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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동부예천향우회, 예천 찾아 고향사랑기부금 5,000달러 기탁
미동부예천향우회, 예천 찾아 고향사랑기부금 5,000달러 기탁 (예천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예천군은 지난 9월 8일 미동부예천향우회가 고향사랑기부금 5000달러를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날 이시화 회장은 향우들의 뜻을 전하기 위해 직접 군청을 방문하며 각별한 고향 사랑을 보여줬다.미동부예천향우회는 수년간 △희망 나눔 캠페인 이웃돕기 성금 전달 △은풍중학교 학생 대상 뉴욕 해외문화탐방 프로그램 지원 △수해 복구 성금 기탁 △소년소녀가장돕기 골프대회 개최 등 고향을 위한 다각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이시화 회장은 “몸은 멀리 떨어져 있어도 향우들의 마음은 늘 고향 예천과 함께하고 있다”며 “이번 기부가 예천 발전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고 앞으로도 고향을 위한 나눔과 봉사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안병윤 예천군수는 “이역만리 미국에서도 고향 예천에 꾸준한 사랑과 성원을 보내주시는 이시화 회장님과 미동부예천향우회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금은 예천군 발전과 군민 복지 증진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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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교육감배 시·군대항 초·중 구간마라톤 대회 예천서 개최
경상북도교육감배 시·군대항 초·중 구간마라톤 대회 예천서 개최 (예천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예천군은 오는 9월 10일 예천읍 일원에서 ‘경상북도교육감배 시·군대항 초·중 구간마라톤 대회’ 가 개최된다고 밝혔다.경상북도교육청이 주최하고 경상북도육상연맹·예천군육상연맹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선수·심판·임원 등 총 400여명이 참가한다.중등부는 오전 9시 출발해 15.5km 구간을, 초등부는 오후 1시 출발해 15.2km 구간을 각각 달리며 기량을 겨룬다. 시상식은 오후 3시 예천스타디움에서 열린다.한편 군은 안전한 경기 진행과 원활한 질서 유지를 위해 △육상교육훈련센터 앞 △남산공원 주차장 진출입로 △예천교 △대연호텔 앞 제방도로 △성락어린이집 앞 △예천여고 앞 △한천교 △농업기술센터 앞 △예천스타디움 구간의 교통을 일시적으로 통제한다.구간별 통제 시간은 선수들의 경기 진행 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오기택 예천군 체육사업소장은 “학생 선수들이 안전하게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군민과 운전자 여러분의 너른 양해를 부탁드린다”며 “대회 당일에는 가급적 우회도로를 이용하고 현장 교통 안내에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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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에 이런 매력이?”...‘너의 구로를 보여줘’ 쇼츠 공모전 개최
“우리동네에 이런 매력이?” (구로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구로구가 청년들의 재기발랄한 아이디어와 시선으로 구로구의 숨은 매력과 알짜배기 생활 정보를 발굴하기 위해 ‘2026 구로구 유튜브 쇼츠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이번 공모전은 ‘너의 구로를 보여줘 청년 생활 정보 쇼츠 공모전’을 주제로 진행되며 구로에 관심 있는 누구나 개인 또는 3인 이하의 팀으로 참여할 수 있다.공모 주제는 △구로구만의 청년 지원 정책과 혜택 △청년들이 자주 찾는 핫플레이스 및 이용 공간 △청년의 시선으로 재해석한 구로구의 숨은 매력 △일상에서 유용하게 쓰이는 실전 생활 정보 등 ‘청년 친화 도시 구로’를 직관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내용이다.출품 규격은 100초 이내의 세로형 영상이며 개인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한 뒤 네이버폼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특히 트렌드를 반영해 AI를 활용한 영상 제작도 허용되며 드론 등 항공촬영의 경우 관련 법규를 반드시 준수해야 한다.접수 기간은 11월 8일까지이며 전문가 심사를 거쳐 총 8편의 수상작을 선정한다.시상 내역은 △대상 1팀 △최우수상 2팀 △우수상 5팀으로 총 49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최종 수상작은 11월 27일 구로구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장인홍 구로구청장은 “이번 공모전은 정형화된 행정 홍보에서 벗어나 청년들의 참신하고 감각적인 시선으로 구로의 진짜 매력을 발견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구로의 변화를 이끌어갈 재치 있는 청년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전했다.자세한 사항은 구로구청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홍보담당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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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청년의 날 기념 페스티벌 ‘청춘정류장’ 개최
예천군, 청년의 날 기념 페스티벌 ‘청춘정류장’ 개최 (예천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예천군은 오는 9월 12일 오후 4시부터 오후 9시까지 패밀리파크 일원에서 청년의 날 기념 페스티벌 ‘청춘정류장’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청년의 날’은 청년의 성장과 사회 참여를 지원하고 청년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지정된 법정기념일로 매년 9월 세 번째 토요일이다.예천군농촌활력지원센터가 주최·주관하고 예천군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청년들이 잠시 쉬어가며 함께 소통하고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플리마켓에서는 지역 청년 창업가와 소상공인이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퍼스널 컬러·TCI 기질 검사, 타투 스티커, 메이크업 등 무료 체험 부스도 운영된다.풋살장에는 레크리에이션과 다양한 종목으로 구성된 ‘청춘 PLAY 미니운동회’ 가 펼쳐진다.잔디밭에서는 여유롭게 쉴 수 있는 캠핑존과 쉼터,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도 마련된다.무대에는 버블쇼와 청년 아티스트의 버스킹이 이어지며 저녁에는 DJ 파티가 축제에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안병윤 예천군수는 “취업·창업과 육아로 쉼 없이 달려온 청년들이 잠시 멈춰 여유를 가질 수 있도록 행사를 준비했다”며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편안하게 쉬고 즐기며 특별한 가을밤의 추억을 만들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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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복지재단, 예천군 고향사랑기부금 725만원 기탁
아시아복지재단, 예천군 고향사랑기부금 725만원 기탁 (예천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예천군은 사회복지법인 아시아복지재단이 9월 9일 오전 11시 30분 군청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 725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부금은 대구광역시에 소재한 재단 산하기관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했다.재단은 2024년 520만원을 시작으로 지난해 650만원, 올해 725만원을 기부하며 3년 연속 예천 발전을 위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강영신 이사장은 “올해도 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을 예천에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이번 기부가 군민에게 필요한 사업을 추진하는 데 작은 보탬이라도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아시아복지재단은 1945년 8월 15일 설립 이후 박애 정신과 소명 의식을 바탕으로 전문 사회복지사업을 펼쳐오고 있으며 현재 예천군노인복지관을 포함한 관내 5개 시설이 재단에 소속되어 있다.안병윤 예천군수는 “해마다 예천과의 인연을 소중히 이어가며 나눔에 동참해 주신 재단과 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기부금이 군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투명하고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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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동해안 4개 시군 거점 수산 직판장 대대적 현대화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안 4개 시군 거점 수산 직판장 대대적 현대화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제공)
[국회의정저널] 강원특별자치도는 도내 어업인의 실질 소득을 높이고 수산물 유통 경쟁력을 대폭 강화하기 위해 6개 사업 202억원을 투입해 산지 직판시설 확충 등 현대화 사업을 대대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산지 수산물의 복잡한 유통단계를 획기적으로 간소화해 어업인이 직접 수산물을 판매할 수 있는 기반을 다지는 한편 노후 시설을 선제적으로 정비해 방문객 편의를 극대화하고 동해안의 새로운 관광 명소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동해·속초·삼척·양양 6개 핵심 시설 정비 및 신규 건립 신속 추진’ 도는 주요 항구와 수협을 중심으로 총 6개의 직판 및 유통시설 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할 계획이다. 우선 노후화된 시설을 정비해 방문객 편의개선을 통한 판매 경쟁력을 확보하고자 △묵호항 활어 판매센터 보수 △묵호항 선어 판매센터 보수 사업을 추진한다. 더불어 산지 직거래 활성화와 유통 기능 강화를 위한 신규 인프라도 대거 확충한다. 지역 특산 수산물의 유통 허브가 될 △삼척수협 수산물 직매장 건립 △속초시수협 수산물 유통시설 건립 사업을 본격화하며 양양 지역 어촌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양양 물치항 수산물 종합판매장 건립 △남애항 수산물 직매장 건립 사업도 속도감 있게 추진한다.‘유통 단계는 줄이고 ‘수산물 소비촉진 판로개척’ 으로 홍보 효과 극대화’ 도는 시설 확충에 머무르지 않고 도내 수산특산물의 인지도 제고와전방위적 소비 촉진을 위해 ‘수산물 소비촉진 판로개척 지원사업’을병행한다. 도내 수협 및 수산 단체의 다각적인 홍보·특판 행사를 지원해 유통 수수료 절감 혜택이 어업인과 소비자에게 직접 돌아가도록 하겠다는 구상이다.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현대화된 산지 수산특산물 직판시설이 확충되면 유통단계 간소화에 따라 어업인의 소득이 실질적으로 개선될 것”이라며 “쾌적한 시설과 전방위적인 홍보 마케팅을 통해 수산물 소비를 확대하고 이를 통해 지역경제를 적극 활성화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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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비엔날레, 주꾸미 타코·바다 바삭백...
충청남도 보령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2027년 제1회 섬비엔날레 개최를 앞두고 보령 원산도와 고대도 등 섬 지역 특산물을 활용해 개발한 먹거리가 첫선을 보였다.(재)섬비엔날레조직위원회는 9일 보령시 오천면 원산도리 소재 원산도 모빌리티 플랫폼에서 ‘섬비엔날레 특산물 활용 음식 메뉴 개발’품평회를 개최했다.이번 품평회는 조직위가 주꾸미·바지락 등을 활용해 개발한 특산물 레시피를 원산도와 고대도 푸드트럭 운영자들에게 보급·교육한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했다.개발·보급한 특산물 레시피는 △콩튀토핑 떡볶이 △새우김밥 △까망쫀득 치킨 △파도 쭈꾸미 타코 △보령 바다 바삭백 △생감자 샐러드 포케 △K-최초감자칩 등 총 7종으로 품평회에 나온 먹거리는 푸드트럭 운영자들이 직접 조리했다.품평회에는 섬비엔날레 공동조직위원장인 엄승용 보령시장과 지역 주민, 광명초등학교 학생 등 각계각층 50여명이 평가단으로 참여했다.이들은 출품된 먹거리의 △맛과 식감 △외관 및 비주얼 △지역 특산물 활용도 △가격 대비 상품성 △SNS 추천 여부 등을 방문객의 입장에서 평가하고 상업적 판매 가능성까지 살폈다.조직위는 이번 품평회 결과를 바탕으로 메뉴별 장·단점을 분석하고 오는 10월까지 레시피 등을 지속적으로 보완해 12월 중 섬비엔날레 대표 메뉴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선정 메뉴는 향후 원산도와 고대도 주민들이 판매할 수 있는 지역 대표 먹거리로 육성해 주민 소득 창출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이를 위해 조직위는 메뉴 판매에 필요한 영업허가 등 행정절차를 지원하고 주민들이 안정적으로 조리·판매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운영 지원을 병행한다.또한 최종 선정 메뉴는 내년 4월 섬비엔날레 개막과 함께 현장에서 판매될 수 있도록 준비해 나갈 계획이다.고효열 조직위 사무총장은 “이번 품평회는 원산도·고대도 특산물과 지역 푸드트럭 운영자들의 역량을 모아 섬비엔날레 대표 먹거리를 만들어가는 첫걸음이라는 데 의미가 있다”며 “이번 먹거리가 비엔날레 기간에만 판매되는 일회성 상품에 그치지 않고 원산도와 고대도 주민들이 직접 만들어 팔며 지속적인 소득을 창출할 수 있는 지역 대표 관광상품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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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 ‘2026 파크콘서트 L.O.V.E’ 개최… 오페라 명곡부터 다비치·대니 구까지
수원특례시, ‘2026 파크콘서트 L.O.V.E’ 개최… 오페라 명곡부터 다비치·대니 구까지 (수원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수원특례시는 9월 11일 오후 7시 30분 수원야외음악당에서 ‘2026 파크콘서트 L.O.V.E’를 연다.최희준 수원시립교향악단 예술감독의 지휘로 수원시립교향악단이 공연을 이끌고 소프라노 홍혜란, 테너 최원휘, 바이올리니스트 대니 구가 협연한다.여성 듀오 다비치가 특별 출연한다.신영일 아나운서가 사회를 맡는다.첫 무대 ‘러브 인 오페라’에서는 비제 오페라 ‘카르멘’서곡을 시작으로 테너 최원휘가 푸치니 ‘투란도트’ 중 ‘공주는 잠 못 이루고’, 소프라노 홍혜란이 ‘잔니 스키키’ 중 ‘오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를 노래한다.두 성악가는 레하르 ‘유쾌한 미망인’ 중 ‘입술은 침묵하고’, 베르디 ‘라 트라비아타’ 중 ‘축배의 노래’를 함께 선보인다.이어 다비치가 ‘너에게 못했던 내 마지막 말은’, ‘이 사랑’, ‘8282’, ‘안녕이라고 말하지마’등 대표곡을 들려준다.다비치 특유의 감성과 가창력으로 관객들과 호흡하며 분위기를 끌어올릴 예정이다.마지막 무대에서는 바이올리니스트 대니 구가 영화 ‘여인의 향기’삽입곡 ‘포르 우나 카베사’를 비롯해 ‘윌 유 비 마이 홈’, 몬티의 ‘차르다시’등을 연주한다.클래식과 대중음악의 경계를 넘나드는 바이올린 선율로 가을밤의 낭만을 더한다.무료 공연이고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수원시 관계자는 “오페라와 클래식, 대중음악을 한자리에서 즐기며 사랑의 다양한 감정을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공연”이라며 “선선한 가을밤 수원야외음악당에서 음악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공연 당일 많은 관람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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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량산 수원캠핑장’ 이용객 1만명 돌파
‘청량산 수원캠핑장’ 이용객 1만명 돌파 (수원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청량산 수원캠핑장’ 이 개장 10개월 만에 이용객 수 1만명을 돌파했다.8월 31일 기준 청량산 수원캠핑장 누적 이용객은 1만 832명으로 집계됐다.이용객 중 수원시민은 64%에 달해 청량산 수원캠핑장이 수원시민의 휴식처로 자리매김한 것으로 보인다.지난해 10월 22일 개장한 청량산 수원캠핑장은 11월 30일까지 시범운영을 했고 12월부터 3월까지 휴장한 후 올해 4월 1일부터 다시 운영을 시작했다.올해 5개월 동안 8172명 캠핑장 찾아 지난해 시범운영을 한 40일 동안 2660명이 청량산 캠핑장을 방문했고 올해 4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5개월 동안 8172명이 캠핑장을 찾았다.수원시와 봉화군의 상생협력 결실인 ‘청량산 수원캠핑장’은 경북 봉화군에 있다.데크야영장 9면·쇄석야영장 3면 등 오토캠핑존 12면과 6인 카라반 6개·이지야영장 5개·글램핑 7개 등 숙박시설 18개를 갖추고 있다.정원길, 바닥분수, 놀이터, 잔디마당, 전망데크 등 조경·놀이시설과 화장실, 샤워실, 개수대, 세면장, 수원시 홍보관 등 부대시설, 파라솔·개인 화로대 등 편의시설이 있다.봉화 지역 특산품 연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 청량산 수원캠핑장은 △청량산 요가 명상 테라피 △봉화 특산품 활용 사과컵케이크 사과비누 만들기 체험 △청량 생활 목공 생활교실 봉화 지역 특산품을 연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캠핑장 이용객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청량산 수원캠핑장은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이용을 원하는 사람은 매달 1일부터 오전 10시부터 15일 오전 10시까지 캠핑톡 앱, 홈페이지에서 추첨 예약을 할 수 있다.전체 시설의 50%는 수원시민·봉화군민을 우선으로 추첨해 배정하고 나머지 50%는 무작위 추첨이다.당첨자 발표는 16일 오전 10시에 하고 발표 후 24간 이내에 결제해야 예약이 확정된다.예약되지 않은 잔여 시설은 당월 17일 오전 11시부터 선착순으로 예약 신청을 받는다.수원시민, 봉화군민, 국민기초생활수급자, 국가유공자, 장애인, 다자녀 가정에는 캠핑장 이용료를 50% 할인해 준다.수원시는 경기광역버스와 봉화 시내버스에 청량산 수원캠핑장 랩핑 광고를 하는 등 수원시민과 봉화군민에게 캠핑장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수원시 관계자는 “단풍이 절정을 이루는 가을에는 청량산의 아름다운 자연 경관 속에서 캠핑의 진정한 매력을 만끽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자연과 지역문화가 어우러진 특별한 캠핑 경험을 이용객들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수원시는 모바일 시정참여 플랫폼 새빛톡톡에서 9월 16일까지 청량산 수원캠핑장 이용 만족도 조사, 이용자 중심 프로그램 선호도 조사를 한다.이용객들의 의견을 반영해 더 나은 캠핑 환경을 만들어 갈 예정이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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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 대학생 아이디어로 지역문제 해법 찾는다… 아주대 블루익스트림 간담회 개최
수원특례시, 대학생 아이디어로 지역문제 해법 찾는다… 아주대 블루익스트림 간담회 개최 (수원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수원특례시는 8일 아주대학교 혜강관에서 ‘블루익스트림 멘토·참여 학생 간담회’를 열었다.블루익스트림은 수원시와 아주대학교가 협력해 운영하는 지역사회 문제해결형 프로그램이다.학생들이 수원시가 제안한 지역 현안을 도전 과제로 삼아 해결 방안을 연구하고 정책을 제안한다.이날 간담회에는 수원시·수원도시공사·아주대학교 관계자와 블루익스트림 참여 학생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상견례를 하고 과제별 주요 내용을 공유한 뒤 추진 방향과 향후 일정,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2026년 2학기 블루익스트림에는 6개 팀 27명이 참여한다.주요 과제는 △교통약자지원센터 한아름콜센터 감정노동 실태조사·근무환경 개선 △일상독서 ‘내 생애 1000권 읽기’활성화 △교통약자 이동 지원 서비스 배차 효율화·애플리케이션 개선 △교통약자지원센터 차량 배차 개선을 통한 대기시간 감소 △수원역 도시환경 개선을 위한 자율주행 쓰레기 수거·분류 로봇과 데이터 기반 청결 관리 모델 개발 △전통시장 기반 체류형 관광 활성화 ‘조원 상생 유니버스’등이다.수원시는 블루익스트림 과제별 담당자를 멘토로 지정해 학생들이 필요한 자료와 정책 자문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연구 결과 가운데 활용 가능한 제안은 관련 부서와 검토해 시정에 반영할 계획이다.수원시 관계자는 “대학생들의 참신한 시각과 연구가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새로운 아이디어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아주대학교와 지속해서 협력해 학생들의 정책 제안과 시정 참여 기회를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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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 2026 카카오 공공혁신 어워즈 우수사례 선정
수원특례시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 2026 카카오 공공혁신 어워즈 우수사례 선정 (수원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수원특례시의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 가 ‘2026 카카오 공공혁신 어워즈’민관협력 분야 우수사례로 선정됐다.시상식은 8일 서울 용산구 나인트리 프리미어 로카우스 호텔에서 열렸다.카카오가 주최하는 ‘카카오 공공혁신 어워즈’는 카카오 서비스를 활용해 공공부문 혁신 성과를 창출한 우수기관을 선정해 시상하는 것이다.외부 전문가 심사를 거쳐 정부 기관·공공기관·지방정부 등 총 30개 기관을 선정했고 △행정불편 해소 △행정효율성 증대 △예산 절감 △민관협력 등 9개 분야를 시상했다.수원시는 민간 디지털 플랫폼과 공공행정을 연계해 시민 편의성, 행정효율을 높인 성과를 인정받았다.수원시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는 시민에게 익숙한 모바일 메신저 ‘카카오톡’과 공공 행정을 연결해 각종 고지·안내문을 빠르고 편리하게 전달하는 디지털 행정서비스다.단순히 종이 고지서를 모바일 전자고지로 바꾸는 데 그치지 않고 발송·열람·납부·미열람자 관리에서 종이우편 연계까지 행정정보 전달 전 과정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처리하도록 설계했다.모바일 전자고지를 발송했지만 열람하지 않은 시민과 모바일 발송이 어려운 대상자는 자동으로 분류해 종이우편으로 연계한다.모바일의 편리함과 효율성을 활용하면서도 디지털 취약계층이 행정정보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했다.수원시는 2024년 11월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를 시작한 후 적용 업무를 지속해서 확대했다.현재 68개 부서가 지방세 정기분·체납 안내, 세외수입, 주정차·전용차로 위반 과태료, 지방세 환급 안내, 주민등록 사실조사, 군소음 보상금 결정 통지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33종의 고지·안내 서비스에 공동으로 활용하고 있다.모바일 전자고지는 행정·재정 효율성을 높이는 성과도 거뒀다.지방세 납기 내 징수율은 향상됐고 연간 약 4억원의 우편비를 절감할 것으로 예상된다.특히 2025년 전국 최초로 모바일 전자고지를 활용한 비대면 주민등록 사실조사 참여자는 49만여명으로 전년보다 97.7% 증가해 시민 편의성이 향상되고 조사원의 현장 방문 부담을 줄였다.이원구 수원시 경제정책국장은 “시민에게 익숙한 민간 디지털 서비스를 공공행정과 연결해 시민 편의성과 행정 효율을 함께 높인 성과를 인정받은 의미 있는 수상”이라며 “앞으로도 필요한 행정정보가 시민을 먼저 찾아가는 서비스를 확대하고 민간의 우수한 기술과 공공행정을 적극적으로 연결해 시민이 체감하는 디지털 행정 혁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수원시는 앞으로 모바일 전자고지를 더 많은 행정 업무로 확대하고 인공지능과 데이터 분석을 접목해 대상자 특성, 발송 시점, 열람·납부 패턴 등을 분석하는 ‘지능형 모바일 전자고지 체계’로 고도화할 계획이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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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 광교저수지 마룻길에 출입문·계단 설치… 인명구조 장비 접근성 개선
수원특례시, 광교저수지 마룻길에 출입문·계단 설치… 인명구조 장비 접근성 개선 (수원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수원특례시가 광교저수지에서 익수사고가 발생했을 때 누구나 인명구조 장비를 신속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수변 마룻길에 출입문과 계단을 설치했다.광교저수지 수변에는 구명부환 22개소와 인명구조함 6개소가 설치돼 있다.높이 2m 이상인 마룻길에서 장비가 있는 수변으로 곧바로 이동하기 어려웠지만, 출입문과 계단이 생기면서 구조 장비에 빠르게 접근할 수 있게 됐다.비상 출입문은 인명구조 등 위급 상황에 즉시 이용할 수 있도록 상시 개방한다.다만 평상시 무단출입과 낚시·수영 등 위험 행위는 금지된다.수원시상수도사업소 관계자는 “익수사고는 신속한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수변 산책로의 안전시설을 세심하게 살피고 필요한 시설을 보완해 시민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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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안가는 버스 태그리스…이용률 0.04%
문정복 의원 프로필 (국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기도가 시내버스 이용 편의를 위해 도입한 태그리스 결제시스템의 이용률이 도입 이후 지속적으로 하락해 올해 7월 기준 0.04%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문정복 의원이 경기도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경기도 시내버스 태그리스 이용률은 △2022년 0.19%, △2023년 0.21%로 소폭 증가했지만 이후 △2024년 0.10%, △2025년 0.04%, △2026년 7월까지 0.04%로 지속적으로 하락했다. 올해도 7월까지 이용률이 0.04%에 그치며 반등하지 못하고 있다.한편 국토교통부는 지역별로 도입된 태그리스 시스템의 전국적인 호환성을 확보하기 위해 올해부터 2028년까지 총 120억원의 국고를 투입해 ‘워킹쓰루 교통결제시스템 표준 및 서비스 실용화 기술개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문정복 의원은 “태그리스는 대중교통 이용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도입된 시스템인 만큼 실제 이용률과 이용자 편의성이 중요한 성과지표”며 “도입 이후 이용률이 계속 낮아지고 있는 만큼 그 원인을 면밀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이어 “전국적인 호환성 확보와 함께 기존 시스템이 실제 이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는 방안도 함께 마련돼야 한다”며 “국토부와 경기도는 낮은 이용률의 원인을 분석하고 표준화 사업과의 연계 방안을 함께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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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로컬푸드직매장, 추석 명절 선물세트 사전예약 시작
수원로컬푸드직매장, 추석 명절 선물세트 사전예약 시작 (수원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수원로컬푸드직매장이 추석을 맞아 9월 15일까지 ‘추석 명절 선물세트’ 사전예약을 받는다.추석 명절 선물세트는 △꿀 세트 △한우 세트 △과일 세트 △들기름·참기름 세트 △홍삼 음료 등 수원 농산물과 자매·우호도시 농산물로 구성됐다.봉화사과 선물세트는 현지에서 택배로 직접 배송한다.수원로컬푸드직매장에 전화·방문으로 예약할 수 있다.택배 신청은 9월 15일 오후 6시에 마감하며 배송은 16일 이후 개별 안내한다.결제는 직매장이나 배송 현장에서 카드로 할 수 있고 수원페이도 사용할 수 있다.매장 내 판매 행사는 9월 10일부터 23일까지 열린다.행사 기간 회원 가입 후 4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장바구니를 증정한다.수원시는 2016년 11월 장안구 광교산로에 로컬푸드직매장을 열어 유통 단계를 줄이고 생산자와 소비자를 직접 연결하고 있다.신선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직매장은 시민들에게 꾸준히 호응을 얻고 있다.수원시 관계자는 “추석을 맞아 수원 농산물과 자매·우호도시 농산물을 함께 준비해 소비자의 선택 폭을 넓혔다”며 “지역 농산물로 마음을 전하고 농업인에게도 힘을 보태는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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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팔달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 환자·가족과 함께하는 ‘치매극복의 날’ 기념행사 개최
수원 팔달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 환자·가족과 함께하는 ‘치매극복의 날’ 기념행사 개최 (수원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수원시 팔달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8일 수원시미디어센터에서 ‘2026 치매 극복의 날 기념행사’를 열었다.‘치매 극복의 날’을 기념해 치매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를 넓히고 치매 환자와 가족이 지역사회와 어울리는 치매 친화적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행사다.치매 환자와 가족, 치매 파트너 등 100여명이 참여했다.이날 행사에서는 치매안심센터 활동사진과 가족들의 영상편지 등을 담은 영상을 상영했다.치매 환자와 가족들은 센터에서 함께한 시간을 돌아보며 추억을 나누고 서로를 응원했다.이어 영화 ‘장수상회’를 함께 관람했다.팔달구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치매 환자와 가족이 서로의 마음을 나누고 지역사회가 치매를 함께 이해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치매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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