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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석정원, 신흥동 지역아동센터 3곳에 정기 고기 후원 나서
목포 석정원, 신흥동 지역아동센터 3곳에 정기 고기 후원 나서 (목포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목포 평화광장 소재 소고기 전문점 석정원이 신흥동 지역아동센터 3곳에 정기적으로 고기를 후원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석정원은 6월부터 성루지역아동센터, 청소년문화공동체부설지역아동센터, 새가정지역아동센터에 매월 2회 신선한 고기를 지원하기로 했다.이번 후원은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달된 고기는 각 지역아동센터 급식에 활용될 예정이다.차시원 대표는 “아이들이 건강하고 밝게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을 시작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신흥동 관계자는 “이번 후원은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한편 석정원의 정기 후원은 취약계층 아동의 영양 지원과 건강 증진은 물론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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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의원, “전남광주 협약형 특성화고에 5년간 최대 135억 지원”
[국회의정저널] 전남광주 소재 특성화고 3교가 5년간 최대 135억을 지원받는다.김문수 국회의원은 8일 전남광주 소재 3개교가 협약형 특성화고등학교로 신규 선정됐다고 밝혔다.교육부에 따르면, 2026년 협약형 특성화고등학교로 △나주공업고등학교, △광주공업고등학교, △동일미래과학고등학교가 선정됐다.협약형 특성화고는 학령인구 감소 및 지방 소멸에 대응하는 취지의 고교 직업교육 선도모델이다.교육청, 지자체, 지역 기업, 특성화고 등이 협약을 맺고 연합체를 구성한다.지역에 필요한 맞춤교육을 실시하고 학생이 지역에서 교육-취업-정주할 수 있도록 모색한다.협약형 특성화고로 선정되면 행재정 지원을 받는다.5년간 최대 45억원 특별교부금이 지원되고 교육과정 편성 및 운영의 자율성이 부여된다.사업은 지역 정주형 기술인재 양성을 위해 2024년 도입되었으나 작년까지 선정된 전남광주 소재 특성화고가 없었다.이에 김문수 의원은 지난해 교육위원회 국정감사에서 협약형 특성화고로 전남광주 소재 고등학교가 없음을 지적하며 지역배분 등을 고려해야 한다고 했다.또한, 그동안 전남광주 학교가 없는 점을 여러 차례 피력했으며 교육부에 지역균형을 당부해왔다.김문수 의원은 “지역소멸에 대응하고 인재가 지역에 정주하도록 하는 사업에 전남광주 3개 특성화고가 선정됐다”며 “그동안 없었던 점에 비추면 의미있는 결과”라했다.이어 “그동안 국가균형성장을 고려하지 않아 유감이었는데, 이번에 바로 잡힌 점 또한 적절한 교육행정”이라고 덧붙였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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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경기도 정책 포럼에서 따뜻한 쿠키 나눔 실천
경기도 의왕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의왕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6월 5일 경기도서관에서 진행된 경기도 고립·은둔 청소년 지원을 위한 정책포럼에서 청소년들이 직접 만든 ‘쫀득쿠키’로 따뜻한 나눔 활동을 추진했다.꿈드림 자립작업장‘브레드림’활동 청소년 7명은 직접 반죽부터 포장까지 전 과정에 정성을 담아 쿠키를 만들었으며 청소년들의 정성이 담긴 쿠키는 이날 경기도 정책포럼 관계자 및 참석자 약 120에게 전달됐다.이번 쿠키 나눔을 통해 ‘브레드림’ 청소년들은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고 성취감과 자신감을 높여,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의 역할을 경험해 보는 특별한 경험을 쌓았을 것으로 기대된다.‘브레드림’은 꿈드림 청소년이 제과·제빵 기술을 익히고 직업 역량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제과·제빵 교육뿐 아니라 창업교육, 대학견학 등 실제 창업과 진로에 필요한 활동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앞으로도 의왕시 꿈드림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의왕시학교밖지원센터의 청소년 지원 사업에 관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기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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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국공립해늘어린이집, 부곡동주민센터에 플리마켓 수익금 43만 1천원 기탁
경기도 의왕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의왕시는 부곡동 소재 국공립해늘어린이집이 지난달 개최 된 플리마켓의 운영 수익금 43만 1천 원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6월 5일 부곡동주민센터에 기부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금은 해늘어린이집 아동과 학부모, 교직원이 함께 참여해 운영된 자체‘바자회’를 통해 마련됐다.해당 행사에서 아이들은 평소 쓰지 않는 장난감과 의류 등을 직접 사고파는 과정을 통해 자원 재활용의 중요성과 경제관념을 배우는 소중한 기회를 갖고 행사의 수익금까지 기부하며 나눔의 기쁨을 몸소 누렸다.권영순 원장은 “아이들이 직접 물건을 나누며 모은 수익금으로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이번 기탁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이웃을 배려하는 따뜻한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전했다.최석우 부곡동장은 “고사리손으로 정성껏 온정을 모아주신 어린이집 아동들과 학부모, 교직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아이들의 나눔은 지역사회에 따뜻한 울림을 전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한편 이번 기부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사업과 위기가구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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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청소년수련관, 경기북부보훈지청 2026 제5회 언제나 보훈페스티벌 성료
의정부시청소년수련관, 경기북부보훈지청 (의정부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의정부도시교육재단 의정부시청소년수련관은 지난 6월 6일에 의정부시와 경기북부보훈지청이 주최하고 의정부시청소년수련관, 보훈외교단이 주관한 2026 제5회 언제나 보훈페스티벌이 시민들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이번 행사는 국가보훈부 보훈테마활동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올해 슬로건은 “BE The HERO, 영웅을 기억하고 영웅이 되어라”이다.현충일과 보훈의 의미를 시민들이 쉽고 친근하게 이해하고 시민 스스로가 보훈의 가치를 실천하는 주체로 성장하도록 하는 데 목적을 두고 운영됐다.올해 페스티벌은 의정부시청소년수련관이 운영한 보훈 체험부스·공연·패션쇼와 의정부도시교육재단이 운영한 대한민 COOK·UN 참전 COOK 보훈푸드페스타로 구성됐다.보훈페스타에는 10개 체험부스와 플리마켓 약 4600여명, 공연 관람 약 6000여명 이상이 참여했으며 푸드페스타에는 11개 푸드부스를 통해 약 4100여명의 시민이 참여해 총 연인원 약 1만3700여명이 행사장을 찾았다.이번 행사는 춤추는 향기나무, 콜롬비아참전용사협회, 보훈외교단, 대경대학교, 한국외식과학고등학교, 신한대학교 청소년들과 세계적인 디자이너 이상봉, 탤런트 이선진, 대경대학교 송유나 교수, 의정부시태권도시범단, 제8기동사단 군악대, 로우번, 분리수거밴드 등이 물품 후원 및 재능기부로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보훈 체험부스는 독립, 호국, 민주, 상이군경, 인빅터스 게임 등 대한민국 보훈의 흐름을 시민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특히 현충일 조기 게양 문화와 오전 10시 묵념의 의미를 알리는 프로그램, 2029년 대한민국 인빅터스 게임 유치를 기원하는 체험부스 등이 운영돼 시민들의 관심을 끌었다.또한 반다나 등 MZ 세대의 시각으로 제작한 보훈 굿즈도 시민들에게 호응을 얻었다.청소년들은 보훈의 메시지를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디자인 굿즈로 재해석해, 시민들이 보훈의 가치를 보다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공연 프로그램은 제8기동사단 군악대, 로우번, 분리수거밴드 등의 무대로 꾸며졌다.특히 분리수거밴드는 시민들이 외치는 단어를 활용해 국가유공자를 위한 노래를 즉석에서 부르며 보훈의 의미를 음악과 시민 참여로 풀어내 큰 호응을 얻었다.패션쇼는 이번 행사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주목받았다.1부에서는 김구 선생 탄생 150주년을 기념한 김구 150주년 MY WISH 패션쇼가 진행돼 김구 선생의 정신과 문화강국의 꿈을 패션으로 재해석했다.2부에서는 2029년 대한민국 인빅터스 게임 유치를 기원하는 RUN WAY FOR INVICTUS 패션쇼가 열렸다.해당 무대는 상이군경과 부상 경찰·소방공무원의 희생과 헌신, 부상을 극복하는 불굴의 의지를 영상, 의상, 특수분장 오브제와 결합해 표현한 융합형 패션쇼로 진행됐다.피날레에는 실제 의정부에서 근무하고 있는 제복공무원들이 무대에 올랐으며 마지막 순서에는 연평해전의 영웅인 이희완 전 국가보훈부 차관이 함께해 현장 시민들의 기립박수를 받았다.의정부도시교육재단이 운영한 대한민 COOK·UN 참전 COOK 푸드페스타는 보훈외교단과 한국외식과학고등학교 청소년들이 수개월간 준비한 보훈 음식문화 프로그램이다.청소년들은 각 메뉴에 역사적 상징과 보훈의 의미를 담아 시민들이 음식을 통해 독립과 호국의 이야기를 배울 수 있도록 기획했다.대표 메뉴인 ‘나는 독수리가 되고 싶었닭’은 김구 선생이 끝내 이루지 못한 한미동맹 기반의 독수리 작전, 즉 한반도 후방 공수작전 후 무장봉기의 의미를 닭고기 랩으로 표현한 메뉴다.랩은 공수작전의 낙하산을, 속재료는 작전이 실행됐다면 보았을 산천초목을 상징했으며 주재료인 닭고기는 끝내 날지 못한 독수리를 비유했다.푸드페스타에서는 국가유공자를 위한 예우 운영도 함께 진행됐다.행사장에서는 비표를 통해 국가유공자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으며 국가유공자는 줄을 서지 않고 무료로 푸드페스타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또한 야외 에어컨과 선풍기를 갖춘 국가유공자 ZONE 을 별도로 마련해 현충일을 맞아 국가유공자가 존중받는 현장을 조성했다.행사를 준비한 보훈외교단 단장 황재민, 정나운, 백승현은 “수개월간 시민들이 현충일을 즐거운 마음으로 영웅을 기리는 문화를 만들겠다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많은 시민들이 찾아주셔서 기쁘고 공연과 패션쇼를 통해 보훈의 의미를 느끼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푸드페스타를 준비한 홍지훈, 백혜빈, 황재현은 “음식을 준비하며 많은 역사를 배웠고 그 배움과 보훈의식을 시민들에게 전하고 싶어 메뉴 개발에 최선을 다했다”며 “많은 시민들과 국가유공자분들이 저희 음식을 즐겨주셔서 뿌듯했다”고 말했다.패션쇼를 준비한 김민주 부단장과 대경대학교 특수분장학과 청소년들은 “우리가 만든 옷과 오브제가 수천 명의 시민들 앞에 선보이게 돼 감격스럽다”며 “무엇보다 많은 상이군경과 부상 소방관들이 자랑스러운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의정부도시교육재단 대표이사 이성과 의정부시청소년수련관장 박찬경은 “앞으로도 시민들이 보훈을 학습하고 스스로 보훈의 의미를 해석하며 청소년활동을 통해 그 메시지를 지역사회에 전파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대한민국 보훈문화를 선도할 수 있는 청소년과 기관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2026 제5회 언제나 보훈페스티벌은 국가보훈부 보훈테마활동 공모사업을 바탕으로 현충일과 보훈의 의미를 체험, 음식, 공연, 패션 등 다양한 문화 콘텐츠로 확장한 시민참여형 보훈문화축제다.이번 행사는 보훈을 단순한 추모와 기념에 머물게 하지 않고 시민들이 직접 배우고 느끼며 실천하는 일상 속 보훈문화로 확산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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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2026년 의왕시민정원사 양성교육’ 교육생 모집
경기도 의왕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의왕시가 시민들의 정원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녹색도시 조성에 참여할 시민 정원사를 양성하기 위해 ‘2026년 의왕시민정원사 기초과정 양성교육’의 교육생을 모집한다.이번 교육은 정원 분야에 관심 있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실내외 정원에 대한 기초 이론과 실습 교육을 제공하는 과정으로 시민들이 정원 조성과 관리에 필요한 지식과 실무 역량을 체계적으로 습득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교육은 7월 9일부터 10월 29일까지 매주 목요일 총 56시간 과정으로 운영된다.주요 교육 내용은 ‘식물의 구성과 생육환경’, ‘조경수의 이해’등의 이론 교육과 ‘정원 설계’, ‘수목 전지 및 전정’, ‘수목 굴취 및 이식’등 현장 중심의 실습 교육으로 구성된다.또한, 출석률 80% 이상을 충족한 교육생에게는 수료증이 수여되며 향후 운영되는 의왕시민정원사 심화 과정에 참여할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양성된 시민정원사를 바탕으로 생활 속 정원문화가 확산 되고 녹색 공동체 활성화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교육 수강을 희망하는 시민은 6월 15일부터 6월 23일까지 담당자 이메일 또는 의왕시청 공원녹지과를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교육 관련 세부 프로그램, 수강 신청 서식 등 이번 과정과 관련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의왕시청 홈페이지 공지 사항에서 확인하거나 의왕시 공원녹지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시 관계자는 “시민정원사 양성교육은 시민들이 정원에 대한 전문지식과 실무 능력을 갖추고 지역사회 녹색환경 조성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과정”이라며 “정원과 식물에 관심 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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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부곡스포츠센터, 시설 개보수를 위한 임시 휴장 실시
의왕시 부곡스포츠센터, 시설 개보수를 위한 임시 휴장 실시 (의왕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의왕도시공사에서 위탁 운영하고 있는 부곡스포츠센터가 시민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체육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6월 8일부터 6월 30일까지 임시 휴장에 들어간다.부곡스포츠센터는 이번 휴장 기간에 시설의 전체 락커 시스템을 최신 전자 키 시스템으로 교체할 예정이다.또한, 수영장 물 교체를 비롯해 노후 기계설비 정비 및 수선 등 시설 전반에 대한 환경개선 공사를 진행할 계획이다.이용객의 편의성과 안전성 향상에 중점을 두고 추진되는 이번 시설 개선을 통해 노후된 체육시설이 정비되고 체계적인 운영 시스템이 구축됨으로써 시민들이 더욱 쾌적하고 안전하게 부곡스포츠센터를 이용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김신 공사 경영사업본부장은 “앞으로도 공공체육시설의 서비스 품질을 높여나가고 시민들이 더욱 편리하고 안전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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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가족센터, 다문화가족 자녀 교육활동비 지원 신청 접수 시작
연천군가족센터, 다문화가족 자녀 교육활동비 지원 신청 접수 시작 (연천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연천군가족센터는 다문화가족 자녀의 학습 격차 완화 및 교육 기회 확대를 위해 추진되는 2026년 다문화가족 자녀 교육활동비 지원사업과 관련해 연천군가족센터에서 오는 6월 30일까지 지원 대상 가정의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다문화가족 자녀에게 학습 및 진로 역량 개발에 필요한 교육활동비를 지원함으로써 교육격차를 완화하고 안정적인 성장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연천군에 거주하는 교육 급여를 받지 않는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 다문화가족의 7세부터 18세 자녀이며 신청 가정은 구비서류 확인을 거쳐 최종 지원 대상자로 선정된다.지원 금액은 초등학생 연 40만원, 중학생 연 50만원, 고등학생 연 60만원이며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NH 농협카드 포인트로 지급될 예정이다.신청은 연천군가족센터 방문 접수로 진행되며 신청자는 주민등록등본, 가족관계증명서 외국인등록증 또는 여권 사본,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 등 해당 가정에 필요한 서류를 준비해야 한다.또한 가구 구성과 소득 상황에 따라 추가 서류가 필요할 수 있다.주요 지원 내용으로는 △학업 관련 교재 및 학습자료 구입 △독서실 이용 등 학습 활 동 지원 △예·체능 활동 및 진로 개발에 필요한 교육활동 지원 등이 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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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문화원, 이준용 문화원장 연임 확정 및 취임식 개최
연천문화원, 이준용 문화원장 연임 확정 및 취임식 개최 (연천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연천문화원은 지난 5월 18일 개최된 이사회에서 이준용 문화원장의 연임을 이사 전원 만장일치로 의결했으며 같은 날 열린 총회에서 회원 만장일치 인준을 거쳐 제11대 문화원장 취임을 확정했다.이에 따라 지난 5월 20일 연천문화원 1층 대강당에서 제11대 이준용 문화원장 취임식이 개최됐다.취임식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고려해 내·외빈 초청 및 부대행사를 생략하고 내부 행사로 간소하게 진행됐으며 문화원 이사, 문화학교 수강생, 여성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시총회와 함께 치러졌다.이준용 문화원장은 취임사를 통해 지난 12년간의 문화원 운영 성과를 되짚고 향후 운영 방향을 제시했다.이 원장은 문화원의 역할과 가능성을 기반으로 지속적인 운영 기반을 구축해 온 과정을 설명하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조직 운영과 지역문화 진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아울러 △연천군민 대상 문화 혜택 확대 △올가을 예정인 경기도 민속예술제의 성공적 개최 △문화학교 프로그램의 질적 향상 및 교육과정 확대 △사무국 직원 처우 개선과 조직 운영 기반 강화를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특히 군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지역문화 거점기관으로서의 기능과 역할을 한층 강화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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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2026년 지방세 체납관리단 모집
연천군, 2026년 지방세 체납관리단 모집 (연천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연천군은 오는 8월 3일부터 11월 30일까지 실시되는 ‘2026년 지방세 체납관리단’ 사업의 추진을 위해 체납관리단 3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2026년 지방세 체납관리단’ 사업은 체납자에 대한 현장 중심 실태조사와 상담을 통해 맞춤형 징수 및 복지 연계 강화하고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기 위한 사업이다.모집 인원은 △현장 조사원 3명으로 체납자의 거주지·사업장 등을 방문해 체납 사실 안내 및 납부 홍보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체납관리단 현장 조사원은 △공고일 현재 연천군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만 18세 이상으로 △운전면허를 소지하고 △체납자 실태조사에 전념할 수 있는 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접수 기한은 오는 6월 22일부터 6월 24일까지 이며 접수 장소는 세무과 징수팀이다.또한 위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연천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군 관계자는 “지방세 체납관리단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전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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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공업고 교육부 협약형 특성화고 선정
나주공업고 교육부 협약형 특성화고 선정 (전라남도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나주공업고등학교가 교육부의 2026년 제3기 협약형 특성화고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이에 따라 나주공업고는 에너지 신산업 분야 맞춤형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지역 산업과 연계한 취업·정주형 기술인재 양성의 거점학교로 도약하게 된다.나주공업고는 앞으로 에너지 신산업 분야를 중심으로 지역 전략산업 수요를 반영한 교육과정을 운영한다.학생들은 전력·에너지 분야의 전문 기술과 산업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역량을 체계적으로 익히고 기업 연계 프로젝트와 현장실습, 취업 연계 프로그램 등을 통해 지역 산업을 이끌 미래 기술인재로 성장하게 된다.특히 빛가람 혁신도시를 중심으로 집적된 에너지 공공기관과 기업, 대학, 지자체,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해 교육과 취업, 지역 정주까지 연계하는 전남형 직업교육 모델을 구현한다.나주공업고는 앞으로 5년간 교육부로부터 최대 45억원, 전라남도교육청과 나주시의 대응투자 40억원 등 총 85억원 규모의 예산을 지원받는다.이를 바탕으로 에너지 신산업 분야 교육과정 혁신, 첨단 실습환경 구축, 산학협력 프로그램 운영, 취업·정주 지원체계 마련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또한 △ 산업 수요 기반 교육과정 운영 △ 산학연계 직무중심 교육 강화 △ 현장 실무역량 중심 교육 확대 △ 취업·정주·성장 선순환 체계 구축 등을 통해 지역 산업 발전을 견인할 핵심 기술인재를 육성할 계획이다.협약형 특성화고는 교육부와 시·도교육청, 지방자치단체, 산업체, 대학 등이 협력해 지역 전략산업에 필요한 인재를 양성하는 직업교육 혁신 모델이다.학교와 지역사회가 공동으로 교육과정을 설계·운영하고 졸업 후 취업과 성장까지 지원함으로써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소멸 대응을 함께 추진하는 데 목적이 있다.이번 나주공업고의 선정은 전라남도교육청과 전남도청, 나주시, 산업체, 대학, 공공기관 등이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 정주형 인재양성 모델을 마련한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전남교육청은 공모 준비 단계부터 교육과정 설계와 학교 발전계획 수립, 산학협력체계 구축 등을 지원했으며 전남도청과 나주시는 대응투자와 행정적 지원을 통해 협약형 특성화고 유치에 적극 협력했다.전성아 진로교육과장은 “이번 협약형 특성화고 선정은 지역 산업과 교육이 함께 성장하는 직업교육 혁신의 새로운 출발점”이라며 “에너지 신산업을 선도할 우수 기술인재를 양성하고 청년이 지역에 정착하며 성장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직업교육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전남교육청은 AI·에너지 시대를 선도할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직업계고 학과 및 학교 재구조화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마이스터고 협약형 특성화고 전남글로텍학교 등 지역 전략산업과 연계한 직업교육 모델을 확대해 학생들이 빠르게 변화하는 산업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지역과 국가 발전을 이끌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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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연 의원, 발달장애인 긴급돌봄센터 안정적 운영 기반 마련
(국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8일 국민의힘 조지연 국회의원이 발달장애인 보호자의 질병이나 입원, 사고 등 긴급상황 발생 시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 긴급돌봄센터의 안정적 운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발달장애인 권리보장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현재 보건복지부와 지방자치단체가 발달장애인 긴급돌봄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지만, 현행법에는 명확한 근거 규정이 없는 상황이다.이로 인해 안정적인 사업 추진과 지속적인 예산 지원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으며 발달장애인 가족의 돌봄 불안도 커지고 있는 실정이다.발달장애인 긴급돌봄 서비스는만 6세 이상 65세 미만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보호자가 입원·치료, 경조사, 신체적·심리적 소진 등으로 돌봄이 어려울 경우 최대 7일 24시간 돌봄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이다.‘23.4월부터’ 24.12월까지 시범사업을 거쳐 지난해부터 본사업으로 시행되고 있다.개정안은 발달장애인 긴급돌봄 서비스의 개념을 명확히 하고 이를 지원하기 위한 긴급돌봄센터의 설치·운영 근거를 마련했다.또한,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센터 운영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할 수 있도록 했다.조 의원은 지난달 국민의힘 약자와의동행위원장으로서 전국 긴급돌봄센터장과 간담회를 갖고 △긴급돌봄센터 운영 비 및 인건비 등 예산의 안정적 지원 △종사자 처우개선을 위한 사회복지시설로의 편입 △종사자의 시간외근무수당과 휴일수당 등 정당한 보상체계 마련 △발달장애인 긴급돌봄사업과 최중증발달장애인긴급돌봄사업의 통합 운영을 통한 돌봄 인력의 효율적 배치 등에 대해 논의한 바 있다.조 의원은 이번 개정안 발의를 계기로 긴급돌봄센터가 사회복지시설로 인정될 수 있도록 관계부처 및 지방자치단체, 전국 긴급돌봄센터장과 지속적으로 소통해 나갈 계획이다.조 의원은 “보호자의 갑작스러운 질병이나 사고 등으로 돌봄 공백이 발생하면 발달장애인과 가족 모두 큰 어려움을 겪을 수밖에 없다”며 “긴급돌봄서비스와 센터 운영에 대한 법적 근거를 명확히 해 보다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지원체계를 구축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이어 “개정안의 조속한 통과와 함께 발달장애인 긴급돌봄센터의 사회복지시설 편입, 종사자 처우개선 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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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교육지원청, 2026 봄내학생자치회 고교 연합 체육대회 개최
춘천교육지원청, 2026 봄내학생자치회 고교 연합 체육대회 개최 (강원도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이번 행사는 ‘너와 내가 만나, 우리가 빛나는 시간’ 이라는 표어 아래 학교 간 문화·체육 교류를 활성화하고 청소년들의 주체적인 자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행사에는 강원고 강원사대부고 봉의고 유봉여고 춘천고 춘천여고 성수고 성수여고 춘천기계공고 춘천한샘고 등 춘천 지역 10개 고등학교 자치회 학생 210여명이 참여했다.이번 대회는 기획 단계부터 종목 선정, 세부 규칙 제정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봄내학생자치연합회 학생들이 직접 제안하고 주도적으로 세부 운영 계획을 추진해 그 의미를 더했다.대회 당일에는 개회 선언을 시작으로 축구, 농구, 피구, 빅발리볼 경기를 비롯한 줄다리기, 계주 경기 등 다양한 종목이 이어지며 열기를 더했다.점심시간에는 4개 학교 댄스팀의 특별 축하 공연이 펼쳐져 축제의 분위기를 한층 돋우었다.장진호 교육장은 “학생들이 스스로 행사를 제안하고 연대해 성공적인 축제를 만들어낸 경험은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주체적 시민으로 성장하는 데 큰 자산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주도성을 발휘할 수 있는 다양한 자치활동 기회를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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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 성료
논산시,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 성료 (논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논산시가 농업 분야 미세먼지 발생을 줄이고 봄철 산불을 예방하기 위해 추진한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을 농가들의 큰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청년농업인 단체인 ‘논산시4-H연합회’ 가 직접 수행했으며 지난 3월 중순부터 5월 말까지 관내 136농가를 대상으로 총 51.9ha 규모의 영농부산물을 안전하게 처리했다.주요 대상은 농가에서 자체 처리가 어려운 대추나무, 포도나무, 복숭아나무 등의 전정 가지와 들깨·참깨 대, 고춧대 등 수확 후 남은 밭작물 부산물이다.영농부산물 파쇄는 관행적으로 이뤄지던 소각을 줄여 산불 위험과 미세먼지 발생을 낮추는 데 기여하고 있다.또한 파쇄물 부산물을 토양에 환원해 유기물 함량을 높이고 친환경 퇴비로 활용할 수 있어 자원순환과 토양환경 개선 효과도 거두고 있다.시 관계자는 “노동력 부족과 농촌 고령화로 영농부산물 처리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들이 많다”며 “농가의 부담을 덜고 안전한 영농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상반기 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가을철 산불 예방을 위한 하반기 파쇄지원단 운영도 차질 없이 준비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파쇄 지원이 필요한 농가는 ‘논산시4-H연합회’로 전화신청하면 된다.산림연접지 100m 이내의 취약농가를 우선 지원하며 원활한 파쇄 작업과 병해충 확산 방지를 위해 지름 3cm 이상의 굵은 가지와 과수화상병 발생지역 반경 2km 이내의 과수, 탄저병에 감염된 농작물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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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 신청 접수
충청남도 논산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논산시가 미래 농업을 이끌 청년농업인 육성을 위해 ‘2026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 신청을 접수한다.이번 사업은 영농 초기 소득이 불안정한 청년농업인에게 영농정착지원금을 지급하고 창업자금과 기술·경영 교육, 컨설팅, 농지은행 사업 등을 연계 지원해 안정적인 영농 정착과 전문 농업인으로의 성장을 돕기 위한 것이다.선정된 대상자에게는 영농 경력에 따라 최장 3년간 월 최대 110만원의 영농정착지원금이 지원되며 청년층의 농업 분야 진출 확대와 조기 정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신청 기간은 오는 7월 10일 오후 6시까지이며 차세대농업농촌통합정보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신청 대상은 사업 시행연도 기준만 18세 이상 39세 이하로 영농경력이 없거나 독립경영 3년 이하인 청년농업인이다.선정 이후에는 사업 신청 지역 내에서 독립영농을 시작해야 하며 농업경영체 등록과 영농 기반 확보 등 관련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지원금은 농가 경영비와 일반 가계 자금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청년농업희망카드를 통해 바우처 방식으로 지급된다.시 관계자는 “청년들이 농업에 안정적으로 진입해 지역 농업의 미래를 이끌 전문 경영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라며 “농업에 뜻이 있는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