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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청 역도실업팀, 한·중·일 국제친선대회서 메달 6개 쾌거
완도군청 역도실업팀, 한·중·일 국제친선대회서 메달 6개 쾌거 (완도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전남 완도군청 역도실업팀이 국제 무대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두며 대한민국과 완도군의 위상을 드높였다.완도군은 군청 역도실업팀 소속 강민우·김동민 선수가 일본 나고야에서 열린 ‘2026 한·중·일 국제 친선 역도 경기대회’에 국가대표로 출전해 은메달 5개,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고 전했다.61kg급에 출전한 김동민 선수는 인상 117kg, 용상 149kg, 합계 266kg을 들어 올려 은메달 2개와 동메달 1개를 목에 걸었다.88kg급에 출전한 강민우 선수는 인상 152kg, 용상 192kg, 합계 344kg을 기록하며 압도적인 기량으로 은메달 3개를 획득하는 쾌거를 이뤘다.두 선수는 아시아의 쟁쟁한 실력자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발휘했다.서호철 완도군청 역도실업팀 감독은 “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거둔 것은 선수들이 흘린 땀방울과 노력의 결과이다”며 “이에 안주하지 않고 앞으로 남은 전국대회에서도 최선을 다해 성원을 보내주신 군민들게 보답하겠다”고 전했다.군 관계자는 “국내를 넘어 국제대회라는 큰 무대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완도군의 위상을 드높인 선수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훈련과 경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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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우리아이 긴급 일시돌봄터’ 본격적인 운영으로 아동 돌봄 공백 해소
영광군, ‘우리아이 긴급 일시돌봄터’ 본격적인 운영으로 아동 돌봄 공백 해소 (영광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영광군은 맞벌이 가정 증가와 다양한 돌봄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영광청년육아나눔터 3층에 ‘우리아이 긴급일시돌봄터’를 개관하고 올해 1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우리아이 긴급일시돌봄터’는 맞벌이 부부, 부모의 병원 진료, 갑작스러운 출장과 야근 경조사 참석 등 긴급한 사유로 돌봄이 필요한 경우 아동을 안전하게 돌봐주는 틈새 돌봄 서비스이다.특히 집과 학교 등 생활권 근거리에서 아동들이 친구들과 안전하게 활동 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해주고 부모들의 양육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이용 대상은 소득수준과 관계없이 긴급한 일시돌봄이 필요한 3세 이상 12세 이하 아동이며 운영 시간은 평일 오후 1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주말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이용요금은 시간당 1000원으로 부담을 최소화했으며 국가유공자와 생계·의료급여 수급자, 한부모가족등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돌봄터에서는 아동의 안전한 보호를 기본으로 숙제 지도와 놀이 지도를 제공하고 있으며 지난 4월부터는 아동의 창의력과 정서 발달을 위한 공예, 가베, 쿠킹 프로그램도 1시간정도 운영하고 있다.프로그램은 매주 월요일 목요일 금요일 중 주 1회씩 월 4회 과정으로 진행돼 이용 아동들의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장세일 영광군수는 “우리아이 긴급일시돌봄터는 예기치 못한 돌봄 공백 상황에서 부모들이 안심하고 자녀를 맡길 수 있는 안전한 돌봄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영광군 조성을 위해 촘촘한 돌봄 체계를 구축하고 양질의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우리아이 긴급일시돌봄터’ 이용과 관련한 사항은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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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군정 주요현안 점검하며 미래 100년 준비 박차
영광군, 군정 주요현안 점검하며 미래 100년 준비 박차 (영광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영광군은 6월 8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장세일 군수 주재로 2026년 상반기 군정 주요현안 보고회를 개최하고 민선9기 출범을 앞둔 군정 주요 현안사업의 추진상황을 점검했다.이번 보고회는 지난 6. 3 지방선거에서 재선된 장세일 군수가 직무에 복귀한 이후 처음으로 개최한 군정 종합 점검회의로 각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군정 주요 현안 27건에 대한 추진상황과 향후 계획을 보고하고 대응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특히 이번 보고회에서는 영광군의 미래 100년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핵심 전략사업과 군민 생활과 직결된 주요 현안사업이 폭넓게 논의됐다.주요 보고사업으로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대응하기 위한 행정통합 대응 전략을 비롯해 군민과의 약속인 에너지 기본소득 완성, 청정수소 특화단지 조성 공모 대응, RE100 산업단지 조성, 미래 국가대표 선수촌 조성 등 영광군의 미래 성장 기반 구축을 위한 대형 프로젝트들이 포함됐다.행정통합 대응 분야에서는 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영광군의 역할과 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특례 발굴, 전략사업 확보, 재정 인센티브 대응방안 등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에너지 분야에서는 민선 8기 핵심 정책인 햇빛바람 기본소득의 안정적 추진을 위한 준비 상황과 함께 청정수소 특화단지 공모 대응, RE100 산업단지 조성 등 에너지 대전환 시대를 선도할 미래 산업 육성방안이 보고됐다.특히 해상풍력과 재생에너지 자원을 활용한 군민 이익공유 체계 구축과 에너지 기본소득 실현 방안에 대한 점검이 이뤄졌다.이와 함께 원전 1·2호기 수명연장 대응, 생활폐기물 소각처리시설 증설, 식수전용 저수지 신설, 전남형 만원주택 건립 등 군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사업들도 함께 논의됐다.최근 국제 정세 불안으로 인한 중동사태 장기화 가능성에 대비한 농자재 수급 안정대책과 축산 거점 소독시설 설치사업에 대해서도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농업·축산 분야의 선제적 대응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장세일 군수는 보고회를 마무리하며 “선거기간 동안 군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성원과 신뢰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며 “민선 8기의 성과를 바탕으로 민선 9기에는 더 큰 영광, 더 행복한 군민의 삶을 만들기 위해 한 단계 더 도약해야 할 시기”고 말했다.이어 “오늘 보고된 현안들은 영광군의 미래를 결정할 매우 중요한 사업들”이라며 “행정통합 대응, 에너지 기본소득, 청정수소 특화단지, RE100 산업단지 조성 등 미래 성장동력 사업은 한 치의 차질 없이 추진해 영광군의 새로운 성장 기반을 반드시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또한 “민선 9기는 민선 8기보다 더 큰 성과와 더 큰 책임이 요구되는 시기”며 “전 공직자가 새로운 각오와 책임감으로 군민만 바라보며 함께 뛰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영광군은 이번 보고회를 시작으로 민선9기 군정 운영 방향을 구체화하고 핵심 현안사업에 대한 추진력을 더욱 높여 군민이 체감하는 성과 창출과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에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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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2026년 하반기 당면·현안업무 보고회 개최
여수시, 2026년 하반기 당면·현안업무 보고회 개최 (여수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여수시는 8일 시청 상황실에서 정현구 부시장 주재로 국·소·단장 등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하반기 당면·현안업무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민선 8기의 안정적인 마무리와 민선 9기 출범 준비를 위해 시정 주요사업의 추진상황을 살피고 향후 대응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보고회에서는 하반기 시정 방향과 연계한 △여수국가산단 경쟁력 강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개최 △광역 교통 인프라 구축 등 50여 개의 당면 현안을 공유하고 주요 사업의 실행력 제고와 재원 확보방안 등을 집중 점검했다.정현구 부시장은 “주요 사업의 연속성을 확보하고 시정 전환을 차질 없이 준비해야 한다”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가 가시화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여수시는 앞으로도 분야별 핵심사업과 현안과제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며 민선 9기 시정 운영 기반 마련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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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우천면 하대리 현장 시찰 및 주민 간담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행정안전부 김민재 차관은 6월 8일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을 방문해 ‘햇빛소득마을’후보지인 우천면 하대리 현장을 시찰하고 지역 주민들과 간담회를 가졌다.이날 현장에는 햇빛소득마을 추진단장,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산업국장을 비롯해 유관 기관에서 한국에너지공단 신재생에너지센터 소장과 한국전력공사 강원본부장, 횡성 부군수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해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햇빛소득마을’ 사업은 주민이 직접 참여·소유하는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발전 수익을 마을과 주민에게 환원하는 모델이다.인구감소지역의 신규 소득 기반을 마련하고 에너지 전환과 지역소멸 위기에 대응하는 데 목적이 있다.이날 김민재 차관은 하대리 사업 예정지를 직접 둘러보며 일사량, 부지 여건, 계통 연계 등 사업 추진 여건과 마을의 준비 현황을 점검했다.이어 열린 주민 간담회에서는 사업 추진 계획과 발전 수익 배분 구조, 주민 참여 방식 등을 상세히 설명했다.또한 부지 동의, 인허가, 계통 연계 등 현장에서 제기된 주민 의견을 청취하고 이를 사업 추진 과정에서 적극 검토하기로 했다.횡성군 최태영 부군수는 “하대리 주민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사업을 차질 없이 준비하고 있다”며 “정부와 긴밀히 협력해 횡성을 햇빛소득마을의 대표 성공 모델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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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 ILRC 물류로봇경진대회서 성과 빛내
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 ILRC 물류로봇경진대회서 성과 빛내 (영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가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대구 한국폴리텍대학 영남융합기술캠퍼스에서 개최된 ‘2026 ILRC 국제물류로봇경진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미래 물류로봇 분야 인재 양성의 저력을 입증했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대구광역시,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이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 고등학교와 대학교에서 총 129개 팀, 361명이 참가해 물류 자동화와 로봇 기술 역량을 겨뤘다.참가자들은 자율주행 로봇 제어, 장애물 회피, 객체 인식, 물류 이송 등 실제 산업 현장에서 활용되는 기술을 바탕으로 경쟁을 펼쳤다.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는 이동로봇 부문에 총 6개 팀이 참가했으며 이 가운데 4개 팀이 대구광역시장상, 국립공주대학교 총장상, 김상훈 국회의원상, 한국폴리텍대학 영남융합기술캠퍼스 학장상을 수상하는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특히 이러한 전국 규모의 대회에서 뛰어난 자율주행 및 로봇 제어 기술을 선보이며 전체 참가팀 가운데 4개 팀이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둬, 로봇캠퍼스 학생들의 실무 역량과 기술 경쟁력을 입증한 결과로 평가된다.이번 대회에서 학생들은 자율주행 알고리즘 설계, RFID 기반 위치 인식, 장애물 회피 기술, 로봇 간 협업 제어 등 물류 자동화 핵심 기술을 직접 구현하며 실전 경험을 쌓았다.뿐만 아니라 산업 현장과 유사한 환경에서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현장 적응력과 실무 역량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학생들과 함께 이번 대회 준비를 해온 로봇 IT 과 김병수 교수는 참가 학생들이 수개월 간 로봇 설계와 제어 알고리즘 개발, 주행 테스트를 반복하며 완성도를 높여왔다.또한 방과 후와 주말에도 꾸준히 연습에 매진하며 대회를 준비했고 그 노력이 값진 결실로 이어졌다.김병수 교수는 “학생들이 대회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기술적 성장뿐만 아니라 팀워크와 문제해결 능력까지 크게 향상됐다”며 “전국 최고 수준의 팀들과 경쟁하며 얻은 경험이 학생들의 미래 진로와 취업 경쟁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최무영 학장은 “이번 수상은 밤낮없이 연구와 연습에 매진한 학생들의 열정과 교수진의 헌신적인 맞춤형 지도가 만들어낸 뜻깊은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피지컬 AI·로봇·스마트공장 자동화 분야의 실무 중심 교육을 더욱 강화하고 다양한 경진대회와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전폭적으로 지원해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전문 기술 인재를 양성하는 국책 대학으로서의 소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로봇캠퍼스는 로봇메카트로닉스계열과 로봇시스템융합계열 중심으로 로봇기계, 로봇자동화, 로봇전자, 로봇 IT 등 4개 학과를 운영하고 있다.피지컬 AI·로봇·스마트공장 자동화 분야의 실무 중심 교육을 강화하고 다양한 경진대회와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통해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전문 기술 인재 양성에 더욱 힘쓸 계획이다.사진 1부: ILRC 국제물류로봇경진대회에서 수상한 학생들과 지도교수, 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이 보도자료와 관련해 더욱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한국폴리텍특성화대학 로봇캠퍼스 교학처 조해성 과장에게 연락해주시기 바란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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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대창면, 2026년 하절기 방역 본격 시동
영천시 대창면, 2026년 하절기 방역 본격 시동 (영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8일부터 취약지역 집중 방역 실시 영천시 대창면은 8일부터 본격적인 하절기 방역 작업에 돌입한다고 밝혔다.올해 방역 작업은 이른 무더위로 해충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여름철 감염병을 예방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실시된다.대창면은 지난 5일 방역 작업에 앞서 방역 요원을 대상으로 방역 요령 및 유의사항, 사고 예방에 대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하절기 방역은 9월 말까지 추진되며 방역 차량을 활용해 관내 축사 주변과 주거밀집지역, 강변 등을 대상으로 사전 방역 활동을 실시한다.또한, 차량 진입이 어려운 마을 내 취약지역과 물웅덩이, 하수구 등은 마을별 자율방역단이 주요 유충서식지를 중심으로 분무 소독하고 유충구제제를 살포할 계획이다.현재 시행 중인 친환경 연무방역은 물과 확산제를 희석해 분사되는 방식으로 연기가 잘 보이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대기오염 배출을 최소화해 환경오염과 인체 유해 요소를 줄일 수 있으며 약의 잔류성과 확산성도 뛰어나 방역 효과를 극대화하고 있다.박상우 대창면장은 “면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마을별로 구석구석 빈틈없는 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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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문화재단, 지역작가 조명전 불이 의 작가
평택시문화재단, 지역작가 조명전 ‘불이 의 작가 (평택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평택시문화재단은 지난 5월 30일 ‘2026 평택시문화재단 지역작가 조명전 불이의 작가 : 이계송’ 전시의 오프닝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오프닝 행사에는 문화예술계 인사와 관계자, 시민, 작가 등이 참석해 전시 개막을 축하했다.행사에는 이계송 작가가 직접 자신의 작품세계와 예술철학을 소개하고 평택 문화예술의 미래에 대한 비전을 관람객들과 나누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참석자들은 국내외 미술계에서 활발히 활동해 온 이계송 작가의 주요 작품을 감상하는 한편 평택미술인협회 창립 참여와 평택국제아트페스티벌 창립 등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해 온 작가의 예술적 발자취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이번 오프닝 행사는 작가와 시민, 문화예술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평택 문화예술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함께 이야기하는 교류의 장으로 마련돼 의미를 더했다.이상균 평택시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오프닝 행사는 단순히 전시를 관람하는 데 그치지 않고 문화예술에 대한 다양한 생각과 경험을 나누는 소통의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 예술인과 시민이 함께 교류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관람료는 무료이며 15인 이상 단체 관람은 사전 예약 후 이용할 수 있다.전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매주 월요일 휴관한다.자세한 사항은 평택시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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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치매안심센터-농업기술센터 맞손, ‘힐링 프로그램’ 운영
창녕군치매안심센터-농업기술센터 맞손, ‘힐링 프로그램’ 운영 (창녕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창녕군치매안심센터는 치매환자 가족 및 보호자의 심리적 부담을 완화하고 정서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5월 19일부터 농업기술센터와 연계해 ‘치매환자 가족 힐링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농업기술센터의 ‘가고팜 창녕 치유농업 프로그램’에 선정돼 협력 추진하는 사업으로 자연 속 다양한 농업 활동을 통해 보호자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심리적 안정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프로그램은 8주 과정으로 흙 만지기, 씨앗 심기, 텃밭 가꾸기, 농작물 수확하기 등으로 구성돼, 참여 대상자들이 일상 속 돌봄 부담에서 잠시 벗어나 서로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고 있다.특히 치매환자를 장기간 돌보는 가족들은 신체적·정서적 피로와 우울감을 경험하는 경우가 많아 보호자 지원 프로그램의 중요성이 꾸준히 강조되고 있다.이에 치매안심센터는 지역 자원을 연계한 다양한 힐링 프로그램을 통해 보호자들의 삶의 질 향상에 힘을 쓰고 있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보호자는 “자연 속에서 흙을 만지고 식물을 가꾸는 시간이 큰 위로가 됐고 비슷한 상황의 보호자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마음의 부담을 덜 수 있어서 좋다”고 말했다.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환자뿐만 아니라 보호자들의 건강과 행복도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보호자들이 쉼과 회복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대상자들이 치유농장에서 치매환자 가족 힐링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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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남지읍, 농번기 맞아 농촌 일손돕기 실시
창녕군 남지읍, 농번기 맞아 농촌 일손돕기 실시 (창녕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창녕군 남지읍은 지난 5일 월하리 일원에서 양파 수확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이번 일손돕기는 남지읍과 군청 미래전략추진단, 관광체육과, 도시건축과 직원 등 20여명이 참여해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고령·부녀농가를 돕기 위해 힘을 합쳤다.농가주는 “한창 일손이 필요한 시기에 걱정이 많았는데, 직원들이 이렇게 열심히 도와줘 한시름 놓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김선경 읍장은 “더운 날씨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직원들에게 감사드리며 고령화와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남지읍에서 농번기를 맞아 양파 수확 농촌 일손돕기를 하고 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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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쿠팡이츠서비스, 배달종사자
창원특례시-쿠팡이츠서비스, 배달종사자 (창원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창원특례시는 6월 5일 관내 배달종사자의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이륜차 무상 안전점검 및 소모품 교체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창원시와 쿠팡이츠서비스의 배달종사자의 안전 주행을 위한 업무협약에 따라 실시됐으며 사전 신청한 배달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창원스포츠파크 만남의광장 한편에 마련된 부스에서 진행됐다.(사)한국오토바이정비협회에서 △이륜차 정밀 안전점검 △오일류 및 브레이크 패드 등 주요 소모품 무상 교체 △소음 및 배기가스 측정 등을 했고 대기 중에는 도로교통공단이 주관하는 안전교육도 진행됐으며 교육 수료자에게는 소정의 안전물품이 지원됐다.허선희 지역경제과장은 “이동노동자와 배달종사자는 지역 내 경제와 일상 편의를 책임지고 있는 필수 구성원으로 이번 안전점검을 통해 관내 배달종사자들의 사고 예방과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이동노동자들의 안전과 복지증진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창원시는 이동노동자들의 휴식과 재충전을 위한 공간으로 창원 이동노동자 지원센터, 마산 이동노동자 간이쉼터, 진해 이동노동자 간이쉼터 3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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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반값여행, 3차 사전신청 6월 10일 오전 10시 접수
거창반값여행, 3차 사전신청 6월 10일 오전 10시 접수 (거창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거창군은 오는 10일 오전 10시에 거창반값여행 누리집을 통해 거창반값여행 3차 사전 신청을 받는다.이번 3차 사전신청은 6월 14일부터 7월 13일까지 여행하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지난 2차 사전신청은 3시간 만에 3905명이 몰리며 목표 금액을 초과 달성해 조기 마감된 만큼, 이번에도 빠른 마감이 예상된다.거창반값여행은 사전신청 후 지정 관광지 2개소 이상 방문 사진 인증과 관내 제로페이 가맹점 2곳에서의 거창반값여행 모바일 상품권 사용 인증을 통해 환급금 신청이 가능하며 숙박경비와 지정관광지의 경우 예외적으로 신용카드 영수증 또는 현금영수증 사용이 인정된다.특히 군은 거창반값여행 재방문 관광객을 대상으로 ‘거창한나라 웰니스 국민되기 챌린지’행사를 6월 1일부터 추진하고 있다.해당 행사는 거창반값여행 1회 이상 참여한 이력이 있는 관광객이 재방문 시 거창군의 대표 관광지 9경을 방문해 휴대전화로 큐알 코드 인증을 완료하면 거창반값여행 모바일 상품권을 최대 3만원까지 추가로 받을 수 있는 거창군만의 특별 행사이다.거창군은 ‘거창한나라 웰니스 국민되기 챌린지’행사를 통해 거창반값여행 관광객의 재방문을 유도해 거창군의 아름다운 대표 관광지 9경을 전국적으로 홍보하고 나아가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한다.김현미 거창군 부군수는 “지난 1~2차 거창반값여행 사전신청 조기 마감을 통해 거창군 관광에 대한 전국적인 참여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이번 거창반값여행 3차 사전신청과 마지막인 4차 신청까지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거창군은 관광객들의 여행 편의 증진을 위해 전담여행사를 통한 ‘거창시티투어’를 운영하고 있다.‘거창시티투어’는 관내 출발 3개 코스와 관외 출발 3개 코스로 구성돼 있으며 거창반값여행 누리집을 통해 서도 사전 예약이 가능하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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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다이노스와 함께한 자원순환 환경교육 성황리 마무리
NC다이노스와 함께한 자원순환 환경교육 성황리 마무리 (창원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창원특례시는 6월 5일 환경의 날을 맞아 창원 NC 파크 입장 게이트 일원에서 운영한 ‘스포츠시설 연계 자원순환 환경교육’을 성황리에 마무리 했다고 밝혔다.이번 자원순환 환경교육은 스포츠시설을 이용하는 시민과 야구 관람객을 대상으로 일회용품 사용 저감과 올바른 분리배출의 필요성을 알리고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경기장을 찾은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환경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체험형 프로그램 중심으로 운영됐다.스포츠시설 내 폐기물 배출 실태와 품목별 분리배출 기준을 안내하고 창원시 자원순환 정책을 소개하는 홍보부스가 운영됐다.특히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환경실천 다짐 나무, 분리배출 OX 퀴즈, 자원순환 스트라이크 체험, 폐플라스틱 뚜껑을 활용한 키링 만들기 등 업사이클링 체험을 통해 버려지는 자원이 새로운 물건으로 재탄생할 수 있음을 알리고 자원순환의 의미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했다.아울러 창원특례시는 시민 누구나 환경교육 정보를 쉽게 확인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창원시 환경교육포털 시스템 이용방법을 안내하며 생활 속 환경교육 참여 기반을 넓히는 계기도 마련했다.이유정 기후환경국장은 “스포츠시설은 많은 시민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생활공간인 만큼 자원순환 실천문화를 확산하는 데 매우 효과적인 교육의 장이 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쉽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환경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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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도시공사 여주시 체육센터, 2026년 초등학생 생존수영 교육 성공적 마무리
여주도시공사 여주시 체육센터, 2026년 초등학생 생존수영 교육 성공적 마무리 (여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여주도시공사가 운영하는 여주시 체육센터는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6년 생존수영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고 밝혔다.생존수영 교육은 수상 안전사고 발생 시 자신의 생명을 보호하고 위기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기 위한 초등학생 의무교육 과정으로 국민체육센터와 가남체육센터에서 운영 됐다.이번 교육은 물에 대한 적응력 향상과 함께 물에 뜨기, 호흡 조절, 구조 요청 방법 등 실제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는 생존기술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학생들의 수상안전의식 함양과 안전 역량 강화에 기여했다.또한 여주도시공사는 교육 기간 동안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시설 및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며 완활한 교육 운영을 지원했다.여주도시공사 김철환 사장은 “생존수영 교육은 위기 상황에서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는 중요한 안전교육”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과 건강 증진을 위한 공공체육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여주도시공사는 국민체육센터와 가남체육센터를 중심으로 다양한 체육 프로그램과 안전교육을 운영하며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공공체육시설 조성에 노력하고 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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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거행
여주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거행 (여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여주시는 지난 6일 영월근린공원 내 현충탑에서 국가유공자와 유가족, 보훈단체장, 기관·단체장, 시민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을 엄숙히 거행했다.이번 추념식은 나라를 위해 고귀한 생명을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오전 10시 정각 전국적으로 울린 사이렌에 맞춰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으로 시작해 국민의례, 헌화 및 분향, 추념사, 헌시 낭독, 추념 공연, 현충의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참석자들은 현충탑에 헌화와 분향을 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렸으며 전몰군경유족회 최홍숙 지회장의 헌시 낭독과 성악팀의 추념 공연은 추모의 의미를 더하며 행사장을 찾은 이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했다.이날 추념사에서 이충우 여주시장은 “오늘의 대한민국은 결코 저절로 이루어진 것이 아니며 수많은 분들의 희생과 용기가 있었기에 우리는 자유롭고 평화로운 일상을 누릴 수 있다”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억하고 계승하는 것이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의 책임이자 의무”고 말했다.한편 이날 추념식은 국가유공자와 유가족, 시민이 함께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며 보훈의 가치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으로 마무리됐다.
2026-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