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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이동 금연클리닉 운영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무주군은 오는 8월 28일까지 금연 클리닉 방문이 어려운 지역 내 직장인을 대상으로 ‘이동 금연 클리닉’을 운영한다고 밝혔다.군민 건강증진을 위해 추진하는 ‘이동 금연 클리닉’에는 무주군보건의료원 금연 담당 공무원과 공중보건한의사, 영양상담사가 동행한다.지난 8일 무주 풀무원 다논에서 진행된 1차 클리닉에서는 참여자 23명의 니코틴 의존도 평가를 비롯해 일산화탄소 및 혈압 측정을 기반으로 한 신체 상태 확인, 흡연 패턴 분석 및 행동요법 지도의 시간이 마련됐다.또한 한의사가 각 개인을 상담하고 금연침을 비롯한 뜸과 한약재 등을 처방했으며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니코틴 패치와 껌 등 보조제 등 행동 강화 금연 물품 등도 지원해 호응을 얻었다.김진주 무주군보건의료원 보건행정과 건강증진팀장은 “흡연으로 인한 각종 질병을 예방하고 건강 습관을 생활화하기 위해 의료원 내 금연 클리닉뿐만 아니라 이동 클리닉도 병행하고 있다”며 “참여자들의 금연 성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하는 한편 지역 내 금연 분위기 확산과 정착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무주보건의료원 내 금연 클리닉에는 현재 77명이 등록돼 있으며 무주군에서는 이들을 위한 상담 및 처방 외에도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사업장 등 생활터 순회 흡연 예방 및 금연 교육, △청소년 금연 및 건강 실천 숏폼 영상 공모전 개최, △체육시설과 공동주택 등 다중이용시설 등 금연 구역 지정, △금연 지도원 위촉 등의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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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구이면·농협, 매실 수확철 맞아 일손 돕기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완주군 구이면 행정복지센터와 구이농협, 농협완주군지부 등 직원 22명이 지난 8일 관내 매실 농가를 방문해 일손 돕기에 나섰다.이날 직원들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아침 일찍부터 농작업이 힘든 고령의 농가주를 대신해 구이면 평촌리 상하보 마을 2개 농가에 대해 매실 수확 작업을 진행했다.해당 농가는 “한창 매실을 따야 하는 시기에 일손 구하기가 쉽지 않아 걱정하던 참에 행정과 농협이 지원을 나와주어 무척 고맙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최은아 구이면장은 “현장에 나와 보니 농촌의 인력난이 얼마나 심각한지 다시 한번 체감할 수 있었다”며 “우리 직원들의 값진 땀이 조금이나마 마음에 위로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고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애로사항에 귀를 기울이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한편 당일 수확한 매실은 구이농협을 통해 전량 공판장으로 출하될 예정이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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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본격 추진
충청남도 계룡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충남 계룡시는 어르신의 건강관리 능력 향상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오는 6월 8일부터 12월 말까지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스마트기기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해 어르신의 건강 상태를 비대면으로 상시 관리하는 사업으로 건강생활 실천을 유도하고 만성질환 예방 등 지속적인 건강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사업 대상은 기존 방문건강관리사업 등록자와 경로당 이용 어르신 가운데 혈압·혈당 관리가 필요하거나 신체활동 부족, 허약 위험 등 지속적인 건강관찰이 필요한 어르신 100명이다.시는 참여 어르신의 건강 상태와 생활습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건강 미션 제공, 비대면 건강상담, 건강정보 안내 등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특히 △매일 걷기 △제때 약 복용하기 △매일 혈압 측정하기 등 건강생활 실천 미션을 통해 어르신 스스로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하고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보건소 관계자는 “AI·IoT 기술을 활용한 체계적인 건강관리를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생활 실천과 자가 건강관리 역량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어르신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건강관리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사업 관련 자세한 사항은 계룡시보건소 방문건강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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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동상면을 담은 조형물 ‘동상이’ 제막 고종시 곶감, 계곡 형상화… 낭만쉼터에 자리잡아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완주군 동상면 주민자치위원회가 9일 올해 대아지구 관광개발사업으로 조성된 낭만쉼터에서 동상계곡 물소리 축제 ‘동상이’조형물 제막식을 열었다.이날 제막식에는 유희태 완주군수를 비롯해 동상면 지역 기관·단체 핵심리더, 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해 조형물 설치를 기념하고 지역 발전의 의미를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이번에 설치된 조형물 ‘동상이’는 2025년도에 지속가능한 동상계곡 물소리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제작한 상징물로 ‘마을 조형물 구축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설치하게 됐다.동상면의 대표 특산물인 ‘고종시’곶감과 여름 대표 관광지인 계곡을 형상화한 동상이는 주민들에게는 지역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고 방문객들에게는 지역의 이미지를 각인시키며 포토존 및 지역 홍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행사에 참석한 지역핵심 리더와 주민들은 “우리 동상면 지역을 대표할 수 있는 상징물이 생겨 뜻깊다”며 “지역의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명소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유희태 완주군수는 “이번 조형물 ‘동상이’는 단순한 시설물이 아닌 지역 고유의 정체성과 미래 비전을 담은 상징물”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지역의 특색과 가치를 살려 완주의 품격을 높이고 다양한 문화·관광 자원을 지속 발굴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동상면 상인회는 올해 7월 4일부터 5일까지 열리는 제4회 동상계곡 물소리 축제를 대비하고 방문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각 하천·계곡별로 쓰레기 줍기 등 자체 환경정비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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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사회복지협의회, 어르신 식품 꾸러미 전달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완주군사회복지협의회가 지난 8일 완주군 소셜굿즈 창업스테이션에서 ‘2026년 케어뱅크 기획 돌봄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지역 사회 내 돌봄이 필요한 홀몸 어르신들에게 식품을 지원해 건강한 식생활을 돕고 안정적인 일상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완주군사회복지협의회 관계자와 케어뱅크 돌봄 봉사자들이 함께 참여해 식품 꾸러미를 직접 포장하고 전달했다.지원 대상은 완주군 내 65세 이상 어르신 가운데 케어뱅크 돌봄 대상자 60명이며 행사는 물품 포장과 배분, 전달식 순으로 진행됐다.케어뱅크 사업은 돌봄이 필요한 이웃에게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제공한 돌봄 시간을 적립해 본인 또는 가족이 필요할 때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상호부조형 돌봄 제도다.이를 통해 지역사회 내 돌봄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주민 참여 기반의 돌봄 공동체를 조성하는데 기여하고 있다.임평화 회장은“이번 케어뱅크 기획 돌봄활동이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과 정서적 안정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케어뱅크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가 함께 돌보고 나누는 상호돌봄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완주군사회복지협의회는 케어뱅크 사업을 비롯해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 자원봉사 활성화, 복지 네트워크 구축 등 다양한 사회복지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노력하고 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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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시설관리공단, 경영목표 달성 위한 직원 소통 강화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완주군 시설관리공단이 지난 8일 공단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조직 구성원의 공감대 형성을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중장기 경영전략 워크숍을 추진했다.이날 공단은 ‘모두가 누리는 공공복지, 누구나 꿈꾸는 미래행복도시’라는 임무와 ‘지속 가능한 복지와 편의를 선도하는 지능형 도시 구현’ 이라는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이사장과 직원이 함께하는 소통의 시간을 마련했다.이어 개최된 중장기 경영전략 워크숍에서는 경영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 체계를 점검하고 공단의 미션과 비전에 부합하는 전략목표 및 실행과제를 도출하는 등 지속가능 성장 기반 마련에 집중했다.공단은 이번 활동을 통해 수렴된 의견을 중장기 경영전략에 적극 반영하고 향후 미션·비전 선포와 다양한 소통 프로그램을 통해 조직 구성원의 참여와 공감문화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이희수 이사장은 “공단의 미래는 임직원 한 사람 한 사람의 생각과 실천에서 만들어진다”며 “앞으로도 직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공단의 미션과 비전을 함께 실현하고 군민에게 신뢰받는 공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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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여성예비군소대 보훈활동 보훈회관 방문해 선배 전우들에게 존경의 마음 전해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완주군 여성예비군소대, 완주군 예비군지역대가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8일 완주군 보훈회관을 방문해 원로 예비군 선배 전우들을 대상으로 위문활동을 펼쳤다.이번 활동은 국가 안보의 최일선에서 헌신하고 현재의 대한민국을 있게 한 원로 예비군의 공로에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제9585부대 2대대장과 예비군지휘관 등이 동참해 세대간의 안보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여성예비군소대는 정성껏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며 대한민국 호국보훈의 역사를 몸소 겪은 선배 전우들의 생생한 경험담을 청취하며 안보의식을 한층 더 다지는 계기를 가졌다.국수현 여성예비군소대장은 “호국정신을 이어받아 앞으로도 지역방위 태세 확립은 물론 보훈의 가치를 지키고 더욱 알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완주군 여성예비군소대는 2015년 5월에 창설해 군사훈련, 안보견학 및 지역 봉사활동 등 다양하고 왕성한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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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사회복지사협회, 사회복지사 보수교육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완주군사회복지사협회가 9일 완주군 가족문화교육원 가족홀에서 관내 사회복지사 80여명을 대상으로 사회복지사 역량강화 보수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사회복지사 전문 역량 강화와 심리적 소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김완순 군산 부부가족상담연구소장의 ‘사회복지사를 위한 감정 리더십’강의를 시작으로 이경국 사회복지 실천과 교육 연구소장의 ‘사례관리 솔루션’등 현장 맞춤형 강의가 이어져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유재현 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급변하는 복지 환경과 정책에 발맞춰 사회복지사로서의 사명감과 윤리의식을 새롭게 다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유희태 완주군수는 “주민들의 복지욕구가 고도화됨에 따라 현장 최일선에 계신 사회복지사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군에서도 복지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종사자 처우개선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현재 완주군은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처우를 개선하고자 보수교육비 지원 및 시설 종사자 복지수당 지급 등 다각적인 지원 정책을 펼치고 있다.한편 전북특별자치도사회복지사협회의 지원하에 완주군사회복지사협회가 주관하해 실시하는 사회복지사 보수교육은 ‘사회복지사업법’에 따라 사회복지법인과 시설에 종사하는 사회복지사들이 연간 8시간 이상 의무적으로 이수해야 하는 법정교육이다.완주군사회복지사협회는 종사자들의 상시 학습을 돕기 위해 오는 9월 하반기 보수교육을 추가로 개최할 예정이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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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구강보건의 날 맞아 건강 캠페인 전개 삼례시장서 잇몸 관리 안내, 구강용품 배부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완주군이 제81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삼례 시장에서 ‘함께 지키는 구강 건강, 이로운 노후의 시작’을 주제로 구강보건 캠페인을 전개했다.이번 캠페인은 고령화 시대를 맞아 구강 건강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올바른 구강 관리 습관 형성을 통해 군민의 건강 증진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보건소는 올바른 칫솔질 방법과 잇몸 관리의 중요성을 안내하고 칫솔 등 구강관리 용품을 배부해 군민들의 구강건강 실천을 독려했다.또한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구강보건의 날 주간 동안 치과체험교실 운영, 깨끗한 치아 사진 뽐내기 행사, 직장인 대상 찾아가는 구강관리 서비스 제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최성은 보건관리과장은 “구강건강은 전신건강의 기초이자 건강한 노후를 위한 중요한 요소”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군민들이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고 앞으로도 군민 구강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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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정책연구모임 ‘챌린지100℃’ 발대식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완주군이 9일 정책연구모임 ‘완주 챌린지 100 ’의 발대식을 개최하며 주민 중심의 정책 아이디어 발굴을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완주 챌린지 100 ’는 군의 창의적 행정을 활성화하기 위한 프로젝트로 6급 이하 공무원 30명이 참여하는 정책연구모임이다.올해 ‘챌린지 100 ’는 정책을 기획하는 모든 과정에 생성형 인공지능을 전면 도입한다.각 팀은 인공지능을 활용해 자료를 깊이 있게 조사하고 시각화 자료를 만들어, 정책의 실현 가능성과 설득력을 한층 높일 계획이다.이를 통해 수요자 중심의 문제해결 과정에서 참여자들의 정책 기획 능력 향상은 물론, 적극 행정 문화 확산과 조직혁신을 함께 도모할 예정이다.참여자들은 공동 연수, 선진지 견학, 중점 과제 담당 부서 의견 수렴 등의 과정을 거쳐 팀별 발굴 정책을 구체화할 예정이다.특히 올해는 생성형 인공지능을 적극 활용한 정책 분석과 시각화 작업을 통해 아이디어의 완성도를 한층 높일 계획이다.최종적으로 오는 8월 성과공유회를 통해 각 팀의 성과를 발표하고 우수한 정책 아이디어는 군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유희태 완주군수는 “생성형 인공지능이라는 새로운 도구를 정책 현장에 접목하는 이번 도전이 단순한 아이디어 발굴을 넘어, 우리 조직이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혁신의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며 “참여자 한 명 한 명이이 과정을 통해 문제를 바라보는 시각을 넓히고 완주군의 미래를 함께 그려나가는 주역이 되어 주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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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신혼부부 및 청년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무주군이 ‘신혼부부 및 청년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 사업은 무주택 신혼부부와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진행하는 것으로 민간 주택 전세자금 대출이자를 연 최대 150만원, 대출금리 연 최대 3% 한도로 지원한다.대상은 무주군에 거주하며 혼인신고일 기준 7년 이내인 무주택 신혼부부 및만 18~39세 미혼 청년 중 기준중위소득 180% 이하 가구로 신혼부부는 5세대, 청년은 4세대 등 총 9세대를 모집한다.단, 기초생활수급자, 공공임대주택 거주자, 유사 사업 수혜자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신청은 계약자 본인이 6월 11일부터 18일까지 무주군청 2층 인구활력과 청년정책팀으로 직접 방문해서 진행해야 하며 신청서 등 제출 서류는 무주군청 누리집 알림마당 고시공고를 참고하면 된다.신청자가 많을 경우, 신혼부부는 자녀 수와 부부 합산 기준중위소득, 청년은 기준중위소득을 기준으로 배점해 고득점자순으로 선정할 예정이다.오경태 무주군청 인구활력과 청년정책팀장은 “기존 신혼부부에게만 제공되던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을 올해부터는 청년층까지 대상을 확대했다“라며 ”앞으로도 젊은 층이 무주군에 안정적으로 정착해 살아가는 데 보탬이 되는 정책 발굴과 실행에 더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무주군은 지역의 활력과 인구 회복으로 이어지도록 총사업비 30억원의 청년안정기금을 기반으로 청년·신혼부부 지원 정책 추진에 매진하고 있다.무주군에 따르면 94가구가 ‘신혼부부 및 청년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외에도 ‘신혼부부 주거자금 주택자금 지원’, ‘신혼부부 주거 자립 임대주택 지원’, ‘청년 취업자 주거비 지원’혜택을 받고 있으며 무주군 청년정책 협의체가 중심이 돼 선정된 ‘2026년 청년 소통 공간 활성화’ 공모사업을 기반으로 추진하는 ‘반디 청년 숲속 아지트’, ‘무주 청년 로컬을 잇다’, ‘무주, 설렘 온도를 높이다’등의 프로그램에 지역 청년 1백여명이 동참하고 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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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빛도서관, 초등학생 대상 ‘이야기가 있는 코딩’ 프로그램 운영
오르빛도서관 초등학생 대상 이야기가 있는 코딩 프로그램 운영 (동두천 제공)
[국회의정저널] 동두천시 오르빛도서관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에서 주관하는 ‘이야기가 있는 코딩’ 공모사업 운영기관으로 선정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책-AI-코딩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야기가 있는 코딩’은 어린이의 독서 흥미를 높이고 컴퓨팅 사고력, 논리력 및 창의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주제도서 기반 독서 활동을 AI·코딩 교육과 연계해 운영하는 융합형 독서문화 프로그램이다.이번 프로그램은 ‘디지털 수사대 : 가짜뉴스 판독기 만들기’를 주제로 초등학교 4~5학년 10명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6월 27일부터 7월 18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2시 30분까지 총 4회차로 진행된다.신청은 6월 8일부터 6월 21일까지 동두천시 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참가자는 프로그램에 앞서 주제도서 ‘어린이를 위한 깊고 깊은 생각 훈련 : 합리적인 의심’을 읽고 참여해야 하며 수업 전 L-DAT 를 실시한다.프로그램은 사서가 진행하는 독후활동과 전문강사가 진행하는 AI·코딩 활동으로 구성되며 참가자들은 책의 내용을 바탕으로 ‘합리적인 의심’과 정보 판별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AI 및 코딩 도구를 활용해 가짜뉴스 판독기를 만들어 볼 예정이다.오르빛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책을 통해 비판적으로 생각하는 힘을 기르고 이를 AI 와 코딩 활동으로 확장해 보는 의미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도서관은 어린이들이 미래사회에 필요한 디지털 역량과 창의적 문제해결력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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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2026년 경기도 평생학습 활성화 지원사업’ 업무협약 체결
경기도 동두천시 시청 (동두천 제공)
[국회의정저널] 동두천시는 ‘2026년 경기도 평생학습 활성화 지원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및 지·산·학 유관기관과 잇따라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사업을 본격적으로 가동한다고 8일 밝혔다.앞서 동두천시는 지난 5월 11일 대진대학교 산학협력단 및 관내 5개 평생학습마을 대표들과 함께 지·산·학 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한 인적·물적 자원 상호 지원 △특화상품 개발 및 브랜드 패키징 컨설팅 △디지털 튜터 거점 발굴 및 수요처 매칭 등 동두천형 고도화 모델인 ‘L.I.N.K 2.0’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이어 지난 6월 1일에는 공모사업 주관기관인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과 최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를 통해 도비 3000만원을 확보한 동두천시는 시비 700만원을 더한 총사업비 3700만원을 투입해 연말까지 내실 있는 사업 운영에 나선다.올해 주요 추진 과제는 다음과 같다.마을 비즈니스 자립 프로젝트인 ‘이음 플러스’를 추진한다.각 마을의 특색을 살린 상품 브랜딩을 지원하고 ‘이음마켓’을 통해 발생한 수익금을 평생학습 장학금으로 지역사회에 기탁함으로써 배움이 경제적 자립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체계를 정착시킬 계획이다.능동적 가치 창출을 위한 ‘시니어 AI 디자인 작가단’을 운영한다.최신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해 시니어 학습자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이들이 직접 디자인한 굿즈 등 결과물을 지역사회 소외계층에 재능기부 형태로 환원해 어르신들의 사회적 효능감을 높인다는 방침이다.보편적 학습 기회 보장을 위한 ‘디지털 튜터 공식 인증제’를 도입한다.전년도 사업을 통해 양성된 디지털 학습공동체에 민간자격 인증을 부여하고 이들을 관내 경로당 등 정보 취약 거점에 파견해 눈높이에 맞춘 생활 밀착형 디지털 문해교육을 실시한다.이로써 동두천시 전역에 촘촘한 디지털 학습 안전망을 구축할 예정이다.박형덕 동두천시장은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을 비롯해 대진대학교와 평생학습마을 등 든든한 파트너들과 함께 협력 체계를 구축하게 돼 매우 뜻깊다”며 “이번 협약을 발판 삼아 구도심 마을의 자생력을 높이고 고령층이 능동적인 지역사회 기여자로서 활약할 수 있는 명품 평생학습도시 동두천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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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제81회 구강보건의 날 기념 행사 성황리 마무리
동두천시 제81회 구강보건의 날 기념 행사 성황리 마무리 (동두천 제공)
[국회의정저널] 동두천시보건소는 지난 6월 5일 어울림 근린공원에서 시민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 속에제81회 구강보건의 날 기념 행사 및 통합건강증진캠페인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전했다.“함께 지키는 구강건강, 이로운 노후의 시작”이라는 슬로건 아래 열린 이번 행사는, 시민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일상 속 건강 실천을 독려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이번 행사는 ‘세계 금연의 날’과‘비만 예방의 날’연계를 비롯해 영양 관리, 심뇌혈관질환 예방, 정신건강 및 치매 인식 개선은 물론, 여름철을 앞두고 말라리아 및 감염병 예방, 식중독 예방 수칙 홍보 등 보건소의 건강증진사업을 총망라한 ‘통합 건강 정보의 장’을 마련 함으로써 시민의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특수 장비를 이용해서 내 치아의 위생 상태를 간단하게 확인할 수 있는 ‘치면세균막 간이 검사기’체험이 시민의 관심을 사로잡았다.행사에 참여한 한 시민은“이렇게 간단한 장비로 치아의 플라그를 바로 확인할 수 있다는 게 너무 흥미롭다”며“구강 관리뿐만 아니라 평소 소홀하기 쉬운 건강 지식들을 한 자리에서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어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동두천시보건소 관계자는“바쁜 일상 속에서도 건강에 관심을 가지고 행사에 참여해 주신 많은 시민분들께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다양한 통합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건강하고 행복한 동두천을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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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민생회복지원금 지원 조례안’ 및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통영시의회 제출
‘통영시 민생회복지원금 지원 조례안’ 및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통영시의회 제출 (통영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통영시는 중동전쟁의 영향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을 지원하기 위한 통영시 민생회복지원금 지원 조례안 및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통영시의회에 제출했다.급변하는 국제 정세 속에서 중동발 전쟁은 원자재 및 에너지 가격 상승 등 경제적 파급 효과를 불러왔다.이에 통영시는 전쟁의 여파로 인한 물가 상승과 민생 경제의 부담을 덜기 위해 지원근거 및 재원을 마련하고 신속한 대응에 나섰다.이번 제243회 통영시의회 임시회에 제출 된 민생회복지원금 지원 조례안은 지난 4월 16일 ~ 5월 6일까지 20일간의 입법예고 기간을 거쳐 지난 5월29일 통영시의회에 제출됐으며 지난 6월 5일 이를 뒷받침하기 위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도 최종 제출됐다.제출 된 추경예산 안은 기정대비 651억원 증액 된 1조 653억원이며 예산안에는 △통영시 민생회복지원금 351억원 △고유가피해지원금 174억원 △경남도민생활지원금 119억원 △기타 국·도비 성립 전 예산 등이 포함돼있다.이번 제243회 통영시의회 임시회는 오는 6. 11. 본회의 및 각 상임위원회와 다음날 6. 12.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및 본회의에서 조례안 및 예산안을 심의 할 예정이며 통영시는 통영시의회의 심사결과에 따라 민생회복지원금 지급 준비를 위한 행정절차를 이행해 나갈 계획이다.
2026-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