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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민화박물관, ‘민화의 비상 제6장, 반복과 패턴’ 앵콜 순회전 개최
조선민화박물관, ‘민화의 비상 제6장, 반복과 패턴’ 앵콜 순회전 개최 (영월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영월 조선민화박물관은 특별전 민화의 비상 제6장.반복과 패턴 앵콜전 을 전남 신안과 인천에서 순회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2026년 공·사립·대학 박물관 ‘K-뮤지엄 지역 순회 전시 및 투어 지원’ 사업의 하나로 마련됐다.9월 1일부터 10월 20일까지 신안 에로스박물관에서 진행한 뒤, 10월 23일부터 11월 29일까지 인천 남동소래아트홀에서 이어진다.전시에는 조선민화박물관 소장 전통민화와 현대민화 작가 31명의 작품이 소개된다.민화에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꽃과 새, 문자, 문양 등에 주목해 전통민화의 ‘반복’ 이 현대 작가들의 작품에서 어떻게 새롭게 표현되는지를 보여준다.이번 순회전은 개최 지역의 생활 풍경도 전시와 연결한다.신안의 염전과 갯벌, 인천 소래포구의 어망과 부표, 시장 풍경 등에서 발견한 반복적인 형태를 사진으로 소개해 민화의 표현과 지역의 일상을 함께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관람객을 위한 작품 해설과 민화 소품 만들기, 공동 작품 제작 등의 체험도 운영한다.전시 기획자와 함께 전시의 기획 배경을 살펴보는 대화 시간도 신안과 인천에서 각각 한 차례 마련할 예정이다.조선민화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전통민화와 현대민화뿐 아니라 일상 속에서도 반복과 패턴의 의미를 새롭게 발견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조선민화박물관 또는 박물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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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특별시교육청, 중학생 때부터 맞춤형 진로지도 강화한다
전남광주특별시교육청, 중학생 때부터 맞춤형 진로지도 강화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은 2027학년도 직업계고 신입생 모집에 대비해 중학생 맞춤형 진로지도 및 고입 업무 담당자 역량 강화를 위한 ‘2026. 중학교 대상 직업교육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행사 참여도와 집중도를 높이기 위해 서부권과 동부권으로 나누어 9월 4일 호텔현대 바이 라한 목포, 9월 7일 여수 디오션호텔에서 각각 진행됐다.행사에는 220여명의 중학교 교감, 3학년 부장교사 및 진로진학상담교사 등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 특성화고 및 마이스터고 교육활동 및 학과 안내 △ 2027학년도 고등학교 진로진학 정보 제공 △ 직업계고 학과 체험 플랫폼 안내 등이 진행됐다.특히 권역별로 직업계고 졸업생 3명이 직접 자신의 진로 성공 사례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져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 냈다.아울러 행사 당일에는 권역별 소재 직업계고가 홍보 상담 부스를 직접 운영하며 학교별 세부 정보와 맞춤형 상담을 제공했다.참석한 교원들에게는 학교 현장에서 학생들의 진로 상담에 직접 활용할 수 있도록 전남 직업계고 학과 안내 자료가 배부됐다.양회룡 진로교육과장은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신의 특기와 적성에 맞는 진로를 선택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직업교육 정책 추진 방향을 공유함으로써 현장 교원들의 진로지도 역량을 강화하고 직업계고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 개선을 이끌어내겠다”고 말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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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군서면 노인회, 자연정화활동 실시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옥천군 노인회 군서면분회는 지난 9월 9일 13개 마을 노인회장 23명이 참여한 가운데 깨끗하고 쾌적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자연정화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군서면 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군서면 진입 주요 도로변과 마을 안길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환경을 정비해 지역 환경을 보호하고 주민들의 환경보호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여한 노인회장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마을 곳곳을 직접 걸으며 무단으로 버려진 생활쓰레기와 폐기물 등을 수거하는 등 깨끗한 군서면 만들기에 힘을 보탰다.서진석 군서면분회장은 “군서면을 위해 뜻깊은 봉사활동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노인회가 지역 어르신들의 단체를 넘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모범적인 단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세진 군서면장은 “자연정화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13개 마을 노인회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의 봉사와 헌신이 깨끗하고 살기 좋은 군서면을 만드는 큰 원동력이 되고 있다.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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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어 유, 오늘 첫 일본 에디션 ‘YOUTH ERROR’ 발매.. ‘ 청춘의 기록 ’ 플레어 유, 데뷔 첫 日 앨범 ‘
플레어 유, 오늘 첫 일본 에디션 ‘YOUTH ERROR’ 발매.. ‘ 청춘의 기록 ’ 플레어 유, 데뷔 첫 日 앨범 ‘ (FNC엔터테인먼트 제공)
[국회의정저널] 그룹 플레어 유 가 데뷔 첫 일본 앨범으로 열도 팬심을 정조준했다.플레어 유는 오늘 0시 미니 1집 'YOUTH ERROR'Japan Edition 을 발매했다.이번 앨범은 지난 5월 국내에서 발매된 미니 1집 'YOUTH ERROR'의 일본 에디션이다.신보에는 일본 오리지널 신곡 'DOOM BA DOOM DOOM BA'를 비롯해 기존 앨범에 수록된 전곡과 타이틀곡 'WAY 2 U', 수록곡 'Hyper', 'Don't Cry'의 일본어 버전까지 총 10곡이 실렸다.플레어 유의 첫 일본 오리지널 곡 'DOOM BA DOOM DOOM BA'는 캐치한 보컬 신스와 통통 튀는 베이스를 중심으로 전개되는 댄스 팝 장르의 곡이다.가사에는 복잡한 고민은 잠시 내려놓고 음악이 이끄는 리듬에 몸을 맡긴 채, 모두 하나가 되어 뛰고 즐기자는 메시지가 담겨 있다.이번 신곡 역시 중독성 강한 후렴구와 멤버들의 매력적인 보컬이 어우러져 깊은 인상을 남긴다. 'YOUTH ERROR'는 틀리고 넘어지고 서로 다른 오류를 지닌 두 청춘의 기록을 담은 앨범이다.해당 앨범은 각종 국내 음반 차트에서 호성적을 기록하며 존재감을 드러냈고 초동 판매량 18만 장을 돌파하며 플레어 유의 막강한 팬덤 화력을 실감케 했다.뿐만 아니라 플레어 유는 오는 12월 12~13일 이틀간 일본 요코하마 피아 아레나 MM 에서 열리는 2026 FNC KINGDOM 'THE FLOATING BAZAAR'에 출연해 현지 팬들과 만난다.이들은 FNC 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하는 패밀리 콘서트에 처음으로 참여하며 팀의 매력을 극대화한 무대는 물론, 직속 선배들과 함께 색다른 케미스트리를 보여줄 전망이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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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주 홍성군수, 외국인·이주배경가족 정착 지원 위해 ‘잰걸음’
박정주 홍성군수, 외국인·이주배경가족 정착 지원 위해 ‘잰걸음’ (홍성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홍성군의 외국인 주민이 5천 명을 넘어서며 지역사회의 인구구조와 정책 수요가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가운데, 현장의 목소리를 군정에 담는 소통행정을 강조해온 박정주 홍성군수가 외국인 주민과 이주배경가족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제도 개선을 정부에 직접 건의하며 지역 현안을 중앙정부 정책과 연결하기 위한 발로 뛰는 현장행정을 펼쳤다.박정주 홍성군수는 8일 성평등가족부를 방문해 정구창 차관을 만나 지역의 외국인 및 이주배경가족 현황과 정책 수요를 설명하고 △정부지원 아이돌봄서비스 외국인가정 자녀까지 확대 △이주배경가족 맞춤형 통합지원사업 홍성군 우선 선정 등 주요 현안의 정책 반영을 건의했다.이번 방문은 외국 국적 아동이 정부지원 아이돌봄서비스 대상에서 제외되는 등 지역 현장에서 나타나는 제도적 한계를 전달하고 다양한 이주배경가족의 특성과 수요에 맞는 지원체계가 마련될 수 있도록 지역의 목소리를 중앙정부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홍성군은 최근 외국인 주민이 5천 명을 넘어서는 등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자녀 돌봄과 교육, 생활 적응 등 가족 단위의 다양한 정책 수요도 함께 늘고 있다.이에 군은 맞벌이 등으로 양육공백이 발생하는 외국인가정의 돌봄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나, 외국 국적 아동은 아이돌봄서비스 정부지원 대상에서 제외돼 돌봄 사각지대가 발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외국인가정의 양육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돌봄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아이돌봄서비스 지원 대상 확대와 관련 제도 개선을 요청했다.이어 외국인근로자, 유학생 등 다양한 이주배경가족의 특성과 수요에 맞는 체계적인 지원 필요성을 강조하고 가족별 사례관리와 지역자원 연계를 통해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하는 ‘이주배경가족 맞춤형 통합지원사업’의 2027년 수행기관 확대 시 홍성군을 우선 선정해 줄 것을 건의했다.박정주 홍성군수는 “외국인 주민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중요한 구성원”이라며 “지역에서 생활하는 모든 가족이 자녀 돌봄과 정착 과정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현장에서 필요한 제도적 지원이 정부 정책에 반영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이어 “외국인 주민과 이주배경가족이 홍성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중앙정부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한편 홍성군은 이번 방문을 계기로 건의사업이 2027년 정부 정책과 사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성평등가족부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갈 계획이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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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충청남도지사 표창 수상
홍성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충청남도지사 표창 수상 (홍성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홍성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8일 충청남도 인재개발원에서 열린 제27회 충청남도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에서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충청남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홍성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관내 저소득 밀집 지역과 복지위기 의심 가구를 중심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복지안전망 강화에 힘쓰고 있다.특히 2022년부터 2025년까지 관내 저소득 가구 470가구를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방문해 위기가구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와 민간자원을 연계하는 등 맞춤형 지원을 추진했다.또한 고독과 우울 등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가정을 지원하기 위한 분과를 구성하고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는 등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다.이충수 민간위원장은 “이번 표창은 협의체 위원들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며 함께 노력해 온 결과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가까이에서 소통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는 협의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현주 공공위원장은 “지역의 복지 문제 해결을 위해 민관이 함께 노력한 결실이라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복지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하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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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주민참여예산 현장 모니터링 실시
홍성군, 주민참여예산 현장 모니터링 실시 (홍성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홍성군은 주민참여예산 사업의 투명성과 실효성 및 주민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2026년 주민참여예산 사업 중 본회의에서 의결한 사업대상지 7개소를 지난 8일 방문해 현장 모니터링을 실시했다.이번 현장 모니터링은 주민참여예산 모니터링단이 읍·면별 사업 현장을 직접 방문해 사업 추진상황을 확인하고 사업이 당초 취지에 맞게 추진되고 있는지를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모니터링단은 현장에서 △사업 추진 및 집행 상황 △사업 목적과 내용의 적정성 △주민 이용 및 체감도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애로사항 △추가 개선이 필요한 사항 등을 꼼꼼하게 살펴보고 사업 관계자와 주민들의 의견을 직접 청취했다.군은 이번 현장 모니터링에서 확인된 사항과 주민 의견을 관련 부서 및 읍·면과 공유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개선이 필요한 부분은 적극적으로 보완하는 한편 향후 주민참여예산 운영에도 반영할 계획이다.김태옥 기획감사담당관은 “주민참여예산은 주민이 제안하고 주민이 고민하고 주민이 결정하는 주민 중심의 참여제도”며 “현장 모니터링을 통해 예산이 지역에 필요한 곳에 제대로 쓰이고 있는지 꼼꼼히 확인하고 주민의 목소리가 사업 개선과 정책에 다시 반영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형식적인 참여를 넘어 주민이 예산 전 과정에 실질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주민 참여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덧붙였다.한편 홍성군은 주민참여예산의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주민참여예산위원회와 모니터링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예산 편성과 사업 추진 과정에 반영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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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문화예술학교 지역연결, 예술탐험 PORTLOG
당진문화재단 | 당진문화예술학교 지역연결, 예술탐험 PORTLOG (당진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사 업 명 : [2026기초문화예술교육센터 구축 지원사업] 교 육 명 : 지역연결, 예술탐험 PORTLOG - 우리가 만드는 로컬아트투어 교육기간 : 2026. 09. 16. ~ 11월 14일 / 총 5회차 교육장소 : 당진문화예술학교 3층 세미나실 및 당진 관내 신청방법 : 당진시평생학습통합플랫폼 배움나루 온라인 선착순 접수 주최주관 :당진문화재단│당진문화예술학교 후 원 : 충남문화관광재단당진문화재단은 8월 28일 ~ 9월 15일까지 지역에서 활동 중인 예술인, 문화예술 기획자, 지역문화에 관심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지역연결, 예술탐험 PORTLOG - 우리가 만드는 로컬아트투어’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어촌의 삶에서 산업화와 도시화에 이르기까지 당진의 시대적 변화가 축적된 핵심 자원인 ‘포구’를 소재로 진행된다.참여자가 단순한 교육 수혜자에 머무르지 않고 포구가 지닌 역사적·문화적 가치를 직접 관찰하고 해석하며 로컬 아트투어를 기획해보는 과정 중심의 문화예술교육이다.교육은 9월 16일부터 11월 14일까지 당진문화예술학교 및 당진 관내 현장에서 총 5회차로 진행된다.강의는 △1회차 - 포구 인문 강의 △2회차 - 안섬포구 현장답사 △3회차 - 팀별 아트투어 기획 및 멘토링 △4회차-팀별 아트투어 기획 및 멘토링 △5회차-포구로그 결과공유회 순으로 구성된다.멘토단으로는 우현선, 김종문, 유난영, 신지아등 4인의 강사가 참여해 깊이 있는 탐구를 돕는다.당진문화재단 관계자는 “당진의 ‘포구’는 단순한 어촌을 넘어 산업화와 도시화의 과정 등 당진의 역사와 삶이 층층이 축적된 공간이기에 문화예술적으로 탐색하기 가장 좋은 지역 자원”이라며 “참여자들이 정형화된 교육에서 벗어나 팀별 협업을 통해 서로의 시선을 나누고 직접 우리 지역의 이야기를 담은 아트투어를 기획해보는 창조적 경험을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본 교육 프로그램은 전액 무료로 진행되며 충남문화관광재단에서 진행하는 공모사업인 ‘2026기초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 구축 지원사업’일환으로 당진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하고 충남문화관광재단에서 후원으로 진행된다.수강신청은 당진시 평생학습통합플랫폼 배움나루을 통해 선착순 온라인 접수로 가능하며 세부 모집내용은 당진문화재단 홈페이지 커뮤니티-사업공모 게시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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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가을철 쯔쯔가무시증 예방수칙 준수 당부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삼척시보건소는 가을철 농작업과 벌초, 등산 등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시기를 맞아 쯔쯔가무시증 예방을 위한 생활수칙을 안내하고 시민들의 주의를 당부했다.쯔쯔가무시증은 쯔쯔가무시균을 보유한 털진드기 유충에 물려 감염되는 질환으로 털진드기 유충의 활동이 활발해지는 10월과 11월에 환자 발생이 집중된다. 농작업이나 벌초 등 풀과 접촉하는 활동이 많은 경우 진드기에 노출될 가능성이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예방을 위해서는 야외활동 시 긴소매와 긴바지, 장갑 등을 착용해 피부 노출을 줄이고 진드기 기피제를 사용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풀밭에 직접 앉거나 눕는 행동은 피하고 귀가 후에는 옷을 세탁하고 샤워하면서 몸에 진드기나 물린 흔적이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삼척시보건소는 이 같은 예방수칙을 알리기 위해 9월 1일부터 30일까지 여삼리 경로당 등 6개소에서 노인일자리 참여자와 경로당 이용자, 농업 종사자 등 지역주민 115명을 대상으로 예방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에서는 쯔쯔가무시증을 중심으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등 진드기 매개 감염병의 주요 증상과 예방법을 함께 안내한다.쯔쯔가무시증에 감염되면 일반적으로 10일 이내에 발열, 두통, 오한, 발진, 림프절 종대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며 진드기에 물린 부위에 가피가 생기는 것이 특징이다. 야외활동 후 의심 증상이 나타나거나 가피가 확인되면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를 받아야 한다.삼척시보건소 관계자는 “가을철에는 농작업이나 야외활동 과정에서 진드기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아지는 만큼 옷차림과 활동 후 개인위생 관리에 각별히 신경 써주시길 바란다”며 “의심 증상이 있을 때는 가볍게 넘기지 말고 신속하게 의료기관을 찾아 진료를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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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제2회 AI영상제 작품 공모…생성형 AI로 삼척을 담다
삼척시, 제2회 AI영상제 작품 공모…생성형 AI로 삼척을 담다 (삼척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삼척시도시재생지원센터는 생성형 AI를 활용해 삼척의 지역 이야기와 다양한 상상을 영상으로 표현하는 ‘제2회 삼척시 AI영상제’ 출품작을 오는 10월 7일까지 모집한다.올해 영상제는 ‘상상을 현실로 AI로 그리는 삼척의 내일’을 주제로 삼척의 사람과 장소, 역사·문화·관광자원을 비롯해 도시재생 지역의 공간과 상권, 산업 등 지역의 다양한 모습을 소재로 한 작품을 공모한다.지난해 처음 열린 ‘제1회 대학로 AI 영상제’에서는 ‘AI를 활용한 나의 이야기 만들기’ 교육생들의 출품작 19편을 상영하고 최우수상·우수상·특별상 등 총 5명을 시상했다. 최우수상은 1970년대 도계 탄광의 삶을 담은 영상 ‘도계사택’이 수상했다. 시민들이 지역의 기억과 일상을 직접 영상으로 제작해 공유했으며 도시재생 거점공간을 시민 창작과 문화 향유의 장으로 활용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이번 영상제 공모 분야는 ‘로컬 스토리’ 와 ‘자유 창작’ 2개 분야다. 로컬 스토리 부문은 삼척의 지역적 특색과 이야기를 담은 작품을 대상으로 하며 자유 창작 부문은 AI 영화·애니메이션·뮤직비디오·광고·실험영상 등 장르에 제한 없이 출품할 수 있다.연령과 거주지역에 관계없이 누구나 개인 또는 팀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출품작은 제작 과정에서 생성형 AI를 실질적으로 활용한 1분 이상 5분 이내의 영상이어야 한다.접수는 오는 10월 7일 오후 6시까지 공식 접수 플랫폼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출품작은 주제 및 메시지, 기획·창의성, AI 활용 및 완성도, 지역성, 기술적 적합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하며 심사 결과는 10월 19일 발표할 예정이다.수상작은 10월 24일 대학로공원에서 열리는 제2회 삼척시 AI영상제에서 시상한다. 시상은 삼척 AI 스토리대상·최우수상·우수상·혁신상 등으로 진행할 예정이다.이번 공모는 삼척시도시재생지원센터가 운영하는 ‘AI를 활용한 삼척이야기 만들기’ 교육과도 연계된다. 교육생들이 삼척의 사람과 장소, 일상의 이야기를 영상으로 제작하고 영상제 출품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도시재생 사후관리 거점공간인 대학로 공원을 시민 참여형 문화행사의 장으로 활용해 원도심 방문을 유도하고 주변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하고자 한다.삼척시도시재생지원센터 관계자는 “AI라는 새로운 창작 도구를 활용해 익숙한 삼척의 모습과 이야기를 각자의 시선으로 새롭게 표현해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 안팎의 다양한 참가자들이 삼척을 소재로 한 작품을 선보이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자세한 공모 내용과 접수 방법은 제2회 삼척시 AI영상제 공식 접수 플랫폼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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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에서 태어난 글자·음악·이야기, 세계 무대로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단종문화제 60주년 주제곡‘환생’ 프랑스 뤼미에르 정상회의에 울려..영월체 한·일·대만 디자인상, ‘왕과 사는 남자’해외 확산강원 영월의 역사와 자연에서 출발한 글자와 음악, 영화가 잇따라 세계 무대와 만나고 있다. 단종의 이야기를 담은 양방언의 ‘환생’이 한·불 정상이 공동 주재한 프랑스 뤼미에르 정상회의에서 대통령 등·퇴장 음악으로 사용된 데 이어 공공서체 ‘영월체’는 대만 골든핀과 일본 굿디자인 어워드 수상이 확정됐다. 영월과 단종을 배경으로 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역시 국내 흥행을 넘어 해외 극장과 영상시장으로 확산되면서 지역 고유의 역사·문화 자원이 세계와 소통하는 콘텐츠로 확장되는 사례가 되고 있다.프랑스 생폴드방스에서 열린 ‘뤼미에르 정상회의’는 대한민국과 프랑스 대통령이 공동 주재하고 세계 영화·영상·문화산업 주요 인사들이 참여한 국제 행사다. 이 자리에서 영월군이 세계적인 음악가 양방언과 협업해 만든 단종문화제 60주년 주제곡 ‘환생’이 대통령 등·퇴장 음악으로 사용됐다. ‘환생’은 어린 나이에 생을 마감한 단종의 비극을 슬픔에 머물지 않고 ‘희망’ 으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전통 악기와 서양 오케스트라, 피아노를 결합했으며 공식 뮤직비디오는 2026 MUSE Creative Awards 최고 등급인 ‘Platinum Winner’를 수상했다. 국제 크리에이티브 어워드 수상에 이어 국제 정상급 행사의 음악으로 활용되며 지역 축제 주제곡의 외연을 넓혔다.영월의 자연을 한글에 담은 공공서체 ‘영월체’도 국제 디자인 무대에서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동강·서강의 곡선과 선돌·요선암의 조형적 특징을 글자에 담은 영월체는 2026 대만 골든핀 디자인 어워드와 일본 굿디자인 어워드를 잇따라 수상했다. 국내 K-디자인 어워드 수상과 대한민국 국가비전·중앙부처 공식 행사 활용에 이어 국제 디자인 경쟁력까지 인정받은 것이다.여기에 영월과 단종의 이야기를 스크린으로 옮긴 영화 ‘왕과 사는 남자’도 국내 흥행에 이어 북미·유럽·아시아·오세아니아 등 해외 극장과 영상시장으로 확산되고 있다. 서체는 디자인으로 음악은 국제 행사로 이야기는 영화를 통해 세계 관객과 만나고 있는 셈이다.영월군은 이들 성과를 2027년 제60회 단종문화제와 연계해 지역의 역사·문화 자원을 디자인·음악·영상 등 지속 가능한 문화 콘텐츠로 확장할 계획이다. 기존 관광지를 알리는 데 머물지 않고 지역 고유성을 하나의 문화 지적재산이자 도시 브랜드 자산으로 축적한다는 구상이다.전길자 영월군 문화관광과장은 “영월의 자연에서 시작된 글자가 아시아 디자인 무대에서 인정받고 단종의 역사에서 시작된 음악이 프랑스 국제 무대에 울려 퍼진 것은 지역의 고유성이 세계와 소통할 수 있는 경쟁력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며 “영월의 역사와 이야기를 다양한 콘텐츠로 확장해 지속 가능한 지역 브랜드 자산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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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울산 엑스포트 플라자 2026’ 개최
울산광역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울산시는 오는 9월 10일 오전 10시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울산 엑스포트 플라자 2026’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울산경제일자리진흥원과 공동으로 마련하는 이번 행사는 해외 구매자와 지역 중소기업을 직접 연결해 1대1 수출 상담을 진행하는 사업으로 지난 2012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다.특히 올해는 9월 10일부터 12일까지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울산세계미래산업박람회’ 와 연계해 진행한다.이번 행사에는 오스트리아와 베트남 등 8개국 17개사 해외 바이어와 울산지역 중소기업 53개사가 참여한다.참여 기업들은 건설·화학, 조선·자동차, 전기·기계, 소비재·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해외 구매자와 수출 상담을 벌인다.울산시는 원활한 상담을 위해 참가 기업에 전문 통역을 지원하고 상담 결과에 따라 해외 구매자와 현장계약 체결도 추진할 예정이다.또한 9월 11일에는 상담회에 참여한 해외 구매자 가운데 희망자를 대상으로 울산차세대전지연구개발센터와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등을 둘러보는 산업현장 시찰도 진행한다.이를 통해 주요 산업과 기업의 경쟁력을 현장에서 소개하고 상담 이후에도 지속적인 사업 협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울산시 관계자는 “울산 엑스포트 플라자가 지역기업과 해외구매자를 연결하는 실질적인 수출 창구가 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며 “상담이 실제 수출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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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점형 지능형도시 조성 사업’울산시 성과 인정
울산광역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울산시가 자율주행과 교통약자 지원형 교통서비스 등을 연계한 지능형도시 구축 성과를 인정받아 ‘더블유에스시이 어워즈’ 와 ‘지능형도시 우수기업상’을 받는다.울산시는 9월 9일부터 11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 2026’에서 두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는 국토교통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부산시가 공동 주최하는 아시아·태평양 최대 규모의 지능형도시 국제행사다.‘더블유에스시이 어워즈’는 국내외 지방자치단체와 기업을 대상으로 공모해 국내도시와 해외도시, 인공지능, 이동수단, 에너지&환경, 안전&건강 관리 등 10개 부문에서 모두 28개 우수사례를 선정해 시상하는 공식 행사다.울산시는 이 가운데 ‘국내도시’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지능형도시 우수기업상’은 지능형도시 구현에 기여한 우수 기업·기관 12곳을 선정해 시상하는 상으로 울산시는 지자체 부문을 수상한다.이번 수상은 울산시가 지난 2023년부터 2026년까지 추진해 온 ‘거점형 지능형도시 조성사업’의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특히 자율주행 이동수단과 교통약자 포용형 수요응답형 교통, 울산형 마스를 유기적으로 연계해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통합 지능형이동수단 체계를 구축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울산시의 거점형 지능형도시 조성사업은 이동수단·에너지·생활·데이터 등 4개 분야, 14개 서비스로 구성돼 있으며 올해 구축을 완료할 예정이다.울산시는 엑스포 기간 전용 홍보관도 운영한다.홍보관에서는 자율주행버스를 전시하고 지능형 자원회수기와 지능형 건강 관리, 지능형 횡단보도 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콘텐츠를 선보인다. 홍보 영상을 통해 울산이 추진하는 미래형 첨단 지능형도시의 청사진도 소개한다.울산시 관계자는 “3년 연속 더블유에스시이 어워즈를 수상하고 2년 연속 지능형도시 우수기업상을 받게 돼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지능형도시 울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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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아 150명 대상 찾아가는 소방안전교실 운영
울산광역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울산 서울주소방서는 9월 9일 오전 10시 울주군 범서읍 소재 신하나유치원에서 원아 150여명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화재 발생 시 어린이 눈높이 맞춤형 119신고 및 대피 요령을 실습해 원아들이 위기 상황에서 스스로 안전하게 행동할 수 있는 기초 안전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 내용은 △소방서에서 하는 일 △119신고 요령 및 소화기 사용법 실습 △화재 대피 체험 등이다.서울주소방서 관계자는 “어린 시절부터 올바른 안전 습관을 익히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형태의 교육 프로그램으로 찾아가는 소방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민의 안전의식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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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무 중에도 빛난 소방관의 사명감’
충청남도 도청
[국회의정저널] 충남소방본부는 119종합상황실 이환진 소방위가 비번 중 화재를 발견하고 신속하게 초기 진화해 큰 피해를 막았다고 9일 밝혔다.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환진 소방위는 지난 5일 오후 1시 49분쯤 천안시 서북구 백석동에서 개인 용무를 마치고 이동하던 중 건물 벽면과 샌드위치패널 창고 사이에 쌓여 있던 쓰레기 더미에서 불이 난 것을 발견했다.이 소방위는 즉시 인근 건물에 비치된 소화기를 가져와 불을 진화한 뒤 119에 신고해 화재 발생 사실을 알렸다.당시 불이 난 곳은 건물과 샌드위치패널 창고가 인접해 있어 자칫 불길이 주변으로 번질 수 있는 상황이었으나, 신속한 초기 대응으로 화재 확산과 추가 피해를 막았다.이 소방위는 “우연히 화재를 발견해 소화기로 불을 끈 뒤 119에 신고했다”며 “작은 불도 주변으로 빠르게 번질 수 있는 만큼 화재를 발견하면 즉시 119에 신고하고 안전이 확보된 상황에서는 소화기를 활용해 초기 대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김형일 119종합상황실장은 “화재는 초기에 어떻게 대응하느냐가 피해 규모를 좌우할 수 있다”며 “평소 소화기 위치와 사용법을 숙지하고 화재 발생 시 신속하게 119에 신고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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