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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사회복지과, 호국보훈의 달 맞아 충무공원 충혼탑 환경 정비
정읍시 사회복지과, 호국보훈의 달 맞아 충무공원 충혼탑 환경 정비 (정읍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정읍시 사회복지과 직원들이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7일 정읍 출신 순국선열의 위패를 모신 충무공원을 찾아 잡초를 뽑고 비석을 닦는 환경 정비 활동을 펼쳤다.이번 봉사활동은 조국을 위해 목숨을 바친 호국영령의 고귀한 희생을 넋을 위로하고자 마련됐다.참여한 직원들은 충무계단을 거쳐 충혼탑과 위패 봉안소 주변에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꼼꼼하게 거둬냈다.아울러 비석의 묵은 때를 깨끗하게 닦아내고 곳곳에 떨어진 쓰레기를 치우며 쾌적한 추모 공간을 조성하는 데 구슬땀을 흘렸다.정비가 이뤄진 충무공원 내 충혼탑은 6·25전쟁 당시 산화한 정읍 출신 선열들을 추모하기 위해 지난 1969년 시민들의 성금을 모아 세웠다.그 곁에 1987년 건립한 위패 봉안소는 육군 중령 고 전순기를 비롯해 총 3420명의 위패를 모시고 있는 유서 깊은 장소다.옹미란 사회복지과장은 “호국보훈 사업을 담당하는 부서 직원들이 6월을 맞아 직접 현장 봉사활동에 나서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평화는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 덕분임을 잊지 않고 앞으로도 현충 시설 유지와 관리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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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시원한 쉼터 기대” 정읍 내장상동, 인동초 터널 덩굴 고정 마쳐
“여름철 시원한 쉼터 기대” 정읍 내장상동, 인동초 터널 덩굴 고정 마쳐 (정읍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정읍시 내장상동 주민자치회가 지난 8일 천변 자전거도로 터널 구조물에 인동초 300주를 고정하는 작업을 진행하며 여름철 주민 쉼터 조성에 나섰다.이날 자치위원 20여명은 더운 날씨에도 직접 덩굴을 구조물에 묶으며 구슬땀을 흘렸다.인동덩굴은 뻗어나가는 식물 특성상 초기에 줄기를 단단히 고정해야 원활하게 뿌리를 내리고 자랄 수 있다.이번 작업은 주민자치회가 올해 초부터 정성을 쏟아온 인동초 가꾸기 사업의 일환이다.앞서 자치회는 지난 2월 말 자전거도로 터널 구간에 인동초 300주를 처음 심었다.이어 4월 13일에는 주변 환경을 정비하면서 식재 상태를 점검했다.이후 5월 22일 잡초 제거 작업을 거치는 등 꾸준히 관리를 이어왔다.김영수 회장은 “이번 고정 작업을 통해 인동덩굴이 터널 전 구간에 건강하게 자리 잡아 다가오는 여름철 주민들에게 시원하고 쾌적한 쉼터를 제공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아름다운 천변 환경을 유지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내장상동 주민자치회는 이달 안으로 주민들이 문화를 누릴 수 있는 ‘작은영화제’를 개최할 예정이다.나아가 다채로운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해 주민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지역 공동체 조성에 앞장설 방침이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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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중학동, ‘양성평등 인식개선 교육’ 진행
공주시 중학동, ‘양성평등 인식개선 교육’ 진행 (공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공주시 중학동은 최근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주민들과 함께 ‘성평등 행복마을 만들기’의 일환으로 양성평등 인식개선 교육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지역 주민들이 일상 속의 성차별적 요소를 스스로 되돌아보고 올바른 양성평등 가치관을 공유함으로써 서로 존중하는 평등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지역 주민 80여명이 참여해 양성평등의 진정한 의미를 배우고 일상생활 속에서 무의식적으로 겪을 수 있는 성별 고정관념 사례를 공유하며 성평등 감수성을 키우는 시간을 보냈다.특히 참가자들은 실생활에서 곧바로 실천할 수 있는 양성평등 실천 약속을 나누며 건강한 공동체 문화를 만들기 위한 소통의 장을 이어갔다.중학동은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주민 간의 성평등 의식을 고취하고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며 상호 존중하는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데 지속해서 힘쓸 계획이다.김재철 중학동장은 “이번 교육이 일상 속에서 양성평등의 가치를 깊이 되새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성별과 관계없이 주민 누구나 존중받는 평등하고 행복한 중학동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교육과 참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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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에서 수산물 구매하면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
충청남도 논산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논산시가 수산물 소비 활성화와 체감물가 안정을 위해 오는 6월 10일부터 14일까지 관내 전통시장 2개소에서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진행한다.이번 행사는 해양수산부가 주관하는 소비 촉진 행사로 소비자들이 국산 및 원양산 수산물을 보다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전통시장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마련됐다.행사 대상은 화지중앙시장과 강경대흥시장이다.기간 중 참여 점포에서 국산 또는 원양산 수산물을 구매한 소비자는 구매 금액에 따라 온누리상품권을 환급받을 수 있다.수산물 구매 금액이 3만 4천 원 이상 6만 7천 원 미만이면 1만원, 6만 7천 원 이상일 경우 2만원의 온누리상품권을 환급받을 수 있다.행사 기간 중 1인당 최대 2만원까지 환급받을 수 있으며 중복 수령은 불가하다.행사 예산이 소진될 경우 조기 종료될 수 있다.환급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시장별 환급 부스에서 가능하며 화지중앙시장은 고객지원센터, 강경대흥시장은 별도 지정 장소에서 진행된다.시 관계자는 “최근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전통시장과 수산물 판매 상인들의 매출 증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많은 시민들께서 전통시장을 방문해 신선한 수산물을 구입하고 온누리상품권 환급 혜택도 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행사 관련 문의는 화지중앙시장, 강경대흥시장으로 하면 된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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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특사경, 폐수배출시설 합동단속
논산시 특사경, 폐수배출시설 합동단속 (논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논산시가 폐수배출시설 운영 실태와 폐수 무단 방류 등 환경오염 불법행위 근절을 위해 합동단속을 실시한다.이번 단속은 금속가공업체와 도금업체, 세차장 등 폐수배출시설을 대상으로 6월 8일부터 29일까지 4주간 실시되며 충청남도 및 시 특사경, 환경과 등 합동단속반을 구성해 추진한다.주요 단속 내용은 △배출시설·방지시설 설치신고 및 정상가동 여부 △폐수 무단방류를 위한 비밀 배출구 설치 여부 △배출허용기준 준수 여부 등이다.시는 단속 과정에서 고의적인 환경오염 행위가 적발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은 물론 형사고발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논산시 관계자는 “철저한 지도·점검을 통해 수질오염을 예방하고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쾌적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제공일 2026년 6월 9일 논산시 보도자료 정 담당부서 지역경제과 전통시장활성화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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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현 논산시장, 화지중앙시장 찾아 시민들과 만나
전통시장방문 (논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백성현 논산시장이 8일 논산화지중앙시장을 찾아 상인과 시민들을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방문은 시민들의 성원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전통시장 상인들과 소통하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의견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백 시장은 시장 곳곳을 돌아보며 상인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시민들과 인사를 나눴다.백성현 논산시장은 “여러분이 보내주신 성원과 신뢰에 깊이 감사드린다. 자랑스러운 논산 시민 여러분의 시장으로 일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시민들과 소통하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그러면서 “전통시장은 지역경제의 뿌리이자 시민들의 삶이 녹아 있는 소중한 공간”이라며 “민선8기 동안 추진해 온 전통시장 활성화 정책을 더욱 내실 있게 추진해 더 많은 시민들과 관광객이 찾고 머무는 전통시장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논산시는 민선8기 출범 이후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매월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추진하는 등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노력을 이어오고 있다.또한, 시장 이용객과 상인들의 편의 증진을 위해 쿨링포그 시스템 설치, 환경정비 사업 등 전통시장 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하며 쾌적한 시장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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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항전통시장·서천특화시장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추진
장항전통시장·서천특화시장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추진 (서천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서천군은 장항전통시장과 서천특화시장에서 국산 수산물 소비 촉진과 체감물가 안정을 위한 ‘2026년 6월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오는 6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진행되며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행사 기간 동안 장항전통시장과 서천특화시장에서 국산 수산물을 구매한 소비자는 구매금액에 따라 온누리상품권을 환급받을 수 있다.환급 기준은 행사 기간 내 구매한 영수증 합산 금액을 기준으로 △3만 4천원 이상 6만 7천원 미만 구매 시 1만원 △6만 7천원 이상 구매 시 2만원의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한다.1인당 최대 환급 한도는 행사 기간 기준 2만원이다.특히 행사 기간 내 구매한 영수증은 합산해 환급 신청이 가능하며 환급은 행사장 내 지정된 환급 부스에서 본인 확인 절차를 거쳐 진행된다.한무협 경제진흥과장은 “이번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가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와 상인들의 매출 증대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군민과 관광객들이 장항전통시장과 서천특화시장을 방문해 신선한 우리 수산물을 구매하고 환급 혜택도 함께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행사는 해양수산부가 주관하고 한국수산회가 주최하는 사업으로 수산물 소비 촉진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전국 주요 전통시장에서 동시에 추진된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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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시설관리공단, 야현체육센터 6월 22일부터 시범운영
충주시시설관리공단, 야현체육센터 6월 22일부터 시범운영 (충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주시시설관리공단은 시민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체육·문화 복합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오는 6월 22일부터 30일까지 야현체육센터 시범운영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시범운영은 정식 개관에 앞서 시설 운영의 안정성을 점검하고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운영 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이다.야현체육센터는 시민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조성된 복합 체육시설로 1층에는 수영장과 청소년 댄스연습실, 휴게공간이 마련되어 있으며 2층에는 아동체력인증센터와 공동육아나눔터, 작은도서관, 카페가 조성되어 있다.또한 3층에는 헬스장과 다목적체육관, 건강생활지원센터가 위치하고 있으며 외부에는 인공암벽장이 설치되어 있다.수영장, 헬스장, 다목적체육관 등 생활체육시설은 공단이 직접 운영하며 청소년동아리실과 공동육아나눔터는 충주시 여성청소년과, 작은도서관은 충주시립도서관, 건강생활지원센터는 충주시보건소가 각각 운영할 예정이다.특히 체육·문화·복지 기능이 한 공간에 집약된 복합시설로 조성되어 어린이와 청소년, 가족 단위 시민 등 다양한 계층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지역 커뮤니티 공간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공단은 시범운영 기간 동안 시설 전반에 대한 점검과 이용객 의견 수렴을 통해 미비점을 보완하고 관계기관과의 협업체계도 함께 점검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준비할 계획이다.공단 관계자는 “야현체육센터가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여가활동 활성화에 기여하는 복합체육시설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며 “시범운영 기간 동안 접수된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시민 만족도가 높은 시설로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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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항초 2학년, 장항읍행정복지센터 현장학습 실시
장항초 2학년, 장항읍행정복지센터 현장학습 실시 (서천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장항초등학교 2학년 학생 20명이 지난 8일 장항읍행정복지센터와 주민자치센터를 방문해 행정기관의 역할과 민원 업무를 체험하는 현장학습을 실시했다.이번 현장학습은 ‘여러분의 평생 친구, 장항읍행정복지센터’를 주제로 진행됐다.학생들은 민원실을 둘러보며 주민등록 등·초본 등 각종 민원서류 발급 과정을 살펴보고 행정복지센터가 주민을 위해 수행하는 다양한 업무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또한 평소 접하기 어려운 행정서비스 현장을 직접 체험하며 지역사회와 행정기관의 역할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전종석 장항읍장은 “아이들의 밝은 웃음소리 덕분에 행정복지센터도 활기찬 하루가 됐다”며 “이번 경험이 학생들에게 즐거운 추억으로 남고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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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전주 한옥마을서 ‘K-컬처 박람회’ 홍보 팝업 운영
천안시, 전주 한옥마을서 ‘K-컬처 박람회’ 홍보 팝업 운영 (천안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천안시는 오는 12일 전주 한옥마을 전주대사습청에서 ‘2026천안 K-컬처 박람회’미리보기 홍보 팝업투어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서울 북촌, 대전 한화이글스 홈구장 등에 이은 여섯 번째 팝업투어다.천안시는 외국인 자유여행객이 많이 찾는 전주 한옥마을을 홍보 장소로 선정했다.현장에서는 천안시립무용단이 ‘K-컬처, 세상을 품다’를 주제로 공연을 펼친다.강강술래, 한량무, 죽방울놀이 등 전통 공연이 1시간 동안 진행된다.공연과 함께 박람회 공식 누리소통망을 팔로우하면 K-디저트 약과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운영한다.이를 통해 외국인 관광객의 박람회 홍보 동참을 유도할 방침이다.‘2026천안 K-컬처 박람회’는 9월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천안독립기념관에서 열리며 K-팝 공연, K-푸드 체험, K-콘텐츠를 한 자리에서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된다.천안시는 주요 도시에서 KTX 로 1시간 내외에 도달할 수 있는 교통 접근성을 바탕으로 관람객을 유치할 계획이다.김응일 문화체육국장은 “3월부터 이어진 팝업투어를 통해 박람회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왔다”며 “오는 9월 2일 천안 독립기념관에서 열리는 본 박람회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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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카카오·배달의민족서 농특산물 판촉 행사 개최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천안시는 지역 농특산물의 판로 확대를 위해 대형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하늘그린 수신멜론’과 ‘아우내오이’홍보·판촉 행사를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카카오메이커스를 통한 수신멜론 판촉 행사는 이번에 처음 입점해 오는 20일까지 운영된다.천안시는 구매 고객에게 할인쿠폰을 발행해 소비자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아우내오이는 배달의민족 퀵커머스 서비스인 B마트를 통해 오는 9일부터 15일까지 판촉 행사를 진행한다.천안시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온라인 시장 공략과 신규 소비층 확보에 나선다.하늘그린은 국가소비자중심브랜드대상 농특산물 공동브랜드 부문에서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한 천안시의 농특산물 공동브랜드다.천안시는 이번 온라인 판촉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넓히고 전국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할 방침이다.홍승종 농업정책과장은 “이번 온라인 판촉은 천안 농특산물의 판로를 확보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온라인 플랫폼과 협력해 농가 소득 증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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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도시공사, ‘보이스피싱 의심 신고센터’ 운영
천안도시공사, ‘보이스피싱 의심 신고센터’ 운영 (천안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천안도시공사는 ‘보이스피싱 의심 신고센터’를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공사는 최근 공공기관 직원을 사칭한 계약 체결, 물품 구매, 긴급 결제 등 보이스피싱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피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거래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신고센터를 운영하기로 했다.신고센터에는 보이스피싱 유형별 신고 카테고리가 구성돼 있어 신고자가 직관적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명함과 공문서 문자메시지 등 관련 자료도 함께 첨부할 수 있다.보이스피싱이 의심되는 연락이나 문서를 받은 경우 포털사이트에서 ‘케이휘슬’에 접속한 뒤 천안도시공사를 검색하고 보이스피싱 의심 신고센터를 선택해 신고하면 된다.공사 감사팀을 통한 신고 및 문의도 가능하다.신고가 접수되면 공사 내부 검증 절차를 거쳐 사실관계를 확인한 뒤 신고인에게 결과를 전달할 예정이다.신고센터 운영에 따라 공사 직원 사칭 여부를 확인하고 시민과 협력업체의 피해를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신고센터 외에도 공사는 누리집 내 보이스피싱 예방 게시판을 통해 최신 사기 수법과 대응 요령을 지속적으로 안내하고 있으며 천안시 콜센터, 경찰서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 구축으로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신광호 천안도시공사 사장은 “누구나 보이스피싱 피해자가 될 수 있는 만큼 의심되는 연락이나 문서를 받았을 경우 반드시 사실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며 “신고센터를 통해 시민과 협력업체의 재산상 피해를 예방하고 공공기관 사칭 범죄에 대한 대응 역량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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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립미술관, 전시해설사 양성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천안문화재단은 오는 15일부터 ‘전시해설사 양성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작품과 관람객을 이어주는 매개자인 전시해설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전문 소양을 기르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이론 중심의 일반과정과 실무 중심의 심화과정으로 나눠 진행된다.일반과정은 7월 2일~ 23일 심화과정은 7월 30일~ 8월 20일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4시 30분까지 천안예술의전당 문화센터 2층 세미나실에서 진행된다.일반과정은 △21세기 미술관의 역할 △동시대 미술 알아보기 △전시 기획과 전시 설명 △작품 감상과 해석 방법을 다룬다.심화과정은 △미술관에서의 커뮤니케이션과 서비스 △전시 해설을 위한 전달력 향상 스피치 △도슨트 스크립트 작성법 △도슨트 현장 실습으로 구성됐다.지원 자격은 20세 이상 성인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각 과정당 3회 이상 수강 시 수료증이 발급된다.수료자에게는 차기년도 천안시립미술관 문화자원봉사자 지원 시 가산점이 부여된다.신청은 오는 15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모집 인원은 총 40명이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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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초·중학교 20개교 대상 ‘찾아가는 인구교육’ 운영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천안시는 저출산·고령화에 따른 인구 구조 변화에 대응해 관내 초·중학교를 대상으로 맞춤형 인구교육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시는 이날 천안쌍정초등학교를 시작으로 12월까지 초·중학교 20개교에서 총 73회에 걸쳐 찾아가는 인구교육을 진행한다.이번 교육에는 천안시가 자체 양성한 인구교육 전문 강사 8명이 투입된다.주요 교육 대상은 초등학교 4학년과 중학교 1학년이다.교육 과정은 인구 및 가족의 다양성 이해, 인구 구조 변화 현상 분석, 미래 사회 대비 진로 탐색 및 참여형 학습활동 등으로 구성된다.천안시는 학급별 방문 수업 외에도 하반기 전문 강사 초청 강의와 인구 뮤지컬 공연 등 다양한 인구교육 프로그램을 추가로 추진할 계획이다.박은주 정책기획과장은 “학생들이 인구 구조 변화를 이해하고 가족과 공동체의 가치를 생각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생애주기별 맞춤형 인구교육을 지속해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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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실시간 교통신호 잔여시간’ 개방…올해 42개 교차로 추가
천안시, ‘실시 간 교통신호 잔여시간’ 개방…올해 42개 교차로 추가 (천안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천안시는 지능형교통체계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민간 내비게이션과 연계한 ‘실시 간 교통신호 잔여시간 제공 서비스’ 대상지를 올해 대폭 확대했다고 9일 밝혔다.시는 지난해 번영로 만남로·백석로 천안대로 등 주요 도로 27개 교차로에 시스템을 우선 도입해 시범 운영을 진행했다.이어 올해는 쌍용대로 불당대로 충무로 봉정로 남부대로 대흥로 중앙로 충절로 등 교통량이 많은 42개 교차로에 시스템을 추가 구축했다.이로써 실시 간 교통신호 정보가 개방되는 천안 지역 교차로는 총 69개소로 늘어났다.도심을 운행하는 운전자는 카카오내비, 네이버지도, T맵 등을 통해 전방 교차로의 신호 잔여시간을 실시 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서비스를 이용하려면 각 내비게이션 앱에서 관련 기능을 활성화한 뒤 목적지를 설정하면 된다.천안시는 운전자가 신호대기 시간을 사전에 인지함에 따라 교차로 내 급정거와 꼬리물기 현상이 감소해 교통사고 예방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실시 간 교통신호 정보 개방 확대를 통해 운전자의 안전 운행을 돕고 교차로 내 교통사고를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능형 교통 서비스를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