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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형 공공학원 ‘양동 꿈 아지트’ 하반기 강좌 개강
양평형 공공학원 ‘양동 꿈 아지트’ 하반기 강좌 개강 (양평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양평군은 8일부터 양동도서관 내 공공형 학습공간인 ‘양동 꿈 아지트’에서 하반기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학생들의 배움과 성장을 지원한다.‘양동 꿈 아지트’는 전국 최초로 도서관을 기반으로 조성된 공공형 학습공간으로 민선 9기 공약사항인 ‘양평형 공공학원 구축’취지에 맞춰 지역 학생들에게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특히 지역 여건상 예체능 교육을 받기 위해 인근 지역으로 이동해야 했던 양동면 학생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학생들이 지역에서 편리하게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도서관의 교육 기능을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하반기에는 △피아노 △미술 △태권도 △인문 독서 △학습코칭 등 5개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초등학생 1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양평군 교육협력센터는 학생들이 예체능과 학습 분야를 균형 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분야별 전문 강사진과 지역 교육 자원을 연계해 직접 운영한다.모든 프로그램은 수강료가 전액 무료이며 이를 통해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덜고 상대적으로 교육 기회가 부족한 지역 학생들에게 다양한 학습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양평군은 ‘양동 꿈 아지트’를 중심으로 단월면, 청운면 등 동부권역의 교육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이를 통해 학생들이 지역에서 다양한 교육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의 교육 여건을 개선해 교육을 위해 타 지역으로 이동하는 학생을 줄이고 지역에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전진선 양평군수는 “‘양동 꿈 아지트’ 가 우리 아이들이 지역에서 다양한 교육을 경험하고 자신의 재능과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는 배움의 공간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양평형 공공학원을 비롯한 다양한 교육 지원 사업을 통해 지역 학생들이 폭넓고 공정한 교육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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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육아종합지원센터, 하반기 어린이 안전교육 실시
양평군육아종합지원센터, 하반기 어린이 안전교육 실시 (양평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양평군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난 3일 양평군육아종합지원센터 대강당에서 관내 보육교직원 8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어린이 안전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어린이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으로 응급상황 발생 시 보육교직원의 신속하고 적절한 초동 대처 능력을 높이기 위해 총 2회에 걸쳐 진행됐다. 교육은 영유아 대상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기도 폐쇄 시 대처법인 하임리히법 등을 중심으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실제 보육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응급처치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김설희 센터장은 “영유아의 안전을 위해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처할 수 있는 보육교직원의 역량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실습 중심의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보육교직원의 안전 역량을 강화하고 안전한 보육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양평군육아종합지원센터는 보육교직원의 역량 강화와 전문성 향상을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양평군육아종합지원센터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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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군민 410명 대상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 실시
양평군, 군민 410명 대상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 실시 (양평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양평군은 지난 5월 11일부터 8월 31일까지 총 16회에 걸쳐 관내 군민 410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군은 이론 중심의 교육을 넘어 자동심장충격기 관리책임자, 마을 주민, 관내 군부대 장병, 일반 군민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실습 중심의 맞춤형 교육을 진행하며 지역사회의 응급대응 역량을 높이고 촘촘한 응급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중점을 뒀다.주요 교육 내용은 심정지 환자의 생존율을 높이고 뇌 손상 등 후유증을 최소화하기 위한 △주변 자동심장충격기 위치 찾기 △올바른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심폐소생술 실습 등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실습을 통해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실천 역량을 익혔다.아울러 군은 관내에 설치된 자동심장충격기가 응급상황 발생 시 즉시 사용될 수 있도록 관리책임자를 대상으로 장비 작동 여부 확인 방법과 관리 기준 등을 교육하고 평상시 장비 상태를 점검할 수 있도록 관리 방법을 안내했다.전진선 양평군수는 “응급상황에서는 신속하고 정확한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군민 모두가 생활 속 안전 습관을 형성하고 위급한 상황에서 이웃의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는 역량을 갖추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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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 애 농산물’ 깻잎 수확
개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 애 농산물’ 깻잎 수확 (양평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양평군 개군면은 지난 7일 개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사랑 애 농산물’ 사업으로 재배한 깻잎을 수확했다고 밝혔다.‘사랑 애 농산물’ 사업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농작물을 재배하고 수확해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하는 사업으로 이번 깻잎 수확은 지난봄 파종한 들깨가 자라 수확 시기를 맞아 진행됐다.이날 위원들은 직접 깻잎을 수확하고 나눔을 위한 준비에 힘을 모았으며 수확한 깻잎으로 깻잎장아찌를 만들어 관내 독거노인과 취약계층에게 전달할 예정이다.한장희 위원장은 “위원님들과 함께 정성껏 재배한 깻잎을 수확하게 되어 기쁘다”며 “작은 농산물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임병희 개군면장은 “위원님들이 정성껏 재배한 농산물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과 함께 전달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나눔을 실천하며 이웃과 함께하는 복지 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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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문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포천시 내촌면에 우수 복지 특화사업 노하우 공유
용문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포천시 내촌면에 우수 복지 특화사업 노하우 공유 (양평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양평군 용문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8일 포천시 내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벤치마킹 방문을 맞아 우수 복지 특화사업과 민관 협력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용문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우수 복지 특화사업과 활성화된 민관 협력 네트워크 운영 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포천시 내촌면의 요청으로 이루어졌다.이날 용문면 협의체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체계와 함께 대표 특화사업인 △행복나눔 냉장고 △가정의 달 행복한 용문면 만들기 프로젝트 ‘다가치 행복한 5월, 다함께 웃는 용문면’△온동네 밥상 사업 등의 운영 경험과 주요 사례를 소개했다.이어 양 기관은 주민 체감형 복지 서비스 확대를 위한 민관 협력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며 뜻깊은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이존의 위원장은 “이번 교류가 양 기관의 지역 복지 역량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복지 자원을 적극 연계해 이웃을 보살피는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홍명기 용문면장은 “먼 길을 찾아주신 내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용문면의 복지사업과 민관 협력 사례를 다른 지역과 공유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촘촘한 지역사회 안전망을 구축해 주민 모두가 행복한 용문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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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문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회복지박람회서 ‘찾아가는 복지사랑방’ 운영
용문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회복지박람회서 ‘찾아가는 복지사랑방’ 운영 (양평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양평군 용문면은 용문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7일 ‘제27회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물맑은양평체육관 일원에서 열린 사회복지박람회에 참가해 ‘찾아가는 복지사랑방’을 운영했다고 밝혔다.협의체는 이번 ‘찾아가는 복지사랑방’ 운영을 통해 박람회 방문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홍보하고 자살예방 캠페인을 펼쳤다.이날 위원들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발견했을 때 신속하게 제보할 수 있도록 경기도 긴급 복지 핫라인 홍보물과 각 읍면사무소 복지팀 연락처가 담긴 ‘양평군 종합 서비스 복지 안내서’를 배부했다.이와 함께 홍보물품인 파스를 나누며 주민들의 따뜻한 관심과 적극적인 제보를 당부했다.이존의 위원장은 “이번 홍보활동이 주민들이 주변의 이웃에게 한 번 더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적극 발굴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홍명기 용문면장은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현장에서 발로 뛰며 애써주시는 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모두가 행복한 용문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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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추석맞이 고향사랑기부제·답례품 집중 홍보
서산시, 추석맞이 고향사랑기부제·답례품 집중 홍보 (서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남 서산시는 추석을 맞아 고향사랑기부제와 그 답례품을 홍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기부자는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기부금의 30% 이내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세액공제 혜택은 10만원까지 전액 지원된다.시는 고향에 방문하는 귀성객이 고향사랑기부제와 그 답례품을 쉽게 볼 수 있도록 전광판, 아파트 LCD 모니터,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 등을 통해 안내할 계획이다.또한, 한국도로공사와 연계해 9월 14일부터 30일까지 10만원 이상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한 참여자에게 답례품은 물론, 추첨을 통해 하이패스 단말기를 추가 증정할 예정이다.모금된 기부금은 기금으로 조성돼 시민의 복리 증진 등에 활용되며 올해는 청소년·교육 및 문화·주민건강·생태환경·일자리 등 5개 분야 10개 사업이 추진됐다.2027년에는 해당 기금으로 생활편의, 생태환경, 문화·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주민 복리 증진 사업이 진행될 예정이다.현재 서산시 답례품은 총 61종으로 쌀, 어리굴젓, 한우, 감태, 김치 등 지역 특산물과 서산사랑상품권, 생활용품 등으로 구성됐다.한편 시는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열리는 제23회 서산해미읍성축제에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부스를 열고 방문객을 대상으로 현장 기부를 안내할 계획이다.기부 참여자에게는 축제와 연계한 이벤트를 진행해 기부의 즐거움을 더할 방침이다.김종길 서산시 징수과장은 “고향을 향한 따뜻한 마음이 서산 발전의 든든한 마중물이 되길 기대한다”며 “기부자들이 보내주신 고향사랑이 가치 있게 활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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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금라회, 추석 명절 맞아 취약계층에 쌀 200포 기탁
나주시 금라회, 추석 명절 맞아 취약계층에 쌀 200포 기탁 (나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 기관·단체장 모임인 금라회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나주시는 지난 7일 나주시청 본관에서 ‘비단고을 나주사랑 기관·단체장 모임’인 금라회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추석맞이 ‘사랑의 쌀 나눔’ 기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금라회가 기탁한 쌀은 10kg 200포로 나주시 사회복지과와 복지급여과를 통해 사회복지시설과 다자녀가구 등 지역 내 취약 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금라회는 ‘비단고을 나주사랑 기관·단체장 모임’ 으로 나주의 주요 기관·단체장들이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상호 협력하기 위해 지난 2011년 창립됐다.매년 명절마다 취약계층을 위한 쌀 나눔을 비롯해 재해 발생 시 구호 물품 전달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까지 총 9600만원 상당의 나눔을 실천해 왔다.윤병태 금라회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기관·단체장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오늘의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고 지역사회에 나눔의 온기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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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일 진주시장, ‘정부세종청사 1인 시위’… 공공기관 유치 총력전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진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진주시는 9일 조규일 시장이 정부세종청사 국무총리실과 기후에너지환경부 앞에서 1인 시위를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1인 시위는 지난 7일 개최된 ‘공공기관 유치 긴급 대책회의’에서 조규일 시장이 직접 1인 시위 의지를 강력히 피력한 지 이틀 만에 전격적으로 이뤄졌다.조 시장은 34만 진주 시민의 강력한 유치 의지와 간절한 염원을 정부에 직접 전달하기 위해 단호한 의지로 선두에 나섰다.이날 국무총리실 앞에서는 ‘LH 기능 분리 재검토’ 와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진주 유치’를 동시에 촉구하는 시위를 펼쳤으며 이어 기후부 앞으로 이동해 통합본사 유치를 위한 1인 시위를 이어갔다.이번 시위를 통해 진주가 영호남의 주요 발전 거점으로부터 1시간 내 위치한 우수한 입지 여건과 경상국립대, 두산에너빌리티, 효성중공업 등과 연계한 우수한 산학연 인프라를 모두 갖춘 최적지임을 정부에 명확히 전달했다.특히 기존 한국남동발전의 인프라와 시설을 즉시 활용할 수 있고 본사 신·증축 부지까지 확보돼 있어 통합 초기 혼선을 최소화할 수 있다는 진주 유치 당위성을 강력하게 피력했다.또한 진주시는 그동안 발전공기업 통합본사를 유치하기 위해 지난 4월 경상남도를 비롯해 한국남동발전노동조합과 공동 대응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7월 노조 면담에 이어 8월에는 소관 상임위 소속 정혜경, 박해철 국회의원을 만나 적극 건의하는 등 전방위적이고 선제적인 노력을 기울여왔다.조규일 시장은 “정부의 공공기관 기능 개혁 등 진주의 중대한 변화의 시기를 맞아, 발전공기업 통합 본사 진주 유치는 국가균형발전을 굳건히 다지기 위한 혁신도시 완성의 핵심 과제”며 “발전공기업 통합본사의 입지 선정은 객관적인 기준과 공정한 절차에 따라 에너지산업의 미래와 국가균형발전이라는 큰 틀에서 결정돼야 하는 만큼 정부의 현명한 결단을 바란다”고 밝혔다.이어 “LH 기능 분리는 정부 차원에서 반드시 재검토돼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와 함께 진주시는 지난 7월부터 추진해 온 ‘발전공기업 통합 본사 진주 유치 범시민 서명부’ 가 최근 10만명을 넘김에 따라, 향후 청와대와 국회, 국무총리실, 정부 부처 등에 시민들의 간절한 염원이 담긴 서명부를 전달할 계획이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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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운동합천군지회, 강·하천 주변 정화활동 실시
새마을운동합천군지회, 강·하천 주변 정화활동 실시 (합천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새마을운동합천군지회는 9월 8일 대병면 회양관광단지 합천호 주변에서 지회 회장단과 읍·면 남녀 새마을회장 및 새마을지도자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강·하천 정화활동을 실시했다.이번 정화활동은 강과 하천 주변에 버려진 각종 쓰레기를 수거해 수질오염을 예방하고 기후위기와 탄소중립 등 환경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여 일상 속 환경보호 실천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여자들은 합천호와 회양관광단지 주변에 버려진 스티로폼, 담배꽁초, 페트병 등 각종 생활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하며 쾌적한 관광환경을 조성하고 깨끗한 수변환경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탰다.특히 화종영 대병면장과 구인옥 한국수자원공사 합천댐지사 경영차장이 현장을 찾아 정화활동에 참여한 새마을지도자들을 격려하고 깨끗한 합천호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는 새마을지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정성철 지회장은 “'쓰레기 투기는 NO, 강 사랑은 YES'라는 문구처럼 우리 지역의 소중한 자연환경을 지키기 위해서는 작은 실천을 꾸준히 이어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합천호 관광지 주변은 물론 지역 소하천의 환경정화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쓰레기 불법투기와 수질오염 예방에 새마을지도자들이 솔선수범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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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6회 대한민국 공예품 대전 수상 쾌거
제56회 대한민국 공예품 대전 수상 쾌거 (합천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합천군은 지난 8월 10일부터 11일까지 열린 제56회 대한민국 공예품대전 심사에서 가야면 들꽃공방 박성희 작가의 ‘빛결을 잇다’ 가 특선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국가유산청과 한국공예협동조합연합회에서 주최하는 대한민국 공예품대전은 1971부터 이어져 온 권위 있는 공예품 경진대회로 올해는 시도 예선을 거친 465점의 작품 출품돼 우수성과 독창성을 겨뤘다.이번 대회에서 특선을 수상한 ‘빛결을 잇다’는 전통복식이 지닌 아름다움을 표현한 섬유공예 작품으로 전통공예의 아름다움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해 작가의 작품세계를 담아냈다.수상작은 오는 11월 6일부터 8일까지 충북 청주시 문화제조창 갤러리에서 열리는 시상식과 함께 전시될 예정이다.박성희 작가는 “이번 작품을 제작하는 과정에서 함께 고민하고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합천의 아름다움과 우리 공예의 가치를 작품에 담아내고 보는 분들의 마음에 오래 남을 수 있는 작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김윤철 합천군수는 “대한민국에서 권위 있는 공예품 대회인 ‘대한민국 공예품대전’에서 합천군을 대표해 출품한 작품이 특선을 수상하게 돼 매우 기쁘고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작품들이 지속적으로 수상해 합천 공예의 우수성이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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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그룹활동 지원사업 ‘국가유공자를 위한 건강한 나눔’ 운영
‘국가유공자를 위한 건강한 나눔’운영 (합천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합천군 청소년문화의집은 5일 광복 81주년을 맞아 국가유공자를 대상으로 청소년 그룹활동 지원사업 ‘국가유공자를 위한 건강한 나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청소년 그룹활동 지원사업’은 올해 처음 추진하는 사업으로 지역을 중심으로 청소년 활동을 활성화하고 청소년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자기주도적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청소년 동아리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이번 프로그램에는 청소년문화의집 소속 봉사동아리 청소년 12명이 참여해 두 가지 종류의 구움찰빵을 직접 정성껏 만들었다. 이어 보훈회관을 방문해 대한민국6·25참전유공자회와 대한민국월남참전자회 소속 국가유공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직접 만든 간식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김윤철 합천군수는 “학업으로 바쁜 가운데서도 꾸준히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청소년들이 대견하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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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간부공무원 대상 AI 행정시스템 ‘냅’ 교육 실시
남양주시, 간부공무원 대상 AI 행정시스템 ‘냅’ 교육 실시 (남양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8일 시청 다산홀에서 팀장급 이상 간부공무원을 대상으로 자체 인공지능 행정시스템 ‘냅’ 사용자 교육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냅’은 남양주시가 자체 개발한 AI 행정시스템으로 ‘Namyangju AI Partner’의 약자다.남양주 행정에 특화된 AI 업무 파트너로 보고서 작성과 자료 요약, 법률 챗봇 등 다양한 기능을 통해 행정업무를 지원한다.이번 교육은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한 기본교육에 이어 간부공무원의 활용 역량을 높이고 조직 내 활용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에서는 ‘냅’의 주요 기능과 관리자 관점에서의 업무 활용 방법을 소개하고 새롭게 탑재된 도구를 시연했다.참석자들은 자료 분석과 회의 시나리오 작성 등 실제 행정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사례를 살펴보며 AI를 활용한 업무 효율화 방안을 공유했다.최근 주목받는 ‘바이브코딩’의 개념과 행정업무 적용 가능성도 소개됐다.바이브코딩은 전문적인 코딩 지식 없이 AI와 자연어로 대화하며 업무에 필요한 간단한 프로그램이나 도구를 기획·구현하는 방식이다.이와 함께 ‘냅’과 AI 행정을 주제로 스피드퀴즈를 진행해 주요 기능과 활용 방법, AI 활용 시 유의사항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했다.김상수 남양주시 부시장은 “AI 행정은 개별 업무의 효율을 높이는 것을 넘어 조직의 일하는 방식을 바꾸는 과정”이라며 “다양한 활용사례를 발굴하고 직원 의견을 반영해 ‘냅’ 이 공직자들의 실질적인 업무 파트너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시는 앞으로도 ‘냅’의 활용 성과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보고·회의·정책 검토·부서 협업 등 다양한 행정 분야의 활용사례를 발굴해 공유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업무 효율을 높이고 시민에게 보다 신속하고 편리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AI 행정 기반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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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한우협회·대한한돈협회, 나주시에 한우·한돈 기탁
전국한우협회·대한한돈협회, 나주시에 한우·한돈 기탁 (나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광주전남통합특별시 나주시는전국한우협회 나주시지부와대한한돈협회 나주지부가 지난 8일 450만원 상당의 한우 국거리·곰탕 89박스와 1100만원 상당의 한돈 500박스를 어려운 이웃을 위해 각각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날 기탁식에는 윤병태 나주시장과 김재영 전국한우협회 나주시지부장과 임원진, 조억기 대한한돈협회 나주지부장과 임원진 등이 참석했으며 기탁된 물품은 관내 사회복지시설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전국한우협회와대한한돈협회는 2018년부터 매년 명절 때마다 한우 및 한돈을 기탁해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으며 지역에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김재영 전국한우협회 지부장은 “추석을 맞아 지역의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조억기 대한한돈협회 지부장 또한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준비한 한돈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으로 전달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한돈 ESG 지역사회 공헌 나눔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밝혔다.윤병태 시장은 “매년 잊지 않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한우협회와 한돈협회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물품은 꼭 필요한 곳에 정성껏 전달해 따뜻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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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 연구 성과를 기업 제품과 시장으로 연결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이 전주의 농생명자원과 연구 기반을 지역기업의 제품과 시장으로 연결하고 연구 성과의 사업화와 미래 푸드테크 산업화를 위한 기업 지원에 집중하고 있다.연구원은 올해 △지역 농생명자원 개발 △그린바이오산업 육성 및 지원 △미래 성장 인프라 및 역량 강화 △지속가능 경영 체계 구축 등 4대 전략 방향을 중심으로 총 19개 사업, 17억 1700만원 규모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먼저 연구원은 미나리와 쥐눈이콩 등 전주 지역 농생명자원의 고부가가치 소재화와 제품 개발, 전통 식품의 가치 검증을 추진하는 한편 스마트팜·식물세포주 활용 등 첨단기술을 접목한 미래 바이오소재 개발로 연구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또, 소재 발굴부터 유효성 검증, 표준화, 생산·가공 기술 개발까지 연구 전주기를 고도화하고 특허·기술이전·기업 공동개발 등을 통해 지역기업이 실제 활용할 수 있는 산업화 연구 성과 창출에 주력하고 있다.특히 연구 성과를 연구실 안에 머무르게 하지 않고 △연구개발 △기술지원·이전 △제품화 △시장 검증 △판로 확대로 연결하는 전주형 기업 성장 지원체계를 강화하고 있다.이를 위해 연구원은 전주 농생명자원을 활용한 연구개발과 기능성 규명, 시험·분석, 시제품 제작, 기술이전 등 지역기업이 자체적으로 확보하기 어려운 연구 기능을 지원하고 개발된 기술이 기업의 제품으로 이어지고 실제 시장에서 검증될 수 있도록 사업화 단계까지 지원하고 있다.대표적으로 최근 7년간 기업애로기술 지원 524건과 기술이전 15건 등을 추진했으며 이를 통한 지원기업의 누적 매출은 8605억원, 고용 창출은 639명 규모로 분석되는 등 지역기업 성장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여기에 연구원은 연구 성과가 실제 소비자와 시장에서 검증될 수 있도록 ‘전주맛배기’를 활용해 전주 농산물 활용 제품과 연구원 지원·기술이전 기업 제품을 전시·판매하는 현장 실증도 추진했다. 지난 7~8월 전주한옥마을 내 전주식품홍보관 ‘전주맛배기’를 시범 운영한 결과 총 2308명이 방문했으며 제품 판매액 452만4800원, 13개 기업 19종의 신규 제품이 입점하는 등 지역기업의 제품 홍보와 판로 확대 기회를 넓히는 계기가 됐다.전주맛배기 운영의 핵심은 소비자의 반응을 직접 확인하고 이를 제품 개선과 사업화로 연결하는 ‘시장검증의 장’을 만드는 것으로 연구원은 시범운영을 통해 확보한 판매실적과 소비자 의견을 제품 개선과 사업화 방향 설정에 활용한다는 구상이다. 이달부터 전주푸드와 협력해 전주푸드 직매장 내 ‘숍인숍’ 공동 판촉 행사를 추진하고 소비자 구매 반응과 현장 의견을 지속적으로 분석해 후속 마케팅·판로 지원으로 연결해나가겠다는 것이다.이외에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서울푸드위크, 수원메가쇼 등 주요 박람회에도 참가해 지원기업 제품 홍보와 바이어 상담을 지원하고 신규 거래처 발굴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연구원은 이러한 기업지원 경험을 바탕으로 전주의 농생명 연구 기반과 기업·시장 간 연결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전주가 보유한 농생명 연구기관·대학·병원·식품산업 기반을 활용해 푸드테크 분야의 연구·실증·제품화·창업을 연결하는 연구 거점 기능을 강화하는 것이 핵심이다.우선, 3D 식품프린팅 푸드테크연구지원센터 공모에 적극 대응하고 전주가 미래 푸드테크 기술의 연구와 실증, 기업의 제품화를 연결하는 거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연구원은 이같은 행보를 통해, 지역 농생명자원 발굴과 기술개발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이를 기업의 제품으로 만들고 소비자와 시장에서 검증한 뒤 판로 확대까지 이어지는 산업화 구조를 구축해 나간다는 방침이다.김상남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장은 “전주가 보유한 농생명 연구기관과 대학, 병원, 식품기업 등 우수한 연구·산업 기반과 다양한 지역 자원을 서로 연결해 연구 성과가 기업의 제품과 시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만들고 지역기업의 성장과 미래 푸드테크 산업을 함께 만들어 갈 것”이라며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이 그 중심에서 연구와 기업, 기술과 시장을 연결하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농생명·푸드테크 분야의 지역 산업화를 이끄는 연구거점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보도시점은 금일 오전 11시 이후이다.‘붙임: 참고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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