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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제1회 섬비엔날레 개최
보령시, 제1회 섬비엔날레 개최 D-300 맞아 본격적 홍보 행보 돌입 (보령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섬비엔날레조직위원회는 섬비엔날레 개최 D-300일을 맞아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다채로운 홍보이벤트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지난 8일 충남도청 지하 1층에서는 전형식 충청남도 정무부지사, 홍성현 충청남도의회 의장 등 주요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D-day 전광판 제막식이 개최됐다.이날 행사는 섬비엔날레 개막까지 남은 300일을 알리고 성공 개최를 향한 의지와 비전을 대내외에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같은 날, 섬비엔날레 누리집과 사회관계망서비스에는 제1회 섬비엔날레의 정체성과 메시지를 담은 키비주얼이 공개됐다.‘움직이는 섬, 사건의 수평선을 넘어’라는 주제를 시각적으로 구현한 이번 키비주얼은 섬과 바다가 지닌 역동성과 예술적 상상력을 담아냈다.조직위는 해당 키비주얼을 다양한 홍보 콘텐츠에 활용해 섬비엔날레만의 독창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조직위는 시민들과의 접점을 넓히며 섬비엔날레 알리기에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지난 5일 천안아산역에서 운영한 ‘찾아가는 섬비엔날레’홍보부스를 시작으로 제막식이 열린 8일 충남도청에서도 SNS 가입 독려와 기념품 배부 등 본격적인 현장 홍보를 이어갔다.특히 보령 오섬 뽑기이벤트와 같이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비엔날레에 대한 관심과 인지도를 효과적으로 높였다.고효열 조직위 사무총장은 “지난 7일이 섬비엔날레 D-300일로 이를 기점으로 키비주얼 공개와 제막식 등 다양한 이벤트를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인지도 제고를 위해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니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국내 최초로 섬을 주제로 열리는 섬비엔날레는 2027년 4월 3일부터 약 두 달간 충남 보령의 원산도와 고대도를 무대로 24개국 작가들의 다양한 미술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자료 - 사진제공: 홍보 이벤트 사진 보령시, 폭염 속 건강 지킨다. 취약계층 집중건강관리 추진 보령시는 이른 더위에 대비해 시민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폭염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오는 9월까지 건강취약계층 3000가구를 대상으로 집중 건강관리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고온에 취약한 독거 어르신, 만성질환자, 장애인 등의 건강을 챙기고자 방문건강관리 인력 32명을 투입해 가정을 방문하거나 유선으로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온열질환 예방 요령과 건강수칙 안내, 온열예방용품 지원 등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특히 외부 활동이 어려운 취약계층의 건강 상태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이상 징후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비대면 건강모니터링과 안전 확인 전화상담도 병행하는 등 건강 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김옥경 건강증진과장은 “기후변화로 폭염일수가 증가하면서 건강취약계층의 건강 관리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대상자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촘촘한 건강관리 체계를 운영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보령시는 기상특보 발효 시 집중모니터링을 실시해 대상자의 안전을 확인하고 충분한 수분 섭취, 낮 시간대 야외활동 자제, 무더위 쉼터 이용 등 폭염예방수칙을 적극 홍보해 취약계층의 온열질환 예방과 건강 보호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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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다문화가족 자녀 교육활동비 지원 신청 접수
보령시, 다문화가족 자녀 교육활동비 지원 신청 접수 (보령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보령시는 다문화가족 자녀의 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안정적인 학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다문화가족 자녀 교육활동비 지원사업’ 신청을 30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지원 대상은 교육급여를 받지 않는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 다문화가족의 자녀 중 2008년 1월 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 사이 출생한 7~18세다.지원금은 학습지원과 교육활동에 필요한 교재 구입, 독서실 이용 비용 등의 용도로 사용할 수 있으며 초등학생 40만원, 중학생 50만원, 고등학생 60만원이 NH 농협카드 포인트로 8월 말 연 1회 지급될 예정이다.신청을 희망하는 시민은 신분증, NH 농협카드, 가족관계증명서 주민등록등본,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 등 구비서류를 지참해 보령시가족센터를 방문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보령시가족센터 누리집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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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임신고혈압 및 임신당뇨병 예방 관리 교육’ 개최
남양주시, ‘임신고혈압 및 임신당뇨병 예방 관리 교육’ 개최 (남양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남양주시는 오는 12일 10시 다산동 남양주 제2청사 3층 다산건강마루에서 남양주시 고혈압·당뇨병등록교육센터가 ‘건강한 임신을 위한 혈압·혈당 관리 교육’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임신 중 발생할 수 있는 고혈압과 당뇨병을 예방하고 산모와 태아의 건강한 출산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역 내 임신부와 임신을 준비 중인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교육은 임신 중 혈압과 혈당 변화의 원인을 설명하고 임신고혈압과 임신당뇨병 예방 및 관리를 위한 식사 방법을 안내하는 내용으로 진행된다.참가자들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관리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됐다.또한 교육 당일에는 사전 건강 검사도 진행된다.혈압과 혈당 측정은 물론 최근 2~3개월 평균 혈당 수치를 확인할 수 있는 당화혈색소 검사도 무료로 제공된다.검사 결과에 따라 전문가 상담도 이어지며 교육 이수자에게는 지속적인 건강관리를 위한 기념품이 제공된다.정태식 남양주보건소장은 “임신 중 혈압과 혈당 관리는 산모와 태아의 건강에 직결되는 중요한 요소”며 “이번 교육이 임신부들의 불안을 줄이고 올바른 건강관리 습관을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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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오남읍사회단체협의회, 수상레저스포츠 국가대표 선발전 대비 환경정화활동 실시
남양주시 오남읍사회단체협의회, 수상레저스포츠 국가대표 선발전 대비 환경정화활동 실시 (남양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남양주시는 8일 오남읍이 오남호수공원에서 오남읍사회단체협의회 회원 100여명과 함께 수상레저스포츠 국가대표 선발전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는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 오남호수공원에서 개최되는 수상레저스포츠 국가대표 선발전을 앞두고 선수단과 방문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활동에는 오남읍사회단체협의회 소속 체육회, 이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자율방범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생활개선회, 새마을부녀회, 방위협의회 회원들이 참여했다.참여자들은 공원 내 산책로와 호수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환경을 정비하며 쾌적한 수변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홍춘화 오남읍사회단체협의회장은 “오남호수공원을 찾는 선수와 방문객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대회를 즐길 수 있도록 회원들과 함께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과 환경정비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이석태 오남읍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환경 정화 활동에 참여해 주신 사회단체협의회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수상레저스포츠 국가대표 선발전이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제39회 KWWA 수상스키·웨이크스포츠 종합대회는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오남호수공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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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자원봉사센터, ‘같이살개 같이웃개 매너산책 프로젝트’ 발대식 개최
남양주시자원봉사센터, ‘같이살개 같이웃개 매너산책 프로젝트’ 발대식 개최 (남양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6일 남양주시자원봉사센터 4층 대강당에서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함께 공존하는 성숙한 반려문화 조성을 위한 ‘2026년 같이살개 같이웃개 매너산책 프로젝트’발대식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경기도자원봉사센터가 진행하는 ‘2026시·군자원봉사센터 지역 맞춤형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추진됐다.이날 발대식에는 자원봉사자 50명과 남양주시자원봉사센터장 등 관계자 4명 등 총 54명이 참석했다.행사는 자원봉사자 소개, 내빈 인사말, 기념 촬영, 반려문화 교육, 자원봉사 활동 방법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이주형 e편한동행 우아봉단장이 강사로 나서 ‘더불어 살아가는 반려문화’를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다.이어 자원봉사 활동 방법과 봉사 시간 인증 절차를 안내하며 향후 캠페인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캠페인은 다산동 수변공원 및 중앙공원, 별내동 은하수물길공원, 호평동 호만천 일대 등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이편한동행 우리아파트봉사단, 별내동통장협의회, 호평동자원봉사단 등 지역 단체와 일반 자원봉사자 총 137여명이 참여한다.서상철 남양주시자원봉사센터장은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문화가 지역사회에 자연스럽게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캠페인과 교육을 추진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자원봉사 활동을 통해 건강한 공동체 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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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크린 216호점 권오득 대표, 남양주시 오남읍 복지사각지대 가구 이사 무상 지원
영구크린 216호점 권오득 대표, 남양주시 오남읍 복지사각지대 가구 이사 무상 지원 (남양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6일 오남읍이 영구크린 216호점과 함께 복지사각지대 가구를 대상으로 무료 이사 지원사업을 추진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지원은 이사 전문업체인 영구크린 216호점이 재능기부로 참여해 마련됐다.권오득 대표는 약 130만원 상당의 이사 서비스를 취약 가구에 무상으로 제공했다.대상 가구는 가족 간 갈등과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이사가 시급한 복지사각지대 가구다.해당 가구는 이번 지원을 통해 보다 안정적인 주거환경에서 새로운 출발을 할 수 있게 됐다.한편 권오득 대표는 지난 2020년부터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매년 약 10가구를 대상으로 이사 재능 기부를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권오득 대표는 “재능기부는 내가 할 수 있는 작은 일에서부터 시작된다”며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재능기부를 시작한 만큼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하는 나눔 활동에 지속 참여하겠다”고 말했다.이석태 읍장은 “힘든 시간을 보내온 가족에게 큰 도움을 주신 권오득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오남읍은 민간 자원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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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행, 충남신용보증재단에 금융지원을 위한 기부출연금 전달
충청남도 도청
[국회의정저널] 충남신용보증재단과 농협은행 충남본부는 6월 8일 충남신보 본점에서 농협은행 기부출연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고물가, 고금리로 인해 자금난을 겪는 도내 중소기업 소상공인 금융지원을 확대하며 충남신보와 농협은 행의 협력을 강화하고자 개최됐다.농협은 행은 2025년 38억 3100만원에 이어 2026년 41억 8700만원으로 기부출연 규모를 확대했고 충남신보는 이를 도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위한 재원으로 확충할 계획이다.한편 농협은 행은 상반기 중 58억원을 특별출연했으며 2026년 5월까지 2118억원 규모의 신규보증을 공급하는 등 재단과 긴밀한 협력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충남신보는 앞으로도 민간 금융기관과의 전략적 협력을 지속 확대해 나가며 지역 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안정과 자금 애로 해소를 위한 보증 정책을 적극적으로 펼쳐 나갈 방침이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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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대기환경·보건 4개 기관, “대기질 개선 및 도민 건강보호” 공동연구 본격 가동
충남 대기환경·보건 4개 기관, “대기질 개선 및 도민 건강보호” 공동연구 본격 가동 (충청남도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남연구원 기후변화대응연구센터는 충남녹색환경지원센터, 충남환경보건센터, 중부권 미세먼지연구·관리센터와 함께 8일 충남연구원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충청남도는 전국에서 가장 많은 대형 배출시설이 입지한 지역으로 화력발전소·석유화학·제철 등 중화학 산업 밀집으로 인해 다수의 환경피해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충남도는 이러한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2024년부터 충남연구원 기후변화대응연구센터, 충남녹색환경지원센터, 충남환경보건센터, 중부권 미세먼지연구·관리센터 등 다양한 환경·보건 전문 출연·출자기관과 함께 “대기질 관리 협의체”를 구성·운영해 왔다.이번 협약은 대기질 관리 협의체 운영을 보다 체계화하고 정례화함으로써 각 기관 간 긴밀한 연구추진과 정책발굴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4개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에 근거해 △충청남도 및 15개 시·군의 환경정책 지원을 위한 기초 자료 생성·공유 △대기·보건분야 데이터베이스 공동 구축 및 활용 △지역 환경이슈 대응과 산업체 환경개선 지원을 위한 교육 및 기술지원 등을 수행하게 된다.충남연구원 김종범 기후변화대응연구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도내 대기환경·보건 분야 4개 출연·출자기관 간 공동연구와 정책발굴을 위한 기반이 마련됐다”며 “각 기관이 보유한 데이터와 전문성을 하나로 모아,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환경개선 성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협약식과 함께 충남연구원 명형남 연구기획실장의 진행으로 ‘충청남도 대기질 관리 협의체 연구교류 세미나’를 갖고 각 기관의 주요 연구과제 발표를 비롯한 상호 협력과제 발굴 방안, 협의체 정기회의 및 분과별 운영 체계 등을 논의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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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일부위원장, “지분적립형 분양주택 및 공공임대주택사업 추진현황 면담 가져”
“지분적립형 분양주택 및 공공임대주택사업 추진현황 면담 가져” (경기도의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영일 부위원장은 6월 8일 경기도주택도시공사 관계자와 면담을 갖고 광교 지분적립형 분양주택 사업과 공공임대주택 관련 추진현황을 보고받고 사업의 안정적인 추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이날 면담에서는 지분적립형 분양주택 사업의 추진경과와 금융지원 방안, 공공임대주택 사업 추진현황 등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GH 에 따르면 지분적립형 분양주택은 주택지분을 20~30년에 걸쳐 분할·추가 취득하는 방식으로 초기 자금 및 자산이 부족한 청년과 신혼부부 등의 내 집 마련 부담을 낮추기 위한 제도이다.공공임대주택 사업과 관련해서는 정부 정책 변화에 따른 사업 추진 현황과 법인 해산에 따른 출자금 회수 계획 등에 대한 보고도 함께 이뤄졌다.유영일 부위원장은 “지분적립형 분양주택은 초기 자금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과 신혼부부에게 실질적인 내 집 마련 기회를 제공하는 중요한 주거정책”이라며 “공공임대주택 사업 또한 도민의 주거안정과 직결되는 만큼 사업 추진 과정 전반을 면밀히 점검하고 보다 실효성 있는 주거복지 정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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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정보통신설비 유지보수 · 관리자 선임, 신고
경기도 여주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여주시청 정보통신과에서는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설비 유지보수 · 관리제도와 관련해, 오는 2026년 7월 18일까지 대상 건축물 관리주체가 유지보수 · 관리자 선임 및 신고를 반드시 완료해야 한다고 밝혔다.정보통신설비 유지보수 · 관리제도는 건축물에 설치된 방송통신설비 · 인터넷 설비 등 정보통신설비의 안전한 관리를 위해 2024년 7월 19일부터 시행된 제도다.소방 · 전기설비와 달리 그동안 유지보수 책임에 대한 법적 근거가 없어 설비 방치 · 훼손 문제가 제기되자, 건축물 소유자 또는 관리자가 전문 자격을 갖춘 정보통신설비 유지보수 · 관리자를 직접선임 하도록 의무화한 것이다.특히 이번 7월 18일은 두가지 의미를 갖는다.첫째, 연면적 3만㎡ 이상 건축물은 그간 부여됐던 계도기간이 종료된다.해당 건축물은 관리자 선임을 통해서 성능점검 1회, 유지보수 점검 2회차를 모두 2026년 7월 18일까지 완료해야 한다.둘째, 연면적 1만㎡ 이상 3만㎡ 미만 건축물은 그동안 제도 시행에 유예돼 왔으나, 2026년 7월 19일부터는 선임 · 신고 의무가 본격 적용된다.해당 건축물 관리주체는 기한 내 유지보수 · 관리자를 선임하고 시청에 30일 이내 신고를 마쳐야 한다.기한 내 유지보수 · 관리자를 선임 및 신고하지 않거나 성능점검 및 점검기록 작성 등 의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최대 3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여주시 관계자는 “계도기간 종료와 신규적용 시점이 오는 7월 18일로 겹치면서 대상 건축물이 한꺼번에 몰릴 수 있다”며 “마감에 임박하면 자격자 확보와 신고 처리가 지연될 수 있는 만큼, 대상 건축물 관리주체는 가급적 이른 시일 내에 선임과 신고를 마쳐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신고 서식 및 자세한 사항은 여주시청 홈페이지에 열람할 수 있으며 여주시청 정보통신과로 문의하면 관련 내용을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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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우 여주시장, 지방선거 이후 첫 월례조회 및 기관방문
이충우 여주시장, 지방선거 이후 첫 월례조회 및 기관방문 (여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이충우 여주시장은 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6월 월례조회에 참석했다.이번 월례조회는 지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이후 처음 열린 일정으로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시민 중심의 책임행정을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이충우 여주시장은 인사말을 통해“이번 재선은 시민들께서 여주시의 변화와 발전 가능성에 다시 한번 힘을 실어주신 결과”며 “초심으로 돌아가 시민의 목소리를 더욱 가까이에서 듣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행정을 통해 시민의 기대에 보답하겠다”고 밝혔다.아울러“앞으로의 4년은 여주의 미래 100년을 준비하는 중요한 시기”며 “기업이 찾아오고 청년이 돌아오는 경제도시, 관광과 지역경제가 함께 성장하는 체류형 관광도시, 시민이 변화를 직접 체감하는 행복도시 여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이충우 시장은 월례조회 후 수원지방법원 여주지원 및 수원지방검찰청 여주지청, 대한노인회 여주시지회, 여주시 행정동우회 등 관내 주요기관 및 원로단체를 방문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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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반부패․청렴정책 이행점검 회의 및 청렴도 향상 지원단 회의 개최
경북교육청, 반부패․청렴정책 이행점검 회의 및 청렴도 향상 지원단 회의 개최 (경상북도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8일 본청 회의실에서 ‘제1차 반부패 청렴정책 추진계획 이행점검 회의’ 와 ‘제1회 청렴도 향상 지원단 회의’를 잇달아 개최하고 반부패 청렴정책 추진 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종합청렴도 향상을 위한 실효성 있는 방안을 논의했다.먼저 열린 반부패 청렴정책 추진계획 이행점검 회의에는 배동인 부교육감을 단장으로 본청 국 과장 등 간부 공무원 21명으로 구성된 이행점검단이 참석해 부패취약분야별 청렴정책 추진 현황과 이행 상황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회의에서는 △학교운동부 운영 △현장체험학습 수학여행 수련회 관리 △초등돌봄교육 방과후학교 운영 △계약관리 △공사관리 및 감독 △직장 내 괴롭힘 예방 등 6대 부패취약분야를 중심으로 부서별 추진 실적과 향후 계획을 공유했다.또한 부패 경험을 근본적으로 차단해 교육 수요자가 체감하는 청렴도를 높일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이어 열린 청렴도 향상 지원단 회의에는 분야별 내외부 전문가들이 참석해 경북교육청의 반부패 청렴정책 추진 방향을 점검하고 개선 방안을 제안했다.청렴도 향상 지원단은 ‘경상북도교육청 청렴도 향상 및 부패 방지 조례’에 따라 2022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청렴정책에 대한 자문과 제안을 통해 종합청렴도 향상을 지원하고 있다.이날 지원단 회의에서는 2026년 반부패 청렴정책 추진계획과 종합청렴도 평가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부패취약분야 개선과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경북교육청은 회의에서 제시된 정책 제안과 개선 의견을 검토해 향후 청렴정책 추진 과정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경북교육청은 올해 ‘청렴문화 정착으로 신뢰받는 따뜻한 경북교육 실현’을 목표로 4대 추진 전략과 8개 중점 과제를 추진하고 있다.특히 현장 중심의 청렴 정책 운용과 부패취약분야 집중 관리를 통해 부패경험 Zero화와 종합청렴도 향상에 행정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임종식 교육감은 “부패경험 Zero화는 청렴한 경북교육 실현의 가장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정기적인 이행점검과 청렴도 향상 지원단 운영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충실히 반영하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청렴한 교육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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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교육지원청, 초·중통합운영학교 교육과정 통합 운영 지원 선도
용인교육지원청, 초·중통합운영 (용인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용인교육지원청은 8일 관내 초·중통합운영학교 교원을 대상으로 ‘통합운영학교의 이해’직무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학령인구 감소라는 교육 환경 변화에 발맞춰 효율적인 학교 운영의 필요성 속에서 점차 늘어나고 있는 통합운영 학교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초등학교와 중학교가 함께 만들어가는 미래형 통합 교육과정 운영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용인 지역에는 2025년 개교한 도현초·중통합운영 학교와 처인초·중통합운영 학교, 2026년 개교한 용인솔빛초·중통합운영 학교 등 총 3개의 도심형 초·중통합운영 학교가 운영되고 있다.통합운영 학교는 학교급 간 교육과정을 유기적으로 연계하고 학생의 발달 단계에 맞춘 연속적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학교 모델이다.특히 도심에 신설된 통합운영 학교는 학교 시설, 학생 배치, 교육과정 운영, 공동체 문화 형성 등에서 기존 학교와 다른 복합적인 지원이 필요하다.이에 용인교육지원청에서는 올 3월 개교한 용인솔빛초·중통합운영 학교 교육장 방문을 통해 신설 통합운영 학교의 어려움을 직접 듣고 통합운영 학교 증가에 따른 협력적·통합적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학교급 간 통합 교육과정 설계·운영 역량 강화를 위해 맞춤형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조영민 교육장은 “통합운영 학교는 단순히 초등학교와 중학교가 같은 공간을 사용하는 학교가 아니라, 학생의 성장을 학교급 간 단절 없이 이어가는 학교 모델”이라며 “용인교육지원청은 관내 통합운영 학교가 지역 여건에 맞는 교육과정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학생 한 명 한 명의 연속적 성장을 지원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맞춤형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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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삼석 의원,“ 초대형 산불 예방 위한 전력설비 보호 토론회 개최”
서삼석 의원,“ 초대형 산불 예방 위한 전력설비 보호 토론회 개최” (국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서삼석 의원이 국회에서 '국가위기 초대형 산불 방지를 위한 전력설비 보호를 어떻게 할 것인가?'토론회를 개최했다.이번 토론회는 산림 내 설치된 전력설비 주변 수목에 대한 관리 방안을 모색하고 초대형 산불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 국가 핵심 기반시설을 보호하기 위한 정책 대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토론회는 서삼석 국회의원과 문금주 국회의원이 공동 주최하고 (사)한국재난학회 및 한국전력공사가 공동 주관했다.금시훈 산림청 산불방지과장이 '초대형 산불재난에서 산림과 전력설비 피해와 위험요소 진단'을 주제로 발제에 나섰으며 정부 및 학계, 언론 등 각계 전문가들이 참석해 초대형 산불 대응 방안과 전력설비 주변 수목 관리 대책을 논의했다.이날 참석한 박은식 산림청장은 축사를 통해 “영남권 초대형 산불을 통해 새로운 예방 전략과 제도적 개선이 요구됐다”며 “산림의 공익적 가치 보전과 산불 예방, 기반시설 보호라는 정책 목표가 현장에서 조화를 이루고 법적·제도적 뒷받침이 필요하다”고 밝혔다.지난 2025년 발생한 영남산불의 피해면적은 10만 5099ha로 최근 10년간 전체 산불 피해 면적 14만 5131ha의 약 72%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또한 2023년 강릉산불은 강풍으로 인해 전력설비에서 발생한 불꽃이 대형 산불로 확산된 사례로 기후위기 시대에 전력설비와 산불이 결합될 경우 국가 핵심 기반시설 피해는 물론 대규모 정전과 산업활동 차질로까지 이어질 수 있음을 보여줬다.서삼석 의원은 “초유의 피해를 일으킨 영남산불은 강풍을 타고 장거리로 이동하는 비화 현상과 건조한 기후로 인해 피해 규모가 확산됐다”며 “국민의 생명과 재산, 국가 핵심 기반시설인 전력설비를 보호하기 위한 사후 진화 중심의 대응에서 벗어나 예방과 관리 중심의 종합 대응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촉구했다.이어서 의원은 “산불 위험 예측시스템 고도화 및 전력설비 주변 위험요인 선제 관리, AI 기반 조기 탐지 기술 도입 등 예방 중심의 대응역량을 강화해야 한다”며 “전력설비 안전기준과 유지관리 체계 전반을 재점검하고 산불 취약지역에 대한 선제적 관리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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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숲으로 떠나는 마음충전 힐링데이~” 고령군치매안심센터 산림치유 힐링프로그램
“ 숲으로 떠나는 마음충전 힐링데이~” 고령군치매안심센터 산림치유 힐링프로그램 (고령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고령군 치매안심센터는 6월 5일 국립칠곡숲체원에서 치매환자, 경도인지장애 대상자 및 가족들을 대상으로 산림치유 힐링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힐링프로그램은 국립칠곡숲체원과 함께하는 ‘나눔의 숲 캠프’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치매환자와 경도인지장애 대상자, 그리고 이들을 돌보는 가족들이 함께 참여해 자연속에서 심리적 안정과 정서적 회복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프로그램은‘기억의 길’을 주제로 숲을 산책하며 숲이 가진 다양한 테마를 통해 참여자들이 서로의 생각과 경험을 나누고 공감할 수 있도록 돕는 그룹 활동으로 진행됐다.또한 ‘맑은 숲 기억한 모금’활동을 통해 좋은 기억을 함께 만들어가고 돌봄 부담과 기억력 저하로 지친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는 항노화 치유활동도 함께 이루어졌다.프로그램에 참여한 김 OO 은 “부모님과 함께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는 행복한 시간이 됐으며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마음이 더욱 커져 돌봄에 대한 부담도 한결 가벼워졌다. 그동안 쌓였던 스트레스가 해소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고령군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환자와 가족들이 자연 속에서 함께 웃고 소통하며 지친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치매환자와 가족의 삶의 질 향상과 돌봄 부담 경감을 위해 다양한 치유 힐링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