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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가 함께 만드는 건강한 거창, 어린이 금연 캠페인 눈길
세대가 함께 만드는 건강한 거창, 어린이 금연 캠페인 눈길 (거창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거창군보건소는 지난 9일 금빛노인주간보호센터와 거창노인전문요양원을 방문해 온누리어린이집 원생 및 교사 20여명과 함께 세대공감 금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해 금연의 중요성을 알리고 건강한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어린이와 어르신이 함께 소통하며 건강의 가치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이날 어린이들은 금연송에 맞춘 율동 공연을 선보이며 흡연의 위험성과 금연의 필요성을 쉽고 친근하게 전달했다.또한 팻말을 활용한 홍보활동과 금연 홍보물품 배부를 통해 어르신들의 금연 실천을 응원하며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독려했다.이정헌 보건소장은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하는 금연 캠페인은 건강증진뿐만 아니라 세대 간 소통과 공감의 가치를 함께 전하는 의미 있는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건강한 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금연·건강증진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거창군은 지역사회 금연환경조성을 위해 금연구역 지도·점검, 찾아가는 학교 흡연예방교육, 금연클리닉 운영 등 다양한 금연사업을 추진하며 군민 건강증진에 힘쓰고 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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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초계면·행정과·민원지적과 “농촌 인력난 함께 극복해요”
합천군 초계면·행정과·민원지적과 “농촌 인력난 함께 극복해요” (합천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지속적인 인구 감소와 급속한 고령화로 극심한 인력난을 겪고 있는 농촌 현장에 초계면과 합천군청 직원들이 든든한 지원군으로 나섰다.초계면은 지난 2026년 6월 9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애를 태우고 있는 관내 농가를 방문해 ‘합동 농촌 일손 돕기’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일손 돕기는 초계면 관내의 한 여성 및 고령 단독 농업인 농가에서 진행됐다.특히 이번 활동에는 초계면 직원들뿐만 아니라 합천군청 행정과, 민원지적과 직원들이 농가의 어려움을 덜기 위해 적극적으로 뜻을 모았으며 총 30여명의 직원이 두 팔을 걷어붙이고 동참했다.이들은 기계화율이 낮고 일일이 수작업을 거쳐야 해 인력 의존도가 특히 높은 ‘양파 수확’작업에 투입되어 이른 아침부터 구슬땀을 흘렸다.최근 농촌 지역은 일할 사람을 구하기 힘든 데다 인건비마저 상승해 수확기를 맞은 농민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더욱이 이번에 방문한 여성 고령 농가와 같은 취약 농가는 적기 수확을 놓칠 경우 한 해 농사를 망칠 수 있어 지역사회의 각별한 관심과 지원이 절실한 상황이다.일손 돕기 지원을 받은 농가주는 “수확 시기는 다가오는데 일손을 구하지 못해 며칠 밤잠을 설쳤다”며 “바쁜 업무 중에도 면과 군청 직원들이 이렇게 많이 나와 내 일처럼 양파 수확을 도와준 덕분에 큰 시름을 덜었다”고 거듭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차복술 초계면장은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인해 영농철 농촌 인력 부족 문제가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는 가운데, 군청 직원들까지 흔쾌히 협조해 주어 더욱 뜻깊고 큰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도 농가들의 어려움에 깊이 공감하고 농업인들이 안정적으로 영농에 종사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과 현장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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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안전총괄과·도시개발허가과 농촌일손돕기 참여 직원 33명 구슬땀 덕곡면 양파 수확 지원
합천군 안전총괄과·도시개발허가과 농촌일손돕기 참여 직원 33명 구슬땀 덕곡면 양파 수확 지원 (합천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합천군 안전총괄과 및 도시개발허가과는 9일 덕곡면 장리 일원에서 수술 후 거동이 불편한 어려운 농가에 양파 수확 일손돕기에 참여했다.이날 일손돕기는 덕곡면이 담당부서인 도시개발허가과와 재난을 총괄하는 안전총괄과에서 필수요원을 제외한 전 직원 33여명이 함께 참여해 2883㎡ 규모의 양파 수확을 하며 농가에 일손을 보태었다.해당 농가주는 “농번기에 거동이 불편하고 일손이 부족해 어려움이 많았는데 군청 직원들의 도움에 너무 감사하다”며 고마움의 뜻을 전했다.군 관계자는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어서 기쁘다”고 말했으며 정상준 덕곡면장은 일손돕기에 함께한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고마움을 표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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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도시공사, ‘2026년 시민참여 아이디어 제안공모’ 실시
여주도시공사, ‘2026년 시민참여 아이디어 제안공모’ 실시 (여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여주도시공사가 시민 중심의 혁신 행정을 구현하고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2026년 시민참여 아이디어 제안 공모’를 개최한다.이번 공모전은 공사 운영에 시민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반영하는 ‘소통 경영’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여주도시공사의 운영에 관심이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공모 분야는 크게 세 가지로 구체적인 주제는 △공사 행정 및 사업 운영의 효율성 극대화 △시민들의 일상 속 불편을 해소할 제도 개선 방안 △창의적인 방식을 통한 예산 절감 방안 등이다.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오는 7월 3일까지 우편이나 방문 접수를 비롯해 이메일 팩스 등 편리한 방법으로 제안서를 제출하면 된다.상세한 신청 양식과 접수 절차는 공사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모 포스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제출된 아이디어는 실무 부서의 타당성 검토와 심사위원회의 객관적이고 공정한 평가를 거치게 된다.최종 선정된 우수 제안자에게는 최대 40만원 상당의 상금이 수여될 예정이며 심사 기준에 부합하는 제안이 없을 경우 수상자를 선정하지 않을 수 있다.여주도시공사 김철환 사장은 “시민 여러분이 일상에서 느끼는 참신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공사 혁신의 큰 밑거름이 된다”며 “공사의 변화와 여주시민의 편의 증진을 위해 이번 공모전에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본 공모전과 관련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여주도시공사 제안제도 담당자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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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침상 위 고립’을 지역사회 통합돌봄으로 잇다
여주시, ‘침상 위 고립’을 지역사회 통합돌봄으로 잇다 (여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여주시 노인복지과는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보건복지 상담을 실시하고 통합돌봄 대상자 발굴 및 서비스 연계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방문한 가구는 부부 모두 뇌병변 심한장애와 장기요양 1등급 판정을 받은 대상자로 장기간 침상생활이 필요한 와상 상태이며 재가 장기요양서비스를 이용하면서 자녀의 돌봄 지원 아래 가정에서 생활하고 있었다.해당 가구는 과거 요양시설 이용 경험이 있으나 시설 생활이 아닌 현재 살던 곳에서의 생활 유지를 희망하고 있는 사례로 욕창 관리와 만성질환 관리 등 지속적인 의료·돌봄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다.이에 따라 ‘시설이 아닌 살던 곳에서’생활을 지속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통합돌봄 체계가 필요한 대표적인 대상 사례로 볼 수 있다.이에 여주시는 대상자의 의료·돌봄 욕구를 면밀히 살펴 통합돌봄 방문목욕,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연계, 방문 약료 지원 서비스 지원계획을 수립해 본격적인 맞춤 지원에 나섰다.여주시 관계자는“돌봄이 필요한 주민들이 익숙한 지역사회 안에서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직접 찾아가는 상담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보건·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연계해 주민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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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여름 성수기 앞두고 하천·계곡·산림 불법행위 예방 위한 상인회 간담회 개최
남양주시, 여름 성수기 앞두고 하천·계곡·산림 불법행위 예방 위한 상인회 간담회 개최 (남양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8일 여름철 성수기를 앞두고 하천·계곡·산림 내 불법행위 예방과 건전한 이용 문화 조성을 위해 오남읍 팔현리 상인회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지난 3월 수동면 물골안상인회와의 간담회에 이은 두 번째 현장 소통 자리로 불법시설물 특별정비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를 높이고 자발적인 협조를 이끌어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간담회에는 김상수 남양주시 부시장을 비롯해 공원녹지관리사업소장, 하천공원관리과장, 생태하천과장, 오남읍장 등 시 관계자와 이종학 팔현리 상인회장, 지역 주민 10여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여름 성수기에 빈번하게 발생하는 하천·계곡·산림 내 데크, 파라솔, 평상 설치와 자릿세 요구 행위, 무단 형질변경, 가설건축물 설치 등 주요 불법행위에 대한 특별 정비 계획을 공유했다.또한 불법행위 재발 방지를 위한 지역 상인들의 협조 방안도 논의했다.이어진 질의응답에서는 단속 위주의 행정에서 벗어나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자발적인 질서 확립과 상생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김 부시장은 “하천과 계곡은 시민 모두가 함께 누려야 할 소중한 자산”이라며 “강력한 단속과 함께 지역사회의 자발적인 협력을 이끌어 누구나 다시 찾고 싶은 쾌적하고 청정한 남양주시 계곡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여름 성수기에 대비해 주요 하천과 계곡에 하천·계곡 지킴이를 상시 배치하고 순찰을 강화할 계획이다.아울러 드론을 활용한 항공 단속과 주요 계곡 상인회와의 현장 소통을 병행해 하천·계곡·산림 전반에 대한 체계적이고 실효성 있는 관리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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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혁 의원, 임기 마지막까지 화수역 신설 촉구
정동혁 의원, 임기 마지막까지 화수역 신설 촉구 (경기도의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정동혁 의원이 9일 열린 제391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고양은 평선 광역철도 화수역 신설을 임기 마지막까지 촉구했다.정동혁 의원은 임기 종료를 앞둔 마지막 5분 자유발언에서 지난 4년의 의정활동을 돌아보면서 보람 있게 마무리한 일도 있었지만 여전히 아쉬움으로 남은 과제도 있다며 고양은 평선 화수역 신설을 언급했다.고양은 평선은 고양시와 서울 은평구를 잇는 광역철도 사업으로 고양시청과 창릉신도시, 서울 서북부를 연결하는 고양의 미래 교통망으로 주목받고 있다.기본계획상 노선 연장 15km, 정거장 8개소, 총사업비 1조 7167억원 규모로 추진된다.정 의원은 현재 정거장 계획상 고양시청역과 화정역 사이 거리가 약 2.25km로 고양시 구간에서 가장 긴 역간 거리라는 점을 지적했다.이어 해당 구간에는 병원, 학교, 주거지, 공원 등 이미 형성된 생활권이 있어 화수역 신설 요구가 오래전부터 이어져 왔다고 밝혔다.정 의원은 “화수역 신설 요구는 갑자기 나온 주장이 아니라 오래 쌓인 교통 불편이고 오래 기다려 온 지역의 바람”이라며 “선거운동 기간 거리에 걸린 현수막에서 보듯이 어느 한 정당이나 후보만의 이야기가 아니라 고양시민의 교통권을 위한 공통의 과제”고 말했다.정 의원은 경기도에 화수역 신설 타당성을 연구용역으로 재검토하고 노선 조정과 비용분담, 단계별 추진 등 가능한 방안을 열어 놓고 검토할 것을 요청했다.또한 고양시,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LH, GH 등 관계기관과 적극 협의하고 검토 과정과 결과를 주민에게 투명하게 설명해야 한다고 촉구했다.정 의원은 새롭게 도정을 이끌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인과 민경선 고양시장 당선인에게도 화수역 신설을 비롯한 고양시 주요 현안에 지속적인 관심과 책임 있는 지원을 요청했다 정 의원은 “선거는 끝났고 제 임기도 끝나가지만 주민들의 삶은 계속된다”며 “화수역을 바라는 고양시민의 목소리도 계속될 것이다”고 강조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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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틈없는 새 시정 준비로 시민 불편 최소화해야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김하균 세종시 행정부시장이 제5대 세종시장직 인수위원회 출범에 앞서 시정 공백 없는 체계적인 인수인계 지원과 당선인 공약의 충실한 반영을 당부했다.김하균 행정부시장은 9일 시청 집현실에서 간부회의를 주재하면서 “인수인계 과정에서 시민 불편이 생기지 않도록 각 실국이 연결고리 역할을 충실히 해야 한다”며 “큰 혼선 없이 시정이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준비해달라”고 말했다.그러면서 각 실국에서는 제5대 세종시장 당선인 공약을 시정에 착실히 반영하고 그 과정에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으로 구체화할 수 있도록 사전 검토를 철저히 할 것을 주문했다.이와 함께 추경 준비와 국가사업 전담조직 등으로 직원들의 업무 부담이 커지고 있는 만큼 간부진에 적절한 업무 조정과 효율적인 인력 운영을 요청했다.아울러 시민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분야에 대해서는 사전 점검과 예방 대책을 재차 살펴보고 사고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세심한 대응체계를 유지할 것을 강조했다.김하균 행정부시장은 “인명사고는 언제 어디서 발생할지 예측할 수 없다”며 “전 분야에서 사고 대비책을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후속 및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해달라”고 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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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상리반딧불이 연꽃축제 개최
경상남도 고성군 군청 (경남고성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남 고성군 상리면에서 초여름 밤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제4회 상리반딧불이 연꽃축제’ 가 오는 2026년 6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상리면 어울림문화센터에서 열린다.이번 축제는 ‘여름밤 반딧불이가 만든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가족과 아이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과 먹거리, 반딧불이 체험 행사로 꾸며진다.축제 기간 동안 방문객들은 반딧불이 모형 만들기, 곤충 머리띠 만들기, 곤충 비누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물총싸움 등 참여형 게임, 떡볶이·김밥·감자·음료 등 다양한 먹거리도 즐길 수 있다.특히 대표 프로그램인 ‘반딧불이 체험’은 오후 6시 30분부터 밤 10시까지 진행된다.체험 참가를 위한 번호표는 오후 5시부터 배부하며 현장 접수 방식으로 운영된다.반딧불이가 만들어내는 신비로운 풍경은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박기수 상리면주민자치회장은 “아이들과 가족들이 반딧불이를 가까이 체험하며 특별한 여름밤을 보내길 바란다”며 “지역 주민들과 함께 만드는 축제인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한편 본 행사는 2026년 고성군 주민참여축제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추진되는 것으로 올해로 4번째를 맞았다.상리반딧불이 연꽃축제는 주민 참여가 어우러진 대표적인 주민주도형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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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자원봉사센터, 베러댄와플 양주점과 드림스타트 아동 및 가족들을 위한 맛있는 간식 선물
양주시자원봉사센터, 베러댄와플 양주점과 드림스타트 아동 및 가족들을 위한 맛있는 간식 선물 (양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양주시자원봉사센터는 베러댄와플 양주점으로부터 수제 와플 100개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자원봉사센터의 연계로 양주시 드림스타트팀의 가족 체험 프로그램으로 강원도 나들이를 떠나는 취약계층 어린이들에게 간식으로 제공됐다.장거리 이동길에 전해진 달콤한 선물은 나들이를 떠나는 아이들에게 한층 더 특별하고 즐거운 추억을 선사했다.홍은경 대표는 “우리 아이들이 달콤하고 따뜻한 와플을 먹으며 걱정 없이 행복한 시간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선물을 받은 어린이들이 항상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라나 우리 사회의 주역이 되기를 응원하겠다”고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이정주 양주시자원봉사센터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수년째 변함없이 이웃 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홍은경 대표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센터는 지역사회 내 다양한 자원을 발굴하고 연결하는 나눔실천 네트워크를 확장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베러댄와플 양주점 홍은경 대표는 지난 2021년부터 양주시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취약계층을 위한 와플 나눔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또한 홍 대표는 양주시상인회협동조합원으로서도 활동하며 지역 아동과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에 앞장서며 선한 영향력을 넓혀가고 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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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암면 한마암복합센터 ‘민화 프로그램 작품 전시회’ 개최
경상남도 고성군 군청 (경남고성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고성군 마암면 한마암복합센터는 지난 6월 1일부터 한 달간 주민들이 직접 참여한 민화 프로그램 작품 전시회 “한 폭의 민화에 담긴 오방색의 울림”을 개최하고 있다고 밝혔다.마암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운영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전시회는 주민들이 바쁜 농사일과 일상 속에서 틈틈이 갈고닦은 예술적 역량을 지역 사회와 공유하고 주민 주도형 문화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전시의 주제와 걸맞게, 전시실에는 한국 전통 오방색의 고운 빛깔을 바탕으로 주민 개인의 삶과 소망, 그리고 마암면의 따뜻한 정서를 담아낸 다채로운 민화 작품들이 풍성하게 채워졌다.특히 전시회 초반인 지난 6월 2일에는 마을 주민들이 함께 모여 전시회 개최를 축하하고 수강생들의 열정을 격려하는 뜻깊은 오픈식 행사가 진행되기도 했다.이선이 운영위원장은 “이번 전시회는 주민들이 단순한 문화 소비자를 넘어 직접 예술을 창작하고 소통하는 진정한 주민자치 문화의 장”이라며 “한 폭의 민화에 담긴 오방색의 깊은 울림이 전시회를 찾는 모든 분의 마음을 따뜻하게 물들이기를 바라며 주민들의 붓끝에서 피어난 아름다운 결실에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이번 민화 작품 전시회는 6월 30일까지 한마암복합센터 1층에서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관람객들은 작품 감상 후 전시실에 마련된 방명록을 통해 수강생들을 향한 응원의 메시지를 남길 수 있으며 주최 측은 안전하고 쾌적한 관람을 위해 ‘작품은 눈으로만 감상하기’등 성숙한 관람 문화를 당부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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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읍, 6월 환경정화 활동 실시
경상남도 고성군 군청 (경남고성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고성읍은 지난 6월 4일 고성읍 율대리 율대마을 일원에서 고성군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봉사자들과 함께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이번 활동은 농촌 지역의 쾌적하고 청결한 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으며 율대마을 갓길과 도로변에 방치된 농자재 폐기물을 비롯해 무단 투기된 생활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했다.하나님의교회 관계자는 “쾌적하고 안전한 농촌 환경을 조성하게 돼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힘을모아 지속적인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에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정강호 고성읍장은 “환경정화 활동에 솔선수범해 동참해 주신 봉사자분들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매월 정기적으로 이어지는 정화 활동을 동력 삼아 앞으로도 깨끗하고 살기좋은 고성읍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한편 고성읍은 마을별 자체 환경정화활동 실시 등 연중 정기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이어가며 주민과 함께하는 생활환경 개선에 힘쓰고 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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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1회 구강보건의 날 행사 성공리에 마쳐
제81회 구강보건의 날 행사 성공리에 마쳐 (경남고성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고성군은 2026년 6월 9일 제81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고성군 실내체육관에서 관내 어린이를 대상으로 구강보건의 날 행사를 진행했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구강 건강 관련 퀴즈쇼 ‘도전, 골든벨’과 마술쇼를 비롯해 치과의사가 직접 진행하는 구강보건교육, 포토존, 구강홍보관 부스 운영 등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올바른 구강건강 습관 형성과 예방 중심의 구강관리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했다.올해는 특히 마술쇼와 풍선아트, 신나는 춤을 다함께 하면서 양치를 꼭 한다는 다짐의 구강 스티커를 붙이는 등 재미있고 유익한 구강보건의 날 행사를 진행해 어린이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2026년 제81회를 맞이한 구강보건의 날은 매년 6월 9일 국민의 구강보건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제정된 대한민국의 법정기념일이다.날짜인 6월 9일은 어린이의 첫 영구치인 어금니가 나오는 시기인만 6세의 '6'과 어금니의 '구'자를 숫자 9의 의미를 담고 있다.어린 시기 형성된 구강관리 습관은 평생 치아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치는 만큼 예방 중심의 구강건강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고성군은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 형성과 충치 예방을 위해 생애주기별 맞춤형 구강보건사업을 운영하고 있다.관내 어린이집 원아 및 유치원생을 대상으로 불소도포 사업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는 구강검진 및 구강보건교육을 통해 아동들이 스스로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예방 중심 교육에 힘쓰고 있다.이을희 보건소장은 “구강건강은 전신건강의 시작 인 만큼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 형성과 정기적인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생애주기별 예방 중심 구강보건사업과 취약계층 맞춤형 지원을 통해 군민이 건강한 치아와 밝은 미소를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아울러 “제81회 구강보건의 날 행사에도 많은 군민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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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청소년과 함께하는 ‘NO플라스틱’ 환경실천 활동 전개
고성군, 청소년과 함께하는 ‘NO플라스틱’ 환경실천 활동 전개 (경남고성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고성군은 6월 8일2026년 경남 안녕캠페인의 일환으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 15명을 대상으로 ‘NO 플라스틱 쓰담달리기’ 와 ‘플라스틱 방앗간 업사이클링 체험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 공동협력사업인 2026년 경남 안녕캠페인의 하나로 청소년들의 환경문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자원순환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여 청소년들은 지역 일대에서 쓰담달리기 활동을 펼치며 버려진 플라스틱과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했다.이어 진행된 플라스틱 방앗간 체험에서는 재활용이 어려워 폐기되는 작은 플라스틱 병뚜껑을 활용해 새로운 제품으로 재탄생시키는 업사이클링 과정을 직접 체험하며 자원순환의 의미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활동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플라스틱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됐고 버려지는 병뚜껑이 새로운 물건으로 만들어지는 과정이 매우 인상 깊었다”며 “앞으로도 환경보호를 위한 작은 실천을 꾸준히 이어가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정영랑 주민생활과장은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하고 체험하는 환경교육을 통해 환경보호 의식을 높이고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눔과 실천 중심의 자원봉사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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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면 블루베리 농가, 참전용사를 위한 따듯한 나눔 실천
경상남도 고성군 군청 (경남고성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고성군 하이면에서 블루베리 농장을 운영하는 박해운 씨가 직접 재배한 신선한 블루베리를 6.25 전쟁과 월남전 참전용사들에게 전달해달라며 하이면사무소에 기탁하는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박 씨는 매년 블루베리 수확철이 되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오고 있으며 올해는 고성군 관내 6.25 참전용사 30명, 하이면 월남전 참전용사 11명에게 고마움의 마음을 담아 직접 키운 블루베리를 기탁했다.박 씨는 “조국을 위해 헌신하신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에 힘쓰겠다”고 전했다.하이면사무소에서는 “정성스럽게 기른 블루베리를 관내 참전용사 어르신들께 기탁해주신 박해운 씨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블루베리는 어르신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이번 기탁은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지역농가의 따뜻한 마음이 더해져 참전용사들에게 큰 감동을 전하고 있다.
2026-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