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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마음안심버스’백령도 주민 마음건강 살핀다
인천광역시 시청사 (인천광역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도서지역 주민의 정신건강 증진과 심리지원을 위해 오는 6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백령도에서 ‘찾아가는 정신건강 상담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마음안심버스’는 45인승 대형 버스를 이동형 상담 공간으로 특수 제작해 정신건강 서비스가 필요한 시민을 직접 찾아가 스트레스 검사와 심리 상담을 제공하는 사업이다.인천시는 정신건강 서비스 접근성이 낮은 도서지역 주민들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장봉도, 덕적도, 연평도 등 도서지역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상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왔다.이번에는 서해 최북단 섬인 백령도를 방문해 주민들에게 맞춤형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한다.백령도는 약 4800명의 주민이 거주하는 인천 최대 규모의 도서로 특히 군사 접경지역이라는 지리적 특성상, 주민들이 안보 상황 변화에 따른 심리적 긴장감과 불안을 겪는 경우가 많아 지속적인 정신건강 관리가 필요한 지역으로 꼽힌다.‘마음안심버스’는 6월 9일 백령도 내 연화 3리 마을회관과 북포리 공영주차장에서 진행되며 10일에는 백령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소외되는 주민이 없도록 꼼꼼한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시는 앞으로도 도서지역뿐만 아니라 영구임대아파트, 사회복지관 등 평소 정신건강 서비스 이용이 상대적으로 어려운 취약지역 시민들을 직접 찾아가는 마음 건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신병철 시 보건복지국장은 “지리적 접근성이 낮은 백령도 주민들에게 직접 찾아가는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많은 주민이 평소 마음속에 담아둔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따뜻한 위로와 전문적인 도움을 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마음안심버스’는 인천 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기업·단체·기관 등의 신청을 받아 운영된다.방문 신청은 인천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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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국보훈의 달 6월을 맞아 전하는 깊은 위로
(인천광역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인천시립합창단이 인류 합창 음악사에서 가장 극적이고 장엄한 걸작으로 평가받는 베르디의 레퀴엠을 무대에 올린다.이번 공연은 인천·광명·수원시립합창단과 인천시립교향악단이 연합한 대규모 편성으로 6월의 의미를 되새기는 특별한 추모와 위로의 자리가 될 전망이다.삶과 죽음, 구원을 향한 베르디의 극적 대서사 1874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초연된 베르디의 레퀴엠은 시인 알레산드로 만초니의 서거를 애도하기 위한 헌사를 넘어, 국민적 슬픔을 예술로 승화시킨 진혼곡의 최고 걸작이다.죽음 앞에 선 인간의 두려움과 간절한 구원을 한 편의 오페라처럼 극적으로 담아낸이 작품은, 독창과 합창 그리고 오케스트라가 유기적으로 맞물리며 거대한 서사를 완성한다.특히 작품의 상징과도 같은 ‘Dies irae'의 폭발적인 총주가 만드는 압도적 긴장감부터,’Lacrymosa'의 애절한 선율까지 공포와 연민, 절망과 희망을 오가는 극적인 구성이 백미로 꼽힌다.인간 존재의 비극성을 정교하게 묘사하는 동시에, 그 너머에 있는 숭고한 위로와 구원의 메시지를 전하며 관객들에게 깊은 전율과 안식을 선사할 예정이다.240여명의 출연진이 빚어내는 압도적 스케일의 무대 이번 공연은 윤의중 예술감독의 정교한 지휘 아래, 인천시립합창단을 필두로 광명시립합창단과 수원시립합창단이 연합한 150여명의 합창단이 무대에 오른다.여기에 인천시립교향악단이 협연해 총 240여명에 달하는 출연진이 공연장을 빈틈없이 채운다.대규모 편성만이 보여줄 수 있는 밀도 높은 울림과 장대한 스케일은 진혼의 감동을 극대화할 것으로 기대된다.국내 최정상급 솔리스트들과 함께하는 숭고한 여정 작품의 감동을 완성할 솔리스트들의 면면도 화려하다.맑고 섬세한 음색의 소프라노 손지혜, 깊이 있는 표현력의 메조소프라노 양송미, 탄탄한 성량을 자랑하는 테너 이명현, 그리고 중후한 울림의 베이스 김정래가 출연해 작품의 감동을 한층 더 끌어올린다.더불어 연주되는 펜데레츠키의 Agnus Dei는 현대 합창음악의 대표적인 작품 가운데 하나로 절제된 화성과 깊은 영적 분위기 속에서 인간에 대한 연민과 평화를 노래한다.시대를 대표하는 두 작곡가의 작품이 한 무대에서 만나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위로와 성찰의 시간을 선사할 것이다.윤의중 예술감독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마련된 이번 무대는 음악을 통해 기억과 추모, 그리고 위로의 시간을 공유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거대한 합창과 오케스트라가 선사할 전율 속에서 시민들이 깊은 안식을 얻길 바란다”고 말했다.인천시립합창단 제196회 정기연주회 베르디 레퀴엠은 오는 6월 26일 아트센터인천 콘서트홀에서 열린다.관람료는 R석 2만원, S석 1만원이며 예매는 인천문화예술회관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관람 연령은 초등학생 이상이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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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으로 심은 희망, 부여읍 ‘행복나눔 모내기’ 구슬땀
정성으로 심은 희망, 부여읍 ‘행복나눔 모내기’ 구슬땀 (부여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부여읍이장협의회는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이웃 사랑 실천을 위한 ‘행복나눔 모내기’행사를 진행했다.이날 행사에는 부여읍이장협의회와 공무원 30여명이 참여해 쌍북리와 상금리 일원 2천여 평의 논에서 모내기 작업을 실시하며 풍성한 수확과 이웃 사랑의 뜻을 함께 나눴다.김용석 이장협의회장은 “행복나눔 모내기는 단순한 영농 활동을 넘어 지역 주민들이 함께 이웃을 생각하고 온정을 나누는 뜻깊은 행사”며 “오늘 심은 모가 가을에 풍성한 결실로 이어져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김건태 부여읍장도 “매년 나눔 실천에 앞장서 주시는 이장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마음과 협력이 부여읍을 좀 더 살기 좋은 공동체로 만드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한편 이번 행복나눔 모내기를 통해 생산된 쌀은 수확 후 부여읍 내 저소득 가정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등 어려운 이웃 100여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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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산면 주민자치회, 배우고 실천하며 지역에 활력을 더하다
옥산면 주민자치회, 배우고 실천하며 지역에 활력을 더하다 (부여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부여군 옥산면 주민자치회는 주민자치 역량 강화 교육과 옥산저수지 환경정화 활동을 연이어 실시하며 주민자치 활성화와 깨끗한 지역 환경 조성에 앞장섰다고 9일 밝혔다.이날 오전에는 주민자치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역량 강화 교육이 진행됐다.상상마을가치공작소 윤수진 소장이 강사로 나선 이번 교육은 △분과별 활동 방향과 역할의 중요성 △사업 기획 및 예산 운영 △사전 계획서 활용 방안 등을 중심으로 이뤄졌다.특히 분과별 사업계획 수립을 위한 아이디어 워크숍을 통해 각 위원이 주민자치 활동 안에서 자신의 역할을 인식하고 주민자치 활동을 실질적인 사업 추진으로 연결할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이어 오후에는 옥산저수지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이번 활동에는 주민자치회원 30여명과 한국농어촌공사 부여지사 직원 30여명 등 총 60여명이 참여해 저수지 주변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와 각종 폐기물을 수거했다.이번 활동은 주민자치회가 교육을 통해 익힌 주민 주도 활동의 의미를 지역 환경정화로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또한 관계기관과 함께 참여하며 깨끗하고 쾌적한 옥산저수지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윤나순 옥산면장은 “주민자치회의 역량은 지역 발전의 중요한 원동력”이라며 “이번 교육과 환경정화 활동이 주민자치 활성화와 공동체 의식 함양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무더운 날씨에도 깨끗한 옥산면 조성을 위해 적극 참여해 주신 주민자치회원과 한국농어촌공사 부여지사 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한편 옥산면 주민자치회는 주민자치 활성화와 지역공동체 형성을 위해 환경정화, 문화·체육, 봉사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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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은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6년 제1차 정기회의 개최
부여군 은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6년 제1차 정기회의 개최 (부여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부여군 은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은산면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지원 강화를 위한 주요 사업을 심의·의결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회의는 민관협력을 기반으로 지역사회 복지안전망을 강화하고 지역 맞춤형 복지서비스 추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회의에 앞서 위원들을 대상으로 자살 예방 교육을 진행해 생명 존중 문화 확산과 위기 대응 역량 강화에 힘썼다.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민관협력 활성화 특화사업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 배분사업에 대한 심의가 진행됐으며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주요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민관협력 활성화 특화사업으로 선정된 온기를 잇는 안부 돌봄 지원사업은 고독사 예방과 사회적 고립 해소를 위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안부 확인과 침구류 지원 등 생활밀착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아울러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 배분사업으로 선정된 저소득 취약계층 타이머 콕 설치 지원사업은 가스 사용이 취약한 가구에 가스자동차단장치를 설치하고 안전 점검과 사용 교육을 병행해 화재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데 목적이 있다.이봉인 공공위원장은 “지역의 복지안전망은 행정과 민간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더욱 촘촘하게 구축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위기가구 발굴에 최선을 다해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김영배 민간위원장은 “지역 주민과 민간이 함께 참여하는 협의체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에 선정된 사업들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복지서비스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은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민관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주민 삶의 질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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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361부대, ‘여단전술훈련 평가’ 성료… 유공자 사단장 감사장 전수
제8361부대, ‘여단전술훈련 평가’ 성료… 유공자 사단장 감사장 전수 (부여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육군 제8361부대는 지난 5월 11일부터 15일까지 실시된 ‘26년 여단전술훈련 평가’를 성공적으로 완수하고 훈련에 적극 협조한 관계기관 및 지역 이장에게 사단장 감사장을 전했다고 8일 밝혔다.부대는 훈련 기간 중 석성면 일대에서 봉쇄선 훈련을 전개하며 석성면행정복지센터 직원과 정각리 이장을 비롯한 주민들과 함께 실전처럼 ‘주민 소산훈련’을 진행했다.또한 부여종합운동장에서는 군청, 경찰, 소방 등 지역 관계관기관과 긴밀하게 공조해 실전과 같은 ‘대량사상자 관리 훈련’을 펼치며 완벽한 통합방위 작전 능력을 선보였다.관계기관과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로 우수한 평가를 거둔 부대는 3대대에서 감사장 전수식을 개최했다.이날 전수식에서는 육군 제8361부대 한태수 여단장이 제32보병사단장을 대신해 훈련에 적극 참여한 부여군 김대만 안전총괄과장을 비롯해 부여경찰서 및 소방서 관계자, 석성면 직원, 정각리 이장에게 각각 감사장을 전달하며 깊은 사의를 표했다.육군 제8361부대 3대대 김기반 대대장은 “이번 훈련의 성공은 지역 안보를 위해 한마음으로 동참해 준 관계기관과 석성면 주민들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굳건한 통합방위 태세를 유지해 지역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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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코피아센터·벼 연구소, 부여군의 선진 벼 재배 현장 방문
우즈베키스탄 코피아센터·벼 연구소, 부여군의 선진 벼 재배 현장 방문 (부여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부여군은 우즈베키스탄 코피아센터와 벼 연구소 관계자들이 부여군 선진 벼 재배 기술을 벤치마킹하고 농업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부여군농업기술센터와 주요 농업 현장을 방문했다고 9일 밝혔다.군에 따르면 이번 방문은 우즈베키스탄 코피아센터 소장과 벼 연구소 소장, 직원 등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국 간 농업 기술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방문단은 먼저 부여군농업기술센터를 찾아 부여군 농업정책 청취와 함께 향후 선진 농업 기술협력과 국내 농업 교류 확대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협의를 했다.이후 방문단은 오희명 식량작물팀장의 안내에 따라 본격적인 영농 현장 견학에 나섰다.규암농협의 벼 대단위 육묘시설을 찾아 체계적이고 우수한 육묘 생산 과정을 둘러본 데 이어 드론 벼 직파 현장을 방문해 벼 안정 생산 및 생력화 기술을 직접 확인했다.현장 견학 일정을 마친 뒤에는 부여군 쌀전업농 김민호 회장, 우즈베키스탄 총괄 오윤환 대표 등 주요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한 가운데 양국의 쌀 산업 동향을 공유하고 활발한 정보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부여군농업기술센터 김대환 소장은 “우즈베키스탄 농업 전문가들의 이번 현장 방문이 부여군의 우수한 벼 재배 및 육묘 기술을 널리 알리고 양국 농업 발전의 교두보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활발한 국제 농업 교류와 기술협력을 통해 부여군 농업의 위상을 더욱 높여 가겠다”고 밝혔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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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노인보호전문기관, 학대피해 노인 지역사회 연계 지원 활발
(인천광역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인천시사회서비스원 소속 인천시노인보호전문기관은 학대 피해 노인들이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자원을 연계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수십 년간 가정폭력에 시달리던 A 씨는 최근 인천시노인보호전문기관 도움으로 새로운 삶을 시작했다.A씨가 노보전이 운영하는 학대피해노인 전용쉼터에 입소한 건 지난 3월이다.쉼터에 왔을 때는 이미 몸과 마음이 크게 상해있었다.노보전 담당자는 학대 행위자를 만나 상황을 중재했으나 여의치 않자 대한법률구조공단에 의뢰해 이혼 소송 절차를 시작했다.여기에 행정복지센터와 소통하며 기초생활수급자 신청과 LH 매입임대 주택 입주 등 쉼터 퇴소 후 주거 지원 방안도 찾고 있다.지금은 쉼터에서 건강검진, 심리안정, 정서지원 프로그램을 이용하며 회복하는 중이다.B 씨 역시 도박 빚에 시달리던 가족의 극단적인 협박과 폭언, 폭행에 시달리다 지난해 4월 노보전에 도움을 요청했다.같은 달 긴급 입소한 B씨는 한참을 불면증과 악몽에 시달렸다.노보전은 경찰 등 관계 기관과 협력해 개인정보 열람 금지 신청, 연락처 변경 등 안전 확보에 나섰다.그 후 1년여 간 모니터링을 진행했고 현재 안정을 되찾았다.노보전은 이렇게 지역 자원을 연계한 학대피해 노인 지원뿐만 아니라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예방 활동도 하고 있다.올해 처음으로 세이프존 ICT 기기 설치 사업을 시작하고 운영 중이다.학대피해노인 중 사후관리 대상 노인 세대 10곳이 대상이다.거주지에 인공지능 스피커, 포켓와이파이 등을 설치해 음성으로 긴급 구조를 요청할 수 있는 장치다.또 시설 종사자, 지역주민 70명으로 구성한 '노인복지시설 인권모니터링단'이 활동한다.노인복지시설 450곳의 인권 침해 요소를 살핀다.2025년 노보전으로 들어온 노인 학대 신고 건수를 비교하면, 지난해 216건이다.재신고 건수는 40건으로 전체 건수 중 18%를 차지한다.학대 행위자는 친족이 가장 높은 비율을 보였다.배우자, 아들, 딸 등이 75.2%를 차지했다.노보전은 오는 11일 인천시청 대회의실에서 인천서부노인보호전문기관과 공동으로 '10회 노인학대예방의 날'기념행사를 연다.이날 유공자 표창과 함께 김혜미 인천대 사회복지학과 교수가 '일상 속 노인학대 사례중심 교육'을 진행한다.이와 함께 이달 중 대중교통, 공공장소 등에서 노인학대 신고번호 '1577-1389'홍보에도 나선다.노인학대예방의 날은 6월15일이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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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신용보증재단, 결식아동을 위한 제빵봉사 실시
인천신용보증재단, 결식아동을 위한 제빵봉사 실시 (인천광역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인천신용보증재단은 이달 5일 인천 서구 청라동에 위치한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 서북봉사관에서 결식아동을 위한 제빵봉사를 실시했다.재단은 대한적십자사에 기부금을 전달해 제빵에 필요한 재료를 마련하고 이부현 이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18명이 직접 반죽부터 포장까지 참여해 결식아동에게 전달할 빵을 만들어 관내 아동복지시설에 전달됐다.이부현 이사장은 “재단은 관내 결식아동이 끼니를 제대로 챙겨먹지 못하는 배고픔을 조금이나마 덜고자 이번 기부와 봉사활동을 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재단은 지역사회에서 소외받고 도움이 절실한 취약계층을 발굴해 필요한 사회공헌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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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키라, FIFA 월드컵 2026 개막식 출격…전 세계 최초 ‘Dai Dai’ 무대 공개
샤키라, FIFA 월드컵 2026 개막 (방송 제공)
[국회의정저널] 글로벌 팝 아이콘 샤키라가 FIFA 월드컵 2026의 첫 시작을 알린다.9일 소니뮤직엔터테인먼트코리아 측은 샤키라가 오는 11일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FIFA 월드컵 2026개막 식 무대에 오른다고 전했다.이번 개막 식에서 샤키라는 나이지리아 출신 아티스트 버나 보이와 함께 FIFA 월드컵 2026의 공식 주제가인 ‘Dai Dai'무대를 최초 공개할 예정이다. 축구를 비롯해 음악, 문화의 축제의 장인 월드컵 2026을 향한 전 세계적인 관심이 이어지고 있는 만큼, 샤키라는’Dai Dai'의 첫 라이브 퍼포먼스를 화려하게 펼치며 잊지 못할 개막 식 무대를 선물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킥오프 90분 전에 시작되는 개막 식에는 샤키라 외에도 버나 보이, 알레한드로 페르난데스, 벨린다, 대니 오션, 제이 발빈, 릴라 다운스, 로스 앙헬레스 아술레스, 마나, 타일라 등 글로벌 음악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이 대거 출연을 확정, FIFA 월드컵 2026 공식 앨범의 사운드를 생생하게 구현할 계획이다.‘Dai Dai'는 FIFA 와 글로벌 시티즌이 공동 추진하는’FIFA 글로벌 시티즌 교육 기금‘의 공식 주제가이기도 하다. 이 기금은 2026년 월드컵 종료 시점까지 미화 1억 달러 모금을 목표로 하며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양질의 교육과 축구 참여 기회를 제공하는데 사용된다. 콜롬비아 출신의 세계적인 팝스타인 샤키라는 지난 2006년 독일 월드컵 폐막 식에서 선보인’Hips Don't Lie'를 시작으로 2010 남아공 월드컵 공식 주제가 ‘Waka Waka', 2014 브라질 월드컵의’La La La'를 발매하며 총 네 차례에 걸쳐 월드컵 프로젝트에 함께해오고 있다.7월 19일에는 BTS, 마돈나 등과 FIFA 월드컵 2026 결승전 하프타임 쇼의 공동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오른다.전 세계 9500만 장 이상의 음반 판매고를 기록하며 탄탄한 글로벌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는 샤키라는 최근 성황리에 진행한 월드투어의 일환으로 미국 한정 특별 공연을 개최한다.더불어 9월부터는 마드리드를 거점으로 12회 규모의 스타디움 유럽 레지던시를 펼친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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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만안구보건소, 안전상비의약품 판매업소 자율점검 완료…참여율 92.8%
안양시 만안구보건소, 안전상비의약품 판매업소 자율점검 완료…참여율 92.8% (안양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안양시 만안구보건소는 지난 4월 27일부터 5월 31일까지 관내 안전상비의약품 판매업소 167개소를 대상으로 ‘안전상비의약품 취급·관리자율점검’을 실시한 결과, 155개소가 동참해 92.8%의 높은 참여율을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올해 보건소가 적극행정 중점과제로 선정한 ‘안양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상비의약품 구매환경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해열제, 소화제 등 13종의 안전상비의약품은 약국이 문을 닫는 야간 및 휴일에도 쉽게 구매할 수 있어 경증질환 대응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다만 편의점은 근무자 교체가 잦아 의약품 취급에 미흡한 부분이 발생할 수 있어, 선제적 관리가 필요한 분야다.올해 기록한 92.8%의 참여율은 전년도 대비 2배 이상 상승한 수치다.최근 3년간 40~50%대에 머물던 참여율이 대폭 반등한 데에는 보건소 홈페이지 자율점검 시스템 및 양방향 문자서비스 활용, 준수사항 안내 포스터 배포 등 다각적인 보건소의 맞춤형 소통행정이 효과를 나타낸 것으로 보인다.한편 이번 점검 과정에서 안전상비의약품을 취급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된 14개소는 판매자 등록을 자진 말소했으며 보건소는 자율점검에 참여하지 않은 12개 업소에 대해서는 하반기 중 현장점검 실시를 검토 중이다.현장점검 시에는 의약품 보관상태, 유통기한 준수, 판매 규정 이행 여부 등을 살피고 미비 사항에 대해서는 현지 시정을 중심으로 한 자발적인 환경 개선에 주력할 방침이다.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자율점검에서 92.8%의 높은 참여율을 기록한 것은 안전상비의약품 관리에 대한 판매자들의 인식이 크게 향상된 결과”며 “앞으로도 자율점검과 현장점검을 단계적으로 연계해 시민이 안심하고 안전상비의약품을 구매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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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귀농·귀촌인 맞춤형 농기계 실습교육 성황리 마쳐
청양군, 귀농·귀촌인 맞춤형 농기계 실습교육 성황리 마쳐 (청양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청양군은 천안제일고등학교 실습장에서 관내 초보 귀농·귀촌인 15명을 대상으로 농작업 효율성 향상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연암대학교 RISE 연계사업 귀농귀촌인 농기계 실습교육’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0일 밝혔다.지난 6일 진행된 교육은 농기계 조작과 정비에 서툰 초보 귀농·귀촌인들에게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현장 작동법을 전수함으로써 농촌 생활의 두려움을 해소하고 영농 정착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특히 이번 과정은 연암대학교의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과 긴밀히 연계해 진행돼 대학이 보유한 우수한 강사진과 전문 교재 등 교육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교육의 질과 만족도를 한층 끌어올렸다.군은 원거리 이동에 따른 교육생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한 이동을 도모하기 위해 청양군청과 교육 장소인 천안제일고등학교 간 왕복 셔틀버스를 무상으로 지원하는 등 촘촘한 행정 편의를 제공했다.이날 교육은 참가자들의 집중도를 높일 수 있도록 이론과 현장 실습을 결합한 ‘하루 압축형’코스로 진행됐다.오전에는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소형 농기계 종류 및 작동 원리 이론 교육이 진행됐으며 이어진 오후 과정에서는 농촌 현장에서 활용도와 선호도가 가장 높은 3대 장비인 △트랙터 △미니 굴삭기 △지게차를 활용한 1:1 맞춤형 밀착 조작 실습이 집중적으로 이뤄졌다.이번 정예 교육의 교육비는 연암대학교 측의 전액 지원으로 전 과정 무료로 진행돼 교육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대폭 완화했다.또한, 전체 교육 시간의 70% 이상을 이수한 교육생 전원에게는 공식 수료증이 발급됐다.이 수료 시간은 향후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등 정부 공모·지원을 받기 위해 필수적인 ‘귀농 귀촌 교육 이수 시간’ 으로 공식 인정받게 돼 교육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군 관계자는 “귀농·귀촌인들이 농촌에 정착할 때 가장 어려워하는 부분 중 하나가 바로 생소한 농기계를 다루는 일”이라며 “앞으로도 연암대학교와 같은 우수 교육기관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귀농귀촌인들이 안정적으로 영농에 정착하고 제2의 인생을 성공적으로 펼쳐나갈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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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치매 집중검진 대상자 조기검진 연중 실시… “치매 안심 청양 사수”
청양군, 치매 집중검진 대상자 조기검진 연중 실시… “치매 안심 청양 사수” (청양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청양군은 고령화 시대에 발맞춰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지키고 치매 돌봄 공백을 차단하기 위해 관내 치매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한 ‘2026년 치매 조기검진 사업’을 연중 실시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특히 군은 치매 발생 위험이 급격히 높아지는 ‘75세 이상 독거노인’과 올해 75세에 진입하는 ‘1951년생 노인’을 집중검진 대상자로 지정해 맞춤형 집중 관리를 전개한다.검진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신분증을 지참해 청양군치매안심센터나 가까운 보건지소·진료소에 방문하면 무료로 1차 치매선별검사를 받을 수 있다.군은 인지저하 자가 한 번의 방문으로 체계적인 진단을 받을 수 있도록 보건의료원 내에서 1차 선별검사, 2차 진단검사, 3차 감별검사까지 한 번에 진행되는 ‘원스톱 치매 조기 검진 프로세스’를 가동 중이다.검사 결과 인지 저하나 경도인지장애로 확인될 경우, 매년 정기적인 추적 검사를 통해 인지기능 변화를 지속적으로 관찰·관리하게 된다.아울러 치매 확진 판정을 받게 되면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위생 패드 등 조호물품 무료 제공 △치매환자 쉼터 프로그램 참여 △실종 예방을 위한 인식표 및 지문 등록 사업 △1:1 맞춤형 사례관리 등 안정적인 삶을 돕는 통합 패키지 서비스를 다각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다.김상경 군 보건의료원장은 “치매는 조기에 발견해 적절히 치료할 경우 증상을 전격 완화하고 진행을 크게 늦출 수 있어 조기 검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조기검진 사업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치매 걱정 없이 안심하고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보건 행정 역량을 총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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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우리꽃식물원,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 야생 양치식물 3종 증식 성공
화성시우리꽃식물원,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 야생 양치식물 3종 증식 성공 (화성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화성시우리꽃식물원이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 양치식물인 새깃아재비, 눈썹고사리, 검은별고사리 3종의 증식에 성공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성과는 약 2년간의 연구를 통해 이뤄진 것으로 자생식물 보존 기반을 강화하고 ‘보타닉가든 화성’의 식물 전시 다양화를 위한 토대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새깃아재비, 눈썹고사리, 검은별고사리는 제주도와 남부지방 일부 지역에서만 자생하는 식물이다.최근 기후변화와 서식지 훼손, 무분별한 채취 등으로 개체 수가 급격히 감소하고 있어 체계적인 보전과 증식 연구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이에 화성시우리꽃식물원은 해당 식물들의 생육 환경을 분석하고 포자 발아 조건 규명과 증식 과정을 체계적으로 수행해 의미 있는 연구 성과를 거뒀다.화성특례시는 우리꽃식물원 내 멸종위기 야생생물 전시를 통해 시민들에게 자생식물의 고유성과 생물주권의 중요성을 알릴 계획이다.또한 연구·보전 활동과 시민 홍보를 지속하는 한편 시민들이 다양한 식물을 관람할 수 있도록 전시 환경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멸종위기 야생생물 보전은 선택이 아닌 필수 과제”며 “이번 성과는 단순한 개체 확보와 증식을 넘어 식물의 서식지외 보전 기술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 이번 연구 성과가 자생지 복원과 유전자원 보존에 실질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우리꽃식물원의 보전·연구 기능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시는 우리꽃식물원과 동부권 여울공원을 연계한 대규모 녹지 조성 프로젝트인 ‘보타닉가든 화성’을 추진하고 있다.시는 지속적인 연구와 시그니처 수종 발굴을 통해 식물 전시·관람 기능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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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환경의 날 행사 ‘환타지 화성’ 성황리 성료 시민 8천여명 참여
화성특례시, 환경의 날 행사 ‘환타지 화성’ 성황리 성료 시민 8천여명 참여 (화성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화성특례시가 환경의 날을 기념해 개최한 환경 축제 ‘환타지 화성’ 이 지난 7일 봉담 삼봉근린공원과 다목적체육관 일원에서 시민 8000여명의 뜨거운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화성특례시와 화성시환경재단이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환경을 지키는 타이밍, 바로 지금 화성’ 이라는 의미를 담아 진행됐다.올해는 전년 대비 참여 인원이 60% 이상 증가하는 등 주말을 맞아 탄소중립을 실천하고 축제를 즐기려는 가족 단위 시민들의 발길이 온종일 이어졌다.이날 기념식에는 이상길 화성특례시 제2부시장 직무대리를 비롯해 화성특례시의회 의장, 시의원, 환경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행사는 환경의 날 기념식을 시작으로 환경 사진·영상 공모전 시상식, 환경 체험 및 홍보부스, 문화공연 등 시민들이 일상 속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체감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특히 올해는 축제장 곳곳의 체험 부스를 누비며 환경 미션을 수행하는 ‘스탬프 투어’ 와 초여름 무더위를 식혀줄 ‘물놀이 쉼터’를 연계 운영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아이들은 물놀이 쉼터에서 시원하게 휴식을 취하고 가족들은 다양한 친환경 체험에 동참하며 환경의 소중한 가치를 되새겼다.또한, 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 하이라이트 프로그램 ‘감축탄소 골든벨 왕중왕전’은 서바이벌 퀴즈 대회 형식으로 치러져 열기를 더했다.라운드가 거듭될수록 참가자들의 치열한 경쟁이 펼쳐졌으며 정답이 발표될 때마다 체육관 안은 시민들의 환호와 탄성이 교차했다.야외 광장 역시 활기가 넘쳤다.‘어린이 환경 그림그리기 대회’에 참가한 어린이들은 자투리 현수막을 재활용한 에코백 위에 자신들이 꿈꾸는 친환경 미래를 그려 눈길을 끌었다.이외에도 지역 단체 및 기업이 참여한 친환경 체험부스와 어린이 플리마켓이 운영돼 자원 순환과 환경 교육을 자연스럽게 배우는 소통의 장이 마련됐다.이상길 화성특례시 제2부시장 직무대리는 “환경의 날을 맞아 시민들이 보여주신 높은 열정과 관심 속에서 화성시가 지향하는 탄소중립 도시의 미래를 보았다”며 “시민들의 성숙한 환경 의식을 행정의 소중한 동력으로 삼아, 누구나 일상 속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도록 친환경 인프라 확충과 제도적 지원에 시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