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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장안구, 2026년 상반기 공직자 청렴교육 실시
수원시 장안구, 2026년 상반기 공직자 청렴교육 실시 (수원시장안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수원시 장안구는 지난 8일 장안구청 대회의실에서 공직자의 반부패·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2026년 상반기 장안구 청렴교육’을 실시했다.이날 교육은 더더교육 재미있는 교육컨설팅 대표이자 청렴연수원 청렴교육 강사인 정승호 강사를 초빙해 진행했다.정승호 강사는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공직자 행동강령 △갑질 예방 등 공직자가 반드시 지켜야 할 청렴의 가치를 영화 장면과 생활 속 사례를 통해 쉽고 재미있게 전달했다.특히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는 청렴 관련 법률과 개념을 친근하게 풀어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이일희 장안구청장은 “청렴은 공직자가 지켜야 할 최고의 가치이자 경쟁력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장안구 전 공직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배운 가치를 잊지 않고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를 수행해 공공기관으로서 시민들의 신뢰를 얻기 위해 최선을 다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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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장안구, 통합돌봄 파트너 ‘장안구 동심지언’ 운영
수원시 장안구, 통합돌봄 파트너 ‘장안구 동심지언’ 운영 (수원시장안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수원시 장안구는 지난 8일 9일 이틀간 관내 10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순회하며 통합돌봄 스터디 모임인 ‘장안구 동심지언’을 운영했다.이번 모임은 통합돌봄 본사업 시행 이후 처음 마련된 현장 중심의 소통 행사로 구와 동이 함께 통합돌봄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의견을 직접 청취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기존 회의실 중심의 운영 방식에서 벗어나 일선 민원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 함으로써, 통합돌봄 업무 추진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과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보다 생생하게 파악할 수 있었다.이일희 장안구청장은 “통합돌봄의 성패는 주민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결정되는 만큼 담당 직원들의 경험과 의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동심지언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주민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를 더욱 촘촘히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동심지언은 통합돌봄 업무 담당자들이 한마음으로 배우고 소통하며 더 나은 서비스 제공 방안을 모색하는 스터디 모임으로써, 우수사례 공유와 역량 강화,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소통의 장으로 운영되고 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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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장안구, 여성지원민방위대 6월 정기회의 개최
수원시 장안구, 여성지원민방위대 6월 정기회의 개최 (수원시장안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수원시 장안구는 지난 8일 장안구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6월 여성지원민방위대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서는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새롭게 봉사할 신규 대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식이 진행됐다.또한 대원들의 안보의식 고취를 위한 안보 견학 세부 일정 안내와 함께, 2026년 어린이 안전지킴이 활동 현황 및 다가오는 민방위 훈련 세부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안보 견학은 대원들이 투철한 국가관과 안보 역량을 함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이번 회의에서는 구체적인 방문지와 안전 수칙 등에 대한 설명이 이루어졌다.어린이 안전지킴이는 생활 속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지역사회 안전지킴이로서 민방위사태에 대비해 관내 비상급수 및 대피시설을 안내하는 활동으로 여성지원민방위대 대원들이 직접 현장을 순찰하며 안전 수칙 홍보와 위험 요인 개선을 돕는 역할을 수행한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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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밭작물 정밀파종·시비기술 시범사업 연시회 개최
양주시, 밭작물 정밀파종·시비기술 시범사업 연시회 개최 (양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양주시는 지난 8일 은현면 선암리 일원 재배포 장에서 농업인과 관계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밭작물 정밀파종 및 시비기술 시범사업 연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시회는 농촌 고령화와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밭농업의 기계화율을 높이고 최신 디지털 농업 기술을 현장에 보급해 농가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서는 양주시콩연구회를 중심으로 도입된 스마트 농기계가 소개됐다.특히 기존 농기계에 부착해 오차 범위를 최소화하고 정밀 주행이 가능한 ‘승용형 농기계 자동조향장치’ 시연이 진행되며 농업인들의 관심을 모았다.시는 이번 시연을 통해 밭작물 파종 작업의 노동력 절감 효과와 작업 효율 향상 가능성을 현장에서 확인했다고 설명했다.또 농업기술센터는 이른 무더위에 대비해 참석 농업인을 대상으로 온열질환 예방 수칙 교육을 실시하고 예방 물품을 배부하는 등 안전한 영농 환경 조성에도 나섰다.서동혁 양주시콩연구회장은 “시범사업을 통해 작업 피로도는 줄이고 생산성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정밀 기계화를 통해 양주시 밭작물 생산단지의 규모화를 앞당기겠다”고 말했다.시 관계자는 “노지 디지털 농업의 원천기술 확보는 미래 농업을 위한 필수 과제”며 “첨단 농업 기술 지원을 통해 관내 농가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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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2026년 연산장학생 선발 체육특기생 25명 선발…7월 3일까지 신청
양주시, 2026년 연산장학생 선발 체육특기생 25명 선발…7월 3일까지 신청 (양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양주시는 지역사회와 체육 발전에 기여할 우수 체육 인재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연산장학재단이 ‘2026년 연산장학생’을 선발한다고 밝혔다.이번 장학생 선발은 체육 분야에서 우수한 역량을 갖춘 학생들이 학업과 운동을 병행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체육 발전을 이끌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연산장학재단은 체육특기생 25명을 선발할 예정이며 선발된 학생에게는 장학금이 지급된다.신청 기간은 오는 6월 15일부터 7월 3일까지다.신청을 희망하는 학생은 학교장의 장학생 추천서를 받아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선발 일정과 자격 요건, 선발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양주시청 홈페이지 ‘열린시정’내 ‘양주소식’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시 관계자는 “연산장학생 선발을 통해 우수 체육 인재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꿈을 키워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체육 발전과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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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본격 운영
산청군,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본격 운영 (산청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산청군은 ‘2026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의 본격적인 운영 작업에 돌입했다고 9일 밝혔다.정부의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전국 확대 운영 방침에 따른 이번 운영은 체납 관리 강화와 공정한 조세 질서 확립을 위해 추진됐다.이에 따라 산청군은 체납관리단 운영을 위해 기간제근로자 3명을 채용해 오는 8월부터 4개월간 체계적인 체납 관리에 나설 계획이다.체납관리단 운영에서는 전화 및 현장 방문을 통해 체납 사항을 안내하고 체납자의 생활 여건과 납부 여력 등을 파악할 예정이다.특히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복지 부서와 연계하는 등 체납 유형에 맞게 대응한다는 방침이다.산청군은 체납관리단 운영이 지역 일자리 창출과 안정적인 지방재정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산청군 관계자는 “이번 운영으로 성실 납세 문화를 확산시키고 지역 주민에게 의미 있는 일자리를 제공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공정한 세정 운영과 지방세입 기반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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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보훈단체장들과 간담회 개최
산청군, 보훈단체장들과 간담회 개최 (산청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산청군은 지난 8일 산청군통합보훈회관에서 지역 보훈단체장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열린 이번 간담회에서는 보훈단체 운영 현황과 애로사항 등이 다뤄졌다.또 보훈가족 예우 증진 방안 등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나누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현재 산청군은 국가를 위해 희생·헌신한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에 대한 예우 강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특히 올해부터 보훈명예수당을 인상해 참전유공자에게 월 28만원, 특수임무유공자에게 월 10만원을 지급하는 등 보훈대상자의 생활 안정과 복지 향상에 힘쓰고 있다.이와 함께 국가보훈대상자 가구를 대상으로 쓰레기 종량제봉투를 무상 지원하고 있으며 명절 보훈격려금 지급과 보훈단체 운영 지원, 안보교육 및 전적지 순례 지원 등 보훈단체 활동도 뒷받침하고 있다.뿐만 아니라 지난해 충혼탑과 충혼각을 신안면 참전기념공원으로 이전·재건립해 국가유공자와 순국선열의 희생정신을 기리는 상징 공간으로 새롭게 조성하는 등 보훈의 의미를 더욱 되새기는 계기를 마련했다.산청군 관계자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에게 깊은 존경과 감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보훈가족에 대한 예우와 지원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보훈단체와 지속적으로 소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군정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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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공예협회, 공예작품 전시회 연다
산청군공예협회, 공예작품 전시회 연다 (산청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산청군은 10일부터 14일 동의보감촌에서 ‘제19회 산청군공예협회 공예작품 전시회 및 판매·체험행사’ 가 열린다고 9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 공예인들의 예술적 기량과 창작 의욕을 고취하고 동의보감촌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다채로운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먼저 메인 행사인 공예작품전은 동의보감촌 엑스포주제관 1층 홀에서 열린다.전시에서는 섬유, 도자기, 가죽, 목공예품 등 지역 공예 작가들의 혼과 정성이 담긴 50여 점의 다채롭고 수준 높은 공예 작품들을 선보인다.잔디광장에서는 공예품 판매 및 체험행사가 이뤄진다.총 10개 부스가 운영돼 작가들이 직접 만든 실용적이고 아름다운 공예품을 만나 볼 수 있다.또 13일과 14일에는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나만의 공예품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산청군공예협회 관계자는 “천혜의 자연환경과 힐링이 어우러진 동의보감촌에서 공예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며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방문해 아름다운 공예품을 감상하고 나만의 작품도 만들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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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경계선 지능 학생 맞춤형 지원 방안 모색
전남교육청, 경계선 지능 학생 맞춤형 지원 방안 모색 (전라남도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전라남도교육청이 8일 나주에서 ‘경계선 지능 학생 지원교사 연찬회’를 열고 맞춤형 기초학력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이번 연찬회는 지원교사들이 상반기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하반기 경계선 지능 학생 지원을 더욱 내실 있게 추진하기 위한 실질적인 개선 방향을 도출하고자 마련됐다.전남교육청은 현재 선별·진단과 지원·관리를 연계해 경계선 지능 학생을 체계적으로 돕는 전남형 기초학력 지원 모델인 ‘올케어’ 시스템을 본격 가동하고 있다.올케어 시스템은 1단계 선별, 2단계 진단, 3단계 지원, 4단계 관리 및 향상의 4단계 체계로 구성되어 있다.이 중 ‘경계선 학생 지원교사’는 올케어 시스템의 핵심 축인 ‘지원’단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지원교사들은 학교 현장에서 경계선 지능 학생 개개인의 특성을 고려한 인지·학습 전략 등 개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직접 실행하며 학생 배움의 권리를 보장하고 성장을 이끄는 실질적인 중재자 역할을 수행한다.이날 연찬회에서 참석 교사들은 교사별 경계선 지능 학생 지원 현황과 학생들의 성장 정도를 공유하고 현장에서 체감한 효과적인 수업 전략과 우수 사례를 나눴다.또, 하반기 운영 개선을 위한 제안을 위한 구체적인 협의도 진행했다.또한, 학교 현장을 지원하고 학부모들의 경계선 지능 학생의 조기 지원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자료집 제작에 뜻을 모았다.이날 참석한 경계선 학생 지원교사는 “풀아웃 수업 때, 학생들이 신이나서 교실로 찾아오는 모습을 보면서 학생들에게 자신감과 배움의 즐거움을 찾아줄 수 있어서 보람찼다”며 “오늘이 연찬회를 통해서 서로의 고민을 나누고 앞으로의 지도 방안에 대한 아이디어도 얻을 수 있어서 뜻 깊다”고 전했다.김병남 유초등교육과장은 “경계선 지능 학생들은 학습과 정서 등 다방면에서 세심한 관심과 맞춤형 조기 지원이 반드시 필요한 학생들이다”이라며 “올케어 시스템 속에서 지원교사들의 헌신적인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현장 중심의 체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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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13일 사회적 가치소비 ‘푸릇마켓’ 연다
광주시, 13일 사회적 가치소비 ‘푸릇마켓’ 연다 (광주광역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는 13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남구 양과동 광주시립수목원에서 자연과 사회적 가치가 어우러지는 시민참여형 사회적경제 마켓 ‘하이, 푸릇 마켓’을 개최한다.‘하이, 푸릇 마켓’은 광주시가 주최하고 광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 광주사회적경제연합회, 광주광역자활센터가 공동 주관하는 지역 대표 가치소비 마켓이다.이 행사는 시민들이 시립수목원의 자연을 즐기며 사회적경제 가치와 친환경 소비문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하이, 푸릇 마켓’은 2024년 첫 행사 후 매년 2회 정기적으로 개최되고 있으며 참여 규모와 방문객이 꾸준히 늘며 지역사회와 사회적경제기업을 잇는 상생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이번 행사에는 광주지역 30여 개 사회적경제기업이 참여해 업사이클링 체험을 비롯해 수공예품, 먹거리 등 다채로운 상품을 선보인다.행사장에서는 일회용품 사용을 최소화하고 방문객들에게 장바구니와 개인 텀블러 사용을 권장해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을 독려한다.가족 단위 방문객과 어린이들을 위한 프로그램으로는 △주물럭 비누 만들기 △키캡 및 볼펜 꾸미기 △슬라임 체험을 비롯한 다양한 공예 체험 △비눗방울·풍선 쇼 등을 준비했다.이와 함께 온라인 사전등록 이벤트, 현장 구매 합산 이벤트를 통해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할 예정이다.세부 일정과 프로그램은 광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광주시는 이번 행사가 참여 기업에는 제품 홍보와 판로 확대의 기회를 제공하고 방문객들에게는 푸른 자연 속에서 착한 소비를 경험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임병두 노동일자리정책관은 “이번 마켓은 시민이 단순한 소비자를 넘어 사회적 가치를 실천하는 주체로 참여하는 자리”며 “앞으로도 시민의 일상과 가까운 곳에서 사회적경제 가치를 체감할 수 있는 상생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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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5등급 노후차량 지원 마지막 기회”
광주광역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광주시가 배출가스 5등급 노후차량에 대한 지원 사업이 올해 종료될 예정이라며 사실상 마지막 기회인 만큼, 조기 폐차나 매연저감장치 부착 등 저공해 조치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적극 참여해달라고 당부했다.광주광역시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사업 참여 수요 감소 추세 등을 고려해 5등급 자동차 소유자를 대상으로 한 ‘조기 폐차 및 매연저감장치 부착 지원사업’을 올해까지 실시한 뒤 종료한다고 9일 밝혔다.다만 4등급 경유차와 4·5등급 건설기계 조기 폐차는 2026년 이후에도 지원한다.광주시는이 사업의 대상자를 선착순으로 모집 중이며 사업비 소진 시 사업을 종료할 계획이다.보조금을 지원받기 위해 서는 차량이 광주시에 6개월 이상 연속해 등록돼 있어야 하며 구체적인 지원 요건 등은 광주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을 참고하거나 한국자동차환경협회로에 문의하면 된다.조기 폐차 및 매연저감장치 부착 등 저공해 조치 지원사업은 차량의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유도하고 미세먼지 감축과 대기질 개선에 기여했다.특히 저공해 조치를 완료한 5등급 차량은 계절관리제 등 운행 제한 대상에서 제외돼 지원사업이 차량 소유자에게 비용 부담 완화 등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해 왔다.나병춘 기후대기정책과장은 “올해가 저공해 조치를 받을 수 있는 사실상 마지막 기회이므로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소유자께서는 지원 요건과 신청 기간을 확인해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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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룸촌부터 농촌까지 24시간 철통 보안… 정읍시, 고화질 CCTV 대폭 확충
원룸촌부터 농촌까지 24시간 철통 보안… 정읍시, 고화질 CCTV 대폭 확충 (정읍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정읍시가 시민 안전을 지키고 범죄 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해 6억 3600만원을 들여 500만 화소 고화질 방범용 폐쇄회로 TV 35대를 새로 설치하고 노후 장비 106대를 교체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시설 확충 사업은 원룸과 주택 밀집 지역, 농산물 도난 우려가 큰 농촌 마을 등 범죄에 취약한 곳을 중심으로 이뤄졌다.야간에도 선명하게 현장을 촬영할 수 있는 500만 화소 고화질 카메라를 새롭게 달아 감시 효율을 크게 높였다.아울러 내구연한이 지나 제 기능을 못 하던 노후 장비를 신속하게 교체해 치안 사각지대를 해소했다.현재 정읍시 통합관제센터에서는 전담 인력 9명이 교대 근무를 서며 관내에 설치된 1286대의 방범 카메라를 365일 24시간 실시 간으로 들여다보고 있다.이렇게 수집된 영상은 각종 사건 사고를 해결하거나 범인을 빠르게 검거하는 핵심 단서로 쓰인다.시 관계자는 “각종 범죄 수사에 CCTV 의 중요성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방범 사각지대를 지속해서 발굴하고 설치를 확대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안전한 도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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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 관내 어린이집 15곳, 5월부터 통학차량 운영
정읍 관내 어린이집 15곳, 5월부터 통학차량 운영 (정읍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이번 지원 대상은 통학 버스를 운영하는 정부 지원 장애아 전문 어린이집과 농어촌 지역에 자리한 어린이집이다.기존 차량 운영 비 지원 단가는 한 대당 매월 20만원이었다.시는 이를 지난 5월부터 월 30만원으로 인상해 10만원을 추가로 지급하고 있다.인상된 금액은 오는 12월까지 총 8개월 동안 적용된다.확대 지원에 투입되는 추가 예산은 상반기 360만원에 하반기 3240만원을 더해 총 3600만원 규모다.이번 조치는 기름값과 차량 유지비가 나란히 오르면서 시설 운영에 부담을 느끼는 보육 현장의 고충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인상된 지원금을 신속하게 교부해 어린이집의 안정적인 운영을 돕고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이학수 시장은 “어린이 통학차량은 영유아의 안전한 이동을 책임지는 중요한 수단”이라며 “이번 예산 확대가 보육 시설의 재정 부담을 줄이고 아이들이 더욱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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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입문자도 즐기는 ‘제17회 정읍시장배 골프대회’ 개최
정읍시, 입문자도 즐기는 ‘제17회 정읍시장배 골프대회’ 개최 (정읍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정읍시 후원으로 정읍시골프협회가 주최한 ‘제17회 정읍시장배 골프대회’ 가 8일 내장산 골프장에서 초보자와 중급자 모두 즐길 수 있는 경기 방식으로 열려 성황리에 끝났다.이번 대회는 골프 입문자부터 숙련자까지 다 함께 어울리는 자리로 꾸려졌다.이를 위해 대회 성적은 참가자의 실력 차이를 일정 부분 보완해 핸디캡을 산출하는 신페리오 제도를 적용했다.오후 경기는 참석자들이 기다림 없이 원활하게 경기를 이어가도록 샷건 방식으로 진행했다.이러한 운영 방식의 변화는 동호인들에게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초보자와 중급자에게도 입상 기회가 골고루 주어지면서 대회 분위기가 한층 달아올랐다.시 관계자는 “골프는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생활 체육이지만 아직 어렵고 부담스럽게 느끼는 시민들도 많다”며 “이번 대회처럼 입문자들도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운영 방식을 점차 넓혀 골프가 더욱 친근하게 자리 잡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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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여름 휴가철 앞두고 수산물 취급 업소 원산지 특별 점검
정읍시, 여름 휴가철 앞두고 수산물 취급 업소 원산지 특별 점검 (정읍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정읍시가 다가오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시민과 관광객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10일부터 11일까지 수산물 취급 업소 30여 곳을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 특별 점검에 나선다.이번 단속은 수산물의 부정 유통을 막아 누구나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려는 취지다.점검 대상은 수산물을 주로 취급하는 지역 음식점을 비롯해 전통시장, 중소형 마트, 대형 마트 등이다.중점적으로 확인하는 품목은 여름철 대표 보양식으로 꼽히는 뱀장어와 미꾸라지다.평소 원산지를 속이는 사례가 잦은 살아있는 활참돔, 낙지, 가리비, 수입 물량이 증가한 냉동 고등어 등도 꼼꼼하게 들여다본다.현장에서는 △원산지를 거짓으로 꾸미거나 헷갈리게 표시하는 행위 △원산지 미표시 △규정된 표시 방법을 어기는 행위 등을 집중적으로 파악한다.고의성이 없는 가벼운 위반 사항은 현장에서 곧바로 시정하도록 지도할 방침이다.하지만 일부러 원산지를 속이거나 상습적으로 법을 어기는 중대한 사안이 적발되면 관련 법령에 따라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엄격하게 처분한다.현행법을 살펴보면 수산물 원산지를 거짓으로 적거나 혼동하게 만들 경우 7년 이하의 징역이나 1억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원산지를 아예 표시하지 않으면 최대 10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내야 한다.위반 행위가 상습적으로 이어질 때는 처벌 수위가 한층 무거워질 수 있다.시 관계자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정읍을 찾는 관광객과 시민들이 우리 수산물을 안심하고 소비할 수 있도록 현장을 꼼꼼하게 살피겠다”며 “적발된 위반 업소에 대해서는 엄정하게 조치해 올바른 유통 질서를 확립하는 데 온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2026-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