민 모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이에 유설희 다도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꼭 필요한 안전 물품을 따뜻한 마음으로 기탁해 주신 한국농어촌공사 나주지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뜻에 따라 교통안전 취약 계층에게 신속히 전달해 사고 없는 안전한 다도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한국농어촌공사 나주지사는 지난 5일 나주시 다도면에 LED 교통안전 삼각대 40개를 기탁했다.
2026-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