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당진시, 2026년 건축물·기타물건 결정 고시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당진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당진시는 2026년도 건축물 및 기타물건에 적용할 시가표준액을 결정·고시했다고 9일 밝혔다.시가표준액은 취득세와 재산세 등 지방세 과세 기준으로 활용되는 중요한 기준이다.이번에 고시된 시가표준액은 공시지가, 구조, 용도, 경과연수 등 과세 대상의 특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산정했으며 행정안전부 장관이 정한 기준에 따라 산출한 후 당진시 지방세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됐다.올해 주요 변경 사항으로는 건축물 신축가격기준액이 전년 대비 1~3만원 인상됐으며 주거용 차고 감산율 적용 대상과 대수선 건축물 범위 규정 등 일부 기준이 조정됐다.기타물건 시가표준액은 올해 1월 1일 결정·고시 이후 변경된 사항을 반영해 고시했으며 차량·선박·항공기·에너지시설·회원권 등에 대한 조정 내용이 포함된다.한편 서울시 소재 건축물을 제외한 건축물 시가표준액은 위택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6-09
-
당진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거행
당진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거행 (당진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당진시는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지난 6일 나라사랑공원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고귀한 희생과 헌신을 기리는 추념식을 거행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추념식에는 국가유공자 및 유가족, 시민 등 600여명이 참석했으며 오전 10시 정각 전국적으로 울리는 사이렌 소리에 맞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헌화 및 분향, 추념사, 현충일 노래 제창 순으로 경건하게 진행했다.황침현 부시장은 추념사를 통해“순국선열과 호국영령께서 남기신 정신은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의 가치 속에 살아있다”며 “우리는 그 뜻을 계승해 자유와 평화가 더욱 굳건히 지켜지는 나라, 책임과 연대가 살아 있는 공동체로 만들어 나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6-09
-
당진시, 충청남도 제49회 지적세미나 최우수상 수상
당진시, 충청남도 제49회 지적세미나 최우수상 수상 (당진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당진시는 지난 5일 천안 독립기념관 겨레누리관에서 개최된 충청남도 제49회 지적의 날 기념행사에서 지적세미나 연구과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충청남도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지적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도민의 재산권 보호와 국토의 효율적 관리를 위한 전문역량 강화를 위해 개최됐다.이번 지적세미나 최우수상을 수상한 당진시 남채린 주무관은 ‘토지이동 업무의 디지털 전환과 AI 검토지원 모델 구축 방안’을 제안했다.남 주무관은 토지이동 업무 처리 과정에서 나타나는 비효율적인 업무 구조와 판단기준의 비정형성, 관계기관 간의 정보 분산 문제를 분석하고 이를 개선하는 방안으로 AI 기반 토지이동 검토모델 구축 등을 설명했다.또한, AI 기술을 활용한 지능형 행정서비스 제공으로 신속하고 신뢰받을 수 있는 지적행정의 비전을 제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충청남도 토지관리과장은 “AI 대전환 시대에서 지적행정 또한 큰 변화를 맞이하고 있으며 충청남도 또한 이에 대응하는 지속적인 역량 강화를 통해 시민들에게 고품질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최우수 과제로 선정된 ‘토지이동 업무의 디지털 전환과 AI 검토지원 모델 구축 방안’은 오는 11월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K-GEO Festa의 지적세미나에서 충청남도 우수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2026-06-09
-
당진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이 직접 실천한 해양환경 개선 프로젝트 성료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당진시청소년재단 당진청소년문화의집에서 운영하는 당진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청소년이 지역사회 문제를 스스로 탐색하고 해결하는 지역사회 변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난 4월 8일부터 6월 10일까지 해양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한 프로그램 ‘바다를 위한 작은 변화’를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이 해양쓰레기의 원인과 영향에 대해 학습한 후 해안가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하고 수거한 유리 쓰레기를 활용한 레진아트 공예를 제작하는 등 환경 문제를 직접 체험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운영됐다.또한 청소년들은 지역 축제인 어울림마당에 참여해 체험부스를 운영하며 시민들에게 해양쓰레기 문제와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렸다.이를 통해 청소년은 단순한 참여자를 넘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전하는 주체로서 역할을 수행했다.활동에 참여한 한도윤 청소년은 “직접 바다에 나가 쓰레기를 주워보니 생각보다 훨씬 많아서 놀랐고 이 문제를 그냥 넘기면 안 된다고 느꼈다”며 “주운 쓰레기로 작품을 만들고 사람들에게 설명까지 해보니 내가 하는 활동이 의미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고 밝혔다.한편 본 프로그램에는 총 10명의 청소년이 참여했으며 당진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청소년이 스스로 만들어가는 방과후아카데미’라는 특성화 전략을 바탕으로 청소년 참여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6-09
-
정미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사랑의 밑반찬 나눔
정미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사랑의 밑반찬 나눔 (당진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당진시는 정미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가 지난 5일 독거노인을 위한 밑반찬 나눔 활동을 펼쳤다고 9일 밝혔다.이날 오전 8시부터 모인 30여명의 새마을 회원들은 직접 열무를 다듬어 김치를 담그고 제육볶음을 비롯해 밑반찬을 마련했다.이후 회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반찬과 함께 휴지, 컵라면 등 생필품을 꾸려 직접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반찬을 전달하며 건강 안부를 살폈다.박용구 협의회장과 김미경 부녀회장은 “홀로 계시는 어르신들께서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드시고 기운을 차리셔서 이번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고 활기차게 이겨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세심하게 살피며 따뜻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박명수 정미면장은 “이른 아침부터 무더운 날씨에 어르신들을 위해 봉사해 주신 정미면 새마을회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2026-06-09
-
서산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품목 확대 ‘61종 제공’
서산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품목 확대 ‘61종 제공’ (서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남 서산시는 고향사랑기부제 기부자에게 제공할 답례품 품목을 61종으로 확대했다고 밝혔다.이번 품목 추가는 지난 8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선정위원회에서 결정됐다.선정위원회는 지역 내 생산·제조 기반, 품질관리 수준, 공급 안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의해 공급업체를 선정했다.심의 결과, 기존 23개 업체가 제공 중이었던 답례품 50개 품목에 8개 업체의 답례품 11종이 추가됐다.추가된 답례품은 서산의 대표 농특산물인 팔봉산 감자와 새댁김치, 관광자원을 모티브로 한 수제 초콜릿 등이다.지역 농산물을 활용해 만든 쌀국수, 전통주, 생강차와 함께 양갱 등도 포함됐다.기부자는 오는 7월 1일부터 고향사랑기부제로 서산시에 기부하면 이번에 추가된 답례품을 선택할 수 있다.시는 이번 품목 확대가 기부자들의 다양한 수요를 반영하고 지역 우수 농특산물의 판로를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아울러 앞으로도 지역 우수 농특산물과 가공식품, 특색 있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신필승 서산시 부시장은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서산을 응원해 주시는 기부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서산만의 특색과 품질을 담은 답례품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기부자 만족도를 높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기부자는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기부금의 30% 이내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지난해 고향사랑기부제로 서산시에 모금된 기부금은 4억 2천여만원이다.
2026-06-09
-
서산시청 카누팀, U23 아시아선수권대회 메달 획득
서산시청 카누팀, U23 아시아선수권대회 메달 획득 (서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남 서산시는 23세 이하 아시아선수권대회에 참가한 서산시청 카누팀 김지우, 김진호 선수가 우수한 기량을 선보였다고 밝혔다.U-23 아시아선수권대회는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카자흐스탄 투르키스탄에서 열렸다.해당 대회 첫날인 4일 김지우 선수는 은메달 1개를, 김진호 선수는 동메달 1개를 차지했다.김지우 선수가 은메달을 획득한 종목은 C-1 200m 종목이며 김진호 선수가 동메달을 획득한 종목은 C-1 1000m 종목이다.각 선수는 올해 1월부터 시청 카누팀에 입단한 선수들로 2008년생이다.시는 이번 메달 획득이 젊고 유망한 선수들이 더욱 성장하고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선수의 땀과 노력이 값진 결실로 이어진 만큼, 앞으로도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지역 체육 발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6-09
-
아산시 영인면 행복키움, 홀로 사는 독거어르신 가정에 ‘초록빛 여름’ 배달
아산시 영인면 행복키움, 홀로 사는 독거어르신 가정에 ‘초록빛 여름’ 배달 (아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아산시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8일 독거 어르신 74명을 위한 ‘시원한 여름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무더위가 시작되는 시기를 맞아 입맛을 잃기 쉬운 고독사 위험군 독거 어르신들의 건강을 돌보고 안부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마을 주민에게 후원받은 열무로 직접 김치를 담가 더욱 의미를 더했다.단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열무김치 등 여름김치를 정성껏 담그고 포장해 고독사 위험군 홀몸 어르신 74가구를 직접 방문·전달했다.김치 전달과 함께 어르신들의 주거 환경을 살피고 폭염 대비 행동요령을 안내하는 등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서의 역할도 충실히 수행했다.김치를 전달받은 박 어르신은 “날이 더워지면서 입맛도 없고 반찬 걱정이 많았는데, 맛있는 김치를 직접 가져와 말동무까지 해주니 올여름을 건강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김정자 단장은 “단원들의 따뜻한 정성이 어르신들에게 잘 전달되어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마을에 홀로 계시는 어르신을 발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김은경 면장은 “지역 사회의 그늘진 곳을 밝히기 위해 앞장서 주시는 행복키움추진단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외되는 주민이 없도록 주민이 주민을 돕는 따뜻한 영인면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6-09
-
서산시, 아시아 청년 문화교류 컨퍼런스 개최
서산시, 아시아 청년 문화교류 컨퍼런스 개최 (서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남 서산시는 지난 8일부터 오는 13일까지 ‘아시아 청년 문화교류 컨퍼런스’ 가 개최된다고 밝혔다.웨이크업 국제청소년센터가 주최하는 이번 컨퍼런스는 국제청소년센터와 해미면 등에서 진행된다.말레이시아, 싱가포르, 중국, 필리핀, 베트남, 미얀마, 라오스 등 아시아 국가 청년 45명이 컨퍼런스에 참여하기 위해 서산을 방문했다.참여자들은 각국에서 사회공헌, 환경보호, 사회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20대~40대로 구성됐다.이들은 한국의 역사와 문화, 서산 지역을 이해하기 위한 탐방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또한, ‘세계 청년들의 미래’를 주제로 한 토의를 통해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가기 위한 청년들의 역할을 고민해 보고 국제적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 컨퍼런스가 각국 청년들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미래를 함께 논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또한, 웨이크업 국제청소년센터가 아시아 청년들의 교류 거점으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9
-
아산시 염치읍, 남녀의용소방대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역량강화 교육 실시
아산시 염치읍, 남녀의용소방대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역량강화 교육 실시 (아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아산시 염치읍은 지난 6일 아산소방서 염치읍119지역대 회의실에서 염치읍 남녀의용소방대를 대상으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염치읍 찾아가는보건복지팀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사회적 고립 예방과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인적안전망 역할 강화 및 위기가구 발굴 역량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교육에서는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의 공공콘텐츠 '당신의 이웃은 안녕한가요?'를 활용해 사회적 고립의 개념과 위험 신호를 살펴보고 이웃에 대한 관심과 공동체 돌봄의 중요성을 공유했다.또한 사회적 고립도·사회적 관계망·주민 응집도 등을 스스로 점검하고 고립 위험 이웃 발견 시 적절한 접근 방법을 함께 모색했다.아울러 복지위기알림앱 설치 및 활용법을 안내하고 '아산안부콜 잘지내 YOU '앱, 위기가구 발굴 신고 시민 포상제,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홍보했다.심용근 염치읍장은 “고독사와 사회적 고립 문제는 행정의 노력만으로 해결하기 어렵다”며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활동하는 의용소방대원들이 이웃의 작은 변화에도 관심을 갖고 살펴주신다면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지원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염치읍은 복지이장, 행복키움추진단, 의용소방대, 자율방범대 등 지역 인적안전망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역량강화 교육과 캠페인을 실시하며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
2026-06-09
-
아산시, 통합돌봄 제공기관 담당자 대상 역량강화 교육 실시
아산시, 통합돌봄 제공기관 담당자 대상 역량강화 교육 실시 (아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아산시는 8일 아산시가족센터에서 의료·요양·돌봄이 통합된 지역 중심 돌봄체계 구축을 위해 제공기관 담당자를 대상으로 ‘통합돌봄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시는 그동안 권역별 제공기관과의 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공유해 왔다.다만 일부 제공기관에서는 통합돌봄 사업 전반에 대한 이해가 충분하지 않아 사업의 목적과 역할에 대한 공감대 형성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됐다.이에 시는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제공기관 담당자들의 실질적인 업무 이해와 대응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이번 교육을 추진하게 됐다.이번 교육은 제공기관 권역별 담당자들이 통합돌봄 사업의 취지와 운영 체계를 보다 정확히 이해하고 실제 현장에서 대상자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적시에 연계할 수 있도록 진행됐다.또한 교육 후 간담회를 통해 대상자 발굴 및 연계 절차, 서비스 제공기관의 역할과 협력체계 등을 공유하며 기관 간 협조 체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이번 교육을 통해 제공기관 담당자들은 통합돌봄의 기본 방향을 비롯해 대상자 중심의 서비스 연계 방식, 기관 간 협업 필요성, 사례 발생 시 대응 절차 등을 보다 체계적으로 익히게 됐다.아울러 아산시는 제공기관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바탕으로 민·관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돌봄이 필요한 시민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는 기반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이기석 복지국장은 “통합돌봄은 여러 제공기관이 사업의 취지와 역할을 함께 이해하고 유기적으로 협력할 때 비로소 효과를 낼 수 있다”며 “이번 교육이 제공기관 담당자들의 현장 이해도를 높이고 대상자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보다 촘촘하게 연계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간담회와 교육, 현장 소통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통합돌봄 전달체계를 더욱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2026-06-09
-
‘AX 혁신리더 아카데미’ 수료… 아산시 지역 기업 AI 전환 역량 강화
‘AX 혁신리더 아카데미’ 수료… 아산시 지역 기업 AI 전환 역량 강화 (아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아산시가 관내 중소·중견기업의 인공지능 기반 경영혁신과 디지털 경쟁력 강화를 선도할 최고경영자와 기업 리더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제조 AI 혁신도시’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시는 8일 호서대학교 KTX 캠퍼스 첨단강의실에서 아카데미 참여 CEO, 기업 리더 및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AX 혁신리더 아카데미’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아산시가 주최하고 호서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주관한 이번 아카데미는 지역 중소·중견기업의 AX 기반 경영혁신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여한 기업인들은 바쁜 경영 일선에서도 아산시 미래 비전인 ‘아산 AI 제조혁신 분야’의 선두 주자로 발돋움하기 위해 열정적으로 교육 과정을 이수했다.이날 수료식은 아카데미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김범수 아산시 부시장과 성은현 호서대학교 부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특히 교육 과정에서 탁월한 성취와 모범적인 자세를 보여준 우수기업 대표들에게 표창장을 수여하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이날 수료식에 참석한 김범수 아산시 부시장은 “바쁜 경영 일정 속에서도 지역 산업의 미래를 위해 참여해 주신 기업인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아산시는 앞으로도 지역 기업이 AI 라는 날개를 달고 글로벌 무대로 도약할 수 있도록 끊김 없는 창업·R D·사업화 인프라를 공고히 구축하고 행정적 지원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아산시는 이번 아카데미를 통해 결성된 기업 리더 간 상생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활성화하는 한편 산·학·관 협력 체계를 더욱 견고히 구축해 관내 중소기업의 디지털 대전환과 제조 스마트화 사업을 확대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6-09
-
아산시,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 단속 시행
충청남도 아산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아산시는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성숙한 납세문화 조성과 자동차세 및 자동차 관련 과태료 체납액 징수 강화를 위해 지난 3월부터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 단속을 시행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총 270대의 체납 차량을 적발했다고 밝혔다.영치 대상은 △아산시 관내 자동차세 체납 2회 이상 차량 △전국 자동차세 체납 3건 이상 차량 △자동차 관련 과태료 체납액이 30만원 이상인 차량이다.시는 실시 간 차량 조회 시스템과 모바일 단속 장비를 활용해 차량 밀집 지역과 상습 체납 차량 출현 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단속을 진행하고 있다.특히 고액·상습 체납 차량에 대해서는 번호판 영치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실시해 체납액 최소화에 나서고 있다.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 단속은 징수과를 중심으로 자동차세 및 자동차 관련 과태료 부과 부서인 세정과, 민원과가 협업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부서 간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보다 체계적인 체납 차량 관리가 이뤄지고 있다.정광섭 아산시 징수과장은 “부서 간 협업을 통해 체납 차량 관리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성실납세 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번호판 영치로 인한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체납액을 조속히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9
-
아산시, 2026년 하반기 정기인사부터 5급 이상 승진 ‘발탁인사’ 확대
아산시, 2026년 하반기 정기인사부터 5급 이상 승진 ‘발탁인사’ 확대 (아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아산시는 2026년 하반기 정기인사부터 5급 이상 간부공무원 승진임용 시 발탁인사를 확대 시행할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이번 조치는 최근 지방공무원 임용령 개정으로 5급 이하 공무원의 승진임용 배수 범위가 확대된 데 따른 것이다.승진임용 배수 범위가 넓어지면 승진후보자 명부의 상위 순위뿐 아니라 그보다 후순위에 있는 공무원도 승진심사 대상에 포함될 수 있어 보다 다양한 인재를 폭넓게 발굴·검토할 수 있게 된다.이번 임용령 개정은 기존의 제한적인 승진심사 범위를 보완하고 조직 운영 상의 필요와 시정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수 있도록 인사 운영의 폭을 넓히는 데 목적이 있다.이를 통해 각 부서와 현장에서 맡은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시정 발전에 묵묵히 기여해 온 공무원들에게 더 많은 성장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아산시도 이러한 제도 변화에 발맞춰 2026년 하반기 정기인사부터 5급 이상 간부공무원 승진임용에 대한 발탁인사를 확대 실시할 계획이다.시는 승진후보자의 근무경력과 보직 경로 조직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인사를 운영할 방침이다.이를 통해 다양한 행정 경험과 현장 이해도를 갖춘 인재를 적재적소에 배치하고 조직 운영의 안정성과 유연성을 높여 시민에게 보다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구상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발탁인사 확대는 민선 9기 시작과 함께 승진심사 대상의 폭을 넓혀 시정 발전에 기여해 온 공무원들에게 보다 다양한 기회를 부여하기 위한 것”이라며 “공정하고 균형 있는 인사 운영을 통해 조직에 활력을 더하고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행정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아산시 2026년 하반기 정기인사는 오는 7월 중 단행될 예정이다.
2026-06-09
-
아산시, ‘친환경 현수막 전용 게시대’ 대폭 확대 지정
충청남도 아산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아산시는 쾌적하고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과 환경보호를 위해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친환경 현수막 전용 지정게시대’를 대폭 확대 지정해 운영한다고 밝혔다.시는 지난 2025년 11월부터 아산시청 앞, 이마트 맞은편, 터미널사거리A, 터미널사거리B 등 4개소 18면의 친환경 현수막 전용 게시대를 시범 운영하며 시민들의 호응을 얻어왔다.이에 따라 오는 2026년 7월 신청분부터는 시민복지센터, 박물관사거리, 시민로사거리, 아고오거리, 운동장삼거리A, 트라팰리스삼거리A, 트라팰리스삼거리B 등 7개소 25면을 추가 지정한다.이로써 아산시가 운영하는 친환경 현수막 전용 게시대는 총 11개소 43면으로 확대된다.친환경 현수막 전용 게시대는 기존의 화학섬유 원단 대신 생분해성소재로 제작된 친환경 현수막만 게시할 수 있는 공간이다.시는 이번 추가 지정을 통해 플라스틱 폐기물 발생을 줄이고 탄소중립 실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특히 이번 확대 조치는 지속가능한 친환경 도시 조성을 바라는 시민과 광고주의 수요를 반영하는 한편 친환경 원단 기술이 적용된 제품의 사용을 촉진하기 위해 추진됐다.시 관계자는 “친환경 현수막 사용 확대를 위해 아산시와 유관기관, 관내 옥외광고사업자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친환경 현수막 사용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