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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 9월 ‘일자리 두드림 구인·구직의 날’ 개최… 6개 업체 참여, 57명 현장면접
수원특례시, 9월 ‘일자리 두드림 구인·구직의 날’ 개최… 6개 업체 참여, 57명 현장면접 (수원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수원특례시가 8일 수원시청 중회의실에서 개최한 ‘9월 반도체 분야 일자리 두드림 구인·구직의 날’채용 행사에서 57명이 현장 면접을 봤다.2차 면접 예정자는 24명이다.이날 행사에는 주식회사 티마트, 주식회사 에프에스티, 머니컴퍼니테크주식회사, 주식회사 티에프이, 주식회사 세이프티에디션, 케어웰솔루션스 주식회사 등 6개 업체가 참여해 현장에서 구직자와 1대1 채용 면접을 했다.수원시는 취업 정보를 제공하고 이력서·면접 클리닉을 운영하는 등 구직자들을 지원했다.수원일자리센터가 주관하는 ‘일자리 두드림’은 구직자와 인재 채용을 원하는 기업을 연결해 주는 채용 행사다.올해는 시민들의 접근성이 좋은 도서관과 연계·협업해 행사를 열고 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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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KAIST와 함께하는 ‘KSOP 가을학기 수학·과학 학습 멘토링’ 운영
경기도 화성시 시청 (화성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화성특례시가 한국과학기술원과 협력해 ‘KSOP’ 2026학년도 가을학기 수학·과학 학습 멘토링을 운영한다. KSOP는 사회통합 대상 학생들에게 융합과학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미래 과학 인재를 조기에 발굴·육성하기 위해 마련된 교육기부 프로그램이다.이번 가을학기에는 화성시 학생 총 30명이 참여한다. 학년별로는 △중학교 1학년 4명 △중학교 2학년 7명 △중학교 3학년 7명 △고등학교 1학년 7명 △고등학교 2학년 5명이다.학습 멘토링은 9월 12일부터 12월 19일까지 격주 토요일 다원이음터 강의실에서 총 8회 진행된다. KAIST 및 KSOP 학생 멘토가 학년별로 수학·과학의 기본 개념부터 심화 과정까지 폭넓게 지도한다. 또한 학생들의 질문과 학습 수준을 고려한 맞춤형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스스로 학습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한다.특히 KSOP는 프로그램 수료생이 대학 진학 후 멘토로 다시 참여하는 순환형 구조로 운영돼 선배의 학습 경험과 지식을 후배에게 전하는 지속적인 학습 지원 체계를 갖추고 있다.시는 지난 5월 2026학년도 KSOP 참여 학생을 모집해 화성시 학생 6명을 신규 선발했다. 올해는 여름캠프를 시작으로 가을학기 수학·과학 학습 멘토링을 이어가고 있다.여름캠프는 지난 7월 30일부터 8월 8일까지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됐으며 오는 2027년 1월에는 겨울캠프를 운영할 예정이다.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KSOP가 학생들이 수학과 과학에 대한 호기심을 넓히고 창의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힘을 기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KAIST의 우수한 교육 자원과 선배 멘토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미래 과학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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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박물관, 추석맞이 ‘달달한 단샘마을 달 마중’ 개최
예천박물관, 추석맞이 ‘달달한 단샘마을 달 마중’ 개최 (예천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예천박물관은 오는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박물관 잔디마당에서 ‘달달한 단샘마을 달 마중’세시풍속 체험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국가유산청 ‘2026 전승공동체 활성화 지원사업-열두 달 즐거운 예천세시기’의 네 번째 프로그램으로 추석의 다양한 세시풍속을 직접 체험하며 전통문화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일 수 있도록 기획했다.행사장에서는 △세시풍속 골든벨 △우리 가족 송편 빚기 대회 △보름달 소원 키링 만들기 △복을 담은 오방색 제기 만들기 △한가위 풍년 미션 투어 △예천 활쏘기 체험 △고구마 수확 체험 등이 진행된다.아울러 예천공처농요와 달콤보름달 버블쇼 등 다채로운 공연도 선보여 관람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 예정이다.프로그램 신청 관련 자세한 사항은 예천박물관으로 문의하면 된다.김태성 문화관광과장은 “웃고 즐기며 자연스럽게 우리 문화를 배울 수 있도록 준비한 만큼, 많은 분이 예천박물관을 찾아 한가위의 멋과 재미를 한껏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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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동탄구보건소, 제21회 임산부의 날 맞아 기념행사·교육 운영
화성특례시 동탄구보건소, 제21회 임산부의 날 맞아 기념행사·교육 운영 (화성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화성특례시 동탄구보건소가 제21회 임산부의 날을 맞아 임신과 출산의 소중한 의미를 알리고 임산부와 출산가정을 배려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기념행사와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임산부의 날은 ‘모자보건법’에 따라 제정된 법정기념일로 풍요와 수확을 상징하는 10월과 임신기간 10개월의 의미를 담아 매년 10월 10일로 지정돼 있다.임신과 출산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높이고 임산부를 배려하고 보호하는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한 날로 올해 21회를 맞는다.먼저 동탄구보건소는 9월 16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동탄권역 임산부와 출산모, 배우자 등 50명을 대상으로 ‘주산기 산후우울증 예방교육’을 온라인 비대면 방식으로 운영한다.교육에서는 화상회의 프로그램 줌을 활용해 주산기 우울증 선별검사와 주요 증상, 위험 요인 등을 안내하고 예방과 회복에 도움이 되는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한다.이어 10월 8일 오후 1시 30분부터 3시 30분까지 동탄구보건소 2층 대강당에서 제21회 임산부의 날 기념행사 ‘품 안의 행복, 시월의 콘서트’를 개최한다.행사에는 동탄권역에 거주하는 출산 예정 예비 부모 12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행사는 1부 임산부의 날 기념식과 유공자 시상, 2부 ‘해설이 있는 영화음악 태교 클래식 콘서트’로 구성된다.2부 공연에서는 라이브 연주와 뮤지컬 배우의 노래를 선보여 임산부와 태아가 편안하게 음악을 감상하고 정서적 교감을 나눌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기념행사와 주산기 산후우울증 예방교육 참여 신청은 화성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할 수 있다.신청 기간은 9월 10일 오전 9시부터 10월 7일 오후 6시까지이며 통합예약시스템 내 ‘강좌 교육’메뉴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유종우 동탄구보건소장은 “이번 행사가 임신과 출산의 소중한 가치를 함께 나누고 임산부를 배려하는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산후우울증 예방교육을 통해 출산 전후 마음 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임산부와 가족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보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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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립 두빛나래어린이도서관, 새 단장 마치고 9월 17일 재개관
화성시립 두빛나래어린이도서관, 새 단장 마치고 9월 17일 재개관 (화성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화성특례시는 화성시립 두빛나래어린이도서관이 편의시설 개선과 새 단장 공사를 마치고 오는 17일 새롭게 문을 연다고 밝혔다.2009년 6월 개관한 두빛나래어린이도서관은 지난 17년간 지역 주민의 독서문화 수요를 충족하고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학습·문화 공간으로서 역할을 해왔다.이번 새 단장 공사는 화성시 도서관발전종합계획 및 2026년 경기도 공공도서관 건립 지원 사업에 따라 추진됐으며 도비 1억원과 시비 2억 6천만원 등 총 3억 6천만원이 투입됐다. 공사는 지난 7월부터 진행됐다.시는 이번 공사에서 공간 활용도를 높이고 이용자가 더욱 편리하게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내부 공간과 시설을 전반적으로 개선했다.먼저 1층 유아자료실은 기존 공간을 통합·확장해 보다 개방적인 공간으로 재구성했다. 2층은 기존 수서정리실을 영어자료실로 변경하고 기존 자료실과 통합해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기존 3층 영어자료실은 이용자 휴게실과 문화교실로 새롭게 조성해 시민들이 독서와 휴식, 문화 활동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다.이와 함께 노후화된 1층 빛오름계단을 개선하고 로비 바닥과 가구, 냉난방 설비를 교체하는 등 도서관의 전반적인 이용 환경도 정비했다.특히 손바닥공원 일대에 화장실이 없어 불편을 겪던 주민들을 위해 도서관 1층 부출입구에 출입문을 새로 설치했다. 이에 따라 도서관 외부에서도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게 돼 지역 주민의 이용 편의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새롭게 단장한 두빛나래어린이도서관이 아이들에게는 지식과 상상력을 키우는 배움의 공간이자, 시민들에게는 독서와 휴식, 문화생활을 함께 누리는 일상 속 문화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이번 재개관을 계기로 어린이와 가족은 물론 지역 주민 누구나 편안하게 찾고 머물 수 있는 지역의 대표 생활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두빛나래어린이도서관은 재개관을 기념해 국악 공연, 풍선 예술, 축하 떡 나눔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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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FC ‘중원의 핵심’ 박재성, 팬들이 선정한 8월 MVP 선정
화성FC ‘중원의 핵심’ 박재성, 팬들이 선정한 8월 MVP 선정 (화성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화성FC 미드필더 박재성이 팬들의 선택을 받아 2026시즌 8월 최우수선수로 선정됐다.이번 팬 투표는 9월 2일부터 4일까지 구단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진행됐다. 박재성은 팬들에게 가장 많은 지지를 받으며 8월 최우수선수 주인공으로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박재성은 8월 한 달 동안 왕성한 활동량과 노련한 경기 운영을 바탕으로 화성FC의 중원을 든든하게 지켰다. 20라운드 대구와의 경기에서는 공수 연결고리 역할을 맡아 전방 압박과 날카로운 전진 패스로 상대의 공격 흐름을 끊어냈으며 팀의 5대1 완승과 리그 3연승에 힘을 보탰다.화성FC의 홈 마지막 경기였던 24라운드 충북청주와의 맞대결에서도 활약이 돋보였다. 안정적인 중원 장악은 물론 전반 이른 시간 선제골을 터뜨려 경기 분위기를 끌어올렸고 팀이 끝까지 앞선 흐름을 이어가며 승리를 거두는 데 기여했다.박재성은 넓은 시야와 정교한 공 차단 능력으로 상대의 공격 전개를 미리 차단하고 영리한 위치 선정과 정확한 공격 전개로 팀의 공수 균형을 잡는 데 힘을 보태고 있다. 특히 무더위 속에서 이어진 빠듯한 경기 일정에도 꾸준한 활동량과 헌신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팀의 상위권 경쟁에 기여해 팬들의 두터운 신뢰를 얻었다.박재성은 “팬 여러분께서 직접 뽑아주신 상이라 다른 어떤 상보다 의미가 크다”며 “항상 열심히 응원해 주시는 팬들 덕분에 힘든 순간에도 포기하지 않고 뛸 수 있었다. 남은 경기에서도 좋은 경기력과 승리로 팬 여러분께 기쁨을 드리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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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2026 국제 반도체 기판 및 첨단 패키징 산업전’서 반도체 홍보 마케팅 전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국회의정저널] 강원특별자치도는 9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 ‘2026 국제 반도체 기판 및 첨단 패키징 산업전’에 참가해 원주시와 공동으로 ‘반도체특별자치도, 강원’홍보관을 운영한다.도는 홍보관에서 강원형 반도체 생태계 조성 계획을 비롯해 기업 지원제도와 인력양성 프로그램, 테스트베드 등 주요 육성 정책을 소개한다.전시회 참가기업을 대상으로 강원의 투자환경과 기업별 인센티브를 안내하고 맞춤형 상담을 통해 잠재 투자기업을 발굴할 계획이다.전시 기간에는 주요 반도체 기업의 부스를 직접 방문해 기업별 수요와 투자계획을 파악하고 강원 이전과 투자를 위한 지원 방안을 제안한다.아울러 기업 및 산업 관계자와의 교류를 확대해 후속 상담과 투자유치 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는 협력 기반을 마련할 방침이다.황성현 강원특별자치도 반도체산업과장은 “이번 전시회에서 강원의 우수한 투자환경과 반도체산업의 성장 가능성을 널리 알리겠다”며 “기업과의 교류를 확대해 강원에서 새로운 성장 기회를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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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국제물포럼 2026’ 10일 개막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국회의정저널] ‘춘천국제물포럼 2026’ 이 9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춘천 세종호텔에서 열린다.올해로 24회를 맞은 춘천국제물포럼은 (사)춘천국제물포럼이 주최하고 강원특별자치도와 춘천시, 한강수계관리위원회 등이 후원한다.2003년 시작된 이래 물과 관련한 국내외 현안을 논의하고 지속 가능한 물관리와 상생 방안을 모색하는 소통과 협력의 장으로 자리매김해 왔다.올해 포럼은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차세대 물관리’를 주제로 기조연설과 11개 세션별 발표·토론으로 진행된다.참석자들은 △AI·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실시간 물관리 체계 구축 △하천 생태계의 자정 능력 회복 △지역사회와 시민이 참여하는 유역 거버넌스 확대 등 세 가지 방향을 중심으로 지속 가능한 물관리 해법을 모색한다.주요 세션에서는 △AI·반도체 산업 확대에 따른 국가 물 수요 재설계 △인간과 수생태가 공존하는 미래 물관리 △수계관리기금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 △북한강 수계 댐의 재인식과 물관리 해법 등 다양한 의제를 다룰 예정이다.김규하 강원특별자치도 산림환경국장은 “극한호우와 가뭄이 반복되는 기후위기 시대에 물관리는 기술만의 문제가 아니라 자연과 사람이 함께 답을 찾아야 하는 과제”며 “이번 포럼에서 논의하는 AI·디지털 기반 물관리 혁신과 생태복원, 유역 거버넌스 강화 방안이 도민이 체감하는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한편 ‘춘천국제물포럼 2026’은 국내외 물 관리에 대한 관심 제고를 위해 행사 종료 후 ‘춘천국제물포럼 유튜브 계정’을 통해 세션별 녹화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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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호 지사 “지역건설 어려움, 업계에만 맡기지 않겠다”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국회의정저널] 강원특별자치도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건설업계와 손잡고 도내에서 늘어나고 있는 건설물량을 지역업체의 실질적인 수주와 지역경제 활성화로 연결하기 위해 주요 공공발주기관을 직접 찾아 나선다.9월에는 도와 지역 건설업계가 주요 공공발주기관을 함께 찾아 지역업체를 알리고 공동도급·하도급 참여와 지역자재·장비·인력 활용 확대를 요청한다.이어 10월에는 우상호 도지사가 주요 공공발주기관장들과 직접 만나 9월 현장 방문에서 논의된 사항을 점검하고 지역업체 참여 확대와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력을 논의할 계획이다.도는 도 내 건설수주 규모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늘어나는 건설물량이 도내 지역업체의 실질적인 수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역업체 참여 확대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국가통계포털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강원 건설수주액은 2조 7791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1조 9910억원보다 39.6% 증가했다.여기에 내년도 사회간접자본 분야 정부 예산안으로 올해보다 615억원 늘어난 2조 4243억원이 반영되면서 공공 물량 확보에 대한 기대감과 함께 향후 도내 건설수주 규모 역시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도는 이러한 건설투자 확대가 단순한 총량적 공사물량 증가에 그치지 않고 도내 업체의 실직적인 일감과 매출 증대로 이어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보고 있다.이에 늘어난 공사물량을 지역업체의 공동도급·하도급 참여는 물론 지역 자재·장비·인력 활용으로 적극 연결해, 건설수주 증가의 효과가 지역업계와 지역경제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달라진 계약제도도 지역업체의 수주 기회를 넓히는데 적극 활용한다.특히 도는 지난 4월 계약제도 개정으로 공기업·준정부기관의 지역제한경쟁입찰 적용 범위가 확대된 만큼, 이번 방문을 통해 개정 제도가 지역업체의 실질적인 수주 기회 확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활용을 요청할 계획이다.이에 도는 9월부터 대한건설협회·대한전문건설협회 등 지역 건설업계와 함께 주요 공공발주기관을 직접 찾아간다.방문대상은 원주지방국토관리청 등의 국가기관과 국가철도공단, 한국도로공사 등 공기업을 포함한 8개 주요 공공발주기관이다 첫 일정으로 9월 14일 건설교통국장 등은 대한건설협회 및 대한전문건설협회 등 지역업계와 함께 한국농어촌공사를 방문해 지역업체 참여 확대와 지역건설경기 회복을 위한 공동노력 방안을 협의하고 이어 15일에는 원주지방환경청을, 22일에는 국가철도공단 강원본부를 찾는 등 공공발주기관을 순차적으로 방문할 예정이다.9월 도와 지역 건설업계가 함께하는 발주기관 방문은 10월 도지사 주관의 공동 대응으로 이어진다.10월에는 도지사 주재로 주요 공공발주기관장들과 연석회의 개최를 추진하고 ‘도 - 지역 건설업계 - 주요 공공발주기관’간 지역업체 참여 확대를 위한 공동 대응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이 자리에서는 9월 현장 방문 결과를 토대로 지역업체 활용 확대와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약 체결을 추진해 일회성 협조 요청을 넘어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지역 건설업계가 어려울 때 행정이 함께 뛰어야 한다”며 “업계에만 어려움을 맡겨두지 않고 도가 직접 발주기관을 찾아가 지역업체가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하나라도 더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어 “9월 현장 방문에 이어 10월에는 주요 공공발주기관장들과 직접 만나 지역업체 활용 확대와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방안을 함께 논의하겠다”며 “강원 지역에서 이루어지는 건설투자가 지역기업의 일감과 지역경제의 활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도가 적극적인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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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계역 가을밤, 달빛 아래 ‘리듬 속의 그 춤을’ 노원구, 제3회 석계역 달빛야시장 개최
석계역 가을밤, 달빛 아래 ‘리듬 속의 그 춤을’ 노원구, 제3회 석계역 달빛야시장 개최 (노원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서울 노원구가 오는 19일 석계역 문화공원 일대에서 ‘제3회 석계역 달빛야시장’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로 3회째를 맞는 석계역 달빛야시장은 문화 콘텐츠와 골목상권을 연계해 지역에 활력을 더하는 월계동의 대표 야간축제다.지역의 특색 있는 먹거리와 수제맥주부터 추억의 즐길거리, 레트로 감성 공연까지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어 지난해에는 1만 6528명이 행사장을 찾았다.특히 지역 소상공인이 먹거리와 프리마켓 등에 직접 참여해 방문객에게는 색다른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지역 상권에는 활기를 불어넣는 상권 연계형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올해도 ‘레트로’를 주제로 남녀노소 누구나 추억과 낭만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을밤을 꾸민다.행사는 오후 2시부터 밤 10시까지 진행되며 △먹거리 부스 △수제맥주·막걸리 △프리마켓 △체험·즐길거리 △포토존 △문화공연 등으로 채워진다.야시장의 중심은 지역 상권과 함께 준비한 먹거리다.월계동 골목상권 등을 중심으로 지역 소상공인이 참여하는 24개 먹거리 부스가 다양한 메뉴를 선보인다.소상공인이 직접 만든 제품 등을 판매하는 프리마켓 7개 부스도 함께 운영한다.여기에 노원수제맥주협동조합과 브로이하우스바네하임 등이 참여하는 수제맥주 부스 4개와 수제막걸리 부스 1개를 더해 야시장 특유의 먹는 즐거움을 높인다.행사장 곳곳은 세대를 잇는 ‘추억여행’ 공간으로 변신한다.‘추억의 골목’에는 옛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오락실과 영화관, 사진관 등을 재현한다.리어커 말타기와 물펌프, 전통놀이 등 직접 몸으로 즐기는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돛단배와 옛날 TV, 춤추는 남녀 등을 활용한 포토존에서는 레트로 감성을 담은 이색적인 사진도 남길 수 있다.가을밤의 흥을 더할 공연도 이어진다.본무대와 버스킹 무대에서는 전자현악, 아코디언, 뮤지컬, 바이올린, 복고댄스, 버블쇼, 통기타 등 세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공연이 차례로 펼쳐진다.축제의 하이라이트는 가수 김완선의 무대다.오후 7시 점등식에 이어 7시 30분부터 김완선이 무대에 올라 ‘리듬 속의 그 춤을’등 히트곡을 선보이며 축제의 열기를 끌어올린다.이어 DJ 춘디와 재키초이의 공연이 펼쳐지며 석계역의 가을밤을 신나는 음악으로 채운다.행사 당일에는 방문객 안전과 원활한 행사 운영을 위해 인근 도로 일부가 통제된다.9월 19일 오전 1시부터 다음 날 오전 5시까지 석계역 문화공원 앞부터 동신아파트 진입로 삼거리까지 차량 통행이 제한되며 해당 구간을 운행하는 노원09번 마을버스도 임시 우회한다.구는 버스정류소와 인근 아파트 등을 통해 교통통제 및 우회 정보를 사전에 안내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서준오 노원구청장은 “석계역 달빛야시장이 주민들에게는 세대를 넘어 추억과 낭만을 나누는 특별한 가을밤을 선사하고 지역 상인들에게는 새로운 활력을 얻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특색 있는 문화 콘텐츠와 골목상권을 연계해 사람들이 찾아오고 머무는 활력 넘치는 지역 상권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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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2026 제2회 공공디자인 공모전’ 개최... 공사장 가설울타리 디자인 찾는다
화성특례시, ‘2026 제2회 공공디자인 공모전’ 개최 (화성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화성특례시는 ‘도시와 농촌이 어우러지는 화성특례시 공사장 가설울타리’를 주제로 ‘2026 제2회 화성시 공공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시민의 공공디자인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 모두가 행복한 화성특례시의 미래상을 담은 창의적인 디자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공모는 일반부, 중고등부, 초등부로 나눠 진행한다. 일반부는 공공디자인에 관심 있는 만 18세 이상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중고등부와 초등부는 각각 화성시 소재 중·고등학교와 초등학교 재학생이 참여할 수 있다. 모든 부문은 개인으로만 참여할 수 있으며 1인당 1개 작품을 제출할 수 있다.시는 일반부 8점, 중고등부 6점, 초등부 6점 등 총 20점의 수상작을 선정해 화성특례시장 상장과 시상금을 수여할 계획이다. 부문별 최우수상 시상금은 일반부 500만원, 중고등부 200만원, 초등부 100만원이다.응모를 희망하는 사람은 9월 14일 오전 9시부터 10월 16일 오후 11시 59분까지 신청서와 작품 보드 등 제출 서류를 접수하면 된다.일반부와 중고등부는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며 초등부는 화성특례시청 본관 1층 도시계획상임기획단 공공디자인팀 또는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원본을 제출하면 된다.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이번 공모전이 시민의 다양하고 개성 있는 아이디어를 공공디자인에 담고 시민들이 공공디자인을 더욱 친숙하게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일상에서 쉽게 접하는 공사장 가설울타리에도 화성특례시만의 특색과 도시의 가치를 담아낼 수 있는 참신한 작품이 많이 제안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어 “시민의 시선에서 나온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실제 도시환경에 적용돼 화성특례시의 품격 있는 도시경관을 만드는 데 기여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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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공직자 1000명, 새로운 보령을 함께 그리다
충청남도 보령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보령시는 9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보령머드테마파크 컨벤션홀에서 6급 이하 전 직원을 대상으로 ‘민선9기 시정, 함께 그리는 보령의 미래’를 주제로 토론회를 시작했다.앞서 퍼실리테이터 교육을 받은 5급 이상 간부공무원과 주무팀장이 각 조 퍼실리테이터로 참여해 토론을 진행한다.이번 토론회는 자격 취득을 교육의 끝이 아닌 실천의 시작으로 연결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오전에는 민선9기 시정 비전과 정책방향, 웰니스 기반의 건강한 조직문화에 대한 엄승용 보령시장과 부시장을 비롯한 국장들의 특강을 통해 공감대를 형성한다.오후에는 30개 조로 편성해 조별 10~11명이 참여하며 ‘인구-보령에 머무르게 하는 서비스’, ‘AI-반복업무를 줄이는 행정혁신’, ‘웰니스-보령의 자원을 연결한 체감형 사업’등 3개 주제를 다룬다.참가자들은 정책대상과 문제를 구체화하고 원인과 해결방안을 논의한 뒤 핵심 아이디어를 선정한다.특히 단순한 아이디어 제시에 그치지 않고 주관부서와 협업부서가 함께 착수할 수 있는 실행계획까지 구체화한다.조별 토론 결과는 무선투표시스템을 통해 실시간으로 취합하며 전문 퍼실리테이터와 분석 인력이 전체 과정을 지원해 실행 가능성을 높일 계획이다.엄승용 보령시장은 “교육을 통해 쌓은 역량이 실제 토론과 정책 발굴로 이어질 때 조직의 변화가 시작된다”며 “직원 한 사람 한 사람의 경험과 아이디어를 모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행과제를 만들고 참여와 협업의 문화를 시정 전반에 확산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보령시는 이번 토론회에서 도출된 제안을 분석해 관련 부서와 공유하고 추진 가능성과 협업 필요성 등을 검토해 민선9기 주요 정책과 업무 개선에 활용할 방침이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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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양양군·LF, ‘양양 지경관광지’ 조성 속도 낸다
강원특별자치도·양양군·LF, ‘양양 지경관광지’ 조성 속도 낸다 (강원특별자치도 제공)
[국회의정저널] 강원특별자치도는 양양 지경관광지 조성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양양군, 민간사업자인 LF스퀘어씨사이드와 공동 전담팀을 구성하고 9월 8일 오후 2시 강원특별자치도청 제2청사 대회의실에서 첫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전담팀은 관광지 지정 이후 10여 년간 지연된 과제를 해결하고 지역 주민의 숙원인 지경관광지 조성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기 위해 구성됐다.이동희 강원특별자치도 관광국장을 팀장으로 도 관광개발과, 양양군 관광문화과·허가민원과·도시계획과, LF스퀘어씨사이드 개발본부 관계자 등 기관별 실무 책임자가 참여한다.도는 그동안 기관별로 분산됐던 협의 창구를 전담팀으로 일원화해 건축·경관 등 주요 인허가 과정의 쟁점을 선제적으로 해소하고 행정절차에 걸리는 기간을 대폭 단축할 계획이다.핵심 사업구역인 I-3지구가 착공할 때까지 매월 한 차례 정례회의를 열어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사업 지연 요인을 사전에 관리할 방침이다.이날 첫 회의에서는 용역 관계자들과 함께 건축심의 준비 상황을 공유하고 분야별 관계 부서 간 사전 협의 사항과 향후 인허가 일정 등을 논의했다.이동희 강원특별자치도 관광국장은 “도와 양양군, 민간사업자가 긴밀하게 협력하는 원스톱 행정지원 체계를 마련했다”며 “주요 쟁점을 신속하게 조정하고 인허가 절차를 차질 없이 이행해 양양 지경관광지가 동해안의 대표 관광거점으로 자리 잡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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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도시공사 탁구단, 오상은 감독·함소리 코치 영입... 명문 구단 도약 본격화
화성도시공사 탁구단, 오상은 감독·함소리 코치 영입 (화성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화성도시공사 탁구단이 남자 탁구 국가대표팀 감독을 역임한 오상은 감독과 신유빈 선수의 개인 코치로 활동한 함소리 코치를 영입하고 선수단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신임 오상은 감독은 2021년부터 2026년까지 남자 탁구 국가대표팀 감독을 역임했으며 선수 시절에도 세계 정상급 선수로 활약했다.2008 베이징올림픽 남자 단체전 동메달과 2012 런던올림픽 남자 단체전 은메달을 비롯해 세계선수권대회 혼합복식 은메달, 단식 동메달, 단체전 은메달 등을 획득했다. 또한 국제탁구연맹 월드투어 단식에서 통산 8차례 우승했으며 2007년 5월에는 세계랭킹 5위에 올랐다.함께 합류한 함소리 코치는 선수 시절 S-Oil탁구단과 부천시청 탁구단에서 활약했다. 지도자로 전향한 뒤에는 신유빈 선수의 개인 코치로 활동하며 국제대회에서 경기력 향상을 지원했다.오상은 감독은 “화성도시공사 탁구단을 국내 대회에서 꾸준히 좋은 성적을 거두고 국가대표 선수를 배출하는 명문 구단으로 만드는 것이 가장 큰 목표”며 “우선 선수들이 부상 없이 최고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팀 전력을 안정시키고 국내 대회에서 우승을 놓고 경쟁할 수 있는 강한 팀을 만들겠다”고 말했다.이어 “성적에만 집중하기보다 유망주를 발굴해 체계적으로 육성하고 국가대표와 국제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는 선수로 성장시키는 데 중점을 두겠다”며 “화성에서 운동을 시작한 선수들이 성인 무대까지 성장해 세계선수권대회와 올림픽에서도 활약할 수 있도록 선수 육성 체계를 갖추는 것이 중요한 계획”이라고 밝혔다.HU공사 탁구단은 이번 감독·코치 영입을 계기로 선수단의 경기력을 한층 강화하고 체계적인 선수 육성과 안정적인 팀 운영을 통해 국내 대회에서 우승을 놓고 경쟁하는 팀으로 자리매김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단기적인 성적 향상에 그치지 않고 유망주 발굴과 육성을 병행해 선수들이 오고 싶어 하는 팀이자 팬들에게 사랑받는 팀으로 성장해 나갈 방침이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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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학교급식 직접 만들어요”... 화성특례시, 학부모 쿠킹랩 개최
“우리 아이 학교급식 직접 만들어요” (화성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화성특례시는 학부모의 학교급식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생 건강 증진과 학교급식에 대한 신뢰를 높이기 위해 ‘2026년 학부모 학교급식 쿠킹랩’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학교급식에 사용되는 식재료와 조리 원리, 급식 운영 과정에 대한 이론 교육과 실제 학교급식 메뉴를 직접 만들어 보는 조리 실습으로 진행된다. 학부모들이 학교급식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직접 배우고 체험하며 급식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모집 기간은 9월 9일부터 모집 인원이 마감될 때까지이며 회차별 모집 인원은 14명이다. 신청 대상은 화성시에 주민등록이 돼 있고 자녀를 둔 학부모로 화성시 통합예약시스템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교육은 10월 14일과 1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총 2회 진행된다. 교육 장소는 화성시 봉담읍 효행로 212 화성시민대학 4층 요리실이다.신청자는 화성시 통합예약시스템에서 1회차와 2회차 가운데 원하는 회차를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 1인당 1개 회차만 신청할 수 있으며 중복 신청은 할 수 없다.교육은 학교급식 운영 과정을 알아보는 이론 교육과 실제 학교급식 메뉴를 만들어 보는 조리 실습으로 구성된다. 실습 메뉴는 ‘수향미 톳 솥밥’과 ‘하노이 갈비살 분짜’다.신태식 농식품유통과장은 “학부모들이 학교급식의 식재료와 조리 과정 등을 직접 살펴보고 체험함으로써 학교급식을 더욱 깊이 이해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학교급식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학부모와 학교급식 간 신뢰와 공감대를 넓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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