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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13~14일 제3회 경기미 김밥 페스타 개최…이색김밥 총집합
김밥페스타 포스터 (경기도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기도가 오는13일과14일 양일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2026년 제3회 경기미 김밥 페스타’를 개최한다.경기미 소비를 확대하고세계적으로 주목받는K-푸드의 대표 주자인 김밥소비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축제로지난해 하루 동안 열린 행사에7,500명이 넘는 관람객이 방문해 높은 인기를 확인한 바 있다.올해는 행사 기간을 이틀로 확대하고더 많은 관람객을 맞이하기 위해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2026년 제3회 경기미 김밥 페스타’는 ‘경기미, K-푸드 김밥의 미래’라는 주제로 열린다.전국에서 총89개 팀이 참여한 가운데,예선을 통과한30개 팀이 본선에서 경연을 펼친다.특히 소상공인부 경연에서는 전국의 김밥 전문점15개 사가 참여해 자신만의 특색 있는 김밥을 소비자에게 직접 판매한다.방문객들은 본선 진출작들을 현장에서 직접 구입해 맛볼 수 있다.경기도는 이번 경연을 통해 최종13개 팀을 선정하고 경기도지사 상장을 수여할 계획이다.이밖에도‘김밥 패밀리’라는 이름으로 경기도 내 김밥집7개 업체와 전년도 수상 업체3개 팀이 참여해 방문객들에게 다양하고 이색적인 김밥을 선보인다.아울러 경기도의 다양한 특화 품종 쌀을 만나볼 수 있는 전시 ‘모두의 경기미’,경기도 농특산물을 활용한 이색 김밥을 맛보는 ‘미묘한 김밥집’,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저고리 김밥과 샌드위치 김밥을 만들어 보는 김밥 체험 프로그램‘꼬마김밥집’등이 운영된다.특히 올해는 김밥 인플루언서 ‘숙이네키친’ 이 참여해 자신만의 레시피를 활용한 경기미 김밥을 관람객과 함께 만들어 보는 ‘김밥 쿠킹클래스’를 진행한다.또한 다양한 쌀 디저트와 경기도 농특산물을 만나볼 수 있는 상설 파머스 마켓‘도래미마켓 팝업전’을 통해41개 농가의 다양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대회 둘째 날인14일에는 특별 이벤트로 김밥의 단짝인‘김밥 앤 떡볶이 특별전’ 이 열린다.경기도 농특산물로 만드는 즉석 떡볶이와 나만의 김밥을 직접 만들어 보는 체험전이 함께 열린다.박종민 경기도 농수산생명과학국장은“해를 거듭할수록 경기미와 김밥에 대한 열기가 더 커짐을 느낀다”며“우수한 경기미로 세계인에게 사랑받을 수 있는 다양한 김밥 제품이 개발되고경기미 소비 확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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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특사경, 경기도립 자연공원 내 불법행위 집중단속 실시
그래픽보도자료 경기도립 자연공원 내 불법행위 권역단속
[국회의정저널]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이7월6일부터17일까지 경기도립 자연공원에서 발생하는 불법행위를 집중 단속한다고9일 밝혔다.도립공원은 국립공원에 준하는 자연풍경을 보호하고 이용할 목적으로 자연공원법에 따라 지정한 자연공원으로서경기도에는 남한산성·연인산·수리산이 있다.이번 단속은 여름휴가철을 맞아 경기도립 자연공원 내에서 발생하는 불법행위를 근절해 청정한 자연환경을 보존하고 도민들에게 안전한 휴식처를 제공하기 위한 조치다.주요 단속내용은△무허가 건축물․공작물 설치△무허가 산지전용△무허가 하천구역 점용△미신고 식품접객업 영업 및 식품접객업소의 영업자 준수사항 위반△미등록 야영장△미신고 기타테마파크업 영업행위 등이다.자연공원에 허가없이 건축물을 짓거나,농경지·야영장 조성,공작물을 설치하는 행위는3년 이하 징역 또는3천만원 이하 벌금이 부과되며 하천구역을 무단 점용하는 행위는2년 이하 징역 또는2천만원 이하 벌금,신고없이 음식점 등을 운영하면3년 이하 징역 또는3천만원 이하 벌금이 부과된다.권문주 특별사법경찰단장은“경기도립 자연공원 내 발생하는 불법행위를 적극 단속해 도민들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자연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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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일자리재단·시흥시, ‘청년 엔지니어 육성 사업’ 상반기 지원금 접수
재단 전경 (경기도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일자리재단과 시흥시는 지역기업의 고용경쟁력 강화와 청년의 안정적지역 정주를 지원하는 ‘청년 엔지니어 육성 사업’상반기 지원금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고9일 밝혔다.‘청년 엔지니어 육성 사업’은 지역대학의 조기취업형 계약학과와 지역기업을 연계해 청년 고용을 활성화하는 사업이다.청년은 학업과 현장근무를 병행하며 전문성을 쌓고기업은 필요한 기술 인력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다.재단과 시흥시는 이 사업을 통해 지역 내 청년 유출을 줄이고 기업의 인력난 해소를 돕고 있다.상반기 지원 대상은 조기취업형 계약학과와 연계해 청년 일·학습 병행 노동자를 고용 중인 시흥시 소재 기업이다.기업에는 조기취업형 계약학과 재학생 채용 시 기업이 부담한 등록금을 학기당1인 최대160만원까지 지원한다.시흥시 기업에6개월 이상 고용이 유지된 조기취업형 계약학과 재학2~3학년 및2025년6월 이후 졸업생인 시흥시 청년에게는 월30만원의 청년 고용정주수당을6개월 단위로 총180만원 지급한다.신청을 원하는 기업과 청년은8월18일까지 잡아바 어플라이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재단은 신청 서류와 대학 등록금 납부 사실 등을 확인한 뒤 지원 대상을 선정한다.지원금은9월 중 지급할 예정이다.이번 사업은 지역기업과 청년을 동시에 지원하는 구조로 추진된다.기업의 교육비 부담을 낮춰 청년 채용여건을 개선하고청년에게는 지역에서 경력을 쌓고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한다.특히 최근 한국공공정책평가협회가 주관한 ‘2026년 우수 행정 및 정책사례 선발대회’에서 지방자치단체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일자리 혁신 행정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김동현 경기도일자리재단 남부사업본부장은“청년 엔지니어 육성 사업은 지역 기업과 청년이 지역 안에서 함께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일자리 정책의 우수 사례”며“시흥시를 넘어 경기도 전역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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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그냥드림’의 진화… “찾기 전에 찾아갑니다”
광명시 ‘그냥드림’의 진화… “찾기 전에 찾아갑니다” (광명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광명시가 도움이 필요한 시민이 ‘찾기 전에 찾아가는’방식으로 ‘그냥드림’ 사업을 확장한다.시는 먹거리 기본권 보장을 위해 거동이 불편하거나 기존 사업장에 방문하기 어려운 시민도 식료품과 생필품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6월부터 ‘찾아가는 그냥드림’서비스를 본격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그냥드림’은 경제적 어려움이나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에 놓인 시민에게 식료품과 생활용품을 제공하고 필요한 경우 복지상담과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하는 광명시 먹거리 복지 사업이다.이번 사업 확대는 푸드뱅크마켓센터를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시민이 생활권 가까이에서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하고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현장에서 더 빠르게 발굴하는 것이 목표이다.이를 위해 광명푸드뱅크마켓센터와 철산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8일 지역 내 위기가구와 저소득층 발굴·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에 따라 광명푸드뱅크마켓센터는 ‘찾아가는 그냥드림’에 필요한 식료품과 생필품을 확보하고 철산종합사회복지관이 발굴·추천한 위기가구와 저소득층에게 물품을 연계한다.철산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발굴하고 6월부터 ‘똑똑복지사’를 활용해 물품 전달 서비스를 운영할 예정이다.또한 주민들이 집 가까운 곳에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복지관을 사업 장소로 제공하고 사례관리와 복지서비스를 연계해 대상자별 맞춤형 지원을 이어간다.박승원 광명시장은 “그냥드림은 물품을 나누는 사업에 머물지 않고 위기 상황에 놓인 시민을 발견해 필요한 복지서비스로 연결하는 현장형 안전망”이라며 “7월에는 소하동 푸드뱅크마켓센터에 그냥드림 2호점을 설치해 시민 이용 편의를 높이고 더 촘촘한 먹거리 복지체계를 만들겠다”고 밝혔다.한편 광명시는 지난 5월 12일부터 13일까지 광명시민체육관에서 ‘찾아가는 그냥드림’ 시범사업을 운영해 시민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광명시 그냥드림 사업은 2025년 12월부터 2026년 6월 5일까지 누적 이용 인원 4천944명을 기록했으며 이 가운데 486명을 복지상담으로 연계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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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사회연대경제기업 행정 부담 줄이고 생태계 확장 나서
광명시, 사회연대경제기업 행정 부담 줄이고 생태계 확장 나서 (광명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광명시가 사회연대경제기업의 행정 부담을 줄이고 지역 일자리를 창출할 전문인력 양성에 나섰다.시는 지난 8일 사회연대경제조직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운영 역량 강화를 위해 추진한 ‘협동조합 사무행정 매니저 양성과정’을 개강했다.올해 처음 추진하는 이번 과정은 협동조합을 포함한 사회연대경제기업 행정업무를 지원할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기업의 행정 부담을 줄이고 본연의 비즈니스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모집 결과 당초 20명 내외 선발 계획에 총 34명이 신청해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사회연대경제분야와 협동조합 운영 지원에 대한 시민들 수요를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이 교육은 오는 7월 27일까지 총 15회에 걸쳐 △협동조합 이해와 설립절차 △회계·세무 △인사노무 △경영공시 등 실무 중심 교육과 모의실습을 병행한다.또한 현장 전문가 특강과 사례 중심 학습으로 실제 협동조합 운영에 필요한 역량을 집중적으로 교육할 예정이다.특히 교육 수료자 중 선발된 협동조합 사무행정 매니저는 오는 8월부터 12월까지 관내 협동조합 등 사회연대경제기업과 연결해 맞춤형 사무행정 활동을 수행한다.박승원 광명시장은 “이번 사업은 사회연대경제기업 성장단계별 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첫 시도”며 “전문 사무행정 인력을 양성해 지역 사회연대경제 생태계를 더욱 안정적으로 발전시키고 사무행정 사회적협동조합 설립과 새로운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광명시는 이번 양성과정을 시작으로 사무행정 매니저 활동 지원, 전문 멘토링, 업종별 네트워크 구축 등 사회연대경제조직 자립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꾸준히 지원할 계획이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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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귀농귀촌연합회 방문, 체험농장 운영
완주군 귀농귀촌연합회 방문, 체험농장 운영 (상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북 상주시 도시민체험농장 ‘이안느루’ 가 귀농귀촌 희망자와 도시민을 위한 체험·교육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지난 6월 5일 완주군 귀농귀촌연합회 회원 70명이 이안느루를 방문해 우수 운영 사례를 벤치마킹했다.이번 방문은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 지원과 농촌공동체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가자들은 이안느루의 운영 현황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지역 연계 활동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시설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이안느루는 도시민들에게 농촌생활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귀농귀촌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체험형 농장이다.농업·농촌의 가치를 알리는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도시와 농촌을 연결하는 가교역할을 수행하며 지역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특히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이 농촌 생활을 미리 경험하고 지역 주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 함으로써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는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이러한 운영 성과는 전국 각지의 귀농귀촌 단체와 기관들의 관심을 받고 있으며 이번 완주군 귀농귀촌연합회의 방문 역시 우수사례를 직접 확인하고자 하는 현장 학습의 일환으로 진행됐다.이날 방문한 연합회 회원들은 체험농장 운영 노하우와 프로그램 구성, 지역사회와의 협력 사례 등에 높은 관심을 보이며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참가자들은 농촌 체험과 교육, 공동체 활동이 유기적으로 결합된 이안느루의 운영 방식이 귀농귀촌 활성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다는 평가를 내놓았다.황은주 이안느루 시설장은 “농촌의 가치와 가능성을 도시민들과 공유하고 귀농귀촌 희망자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하는 체험농장으로서 전국 귀농귀촌인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이안느루 운영자인 (사)상주시 귀농귀촌연합회는 (사)전국 귀농귀촌 중앙회, 완주군 귀농귀촌지원센터와 귀농귀촌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 함으로써 전국 단위 귀농귀촌 네트워크와의 협력을 확대하고 도시민 유치와 생활인구 증대, 지역 활력 제고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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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화가 임천수 개인전 개최
서양화가 임천수 개인전 개최 (상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에서 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는 임천수 작가가 오는 6월 12일부터 6월 16일까지 상주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개인전을 개최한다.임천수 작가는 1992년 (사)한국미술협회 상주지부를 창설해 지부의 시작을 함께한 지역 원로 작가다.상주시민들이 미술 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한 인물로 평가받고 있으며 상주가 낳은 한국 미술계의 원로작가이자 향토색 짙은 작품의 작가로도 유명하다.임천수 작가는 개인전 19회, 해외 초대전 30여 회, 각종 전시초대 680여 회 출품 등 큰 족적을 남겼다.또한 지역 미술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초대작가상인 도지사상, 상주시 문화상, 자랑스런 도민상, 한국 SGI 평화문화상 등 다수의 상을 수상했다.고 이일 평론가는 임천수 화백의 작품 세계에 대해 “심오하고 중후한 작품은 마치 과거로 되돌아 가는 듯한 시간적, 공간적 회상을 촉발한다”고 평한 바 있다.이번 전시는 조상의 얼과 애환이 닮긴 삶의 흔적, 그리고 자연환경의 신비로움을 주제로 총 60여 점의 작품을 선보인다.이를 통해 상주시민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한다.임천수 작가는 “상주시민들과 함께 나누는이 시간이 제 삶의 가장 큰 선물이 될 것”이라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관람을 부탁드린다”고 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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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시설직 공무원 ‘현장속으로 ’ 상산교 재가설 기술견학 실시
상주시, 시설직 공무원 ‘현장속으로 ’ 상산교 재가설 기술견학 실시 (상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상주시는 지난 5일 북천 내 ‘상산교 재가설’현장에서 시설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기술견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상산교 재가설은 경간장이 부족해 하천재해위험이 있는 상산교를 총사업비 300억원을 투입해 시행 중인 ‘북천지구 하천재해예방사업’ 으로 재가설을 추진 중이다.이번 견학은 대규모 교량 건설사업의 핵심 공정인 거더 시공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 중심의 품질·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해 상주시 건설행정의 전문성을 한층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상주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설직 공무원들이 건설현장의 주요 공법 시공과정과 품질 및 안전관리 과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며 “현장에서 축적한 실무경험과 기술적 전문성이 각종 건설사업의 내실있는 추진으로 이어져 시민 안전 확보와 건설공사의 품질확보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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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수산물 구매 시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실시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상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상주시는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와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오는 6월 10일부터 14일까지 중앙시장과 풍물시장에서 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진행한다.해양수산부 지원으로 추진되는 이번 행사는 전통시장을 찾는 시민들의 편의 증진을 위해 중앙시장과 풍물시장 환급창구를 통합 운영한다.행사기간 중 두 시장에서 수산물을 구매한 소비자는 중앙시장 고객쉼터에 마련된 통합 환급창구를 방문해 온누리상품권을 수령할 수 있다.환급 금액은 3만 4천원 이상 6만 7천원 미만 구매 시 1만원, 6만 7천원 이상 구매 시 2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하며 행사 기간 내 1인당 최대 2만원까지 환급받을 수 있다.환급을 희망하는 소비자는 행사 기간 내 발급받은 영수증과 본인 확인이 가능한 신분증 또는 휴대전화를 지참해 환급창구를 방문하면 된다.환급 대상은 국산·원양산 수산물이며 국산·원양산 원물 함량이 70% 이상인 젓갈류 등 일부 가공식품도 포함된다.단, 수산대전 모바일상품권 구매 품목, 정부 비축 수산물 방출 품목, 일반음식점 구매 품목 및 수입산 수산물 등은 제외된다.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행사가 고물가로 위축된 시민들의 장바구니 부담 완화와 전통시장 소비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소비 촉진 정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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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상주시협의회 2분기 정기회의 개최
민주평통 상주시협의회 2분기 정기회의 개최 (상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상주시협의회는 6월 8일 상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상주시장, 자문위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글로벌 복합위기 현실화에 따른 한반도 평화관리’를 주제로 2026년 2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자문위원 통일의견 수렴, 평화통일 100만 국민인터뷰 안내, 2026년 상주시협의회 주요 사업 보고 및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정용운 협의회장은 개회사에서 “글로벌 복합위기 속에서도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위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자문위원 여러분의 지혜와 역량을 모아 지역사회 통일 기반 조성에 힘써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강영석 상주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급변하는 국제 정세와 복합적인 안보 위기 속에서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은 우리 모두가 함께 지켜가야 할 소중한 가치”며 “지역사회 곳곳에서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을 위해 헌신하고 계신 민주평통 자문위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날 자문위원들은 최근 국제 정세 변화와 안보 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유지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하고 의견을 나눴다.또한 평화통일 100만 국민인터뷰 사업에 대한 안내도 함께 이뤄졌다.자문위원들은 국민과 함께하는 평화통일 100만 국민인터뷰에 적극 참여하고 홍보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으며 국민 공감대 확산과 평화통일 의식 제고를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상주시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통일 공감대 확산과 평화통일 기반 조성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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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농업기술센터, 경북대 현장실습학기제 지도교수 현장점검 실시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경북대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운영 중인 ‘2026년도 1학기 대학생 현장실습학기제’ 와 관련해 6월 9일 경북대학교 지도교수의 현장점검이 실시됐다고 밝혔다.이번 현장점검은 실습생들의 현장실습 운영 상황을 확인하고 학생들의 실습내용과 환경 등을 점검하고 면담을 통해 현장실습 과정 전반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2023년 겨울학기부터 현재까지 경북대학교 재학생 12명을 대상으로 현장실습학기제를 운영해왔으며 학생들이 전공 지식을 농업 현장에 적용해볼 수 있도록 스마트농업과 작물 재배 중심의 실습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이번 2026년도 1학기 현장실습은 3월 3일부터 6월 30일까지 운영되며 실습생들은 스마트농업 시스템 이론 및 실습을 비롯해 시험연구 실증포장 내 포도·오이 생육관리, 양액관리, 병해충 관리 등 농업 현장 실무를 경험하고 있다.서정현 미래농업과장은 “현장실습학기제를 통해 학생들이 학교에서 배운 전공 지식을 농업 현장에 적용하고 실무 능력을 키울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학과의 협력을 통해 미래 농업인재 양성을 위한 현장 중심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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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경북농식품대전 참가…농특산물 홍보 성과
상주시, 경북농식품대전 참가…농특산물 홍보 성과 (상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상주시는 지난 6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대구 EXCO 서관 2홀에서 열린 ‘2026 경북농식품대전’에 참가해 지역 대표 농특산물 홍보와 다양한 체험행사를 운영하며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이번 박람회는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경상북도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과 경북통상이 공동 주관한 행사로 ‘경북 K-푸드, 세계를 맛들이다’를 주제로 개최됐다.도내 22개 시군과 농식품 기업, 유관기관 등이 참여해 지역 농식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국내외 판로 확대를 위한 다양한 전시·홍보 행사를 진행했다.상주시는 재우네달달농장, 샤인프레시, 청청농업회사법인 등 지역 우수 농식품 업체와 함께 홍보관을 운영하며 상주곶감, 샤인머스켓 가공품, 미소진품쌀 등 지역 대표 농특산물을 선보였다.또한 시식과 현장 판매를 통해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으며 상주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렸다.특히 관람객 참여형 이벤트로 운영한 ‘상주쌀 미소진품 500g 무게 맞추기’ 와 ‘감따기 뽑기 체험행사’는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참가자들은 직접 체험을 통해 상주 농특산물을 접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준비된 경품도 큰 호응을 얻었다.한편 상주시는 행사 개막 식에서 열린 ‘2026년 농식품 수출정책 우수 시·군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이번 수상은 농식품 수출 확대, 해외시장 개척, 수출 경쟁력 강화 및 수출 기반 조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거둔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이다.상주시 관계자는 “이번 경북농식품대전을 통해 상주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소비자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특산물의 경쟁력을 높이고 다양한 홍보·마케팅 활동을 통해 판로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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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기후대응 도시숲’ 미세먼지 차단 효과 톡톡… 빈틈없는 유지관리 결실
상주시, ‘기후대응 도시숲’ 미세먼지 차단 효과 톡톡… 빈틈없는 유지관리 결실 (상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북 상주시가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조성한 ‘기후대응 도시숲’ 이 철저한 현장 유지관리와 꼼꼼한 감리 절차를 바탕으로 명품 도시숲의 모범 사례로 자리 잡고 있다.상주시 산림녹지과에 따르면, 지난 2024년도에 낙동면 분황리 464-5일원에 준공된 기후대응 도시숲은 조성 3년 차를 맞이한 현재까지 수목들이 안정적으로 활착되어 기후대응 권장 수종들로 가득 찬 울창한 생태계를 유지하고 있다.특히 최근에는 숲 내부에 분꽃이 만발하는 등 뛰어난 생육 상태를 보이며 지역 주민들에게 쾌적한 미세먼지 차단 효과와 청량한 쉼터를 동시에 제공하는 중이다.시는 이에 안주하지 않고 낙동 현장의 지속적인 건강성을 확보하기 위해 올해 ‘낙동·청리 미세먼지 차단숲 유지관리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총 4회에 걸친 예초·제초 및 위해 덩굴 제거 작업과 정기적인 관수를 통해 미세먼지 저감 기능을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이와 함께 지난 2022년도에 청리면 마공리 1238일원에 준공된 기후대응 도시숲 역시 철저한 품질 중심의 감리가 진행되며 완성도를 한층 더 높이고 있다.이번 정비사업의 감리를 맡은 주식회사 흙과숲 측은 “반입 수목에 대한 철저한 수목 검측을 거쳐 합격한 수량만 식재하도록 현장 지도했다”며 “전반적으로 시방서에 적합하게 시공될 수 있도록 빈틈없는 밀착 감리를 수행하고 있다”고 현장 상황을 전했다.상주시 관계자는 “낙동과 청리 두 개 지역의 기후대응 도시숲이 상주시산림조합의 우수한 시공 능력과 발주처의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미세먼지 걱정 없이 맑은 공기를 마실 수 있도록 쾌적한 ‘녹색 도시 상주’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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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천섬 농산물 가공제품 프리마켓 성황리 종료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6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경천섬 인근 다목적광장에서 개최한 ‘경천섬 농산물 가공제품 프리마켓’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 농산물 가공제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 가공경영체 14개소가 참여해 다양한 가공제품을 선보였다.행사 기간 표고국수 밀키트, 동결건조딸기칩, 미드 등 신규 가공제품을 홍보하고 가공제품을 활용한 체험프로그램과 시식행사가 운영돼 경천섬을 찾은 관광객들의 발길을 끌었다.특히 생산자들이 소비자와 직접 소통하며 제품에 대한 생생한 의견을 듣고 시장 반응을 확인할 수 있어 단순 판매를 넘어 소비자 수요를 파악하는 현장 마케팅의 장으로 참여한 업체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행사에 처음 참여한 한 농가는 “직접 재배한 농산물로 만든 가공제품을 소비자들에게 선보이며 다양한 의견과 반응을 확인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현장에서 얻은 소비자들의 생생한 피드백이 향후 제품 개선과 상품성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상주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프리마켓은 지역 농산물 가공제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자와 생산자가 직접 만나는 소통의 장으로 운영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가공경영체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소득 향상을 위해 다양한 홍보·마케팅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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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 잇는 의료비 지원, 건강한 일상으로 동행
희망을 잇는 의료비 지원, 건강한 일상으로 동행 (상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상주시 계림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2026년 희망동행 의료비지원사업을 통해 관내 저소득 취약게층 1가구에 의료비를 지원했다.이번 희망동행 의료비지원사업은 계림동 특화사업으로 질병 및 사고 등으로 인해 의료비 부담을 겪고 있는 저소득 가구를 발굴해 의료비를 지원함으로써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건강한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추진 됐다.의료비 지원을 받은 대상자는 “치료를 받아야 하는 상황이었지만 비용 부담이 커 걱정이 많았다”며 “덕분에 치료를 받을 수 있게 되어 정말 감사드린다”며 고마움을 표시했다.전재성 계림동장은 “이번 사업이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이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