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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성남도서관, 공공도서관 직원 대상 ‘세계 뮤지엄 산책’ 연수 운영
경기도교육청성남도서관, 공공도서관 직원 대상 ‘세계 뮤지엄 산책’ 연수 운영 (경기도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성남도서관이 경기 동부권역 54개 도서관 직원을 대상으로 ‘예술·인문학 직무연수’를 운영한다.오는 10월 14일 진행되는 이번 연수는 경기교육 핵심 정책인 ‘RAS 교육’ 실현을 위한 공공도서관 직원들의 전문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독서문화 프로그램 설계에 필요한 인문학적 통찰과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했다.강의는 ‘한 번쯤, 뮤지엄’, ‘새벽이 오기 전이 가장 어둡다’의 저자이자 문화예술 크리에이터로 활동 중인 박소영 리얼인문학 대표가 맡아 진행한다.강의 주제는 ‘세계 뮤지엄 산책: 사서들의 시선으로 거니는 예술과 문화의 공간’ 으로 미국, 일본, 프랑스, 영국 등 세계 주요 미술과 문화 공간의 건축미학, 컬렉터의 취향, 공간과 예술작품이 나누는 대화 등을 흥미롭게 풀어낼 예정이다.연수는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하며 성남을 비롯한 남양주·하남·여주·이천·광주 등 경기 동부 6개 지역 54개 공공도서관 직원을 대상으로 9일부터 선착순 200명을 모집한다.박미옥 경기도교육청성남도서관장은 “도서관 현장에서 학생과 지역주민들을 맞이하는 직원들이 예술과 공간에 대한 인문학적 시야를 넓히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며 “도서관 간 벽을 깨고 협력의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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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민간위탁 수탁기관 공개 모집
안동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민간위탁 수탁기관 공개 모집 (안동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안동시는 어린이와 사회복지시설 이용자에게 안전하고 균형 잡힌 급식을 제공하기 위해 ‘안동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를 운영할 수탁기관을 공개 모집한다.이번 모집은 기존 위탁기간 만료에 따라 2027년 1월 1일부터 2031년 12월 31일까지 5년간 센터 운영을 맡을 전문기관을 선정하기 위한 것이다.수탁기관은 지역 어린이·사회복지급식소를 대상으로 △급식소 등록 및 관리 △위생·안전 및 영양관리 △맞춤형 식단과 조리법 제공 △현장 방문지도 및 상담 △종사자와 이용자 대상 위생·영양교육 등을 수행한다.안동시에는 현재 어린이 및 사회복지급식소가 약 180개소에 이르는 등 지원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시는 센터 운영을 통해 급식소의 위생과 영양관리 수준을 높이고 이용자에게 안전한 급식이 제공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수탁기관은 공개경쟁을 거쳐 사업 수행능력과 전문성, 관련 업무 수행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한다.신청자격과 접수기간, 제출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안동시청 누리집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은 국고보조금통합관리시스템 ‘e나라도움’을 통해 하면 된다.안동시 관계자는 “센터 운영의 전문성과 책임성을 갖춘 기관을 공정한 절차에 따라 선정하겠다”며 “어린이와 사회복지시설 이용자에게 안전하고 균형 잡힌 급식이 제공될 수 있도록 센터 운영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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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중독예방교육 실시
안동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중독예방교육 실시 (안동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안동시는 9월 7일 사회복지법인 혜성재단 산하 혜성요양원과 혜성노인복지센터 임직원을 대상으로 중독예방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안동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의 직장인 중독예방교육 프로그램 ‘마음누리’의 하나로 마련됐다.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이 알코올과 도박중독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위험신호를 조기에 발견해 적절히 대처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교육에서는 △알코올중독의 개념과 특성 및 위험신호 △도박중독의 특성과 진행 과정 △알코올·도박중독이 개인과 가족에게 미치는 영향 △중독예방과 건강한 대처 방법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다.특히 알코올중독은 젊은 연령층에서도 알코올성 치매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조기 예방과 적절한 개입의 중요성을 전달했다.교육에 참여한 한 종사자는 “중독 문제는 개인의 의지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울 수 있다는 점을 알게 됐다”며 “나와 주변 사람들이 중독 위험에 처해 있다면 전문기관의 상담과 도움을 받아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안동시와 센터는 한전MCS와 혜성재단을 비롯해 안동여자고등학교, 영호초등학교, 길주초등학교 등 지역기관을 대상으로 직장인과 청소년을 위한 중독예방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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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신중년 사회공헌활동 참여자․수요기관 모집
안동시, 신중년 사회공헌활동 참여자․수요기관 모집 (안동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안동시는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신중년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의 공익서비스를 활성화하기 위해 ‘2026년 신중년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의 참여자와 수요기관을 모집한다.시는 최근 사업 운영지침을 개정해 참여 연령을 만 40세 이상 70세 미만으로 확대하고 참여수당과 활동실비 기준을 현실화했다.참여자는 해당 연령의 미취업 신중년으로 자신의 경력과 전문성을 활용해 지역사회에 필요한 공익활동을 수행하게 된다.수요기관은 인력과 재정 여건이 취약한 비영리단체·법인, 사회적기업, 사회적협동조합, 공공기관 등 공익활동 수행이 가능한 기관이다.선정된 참여자는 수요기관과 연계해 사회복지와 교육, 문화, 행정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한다.활동시간은 기관별 운영계획에 따라 탄력적으로 정하며 참여자에게는 활동시간에 따른 참여수당과 교통비·식비 등 활동실비를 지원한다.참여를 희망하는 신중년과 수요기관은사회적경제허브센터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자세한 내용은 안동시청 누리집 공지사항과사회적경제허브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안동시 관계자는 “신중년이 쌓아온 경험과 전문성은 지역사회의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는 데 활용할 수 있는 소중한 자원”이라며 “신중년에게는 보람 있는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수요기관에는 필요한 전문인력을 연계할 수 있도록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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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 21일부터 실시
안동시,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 21일부터 실시 (안동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안동시는 9월 21일부터 어린이와 임신부, 어르신 등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2026-2027절기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을 순차적으로 실시한다.국가 무료 접종 대상은 △생후 6개월 14세 어린이 △임신부 △65세 이상 어르신이다.과거 접종력이 없거나 기존에 1회만 접종한 생후 6개월 이상 9세 미만 어린이와 임신부는 9월 21일부터, 2회 접종 대상 외 생후 6개월 이상 14세 어린이는 9월 28일부터 접종할 수 있다.어르신은 연령별로 접종 시작일이 다르다.75세 이상은 10월 12일 70 74세는 10월 15일 65 69세는 10월 19일부터 무료 접종을 받을 수 있다.65세 이상은 코로나19 백신과 인플루엔자 백신의 동시 접종도 가능하다.안동시는 국가 지원 대상 외에도 안동시에 주소를 둔 △55 64세 시민 △다자녀가정 가족 △의료급여수급자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10월 19일부터 백신 소진 시까지 무료 접종을 지원한다.11월 16일부터는 접종 대상을 안동시민 전체로 확대할 예정이다.국가 무료 접종 대상자는 주소지와 관계없이 전국 지정 위탁의료기관과 보건소에서 접종할 수 있다.안동시 자체 지원 대상자는 안동 지역 지정 의료기관에서만 무료로 접종할 수 있다.지정 의료기관은 안동시보건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접종 대상자는 의료기관을 방문할 때 신분증과 대상자임을 확인할 수 있는 증빙서류를 지참해야 한다.안동시 보건소 관계자는 “인플루엔자 유행에 대비하려면 대상별 일정에 맞춰 예방접종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며 “접종 대상자는 일정과 지정 의료기관을 확인해 예방접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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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우리가족 행복한 한끼’ 사업 성료
경상북도 안동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안동시는 보호대상아동과 가족이 함께 식사하며 소통하고 유대감을 높일 수 있도록 추진한 ‘우리가족 행복한 한끼’ 가족관계 개선 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보호대상아동은 보호자가 없거나 보호자로부터 이탈된 경우, 학대·방임 등으로 적절한 보호와 양육을 받기 어려운 아동을 말한다.안동시는 이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이번 사업은 7월 13일부터 8월 31일까지 보호대상아동 80명과 가족 등 모두 110여명에게 외식 이용권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가족이 함께 식사하며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누고 서로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참여 가족들은 외식 이용권을 활용해 함께 식사하며 평소 나누지 못한 이야기를 나눴다.특히 경제적인 부담으로 가족 외식이 쉽지 않았던 가정에 ‘가족이 함께하는 시간’을 제공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사업에 참여한 한 가족은 “함께 외식하며 평소 하지 못했던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나눌 수 있었다”며 “가족이 함께하는 시간의 소중함을 다시 느꼈다”고 소감을 전했다.권기창 안동시장은 “이번 사업이 보호대상아동과 가족이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보호대상아동이 가족과 안정적인 관계를 형성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안동시는 보호대상아동과 가족의 관계 형성과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상담과 가족 참여 프로그램 등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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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육사문학관, 상주작가 낭독회 세 번째 이야기 개최
이육사문학관, 상주작가 낭독회 세 번째 이야기 개최 (안동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이육사문학관은 9월 12일 오후 3시 문학관 광야홀에서 ‘2026 상주작가 낭독회 세 번째 이야기’를 개최한다.이번 낭독회에는 시집 ‘불투명 인간’을 펴낸 피재현 시인과 2026년 이육사詩문학상 수상자인 김주대 시인, 제주의 문화와 풍경을 시적 언어로 표현해 온 허유미 시인이 참여한다.세 시인은 자신의 작품을 직접 낭독하고 작품에 담긴 생각과 창작 과정, 각자의 시 세계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특히 이번 낭독회에서는 시인과 참가자가 자유롭게 대화하는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된다.참가자들은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시인의 창작 이야기와 작품의 의미를 직접 들으며 시와 문학을 보다 친숙하게 경험할 수 있다.이육사문학관 상주작가 낭독회는 7월부터 10월까지 매월 열린다.박남준·천수호·이원석·변윤제·피재현·김주대·허유미·권선희·김명기·고영민 시인 등이 참여해 작품을 낭독하고 시민과 문학에 관한 생각을 나누고 있다.이육사문학관 관계자는 “상주작가 낭독회를 통해 시민이 시를 보다 친숙하게 접하고 시인들과 직접 소통하며 문학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길 바란다”며 “이번 세 번째 낭독회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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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육사문학관 갤러리, 이재작가 ‘키노드라마’ 특별사진전 개최
이육사문학관 갤러리, 이재작가 ‘키노드라마’ 특별사진전 개최 (안동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이육사문학관 갤러리에서 이재 작가의 ‘키노드라마’특별사진전이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열린다.사진을 통해 고유한 입체감과 다채로운 색감을 구현하며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꾸준히 선보여 온 이재 작가는 다수의 개인전과 사진집 출판, 프로젝트를 통해 필름이 지닌 고유한 질감과 예술적 가치를 알리는 작업을 이어왔다.‘키노드라마’ 사진전은 가능한 모든 환경을 통제한 가운데 프레임 밖의 공간과 이야기를 암시하는 방식으로 관람객의 시선을 이끈다.작가는 작품 속에서 인위적인 시선을 최대한 덜어내고 공간 본연의 존재감과 그곳에 축적된 시간의 흔적을 포착한다.이를 통해 관람객은 사진 한 장에 담긴 공간의 분위기와 순간의 깊이를 감상할 수 있다.이육사문학관 갤러리는 지역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두 달에 한 번씩 특별전시를 개최하고 있다.전시 작품은 소장을 원하는 관람객이 현장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전시를 통해 발생한 수익금은 지역 문화 소외계층을 위한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이육사문학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가 관람객들에게 필름 사진이 지닌 고유한 매력과 예술적 가치를 경험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예술 전시를 통해 지역 주민과 관람객들이 폭넓은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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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장애인종합복지관, 장애인통합가족캠프 운영
안동시장애인종합복지관, 장애인통합가족캠프 운영 (안동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안동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장애인과 가족이 함께 여가와 문화활동을 즐기며 재충전할 수 있도록 9월 8일부터 10일까지 경주 일원에서 ‘장애인통합가족캠프’를 운영한다.이번 캠프는 장애인 가족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함께 여행하며 서로 소통하고 유대감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참가 가족들은 두 차례로 나눠 각각 1박 2일 일정에 참여한다.참가자들은 △국립경주박물관 △동궁과 월지 △경주 양남 주상절리 등 경주의 주요 관광지를 둘러본다.가족이 함께 역사와 자연을 체험하고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며 추억을 쌓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천진숙 안동시장애인종합복지관장은 “이번 캠프가 장애인 가족이 함께 여행하며 다양한 경험을 나누고 서로를 더욱 이해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족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꾸준히 마련하겠다”고 말했다.안동시 관계자는 “장애인 가족이 여가와 문화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넓히고 가족의 돌봄 부담을 덜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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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차 명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 개최
제3차 명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 개최 (안동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안동시 명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9월 8일 명륜동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제3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제7기 협의체 활동을 새롭게 시작했다.이번 정기회의에서는 지난 10년간 임기를 잘 마무리한 직전 민간위원장에게 감사패 전달과 함께 9월부터 새롭게 임기를 시작하는 제7기 협의체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이어 민간위원장 및 분과장, 운영위원 등 제7기를 이끌어갈 신규 임원진을 선출하고 위원 간 역할을 공유하며 협의체의 운영 방안을 논의하고 더욱 긴밀한 민관협력 강화를 다짐했다.또한, 전분기 특화사업 및 마을복지계획사업 추진 활동 현황을 공유하고 하반기에 추진할 신규 지역특화사업 ‘명륜 전기안전 지킴이 사업’의 구체적인 시행 계획에 대해서도 논의했다.제7기 신임 윤태하 민간위원장은 “새롭게 출발하는 제7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먼저 다가가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주민 모두가 함께 행복한 명륜동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위원들과 힘을 모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명륜동만의 특색 있는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윤숙경 명륜동장은 “제7기 협의체의 새로운 출발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명륜동 복지 인적 안전망의 중심축으로서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드는 데 앞장서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행정에서도 협의체 활동을 아낌없이 지원하고 긴밀히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당부와 기대를 전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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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아이 먼저’ 어린이 안전 캠페인 실시
안동시, ‘아이 먼저’ 어린이 안전 캠페인 실시 (안동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안동시는 개학기를 맞아 9월 23일까지 초등학교 주변 위해요인을 집중 점검한다.9월 8일에는 송현초등학교에서 안전점검 홍보와 함께 ‘아이 먼저’어린이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시민의 관심을 높이고 학교 주변의 위해요인을 사전에 발견·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캠페인에는 안동시와 안동경찰서 안동교육지원청, 송현초등학교 관계자를 비롯해 안동녹색어머니연합회, 모범운전자연합회 안동지회, 한국교통장애인협회 안동시지회 회원 등 60여명이 참여했다.참가자들은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교통안전 홍보용품을 나눠주고 안전한 보행을 안내했다.학부모와 운전자를 대상으로 △횡단보도 앞 일단 멈춤·아이 먼저 보내기 △어린이보호구역 서행 △불법 주정차 금지 등 생활 속 교통안전 수칙도 홍보했다.또한 학교 주변에서 △교통안전 △식품안전 △유해환경 △불법광고물 등 4대 분야의 위해요인을 발견하면 안전신문고를 통해 신고해 달라고 안내했다.권기창 안동시장은 “횡단보도 앞 일단 멈춤과 어린이보호구역 서행 같은 작은 실천이 안전한 등하굣길을 만드는 출발점”이라며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학교 주변의 위해요인을 꼼꼼히 살피고 어린이를 우선하는 교통안전 문화를 확산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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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하회마을 번남고택 일원에 황화코스모스 개화
안동 하회마을 번남고택 일원에 황화코스모스 개화 (안동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세계유산 안동 하회마을 번남고택 일원에 조성한 황화코스모스 경관단지가 본격적인 개화를 시작하며 가을 분위기를 더하고 있다.안동시 하회마을관리사무소는 하회마을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에게 계절에 따른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번남고택 일원에 황화코스모스 꽃밭을 조성했다.여름 동안 가꿔온 황화코스모스가 하나둘 꽃을 피우면서 고택의 기와 담장과 초가, 주황빛 꽃밭이 어우러진 하회마을만의 가을 경관을 선보이고 있다.특히 맑고 푸른 가을 하늘 아래 펼쳐진 황금빛 꽃밭은 하회마을만의 고즈넉한 분위기와 맞물려, 향후 방문객들에게 깊은 감동과 정서적 휴식을 선사할 명품 포토존이 될 것으로 기대감을 모은다.꽃밭 사이로 은은하게 이어지는 길을 따라 걸으며 한옥의 미와 계절의 변화를 온전히 체감하는 힐링 코스가 될 전망이다.안동시 하회마을관리사무소 관계자는 “황화코스모스와 고택이 어우러진 가을 풍경을 감상하며 하회마을의 여유로운 정취를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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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7기 첫 정기회의 개최
중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7기 첫 정기회의 개최 (안동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안동시 중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9월 8일 제7기 협의체 구성 이후 첫 정기회의인 ‘2026년 제3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회의에 앞서 새로 위촉된 위원 2명이 ‘함께모아 행복금고’연합모금에 성금을 기탁하며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에 뜻을 보탰다.이날 회의에서는 신규 위원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지난 분기 활동 내용을 공유하며 그동안 추진한 지역복지사업의 성과를 살펴봤다.이어 제7기 협의체를 이끌 민간위원장과 분과장을 선출하고 운영세칙을 개정해 운영체계를 정비했다.또한 하반기 특화사업인 △집수리 지원 △‘찬찬찬’반찬 나눔 △‘따뜻함을 더하고 생필품은 나누고’ 사업의 추진계획과 복지 사각지대 발굴·지원 등 향후 활동 방향을 논의했다.협의체 관계자는 “제7기 협의체가 새롭게 출발하는 첫 정기회의에서 지역의 복지 현안을 공유하고 앞으로의 활동 방향을 구체화했다”며 “위원들과 힘을 모아 주민에게 필요한 복지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중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민관협력을 바탕으로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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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주)네오플램 방문 기업 현장 목소리 청취
원주시, (주)네오플램 방문 기업 현장 목소리 청취 (원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원주시는 지난 8일 네오플램을 방문해 장태영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들과 현장 간담회를 갖고 기업이 겪는 애로사항을 청취했다.이번 간담회는 9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 ‘기업애로 해결단’의 현장 소통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시는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경영 과정에서 겪는 각종 애로사항과 규제를 파악해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등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네오플램은 원주기업도시 첫 번째 이전기업으로 독창적인 디자인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냄비와 프라이팬 등 주방용품을 자체 개발·생산하는 전문기업이다.국내외 시장에서 경쟁력을 넓혀가고 있으며 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가 주최하는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을 수상해 17년 연속 수상을 이어갔다.구자열 원주시장은 “기업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직접 듣고 애로사항을 함께 해결해 나가는 것이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소통을 지속하고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지원을 통해 기업과 지역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원주시는 ‘기업애로 해결단’을 통해 기업 애로사항 상시 접수 창구와 현장 간담회를 운영하고 접수된 사항은 관련 부서 및 유관기관과 협력해 신속한 해결을 지원할 계획이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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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도내 유일 ‘어린이예술회관’설계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원주시, 도내 유일 ‘어린이예술회관’설계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원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원주시는 지난 8일 원주시청 10층 대회의실에서 ‘어린이예술회관 건립사업 설계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하고 사업 추진 상황과 설계 방향을 점검했다.어린이예술회관은 도내 유일의 어린이 전용 예술회관으로 어린이들이 다양한 문화예술을 경험하며 감수성과 창의성을 키우고 지역의 미래 문화예술 기반을 넓히기 위해 건립되는 시설이다.이날 보고회에는 구자열 원주시장을 비롯해 원주시 문화예술과와 분야별 감독공무원, 원주예총 등 지역 예술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설계용역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어린이들의 이용 편의성과 공간 활용도 등을 고려한 설계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원주시는 이날 보고회에서 제시된 현장 의견과 전문가·지역 예술계의 제안을 면밀히 검토해 향후 설계에 반영하고 어린이들이 문화예술을 보다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는 차별화된 문화예술 거점 공간으로 조성할 방침이다.원주시 관계자는 “어린이예술회관은 미래세대인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다양한 문화예술을 경험하고 꿈과 창의성을 키워나갈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이라며 “오늘 제시된 의견을 충실히 검토해 내년 4월까지 설계를 마무리하고 5월 착공을 거쳐 2028년 12월 준공까지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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