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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농업기술센터, 경북대 현장실습학기제 지도교수 현장점검 실시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경북대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운영 중인 ‘2026년도 1학기 대학생 현장실습학기제’ 와 관련해 6월 9일 경북대학교 지도교수의 현장점검이 실시됐다고 밝혔다.이번 현장점검은 실습생들의 현장실습 운영 상황을 확인하고 학생들의 실습내용과 환경 등을 점검하고 면담을 통해 현장실습 과정 전반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2023년 겨울학기부터 현재까지 경북대학교 재학생 12명을 대상으로 현장실습학기제를 운영해왔으며 학생들이 전공 지식을 농업 현장에 적용해볼 수 있도록 스마트농업과 작물 재배 중심의 실습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이번 2026년도 1학기 현장실습은 3월 3일부터 6월 30일까지 운영되며 실습생들은 스마트농업 시스템 이론 및 실습을 비롯해 시험연구 실증포장 내 포도·오이 생육관리, 양액관리, 병해충 관리 등 농업 현장 실무를 경험하고 있다.서정현 미래농업과장은 “현장실습학기제를 통해 학생들이 학교에서 배운 전공 지식을 농업 현장에 적용하고 실무 능력을 키울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학과의 협력을 통해 미래 농업인재 양성을 위한 현장 중심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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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경북농식품대전 참가…농특산물 홍보 성과
상주시, 경북농식품대전 참가…농특산물 홍보 성과 (상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상주시는 지난 6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대구 EXCO 서관 2홀에서 열린 ‘2026 경북농식품대전’에 참가해 지역 대표 농특산물 홍보와 다양한 체험행사를 운영하며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이번 박람회는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경상북도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과 경북통상이 공동 주관한 행사로 ‘경북 K-푸드, 세계를 맛들이다’를 주제로 개최됐다.도내 22개 시군과 농식품 기업, 유관기관 등이 참여해 지역 농식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국내외 판로 확대를 위한 다양한 전시·홍보 행사를 진행했다.상주시는 재우네달달농장, 샤인프레시, 청청농업회사법인 등 지역 우수 농식품 업체와 함께 홍보관을 운영하며 상주곶감, 샤인머스켓 가공품, 미소진품쌀 등 지역 대표 농특산물을 선보였다.또한 시식과 현장 판매를 통해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으며 상주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렸다.특히 관람객 참여형 이벤트로 운영한 ‘상주쌀 미소진품 500g 무게 맞추기’ 와 ‘감따기 뽑기 체험행사’는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참가자들은 직접 체험을 통해 상주 농특산물을 접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준비된 경품도 큰 호응을 얻었다.한편 상주시는 행사 개막 식에서 열린 ‘2026년 농식품 수출정책 우수 시·군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이번 수상은 농식품 수출 확대, 해외시장 개척, 수출 경쟁력 강화 및 수출 기반 조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거둔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이다.상주시 관계자는 “이번 경북농식품대전을 통해 상주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소비자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특산물의 경쟁력을 높이고 다양한 홍보·마케팅 활동을 통해 판로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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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기후대응 도시숲’ 미세먼지 차단 효과 톡톡… 빈틈없는 유지관리 결실
상주시, ‘기후대응 도시숲’ 미세먼지 차단 효과 톡톡… 빈틈없는 유지관리 결실 (상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북 상주시가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조성한 ‘기후대응 도시숲’ 이 철저한 현장 유지관리와 꼼꼼한 감리 절차를 바탕으로 명품 도시숲의 모범 사례로 자리 잡고 있다.상주시 산림녹지과에 따르면, 지난 2024년도에 낙동면 분황리 464-5일원에 준공된 기후대응 도시숲은 조성 3년 차를 맞이한 현재까지 수목들이 안정적으로 활착되어 기후대응 권장 수종들로 가득 찬 울창한 생태계를 유지하고 있다.특히 최근에는 숲 내부에 분꽃이 만발하는 등 뛰어난 생육 상태를 보이며 지역 주민들에게 쾌적한 미세먼지 차단 효과와 청량한 쉼터를 동시에 제공하는 중이다.시는 이에 안주하지 않고 낙동 현장의 지속적인 건강성을 확보하기 위해 올해 ‘낙동·청리 미세먼지 차단숲 유지관리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총 4회에 걸친 예초·제초 및 위해 덩굴 제거 작업과 정기적인 관수를 통해 미세먼지 저감 기능을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이와 함께 지난 2022년도에 청리면 마공리 1238일원에 준공된 기후대응 도시숲 역시 철저한 품질 중심의 감리가 진행되며 완성도를 한층 더 높이고 있다.이번 정비사업의 감리를 맡은 주식회사 흙과숲 측은 “반입 수목에 대한 철저한 수목 검측을 거쳐 합격한 수량만 식재하도록 현장 지도했다”며 “전반적으로 시방서에 적합하게 시공될 수 있도록 빈틈없는 밀착 감리를 수행하고 있다”고 현장 상황을 전했다.상주시 관계자는 “낙동과 청리 두 개 지역의 기후대응 도시숲이 상주시산림조합의 우수한 시공 능력과 발주처의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미세먼지 걱정 없이 맑은 공기를 마실 수 있도록 쾌적한 ‘녹색 도시 상주’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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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천섬 농산물 가공제품 프리마켓 성황리 종료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6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경천섬 인근 다목적광장에서 개최한 ‘경천섬 농산물 가공제품 프리마켓’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 농산물 가공제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 가공경영체 14개소가 참여해 다양한 가공제품을 선보였다.행사 기간 표고국수 밀키트, 동결건조딸기칩, 미드 등 신규 가공제품을 홍보하고 가공제품을 활용한 체험프로그램과 시식행사가 운영돼 경천섬을 찾은 관광객들의 발길을 끌었다.특히 생산자들이 소비자와 직접 소통하며 제품에 대한 생생한 의견을 듣고 시장 반응을 확인할 수 있어 단순 판매를 넘어 소비자 수요를 파악하는 현장 마케팅의 장으로 참여한 업체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행사에 처음 참여한 한 농가는 “직접 재배한 농산물로 만든 가공제품을 소비자들에게 선보이며 다양한 의견과 반응을 확인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현장에서 얻은 소비자들의 생생한 피드백이 향후 제품 개선과 상품성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상주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프리마켓은 지역 농산물 가공제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자와 생산자가 직접 만나는 소통의 장으로 운영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가공경영체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소득 향상을 위해 다양한 홍보·마케팅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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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 잇는 의료비 지원, 건강한 일상으로 동행
희망을 잇는 의료비 지원, 건강한 일상으로 동행 (상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상주시 계림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2026년 희망동행 의료비지원사업을 통해 관내 저소득 취약게층 1가구에 의료비를 지원했다.이번 희망동행 의료비지원사업은 계림동 특화사업으로 질병 및 사고 등으로 인해 의료비 부담을 겪고 있는 저소득 가구를 발굴해 의료비를 지원함으로써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건강한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추진 됐다.의료비 지원을 받은 대상자는 “치료를 받아야 하는 상황이었지만 비용 부담이 커 걱정이 많았다”며 “덕분에 치료를 받을 수 있게 되어 정말 감사드린다”며 고마움을 표시했다.전재성 계림동장은 “이번 사업이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이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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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동 새마을남녀지도자 농촌일손돕기 개최
동문동 새마을남녀지도자 농촌일손돕기 개최 (상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상주시 동문동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본격적인 복숭아 수확철을 맞아 헌신동 소재 복숭아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으며 복숭아 봉지씌우기 작업과 농장 환경정비를 지원하며 구슬땀을 흘렸다.김재하 협의회장은 “농촌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자 회원들과 뜻을 모아 일손돕기에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과 나눔 실천을 통해 더불어 사는 공동체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최낙정 동문동장은 “농번기 인력난과 고령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가 큰 힘이 되어 줬다”며 “이번 일손돕기 활동은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을 뿐만 아니라 이웃과 함께하는 지역사회 상생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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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인증 농산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사업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강릉시는 지역 농특산물의 상품성과 신뢰도를 높이고 강릉시 농산물 및 농산가공품 인증제도 활성화를 위해 ‘인증농가 소형 포장장비 지원사업’과 ‘인증농가 홍보물품 제작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강릉시 농산물 및 농산가공품 인증을 받은 농업인과 농업법인을 대상으로 하며 농산물의 상품성 향상과 효과적인 홍보를 통해 인증 농특산물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소비자 신뢰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소형 포장장비 지원사업은 총사업비 1천600만원 규모로 16개소를 대상으로 추진된다.실링기, 진공포장기, 밴딩기 등 농산물 포장에 필요한 소형 장비 구입비의 50%를 농가당 최대 50만원까지 지원한다.홍보물품 제작 지원사업은 총사업비 1천400만원 규모로 14개소를 지원한다.강릉시 농산물 및 농산가공품 인증마크가 포함된 스티커, 배너, 리플렛, 입간판 등 홍보물품 제작비의 50%를 농가당 최대 50만원까지 지원해 인증 농산물에 대한 소비자 인지도와 신뢰도를 높일 계획이다.신청 대상은 강릉시 농산물 및 농산가공품 인증에 관한 조례 제6조에 따라 인증 승인을 받은 농업인 또는 농업법인이며 신청 기간은 오는 19일까지로 강릉시 유통지원과 로컬푸드팀을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다만, 두 사업은 중복 지원이 불가해 농가는 소형 포장장비 지원사업과 홍보물품 제작 지원사업 중 하나를 선택해 신청해야 한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강릉시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유통지원과 로컬푸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박철균 유통지원과장은 “인증 농산물의 품질 경쟁력과 브랜드 가치를 함께 높일 수 있도록 포장과 홍보 분야를 지원하게 됐다”며 “이번 사업이 인증 농가의 판로 확대와 소득 증대는 물론 강릉시 농산물 및 농산가공품 인증제도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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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5회 강릉시노인회장기 게이트볼대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강릉시는 9일 오전 10시 입암동 둔치 게이트볼 전용구장에서 ‘제35회 강릉시노인회장기 게이트볼대회’를 개최했다.이번 대회는 어르신들의 건강증진과 건전한 여가활동을 지원하고 게이트볼 동호인 간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대회는 강릉시가 주최하고 대한노인회 강릉시지회와 강릉시게이트볼협회가 공동으로 주관했다.이날 행사에는 선수 173명을 비롯해 행사 관계자 등 총 300여명이 참석했다.강릉시장은 개회식에서 참가 선수단과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축사와 시구를 통해 대회 개최를 축하했다.게이트볼은 어르신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대표적인 생활체육 종목으로 신체활동을 통한 건강 증진은 물론 참여자 간 소통과 교류를 확대하는 데에도 큰 의미가 있다.시는 이번 대회가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생활을 지원하고 지역 내 생활체육 활성화 분위기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홍규 강릉시장은 “이번 대회가 어르신들의 건강한 생활체육 참여 확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육·여가 프로그램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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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치매안심센터, 찾아가는 치매선별검사 확대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강릉시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조기 발견과 예방을 위해 2026년 노인공익활동 참여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치매선별검사를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검사 대상은 강릉시 노인공익활동 참여자 가운데 검사를 희망하는 어르신이며 최근 1년 이내 치매선별검사를 받은 이력이 있는 경우는 대상에서 제외된다.이번 사업은 참여 어르신의 편의와 동기부여를 위해 인센티브제를 도입해 검사를 완료한 어르신들에게는 노인공익활동 참여시간 3시간을 인정할 예정이다.현재 강릉시는 권역별 경로당을 중심으로 단체 치매 검진을 활발히 운영하고 있으며 5월 말 기준 19개소 128명이 검진을 완료했다.또한 단체검사 외에도 치매안심센터를 개별 방문하는 시민도 예약 없이 수시로 검진할 수 있으며 교통취약지역과 경로당, 복지센터 등에는 기관에서 요청 시 전문 인력이 직접 찾아가 검진을 시행하는 등 치매 검진 접근성 향상에 힘쓰고 있다.강릉시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는 조기에 발견해 예방하고 관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어르신들이 생활 속에서 보다 쉽게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찾아가는 서비스를 확대하고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치매예방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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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상수도과 공무원 3명, 상수도관망시설운영관리사 1급 합격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강릉시 상수도과 소속 공무원 3명이 지난 5월 16일 실시된 제28회 상수도관망시설운영관리사 자격시험에 최종 합격했다.상수도관망시설운영관리사는 수도법에 따른 국가전문자격으로 상수도관망의 운영 및 유지관리, 누수 저감, 수질관리 등 상수도 시설 운영 전반에 대한 전문지식과 실무능력을 평가해 부여되는 자격이다.이번 합격은 상수도과가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전문인력 양성 노력의 결실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앞서 상수도과는 정수시설운영관리사 자격시험에서 직원 15명이 합격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으며 이번상수도관망시설운영관리사 1급 자격 취득자를 추가로 배출함으로써 정수시설 운영은 물론 상수도관망 관리 분야까지 전문성을 한층 강화하게 됐다.특히 상수도과는 기술직 공무원의 직무역량 강화를 위해 자체 교육과 학습 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현장 실무와 전문 이론을 병행한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전문인력 확보에 힘쓰고 있다.최대선 상수도과장은 “정수시설운영관리사에 이어 상수도관망시설운영관리사 합격자를 배출함으로써 상수도 분야 전문인력을 지속적으로 확보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공무원 역량 강화와 전문인력 양성을 통해 시민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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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청소년센터, ‘2026 도슨트 투어 프로그램’ 운영
보은군청소년센터, ‘2026 도슨트 투어 프로그램’ 운영 (보은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북 보은군청소년센터가 관내 청소년들의 문화·예술 감수성과 인문학적 소양 함양을 위한 ‘2026 도슨트 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보은군 교육발전특구 연계사업의 일환으로 박물관·미술관·공연장 등 다양한 문화공간을 직접 찾아 도슨트의 설명과 함께 문화예술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지난해 참가자들의 높은 만족도와 수요를 반영해 올해는 프로그램을 더욱 내실 있게 구성했다.프로그램은 당일형과 숙박형으로 나눠 운영된다.1차 당일형 프로그램은 오는 7월 29일 서울 혜화동 일원에서 진행되며 관내 재학 또는 거주하는 2003~2015년생 청소년 25명을 모집한다.참가자들은 혜화동 문화거리 투어와 연극 ‘김종욱 찾기’관람, 청소년 전용 복합문화공간 ‘제3의 시간’방문 등을 통해 공연예술과 청소년 문화를 체험하게 된다.신청 기간은 6월 23일부터 7월 6일까지다.2차 숙박형 프로그램은 11월 17일부터 18일까지 제주도 일원에서 1박 2일 일정으로 운영된다.본태박물관 등 문화·예술 공간 탐방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지난해 참가자들의 호응이 높았던 프로그램을 반영해 구성했다.신청 기간은 9월 1일부터 14일까지다.참가비는 전액 무료이며 참가자는 무작위 추첨으로 선발된다.또한 정원의 20% 범위 내에서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족, 국가유공자 자녀, 차상위계층 등 사회적 배려 대상 청소년을 별도 선발해 참여 기회를 넓힐 계획이다.이옥순 주민행복과장은 “청소년들이 문화를 직접 경험하고 이해하는 과정을 통해 보다 넓은 시야와 감수성을 키우길 기대한다”며 “안전하고 내실 있는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참여 신청은 보은군청소년센터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 공지사항 또는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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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2027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신청 접수
보은군, 2027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신청 접수 (보은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북 보은군은 농림축산 부산물의 자원화와 재활용을 촉진하고 토양환경 보전 및 친환경농업 활성화를 위해 ‘2027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11일부터 7월 10일까지 접수한다.이번 사업은 농업경영정보를 등록한 농업경영체를 대상으로 농산물 생산에 사용하는 유기질비료 구입비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농가의 경영 부담을 줄이고 지속가능한 친환경 농업 기반 조성을 위해 추진된다.지원 대상 비료는 △유기질비료 △부숙유기질비료이며 유기질비료는 20 1포 기준 1600원, 부숙유기질비료는 품질등급에 따라 1포당 1300원에서 최대 1600원까지 차등 지원된다.다만 부숙유기질비료는 10a당 2000 을 초과해 지원받을 수 없다.신청 대상은 농업경영정보를 등록한 농업경영체로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농지에서 유기질비료를 사용해 농산물을 생산하는 농업인과 농업법인이다.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농지 소재지 관할 읍·면 산업팀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특히 군은 6~7월 정규 신청기간 내 접수된 물량을 바탕으로 내년도 사업 예산을 반영할 예정인 만큼, 농업인들이 추가 신청기간까지 미루지 않고 기간 내 신청해 줄 것을 당부했다.또한 신청 시 안내되는 비료 가격은 올해 기준 가격으로 내년도 실제 공급 가격은 변동될 수 있으며 비료 공급 시점에도 농업경영체 등록 상태를 유지해야 지원받을 수 있다.김범구 스마트농업과장은 “유기질비료 지원사업은 토양환경 개선과 고품질 농산물 생산 기반 조성에 도움이 되는 사업”이라며 “농가별 재배 여건과 공급 희망 시기를 고려해 필요한 비료를 기간 내 신청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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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2026 보은군 드론영상 공모전’ 수상작 발표
보은군, ‘2026 보은군 드론영상 공모전’ 수상작 발표 (보은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북 보은군은 군의 정책과 지역 자원, 미래 비전을 창의적으로 담아낸 ‘2026 보은군 드론영상 공모전’ 수상작 10편을 최종 발표했다.이번 공모전은 ‘사람이 머무는 곳, 변화하는 보은’을 주제로 지난 2월 2일부터 5월 22일까지 진행됐으며 보은군에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개인 또는 4인 이하 팀 단위로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됐다.공모 기간 총 61편의 작품이 접수되며 높은 관심 속에 다양한 영상 콘텐츠가 출품됐다.공모는 이음센터, 스마트팜, 회인청년마을, 결초보은 스마트 먹거리 유통센터 가운데 2개 이상을 포함해 보은군의 자연경관과 지역의 변화상을 드론영상으로 담아내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참가자들은 보은의 정주 여건 변화와 미래 성장 기반을 각기 다른 시선과 영상미로 표현하며 지역의 새로운 매력을 담아냈다.군은 외부 전문가 심사를 거쳐 대상 1편, 최우수상 1편, 우수상 3편, 장려상 5편 등 주요 수상작을 선정했다.수상작은 △대상 ‘그래서 우리는 보은에 머문다’△최우수상 ‘머무는 도시, 성장하는 보은’△우수상 ‘시간의 결을 따라, 내일로 향하는 보은’, ‘보은별곡’, ‘결초보은 하늘에서 바라본 보은의 내일’등이다.상금은 대상 300만원, 최우수상 150만원, 우수상 3팀 각 50만원, 장려상 5팀 각 20만원이 지급될 예정이다.대상을 수상한 정우성 씨의 ‘그래서 우리는 보은에 머문다’는 이음센터와 스마트 먹거리 유통센터 등 보은군의 변화된 생활·정주 인프라를 감각적인 드론 영상미로 담아내고 수려한 자연경관과 조화롭게 연결해 보은의 미래상을 효과적으로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수상작은 향후 보은군 공식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등 SNS 채널을 통해 공개되며 군정 홍보영상과 관광 콘텐츠 등 다양한 홍보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박기병 기획감사실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보은군의 변화된 모습과 미래 비전을 국민의 창의적인 시선으로 새롭게 조명할 수 있었다”며 “수상작을 적극 활용해 보은의 매력과 가능성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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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자연·예술·역사·추억…수원에선 다 된다
화성어차, 국궁, 플라잉수원, XR버스, 미션투어 등 수원서만 가능한 체험 (수원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수원시는 전국 최대 기초 지방자치단체이자 조선 정조 때부터 조성된 계획도시다.그만큼 도시 규모가 크고 역사가 오래된 수원은 직접 다니고 직접 만지고 직접 보아야 할 명소가 많다.한 번 방문으로 수원의 매력을 확인할 수 없기 때문이다.2026-2027 수원 방문의 해를 맞아 수원의 즐길 거리를 소개하니 수원의 오색 매력을 확인해 보자. 색다른 체험이 선물하는 다채로운 ‘즐거움’ 수원에서만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체험거리는 수원 방문의 묘미를 선물한다.가마를 모티브로 만든 ‘화성어차’는 연무대~화홍문~장안문~화서문~매향교~연무대를 순환하는 관광열차다.수원화성 주요 명소를 편리하게 볼 수 있고 간단한 해설 안내 방송도 제공된다.오전 9시40분부터 20분 간격으로 운행하며 막차는 오후 5시 출발한다.원하는 날짜 한 달 전부터 예매할 수 있다.연무대에서는 ‘국궁 체험’도 가능하다.조선시대 왕만 사용할 수 있던 곰 과녁을 겨냥해 10발을 쏜다.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30분 간격으로 진행된다.저렴한 비용으로 전통적인 활쏘기를 경험할 수 있어 외국인 관광객에게도 인기다.열기구를 타고 상공에서 수원을 내려다보는 ‘플라잉수원’은 동화 같은 체험으로 손꼽힌다.창룡문 주차장 부근에서 계류식 헬륨기구를 타고 70~150m를 올라가 시내를 조망할 수 있다.밤 9시까지 운영하니 야경을 보기에 제격이다.날씨 등 상황에 따라 운영 여부가 유동적이라 방문 전에 문의해야 한다.이밖에 확장현실 기술이 적용된 투명 디스플레이 창문을 통해 을묘원행을 복원한 ‘XR 버스 1795행’은 터치수원 앱으로 예약해 탑승할 수 있다.수원화성 주요 관광 지점에서 흥미진진한 미션을 풀어가는 투어 ‘수원화성의 비밀’콘텐츠는 앱을 다운로드 받아 개별적으로 이용하기 좋다.아름다운 자연과 어우러진 공원에서 ‘힐링’ 수원 방문의 즐거움은 자연에서 역시 쉽게 찾을 수 있다.두 개의 호수를 감싸는 ‘광교호수공원’은 도시와 자연이 조화를 이루는 수변 공간으로 시민과 관광객의 사랑을 받는 명소다.여름철이면 인산인해를 이루는 대형 바닥분수를 비롯해 여러 물놀이 시설이 한낮의 더위를 식혀주고 가족 단위 피크닉을 즐길 수 있는 잔디밭, 순환 보행로 등 도심 속 녹색 친환경 공간이다.주말이면 다양한 행사가 열려 문화와 여가를 함께 즐길 수 있다.수원에는 저수지 인근에 조성된 공원이 많다.넓은 잔디밭과 산책로 및 음악분수가 있는 광교공원, 만석거의 경관이 아름다운 만석공원, 국제관개배수위원회로부터 세계관계시설물 유산으로 가치를 인정받은 서호공원 등이 대표적이다.‘광교저수지와 광교공원’, ‘만석거와 만석공원’, ‘서호와 서호공원’ 이 각각 짝을 이뤄 위치한다.덕분에 수원 어디를 방문하더라도 가까운 수변 공간에서 편안하게 휴식을 누리는 것이 용이하다.저수지는 없지만 시내 중심지에 있는 ‘효원공원’엔 중국 전통 정원인 월화원과 자매도시 제주시를 상징하는 제주거리 등이 있어 색다른 매력을 뽐낸다.또 광교산, 칠보산, 여기산, 팔달산 등 산림과 ‘수원수목원’두 곳에서 푸른 힐링을 만끽할 수 있다.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생생하게 ‘감상’ 가성비 높은 관광을 원한다면 수원 지역 공공 미술관과 박물관에서 역사와 전시를 관람하는 것을 추천한다.수원시의 공공 미술관은 예술적 경험과 공간을 확장하도록 돕는다.화성행궁 바로 앞에 있는 ‘수원시립미술관’은 현대미술 전시가 주기적으로 개최돼 미술 애호가들의 관심을 끈다.그뿐만 아니라 여유로운 내부 공간을 누구나 문화쉼터로 이용할 수 있어 오가는 이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또 수원컨벤션센터 지하 1층에 마련된 ‘수원시립아트스페이스광교’는 지역 미술계는 물론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공간으로 활용된다.수원시가 운영하는 3곳의 박물관도 저렴한 입장료를 내고 알찬 역사 지식을 알게 해주는 명소다.수원의 역사와 문화를 알고 싶으면 ‘수원박물관’, 수원화성 축성에 대한 상세한 내용을 이해하고 싶다면 ‘수원화성박물관’, 광교신도시를 조성하며 발굴된 유물 등 광교의 역사를 기억하려면 ‘수원광교박물관’을 가면 된다.각 박물관마다 상설 전시 외에 기획 전시와 야외 전시, 어린이 체험 등이 있어 나들이를 겸해 다녀오기 좋다.특별한 주제별 박물관에서 풍성한 ‘배움’희소하고 특화된 주제로 운영되는 박물관들은 수원 방문을 배움의 즐거움으로 채운다.수원에만 있는 특별한 전시관으로는 ‘해우재’를 가장 먼저 꼽을 수 있다.해우재는 화장실 문화 전시관으로 사찰에서 화장실을 일컫는 ‘해우소’ 와 비슷한 이름이다.화장실 문화공원에 임금의 휴대용 변기부터 제주도 화장실까지 화장실과 관련된 조형물이 눈길을 끌고 어린이 체험관에는 몸의 건강지표라고 할 수 있는 똥에 대한 주제를 체험하는 전시가 어린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축구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수원월드컵경기장에 마련된 ‘축구박물관’을 방문해 보자. 2002년 한일월드컵의 개최지였던 수원월드컵경기장 1층 서측 입구에 의미 있는 축구 자료들을 전시해 둔 곳이다.안정환의 골든볼, 히딩크 감독 사인볼, 우리나라 최초의 축구화 등 한국 축구의 역사적 장면에 있던 물품들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수원 출신인 박지성 선수의 유소년 시절부터 국가대표와 프로선수 시절의 각종 사료들도 있다.원천동에 있는 ‘국립지도박물관’은 지도를 주제로 운영돼 어린이를 위한 현장학습지로 추천한다.우리나라 국토 지리 정보의 변천, 측량 및 지도 제작 등이 관련된 유물과 자료가 전시돼 있다.야외 전시장과 역사관, 현대관에서 측량과 지도를 쉽고 폭넓게 이해할 수 있다.최애 드라마 촬영지에서 되살아나는 ‘추억’ 수원은 유명 드라마나 콘텐츠의 촬영지를 따라 걸으며 추억을 되새기기도 좋다.팔달구 행궁동 일원에서는 발길 닿는 대로 걸어도 유명 드라마가 떠오르는 흔적을 만나기 쉽다.추억 속 옛 모습을 간직하며 아기자기한 분위기로 단장한 카페 등이 많아 인기 드라마의 단골 촬영지가 밀집됐기 때문이다.특히 지난 2024년 화제를 모은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의 두 주인공이 살았던 마을 장면이 대부분 행궁동이다.선재와 솔의 집이 있고 등하굣길 등 주인공들이 함께 거닐던 길을 쉽게 떠올릴 수 있다.풋풋한 고백 장면이 촬영된 화홍문, 자전거를 가르쳐주던 곳까지 촬영지를 찾아보는 것이 쏠쏠한 재미다.이와 함께 2022년 작품인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아버지가 운영하던 김밥집과 ‘그 해 우리는’속 주인공인 최웅의 집도 행리단길에 있다.또 팔달산 회주도로는 ‘스물다섯 스물하나’ 와 ‘이태원 클라쓰’의 추억을 부른다.일월수목원 전시 온실은 ‘눈물의 여왕’에서 너구리 영숙이를 찾던 곳이다.수원시는 수원관광 홈페이지에서 일정과 장소를 선택할 수 있는 다양한 코스를 소개하고 있다.방문할 수 있는 계절과 머무는 시간, 테마와 감성에 따라 원하는 코스를 짜고 수원에서 추억을 만들면 된다.수원시 관계자는 “수원에는 전통과 역사, 예술과 문화, 자연과 건축의 미를 두루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즐길거리가 가득하다”며 “수원 방문의 해를 발판으로 더 많은 방문객들이 수원에서 즐거운 경험이 가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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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 시민 정책 아이디어 공모…민선 9기 시정 방향에 반영한다
수원특례시, 시민 정책 아이디어 공모…민선 9기 시정 방향에 반영한다 (수원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수원특례시가 민선 9기 시정 방향을 수립하기 위해 6월 26일까지 시민 정책 아이디어를 공모한다.공모 주제는 ‘민선 9기 시민이 바라는 생활 체감형 정책’ 이다.민생경제 △시민안전 △기후환경 △맞춤복지 △생활문화 분야 등 다양한 분야의 정책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제안하면 된다.시정 참여플랫폼 새빛톡톡 ‘신청접수’게시판에서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다.방문·우편 응모도 할 수 있다.수원시 발전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1인당 최대 3건의 아이디어를 응모할 수 있다.관련 부서 검토 후 공모전 심사위원회 심사 점수와 시민 설문투표 결과를 합산해 우수 제안을 선정할 예정이다.최우수 1명, 우수 2명, 장려 5명 등 총 8건을 선정한다.우수 제안은 실·국장 회의를 통해 정책 반영을 논의하고 공약 실천계획에 반영한다.수원시 관계자는 “시민이 제안한 일상 체감형 아이디어를 정책화해 행정서비스 만족도를 높이겠다”며 “시민이 바라는 생활 체감 정책을 제안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