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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산성보건진료소 건강 걷기대회 성료
서산시, 산성보건진료소 건강 걷기대회 성료 (서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남 서산시는 지난 13일 지곡면 산성보건진료소 일원에서 ‘건강 걷기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산성보건진료소와 진료소 운영 협의회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는 지역 주민의 건강증진과 걷기 실천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오전 9시부터 참가자 등록이 시작돼 약 400명이 참여했고 지곡면 산성리 어르신들의 공연, 기념식, 축사 등이 진행됐다.걷기 구간은 산성보건진료소부터 중왕저수지 상류 부근까지 이어진 3개 코스로 운영됐다.참가자들은 자신의 체력과 건강 상태에 따라 왕복 2·4·5 코스 중 한 개를 선택했다.시는 걷기 코스 중간 어르신들이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을 운영했으며 완주자에게는 건강꾸러미를 제공했다.김용란 서산시보건소장은 “주민들이 스스로 건강을 챙기고 이웃과 소통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으로 생활 속 건강 실천 문화를 확산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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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6년 교육발전특구 페스티벌 성료
서산시, 2026년 교육발전특구 페스티벌 성료 (서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남 서산시는 지난 13일 중앙호수공원 원형 광장 일원에서 ‘2026년 서산교육발전특구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성과를 시민과 공유하고 AI·드론·디지털을 기반으로 한 미래 교육을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AI·드론·디지털로 미래를 여는 서산교육’ 주제로 교육발전특구 홍보관과 6개 체험 부스가 운영됐다.홍보관에서는 교육발전특구를 소개하고 시가 추진 중인 관련 사업을 안내했다.체험 부스에서는 VR 기반 창의과학 체험, AI 활용 동화 만들기 및 디지털 창작 체험, 항공객실 승무원 체험 등이 운영됐다.한서대학교 동아리 공연, 벌룬 퍼포먼스, 춤 대결 등 다채로운 무대 공연도 이어졌다.미래교육과 꿈을 주제로 ‘2026 서산교육발전특구 호수공원 미술대회’ 가 열려 지역 초등학생 50여명이 참여했다.참여 학생들은 창의적인 작품을 선보이며 방문객들의 눈길을 끌었다.이완섭 서산시장은 “교육발전특구는 지역의 교육 경쟁력을 높이고 아이들이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미래산업과 연계한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시는 2024년 교육발전특구 시범 지역으로 선정돼 2026년까지 국비 85억원을 지원받았다.이를 활용해 지역 특화 교육과정 운영, AI·모빌리티 기반 교육 확대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했다.특히 맞벌이 가정의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다함께돌봄 해봄센터’를 올해 1월부터 정식 운영 중이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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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송악면 새마을 남녀협의회, 여름맞이 꽃길 새 단장
아산시 송악면 새마을 남녀협의회, 여름맞이 꽃길 새 단장 (아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아산시 송악면 새마을남녀협의회는 다가오는 여름철을 맞아 관내 주요 도로변과 마을 곳곳에 여름꽃 식재 작업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외암삼거리, 저잣거리 등 송악면 주요 거점 5개소와 주민들이 직접 가꾸는 5개 마을 등 총 10개소에 추진됐다.회원들은 메리골드, 백일홍 등 여름꽃 1만2000본을 심으며 주민과 관광객이 일상 속에서 즐길 수 있는 힐링 공간을 조성했다.함께 추진된 ‘주민참여형 화단 조성 사업’은 유곡4리, 송학1리, 강당리, 강장2리 등 5개 마을 주민들이 직접 동참해 의미를 더했다.주민들은 마을회관 주변과 버스정류장 등 유휴지에 여름꽃을 심고 가꾸며 공동체 의식을 다지고 아름다운 마을 경관을 함께 만들어갈 계획이다.황선민 새마을부녀회장은 “송악면을 찾는 관광객과 지역 주민 모두가 화사한 여름꽃을 보며 건강한 여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김영환 송악면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일찍부터 여름꽃 식재에 적극 참여해 주신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들과 주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송악면을 방문하는 모든 분들이 다채로운 여름꽃을 보며 행복한 시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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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영인면 '안심스캔 36.5', 주민이 먼저 찾는 통합돌봄의 마중물
아산시 영인면 '안심스캔 36.5', 주민이 먼저 찾는 통합돌봄의 마중물 (아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아산시 영인면이 추진 중인 특화 보건 사업 '안심스캔 36.5'가 관내 복지 인프라와 결합해 촘촘한 지역사회 통합돌봄을 완성해 가고 있다.특히 이번 달에는 영인면 행정복지센터 홍보를 접한 주민이 가족 돌봄을 직접 요청해 오면서 공급자 중심 복지에서 벗어나 '주민 참여형 통합돌봄'으로 성장하고 있다.영인면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은 신청 접수 즉시 간호직 공무원을 투입해 기초 건강 모니터링을 신속히 시행했다.아울러 거동이 불편한 대상자를 위한 재택 의료 서비스 연계, 행복키움추진단의 반찬 지원 등을 통해 공백 없는 일상생활이 가능하도록 지원망을 구축했다.서비스를 신청한 주민은 “가족 돌봄에 대해 고민하던 중 홍보를 보고 신청했다.공무원이 직접 찾아와 세심히 챙겨주고 필요한 서비스까지 한 번에 연계해 주어 안심이 된다”며 고마움을 전했다.김은경 면장은 “이번 사례는 보건과 복지가 원스톱으로 제공된 통합돌봄의 모범적인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편안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영인면만의 통합돌봄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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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염치읍, 복지이장 역량강화교육으로 복지사각지대 해소 앞장
아산시 염치읍, 복지이장 역량강화교육으로 복지사각지대 해소 앞장 (아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염치읍행정복지센터 찾아가는보건복지팀은 11일 염치읍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열린 이장회의에서 32개 마을 복지이장을 대상으로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하고 복지사업 홍보와 위기가구 발굴 협조를 요청했다.이날 교육에서는 보건복지부 TV 유튜브 채널 ‘프로 참견러, 오지라퍼, 마을 파수꾼 명예사회복지공무원 3인방의 희망을 나누는 복지 이야기’ 영상을 시청하며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역할과 복지위기가구 발굴의 중요성을 공유했다.이어 ‘그냥드림 사업’과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을 안내했다.그냥드림 사업은 갑작스러운 위기상황으로 식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에게 식료품 및 생필품을 지원하며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은 돌봄이 필요한 노인과 장애인이 살던 집에서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또한 장기간 연락이 두절된 가구, 사회적 고립이 우려되는 1인 가구, 질병이나 경제적 어려움으로 생활이 곤란한 주민 등 복지위기가구 발견 시 행정복지센터로 신속히 알려줄 것을 당부했다.심용근 염치읍장은 “복지이장님들은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어려운 이웃을 가장 먼저 발견할 수 있는 중요한 인적안전망”이라며 “복지사각지대 없는 염치읍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이사인 이장협의회장은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이 적기에 지원받을 수 있도록 각 마을에서도 세심히 살피고 행정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찾아가는보건복지팀은 앞으로도 이장회의를 활용한 복지교육과 사업 홍보를 지속 추진하며 민관 협력을 통한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힘쓸 계획이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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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종합일자리지원센터-천안상업고 취업지원 위한 산학협력 협약
아산시종합일자리지원센터-천안상업고 취업지원 위한 산학협력 협약 (아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아산시종합일자리지원센터는 천안상업고등학교와 아산시 관내 기업 채용 활성화 및 직업계고등학교 취업 지원을 위해 지난 12일 산·학 협력 및 채용 협약식을 체결했다.이번 협약 주요 내용은 △산업체 현장 실무 교육과정 개발 및 운영 △교사 신기술 연수 및 졸업생 대상 기업체 견학·현장체험학습 기회 제공 △산업체 현장 전문가의 산학겸임교사 활동 및 특강 지원 △기타 산·학 협동에 관련 사항 등이다.센터는 오는 7월 하나마이크론(주), 삼성웰스토리(주) 등 관내 우수기업이 참여하는 기업설명회를 직업계고에서 개최하고 이후 ‘현장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운영하는 등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이상희 센터장은 “충남 지역 직업계고등학교와의 적극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더 많은 학생들이 아산시 관내 기업에 취업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정현숙 아산시 일자리경제과장은 “아산시종합일자리지원센터와 채용 협약을 체결한 천안상업고등학교에 감사하다”며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직업계고 졸업생들의 취업 지원을 위한 다양한 기회가 마련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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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문고아산시지부, 한신더휴 어린이집과 함께 세계 음식 체험 진행
새마을문고아산시지부 한신더휴 어린이집과 함께 세계 음식 체험 진행 (아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새마을문고아산시지부는 지난 12일 한신더휴 어린이집에서 원생과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가족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행사는 새마을문고아산시지부가 주최하고 새마을문고아산시지부와 한신더휴 어린이집이 공동으로 주관해 어린이와 부모가 함께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고 건강한 먹거리의 가치를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이날 참가자들은 케밥 만들기 체험을 통해 다양한 나라의 음식문화를 이해하고 오이지 담그기 체험을 통해 우리 식문화의 지혜와 먹거리의 소중함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부모와 자녀가 함께 요리하며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협력하는 뜻깊은 가족 체험의 장을 만들었다.안예숙 새마을문고아산시지부 회장은 “아이들이 책을 통해 배우는 것을 넘어 직접 체험하며 세계와 우리 문화를 함께 이해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새마을문고아산시지부는 지역 주민과 어린이를 대상으로 독서문화 확산과 다양한 체험활동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문화공동체 형성에 앞장서고 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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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농업기술센터, 7~8월 농업기술전문교육 집중 운영
아산시농업기술센터 7 8월 농업기술전문교육 집중 운영 (아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아산시 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의 품목별 전문기술 습득과 교육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7~8월 매주 월요일 아산시농업기술센터에서 농업기술전문교육을 운영한다.이번 교육은 생강, 사과대추, 체리, 마늘, 양봉, 애플망고 딸기 등 농업인의 관심이 높은 품목을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재배기술, 병해충 대응, 시설환경 관리, 양액관리 등 영농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용기술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운영 과정은 △알싸한 생강 안정재배 기술 △사과대추 재배관리 및 병해충 대응기술 △체리 안정생산 기술 △튼튼한 마늘 재배기술 △꿀벌 건강관리와 양봉기술 △애플망고 시설재배 기술 △딸기 양액관리와 생리장해 대응기술 △딸기 정식·활착관리 실습교육 등 8개 과정으로 구성됐다.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아산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의 ‘교육신청’메뉴를 통해 해당 교육과정을 신청할 수 있으며 과정별 모집 기간과 세부 일정, 교육 장소 등은 각 교육과정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아울러 아산시는 폭염기 교육 운영에 따라 교육생을 대상으로 온열질환 예방수칙을 안내하고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 등 여름철 농작업 안전관리 사항도 함께 홍보할 계획이다.이미용 농촌자원과장은 “바쁜 영농기에도 농업인이 필요한 교육을 선택해 수강할 수 있도록 품목별 전문교육을 연속 편성했다”며 “앞으로도 현장 활용도가 높은 교육을 통해 농가의 기술역량 강화와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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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자원봉사센터, 한양이엔지(주)·음봉산동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물품 지원
충청남도 아산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아산시자원봉사센터는 한양이엔지(주), 음봉산동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지난 13일 음봉면과 배방읍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폭염 대비 취약가구 물품 지원’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독거노인 등 폭염 취약계층의 안전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음봉면과 배방읍 취약계층 50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이날 한양이엔지 임직원 33명은 모자, 쿨토시 등 여름나기 물품으로 구성된 키트를 직접 포장한 뒤, 각 가정을 방문해 선풍기와 함께 전달했다.또한 대상 가구의 안부를 확인하며 정서적 돌봄 활동도 함께 펼쳤다.특히 한양이엔지는 이번 활동을 위해 400만원 상당의 후원금을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나눔 실천에 동참했다.채종병 센터장은 “기업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이 취약계층의 안전한 생활에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해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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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건강한 임신 준비, 가임력 검사비 지원받으세요”
충청남도 아산시 시청 (아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아산시는 건강한 임신·출산 환경 조성을 위해 가임기 남녀를 대상으로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사업’을 연중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사업은 임신 및 출산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건강위험 요인을 조기에 발견하고 건강한 임신을 준비할 수 있도록 가임력 검사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결혼 여부나 자녀 수와 관계없이 20세부터 49세까지의 남녀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지원 대상자는 주요 생애주기별로 최대 3회까지 검사비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여성은 난소기능검사와 부인과 초음파 검사 비용을 최대 13만원까지, 남성은 정액검사 비용을 최대 5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검사를 희망하는 시민은 e보건소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신분증을 지참해 보건소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이후 검사의뢰서를 발급받아 사업 참여 의료기관에서 검사를 받은 뒤 검사비를 청구하면 된다.최근 저출생 문제와 함께 건강한 임신 준비의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임신 전 건강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특히 가임력 검사를 통해 임신과 출산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건강 상태를 미리 확인하고 적절한 상담과 관리를 받을 수 있어 시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최원경 아산시보건소장은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위해 서는 임신 전 자신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임신을 계획하고 있는 시민뿐만 아니라 미래의 임신을 준비하는 가임기 남녀 모두가 적극적으로 사업에 참여해 건강한 출산을 준비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아산시는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방문하고 싶은 도시를 넘어 아이 키우기 좋고 살기 좋은 도시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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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충청 케이팜 박람회서 귀농귀촌 홍보부스 운영
아산시, 충청 케이팜 박람회서 귀농귀촌 홍보부스 운영 (아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아산시가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청주 오스코에서 열리는 ‘2026년 충청 케이팜 귀농박람회’에 참가해 아산시 귀농귀촌 홍보부스를 운영한다.이번 홍보부스는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과 농업에 관심 있는 관람객을 대상으로 아산시의 귀농귀촌 정착 여건과 관련 정보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부스 방문객을 대상으로 귀농귀촌 준비 절차, 농업교육, 정착 지원사업, 농업기술센터 주요 사업 등을 안내하고 아산시에서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위한 맞춤형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또한 관람객이 아산시 귀농귀촌 정보를 보다 쉽고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현장 참여형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아산시농업기술센터 인스타그램 팔로우, 귀농귀촌 의견 스티커 투표, 홍보부스 방문 인증, 귀농귀촌 상담 참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관람객의 관심과 참여를 높일 계획이다.이미용 농촌자원과장은 “이번 박람회는 귀농귀촌을 고민하는 분들에게 아산시의 정착 여건과 지원 정보를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상담과 참여형 프로그램을 함께 준비한 만큼 많은 관람객이 아산시 귀농귀촌 홍보부스를 찾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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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전 직원 대상 적극행정 역량강화 교육 실시
아산시, 전 직원 대상 적극행정 역량강화 교육 실시 (아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아산시는 지난 12일 시청 시민홀에서 직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적극행정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공일환 충남경찰청 교육계장을 강사로 초빙해 ‘적극행정에 숨은 심리학의 비밀’을 주제로 약 2시간 동안 진행됐다.교육은 △적극행정의 기본 개념과 실제 사례 소개 △적극행정의 필요성과 실천 과정의 어려움 △적극행정 지원제도 및 소극행정 예방 방법 등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됐다.특히 직원들은 심리학적 관점에서 적극행정의 의미를 이해하고 업무 현장에서 마주하는 어려움에 공감하며 적극행정을 실천할 수 있는 동기를 얻는 시간을 가졌다.아산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전 직원의 적극행정 마인드를 함양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적극행정 실천 문화가 조직 전반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아산시는 올해 하반기 적극행정 시민추천 우수직원과 자체 경진대회 우수직원을 선발하는 등 적극행정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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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풋살 동호인 아산으로 모인다… 6월 20일 전국 풋살대회 개최
전국 풋살 동호인 아산으로 모인다… 6월 20일 전국 풋살대회 개최 (아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남 아산시는 전국 아마추어 풋살 동호인들의 최대 축제인 ‘제11회 아산맑은 전국풋살대회’ 가 오는 20일 아산시 선장면 선장축구장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고 밝혔다.아산시풋살협회가 주최·주관하고 아산시, 아산시체육회 등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순수 아마추어 동호인들을 위한 생활체육 축제다.전국 지자체 풋살대회 중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만큼, 올해도 전국 각지의 명문 클럽들이 대거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일 예정이다.이번 대회는 연령 및 성별에 따라 △청년부 △중년부 △장년부 △노장부 △여성부로 나뉘어 진행되며 선수단과 가족 등 총 1500여명이 아산을 방문해 뜨거운 열전을 펼친다.특히 올해 대회는 ‘2025~2026 아산 방문의 해’ 와 연계해 개최돼 의미를 더한다.시는 단순한 스포츠 경기를 넘어 아산의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연계해 관광객과 시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 문화축제의 장으로 꾸밀 계획이다.대회 참가자들을 위한 풍성한 혜택도 마련됐다.참가 팀에게는 아산시 대표 브랜드인 ‘아산맑은 쌀’, ‘아산맑은 우유’를 비롯해 선장김치, 생수, 충남아산 FC 및 파라다이스 도고스파 기념품 등 지역 특산물과 다양한 경품이 제공된다.또 종목별 우승·준우승·3위 팀에게는 상징컵과 함께 상금이 수여되며 대회의 공정한 운영에 기여한 우수 심판에게도 아산맑은 농특산물이 부상으로 지급된다.문영호 아산시풋살협회장은 “이번 대회가 팀원 간 우정을 다지고 풋살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나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전국에서 아산을 찾아주신 동호인과 가족들이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아산시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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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대비 취약가구 물품 ‘지원’ 봉사활동 실시 사진
충청남도 아산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아산시는 인주면 행정복지센터가 지난 10일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우수등급 본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인주면 행정복지센터는 2025년 5월 준공된 이후 같은 해 7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으며 총사업비 157억원을 투입해 인주면 행정서비스 기능과 주민 편의시설을 통합한 복합 공공시설로 조성됐다.주요 시설로는 보건지소, 주민자치센터, 대강당, 헬스장 등 다양한 주민 편의시설이 마련돼 있으며 행정·보건·문화·복지 서비스를 한곳에서 제공하고 있다.BF 인증은 어린이, 고령자, 장애인, 임산부 등 모든 이용자가 시설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계획·설계·시공된 시설에 부여되는 제도다.이번 우수등급 본 인증 획득은 출입구, 경사로 승강기, 장애인 화장실, 안내시설 등 전반적인 무장애 환경이 우수한 수준으로 조성됐음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강선아 공공시설과장은 “인주면 행정복지센터 신청사는 행정서비스 제공은 물론 주민 소통과 공동체 활동의 중심 공간으로 조성됐다”며 “앞으로도 모든 시민이 차별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하고 편리한 공공건축물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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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마을만들기지원센터, 주민이 강사 되어 배후마을 찾아간다
충청남도 홍성군 군청 (홍성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홍성군 마을만들기지원센터는 2026년 홍성군 역량강화사업의 일환으로 문화·교육·돌봄 등 생활서비스 접근이 어려운 배후마을을 대상으로 ‘배후마을 연계 서비스’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상대적으로 문화·복지 혜택을 누리기 어려운 배후마을을 직접 찾아가 주민들에게 다양한 문화·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현재 은하면 5개 마을을 대상으로 진행 중이며 마을별로 총 6회에 걸쳐 친환경 비누 만들기, 꽃음료 제조, 전래동화 구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특히 이번 사업은 전문 외부 강사가 아닌 지역 주민들이 직접 강사로 나섰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프로그램에 참여하는 9명의 강사진은 완료지구 특화 프로그램인 ‘은하면 주민강사 양성과정’을 통해 배출된 은하면 주민들이다.이들은 교육 과정에서 자신의 경험과 재능을 바탕으로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했으며 이제는 이웃 주민들을 위한 맞춤형 강사로 활약하고 있다.권영란 농업정책과장은 “이번 사업은 지역 주민이 가진 재능과 역량을 지역 안에서 스스로 활용하고 확산하는 모범적인 사례”며 “주민이 배워 다시 주민을 가르치는 선순환 구조를 통해 침체된 지역 공동체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