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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도시공사, ‘혁신 스프린트’를 통해 경영혁신 가속
의왕도시공사, ‘혁신 스프린트’를 통해 경영혁신 가속 (의왕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의왕도시공사가 9월 8일 경영체질 개선을 위한 ‘혁신 스프린트’결과 보고회를 개최했다.단기 집중형 협업 방식인‘혁신 스프린트’는 공사 경영진 및 주요 팀장들이 자유로운 논의를 통해 핵심 문제점을 진단하고 실효성 있는 해결 과제를 도출하고 실행하기 위해 기획됐다.공사는 2026년도 경영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재무건전성 확보 △신뢰효율 중심의 조직 운영체계 정비 △인공지능 기반 전사 혁신 플랫폼 구축 △직무중심 인사, 행복한 조직문화 구축 4대 핵심 분야를 구조화해 7월과 8월 총 5회에 걸쳐‘혁신 스프린트’를 진행했다.사장 주재 소수정예 집중 회의체‘혁신 스프린트’를 통해 도출된 혁신 과제들은 하반기 주요 업무에 적용되며 공사의 중장기 경영계획과 2027년 주요업무계획에도 적극 반영될 예정이다.노성화 사장은“이번 혁신스프린트는 단순한 일회성 회의에 그치지 않고 데이터 기반의 신속한 진단과 부서 간 장벽을 허문 협업을 통해 즉각적인 실행을 이끌어 내는 데 의의가 있다”며 “체계적인 이행을 통해 지속가능한 경영 기반을 확립하고 시민에게 신뢰받는 우수 공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한편 도시공사는 인공지능 전환 시대에 발 빠르게 대처하기 위해 인공지능 혁신 추진단을 구성해 공공성효율성 증진 노력에도 박차를 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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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도시공사, 사업장별‘복합 재난 훈련’ 실시
의왕도시공사, 사업장별‘복합 재난 훈련’ 실시 (의왕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의왕도시공사가 9월 4일 왕송호수캠핑장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실종아동 조기 발견을 위한 ‘코드아담’과 온열질환 대응을 연계한 복합재난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공사가 추진하는 사업장별 복합 재난 훈련의 첫 번째 훈련으로 단일 재난 상황에 대한 대응을 넘어 실제 현장에서 동시에 발생할 수 있는 복합적인 위기 상황에 대한 직원들의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훈련은 △실종 신고 접수 및 상황 전파 △출입구 통제 △CCTV 모니터링 △수색조 편성 및 현장 수색 △드론 열화상 카메라를 활용한 실종아동 수색 △발견 아동의 건강 상태 확인 △온열질환 응급조치 등의 순으로 실제 상황과 유사하게 진행됐다.노성화 의왕도시공사 사장은“이번 훈련은 실종아동 발생 상황에서 드론 열화상 기술 활용 수색과 온열질환 대응을 연계해 실제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복합적인 위기 상황에 대비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사업장별 특성과 위험 요인을 반영한 실전 중심의 복합재난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공사는 이번 훈련을 시작으로 사장 직속 재난안전관리 전담부서인 안전감사팀 주관 아래 8개 시설관리부서를 대상으로 사업장별 특성과 주요 위험요인을 반영한 ‘테마형 복합재난훈련’을 순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으로 각 사업장의 특성에 맞춰 재난 유형과 대응 시나리오를 선정하고 실제 현장에서 활용 가능 한 장비와 신기술을 접목해 실전 대응능력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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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새마을회, 창녕장날 맞아 자살 예방 캠페인 펼쳐
창녕군새마을회, 창녕장날 맞아 자살 예방 캠페인 펼쳐 (창녕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창녕군새마을회는 8일 장날을 맞아 창녕시장에서 자살 예방과 생명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캠페인에는 새마을 회원단체장과 창녕읍 새마을지도자, 창녕군보건소 관계자 등 30명이 참여했다.참여자들은 시장을 찾은 군민과 상인들을 대상으로 생명의 소중함과 주변 이웃에 대한 관심의 중요성을 알리고 자살 예방 상담전화 ‘109’를 홍보하며 도움이 필요할 때 주저하지 말고 전문기관에 상담을 요청할 것을 안내했다.특히 “당신은 소중한 사람이다”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홀로 어려움을 견디는 이웃이 없도록 서로의 마음을 살피고 함께하는 지역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적극적인 관심과 동참을 당부했다.황영수 회장은 “우리의 작은 관심과 따뜻한 말 한마디가 누군가에게는 다시 살아갈 힘이 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생명의 소중함을 알리고 서로의 마음을 살피는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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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친환경농업인 한자리에… 지속가능한 농업 미래 모색
전북특별자치도 도청
[국회의정저널] 전북특별자치도는 9일 완주 고산시장에서 친환경농업의 가치를 공유하고 지속가능한 농업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제13회 전북 친환경농업인대회’ 가 열렸다고 밝혔다.(사)전북특별자치도 친환경농업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도내 친환경농업인과 관계자 등 500여명이 참석해 친환경농업인의 노고를 격려하고 농업인 간 교류와 화합을 다졌다.행사는 길놀이를 시작으로 기념식과 우수 친환경농업인 시상, 친환경농산물 전시·판매, 체험 프로그램, 생물다양성 보전 포럼, 농업인 화합행사 등으로 진행됐다.특히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포럼에서는 ‘생물다양성 보전과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과 ‘탄소흡수원으로서의 역할과 자연기반 해법’을 주제로 전문가 발표가 진행됐다.이어 ‘우리가 원하는 미래의 논은 어떤 모습인가’를 주제로 토론하며 기후위기 대응과 생물다양성 농업의 역할을 논의했다.행사장에는 친환경농업을 직접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됐다.친환경 쌀 뻥튀기와 콩 아이스크림을 비롯해 친환경 열쇠고리·에코백 만들기, 천연염색, 곤충 관찰 등이 운영됐으며 생태논 체험과 지역 초등학생이 참여하는 백일장도 함께 진행됐다.도내 시·군 친환경농업협회와 고산농협이 참여한 판매부스에서는 지역에서 생산된 친환경농산물과 가공품을 선보였다.지역 부녀회가 운영하는 친환경 먹거리 부스도 마련돼 친환경농업과 지역 먹거리의 가치를 알렸다.도는 친환경농업인 간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고 친환경농업의 생산 기반 확충과 안정적인 판로 확보, 소비 확대를 위한 지원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백승하 전북자치도 스마트농산과장은 “어려운 여건에서도 친환경농업을 지켜주신 농업인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친환경농업의 생산 기반을 강화하고 판로와 소비 확대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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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학교 밖 청소년 건강검진 지원 업무협약 체결
의왕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학교 밖 청소년 건강검진 지원 업무협약 체결 (의왕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의왕시청소년재단 산하 의왕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9월 8일 센터 집단활동실에서 관내 의료기관인 영내과의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학교 밖 청소년들의 건강검진 참여 기회 확대와 의료서비스 연계 지원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건강검진 대상자의 발굴과 연계, 건강 정보 제공 등에 협력하며 의왕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건강검진의 안내를, 영내과의원은 의료적 지원을 각각 담당할 예정이다.이형애 의왕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팀장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학업이나 진로뿐 아니라 건강관리에서도 소외되지 않도록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들이 자신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적기에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의왕시꿈드림센터는 포일어울림센터 2층에 위치하며 정규 교육과정을 이수하지 않는 9세~24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센터 서비스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기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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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관광기념품 100선 특별판매전 개최
전북특별자치도 도청
[국회의정저널] 전북특별자치도는 추석 명절을 맞아 10일까지 이틀간 도청 1층 로비에서 ‘전북 관광기념품 100선 추석 명절 특별판매전’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전북의 특색을 담은 우수 관광기념품을 알리고 명절을 앞둔 도민과 방문객에게 지역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장에서는 식품 20여 종과 기념품 20여 종 등 총 40여 종의 상품을 선보인다.식품은 20%, 기념품은 1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며 온모주와 봉동생강 제품을 직접 맛볼 수 있는 시음·시식 행사도 진행한다.판매 상품은 한과와 전통 장류, 잡곡, 생강 가공품, 전주 수제 초코파이, 모주 등 명절 선물로 활용하기 좋은 지역 상품을 중심으로 구성했다.이와 함께 전주한옥마을에 위치한 관광기념품 100선 전용판매관 ‘백선관’에서도 추석 선물세트 사전예약 특가 행사를 진행하며 전단에 소개된 식품 선물세트를 20% 할인 판매한다.‘전북특별자치도 관광기념품 100선’은 지역의 문화·관광 특색을 살린 우수 상품을 발굴·육성해 전북 관광 이미지를 높이고 관광기념품 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사업이다.도는 ‘백선관’을 비롯한 온·오프라인 판매망과 판촉·홍보 등을 통해 선정 상품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고 있다.손미정 전북특별자치도 관광산업과장은 “이번 특별판매전은 추석을 맞아 전북의 맛과 멋을 담은 우수 관광기념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기회”며 “지역의 우수한 상품이 명절 선물로도 널리 활용될 수 있도록 관광기념품의 판로 확대와 경쟁력 강화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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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새 학기 맞이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전개
창녕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새 학기 맞이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전개 (창녕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창녕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8일 창녕군청소년수련관 앞 사거리에서 새 학기를 맞아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에는 창녕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창녕경찰서 창녕군청소년수련관, 창녕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등 지역 내 청소년 유관기관 관계자 10여명이 참여했다.참가자들은 하교하는 관내 초·중·고등학생 100여명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 홍보 안내문과 홍보 물품을 배부하며 안전하고 건전한 학교생활을 독려했다.이번 활동은 2학기 개학 시기에 맞춰 학교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지역사회가 함께 선제적인 학교폭력 예방 활동에 나섰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군 관계자는 “새 학기는 교우 관계가 형성되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학교폭력 예방에 대한 지역사회의 각별한 관심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이 학교폭력 없는 창녕에서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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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 개최
광주시,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 개최 (광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광주시는 지난 8일 복지행정타운 2층 청석홀에서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를 열고 지역 복지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사회복지 종사자들을 격려했다.광주시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와 자원봉사자, 후원자, 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사회복지의 날은 매년 9월 7일로 사회복지에 대한 시민의 이해를 높이고 복지 현장에서 활동하는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사기와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제정된 법정기념일이다.이날 행사는 식전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사회복지윤리선언문 낭독과 사회복지 유공자 표창, 지역사회를 위한 장학금 및 후원금 전달식 순으로 진행됐다.이어 식후 행사에서는 아동 우쿨렐레 공연과 경품 추첨 등이 마련돼 사회복지 현장에서 활동하는 종사자들에게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했다.시 관계자는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지역 복지 현장에서 헌신하고 있는 종사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사회복지 종사자의 자긍심을 높이는 한편 시민의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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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가을철 지역축제 안전점검 강화
전북특별자치도 도청
[국회의정저널] 전북특별자치도가 가을철 지역축제가 집중되는 시기를 맞아 도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주요 축제장을 대상으로 민·관 합동 안전점검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가을철 도내 각 시·군의 주요 축제가 잇따라 열리고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축제장 내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개선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도는 지난 2일 무주반딧불축제 현장점검을 시작으로 가을철 주요 지역축제에 대한 안전점검에 나섰으며 9일에는 개막을 앞둔 장수한우랑사과랑축제 현장을 찾아 민·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합동점검반은 도와 시·군을 비롯해 경찰·소방,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건축 분야 민간전문가 등으로 구성됐다.주요 점검사항은 △축제장 안전관리계획 수립 및 이행 여부 △질서유지와 인파 관리 대책 △임시시설물 안전성 △전기·가스·화재·교통 등 분야별 안전관리 실태다.특히 방문객이 집중되는 주요 동선과 밀집 예상 구역의 인파 관리대책을 중점적으로 살핀다.점검에서 확인된 위험요인과 미비사항은 해당 시·군과 축제 주최 측에 즉시 전달해 개막 전까지 보완하도록 하고 필요한 경우 조치 여부를 재확인해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도는 앞으로 진안홍삼축제와 김제지평선축제, 군산시간여행축제, 완주 와일드앤로컬푸드축제, 전주비빔밥축제, 임실N치즈축제 등 가을철 주요 지역축제를 대상으로 개막 전 순차적으로 합동점검을 이어갈 계획이다.또한 도 합동점검 대상 외 축제에 대해서도 시·군 자체 점검을 실시하도록 해 도내 지역축제 전반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한다.오택림 전북자치도 도민안전실장은“가을철 많은 도민과 관광객이 지역축제를 찾는 만큼 철저한 사전 안전관리가 중요하다”며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위험요인을 꼼꼼히 살피고 누구나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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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전북특별자치도 축산인 한마음대회 개최
전북특별자치도 도청
[국회의정저널] 전북특별자치도는 9일 김제시 시민체육관에서 축산농가와 축산 관련 기관·단체 관계자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5회 전북특별자치도 축산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올해로 15회째를 맞은 이번 대회는 축산업 발전을 위해 현장에서 노력해 온 축산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축산농가와 관련 기관·단체 간 소통과 화합을 통해 전북 축산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서는 개회식과 한우경진대회 시상식을 비롯해 축산인 화합행사, 축산물 브랜드 및 축산기자재 전시, 체육대회, 노래자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전북한우경진대회도 함께 열렸다.경진대회는 우수 한우를 발굴해 전북 한우의 우수성을 알리고 우량 한우 사육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도는 앞으로 축산 현장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하면서 축산농가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생산비 절감과 스마트축산 확산, 조사료 생산기반 확충, 축산환경 개선, 가축방역 강화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민선식 전북자치도 농생명축산산업국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축산업을 지켜온 축산인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축산농가가 안정적으로 경영하고 전북 축산업이 경쟁력을 갖춘 미래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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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면 지사협, 면민 화합한마당 축제서 복지 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펼쳐
이방면 지사협, 면민 화합한마당 축제서 복지 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펼쳐 (창녕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창녕군 이방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5일 이방농협 공판장에서 열린 ‘2026년 면민 화합한마당 축제’에서 면민을 대상으로 복지 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축제에 참여한 면민 600여명을 대상으로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발굴하고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를 운영하며 면민들에게 복지 상담과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안내하고 복지 사각지대 발굴 홍보 물품을 배부하며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과 신고를 당부했다.또한 이날 행사에는 창녕군자원봉사센터 소속 봉사자 3명도 참여해 네일아트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어르신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어 행사에 즐거움을 더했다.서경미 민간위원장은 “이번 캠페인이 주민들이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을 가지고 함께 돌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이문혁 면장은 “면민들이 함께 어울리는 뜻깊은 자리에서 복지 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진행해 의미가 크다”며 “주변에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이 없는지 세심하게 살피고 필요한 복지 서비스가 적기에 연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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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추석맞이 ‘생생마을 한가위 큰장터’연다
전북자치도, 추석맞이 ‘생생마을 한가위 큰장터’연다 (전북특별자치도 제공)
[국회의정저널] 전북특별자치도는 추석을 앞두고 오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도청 서편광장에서 ‘2026년 생생마을 한가위 큰장터’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도내에서 생산된 우수 농축수산물과 가공식품을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거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해 도민의 명절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지역 농가와 기업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장터는 이틀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도내 6개 기관·단체를 통해 44개 업체가 참여해 120여 개 제품을 선보인다.판매 품목은 사과·배·포도 등 제철 과일부터 한우·돼지고기·계란 등 축산물, 김부각·홍삼·한과·치즈·장류·생선구이 등 농수산 가공품과 명절 선물세트까지 다양하다.참여 기관·단체는 △농촌경제사회서비스활성화지원센터 △농촌융복합산업지원센터 △전북특별자치도정보화마을협의회 △전북특별자치도경제통상진흥원 △전북광역자활센터 △무진장축협 등으로 총 32개 부스가 운영된다.특히 현장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구매 금액에 따라 할인쿠폰을 선착순 지급한다.2만원 이상 구매하면 5000원, 5만원 이상은 1만원, 10만원 이상은 1만 5000원의 쿠폰을 받을 수 있으며 1인당 하루 최대 3매까지 지급된다.쿠폰은 장터 내 판매 부스에서 1만원 이상 구매할 때 사용할 수 있다.현장에서는 개장식과 공연 등 방문객을 위한 프로그램도 진행된다.11일 오후 3시 개장식을 시작으로 축사와 기념 퍼포먼스 등이 이어질 예정이다.현장 방문이 어려운 소비자를 위해 오는 30일까지 우체국 이포스트를 활용한 온라인 장터를 운영해 지역 농특산물 구매 기회도 넓힌다.민선식 전북자치도 농생명축산산업국장은 “추석을 앞두고 도민들이 지역의 우수한 농축수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하고 지역 농가와 기업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장터를 마련했다”며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하는 풍성한 명절 장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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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민선 9기 공약 뒷받침할 ‘전북형 특례’발굴 속도
전북특별자치도 도청
[국회의정저널] 전북특별자치도가 민선 9기 주요 공약의 실행력을 높이고 지역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전북형 특례’발굴에 속도를 내고 있다.도는 9일 전주 스타온 비즈센터에서 ‘2026년 특례사업발굴추진단 분과회의’를 개최하고 민선 9기 공약과 연계해 발굴한 16개 핵심 특례 안건의 타당성과 법제화 가능성 등을 집중 검토했다.이번 회의는 공약과 지역 핵심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제도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발굴하고 전북의 산업·지역적 특성에 맞는 특례로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회의는 △문화관광·고령친화 5건 △미래첨단·재정·인프라 6건 △농생명 5건 등 3개 분야로 나눠 진행됐다.문화관광·고령친화 분야에서는 △글로벌 K-푸드 페스티벌 신설 등 미식관광 활성화 △어르신 일자리 10만 개 시대 달성 등 5개 과제가 논의됐다.지역의 고유한 관광자원과 K-푸드 콘텐츠를 연계해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하고 전북형 일자리와 정주기반을 확충한다는 구상이다.미래첨단·재정·인프라 분야에서는 △방위산업 생태계 조성 △소상공인 프랜차이즈 100개 육성 △제3금융중심지 및 글로벌 자산운용 도시 조성 등 6개 과제를 다뤘다.방위산업 등 미래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한편 금융과 기업 성장 기반을 강화하는 데 필요한 특례를 검토했다.농생명 분야에서는 △K-푸드 혁신벨트 조성 △식품바이오 벤처기업 육성 등 5개 과제가 검토됐다.전북의 강점인 농생명산업에 식품·바이오·푸드테크·인공지능 등 첨단기술을 접목하고 관련 기업의 성장 기반을 확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이날 전문가들은 특례가 실제 지역 현장에서 활용되기 위해서는 단순한 규제 완화를 넘어 전북의 산업·지역 여건과 구체적인 사업모델을 제도에 반영해야 한다고 제안했다.특히 특례의 필요성과 도입에 따른 기대효과를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관계부처 협의 과정에서 제도의 필요성을 뒷받침할 수 있는 논리와 근거를 충분히 마련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도는 이번 회의에서 나온 전문가 의견을 토대로 안건별 사업계획과 특례 조문을 보완하고 관계부처 협의를 통해 법제화 가능성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문성철 전북자치도 특별자치교육협력국장은 “이번에 검토된 16개 특례는 민선 9기 전북의 미래를 열어갈 핵심 공약과 직결된 과제들”이라며 “전문가들과 함께 논리를 촘촘히 보강해 도민들이 삶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완성도 높은 전북형 특례를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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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지역 강점 살린 ‘전북형 푸드테크’ 육성전략 구체화
전북특별자치도 도청
[국회의정저널] 전북특별자치도가 지역 특화자원과 국가식품클러스터를 연계한 전북형 푸드테크 산업 육성전략 마련에 속도를 내고 있다.도는 9일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 비즈니스센터에서 ‘전북특별자치도 푸드테크 육성 종합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열고 주요 추진전략을 점검했다.이번 용역은 정부의 푸드테크 육성 정책에 대응하고 전북의 농식품 산업 여건을 반영한 중장기 발전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4월 착수했다.오는 11월까지 산업 비전과 추진전략, 세부 실행과제를 담은 종합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이날 보고회에는 전북자치도와 익산시,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 용역수행기관, 자문위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국내외 산업·정책 동향과 14개 시·군 여건, 기업 수요조사 결과를 공유하고 전북에 적합한 육성 방향을 논의했다.특히 푸드테크를 특정 기술 분야에 한정하지 않고 농식품과 제조업을 연계해 생산·제조·가공·유통·수출 전반의 혁신으로 확장하는 방향을 검토했다.이를 바탕으로 지역별 자원과 기업, 연구·지원기관을 활용해 산업 경쟁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이 같은 방향에 맞춰 민선 9기 도정 방향인 지역혁신성장과 창업생태계 조성, 새만금 연계 산업 육성을 종합계획에 반영한다.창업·성장지원과 기업유치, 앵커기업 확보, 기업 간 협력체계 구축 등 현장에서 필요한 실행과제도 구체화할 계획이다.산업 기반은 국가식품클러스터를 거점으로 14개 시·군의 특화자원과 새만금의 물류·개발 여건을 연계하는 방향으로 구축한다.연구개발부터 사업화, 기업 성장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마련한다는 구상이다.이와 함께 신규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의 우선 추진 분야와 기능, 사업 타당성을 검토해 향후 정부 공모에 대응할 사업계획도 마련할 예정이다.도는 중간보고회에서 제시된 전문가 의견 등을 반영해 오는 11월 종합계획을 최종 확정하고 향후 푸드테크 산업 육성과 신규 사업 발굴에 활용할 방침이다.민선식 전북자치도 농생명축산산업국장은“전북은 국가식품클러스터와 풍부한 농식품 자원, 연구·기업지원 기반을 갖추고 있다”며 “지역의 강점을 기업 수요와 연결해 전북만의 경쟁력을 갖춘 실행력 있는 푸드테크 육성전략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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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MICE 핵심 관계자 초청… MICE 유치 경쟁력 높인다
전북특별자치도 도청
[국회의정저널] 전북특별자치도는 10일까지 이틀간 전주와 익산 일원에서 ‘한국MICE협회 이사회 및 분과위원회 전북 MICE 팸투어’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팸투어는 국내 MICE 산업 주요 관계자들에게 전북의 MICE 인프라와 지역 특화 관광자원을 알리고 국제회의와 기업회의 등 향후 MICE 행사 유치를 위한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한국MICE협회 이사회와 분과위원회 위원 등 45명이 참여한다.참석자들은 전북의 회의시설과 유니크베뉴, 문화·관광 콘텐츠를 직접 둘러보며 MICE 행사 개최 여건과 지역 관광자원을 연계한 프로그램의 가능성을 살펴본다.첫날인 9일에는 전주에서 한국MICE협회 분과위원회와 제11대 2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전북의 MICE산업 육성정책과 행사 개최 시 지원내용 등을 소개한다.이어 전주 유니크베뉴인 로컬플랫폼 모이장과 전주컨벤션센터 건립부지를 방문해 지역의 MICE 인프라와 향후 발전 기반을 살펴본다.참석자들은 전주 한옥마을과 전주가맥체험 등 지역의 문화·관광 콘텐츠도 경험한다.이를 통해 회의와 관광·문화 체험을 결합한 전북만의 차별화된 MICE 프로그램 활용 가능성을 확인할 예정이다.둘째 날인 10일에는 익산 달빛수목원과 세계문화유산센터 등 유니크베뉴를 둘러보고 어스언더파크 등 지역 콘텐츠를 체험한다.전주와 익산의 특색 있는 공간과 관광자원을 MICE 행사와 연계할 수 있는 방안도 함께 모색한다.도는 이번 팸투어를 계기로 한국MICE협회와 회원사 등 업계 관계자와의 교류를 확대하고 전북의 회의시설과 유니크베뉴, 문화·관광자원을 활용한 국제회의·기업회의 등 MICE 행사 발굴과 유치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박동우 전북자치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팸투어는 국내 MICE 산업 관계자들에게 전북의 행사 개최 여건과 다양한 지역 콘텐츠를 직접 보여줄 수 있는 기회”며 “MICE 업계와의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전북의 산업·문화·관광자원을 연계한 경쟁력 있는 MICE 행사를 적극 발굴·유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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