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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방범용 CCTV 신설·교체로 안전 사각지대 없앤다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삼척시가 각종 범죄를 예방하고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해 시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자 ‘2026년 상반기 방범용 CCTV 설치사업’을 추진 중이다.시는 삼척경찰서와 합동으로 현장조사를 진행해 설치 대상지를 선정했으며 오는 7월 초까지 주택가와 골목길 등 범죄 취약지역 13곳에 방범용 CCTV 30대를 새로 설치하고 노후한 6곳의 CCTV 14대를 교체할 계획이다.삼척시는 지난해에도 범죄 취약지역 30곳에 방범용 CCTV 67대를 새로 설치하고 4곳의 저화질 CCTV 10대를 고화질로 개선한 바 있다.시 관계자는 “하반기에도 방범용 CCTV 를 지속해서 확대 설치해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삼척시 CCTV 통합관제센터는 현재 생활방범, 재난관리, 산불감시 연계 등 총 1391대의 CCTV 를 활용해 24시간 실시 간 모니터링을 진행하며 지역 안전을 지키는 파수꾼 역할을 하고 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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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드림스타트, 가족과 함께한 특별한 1박2일 소중한 추억 만들기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삼척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삼척시드림스타트는 지난 6월 6일부터 6월 7일까지 1박 2일간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및 가족 20가정 58명을 대상으로 사랑나누기 행복더하기 가족캠프를 운영했다.이번 캠프는 평소 가족이 함께하는 여가활동 기회가 부족한 드림스타트 가족들에게 다양한 체험활동과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해 가족 간 유대감을 강화하고 건강한 가족문화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참가 가족들은 첫날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를 방문해 다양한 놀이기구와 공연을 관람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둘째 날에는 원주 한지테마파크를 찾아 우리 전통문화인 한지의 우수성을 알게 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캠프에 참여한 한 보호자는 “아이와 함께 여행을 떠나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어 매우 행복했다”며 “가족이 함께 웃고 이야기하는 시간이 많아져 더욱 의미 있는 추억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삼척시드림스타트 아동청소년과 김가빈 과장은 “이번 가족캠프가 가족 간 소통과 화합을 증진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가족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삼척시드림스타트는 0세부터 만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건강검진, 학습지원, 정서행동 프로그램, 문화체험 등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며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돕고 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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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법률홈닥터, 시민 곁으로 다가가는 무료 법률복지 서비스 역할 톡톡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삼척시가 운영 중인 법률홈닥터가 법률서비스가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며 지역의 법률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법률홈닥터는 법무부가 변호사 자격을 갖춘 전문 인력을 지방자치단체 등에 배치해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노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무료 법률상담과 법률문서 작성 지원, 유관기관 연계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삼척시는 2017년부터 법률홈닥터 배치를 신청해 시민들에게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시청에 상주하며 시민들이 쉽게 상담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고 있으며 복지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맞춤형 법률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법률홈닥터 이용 건수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2024년 7월 법률홈닥터 재배치 이후 같은 해 하반기에만 105건의 상담이 이뤄졌으며 2025년에는 179건의 상담을 기록했다.올해도 5월 말 기준 59건의 상담이 진행되는 등 시민들의 이용이 이어지고 있다.삼척시는 관내 복지대상자 비율이 높고 법원 등 법률기관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지역 여건을 고려할 때 법률홈닥터의 역할이 더욱 중요하다고 보고 있다.또한 찾아가는 방문상담 등을 통해 거동이 불편하거나 이동이 어려운 취약계층에도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법률상담이 필요한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한부모가족, 국가유공자 등의 취약계층은 법률지원 대상자임을 사전에 증빙해야 하며 온라인, 전화, 내방 또는 방문 상담을 신청할 수 있다.시 관계자는 “법률홈닥터는 경제적 부담이나 정보 부족으로 법률서비스를 이용하기 어려운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제도”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필요한 법률지원을 적시에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와 서비스 제공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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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횡성군민대상 수상자로 우광수 횡성문화원장이 최종 선정됐다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횡성군은 지난 5월 28일 횡성군민대상 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다방면에서 횡성군의 위상을 높이고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우광수 횡성문화원장을 올해의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수상의 영예를 안은 우광수 횡성문화원장은 강원대학교 사범대학을 졸업한 교육자 출신이다.오랜 기간 관내 중·고등학교 교장을 역임하며 지역 인재 양성에 헌신해 왔으며 퇴직 이후에도 횡성인재육성관 관장, 송호대학교 겸임교수 등을 거치며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왔다.특히 현재는 횡성문화원장직을 수행하며 횡성 고유의 향토 문화를 보존·계승하는 데 앞장서고 있으며 군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이처럼 교육과 문화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군의 발전을 이끌고 주민 화합에 이바지한 공로가 인정되어 이번 수상자로 최종 낙점됐다.제24대 횡성군민대상 시상식은 오는 6월 18일 목요일 오후 6시 30분, 횡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리는 ‘제19회 횡성군민의 날 기념행사’ 와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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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보건소, 제81회 구강보건의 날 기념 구강 체험관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횡성군보건소는 6월 9일 제81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횡성군청 허가민원과에서 지역주민과 군청 방문 민원인을 대상으로 치아건강 관리하는 날구강 체험관을 운영했다.구강체험관에서는 치과의사의 구강검진 및 상담을 통해 개인별 구강 상태를 확인하고 맞춤형 구강건강 관리 방법을 안내했으며 올바른 칫솔질 방법과 구강관리 교육을 실시해 구강질환 예방의 중요성을 전달했다.또한 구강건강 상식을 알아보는 퀴즈 이벤트를 운영해 참여자들의 관심과 호응을 이끌어냈으며 다양한 구강관리용품을 전시하고 올바른 사용법을 안내하는 홍보관도 함께 운영했다.김영대 보건소장은“구강건강은 전신건강과 삶의 질에 큰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요소라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을 형성하고 건강한 치아를 유지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구강보건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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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여름철‘폭염대비 취약계층 건강관리’총력 대응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횡성군보건소는 하절기 온열질환 피해를 예방하고 건강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해 오는 9월 30일까지 ‘폭염 대비 취약계층 건강관리’ 대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대책은 관내 고위험 방문건강관리 대상자 1213명을 중심으로 집중 전개된다.보건소는 방문간호사와 보건진료소 전담 인력으로 구성된 ‘지역 담당제’를 운영해 대상 가구를 직접 찾아가 안부를 확인하고 건강 상태를 밀착 관리하고 있다.특히 폭염특보 발령 시에는 즉각 비상근무 체제로 전환해 신속한 현장 대응에 나선다는 방침이다.이와 함께 ‘AI·IoT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과 연계한 스마트 건강관리도 병행한다.‘오늘건강’스마트폰 앱을 통해 실시 간 폭염 대응 알림을 발송하고 활동량계를 활용해 대상자들의 건강 상태 변화를 집중 모니터링하고 있다.어르신들을 위한 현장 소통형 교육도 본격화된다.보건소는 8일부터 오는 25일까지 관내 노인대학 5개소를 순회하며 여름철 건강관리 수칙과 온열질환 예방·응급 대처 요령을 교육하고 있다.아울러 교육에 참여한 어르신들에게는 쿨토시 등 폭염 예방 물품을 현장에서 배부한다.김영대 군 보건소장은 “보건 인력과 스마트 기기를 융합한 촘촘한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해 건강 취약계층인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주민들께서도 폭염 발령 시 야외 활동을 자제하고 충분한 수분 섭취 등 건강 수칙을 준수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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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성군 꿈틀어울림센터, 동아리 활성화 지원 프로그램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횡성군은 지역 주민들의 자발적인 문화·여가 활동을 장려하고 공동체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꿈틀어울림센터에서 ‘동아리 활성화 지원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지원 대상은 관내 5인 이상, 1년 이상 활동 이력이 있는 동아리로 지난 5월 공개모집과 심사를 거쳐 최종 5개소가 선발됐다.선정된 동아리에는 각각의 활동 계획에 따라 안정적인 활동 공간과 함께 강사료, 재료비 등 가구당 최대 100만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이번 프로그램은 군에서 운영하는 기존 취미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동아리를 구성해 활동하는 과정에서 겪는 활동 공간 확보의 어려움, 심화 교육 기회 부족 등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지속 가능한 운영 방안을 마련해 주기 위해 기획됐다.선정된 동아리들은 6월 9일부터 오는 11월 30일까지 동아리별 여건에 따라 5회에서 30회에 걸쳐 활동을 진행한다.합창, 바이올린 연주, 민화, 수채화, 보드게임 등 다채로운 취미·예술 활동을 중심으로 동아리 공동체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고 향후 동아리 간 교류 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석홍기 군 도시교통과장은 “이번 동아리 활성화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이 문화·예술·체육 등의 욕구를 스스로 발굴하고 해소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자립형 동아리가 육성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 중심의 문화 공동체가 활발하게 이어질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운영할 방침이다”고 전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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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상반기 자동차세 납부, 다음달 3일까지” …하반기분 미리내면 5% 할인
서울특별자치시 중구 구청 (서울중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서울 중구는 관내 차량 약 2만7천여 대를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자동차세를 고지했다.이번 정기분 자동차세는 지방교육세를 포함해 총 43억원 규모로 납부 기한은 다음달 3일까지다.자동차세는 매년 6월과 12월, 연 2회 부과된다.이번 납세의무자는 2026년 6월 1일 현재 자동차등록원부상의 소유자다.다만 올해 1월에 자동차세를 연납했거나 비과세·감면 차량은 제외다.납부 방법은 다양하다.지방세 포털 위택스와 서울시 지방세 납부시스템 이택스에서 인터넷뱅킹이나 신용카드로 간편하게 납부할 수 있다.고지서가 없어도 전국 은행의 무인 공과금기와 현금인출기에서 본인의 통장 현금카드 신용카드로 지방세를 조회한 뒤 납부할 수 있다.또한 금융기관 전용 가상계좌 또는 카카오페이도 이용 가능하다.납부 기한을 넘기면 3%의 가산세를 부담해야 하고 체납이 지속되면 번호판 영치 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니 유의해야 한다.절세 혜택도 놓치지 말자. 7월 3일까지 하반기분 자동차세를 미리 납부하면 해당 기간 세액의 5%를 할인받을 수 있다.신청은 서울시 이택스 또는 중구청 지방소득세과로 하면 된다.구 관계자는 “자동차세 납부 기한을 한 번 더 확인해 놓치지 마시고 연납 할인 제도를 활용해 알뜰하게 세금 부담을 줄여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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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2일 중구청사서 다가올 폭염 대비 어려운 이웃 돕는 바자회 개최
11~12일 중구청사서 다가올 폭염 대비 어려운 이웃 돕는 바자회 개최 (서울중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서울 중구는 오는 11일과 12일 양일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구청 본관 1층 로비 및 야외 공간에서 현대아울렛 동대문점과 함께 ‘나눔 바자회’를 개최한다.행사는 기업의 사회공헌 자원과 연계한 민관 협력으로 마련됐으며 수익금은 다가올 폭염에 대비해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쓰인다.이번 바자회에는 타미힐피거, 쉬즈미스, 네파, 크록스 등 7개 브랜드 상품을 최대 8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이며 판매 수익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할 예정이다.할인 행사 외에도 다양한 먹거리 부스가 운영된다.중림종합사회복지관 어르신 일자리 사업장인 전통주 문화 플랫폼 ‘약현’은 시음 및 판매를 진행한다.또한, ‘모구모구과자점 인 신당’과 ‘로이터 브레드가든’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제과류를 판매하고 수익금 전액을 기부해 나눔에 동참한다.방문객 누구나 손쉽게 참여할 수 있는 기부 이벤트도 진행된다.신용카드나 간편결제로 편리하게 후원할 수 있는 ‘기부 키오스크’를 통해 1만원 이상 기부하면 ‘퍼스널 컬러 진단’또는 ‘재미로 보는 운세·진로 코칭 사주’체험권을 증정한다.단, 체험권은 준비된 수량 소진 시까지 제공한다.한편 이번 행사 협력 기업인 현대아울렛 동대문점은 그동안 1400여만원을 기부하고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바자회에도 참여하는 등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왔다.특히 지난 4월에는 중구와 ‘재난 발생 시 이재민 지원 업무협약’을 맺고 재난 구호 물품을 지원하기로 하는 등 긴밀한 협력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구 관계자는 “민관이 협력해 마련한 바자회가 폭염에 취약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구민이 없도록 안전한 여름나기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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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 평생학습 통합플랫폼 ‘새빛배움’에 44개 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연계 구축 완료
수원특례시 평생학습 통합플랫폼 새빛배움 에 44개 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연계 구축 완료 (수원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수원특례시가 평생학습 통합플랫폼 ‘새빛배움’에 44개 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연계 구축을 완료하고 온라인으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신청·결제할 수 있는 통합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운영한다.이번 연계 구축으로 수원시 44개 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운영하는 총 1317개 강좌가 새빛배움에 등록됐다.올해 3분기 기준으로 수강생 총 2만 3848명을 모집할 계획이다.수강 신청은 1차, 2차로 진행되며 7월부터 순차적으로 개강한다.수원시가 경기도와 협력해 구축한 새빛배움은 여러 기관의 평생학습 정보를 한 곳에서 확인하고 신청할 수 있는 통합 플랫폼이다.온라인 원스톱 신청·결제를 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였다.경기도 온라인 학습 플랫폼과 연계해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수원시 특화 평생학습 서비스를 함께 운영한다.강좌 검색·신청·결제 원스톱서비스 △온라인 콘텐츠·수원시 오프라인 콘텐츠 실시 간 화상학습 △학습지원센터 △학습동아리 △강사은행 △시설예약 △실시 간 통계 등 다양한 기능을 갖췄다.현재 등록된 강좌 중 641개는 온라인 신청만 할 수 있고 온라인·현장 접수 병행 강좌는 400개다.현장 접수만 운영하는 강좌는 276개다.수원시는 디지털 취약계층과 고령층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현장 접수도 병행 운영한다.수원시 관계자는 “새빛배움을 활용해 시민들이 더 쉽고 편리하게 주민자치 프로그램과 평생학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평생학습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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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2026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 참가… 식품 분야 수출 판로 개척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국회의정저널] 강원특별자치도와 코트라 강원지원본부는 6월 9일부터 12일까지 나흘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식품 전시회인 2026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에 강원특별자치도 공동관을 운영하고 도내 식품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에 나선다.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은 국내 최대 규모의 식품 전문 전시회이자 아시아를 대표하는 식품산업 전시회 중 하나로 글로벌 식품기업과 유통 바이어가 대거 참여하는 국제 전시회다.국내 식품기업이 신규 거래처를 발굴하고 해외시장 진출 기회를 확보할 수 있는 대표적인 기업 간 거래 식품 전문 전시회로 평가받고 있다.올해 전시회에는 전 세계 45개국 1650여 개 기업이 참가해 식품·외식·푸드테크 분야의 최신 제품과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며 국내외 바이어 간 활발한 비즈니스 상담도 진행된다.이번 강원특별자치도 공동관에는 도내 식품기업 10개 사가 참가해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가공식품과 건강식품, 가정간편식 제품 등을 국내외 바이어에게 선보인다.참가기업들은 전시 기간 동안 국내외 유통 바이어 및 식품업계 관계자를 대상으로 제품 홍보와 수출상담을 진행하며 신규 거래선 발굴과 국내외 판로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김만호 강원특별자치도 경제국장은 “도내 식품기업의 실질적인 수출 성과 창출을 위해 공동관 운영은 물론 바이어 매칭, 통역, 마케팅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며 “내수 중심 기업의 수출기업화와 수출 초보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확대,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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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관광지 내 불법 축산물 판매행위 집중단속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국회의정저널] 강원특별자치도는 여름철 야외활동 증가에 따라 축산물 소비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6월 8일부터 7월 10일까지 펜션, 글램핑장 및 인근 축산물 취급업소, 캠핑장 콘셉트 바비큐 식당 등을 대상으로 축산물 및 식품위생 위반행위에 대한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단속은 여름철 축산물 소비 증가에 따른 위생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부정 축산물 유통을 사전에 차단해 안전한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주요 점검 사항은 △무신고 영업행위 △위생관리 기준 준수 여부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 여부 △원산지 거짓 표시 여부 △식품 등의 표시기준 준수 여부 등이다.도는 단속 결과 축산물 위생관리법 및 식품위생법 등 관련 법령 위반 사실이 확인될 경우 엄정하게 조치할 방침이다.형사처벌 대상은 수사를 거쳐 검찰에 송치하고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 대상은 해당 시군에 통보하는 등 위반 행위에 대해 강력히 대응할 계획이다.김주환 강원특별자치도 사회재난과장은 “도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축산물을 소비할 수 있도록 여름철 주요 관광지 내 부정 축산물 유통을 사전에 차단하겠다”며 “먹거리 안전 확보와 공정한 유통질서 확립을 위해 지속적으로 점검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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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고 쉬고 평화를 만나다 디엠지 평화의 길 여행 본격화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국회의정저널] 강원관광재단은 민간 여행사와 협력해 강원특별자치도“디엠지 평화의 길”여행상품 운영한다고 밝혔다.최근 자연 속에서 휴식과 체험을 함께 즐기는 여행 수요가 늘면서 단순 관광지 방문에서 벗어나 지역의 역사·문화·생태를 직접 경험하는 체험형 관광이 주목받고 있다.특히 걷기 여행을 통해 자연경관을 감상하고 지역 고유의 이야기를 느끼는 방식이 새로운 관광 흐름으로 자리 잡고 있다.이에 재단은 여행사 노랑풍선과 연계해 진행하는 이번 체험형 여행상품을 디엠지 평화의 길 탐방과 지역 대표 관광지를 연계한 일정으로 구성했으며 접경지역만의 생태환경과 분단·평화의 역사, 지역 문화를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지역별 주요 구간은 △철원 백마고지 △화천 백암산 비목구간 △양구 두타연 피의능선 구간 △인제 대곡리초소~1052고지 구간 △고성 통일전망대 구간등으로 구성된다.디엠지 접경지역 특유의 생태환경과 분단의 역사적 의미를 함께 느낄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또한 여행 목적에 따라 관광지를 유형별로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한 점도 눈에 띈다.가벼운 산책과 자연 치유를 원하는 이를 위한 숲길·경관 중심 구간은 물론, 안보·문화 자원, 경관 감상에 적합한 대표 관광지 등을 연계해 여행 만족도를 높였다.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강원특별자치도 디엠지 접경지역은 청정 자연과 분단의 역사, 평화의 의미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관광자원을 보유하고 있다”며 “평화의 길과 지역 대표 관광지를 연계한 차별화된 여행 콘텐츠를 통해 접경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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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제2청사, 청렴계단 설치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국회의정저널] 강원특별자치도 제2청사는 직원들이 일상 속에서 청렴의 의미와 가치를 되새기고 실천할 수 있도록 청사 내 청렴계단을 설치했다고 밝혔다.이번 청렴계단은 올해 제2청사 청렴 시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직원들이 출퇴근 시 주로 이용하는 글로벌관과 환동해관 본관 1층 계단에 조성됐다.특히 민원인과 방문객의 이용이 많은 공간에 설치해 직원뿐 아니라 청사를 찾는 도민들도 자연스럽게 청렴 메시지를 접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청렴문화 확산과 제2청사의 청렴 이미지 제고에 의미를 더했다.제2청사는 전 직원이 함께 만드는 참여형 청렴 시책으로 추진하기 위해 지난 5월 6일부터 13일까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계단 문구 공모를 실시했다.공모에는 총 73건의 문구가 접수됐으며 청렴 실천의 의미와 전달력, 가독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최종 16건의 문구를 선정했다.선정된 문구에는 “받는 순간 민망, 거절하는 순간 당당”, “당신이 오르는 청렴의 계단, 국민 신뢰의 높이이다”, “계단은 밟고 올라가도, 원칙은 밟지 않다”등 공직자의 청렴 실천 의지를 쉽고 인상적으로 전달하는 내용이 담겼다.제2청사는 청렴계단 설치를 비롯해 청렴 캠페인, 청렴교육, 1인 수의견적 청렴·반부패 체크리스트 운영, 청렴 알림톡 서비스, 청렴도 조사 등 다양한 시책을 지속 추진하며 내부 청렴도 향상과 도민 신뢰 제고에 힘쓸 계획이다.손창환 강원특별자치도 글로벌본부장은 “청렴은 특별한 순간에만 강조되는 가치가 아니라 공직자가 매일의 업무 속에서 지켜야 할 가장 기본적인 원칙”이라며 “직원들이 함께 만든 청렴계단을 통해 청렴 실천 의지를 더욱 다지고 도민에게 신뢰받는 공직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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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차관이 찾은 횡성 하대리 햇빛소득마을 김민재 차관, 횡성군 햇빛소득마을 사업후보지 방문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국회의정저널] 김민재 행정안전부차관이 6월 8일 횡성군 하대리 햇빛소득마을 준비현장을 방문하고 주민들과 간담회를 가졌으며 이날 현장에는 여중협 행정부지사를 비롯해 도, 횡성군, 한국전력공사 강원본부 등 30여명이 참석했다.‘햇빛소득마을’은 단순한 재생에너지 보급을 넘어, 발전 수익을 주민들에게 ‘평생 연금’형태로 환원해 농촌의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는 획기적인 민생 복지 모델이다.이번 방문은 에너지 주권을 재생에너지 확산과 연계해 현장에서 준비하고 있는 횡성군의 노력을 격려하기 위한 자리다.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은 마을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신청·설치 예정인 하대리 햇빛소득마을 후보지를 시찰하고 주민들과 간담회를 가졌다.계통 용량 부족에 따른 계통연계 대안·방안에 대해 현장의 실질적인 고충을 논의했다.강원형 햇빛소득마을 사업은 올해 춘천, 원주, 횡성, 철원, 인제, 고성 등 도내 6개 시군 27개 마을을 대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총 25 규모의 주민 주도형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하고 계통포화에 대응하기 위해 63 h 규모의 대용량 에너지저장장치 설치 보조사업을 연계해 결합한 사업이다.1차 신청은 5월 31일까지 3개 시군 4개마을이 신청했으며 2차 신청은 7월 31일까지 5개 시군 23개 마을이 신청할 예정이다.김민재 차관은 “지역소멸 대응은 단순한 지원의 문제를 넘어 대한민국이 지속하기 위한 ‘국가 생존 전략’”이고 “하대리 주민들이 에너지 생산의 주체가 되어 수익을 직접 향유하는 에너지 복지의 새로운 모델의 원동력”이라며 관계부처에 현장의 건의사항을 신속히 검토 및 반영할 것을 지시했다.심원섭 강원특별자치도 산업국장은 “수요조사에서 확인된 도민들의 뜨거운 열망에 부응해 한전 계통연계 등 남은 쟁점들을 완벽히 해결하고 전국에서 가장 모범적인 ‘주민 주도형 에너지 자립 마을’을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