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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특별시장, 기획예산처 장관 만나 핵심 국비사업 건의
민형배 특별시장, 기획예산처 장관 만나 핵심 국비사업 건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24일 서울 한국재정정보원에서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을 만나 ‘국가 NPU컴퓨팅센터 설립’과 ‘AI 데이터센터 기반시설 구축’등 2027년도 핵심 국고사업의 정부 예산 반영을 적극 요청했다.민형배 시장은 먼저 국가 AI컴퓨팅센터와 대규모 AI데이터센터 투자가 추진되는 영암·해남 솔라시도의 접근성 개선을 위해 영암~광주 고속도로를 제3차 고속도로 건설계획에 반영하고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선정해 달라고 건의했다.민 시장은 핵심사업으로 국가 NPU컴퓨팅센터 광주 설립을 제시했다.국산 AI반도체의 실증·검증과 확산을 지원하는 국가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정보화전략계획 수립비 19억7000만원의 반영을 요청했다.이어 AI 1단계 사업인 인공지능집적단지 후속 사업으로 산업·도시·일상을 AI로 전환하는 ‘AX 실증밸리 조성’에 필요한 사업비 1153억원의 차질 없는 반영도 건의했다.국내 최초 도시 단위 자율주행차 실증과 연계한 자율주행차 전용테크 구축도 강조했다.빛그린국가산단에 자율주행차 점검·정비·검증 기반을 구축해 생산부터 실증·정비·서비스까지 이어지는 산업 생태계를 완성할 수 있도록 설계비 및 기반 구축비 80억원 지원을 요청했다.이 밖에도 △AI 데이터센터 테스트베드 지원 50억원 △마른김 집적화단지 시범 조성 15억원 △AI-콘텐츠 융복합 지원센터 구축 60억원 △국가 AI집적단지 활성화 100억원 △휴머노이드 기반 제조산업 M.AX 전환 45억원 등을 주요 사업으로 제시했다.지역의 미래성장 기반을 확충하기 위한 추가 사업으로 △우주발사체 산업 지·산·학·연 연합캠퍼스 조성 20억원 △스타트업파크 구축 5억원 △다도해해상국립공원 생태탐방원 유치 5억원 △K-문화콘텐츠 테크타운 조성 4억원 △AI 기반 접합기술 성능평가 및 인증체계 구축 30억원 △메디헬스케어제품 글로벌 인허가 규제 신속대응 지원 35억원 등의 국비 반영을 함께 요청했다.민형배 시장은 “이번 건의 사업은 국가 AI 경쟁력을 높이고 미래산업 전환을 앞당길 전략적 투자”며 “전남의 에너지·농수산·우주항공 자원과 광주의 AI·모빌리티·문화산업 역량을 연계해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축을 만들겠다”고 말했다.민 시장은 이어 “정부예산안이 확정될 때까지 기획예산처와 중앙부처, 지역 국회의원과 긴밀히 협력해 핵심사업이 최대한 반영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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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60년 만의 역사적 세대교체… ‘장위공 서희 동상 건립 기념식’ 거행
좌대 2.5m·본체 7.5m 웅장한 규모… 강동 6주 향해 서북방 322도로 건립 (이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이천시는 지난 23일 서희동상오거리에 국가표준영정을 본떠 새롭게 건립한 장위공 서희 동상의 ‘건립 기념식’을 중리동행정복지센터 광장에서 거행했다.이날 기념식에는 민선 9기 성수석 이천시장을 비롯해 송석준 국회의원, 김윤 국회의원, 조주환 이천시의회 의장, 시·도의원, 지역 사회단체장, 이천서씨대종회 서주문 회장을 비롯한 회원 80여명과 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옛 동상은 1965년 이천 군민들의 소중한 성금으로 세워졌으며 이번 건립은 60여 년 만의 역사적 세대교체다.새로 건립한 동상은 좌대 2.5m, 본체 7.5m 높이의 웅장한 규모다.서희는 거란국의 소항덕이 이끄는 80만 거란군의 침략에 맞서 국제 정세 분석과 외교 전략, 논리와 지혜의 담판으로 피 한 방울 흘리지 않고 강동 6주를 수복하고 8성을 쌓아 고려의 영토를 지켜냈다.동상은 이러한 업적을 담아 강동 6주가 있는 서북방 322도를 향하고 있다.서희가 바라보는 방향 전방인 중리동행정복지센터 광장에는 높이 4.4m, 폭 3.3m 규모의 코르텐강 꾸밈 벽을 설치했다.이로써 일대는 기억에 남는 사진 명소이자 역사문화 학습과 도심 속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휴식의 장으로 거듭나게 됐다.성수석 이천시장은 “이번 동상 건립과 앞으로의 지속적인 선양사업은 이천 시민의 마음과 역량을 하나로 모으는 커다란 구심점이 될 것”이라며 “다양한 문화 행사와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지혜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역사문화 도시 이천’ 으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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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청년 문화복지카드 지원사업 추가 모집
목포시, 청년 문화복지카드 지원사업 추가 모집 (목포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목포시는 청년들의 문화생활 향유와 자기계발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전남광주 청년 문화복지카드 지원사업’ 추가 신청을 오는 8월 3일부터 31일까지 접수한다.청년 문화복지카드 지원사업은 청년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자기계발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대상자로 선정되면 1인당 연 25만원의 문화복지비를 체크카드 바우처 형태로 지원받을 수 있다.신청 대상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22개 시·군에 2024년 8월 3일 이전부터 2년 이상 계속 주소를 두고 있는 1998년부터 2007년생 청년이다.다만, 복지포인트를 지급받는 공공기관 근무자, 당해 연도 학교 밖 청소년 교육수당 수혜자,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지원 대상자 등은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지원금은 공연 관람, 도서 구입, 체육시설 이용, 학원 수강 등 문화·예술·여가와 자기계발 관련 오프라인 가맹점에서 연말까지 사용할 수 있다.신청은 광주은행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신청 또는 주민등록상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신청으로 가능하다.특히 지난해까지 카드를 발급받았던 기존 수혜자도 올해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다시 신청해야 하며 자격 심사를 거쳐 선정되면 기존 카드에 지원금이 자동 충전된다.강성휘 목포시장은 “청년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미래를 설계하기 위해서는 일자리와 함께 문화와 여가를 누릴 수 있는 환경도 중요하다”며 “지원 대상 청년들이 추가 모집 기간을 놓치지 말고 신청해 문화복지 혜택을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목포시청 누리집 공고를 확인하거나 목포시 청년인구과 청년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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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제2회 에메랄드 캔버스 개최
울릉군, 제2회 에메랄드 캔버스 개최 (울릉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를 주제로 제2회 에메랄드 캔버스를 개최했다.이날 참석한 직원들은 청렴도 향상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며 내부 체감도 개선, 공정한 조직문화 조성, 부패 취약분야 개선 등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방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행사는 직원들이 평소 업무를 수행하며 느낀 생각과 의견을 자유롭게 제시하고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가 됐다.남한권 울릉군수는 직원들이 포스트잇에 작성한 다양한 의견을 하나하나 살펴보며 “청렴은 제도가 만드는 것이 아니라 공직자 한 사람 한 사람의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오늘 제안된 다양한 의견은 충분히 검토해 군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앞으로도 직원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군민이 신뢰하는 청렴행정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에메랄드 캔버스는 직원 간 자유로운 소통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 군정 발전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한 울릉군의 참여형 소통 프로그램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주제로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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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농어촌 기본소득, ‘인구·상권·선순환’ 삼중효과 가시화
전북특별자치도 도청 (전라북도 제공)
[국회의정저널] 전북특별자치도는 장수군·순창군·진안군·무주군에서 추진 중인‘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이 인구 유입과 가맹점 증가라는 성과를 내며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고 24일 밝혔다.지급된 391억원 가운데 73%가 지역 안에서 소비되는 등 선순환 구조도 자리 잡아가고 있다.가장 두드러진 변화는 상권이다.사업 선정 전 4097개소였던 가맹점은 6월 말 4566개소로 469개소 늘었다.이 가운데 67개소는 새로 문을 연 점포로 읍 지역 41개소와 함께 그동안 상권이 취약했던 면 지역에도 음식점·생활서비스업·일반소매업 등 26개소가 들어섰다.인구도 움직였다.6월 말 기준 장수군 1399명, 순창군 2175명이 새로 전입했고 6월 추가 선정된 진안군과 무주군에서도 각각 398명, 230명이 유입돼 4개 군에서 모두 4202명이 늘었다.실거주 주민에게 매월 지역화폐 15만원을 지급하는 정책이 귀농·귀촌과 현지 정착의 유인책으로 작용했다는 분석이다.지급 실적은 6월 말까지 4만 3642명, 391억원이다.이 중 73%인 288억원이 지역 안에서 쓰였다.업종별로는 음식점업이 69억원으로 가장 많았고 마트·식료품 39억원, 주유소 27억원이 뒤를 이어 생계형 소비가 주를 이뤘다.주민·가맹점주 1283명이 참여한 2분기 설문에서도 반응은 긍정적이었다.기본소득이 거주와 사회서비스, 사람 사이의 관계에 도움이 됐다는 응답이 약 70%에 달했고 1분기 ‘보통·높음’에 머물던 답변이‘매우 높음’ 으로 옮겨가며 체감도가 뚜렷해졌다.“같은 서비스라면 소비처를 읍에서 면으로 옮기겠다”는 응답도 61%였다.기본소득이 거주에 미치는 영향 기본소득이 사회서비스에 미치는 영향 기본소득이 사람관계에 미치는 영향 가맹점에서는 전체 결제액의 36%가 기본소득으로 이뤄졌고 61%가 경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고 답했다.새 고객이 늘었다는 응답도 60%였다.면 지역 가맹점의 기본소득 결제 비중은 41%로 읍 지역의 두 배를 웃돌아 소외지역일수록 효과가 컸다.원자재를 지역에서 사들인다는 비율도 51%로 1분기보다 7%p 올라 돈이 지역 안에서 도는 구조가 자리 잡아가고 있다.도는 지난해 12월부터 2개 군과 전북연구원, 대학이 참여하는 ‘농어촌 기본소득 협의체’를 운영하며 가맹점 부족 해소, 지역 농산물 소비 확대, 돌봄·문화 연계 생활서비스 확충 등의 과제를 함께 풀어왔다.분기별 설문과 간담회, 현장 점검, 사용현황 분석으로 정책을 보완하는 작업도 병행하고 있다.기본소득 결제비중 사업장 도움정도 새로운 고객 증가 여부 원자재 주된 구입처 장수군은‘RED-FOOD 직구마켓’과‘창업더하기 지원사업’을 운영해 왔고 하반기에는 문화·복지 콘텐츠를 장터와 결합한 ‘행복싸롱 이동장터’를 5~6개 마을에서 시범 운영한다.지역 농산물을 50% 이상 쓰는 업소에 혜택을 주는 ‘선순환 소비 인증제’도 도입할 계획이다.순창군은 유등사회적협동조합, 풍산면주민자치협동조합 등 사회연대경제조직을 키워 농산물과 육류를 배송·판매하고 있으며‘청년창업지원’ 으로 면 지역 창업을 유도해 왔다.8월에는 지역자활센터·농협과 손잡은‘온정장터’ 와 기아에서 지원받은 차량으로 식품 사각지대를 찾아가는 이동장터를 연다.민선식 전북자치도 농생명축산산업국장은 “농어촌 기본소득은 단순한 소득 지원을 넘어 인구 유입과 상권 회복으로 이어지는 지역경제 선순환 생태계를 만들어내고 있다”며 “협의체와 함께 주민 불편을 지속적으로 살피고 정책을 고도화해 최고의 농촌 살리기 모델로 완성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진안군과 무주군은 7월 중순 신청 접수를 시작한 지 열흘 만에 대상 인구의 59%인 2만 8416명이 접수를 마쳤다.두 군은 8월 중 실거주 확인을 거쳐 7~8월분을 소급 합산해 8월 말 첫 지급에 나선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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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하천에서 발견된 국제적 멸종위기종 Ⅰ급 샴악어, 국립생태원으로 안전 이송
여주시 하천에서 발견된 국제적 멸종위기종 Ⅰ급 샴악어, 국립생태원으로 안전 이송 (여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여주시는 지난 7월18일 소양천에서 발견된 국제적 멸종위기종Ⅰ급인 샴악어를 임시 보호한 뒤, 23일 충남 서천군 소재 국립생태원으로 안전하게 이송했다고 밝혔다.해당 악어는 소양천을 지나던 시민의 신고로 발견됐다.신고 접수 직후 소방당국이 즉시 현장에 출동해 신속한 대응 끝에 안전하게 구조됐으며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구조된 악어는 여주시 유기동물 위탁업체인 ‘위더스 동물보호센터’로 옮겨져 임시 보호를 받았다.여주시는 구조 직후부터 악어의 건강 상태를 면밀히 살피며 안전을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한편 야생생물 전문기관인 국립생태원과 긴밀한 협의를 이어왔다.특히 이충우 여주시장은 해당 악어가 국제적 멸종위기종 Ⅰ급으로 생태적 가치가 매우 높은 만큼, 무엇보다 신속하고 전문적인 보호와 관리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또한 여주시에는 해당 개체를 장기적으로 전문 관리할 수 있는 적합한 시설이 없는 점을 고려해, 전문기관으로 조속히 이송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고 판단해, 보다 전문적인 사육환경과 체계적인 관리가 가능하도록 23일 국립생태원으로의 조기 이송을 결정했다.해당 샴악어를 국립생태원에서 실측한 결과, 길이 90cm, 무게 1.75kg 인 것으로 최종 확인됐으며 향후 국립생태원에서 지속적으로 사육·관리할 예정이다.샴악어는 동남아시아에 서식하는 악어종으로 무분별한 포획과 서식지 감소 등으로 개체 수가 급감해 국제자연보전연맹 적색목록과 멸종위기에 처한 야생동·식물종의 국제거래에 관한 협약에 등재된 국제적 멸종위기종이다.국제적으로 상업 거래가 엄격히 제한되는 보호종인만큼, 여주시는 해당 개체의 유입 경로와 관련해 불법 유통이나 무단 유기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경찰 수사에 적극 협조할 계획이다.이충우 여주시장은 “이번 샴악어 구조와 이송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신고와 관계기관의 신속한 협력이 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면서 야생생물 보호에도 최선을 다하고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해 유사사례에 철저히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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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치매안심센터, 치매 환자 실종예방사업 집중 추진
여주시치매안심센터, 치매 환자 실종예방사업 집중 추진 (여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여주시치매안심센터는 치매 환자의 실종을 예방하고 안전한 귀가를 돕기 위한 ‘치매 환자 실종예방사업’을 적극 추진한다고 밝혔다.치매안심센터는 고령화로 인한 치매 환자 실종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환자의 행동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서비스를 무상 지원하고 있다.주요 사업은 △배회가능 어르신 인식표 보급 △경찰청 연계 지문 사전 등록 △GPS 배회감지기 보급 등이다.‘인식표’는 고유번호가 담긴 천을 옷에 부착하는 방식으로 실종 시 신속한 신원 확인이 가능하다.경찰청과 협력하는 ‘지문 사전 등록’은 환자의 지문과 사진을 미리 시스템에 등록해 발견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시킨다.특히 길 잃음 우려가 큰 고위험군 어르신에게는 실시간 위치 추적이 가능한 ‘GPS 배회감지기’를 보급한다.보호자는 스마트폰 앱을 통해 실시간 위치와 안심존 진입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여주시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 환자 실종은 예방과 초기 발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실종예방 서비스를 통해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치매 안심 여주’를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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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흥이봉사단, “2026년 여흥애 청춘 9988” 멱곡1통 방문
여흥이봉사단, “2026년 여흥애 청춘 9988” 멱곡1통 방문 (여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여주시자원봉사센터 공모사업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여흥이봉사단은 지난 상거통 경로당에 이어 멱곡1통 어르신들을 위한 건강밴드 체조와 명림미용실 원장님의 재능기부 이미용 서비스를 펼쳤으며 새로 부임한 김영수 여흥동장은 주민들과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가지며 현장의 애로사항과 의견을 세심하게 경청했다.김진숙 단장은 “멱곡1통 어르신들이 신나는 체조와 미용 서비스를 통해 한층 더 젊어지신 모습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며 “올여름을 시원하고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봉사자들을 격려한 김영수 여흥동장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쉬지 않고 항상 열정적으로 봉사해 주시는 여흥이봉사단과 명림미용실 원장님, 그리고 반갑게 맞아주신 멱곡1통 주민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노인복지 증진과 경로당 활성화를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어르신들이 더욱 안전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세심한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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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산약품, 동대문구 취약계층 위한 쌀 100포 전달
한산약품, 동대문구 취약계층 위한 쌀 100포 전달 (동대문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서울 동대문구는 21일 구청장실에서 한산약품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쌀 기탁식을 개최했다.이날 기탁식에는 최동민 동대문구청장과 이치원 한산약품 대표이사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뜻을 함께했다.한산약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쌀 10kg 100포를 동대문구에 기탁했다.이번에 기탁한 쌀은 개업 축하의 의미로 받은 쌀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고자 마련한 것으로 동대문구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전달되어 생활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이치원 한산약품 대표이사는 “개업을 축하해 주신 많은 분들의 마음을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누고 싶어 쌀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최동민 동대문구청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이치원 대표님과 한산약품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마음이 담긴 쌀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나눔문화 확산의 의미 있는 사례로 구는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한편 구는 지역 내 기업·기관·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다양한 민관협력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주민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복지공동체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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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화장실 안전 지지대 지원사업’ 추진
여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화장실 안전 지지대 지원사업’ 추진 (여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여흥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6일 낙상 등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화장실 안전 지지대 지원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안제황 민간위원장, 김영수 공공위원장, 여흥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각 가정을 방문해 화장실 안전 지지대를 설치하고 이웃들의 안부를 꼼꼼히 살폈다.화장실 안전 지지대를 지원받은 한 어르신은 “그동안 화장실을 이용할 때마다 걱정이 많았는데, 이제는 몸을 의지할 수 있는 튼튼한 지지대가 생겨 마음이 놓이고 감사하다”며 인사를 전했다.안제황 민간위원장은 “직접 어르신 댁을 찾아 지지대를 설치해 드리고 기뻐하시는 모습을 보니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협의체 위원님들과 함께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발굴하고 이웃이 서로 돌보는 따뜻한 여흥동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김영수 공공위원장은 “안전지지대를 통해 거동이 불편한 이웃들의 일상에 큰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복지사업을 발굴해, 모두가 건강하고 안전한 여흥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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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세종도서관 ‘2026년 길 위의 인문학’ 운영
여주시 세종도서관 ‘2026년 길 위의 인문학’ 운영 (여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여주시 세종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2026년 길 위의 인문학’ 공모 사업의 운영기관으로 선정돼 ‘세종처럼 생각하고 세종처럼 생활하자 세종 5종신기를 통한 생활 개선 운동 배워보기’ 프로그램을 오는 9월 2일부터 11월 4일까지 총 10회 과정으로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세종대왕의 애민정신과 창의적 리더십, 실천의 가치를 현대인의 삶 속에서 되새기고 이를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강연과 토론, 역사문화 탐방을 통해 시민들이 인문학을 쉽고 흥미롭게 체험할 수 있도록 운영한다.강사진으로는 세종국가경영연구원 박현모 원장을 비롯한 인문학 분야의 전문 강사 6명이 참여해 시민들과 함께 소통할 예정이다.강성조 평생교육과장은 “여주에 영면해 계신 세종대왕의 정신과 철학은 오늘날에도 시민의 삶 속에서 되새기고 실천해야 할 소중한 가치”며 “이번 길 위의 인문학을 통해 시민들이 세종대왕의 지혜를 배우고 인문학적 성찰을 바탕으로 더 나은 삶과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뜻깊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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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흥동, 이충우 여주시장과 함께하는 민선9기 정책설명 간담회 개최
여흥동, 이충우 여주시장과 함께하는 민선9기 정책설명 간담회 개최 (여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여주시 여흥동은 지난 23일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이충우 여주시장을 비롯한 여흥동 기관·단체장과 통장 등 지역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9기 정책설명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민선9기 시정 운영 방향과 주요 정책을 시민들에게 설명하고 지역 현안과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이충우 여주시장은 민선9기 핵심 시정 방향과 주요 사업 추진 현황을 설명하며 민선9기 10대 비전 공유했다.이어 참석자들과 자유로운 대화를 통해 여흥동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지역 현안 해결 방안에 대해 함께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간담회에 참석한 기관·단체장과 통장들은 생활 속 불편사항과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으며 시는 제안된 사항을 면밀히 검토해 시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이충우 여주시장은 “지역의 발전은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시민들과 적극 소통하며 지역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해 누구나 살기 좋은 행복도시 여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김영수 여흥동장은 “바쁘신 중에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오늘 제안해주신 소중한 의견은 관련 부서와 협의해 신속하게 검토하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여흥동은 앞으로도 주민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하고 주민이 체감하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여주시의 중심 지역에 걸맞은 살기 좋은 지역사회 조성에 힘써 나갈 예정이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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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원덕 ECO에너지 안전지원센터 개소 어르신 일자리와 지역돌봄 함께 실현
삼척시, 원덕 ECO에너지 안전지원센터 개소 어르신 일자리와 지역돌봄 함께 실현 (삼척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삼척시는 원덕지역 어르신들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과 지역사회 에너지 복지 증진을 위해 ‘원덕 ECO 에너지 안전지원센터’를 개소했다.개소식에는 박상수 삼척시장, 김수영 한국노인인력개발원장을 비롯해 지역 주요 기관·단체와 사업 참여 어르신 등 1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이번에 문을 여는 원덕 ECO 에너지 안전지원센터는 지역 어르신들에게 새로운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는 노인역량활용사업으로 가정용 태양광 패널 세척을 통한 신재생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것은 물론, 세척을 위한 가정 방문 과정에서 취약계층의 안부를 살피는 생활돌봄 기능까지 함께 수행해 에너지 복지와 지역 돌봄을 동시에 실현하는 새로운 지역상생 노인일자리 모델이다.원덕읍 호산3길 17에 위치한 센터는 연면적 147㎡, 지상 1층 규모로 사무실과 회의실 등을 갖춘 업무공간으로 운영되며 사무실 리모델링과 업무 차량 지원 사업비로 한국남부발전 농어촌상생협력기금 1억원이 지원됐다.현재 14명의 어르신이 사업에 참여해 주 3회, 하루 5시간씩 가정용 태양광 패널 세척과 생활돌봄 활동을 수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안정적인 소득 창출과 사회참여는 물론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삼척시는 이번 사업을 시작으로 어르신들이 보유한 경험과 역량을 지역사회에 환원할 수 있는 다양한 맞춤형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노인일자리 사업을 확대해 활기찬 노후와 지속 가능한 지역공동체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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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1동, 중복 맞아 경로당에 시원한 수박 나눔
서부1동, 중복 맞아 경로당에 시원한 수박 나눔 (경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산시 서부1동은 23일 중복을 맞아 관내 경로당 27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고 대백마트 옥산점이 후원한 수박을 전달하며 무더운 여름철 건강한 일상을 응원했다.이번 수박은 대백마트 옥산점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매년 이어지는 나눔은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있다.이영도 대백마트 대표는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께서 시원한 수박을 드시며 잠시나마 더위를 잊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이재열 서부1동장은 “매년 변함없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대백마트 옥산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실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고 주민 모두가 함께 행복한 서부1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경로당 어르신들은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로 지쳐 있었는데 직접 찾아와 안부를 살펴주고 정성까지 전해줘 큰 위로가 된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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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복 맞아 어르신께 전한 건강과 웃음, 북부동새마을회 사랑의 떡 나눔
중복 맞아 어르신께 전한 건강과 웃음, 북부동새마을회 사랑의 떡 나눔 (경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북부동새마을회는 24일 중복을 맞아 북부동 경로당 15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하며 정성껏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는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날 새마을회 회원 32여명은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오신 각 마을 경로당 어르신들께 영양 가득한 기지떡과 시원한 음료를 전하며 무더위 속 건강을 기원했다.또한 폭염 시 행동 요령을 안내하고 어르신들과 정담을 나누는 등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최희환 새마을지도자북부동협의회장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도 어르신들이 활기차게 여름 보내시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함께 정성을 모았다”며 “어르신들이 잠시나마 무더위를 잊고 즐겁게 지내셨기를 바란다”고 전했다.백달순 새마을지도자북부동부녀회장은 “비록 작은 나눔이지만 어르신들께서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먹거리 전달을 넘어 이웃의 안부를 살피고 정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전했다.김현주 북부동장은 “매년 여름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뵙고 정성 어린 위문품을 전달해 주시는 북부동새마을회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동에서도 어르신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생활하실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며 앞으로도 모두가 함께하는 정이 넘치는 북부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한편 북부동새마을회는 매년 쓰레기 상습 배출지역 등 취약지를 중심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하고 있으며 특히 외국인 주민 증가에 따른 생활 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한 현장 캠페인을 진행하는 등 ‘청결한 북부동 만들기’에 힘을 보태고 있다.
2026-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