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강원특별자치도, ‘2026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 참가… 식품 분야 수출 판로 개척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국회의정저널] 강원특별자치도와 코트라 강원지원본부는 6월 9일부터 12일까지 나흘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식품 전시회인 2026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에 강원특별자치도 공동관을 운영하고 도내 식품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에 나선다.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은 국내 최대 규모의 식품 전문 전시회이자 아시아를 대표하는 식품산업 전시회 중 하나로 글로벌 식품기업과 유통 바이어가 대거 참여하는 국제 전시회다.국내 식품기업이 신규 거래처를 발굴하고 해외시장 진출 기회를 확보할 수 있는 대표적인 기업 간 거래 식품 전문 전시회로 평가받고 있다.올해 전시회에는 전 세계 45개국 1650여 개 기업이 참가해 식품·외식·푸드테크 분야의 최신 제품과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며 국내외 바이어 간 활발한 비즈니스 상담도 진행된다.이번 강원특별자치도 공동관에는 도내 식품기업 10개 사가 참가해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가공식품과 건강식품, 가정간편식 제품 등을 국내외 바이어에게 선보인다.참가기업들은 전시 기간 동안 국내외 유통 바이어 및 식품업계 관계자를 대상으로 제품 홍보와 수출상담을 진행하며 신규 거래선 발굴과 국내외 판로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김만호 강원특별자치도 경제국장은 “도내 식품기업의 실질적인 수출 성과 창출을 위해 공동관 운영은 물론 바이어 매칭, 통역, 마케팅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며 “내수 중심 기업의 수출기업화와 수출 초보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확대,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6-09
-
여름철 관광지 내 불법 축산물 판매행위 집중단속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국회의정저널] 강원특별자치도는 여름철 야외활동 증가에 따라 축산물 소비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6월 8일부터 7월 10일까지 펜션, 글램핑장 및 인근 축산물 취급업소, 캠핑장 콘셉트 바비큐 식당 등을 대상으로 축산물 및 식품위생 위반행위에 대한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단속은 여름철 축산물 소비 증가에 따른 위생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부정 축산물 유통을 사전에 차단해 안전한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주요 점검 사항은 △무신고 영업행위 △위생관리 기준 준수 여부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 여부 △원산지 거짓 표시 여부 △식품 등의 표시기준 준수 여부 등이다.도는 단속 결과 축산물 위생관리법 및 식품위생법 등 관련 법령 위반 사실이 확인될 경우 엄정하게 조치할 방침이다.형사처벌 대상은 수사를 거쳐 검찰에 송치하고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 대상은 해당 시군에 통보하는 등 위반 행위에 대해 강력히 대응할 계획이다.김주환 강원특별자치도 사회재난과장은 “도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축산물을 소비할 수 있도록 여름철 주요 관광지 내 부정 축산물 유통을 사전에 차단하겠다”며 “먹거리 안전 확보와 공정한 유통질서 확립을 위해 지속적으로 점검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6-09
-
걷고 쉬고 평화를 만나다 디엠지 평화의 길 여행 본격화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국회의정저널] 강원관광재단은 민간 여행사와 협력해 강원특별자치도“디엠지 평화의 길”여행상품 운영한다고 밝혔다.최근 자연 속에서 휴식과 체험을 함께 즐기는 여행 수요가 늘면서 단순 관광지 방문에서 벗어나 지역의 역사·문화·생태를 직접 경험하는 체험형 관광이 주목받고 있다.특히 걷기 여행을 통해 자연경관을 감상하고 지역 고유의 이야기를 느끼는 방식이 새로운 관광 흐름으로 자리 잡고 있다.이에 재단은 여행사 노랑풍선과 연계해 진행하는 이번 체험형 여행상품을 디엠지 평화의 길 탐방과 지역 대표 관광지를 연계한 일정으로 구성했으며 접경지역만의 생태환경과 분단·평화의 역사, 지역 문화를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지역별 주요 구간은 △철원 백마고지 △화천 백암산 비목구간 △양구 두타연 피의능선 구간 △인제 대곡리초소~1052고지 구간 △고성 통일전망대 구간등으로 구성된다.디엠지 접경지역 특유의 생태환경과 분단의 역사적 의미를 함께 느낄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또한 여행 목적에 따라 관광지를 유형별로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한 점도 눈에 띈다.가벼운 산책과 자연 치유를 원하는 이를 위한 숲길·경관 중심 구간은 물론, 안보·문화 자원, 경관 감상에 적합한 대표 관광지 등을 연계해 여행 만족도를 높였다.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강원특별자치도 디엠지 접경지역은 청정 자연과 분단의 역사, 평화의 의미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관광자원을 보유하고 있다”며 “평화의 길과 지역 대표 관광지를 연계한 차별화된 여행 콘텐츠를 통해 접경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6-06-09
-
강원특별자치도 제2청사, 청렴계단 설치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국회의정저널] 강원특별자치도 제2청사는 직원들이 일상 속에서 청렴의 의미와 가치를 되새기고 실천할 수 있도록 청사 내 청렴계단을 설치했다고 밝혔다.이번 청렴계단은 올해 제2청사 청렴 시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직원들이 출퇴근 시 주로 이용하는 글로벌관과 환동해관 본관 1층 계단에 조성됐다.특히 민원인과 방문객의 이용이 많은 공간에 설치해 직원뿐 아니라 청사를 찾는 도민들도 자연스럽게 청렴 메시지를 접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청렴문화 확산과 제2청사의 청렴 이미지 제고에 의미를 더했다.제2청사는 전 직원이 함께 만드는 참여형 청렴 시책으로 추진하기 위해 지난 5월 6일부터 13일까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계단 문구 공모를 실시했다.공모에는 총 73건의 문구가 접수됐으며 청렴 실천의 의미와 전달력, 가독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최종 16건의 문구를 선정했다.선정된 문구에는 “받는 순간 민망, 거절하는 순간 당당”, “당신이 오르는 청렴의 계단, 국민 신뢰의 높이이다”, “계단은 밟고 올라가도, 원칙은 밟지 않다”등 공직자의 청렴 실천 의지를 쉽고 인상적으로 전달하는 내용이 담겼다.제2청사는 청렴계단 설치를 비롯해 청렴 캠페인, 청렴교육, 1인 수의견적 청렴·반부패 체크리스트 운영, 청렴 알림톡 서비스, 청렴도 조사 등 다양한 시책을 지속 추진하며 내부 청렴도 향상과 도민 신뢰 제고에 힘쓸 계획이다.손창환 강원특별자치도 글로벌본부장은 “청렴은 특별한 순간에만 강조되는 가치가 아니라 공직자가 매일의 업무 속에서 지켜야 할 가장 기본적인 원칙”이라며 “직원들이 함께 만든 청렴계단을 통해 청렴 실천 의지를 더욱 다지고 도민에게 신뢰받는 공직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9
-
행정안전부 차관이 찾은 횡성 하대리 햇빛소득마을 김민재 차관, 횡성군 햇빛소득마을 사업후보지 방문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국회의정저널] 김민재 행정안전부차관이 6월 8일 횡성군 하대리 햇빛소득마을 준비현장을 방문하고 주민들과 간담회를 가졌으며 이날 현장에는 여중협 행정부지사를 비롯해 도, 횡성군, 한국전력공사 강원본부 등 30여명이 참석했다.‘햇빛소득마을’은 단순한 재생에너지 보급을 넘어, 발전 수익을 주민들에게 ‘평생 연금’형태로 환원해 농촌의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는 획기적인 민생 복지 모델이다.이번 방문은 에너지 주권을 재생에너지 확산과 연계해 현장에서 준비하고 있는 횡성군의 노력을 격려하기 위한 자리다.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은 마을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신청·설치 예정인 하대리 햇빛소득마을 후보지를 시찰하고 주민들과 간담회를 가졌다.계통 용량 부족에 따른 계통연계 대안·방안에 대해 현장의 실질적인 고충을 논의했다.강원형 햇빛소득마을 사업은 올해 춘천, 원주, 횡성, 철원, 인제, 고성 등 도내 6개 시군 27개 마을을 대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총 25 규모의 주민 주도형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하고 계통포화에 대응하기 위해 63 h 규모의 대용량 에너지저장장치 설치 보조사업을 연계해 결합한 사업이다.1차 신청은 5월 31일까지 3개 시군 4개마을이 신청했으며 2차 신청은 7월 31일까지 5개 시군 23개 마을이 신청할 예정이다.김민재 차관은 “지역소멸 대응은 단순한 지원의 문제를 넘어 대한민국이 지속하기 위한 ‘국가 생존 전략’”이고 “하대리 주민들이 에너지 생산의 주체가 되어 수익을 직접 향유하는 에너지 복지의 새로운 모델의 원동력”이라며 관계부처에 현장의 건의사항을 신속히 검토 및 반영할 것을 지시했다.심원섭 강원특별자치도 산업국장은 “수요조사에서 확인된 도민들의 뜨거운 열망에 부응해 한전 계통연계 등 남은 쟁점들을 완벽히 해결하고 전국에서 가장 모범적인 ‘주민 주도형 에너지 자립 마을’을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9
-
강원영상위원회, ‘인공지능 영상콘텐츠 크리에이티브 데이’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국회의정저널] 강원문화재단은 13일 강원대학교 춘천캠퍼스 서암관에서 2026 강원 인공지능 영상콘텐츠 제작교육 성과공유회 인공지능 영상콘텐츠 크리에이티브 데이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강원영상위원회가 지난 4월부터 진행한 ‘강원 인공지능활용 영상콘텐츠 제작교육’의 성과공유회와 함께, ‘인공지능 콘텐츠 창작 전문가 초청’강연으로 이뤄진다.△첫 번째 순서에서는 유형준 감독 크리에이티브스 대표)이 인공지능 영화 시구문의 제작 사례와 인공지능 기반 시각특수효과 편집을 주제로 강연한다.△두 번째 순서로 인공지능 영상콘텐츠 제작교육에 참여한 교육생 실습작품 상영회가 이어진다.△마지막으로는 박선주 대표가 ‘생성형 에이아이 시대의 영상제작 패러다임 전환’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한다.이번 행사는 인공지능 영상 제작에 관심 있는 도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10일까지 선착순 50명을 모집한다.참가 신청은 온라인 또는 강원영상위원회 사무국 전화로 신청 가능하다.강원문화재단 신현상 대표이사는 “모든 참가자들이 인공지능 영상의 현재를 마주하고 창작자 간 교류와 협력을 도모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강원지역 영상창작자의 창작 활성화와 지평 확장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6-09
-
사업성보정계수 2.0으로 탄력, 수락산 아래 명품단지 나오나?
사업성보정계수 2.0으로 탄력, 수락산 아래 명품단지 나오나? (노원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서울 노원구가 상계한신1차·2차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 주민설명회를 열고 사업성보정계수 2.0을 적용한 정비계획안에 대해 의견청취에 나선다.두 단지는 각각 재건축사업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입안 절차를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달 28일부터 오는 29일까지 주민 공람이 진행되고 있다.이에 구는 정비계획의 상세 내용을 주민들에게 설명하고 의견을 청취하기 위한 설명회를 마련했다.상계한신1차 설명회가 오는 12일 저녁 7시 노원구청 2층 대강당에서 먼저 개최되고 이어 상계한신2차가 16일 저녁 6시 30분 노원구청 6층 소강당에서 열린다.현재 공람 중인 정비계획 초안에 따르면 두 단지 모두 사업성보정계수가 최대치인 '2.0'이 적용됐다.사업성보정계수는 사업성이 낮은 재건축 단지의 용적률을 추가 확보할 수 있도록 한 제도로 조합원의 분담금 부담을 줄이고 사업 추진 여건을 개선하는 효과가 있다.사업성보정계수 적용 결과 상계한신1차아파트는 용적률 299.89%에 최고 35층으로 기존 420세대에서 563세대로 총 143세대가 증가한다.상계한신2차아파트는 기존 471세대에서 580세대로 총 109세대가 증가하며 역시 최고 35층에 용적률은 299.74%이다.상계한신1차·2차에 앞서 작년에 정비계획안을 개최한 인근 단지 중 상계한신3차가 사업성보정계수 2.0, 상계보람아파트가 1.8을 각각 적용받은 바 있다.계획대로라면이 단지들의 재건축으로 6천 세대 이상의 신축 아파트가 들어서게 된다.인근 일반주택지역에 추진되고 있는 주택정비형재개발사업까지 포함하면 약 1만 세대 수준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현재 공람 중인 정비계획은 주민설명회, 관계부서 협의, 구의회 의견 청취를 병행한 후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에 상정하게 된다.구는 올해 하반기 중 정비구역 지정과 정비계획 결정 고시를 추진한다는 방침이다.사업성 개선과 함께 인근 재건축·재개발 사업도 속도를 내면서 수락산 자락 일대 주거지 재편이 본격화될 전망이다.오승록 노원구청장은 “노원의 재건축이 묵묵히 정상 추진의 궤도에 올라서고 있다”며 “노후 주거여건의 개선을 넘어 지역의 가치를 높이는 재건축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9
-
용산구, 첫 우수 사회적경제기업에 ‘인사랑케어’ 선정
용산구, 첫 우수 사회적경제기업에 ‘인사랑케어’ 선정 (용산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서울 용산구가 사회적기업 ‘인사랑케어’를 ‘2026년 용산형 우수 사회적경제기업’의 첫 인증기업으로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용산형 우수 사회적경제기업 인증 사업’은 공익적 가치 실현과 지역 발전에 기여하는 사회적경제기업을 발굴·지원하기 위해 올해 처음 추진됐다.구는 우수 사회적경제기업을 지역 대표 기업으로 육성해 지속 가능한 사회적경제 생태계 조성에 나설 계획이다.첫 인증기업으로 선정된 ‘인사랑케어’는 오랜 기간 용산구에서 돌봄서비스를 제공해 온 사회적기업이다.단순한 서비스 제공에 그치지 않고 이용자의 생활 여건과 복지 수요를 세심하게 살피며 다양한 복지 자원과 연계한 지역 기반 돌봄 체계를 구축해 왔다.구는 서류심사와 현장실사, 심사위원회 평가를 거쳐 최종 인증기업을 선정했다.고용노동부 사회적가치지표를 일부 반영하고 구민 고용률과 지역 공헌도를 중점 평가하는 용산형 기준을 적용해 공신력과 지역성을 함께 높였다.특히 ‘인사랑케어’는 전체 근로자 가운데 용산구민 고용 비율이 61%에 달하고 고령자 등 취약계층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지역 돌봄을 꾸준히 실천하며 사회적경제의 핵심 가치를 구현해 온 점도 주요 선정 요인으로 작용했다.선정 기업에는 ‘용산형 우수 사회적경제기업’인증서와 현판이 수여된다.또한 구청 홍보매체를 활용한 홍보 지원과 함께 마케팅, 홍보 콘텐츠 제작, 누리집 개선, 전문가 상담, 특례 보증 등 기업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성장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이번 인증은 지역사회에서 공익적 가치를 실천해 온 사회적경제기업의 노력을 공식적으로 인정하고 응원하는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사회적경제기업이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사회적 가치를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9
-
큐티 스트리트, ‘프리큐큐’ 한국어 버전 음원+MV 공개… 지상파 음방 첫 출연
큐티 스트리트, ‘프리큐큐’ 한국어 버전 음원+MV 공개… 지상파 음방 첫 출연 (방송 제공)
[국회의정저널] 일본 대세 아이돌 큐티 스트리트가 한국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큐티 스트리트는 지난 5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 출연해 '프리큐큐'한국어 버전 무대를 최초 공개했다.이날 큐티 스트리트는 한층 자연스러워진 한국어 가창과 곡의 분위기를 배가시키는 특별 제작 의상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밝고 통통 튀는 매력을 담은 퍼포먼스로 특유의 에너지를 생생하게 전달하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이어 지난 6일 '프리큐큐'한국어 버전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며 국내 팬들의 성원에 화답했다.이번 뮤직비디오는 원곡의 뮤직비디오를 셀프 오마주한 작품으로 원작의 컬러풀한 세계관을 유지하면서도 한글이 활용된 스티커 사진 연출과 소품 등이 더해져 색다른 재미를 선사했다.앞서 큐티 스트리트는 지난 3월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귀엽기만 하면 안 되나요?'를 한국어 버전으로 꾸며 화제를 모았다.해당 퍼포먼스 영상은 1200만 뷰를 넘어서는가 하면, 한국 스포티파이 바이럴 히트 차트와 인스타그램 바이럴 송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또한 '귀엽기만 하면 안 되나요?'는 멜론 일간 HOT100 차트에 진입하며 국내 음원 시장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여기에 오는 7월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열리는 'CUTIE STREET Live in Korea 2026 SUMMER'는 2회 공연 모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막강한 인기를 증명했다.오리콘 주간 싱글 차트와 빌보드 재팬 HOT100 정상에 오르고 초동 판매량 50만 장을 돌파하는 등 일본에서도 커리어 하이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큐티 스트리트.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글로벌 영향력을 넓혀가고 있는 큐티 스트리트의 행보에 관심이 집중된다.
2026-06-09
-
군포시, 2026년 군포 청년날개인턴십 운영
군포시, 2026년 군포 청년날개인턴십 운영 (군포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군포시는 지난 6월 8일부터 지역청년을 대상으로 2026년 군포 청년날개인턴십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군포 청년날개인턴십은 군포시에 거주하는 19세 ~ 39세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공공기관 실무경험을 통해 경력형성 기회를 제공하고 취업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청년들의 구직 경쟁력 향상을 지원하는 체험형 공공인턴 사업이다.이 사업은 2021년 처음 시작됐으며 올해 군포 청년날개인턴십은 4월 참여자를 모집하고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30명의 지역청년을 선발했다.선발된 청년들은 전공과 자격증, 희망부서 등을 고려해 군포시청을 비롯한 동 행정복지센터, 보건소, 산하기관 등에 배치됐으며 6월 8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9월 30일까지 주 5일 1일 8시간 근무하게 된다.또한 AI 실무교육, 취업컨설팅 등 다양한 역량개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실무능력과 취업역량을 함께 키워나갈 예정이다.시는 “인턴 근무기간 동안 다양한 실무경험을 쌓고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청년들이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6-06-09
-
군포시, 그림책꿈마루 운영
군포시, 그림책꿈마루 운영 새 도약 웅진씽크빅과 위·수탁 협약 체결 (군포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군포시는 지난 5일 웅진씽크빅과 그림책꿈마루 운영을 위한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에 따라 웅진씽크빅은 2026년 7월 1일부터 2029년 6월 30일까지 3년간 그림책꿈마루 운영을 맡게 된다.그림책꿈마루는 그림책을 주제로 전시, 교육, 체험, 공연 등을 운영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혀온 군포시의 대표 문화시설이다.군포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그림책꿈마루의 정체성을 더욱 강화하고 시민 수요에 맞춘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특히 웅진씽크빅이 보유한 콘텐츠 기획력과 교육·출판 분야의 전문성을 접목해 그림책꿈마루의 운영 역량을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군포시장은 “그림책꿈마루는 군포시를 대표하는 문화브랜드이자 시민들의 상상력과 감성을 키우는 소중한 공간”이라며 “새로운 수탁기관의 전문성과 창의적인 운영을 통해 전국적인 그림책 문화 거점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와 예술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양질의 콘텐츠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그림책꿈마루는 그림책을 매개로 세대 간 소통과 문화 향유를 지원하며 다양한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문화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6-06-09
-
군포시, 제31회 환경의 날 기념 ‘2026년 군포 환경한마당’ 성황리 개최
경기도 군포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군포시는 제31회 환경의 날을 기념해 지난 6월 6일 산본로데오거리에서 ‘2026 군포 환경한마당’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시민들과 함께 공유하고 생활 속 환경보호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1000여명의 시민이 행사장을 찾아 다양한 환경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행사장에서는 지역 내 환경단체와 시민단체, 복지기관, 사회적협동조합 등 19개 기관·단체가 참여해 자원순환, 생물다양성 보전, 탄소중립 실천 등을 주제로 한 체험·홍보부스를 운영했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커피박 비누 만들기 △친환경 주방비누 만들기 △에코백 꾸미기 △업사이클링 팝업카드 제작 △조개껍데기로 액자만들기 △폐컵을 활용한 새싹 나눔 등 자원순환과 업사이클링을 주제로 한 체험활동이 진행됐다.또한 올바른 분리배출 게임, 환경퀴즈, 공정무역 체험, 군포시 보행환경 시민인식조사, 수리산 생물다양성 및 멸종위기종 전시, 산본천 수달 보호 캠페인 등 다양한 환경교육 및 시민참여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돼 시민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특히 체험부스 3개 이상에 참여한 시민들에게 친환경 EM 비누를 증정해 환경실천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더욱 높였다.군포시는 “환경한마당이 시민들이 환경의 소중함을 직접 체험하고 일상 속 친환경 실천을 다짐하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환경정책과 프로그램을 통해 지속가능한 도시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6-09
-
보령시, 제1회 섬비엔날레 개최
보령시, 제1회 섬비엔날레 개최 D-300 맞아 본격적 홍보 행보 돌입 (보령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섬비엔날레조직위원회는 섬비엔날레 개최 D-300일을 맞아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다채로운 홍보이벤트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지난 8일 충남도청 지하 1층에서는 전형식 충청남도 정무부지사, 홍성현 충청남도의회 의장 등 주요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D-day 전광판 제막식이 개최됐다.이날 행사는 섬비엔날레 개막까지 남은 300일을 알리고 성공 개최를 향한 의지와 비전을 대내외에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같은 날, 섬비엔날레 누리집과 사회관계망서비스에는 제1회 섬비엔날레의 정체성과 메시지를 담은 키비주얼이 공개됐다.‘움직이는 섬, 사건의 수평선을 넘어’라는 주제를 시각적으로 구현한 이번 키비주얼은 섬과 바다가 지닌 역동성과 예술적 상상력을 담아냈다.조직위는 해당 키비주얼을 다양한 홍보 콘텐츠에 활용해 섬비엔날레만의 독창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조직위는 시민들과의 접점을 넓히며 섬비엔날레 알리기에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지난 5일 천안아산역에서 운영한 ‘찾아가는 섬비엔날레’홍보부스를 시작으로 제막식이 열린 8일 충남도청에서도 SNS 가입 독려와 기념품 배부 등 본격적인 현장 홍보를 이어갔다.특히 보령 오섬 뽑기이벤트와 같이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비엔날레에 대한 관심과 인지도를 효과적으로 높였다.고효열 조직위 사무총장은 “지난 7일이 섬비엔날레 D-300일로 이를 기점으로 키비주얼 공개와 제막식 등 다양한 이벤트를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인지도 제고를 위해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니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국내 최초로 섬을 주제로 열리는 섬비엔날레는 2027년 4월 3일부터 약 두 달간 충남 보령의 원산도와 고대도를 무대로 24개국 작가들의 다양한 미술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자료 - 사진제공: 홍보 이벤트 사진 보령시, 폭염 속 건강 지킨다. 취약계층 집중건강관리 추진 보령시는 이른 더위에 대비해 시민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폭염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오는 9월까지 건강취약계층 3000가구를 대상으로 집중 건강관리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고온에 취약한 독거 어르신, 만성질환자, 장애인 등의 건강을 챙기고자 방문건강관리 인력 32명을 투입해 가정을 방문하거나 유선으로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온열질환 예방 요령과 건강수칙 안내, 온열예방용품 지원 등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특히 외부 활동이 어려운 취약계층의 건강 상태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이상 징후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비대면 건강모니터링과 안전 확인 전화상담도 병행하는 등 건강 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김옥경 건강증진과장은 “기후변화로 폭염일수가 증가하면서 건강취약계층의 건강 관리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대상자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촘촘한 건강관리 체계를 운영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보령시는 기상특보 발효 시 집중모니터링을 실시해 대상자의 안전을 확인하고 충분한 수분 섭취, 낮 시간대 야외활동 자제, 무더위 쉼터 이용 등 폭염예방수칙을 적극 홍보해 취약계층의 온열질환 예방과 건강 보호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2026-06-09
-
보령시, 다문화가족 자녀 교육활동비 지원 신청 접수
보령시, 다문화가족 자녀 교육활동비 지원 신청 접수 (보령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보령시는 다문화가족 자녀의 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안정적인 학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다문화가족 자녀 교육활동비 지원사업’ 신청을 30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지원 대상은 교육급여를 받지 않는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 다문화가족의 자녀 중 2008년 1월 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 사이 출생한 7~18세다.지원금은 학습지원과 교육활동에 필요한 교재 구입, 독서실 이용 비용 등의 용도로 사용할 수 있으며 초등학생 40만원, 중학생 50만원, 고등학생 60만원이 NH 농협카드 포인트로 8월 말 연 1회 지급될 예정이다.신청을 희망하는 시민은 신분증, NH 농협카드, 가족관계증명서 주민등록등본,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 등 구비서류를 지참해 보령시가족센터를 방문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보령시가족센터 누리집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09
-
남양주시, ‘임신고혈압 및 임신당뇨병 예방 관리 교육’ 개최
남양주시, ‘임신고혈압 및 임신당뇨병 예방 관리 교육’ 개최 (남양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남양주시는 오는 12일 10시 다산동 남양주 제2청사 3층 다산건강마루에서 남양주시 고혈압·당뇨병등록교육센터가 ‘건강한 임신을 위한 혈압·혈당 관리 교육’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임신 중 발생할 수 있는 고혈압과 당뇨병을 예방하고 산모와 태아의 건강한 출산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역 내 임신부와 임신을 준비 중인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교육은 임신 중 혈압과 혈당 변화의 원인을 설명하고 임신고혈압과 임신당뇨병 예방 및 관리를 위한 식사 방법을 안내하는 내용으로 진행된다.참가자들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관리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됐다.또한 교육 당일에는 사전 건강 검사도 진행된다.혈압과 혈당 측정은 물론 최근 2~3개월 평균 혈당 수치를 확인할 수 있는 당화혈색소 검사도 무료로 제공된다.검사 결과에 따라 전문가 상담도 이어지며 교육 이수자에게는 지속적인 건강관리를 위한 기념품이 제공된다.정태식 남양주보건소장은 “임신 중 혈압과 혈당 관리는 산모와 태아의 건강에 직결되는 중요한 요소”며 “이번 교육이 임신부들의 불안을 줄이고 올바른 건강관리 습관을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