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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한샘고 한국도로공사 교통안전 이모티콘 공모전에서 디자인콘텐츠과 3명 수상
강원특별자치도 교육청 (강원도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춘천한샘고등학교는 2026년 한국도로공사 전북본부 ‘교통안전 이모티콘’ 공모전 일반 국민 부문에서 춘천한샘고등학교 디자인콘텐츠과 3학년 학생 3명이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2026년 한국도로공사 전북본부 ‘교통안전 이모티콘’ 공모전에서 춘천한샘고등학교 디자인콘텐츠과 3학년 송호성, 박솔비, 진민서 3명의 학생이 디자인 전공 수업에서 배운 내용으로 제작한 작품이 일반 국민 부문에서 상금과 함께 우수상을 수상했다.디자인 공모전을 준비하는 전국 대학생 및 일반인과의 경쟁에서 춘천한샘고 디자인콘텐츠과 학생들의 우수한 실력이 또 한번 빛을 발휘하는 시간이 됐다.춘천한샘고 디자인콘텐츠과는 체계적인 디자인 전문인력양성 교육의 결과로 매년 다양한 디자인 공모전에서 우수한 수상 실적을 보여주고 있다.디자인 공모전 수상실적은 관련 대학 진학 및 취업에 많은 도움을 주는 만큼 전공교사들은 학생들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최신 프로그램 기술 및 창의력 증진을 위한 교육을 실시하며 포트폴리오 제작과 공모전 준비, 자격증 준비 등 세심하게 지도하고 있다.김학배 교장은 “학생들이 그동안 학교에서 열심히 갈고닦은 결과로 공모전에서 높은 경쟁률을 뚫고 우수상을 수상해 매우 기쁘고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수업 시간에 배우고 익힌 내용을 바탕으로 앞으로 학생들이 우리나라 디자인 산업을 이끌 큰 역군이 될 수 있도록 학생들의 수업과 다양한 활동을 위한 지원과 응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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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수택1동 행정복지센터 신청사 이전 마무리, 6월 15일 업무 개시
구리시 수택1동 행정복지센터 신청사 이전 마무리, 6월 15일 업무 개시 (구리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구리시는 수택1동 행정복지센터 신축공사를 마무리하고 오는 6월 15일부터 신청사에서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이번 청사 이전은 수택E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이 건립한 건축물을 구리시에 기부채납하는 방식으로 추진됐다.신청사는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까지 연면적 2557㎡ 규모로 조성됐으며 총 36면의 주차 공간을 확보해 주민들의 이용 편의를 높였다.특히 영유아를 동반한 민원인을 위해 수유실을 새롭게 마련하는 등 복지·생활밀착형 편의시설을 확충해 주민들이 더 편리하게 청사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신청사 1층에는 민원실과 수유실을 배치해 행정서비스 기능을 강화했으며 2층과 3층에는 복합 체육실과 주민자치 사무실을 조성해 주민자치 활성화와 평생학습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또한 4층에는 소강당을 마련해 각종 주민 행사와 교육, 회의 등 다양한 지역 공동체 활동이 가능하도록 조성했다.새롭게 문을 여는 수택1동 행정복지센터는 행정·복지·문화 기능을 아우르는 복합 공간으로서 주민 소통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의 거점 임무를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김수영 수택1동장은 “신청사가 단순한 행정업무 공간을 넘어 주민들에게 더 나은 행정·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행정서비스 제공과 주민 편의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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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수택2동 소맥포차, 취약계층 어르신 위한 따뜻한 식사 나눔
구리시 수택2동 소맥포차, 취약계층 어르신 위한 따뜻한 식사 나눔 (구리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구리시 수택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6월 8일 소맥포차가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 20명을 초청해 따뜻한 음식을 대접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고 밝혔다.이번 무료 식사 지원은 경제적 어려움과 사회적 고립 등으로 균형 잡힌 식사를 챙기기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건강한 한 끼를 제공하고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교류의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권기옥 대표는 행복만들기 구리시지회 회원으로 활동하며 구리시종합사회복지관 도시락·반찬 나눔 봉사에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또한 자신이 운영하는 소맥포차를 통해 매월 1회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 20명에게 무료 음식을 제공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이바지할 계획이다.이날 초청된 어르신들은 정성껏 준비된 식사를 함께 나누며 이웃 간 정을 나누고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권기옥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 따뜻한 한 끼와 함께 이웃의 정을 전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음식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박정희 수택2동장은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권기옥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후원이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은 물론 정서적 안정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권기옥 대표가 소속된 행복만들기 구리시지회는 2023년부터 매월 1회 구리시종합사회복지관 도시락·반찬 나눔 봉사를 하고 있으며 한강과 왕숙천 환경정화 활동도 꾸준히 펼치는 등 지역사회 나눔과 환경보호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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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장애인 주간이용시설 밝은누리터, 장애인식개선 캠페인 개최
구리시 장애인 주간이용시설 밝은누리터, 장애인식개선 캠페인 개최 (구리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구리시 장애인 주간 이용 시설 밝은누리터는 6월 8일 구리시 장자호수공원에서 장애인식 개선 홍보 운동 같이 UP 가치 UP 장애인식 개선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홍보 운동은 중증장애인의 사회참여 활동과 환경보호의 가치를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장애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서는 커피박을 활용한 재활용 작품 전시를 비롯해 커피박 탈취제 만들기, ‘우리가치 포토 존’등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중증장애인과 지역 주민이 자연스럽게 소통할 기회를 제공했다.특히 올해 신규사업으로 추진된 우리가치 가게는 지역 카페 3곳과 협력해 커피박을 수거·재활용하는 자원순환 사업으로 환경보호와 장애인의 사회참여를 연계한 의미 있는 사업으로 주목받았다.이날 행사에는 서일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재학생 11명이 응원단으로 참여해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하고 장애인과 지역 주민을 연결하는 가교 구실을 하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장원욱 밝은누리터 시설장은 “중증장애인의 사회참여는 개인의 성장을 넘어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주체적인 활동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와 협력해 포용적인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박정임 서일대학교 사회복지학과 학과장은 “학생들이 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장애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사회복지 실천의 가치를 체감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산학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중심의 복지 실천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한편 밝은누리터는 앞으로도 중증장애인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주체적인 임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참여 프로그램과 지역사회 연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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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수택건강생활지원센터, ‘수택 안심 혈관 고당 교실’ 운영
구리시 수택건강생활지원센터, ‘수택 안심 혈관 고당 교실’ 운영 (구리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구리시 수택건강생활지원센터는 고혈압·당뇨병 등 만성질환 예방 및 심뇌혈관질환 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6월 9일부터수택 안심 혈관 고당 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단순한 질환 교육을 넘어 생활 속 실천과 자가관리를 중심으로 운영되는 것이 특징이다.수택 안심 혈관 고당 교실은 6월 9일부터 6월 30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4회 과정으로 운영되며 △고혈압·당뇨병의 이해 △건강수치 관리 및 자가관리 방법 △건강한 식생활 관리 △신체활동 및 운동 관리 등 만성질환 예방에 필요한 핵심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된다.특히 참여자들은 혈압·혈당 관리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습득하고 건강생활 실천 점검표를 활용해 자신의 생활 습관을 점검하는 등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한 실천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또한 혈압계·혈당측정기 대여 서비스와 건강상담, 건강 측정 등 수택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운영 중인 다양한 건강 증진 사업과 연계해 참여자들의 지속적인 건강관리를 지원할 예정이다.구리시보건소 관계자는 “고혈압과 당뇨병은 꾸준한 관리와 건강생활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한 질환”이라며 “이번 교실을 통해 시민들이 자신의 건강 상태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생활 속에서 건강한 습관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수택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역 주민의 건강 수준 향상과 건강생활 실천을 위해 건강상담, 건강 측정, 만성질환 예방 관리 프로그램 등 다양한 건강 증진 사업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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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막교육도서관, ‘책 속 인물에게 보내는 한글 손 편지’ 공모사업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교육청 (강원도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문막교육도서관은 어린이들이 독서를 통해 책 속 인물과 소통하고 한글 손 편지 쓰기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제12회 ‘책 속 인물에게 보내는 한글 손 편지’ 공모사업을 운영한다.이번 공모사업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과 국립한글박물관이 공동 개최하는 사업으로 어린이들에게 책 읽기의 즐거움과 한글의 아름다움을 알리고자 마련됐다.관내 초등학생 1~6학년을 대상으로 6월 2일부터 8월 3일까지 운영하며 문막교육도서관 2층 자료실 방문을 통해 선착순으로 참여할 수 있다.수상자는 9월 중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에서 시상을 발표할 예정이며 문막교육도서관을 통해 개별 안내한다.수상작은 국립어린이청소년 내 전시와 전국 도서관 순회 전시, 국립한글박물관 온라인 전시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자세한 사항은 문막교육도서관 및 국린어린이청소년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이은영 관장은 “이번 공모사업이 어린이들이 책과 더욱 가까워지고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한글로 표현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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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초, 새내기 1학년 ‘입학 100일 축하 행사’ 성황리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교육청 (강원도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철원초등학교는 지난 8일 새내기 1학년 학생들의 학교생활 100일을 기념하는 뜻깊은 축하 행사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아기의 백일을 축하하듯, 입학 후 100일을 맞이한 1학년 학생들이 학교생활에 잘 적응하고 행복하게 성장해 온 것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학생자치회 주관 ‘행복한 아침맞이’를 시작으로 △2학년 선배들의 축하 편지 전달식 △100일간의 교육활동 기념 영상 시청 △철원교육지원청 교육장·학교장·학부모들의 축하 영상 편지 소개 △교육공동체의 사랑과 정성이 담긴 ‘100일 떡 나누기’등으로 풍성하게 꾸며졌다.1학년 학생들 또한 그동안 학교생활을 도와준 선생님과 부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편지를 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행사에 참여한 1학년 학생은 “부모님과 선생님들이 많이 축하해 주셔서 정말 기뻤고 앞으로도 친구들과 함께 재미있게 학교에 다니고 싶다”며 소감을 전했다.김부용 교장은 “아이를 키우며 ‘백일의 기적’ 이라는 말을 많이 하듯, 우리 1학년 학생들이 오늘을 계기로 더욱 멋지고 건강하게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최일호 철원교육지원청 교육장도 영상 축하 편지를 통해 “입학 100일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앞으로도 건강하고 신나게 학교생활 이어가길 응원한다”고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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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교육도서관, 샌드아트 체험·공연
강원특별자치도 교육청 (강원도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정선교육도서관은 6월 20일 오후 4시 30분 3층 문화 1실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더 예술로 ‘도서관 앤 아트’샌드아트 공연 ‘모래 위에 꿈 한 스푼’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책과 연계한 예술 활동을 통해 독서의 즐거움을 확장하고 어린이와 가족의 창의적 사고와 표현력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공연은 볼로냐 라가치 대상 수상작인 이지은 작가의 그림책 이파라파냐무냐무를 빛과 모래로 표현한 샌드아트 공연과 어린이들에게 친숙한 애니메이션 주제곡을 활용한 샌드애니메이션으로 구성된다.공연 후에는 참가 어린이들이 모래의 특성과 샌드아트 표현 방법을 배워보고 직접 모래그림을 그려보는 체험 활동이 이어진다.박미정 관장은 “어린이와 가족이 책을 예술로 새롭게 만나며 도서관에서 즐거운 문화 경험을 쌓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정선교육도서관 어린이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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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시민협치진흥원, 학부모아카데미 강좌 운영
광주 시민협치진흥원, 학부모아카데미 강좌 운영 (광주광역시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광주시교육청시민협치진흥원은 9일부터 11월 10일까지 본원 소강당에서 광주 지역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6년 학부모아카데미'강좌를 운영한다.이번 강좌는 급변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 학부모들이 자녀의 성장을 올바르게 이해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강좌는 △'또 화내고 말았다면 지금이 기회이다'△'가르치려고 하지 마세요 학습과 진로에서 부모의 역할'△'자녀와의 소통을 위한 미디어 교육'등 부모코칭, 자녀인성교육, 학습지도, 성교육분야 8개로 구성됐다.행사 참여는 누구나 가능하며 신청은 개강 2주 전부터 전날 오후 1시까지 광주시교육청학부모지원센터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자세한 내용은 광주시교육청학부모지원센터 누리집 또는 학부모참여과에서 확인하면 된다.시민협치진흥원 김진구 원장은 “부모코칭부터 성교육까지 학부모들이 일상에서 마주하는 고민들을 해결하는 데 도움을 되는 강좌들을 마련했다”며 “많은 시민들의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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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2027 수능 6월 모의평가 가채점 결과 발표
광주시교육청, 2027 수능 6월 모의평가 가채점 결과 발표 (광주광역시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광주시교육청은 9일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평가 가채점 점수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이번 자료는 광주진학부장협의회와 시교육청 진학정보분석팀이 광주지역 수능 6월 모의평가에 응시한 66개교 가운데 51개 일반고 3학년 응시자 1만95명의 가채점 점수를 분석한 결과다.국어, 수학영역 선택과목 응시 비율을 분석한 결과, 국어영역은 화법과 작문 81.2%, 언어와 매체 18.8%로 나타났으며 수학영역은 확률과 통계 61.2%, 미적분 37.1%, 기하 1.7% 순이었다.광주지역 51개 일반고 국어, 수학영역 선택과목 응시현황 구분 국어영역 수학영역 화법과작문 언어와매체 계 확률과통계 미적분 기하 계 인원 8179 1899 1만78 6156 3728 173 1만57 비율 81.2% 18.8% 100% 61.2% 37.1% 1.7% 100% 이번 모의평가는 전년도 수능과 비슷하거나 다소 평이한 수준으로 출제된 것으로 분석됐다.국어영역은 지난해 수능보다 다소 쉽게 출제됐다.지문의 정보량이 적정하고 정보 구조도 복잡하지 않아 문제 해결에 필요한 내용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수준으로 출제됐다.수학영역은 지난해 수능보다 약간 쉽거나 비슷한 수준으로 나타났다.공통과목은 쉽게 출제됐으나, 선택과목에서 고난도 문항이 포함돼 상위권 변별력을 확보한 것으로 분석됐다.영어영역은 매우 어려웠던 지난해 수능보다는 쉽게 출제됐지만, 수험생 체감 난도는 높았던 것으로 분석됐다.지문 난이도는 평이했으며 간접 쓰기 등 지난해 수능에서 오답률이 높았던 유형도 비교적 어렵지 않게 출제됐다.다만 일부 고난도 문항이 포함돼 체감 난도가 높았다.사회탐구 영역은 전반적으로 전년도 수능보다 쉽게 출제된 반면 과학탐구 영역은 자료 제시 방식을 다양화하고 신유형의 자료와 선지를 활용해 변별력을 확보했다.특히 생명과학Ⅰ, 지구과학Ⅰ이 가장 변별력이 높게 출제됐다.광주진학부장협의회와 시교육청 진학정보분석팀은 이번 분석 결과를 토대로 주요 대학의 정시모집 지원 가능 점수를 제시했다.서울대학교의 경우 국·수·탐 원점수 300점 기준으로 인문계열 273점, 자연계열 274점 내외에서 지원 가능할 것으로 분석됐다.자연계열은 서울대 자연계열 지원 기준인 수학 미적분 또는 기하, 과학탐구 2과목 응시 기준을 충족한 학생 표본을 바탕으로 산출했다.연세·고려대학교는 국·수·탐 300점 기준으로 인문은 268점, 자연은 270점 내외에서 지원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또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 273점, 광주과학기술원 266점, 광주교육대학교 236점대가 지원 가능 점수로 분석됐다.전남대학교 인문계열의 경우 국어교육과 244점, 영어교육과 239점, 경영학부 235점, 행정학과 232점, 정치외교학과 231점, 국어국문학과 229점, 인문계열 226점 내외 등으로 예상됐다.자연계열의 경우 의학과 지역인재전형 289점, 치의학전문대학원 지역인재전형 284점, 약학부 지역인재전형 278점, 수의예과 277점, 전기공학과 252점, 수학과 215점, 간호학과 245점으로 분석됐다.자연계열 전체 지원 가능 점수는 수학 선택과목을 미적분 또는 기하로 지정한 학과 200점 내외, 수학 선택과목을 지정하지 않은 학과 227점 내외로 예상됐다.조선대학교는 의예과 지역인재전형 286점, 치의예과 지역인재전형 282점, 약학과 지역인재전형 277점, 간호학과 지역인재전형 228점으로 예상됐다.다만 정시 선발 비율이 전체 정원의 2.3% 수준으로 정시모집 지원 시 수시 이월 인원 확인이 중요하다.광주진학부장협의회와 시교육청 진학정보분석팀은 이번 가채점 결과 분석과 관련해 4가지 유의사항을 제시했다.첫째, 이번 분석 자료와 배치기준 점수는 2027학년도 대학입학전형시행계획을 기준으로 한 자료이며 수시 이월 인원 발표 이후 정시 확정 인원이 달라질 수 있다.둘째, 절대평가인 영어와 한국사를 제외한 국·수·탐 300점 기준이므로 영어 등급점수에 따라 변동이 클 것으로 판단된다.셋째, 배치 기준 점수는 영어를 제외한 국·수·탐 300점 기준이므로 참고자료로만 활용해야 한다.넷째, 실채점 분석 자료가 나오면 대학별 환산점수로 지원 가능성을 판단해야 한다.시교육청은 오는 7월 7일 구 광주교육연구정보원 대강당에서 고등학교 3학년 진학부장, 담임교사를 대상으로 수능 6월 모의평가 실채점 결과 분석 설명회를 진행한다.또 오는 8월 5~12일에는 광주진로진학지원단 및 광주진학부장협의회 소속 진학전문교사들이 ‘수시모집 대비 1대1 집중 대면상담’을 실시할 계획이다.이정선 교육감은 “학생들이 진로와 적성에 따라 희망하는 대학에 진학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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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교육지원청, 홍천 청소년 정책토론회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교육청 (강원도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이번 정책토론회는 ‘더 나은 홍천교육 정책, 청소년이 제안한다’를 주제로 운영됐으며 중·고등학생 대표 36명과 학생자치회 임원 및 참관 학생 56명 등 총 92명이 참여했다.토론회는 학교별 정책 제안서 발표, 교육장 답변,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으며 학생들은 교육정책의 수요자를 넘어 정책 제안의 주체로서 적극적으로 참여했다.특히 사회를 맡은 팔렬중학교 윤하민 학생과 한서중학교 김동규 학생은 지난 5월 7일 개최되었던 학생자치회 학생네트워크 공동연수에서 공개 선발된 학생들로 토론회 전 과정을 주도적으로 진행하며 학생 중심의 행사 운영을 이끌었다.문선옥 교육장은 “학생들이 학교와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제시한 다양한 의견은 홍천교육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가는 소중한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학생들이 교육정책의 주체로서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함께 성장하는 교육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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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삼석 의원,“ 양파 가격 역전 현상 대책 마련 토론회 개최 ”
서삼석 의원,“ 양파 가격 역전 현상 대책 마련 토론회 개최 ” (국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서삼석 의원은 지난 8일 국회에서 국산 양파 가격 하락과 수입산 역전 현상에 대한 대책 마련 토론회를 개최했다.이번 토론회는 국산 양파 가격이 수입산보다 낮아지는 이례적인 현상이 장기간 지속됨에 따라 생산·유통·소비 전반에 미치는 영향을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토론회는 서삼석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와 농협경제지주가 공동 주관했다.신성철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양념채소관측팀장이 ‘양파 수급 동향 및 특징’을 주제로 발제에 나섰으며 정부와 생산자단체, 유통업계 등 관계 전문가들이 참석해 양파 가격 역전 현상의 원인과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국산 양파 가격이 수입산에 역전되는 현상은 지난해 11월부터 6개월 이상 지속되고 있다.2025년 11월 19일 가락시장 kg당 양파 상품 경락가격은 국산 1080원, 수입산 1111원으로 전일 대비 가격이 역전되는 이례적인 현상이 발생했다.이후 2026년 6월 8일 기준 kg당 국산 양파 가격은 612원으로 지난해 11월 대비 43% 하락한 반면, 수입산 가격은 1450원으로 30% 이상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국산 양파 가격 하락 장기화에 따른 생산기반 약화 우려가 제기되는 가운데,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은 양파 자급률이 2025년 89.5%에서 2035년 88.6%로 하락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반면 농가당 농업경영비는 2025년 2820만원으로 전년 대비 3% 이상 증가해 농가 소득 감소는 더욱 심화될 것으로 예상된다.또한 중만생종 양파 출하가 본격화되는 6~7월 이후에도 가격 하락세가 지속될 경우 농가 경영 악화와 영농 이탈이 가속화돼 국내 생산기반 약화 및 농산물 공급 안정성 저하까지 이어질 수 있다.서삼석 의원은 “농수산물 유통 및 가격안정에 관한 법률 이 지향하는 바와 같이, 농수산물의 적정 가격 유지와 안정적인 유통은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의 이익을 보호하기 위한 핵심과제이다”며 “국제 정세에 따라 수입 가격이 급등할 경우 그 부담은 고스란히 소비자에게 전가될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이어서 의원은 “생산자는 생산비조차 회수하지 못해 영농을 포기하게 되고 이는 곧 국내 생산기반 붕괴로 인한 농산물 수급 불안정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단기적인 가격 보전이나 일시적인 시장격리 조치에 그칠 것이 아니라, 수급 조절과 정부 비축 물량 확대, 수입관리 체계 개선 등 위기 대응체계 마련을 위한 중장기적이고 구조적인 정책대응이 반드시 마련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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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20년 넘게 키워온 마을공동체가 농어촌기본소득의 토대로 주민이 만들고 함께 누리는 공동체 문화, 지역 활력의 원동력으로 자리매김
진안군, 20년 넘게 키워온 마을공동체가 농어촌기본소득의 토대로 주민이 만들고 함께 누리는 공동체 문화, 지역 활력의 원동력으로 자리매김 (진안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진안군은 농어촌기본소득 선정을 위한 주민 참여 릴레이 캠페인이 활발하게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20여 년간 마을만들기로 다져온 강점을 살려 마을공동체를 토대로 기본소득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가겠다는 계획을 밝혔다.지방소멸과 인구감소가 전국 농촌의 공통 과제로 떠오른 가운데 진안군은 20여 년 전부터 주민 주도의 마을만들기 사업을 추진하며 공동체 역량을 꾸준히 키워왔다.2002년 전국 최초로 추진한 그린빌리지 사업을 시작으로 주민들은 스스로 마을을 가꾸고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며 공동체를 성장시키는 경험을 축적해 왔다.이러한 과정은 단순한 마을 환경 개선을 넘어 주민이 지역 발전의 주체로 참여하는 문화로 이어졌고 오늘날 진안군 곳곳에서 다양한 결실을 맺고 있다.대표적인 사례가 외사양마을의 자치연금이다.외사양마을은 농촌체험휴양마을 운영 수익을 활용해 주민들에게 월 5만원의 자치연금을 지급하고 있다.공동체가 함께 만든 수익을 주민들과 나누며 지역 안에서 소득이 순환하는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는 것이다.이와 함께 봉곡마을은 공동복지 활동의 수익을 햇빛발전소 건립기금으로 적립하고 있으며 상가막마을은 공동급식을 통해 주민 돌봄을 실천하고 있다.궁동마을 역시 태양광 발전 수익을 마을 운영에 활용하며 주민 주도의 자립 기반을 다져가고 있다.한편 지난 5월 31일 ‘촌스런 마을여행’팸투어가 군 일원에서 펼쳐지고 있다.참가자들은 동향면과 진안읍, 성수면을 오가며 주민들과 함께 마을을 둘러보고 농촌의 일상을 체험했다.주민들은 직접 마을의 이야기를 소개하고 방문객을 맞이하며 지역의 가치를 전달했다.이는 20년 넘게 이어진 진안군 마을공동체의 현재로 주민들은 직접 마을의 이야기를 소개하고 방문객을 맞이하며 지역의 가치를 전달했다.공동체가 관광의 주체가 되고 지역의 활력을 만들어내는 모습은 진안군이 오랜 시간 쌓아온 주민 참여와 공동체 문화의 힘을 보여주고 있다.진안군 공동체의 강점은 수익을 만들고 나누는 데 그치지 않는다는 점이다.공동체 활동은 자연스럽게 돌봄과 복지로 이어지며 지역사회의 안전망 역할까지 수행하고 있다.노인과 장애인, 저소득층, 다문화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지역 안에서 함께 살피고 지원하는 다양한 중간 지원 조직 체계가 구축돼 있으며 주민 주도의 통합돌봄과 다양한 민관 협력 조직이 이를 뒷받침하고 있다.주민들이 함께 문제를 해결하고 서로를 돌보는 문화는 공동체를 더욱 단단하게 만드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주민들의 참여를 통해 주민 스스로 지역의 미래를 설계하고 실천할 수 있는 힘이 되고 있다.이처럼 진안군은 오랜 시간 축적된 공동체 경험과 주민 참여 문화를 바탕으로 지역 안에서 사람과 자원이 순환하는 구조를 만들어 왔다.주민들이 함께 계획하고 실행하며 그 성과를 다시 지역사회와 나누는 경험은 농어촌기본소득이 지향하는 가치와도 맞닿아 있다.기본소득이 단순한 소득 지원을 넘어 지역경제 활성화와 공동체 회복으로 이어지기 위해 서는 이를 뒷받침할 공동체 기반이 필수적인 만큼, 진안군의 마을공동체는 농어촌기본소득의 든든한 토대가 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진안군 관계자는 “진안군은 오랜 시간 주민과 함께 공동체를 키워오며 지역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는 역량을 축적해 왔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중심이 되는 공동체 문화를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농촌의 미래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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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2027년 후계농업경영인 산업기능요원 편입 희망자 모집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군청 (진안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진안군은 농촌 인력난 해소와 미래 농업 전문인력 육성을 위해 2027년도 후계농업경영인 산업기능요원 편입 희망자를 모집한다.후계농업경영인 산업기능요원은 영농 정착 의지가 높은 청년 농업인이 영농활동을 통해 병역의무를 이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로 병역판정검사를 받았거나 올해 병역판정검사 대상자인 사람 중 후계농업경영인으로 선정되었거나 선정 예정인 청년 농업인이 신청할 수 있다.다만, 대학 등 교육기관에 재학 또는 휴학 중인 경우에는 신청이 제한된다.신청 기간은 6월 12일부터 7월 2일까지로 희망자는 진안군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해 사업신청서와 영농사업계획서 등 관련 서류를 준비해 농업기술센터 농촌지원과 농업인육성팀에 제출하면 된다.최종 편입대상자로 선정되면 현역 입영 대상자는 34개월, 보충역은 23개월 동안 본인의 영농사업장에서 영농활동을 수행하게 된다.진안군 농업기술센터 노금선 소장은 “후계농업경영인 산업기능요원 제도는 청년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지원하고 미래 농업인력을 육성하기 위한 제도인 만큼 관심 있는 청년 농업인들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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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고원 촌스런 마을여행 ‘촌캉스’, 관광을 넘어 관계로 진안군, ‘찐안 하루 팸투어’ 운영
진안고원 촌스런 마을여행 ‘촌캉스’, 관광을 넘어 관계로 진안군, ‘찐안 하루 팸투어’ 운영 (진안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진안군과 진안군마을만들기지원센터가 운영하는 진안고원 촌스런 마을여행의 대표 프로그램인 찐안 하루 팸투어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찐안 하루 팸투어는 단순히 관광지를 둘러보는 여행이 아니라 청정 진안고원의 자연과 사람, 마을의 삶을 직접 경험하며 천천히 머물고 쉬어가는 농촌여행 프로그램이다.참가자들은 마을 주민들이 직접 운영하는 체험 프로그램과 시골밥상, 마을 탐방을 통해 진안의 자연과 문화를 오감으로 경험하게 된다.특히 이번 팸투어는 ‘어디를 갔는가’보다 ‘어떻게 머물렀는가’에 의미를 두고 있다.빠르게 소비하는 여행이 아닌 마을의 시간에 발맞춰 걷고 주민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진안의 하루를 온전히 경험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도시에 ‘호캉스’ 가 있다면 진안에는 ‘촌캉스’ 가 있다.화려한 관광시설 대신 따뜻한 마을 인심이 있고 복잡한 일정 대신 자연이 주는 여유가 있다.진안고원의 바람을 맞으며 걷고 마을 사람들과 정을 나누고 건강한 시골밥상을 맛보는 시간은 그 자체로 특별한 여행이 된다.지난 5월 31일 첫 번째 팸투어는 동향면 봉곡마을에서 진행됐다.참가자들은 봉곡마을 문화공간 담쟁이 잔디마당에 모여 악동뮤지션의 ‘소문의 낙원’에 맞춰 몸을 움직이며 서로 인사를 나누고 여행의 시작을 알렸다.이어 봉곡마을의 마을만들기 현장을 둘러본 뒤 하가막마을로 이동해 정성이 담긴 시골밥상을 맛보고 맷돌 커피 체험을 하며 농촌의 여유를 만끽했다.또한 성수면 포동마을에서는 마을에서 직접 재배한 콩으로 두부를 만드는 ‘포동포동 두부 만들기’체험에 참여해 농촌 먹거리의 가치와 생산 과정을 직접 경험했다.이번 팸투어에는 경기도에서 활동하는 마을활동가들과 진안군 농촌유학 가족들이 함께 참여해 도시와 농촌이 교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6월 9일에는 임실군 새싹어린이집 원아들이 백운면 두원마을을 찾아 족욕 체험과 다양한 마을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노영권 진안군마을만들기지원센터장은 “진안고원 촌스런 마을여행은 단순한 관광이 아니라 관계를 만드는 여행”이라며 “자연을 소비하는 여행이 아닌 자연과 함께 머무는 여행, 마을을 구경하는 여행이 아닌 마을과 관계를 맺는 여행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팸투어에 참가한 임지환 씨는 “도시와 시골이 함께 춤춘 신나는 하루였다”고 소감을 전했으며 네이버 블로거 바노피파이 씨는 “진안에도 이렇게 다양한 여행지가 있다는 사실에 놀랐다”고 말했다.한편 진안고원 촌스런 마을여행은 연중 운영되며 홈페이지를 통해 마을별 여행 정보와 체험 프로그램을 확인할 수 있다.전춘성 진안군수는 “앞으로도 진안고원의 아름다운 자연과 마을공동체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더 많은 사람들이 농촌의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