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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자원봉사 단체 리더 역량 강화 나서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사단법인 전주시자원봉사센터는 9일 센터 이웃사촌방에서 전주시에 등록된 자원봉사 단체 리더 및 회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전주시 자원봉사 단체 리더 역량 강화 및 재난 대응 소통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자원봉사 단체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변화하는 지역사회 봉사 현장 속에서도 지속가능한 자원봉사 활동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석자들은 다양한 교육과 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단체 간 네트워크를 확대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구체적으로 1부 특강에서는 △자원봉사 역량강화 특강 △단체별 활동 사례 공유 △팀빌딩 및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에 참여하며 자원봉사 현장의 다양한 경험과 사례를 공유하고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협력체계를 강화했다. 또, 자원봉사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등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이어 ‘갈등을 넘어, 협력으로’를 주제로 진행된 2부 특강에서는 재난 상황 및 협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갈등을 건설적으로 해결하고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는 소통 기법이 전수됐다.이경진 전주시자원봉사센터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자원봉사 단체들이 더욱 단단한 조직력을 갖추고 재난 등 위기 상황에서도 유기적으로 협력을 이룰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자원봉사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보도시점은 금일 오전 11시 이후이다. ‘붙임: 개요, 사진은 별도 첨부’ 2026년 전주시 자원봉사 단체/재난 역랑강화 워크숍 사업개요일 시: 2026. 9. 9. 09:00~오후 3시 - 단체워크숍: 10:00~12:00 / 재난 역랑강화: 오후 1시~오후 3시 장 소: 전주시자원봉사센터 이웃사촌방 대 상: 80명 주요내용 - 조직력 강화를 위한 상호존중과 이해 - 갈등을 넘어, 협력으로 주 관: 사단법인 전주시자원봉사센터 시 정 표 시 간 소요내 용 비고 참여자 등록 개회 및 국민의례 인사말 및 기념촬영 - 센터장 조직력 강화를 위한 상호존중과 이해 강사: 남서진 교수 - 자원봉사활동 인정기준, 마일리지 등 안내 점심 및 휴식 2부 인사말 갈등을 넘어, 협력으로 강사: 남서진 교수 질의응답 및 마무리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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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학기 초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 이어가 시, 지난 2일 양현초 1차 캠페인 이어 9일 화정초등학교서 2차 캠페인 전개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전주시는 9일 화정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에서 경찰, 시민단체, 전북현대모터스FC 관계자들과 함께 학기 초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을 전개했다.이날 캠페인은 지난 2일 양현초등학교에서 이은 두 번째 활동으로 새 학기 시작으로 차량 통행이 늘어나는 교통사고 취약 시기에 맞춰 어린이 등굣길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운전자·보행자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여 ‘교통안전도시, 전주’로 나아가기 위해 추진됐다.캠페인에는 전주시 직원 8명과 전북녹색어머니연합회 전주지회 10명, 전북현대모터스FC관계자 2명, 덕진경찰서 10명, 전북모범운전자연합회 덕진지회 30명 등 총 60여명이 참여했다.특히 전북현대모터스FC 마스코트는 캠페인 현장에서 등교하는 학생들과 기념 촬영을 하며 어린이들을 맞이했고 자연스럽게 교통안전 캠페인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 냈다.시는 이번 2차 캠페인을 계기로 어린이보호구역 준수와 서행에 대한 운전자들의 경각심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시는 앞으로도 학기 초와 명절 전마다 이 같은 캠페인을 꾸준히 추진해 지속적인 교통안전문화 정착의 계기로 삼는다는 계획이다.백미영 전주시 대중교통국장은 “1차 캠페인에 이어 이번 2차 캠페인까지 무사히 마치면서 학부모와 시민단체, 유관기관의 협조 속에 어린이보호구역 내 안전 의식이 한층 확산되고 있음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학기초, 명절 전 등 교통사고 취약 시기마다 현장 중심의 캠페인을 이어가 아이들의 안심하고 통학하는 ‘교통안전도시, 전주’를 만들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지난 1차 캠페인에서 학부모와 시민단체가 직접 등굣길 지도에 나서면서 상대적으로 관리가 느슨했던 골목길과 이면도로에 대한 안전관리 필요성도 확인된 만큼, 시는 이 구간에 대한 시설 점검과 안전표지 정비도 함께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보도시점은 금일 오전 11시 이후이다.‘붙임: 행사개요, 사진은 별도 송부 예정’ 교통안전과 과장 서도정 교통안전팀 팀장 이동기 담당 이용석 ‘교통안전도시, 전주’로 가기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 추진 추진배경 어린이 등굣길 교통사고 예방 및 운전자․보행자 교통안전의식 제고를 통해 ‘교통안전도시, 전주’조성 학기 초 교통사고 취약시기에 유관기관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해 안전한 통학로 환경 조성 및 지역사회 교통안전문화 확산 추진개요일 시 : ’ 26. 9. 2. / 9. 9. 08:10∼08:45 장 소 : 양현초등학교, 화정초등학교 주요내용 : 전북현대 축구단 마스코트를 활용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 추진 참석인원 : 60여명 - 전주시 5,전북녹색어머니 10, 전북현대 2, 덕진경찰서 13,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덕진지회 30 참고자료 ‘교통안전캠페인 보조금 단체 현황’ 전북녹색어머니연합회 전주지회 - 박은진 / 회원수 12,000여명 - 관내 초등학교 어린이 등하굣길 교통안전지도, 스쿨존 교통안전 캠페인 등 - ‘25년 28회, 1,004명 / ’ 24년 42회, 1,500명 / ‘23년 21회 504명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덕진지회 - 최용권 / 회원수 110명 - 주요 교차로 및 초등학교 스쿨존 교통 캠페인 추진 - ‘25년 133회, 3,669명 / ’ 24년 75회, 1,333명 / ‘23년 48회 864명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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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호 시장, 특별법 제정 촉구 1인 캠페인 동참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조상호 세종시장이 국회 앞에서 ‘행정수도특별법 연내 제정’ 이라고 쓰인 손팻말을 들고 국민 앞에 행정수도 완성을 약속한 국회와 정치권의 책임감 있는 행동을 촉구했다.조상호 시장은 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문 앞에서 특별법 연내 제정을 위한 릴레이 1인 피켓 캠페인에 참여했다.이는 지난달 31일 충청권 민·관·정, 전국 시민사회 등 1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국회의사당 앞에서 열린 ‘행정수도특별법 연내 제정을 위한 범국민 결의대회’의 후속 행동이다.범국민대책위원회는 지난 1일을 시작으로 특별법이 제정되는 날까지 국회 앞 릴레이 1인 캠페인을 이어갈 예정이다.이날 조상호 시장은 ‘행정수도특별법 연내제정’문구가 담긴 피켓을 들고 국회를 향해 특별법 제정을 열망하는 국민의 마음을 전달했다.조상호 시장은 “지난달 31일 1000여명의 시민이 쏟아지는 빗속에서도 국회 앞에서 특별법 연내 제정에 한목소리를 냈다”며 “릴레이 캠페인을 하는 것 또한 행정수도 완성을 더 이상 미룰 수 없다는 국민의 뜻을 전하기 위함”이라고 강조했다.이어 “이번 정기국회는 행정수도특별법 제정을 위한 중요한 기회”며 “국회가 국민의 뜻을 받들어 올해 반드시 특별법을 제정해 행정수도 완성의 법적 기반을 마련해 달라”고 말했다.한편 시는 행정수도특별법의 연내 제정을 위해 정부와 국회, 여야 정치권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범국민대책위원회와 함께 국민적 공감대 확산과 대국회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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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동면 자원봉사회, 취약계층에 돼지주물럭 등 전달
초동면 자원봉사회, 취약계층에 돼지주물럭 등 전달 (밀양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밀양시 초동면 자원봉사회는 9일 추석을 앞두고 초동면 함박웃음센터에서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 36세대에 돼지주물럭과 누룽지, 빵 등을 전달하며 나눔 봉사를 펼쳤다.이번 나눔은 추석을 앞두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식품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원들은 돼지주물럭과 누룽지, 빵을 정성껏 준비해 포장하고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 36세대에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김점복 회장은 “회원들의 정성이 담긴 음식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며 나눔과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진은경 초동면장은 “추석을 앞두고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자원봉사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음식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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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유림면 회동마을, ‘기록 문화 발전 유공 표창’ 수상
함양군 유림면 회동마을, ‘기록 문화 발전 유공 표창’ 수상 (함양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함양군 유림면 회동마을이 주민 주도의 마을 기록화 사업 성과를 인정받아 ‘기록 문화 발전 유공 표창’민간단체 부문을 수상했다.회동마을은 향토지 ‘그믐골 회동마을 이야기’를 발간해 마을의 역사와 주민들의 삶을 기록으로 남기고 지역의 소중한 자료를 보존하는 데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특히 이번 수상은 전문가가 아닌 마을 주민들이 직접 기록의 주체가 되어 자신들이 살아온 마을의 역사와 이야기를 발굴하고 기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회동마을은 주민들의 기억과 마을 곳곳에 남아 있는 이야기를 하나하나 모아 향토지로 엮어내면서 사라질 수 있는 지역의 생활사와 공동체의 기억을 다음 세대에 전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표창은 지난 8일 오후 2시 경상남도기록원에서 열린 ‘제1회 경남기록의 숲-경남의 기록을 읽고 쓰고 말하다’ 개회식에서 전달됐다.이날 행사에는 마을을 대표해 박홍서 회동마을 이장과 유림면 직원이 참석해 표창을 받았다.함양군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주민들이 자신의 마을을 아끼는 마음으로 직접 자료를 찾고 이야기를 모아 기록으로 남긴 노력의 결실이다”며 “마을의 소중한 역사와 주민들의 삶이 기록으로 보존되고 다음 세대에 이어질 수 있도록 지역의 기록 문화 활성화에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이 보도자료와 관련해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행정과 감재연 주무관에게 연락주시기 바란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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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내면 주민자치회, 명지1동 전어축제서 자매결연 교류 이어가
산내면 주민자치회, 명지1동 전어축제서 자매결연 교류 이어가 (밀양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밀양시 산내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8일 자매결연도시인 부산광역시 강서구 명지1동을 방문해 명지시장 일원에서 열린 제24회 명지시장 전어축제에 참석했다.이번 방문은 자매결연도시 간 교류를 이어가고 지역 특산물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산내면 주민자치회는 축제 현장에서 얼음골 사과의 우수성과 특성을 소개하며 방문객들에게 산내면의 대표 농특산물을 알렸다.또한 명지1동 주민자치위원회와 축제에 참여한 주민들과 만나 교류하고 축제를 함께 즐기는 등 양 지역 간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신익기 회장은 “명지1동 주민들과 축제를 함께하며 산내면의 대표 특산물인 얼음골 사과를 알릴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자매결연도시와의 교류를 이어가며 산내면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조정제 산내면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얼음골 사과의 우수성을 알리고 명지1동과의 교류도 이어갈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자매결연도시와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확대하고 지역 특산물 홍보에도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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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의회 “금정역 개발 엇박자 막아야”
경기도 군포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군포시의회가 금정역 개발사업의 일정과 재원 관리, 남부기술교육원 이전 부지 활용 등 주요 도시 현안을 집중 점검했다.대야지하차도와 금정고가교 등 시민 안전과 직결된 시설의 관리 실태도 살폈다.군포시의회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는 8일 제289회 정례회 제4차 행정사무감사를 열어 도시주택국 소관 업무를 점검했다.먼저 금정역 일대 개발사업과 관련해 이동한·신경원·이혜승 의원은 금정역 남·북부 역사 통합 개발과 GTX-C, 복합환승센터 등 여러 사업이 동시에 추진되는 만큼 일정과 재원을 하나의 계획으로 관리해야 한다고 지적했다.특히 회의에서 약 472억원으로 제시된 군포시 부담 규모를 사업별로 자세히 따지고 국가·한국철도공사·GTX 사업자·경기도 등 관계기관의 분담 가능성을 적극 검토할 것을 요구했다.사업별 추진 일정도 하나의 공정표로 관리해 지연이나 충돌을 줄여야 한다고 주문했다.금정역과 함께 남부기술교육원 이전 부지와 인근 지역 개발 방향도 주요 현안으로 다뤄졌다.이동한·박상현 의원은 이전 부지와 인근 지역을 별개로 접근하기보다 연계 또는 통합 개발 가능성을 법률적·사업적 측면에서 검토해야 한다고 밝혔다.아울러 사업 방향이 상당 부분 정해진 뒤 주민에게 알리는 방식에서 벗어나, 검토 단계부터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주민 의견을 들을 수 있는 협의 체계를 마련할 것을 요구했다.개발 현안 점검에 이어 시민 안전과 직결된 도로 시설 관리 문제도 집중적으로 다뤄졌다.장경민·이동한·신경원·이혜승·정해동 의원은 대야지하차도와 금정고가교의 안전관리 실효성을 따졌다.대야지하차도는 감사원 지적을 계기로 방재시설 보완에 앞서 과업 지침 적용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한 원인을 확인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연결시설 전체를 대상으로 통합 안전검증을 시행하고 필요한 시설과 사업비·재원·완료 시기 등을 담은 이행계획도 마련할 것을 요구했다.이와 함께 금정고가교의 반복적인 파손 문제도 점검했다.1982년 준공된 금정고가교에서는 지난 6월 콘크리트 조각 낙하에 이어 7월 상판 파손이 발생했다.의원들은 정기 안전점검에도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견하지 못한 원인을 살피고 2008년부터 시행된 15톤 이상 차량 통행 제한의 관리·단속 실태도 점검해야 한다고 지적했다.장기적으로는 재가설에 필요한 재원과 대체 교통 대책을 미리 준비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도 제시됐다.한편 군포시의회는 오는 11일까지 군포시와 관계기관을 대상으로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이어간다.회의 영상은 시의회 누리집과 유튜브에서 볼 수 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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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태형 미래과학협력위원장, “경기도 앵커사업, 지산학 협력으로 지역인재 정착 선순환 만들어야”
경기도의회 김태형 미래과학협력위원장, “경기도 앵커사업, 지산학 협력으로 지역인재 정착 선순환 만들어야” (경기도의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김태형 위원장은 9월 8일 노보텔 앰배서더 수원에서 열린 ‘2026년 경기도 앵커 성과·혁신 포럼’에 참석해 경기도의 지산학 협력과 미래성장산업 육성을 위한 ‘경기도 앵커사업’의 성과를 점검하고 지역과 대학, 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혁신생태계 구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경기도 앵커사업’은 ‘지산학 협력으로 동반성장하는 글로벌 혁신 수도, 경기도’를 비전으로 지역인재 양성부터 취·창업, 정주까지 연결되는 혁신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주요 추진방향은 경기도의 혁신성장 동력 창출과 미래선도인재 양성, 산학협력 R D 활성화, 지역·산업 수요에 맞는 평생직업교육 거점 구축 등이다.김태형 위원장은 “경기도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인 혁신지역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기술과 기업의 성장뿐만 아니라 지역의 인재가 성장하고 그 인재가 다시 지역에 정착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며 “지역과 대학, 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지산학 협력이 경기도의 미래 경쟁력을 좌우하는 중요한 기반”이라고 강조했다.특히 경기도 앵커사업은 대학의 자원을 지역사회와 산업에 개방·공유하고 정책·지역·대학을 연결하는 3L 전략을 통해 지산학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지역에서 글로벌까지 이어지는 미래선도 인력양성 체계를 혁신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김 위원장은 “경기 G7 미래성장산업 육성, 지역혁신클러스터 육성, 생애-이음형 평생직업교육 혁신, 지산학 상생·협력 등 다양한 사업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인재양성에서 R D, 취·창업과 지역 정주까지 이어지는 혁신생태계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이어 “특히 반도체, AI·빅데이터, 첨단모빌리티, 바이오, 신재생에너지, 양자, 디지털전환 등 경기도의 7대 미래성장산업을 중심으로 산업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인재를 양성하고 대학과 기업의 연구개발 및 기술혁신이 실제 산업의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또한 “지역의 청년은 좋은 일자리를 찾고 기업은 필요한 인재를 확보하며 대학은 지역과 산업의 문제를 해결하는 역할을 할 수 있어야 한다”며 “지역인재 양성과 기업의 혁신, 지역 정주가 선순환하는 구조를 만들어 경기도의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김 위원장은 “사업의 성과가 특정 기관이나 일부 지역에 머무르지 않고 도민과 기업, 학생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져야 한다”며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도 지산학 협력사업의 추진상황과 성과를 꼼꼼히 살피고 대학·기업·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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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제3회 축제협의회 개최… 코스모스 축제 준비 상황 점검
구리시, 제3회 축제협의회 개최… 코스모스 축제 준비 상황 점검 (구리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구리시는 9월 7일 시청 3층 상황실에서 ‘제3회 구리시 축제협의회’를 열고 위원 26명과 함께 오는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열리는 ‘2026 구리 코스모스축제’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이날 회의에서는 ‘꽃멍하러 구리로 온’을 구호로 내건 ‘2026 구리 코스모스축제’를 앞두고 7개 관련 부서가 분야별 준비 상황을 보고했으며 참석자들은 주요 사항을 점검했다.특히 코스모스축제의 핵심인 ‘꽃 관람’에 집중할 수 있도록 꽃단지 면적을 지난해보다 11,940㎡ 늘려 총 79,620㎡ 규모로 조성하고 시민과 방문객이 아름다운 코스모스와 함께 구리의 가을을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아울러 2027년 구리시 축제의 발전 방향에 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참석자들은 축제의 기획·운영 과정에서 시민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의 문화·예술·관광 자원과 상권을 연계해 축제를 지역 경제에 실질적인 활력을 불어넣는 행사로 발전시켜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신동화 구리시장은 “지역 예술인들이 축제의 주인공으로 참여해 시민들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무대를 더 많이 확대하고 구리만의 특색을 담은 문화예술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며 “2027년에는 구리시 축제들이 지역 문화와 관광을 활성화하고 지역 경제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축제의 방향을 분명히 세우고 내용을 더욱 알차게 구성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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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2026년 제2회 학생보호자 지원단 운영위원회 정례회의 개최
구리시, 2026년 제2회 학생보호자 지원단 운영위원회 정례회의 개최 (구리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구리시는 9월 8일 여성행복센터 중회의실에서 '2026년 제2회 구리시 학생보호자 지원단 운영위원회 정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지원단의 하반기 활동 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원단 운영위원과 시 관계자들이 참석해 미래 교육 현장 점검 추진 계획을 논의하고 교육 현장의 건의 사항을 공유했다.구리시 학생보호자 지원단은 ‘구리시 미래교육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 제10조에 따라 학생 보호자가 다양한 교육 협력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조직으로 지역 내 초중고등학교 18개교의 학생보호자 39명으로 구성돼 있다.이날 회의에서는 △구리아트홀 연계 문화 체험 공연 학생 안전 지도 및 관람 점검 △'우리마을 생생체험'프로그램 운영 점검 등 하반기 활동 계획을 논의했다.지원단은 공연 시작 전후 학생들의 안전한 이동과 관람을 지도하고 공연을 함께 관람하며 프로그램 운영 상황을 살필 예정이다.신동화 구리시장은 “지원단 여러분께서 현장에서 직접 보고 들은 뒤 전해 주시는 의견 하나하나에 답이 있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충실히 반영해 우리 아이들이 더 안전하고 나은 배움의 시간을 누릴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고 전했다.한편 학생보호자 지원단은 총회와 운영위원회 정례 회의를 열고 미래교육협력지구 사업 현장 점검, 구리교육지원청 신설 홍보 활동을 펼치며 교육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시정에 전달하고 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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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위원회, 보건건강국 추경예산안 심사… 공공의료·민생예산 책임성 주문
보건복지위원회, 보건건강국 추경예산안 심사… 공공의료·민생예산 책임성 주문 (경기도의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는 9월 8일 제393회 경기도의회 임시회 제3차 회의를 열고 보건건강국과 보건환경연구원 소관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했다.이번 심사에서 위원회는 재정 여건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도민의 생명·건강과 직결된 공공의료 및 민생사업의 지속 가능성을 중심으로 추경예산안을 면밀히 살폈다.경기도립 안성휴게소의원 사업 일몰과 관련해 소관 상임위원회와 충분한 사전협의 없이 사업 종료를 결정한 점을 지적하고 2025년 이용자가 9257명에 이르는 등 공공의료 수요가 확인된 만큼 단순 수익성만으로 폐지하기보다 운영시간·진료기능 조정, 인력 재배치 등 대안을 검토해 공공의료 기능을 유지할 것을 촉구했다.경기도의료원 공익적 운영지원 111억원이 이번 추경에 미편성된 점을 지적하고 인건비 등 필수 운영비 부족을 차입 등 임시방편으로 해결하는 데 대한 우려를 제기했다.특히 지난 출연계획 동의안 결정 연기에 이어 재차 추경 반영 등 구체적이고 책임 있는 재원대책 마련을 촉구했다.본예산 미편성분을 추경으로 보충하는 예산편성 관행의 개선과 함께, 취약지 소아 야간·휴일 진료는 감액하면서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 운영지원은 증액한 점을 지적하고 지역 간 소아 의료공백을 해소할 수 있는 균형 있는 지원체계 마련을 주문했다.또한 유방암 무료검진 사업의 전액 감액에 대해서도 도민 건강과 직결된 민생사업인 만큼 사업 필요성과 정책적 합의 등을 고려한 신중한 예산 조정을 요구했다.김동규 위원장은 “경기도가 재정 비상상황을 이유로 대규모 세출 구조조정에 나서더라도 도민과의 약속이자 생명선인 공공의료·복지예산을 의회와 충분한 소통 없이 일방적으로 축소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이어 “안성휴게소의원 일몰과 유방암 무료검진 사업 전액 감액, 경기도의료원 운영자금 미편성 등은 모두 도민의 생명과 건강에 직결된 문제”며 “특히 의료원은 당장 인건비 등 운영비 부족이 예상되는 만큼 차입 등 임시적인 대책에 의존하지 말고 보다 근본적이고 책임 있는 해결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김 위원장은 “이번 추경 심사는 단순히 예산의 증감만을 보는 것이 아니라 도민에게 필요한 공공의료와 복지서비스가 중단 없이 제공될 수 있는지를 확인하는 과정”이라며 “집행부는 주요 공공의료·민생사업을 추진하거나 축소·폐지할 때 의회와 충분히 소통하고 도민의 생명과 건강을 최우선에 두고 책임 있게 대책을 마련해 달라”고 당부했다.한편 보건복지위원회는 이날 보건건강국과 보건환경연구원 소관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심사하고 위원들의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 예산안을 의결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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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을 이끄는 아포의 힘” 아포읍 선수단, 시민체전 종합우승 향해 출격
“김천을 이끄는 아포의 힘” 아포읍 선수단, 시민체전 종합우승 향해 출격 (김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아포읍 체육회는 지난 8일 아포종합복지관 풋살경기장에서 체육회 임원, 선수단, 읍 직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김천시민체육대회 아포읍 선수단 발대식’을 개최했다.이번 발대식은 2026 김천시민체육대회를 앞두고 선수단의 사기를 높이고 종합우승을 향한 결의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체육회장 인사말을 시작으로 체육회기 전달, 선수단 대표 선서 종목별 대표선수 격려금 전달,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선수단 대표 박세원·장미숙 선수는 “종합우승을 목표로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대회 규정을 준수하며 정정당당하게 경기에 임하겠다”고 선서하며 필승 의지를 다졌다.조명식 아포읍 체육회장은 “'변화의 중심, 도약의 선두, 김천을 이끄는 아포의 힘'이라는 자부심으로 선수단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최선을 다해 종합우승이라는 목표를 이루자”고 선수들을 격려했다.이영구 아포읍장은 “오늘 발대식이 선수단의 힘찬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며 “선수들이 부상 없이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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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대항면, 9월 이장회의 개최
김천시 대항면, 9월 이장회의 개최 (김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김천시 대항면 행정복지센터는 9월 8일 오전 11시, 센터 2층 회의실에서 9월 이장회의를 개최하고 ‘김천시 공공기관 유치’를 위한 홍보 활동을 함께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는 시정 및 대항면 주요 현안 사항을 전달하고 마을별 건의 사항을 수렴하는 등 주민과 행정의 원활한 소통을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특히 정례회의 안건 논의 후에는 김천시의 새로운 도약과 지역 발전의 핵심 동력이 될 ‘공공기관 유치’를 위한 홍보의 시간이 이어졌다.회의에 참석한 각 이장은 공공기관 유치의 필요성과 기대 효과에 대해 깊이 공감하며 각 마을 주민의 적극적인 관심과 동참을 끌어내는 홍보대사 역할을 수행하기로 결의했다.허범선 대항면장은 “행정의 최일선에서 주민 복지와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해 주시는 이장님들의 노고에 늘 감사드린다”며 “김천시의 미래가 달린 공공기관 유치를 위해 이장협의회와 주민 여러분이 한마음 한뜻으로 힘을 모아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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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청 육상단, 시민과 함께 뛰며 스포츠로 소통
김천시청 육상단, 시민과 함께 뛰며 스포츠로 소통 (김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김천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육상단은 지난 9월 5일 오전 7시 김천종합스포츠타운 보조경기장에서 관내 시민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 재능기부 교실’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선수들과 함께 달리며 올바른 운동 방법을 배우고 선수들의 훈련 경험과 경기 노하우를 공유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시 SNS를 통해 참여자를 모집해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 내며 생활체육 활성화와 건강한 러닝 문화 확산에 의미를 더했다.이날 행사에서는 참가자들과 함께 스트레칭을 한 뒤 올바른 러닝 자세, 효율적인 호흡법, 페이스 조절, 부상 예방 등 실제 달리기에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운동 요령을 지도했다.또,한 평소 달리기를 하면서 궁금했던 점과 개인별 훈련 방법 등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누는 질의응답 시간을 마련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배낙호 시장은 “시민들과 선수들이 함께 달리며 건강과 스포츠의 즐거움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의 전문성을 시민들과 공유할 수 있는 다양한 재능기부 활동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김천시청 육상단은 오는 9월 12일부터 16일까지 예천에서 개최되는 ‘제37회 KTFL 전국실업대항육상대회’에 참가해 전국의 실업팀 선수들과 기량을 겨룰 예정이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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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20대부터 ‘내 혈관 숫자’ 챙긴다
김천시, 20대부터 ‘내 혈관 숫자’ 챙긴다 (김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김천시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을 맞아 시민들의 심뇌혈관질환 예방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건강생활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 캠페인'을 실시했다.'자기혈관 숫자알기'는 자신의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수치를 알고 관리하는 것이 심뇌혈관질환 예방의 첫걸음이라는 점을 알리기 위한 캠페인이다.심뇌혈관질환은 심근경색, 협심증, 심부전 등 심장질환과 뇌졸중, 뇌경색 등 뇌혈관질환, 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 등 선행 질환을 총칭하는 말로서 10대 사망원인에 포함된다.이번 캠페인은 20대부터 자신의 혈관 건강 상태를 인지하고 올바른 생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젊은 층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이에 김천시보건소는 관대 대학교를 찾아 대학생 등 20~40대 젊은 층을 대상으로 '레드서클 캠페인'을 실시했다.현장에서 혈압·혈당·콜레스테롤 검사를 실시하고 검사 결과에 따른 건강상담과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교육을 함께 제공해 젊은 세대가 자신의 혈관 건강수치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또한, 유동 인구가 많은 김천구미역에서도 시민과 철도 이용객을 대상으로 캠페인을 진행했다.일상생활 속에서 많은 시민을 직접 찾아가 자기혈관 숫자알기'홍보물을 배부하고 심뇌혈관질환 예방수칙을 안내해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수치 확인의 중요성을 알리는 분위기를 확산했다.특히 이번 캠페인은 기존 보건소 방문객 대상으로만 추진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대학교와 기차역 등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생활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추진해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의 접근성을 높였다.김천시보건소 관계자는 “심뇌혈관질환은 중·장년층만의 문제가 아니라 젊을 때부터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수치를 알고 꾸준히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캠페인이 시민들이 자신의 혈관 숫자에 관심을 갖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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