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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사랑의 밑반찬 나눔
정미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사랑의 밑반찬 나눔 (당진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당진시는 정미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가 지난 5일 독거노인을 위한 밑반찬 나눔 활동을 펼쳤다고 9일 밝혔다.이날 오전 8시부터 모인 30여명의 새마을 회원들은 직접 열무를 다듬어 김치를 담그고 제육볶음을 비롯해 밑반찬을 마련했다.이후 회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반찬과 함께 휴지, 컵라면 등 생필품을 꾸려 직접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반찬을 전달하며 건강 안부를 살폈다.박용구 협의회장과 김미경 부녀회장은 “홀로 계시는 어르신들께서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드시고 기운을 차리셔서 이번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고 활기차게 이겨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세심하게 살피며 따뜻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박명수 정미면장은 “이른 아침부터 무더운 날씨에 어르신들을 위해 봉사해 주신 정미면 새마을회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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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품목 확대 ‘61종 제공’
서산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품목 확대 ‘61종 제공’ (서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남 서산시는 고향사랑기부제 기부자에게 제공할 답례품 품목을 61종으로 확대했다고 밝혔다.이번 품목 추가는 지난 8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선정위원회에서 결정됐다.선정위원회는 지역 내 생산·제조 기반, 품질관리 수준, 공급 안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의해 공급업체를 선정했다.심의 결과, 기존 23개 업체가 제공 중이었던 답례품 50개 품목에 8개 업체의 답례품 11종이 추가됐다.추가된 답례품은 서산의 대표 농특산물인 팔봉산 감자와 새댁김치, 관광자원을 모티브로 한 수제 초콜릿 등이다.지역 농산물을 활용해 만든 쌀국수, 전통주, 생강차와 함께 양갱 등도 포함됐다.기부자는 오는 7월 1일부터 고향사랑기부제로 서산시에 기부하면 이번에 추가된 답례품을 선택할 수 있다.시는 이번 품목 확대가 기부자들의 다양한 수요를 반영하고 지역 우수 농특산물의 판로를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아울러 앞으로도 지역 우수 농특산물과 가공식품, 특색 있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신필승 서산시 부시장은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서산을 응원해 주시는 기부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서산만의 특색과 품질을 담은 답례품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기부자 만족도를 높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기부자는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기부금의 30% 이내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지난해 고향사랑기부제로 서산시에 모금된 기부금은 4억 2천여만원이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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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청 카누팀, U23 아시아선수권대회 메달 획득
서산시청 카누팀, U23 아시아선수권대회 메달 획득 (서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남 서산시는 23세 이하 아시아선수권대회에 참가한 서산시청 카누팀 김지우, 김진호 선수가 우수한 기량을 선보였다고 밝혔다.U-23 아시아선수권대회는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카자흐스탄 투르키스탄에서 열렸다.해당 대회 첫날인 4일 김지우 선수는 은메달 1개를, 김진호 선수는 동메달 1개를 차지했다.김지우 선수가 은메달을 획득한 종목은 C-1 200m 종목이며 김진호 선수가 동메달을 획득한 종목은 C-1 1000m 종목이다.각 선수는 올해 1월부터 시청 카누팀에 입단한 선수들로 2008년생이다.시는 이번 메달 획득이 젊고 유망한 선수들이 더욱 성장하고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선수의 땀과 노력이 값진 결실로 이어진 만큼, 앞으로도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지역 체육 발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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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영인면 행복키움, 홀로 사는 독거어르신 가정에 ‘초록빛 여름’ 배달
아산시 영인면 행복키움, 홀로 사는 독거어르신 가정에 ‘초록빛 여름’ 배달 (아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아산시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8일 독거 어르신 74명을 위한 ‘시원한 여름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무더위가 시작되는 시기를 맞아 입맛을 잃기 쉬운 고독사 위험군 독거 어르신들의 건강을 돌보고 안부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마을 주민에게 후원받은 열무로 직접 김치를 담가 더욱 의미를 더했다.단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열무김치 등 여름김치를 정성껏 담그고 포장해 고독사 위험군 홀몸 어르신 74가구를 직접 방문·전달했다.김치 전달과 함께 어르신들의 주거 환경을 살피고 폭염 대비 행동요령을 안내하는 등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서의 역할도 충실히 수행했다.김치를 전달받은 박 어르신은 “날이 더워지면서 입맛도 없고 반찬 걱정이 많았는데, 맛있는 김치를 직접 가져와 말동무까지 해주니 올여름을 건강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김정자 단장은 “단원들의 따뜻한 정성이 어르신들에게 잘 전달되어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마을에 홀로 계시는 어르신을 발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김은경 면장은 “지역 사회의 그늘진 곳을 밝히기 위해 앞장서 주시는 행복키움추진단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외되는 주민이 없도록 주민이 주민을 돕는 따뜻한 영인면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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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아시아 청년 문화교류 컨퍼런스 개최
서산시, 아시아 청년 문화교류 컨퍼런스 개최 (서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남 서산시는 지난 8일부터 오는 13일까지 ‘아시아 청년 문화교류 컨퍼런스’ 가 개최된다고 밝혔다.웨이크업 국제청소년센터가 주최하는 이번 컨퍼런스는 국제청소년센터와 해미면 등에서 진행된다.말레이시아, 싱가포르, 중국, 필리핀, 베트남, 미얀마, 라오스 등 아시아 국가 청년 45명이 컨퍼런스에 참여하기 위해 서산을 방문했다.참여자들은 각국에서 사회공헌, 환경보호, 사회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20대~40대로 구성됐다.이들은 한국의 역사와 문화, 서산 지역을 이해하기 위한 탐방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또한, ‘세계 청년들의 미래’를 주제로 한 토의를 통해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가기 위한 청년들의 역할을 고민해 보고 국제적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 컨퍼런스가 각국 청년들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미래를 함께 논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또한, 웨이크업 국제청소년센터가 아시아 청년들의 교류 거점으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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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염치읍, 남녀의용소방대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역량강화 교육 실시
아산시 염치읍, 남녀의용소방대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역량강화 교육 실시 (아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아산시 염치읍은 지난 6일 아산소방서 염치읍119지역대 회의실에서 염치읍 남녀의용소방대를 대상으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염치읍 찾아가는보건복지팀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사회적 고립 예방과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인적안전망 역할 강화 및 위기가구 발굴 역량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교육에서는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의 공공콘텐츠 '당신의 이웃은 안녕한가요?'를 활용해 사회적 고립의 개념과 위험 신호를 살펴보고 이웃에 대한 관심과 공동체 돌봄의 중요성을 공유했다.또한 사회적 고립도·사회적 관계망·주민 응집도 등을 스스로 점검하고 고립 위험 이웃 발견 시 적절한 접근 방법을 함께 모색했다.아울러 복지위기알림앱 설치 및 활용법을 안내하고 '아산안부콜 잘지내 YOU '앱, 위기가구 발굴 신고 시민 포상제,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홍보했다.심용근 염치읍장은 “고독사와 사회적 고립 문제는 행정의 노력만으로 해결하기 어렵다”며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활동하는 의용소방대원들이 이웃의 작은 변화에도 관심을 갖고 살펴주신다면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지원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염치읍은 복지이장, 행복키움추진단, 의용소방대, 자율방범대 등 지역 인적안전망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역량강화 교육과 캠페인을 실시하며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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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통합돌봄 제공기관 담당자 대상 역량강화 교육 실시
아산시, 통합돌봄 제공기관 담당자 대상 역량강화 교육 실시 (아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아산시는 8일 아산시가족센터에서 의료·요양·돌봄이 통합된 지역 중심 돌봄체계 구축을 위해 제공기관 담당자를 대상으로 ‘통합돌봄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시는 그동안 권역별 제공기관과의 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공유해 왔다.다만 일부 제공기관에서는 통합돌봄 사업 전반에 대한 이해가 충분하지 않아 사업의 목적과 역할에 대한 공감대 형성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됐다.이에 시는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제공기관 담당자들의 실질적인 업무 이해와 대응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이번 교육을 추진하게 됐다.이번 교육은 제공기관 권역별 담당자들이 통합돌봄 사업의 취지와 운영 체계를 보다 정확히 이해하고 실제 현장에서 대상자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적시에 연계할 수 있도록 진행됐다.또한 교육 후 간담회를 통해 대상자 발굴 및 연계 절차, 서비스 제공기관의 역할과 협력체계 등을 공유하며 기관 간 협조 체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이번 교육을 통해 제공기관 담당자들은 통합돌봄의 기본 방향을 비롯해 대상자 중심의 서비스 연계 방식, 기관 간 협업 필요성, 사례 발생 시 대응 절차 등을 보다 체계적으로 익히게 됐다.아울러 아산시는 제공기관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바탕으로 민·관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돌봄이 필요한 시민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는 기반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이기석 복지국장은 “통합돌봄은 여러 제공기관이 사업의 취지와 역할을 함께 이해하고 유기적으로 협력할 때 비로소 효과를 낼 수 있다”며 “이번 교육이 제공기관 담당자들의 현장 이해도를 높이고 대상자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보다 촘촘하게 연계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간담회와 교육, 현장 소통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통합돌봄 전달체계를 더욱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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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 혁신리더 아카데미’ 수료… 아산시 지역 기업 AI 전환 역량 강화
‘AX 혁신리더 아카데미’ 수료… 아산시 지역 기업 AI 전환 역량 강화 (아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아산시가 관내 중소·중견기업의 인공지능 기반 경영혁신과 디지털 경쟁력 강화를 선도할 최고경영자와 기업 리더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제조 AI 혁신도시’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시는 8일 호서대학교 KTX 캠퍼스 첨단강의실에서 아카데미 참여 CEO, 기업 리더 및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AX 혁신리더 아카데미’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아산시가 주최하고 호서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주관한 이번 아카데미는 지역 중소·중견기업의 AX 기반 경영혁신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여한 기업인들은 바쁜 경영 일선에서도 아산시 미래 비전인 ‘아산 AI 제조혁신 분야’의 선두 주자로 발돋움하기 위해 열정적으로 교육 과정을 이수했다.이날 수료식은 아카데미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김범수 아산시 부시장과 성은현 호서대학교 부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특히 교육 과정에서 탁월한 성취와 모범적인 자세를 보여준 우수기업 대표들에게 표창장을 수여하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이날 수료식에 참석한 김범수 아산시 부시장은 “바쁜 경영 일정 속에서도 지역 산업의 미래를 위해 참여해 주신 기업인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아산시는 앞으로도 지역 기업이 AI 라는 날개를 달고 글로벌 무대로 도약할 수 있도록 끊김 없는 창업·R D·사업화 인프라를 공고히 구축하고 행정적 지원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아산시는 이번 아카데미를 통해 결성된 기업 리더 간 상생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활성화하는 한편 산·학·관 협력 체계를 더욱 견고히 구축해 관내 중소기업의 디지털 대전환과 제조 스마트화 사업을 확대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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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 단속 시행
충청남도 아산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아산시는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성숙한 납세문화 조성과 자동차세 및 자동차 관련 과태료 체납액 징수 강화를 위해 지난 3월부터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 단속을 시행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총 270대의 체납 차량을 적발했다고 밝혔다.영치 대상은 △아산시 관내 자동차세 체납 2회 이상 차량 △전국 자동차세 체납 3건 이상 차량 △자동차 관련 과태료 체납액이 30만원 이상인 차량이다.시는 실시 간 차량 조회 시스템과 모바일 단속 장비를 활용해 차량 밀집 지역과 상습 체납 차량 출현 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단속을 진행하고 있다.특히 고액·상습 체납 차량에 대해서는 번호판 영치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실시해 체납액 최소화에 나서고 있다.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 단속은 징수과를 중심으로 자동차세 및 자동차 관련 과태료 부과 부서인 세정과, 민원과가 협업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부서 간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보다 체계적인 체납 차량 관리가 이뤄지고 있다.정광섭 아산시 징수과장은 “부서 간 협업을 통해 체납 차량 관리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성실납세 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번호판 영치로 인한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체납액을 조속히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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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6년 하반기 정기인사부터 5급 이상 승진 ‘발탁인사’ 확대
아산시, 2026년 하반기 정기인사부터 5급 이상 승진 ‘발탁인사’ 확대 (아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아산시는 2026년 하반기 정기인사부터 5급 이상 간부공무원 승진임용 시 발탁인사를 확대 시행할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이번 조치는 최근 지방공무원 임용령 개정으로 5급 이하 공무원의 승진임용 배수 범위가 확대된 데 따른 것이다.승진임용 배수 범위가 넓어지면 승진후보자 명부의 상위 순위뿐 아니라 그보다 후순위에 있는 공무원도 승진심사 대상에 포함될 수 있어 보다 다양한 인재를 폭넓게 발굴·검토할 수 있게 된다.이번 임용령 개정은 기존의 제한적인 승진심사 범위를 보완하고 조직 운영 상의 필요와 시정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수 있도록 인사 운영의 폭을 넓히는 데 목적이 있다.이를 통해 각 부서와 현장에서 맡은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시정 발전에 묵묵히 기여해 온 공무원들에게 더 많은 성장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아산시도 이러한 제도 변화에 발맞춰 2026년 하반기 정기인사부터 5급 이상 간부공무원 승진임용에 대한 발탁인사를 확대 실시할 계획이다.시는 승진후보자의 근무경력과 보직 경로 조직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인사를 운영할 방침이다.이를 통해 다양한 행정 경험과 현장 이해도를 갖춘 인재를 적재적소에 배치하고 조직 운영의 안정성과 유연성을 높여 시민에게 보다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구상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발탁인사 확대는 민선 9기 시작과 함께 승진심사 대상의 폭을 넓혀 시정 발전에 기여해 온 공무원들에게 보다 다양한 기회를 부여하기 위한 것”이라며 “공정하고 균형 있는 인사 운영을 통해 조직에 활력을 더하고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행정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아산시 2026년 하반기 정기인사는 오는 7월 중 단행될 예정이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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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친환경 현수막 전용 게시대’ 대폭 확대 지정
충청남도 아산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아산시는 쾌적하고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과 환경보호를 위해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친환경 현수막 전용 지정게시대’를 대폭 확대 지정해 운영한다고 밝혔다.시는 지난 2025년 11월부터 아산시청 앞, 이마트 맞은편, 터미널사거리A, 터미널사거리B 등 4개소 18면의 친환경 현수막 전용 게시대를 시범 운영하며 시민들의 호응을 얻어왔다.이에 따라 오는 2026년 7월 신청분부터는 시민복지센터, 박물관사거리, 시민로사거리, 아고오거리, 운동장삼거리A, 트라팰리스삼거리A, 트라팰리스삼거리B 등 7개소 25면을 추가 지정한다.이로써 아산시가 운영하는 친환경 현수막 전용 게시대는 총 11개소 43면으로 확대된다.친환경 현수막 전용 게시대는 기존의 화학섬유 원단 대신 생분해성소재로 제작된 친환경 현수막만 게시할 수 있는 공간이다.시는 이번 추가 지정을 통해 플라스틱 폐기물 발생을 줄이고 탄소중립 실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특히 이번 확대 조치는 지속가능한 친환경 도시 조성을 바라는 시민과 광고주의 수요를 반영하는 한편 친환경 원단 기술이 적용된 제품의 사용을 촉진하기 위해 추진됐다.시 관계자는 “친환경 현수막 사용 확대를 위해 아산시와 유관기관, 관내 옥외광고사업자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친환경 현수막 사용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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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교육 및 착수 회의 개최
태안군,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교육 및 착수 회의 개최 (태안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태안군이 지난 8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TF 팀 교육 및 착수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TF 팀과 유관기관 실무자 등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수립 목적과 체계에 대한 TF 팀의 실질적 이해를 높이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먼저, 1부 교육에서는 충남사회서비스원 사회보장연구팀 김선미 연구위원이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의의와 추진체계, TF 팀 및 유관기관의 역할 등을 강의했다.이어진 2부 회의에서는 연구용역 수행기관인 지방행정발전연구원이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계획 전반을 보고하고 TF 팀과 유관기관 실무자들이 계획 수립 방향과 향후 추진계획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군은 이번 착수 회의를 시작으로 지역 주민과 유관기관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나갈 계획이며 표적집단면접,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 중간·최종 보고회 등 다양한 현장의 의견 수렴 절차를 거쳐 오는 9월까지 최종 계획안을 확정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과 회의를 통해 TF 팀 위원들이 계획 수립 방향을 함께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며 “지역 실정에 맞는 실효성 있는 보장계획이 수립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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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관광, 이제 법률 전문가가 돕는다’ 강서구, 미라클메디특구 자문 변호사 위촉
‘의료관광, 이제 법률 전문가가 돕는다’ 강서구, 미라클메디특구 자문 변호사 위촉 (강서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서울 강서구는 강서미라클메디특구 내 의료관광 신뢰도를 높이고 외국인 환자가 안심하고 의료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법률 지원 체계를 강화한다.구는 특구 의료기관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의 법률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법률 전문가 2명을 강서미라클메디특구 자문 변호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활동 기간은 2026년 6월 1일부터 2028년 5월 31일까지 2년간이다.이번에 위촉된 자문 변호사는 법률사무소 리원의 원선희 대표 변호사와 법무법인 하랑의 송병욱 대표 변호사다.원 변호사는 2009년부터 8년간 강서구청 고문 변호사를 역임했으며 송 변호사는 티움 인베스트먼트와 엔벤처스 등 다수 기업에서 감사로 활동하며 탄탄한 실무 경험을 쌓아온 법률 전문가다.이번 위촉은 마곡지구 첨단 의료단지 조성으로 외국인 환자와 방문객이 지속해서 증가함에 따라, 의료 분쟁이나 개인정보 보호 등 의료관광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법적 문제에 대해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향후 자문 변호사는 의료사고 관련 법률 검토를 비롯해 의료법, 개인정보보호법 등 관련 법령 준수 여부를 점검하고 법률 상담, 분쟁 조정, 행정처분 대응 등 실질적인 법률 가이드 역할을 수행한다.자문 변호사는 법률 질의에 대해 이메일과 전화 등 신속하게 답변을 회신하는 한편 사안에 따라 해당 기관을 직접 방문해 법률 상담을 이어갈 계획이다.구는 이번 자문 체계 구축으로 특구의 대외 신뢰도를 높이고 외국인 환자 유치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진교훈 구청장은 “이번 자문 변호사 위촉을 통해 강서미라클메디특구의 의료관광 경쟁력을 한 단계 더 강화하고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며 “외국인 환자가 신뢰하고 찾을 수 있는 최적의 의료관광 환경을 만들기 위해 제도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기타 자세한 내용이나 법률 자문 신청 관련 문의는 강서구보건소 의약과 및 강서미라클메디특구로 하면 된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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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거주 18세 이상 경력보유여성 대상, 6월 25일까지 모집
강서구 거주 18세 이상 경력보유여성 대상, 6월 25일까지 모집 (강서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서울 강서구가 결혼, 출산, 육아 등으로 경제활동이 중단된 경력보유여성의 성공적인 사회 복귀와 재취업 지원에 팔을 걷어붙였다.구는 여성의 능력 개발과 사회참여 확대를 목표로 추진하는 ‘2026년 양성평등기금 지원 계획’에 따라, ‘경력보유여성 교육훈련 과정’의 참여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모집 대상은 강서구에 거주하는 18세 이상의 여성 중, 혼인·임신·출산·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됐으나 재취업을 준비하는 경력보유여성이다.이번 교육은 최근 주목받는 신산업 분야와 현장 수요가 높은 유망 직종을 중심으로 운영되는 것이 특징이다.과정은 △인공지능 데이터 큐레이터 △인공지능 라이브 방송 캐스터 △병원동행매니저 및 베이비시터 등 총 3개 반 75명이며 수강료는 전액 무료다.주요 교육 내용으로 ‘인공지능 데이터 큐레이터’는 인공지능 학습과 운영에 필수적인 데이터를 수집·가공하는 전문가를 양성하는 과정이다.‘인공지능 라이브 방송 캐스터’과정에서는 인공지능 기술을 기반으로 촬영 및 영상 편집 등 콘텐츠 제작 전반을 배운다.‘병원동행매니저 및 베이비시터’양성과정은 병원까지 이동을 돕는 동행 서비스 전문가와 부모를 대신해 아이의 식사·놀이 등을 지도하는 돌봄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프로그램이다.수강 신청은 6월 25일까지다.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서울호서직업전문학교 방문 접수 또는 홍보물의 QR 코드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교육은 서울호서직업전문학교에서 7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주 2회, 3시간씩 진행된다.구는 체계적인 실무 중심 교육으로 수강생의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수료 이후에도 현장실습과 취업 컨설팅 기회를 제공해 실제 취업·창업으로 이어지도록 지속 지원한다는 방침이다.한편 지난해 ‘경력보유여성 교육훈련’을 수료한 42명 중 12명이 온라인 스토어 창업에 성공했다.또한 ‘수납정리 컨설턴트’및 ‘실버복지 행정사무원’ 수료자 25명은 관련 분야 기업으로 취업이 연계되는 성과도 거뒀다.진교훈 구청장은 “이번 과정은 변화하는 산업 흐름에 맞춰 경력보유여성들이 실전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준비했다”며 “여성들의 안정적인 재취업과 경제적 자립 기반을 다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제도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교육 내용 및 접수에 대한 사항은 강서구청 출산보육과 또는 서울호서직업전문학교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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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박람회 자원봉사자 700여명에 감사 서한문 발송
국제원예치유박람회 폐막식 (태안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태안군이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성공 개최에 힘을 보탠 자원봉사자와 사회단체 회원 700여명에게 가세로 군수 명의의 감사 서한문을 발송했다.이번 서한문은 박람회 기간 동안 교통 안내, 환경 정비, 질서 유지, 관광객 편의 지원 등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봉사한 자원봉사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대상은 자원봉사센터, 새마을운동협의회, 의용소방대, 적십자봉사회 등 박람회 운영에 참여한 자원봉사자와 사회단체 회원들로 군은 발송 대상 확인 절차를 거쳐 6월 8일부터 9일까지 우편으로 감사 서한문을 발송했다.가세로 군수는 서한문에서 “바쁜 생업과 일정 속에서도 지역을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맡은 역할을 다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여러분 한 분 한 분의 따뜻한 미소와 친절한 손길은 태안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아름다운 추억과 진정한 치유의 시간을 선물했다”고 밝혔다.이번 박람회에는 한 달간 183만명의 방문객이 태안을 찾으며 치유산업 도시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했으며 군은 앞으로도 군민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력을 바탕으로 더 살기 좋은 태안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의 성공 뒤에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힘을 보탠 수많은 자원봉사자와 사회단체 회원들의 헌신이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공동체 의식을 높이고 군민 화합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