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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수택1동 적십자봉사회, 취약계층 어르신 위한 갈비탕 나눔
구리시 수택1동 적십자봉사회, 취약계층 어르신 위한 갈비탕 나눔 (구리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구리시 수택1동 적십자봉사회는 지난 6월 9일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사랑의 갈비탕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수택1동 적십자봉사회가 주관하고 양촌리 구리점이 후원해 마련됐으며 취약계층 홀몸 어르신 30명에게 갈비탕을 제공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또한 수택1동 적십자봉사회는 후원금을 통해 어르신들을 위한 선물을 마련해 함께 전달했다.이날 행사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정성껏 준비된 갈비탕을 함께 나누며 이웃의 온정을 느끼고 서로 안부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강주현 회장은 “무더운 여름을 앞두고 어르신들께 건강한 음식을 대접해 드릴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수영 수택1동장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적십자봉사회와 양촌리 구리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복지공동체 조성과 이웃 돌봄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수택1동 적십자봉사회는 매월 지역 내 취약계층 30가구에 후원 물품을 지원하고 있으며 계절 김치를 직접 담가 전달하는 등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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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NH투자증권 구리 WM센터’ 첫 치매 극복 선도기업으로 지정
구리시, ‘NH투자증권 구리 WM센터’ 첫 치매 극복 선도기업으로 지정 (구리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구리시치매안심센터는 지난 6월 9일 NH 투자증권 구리 WM 센터를 치매 극복 선도기업으로 신규 지정하고 현판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치매 극복 선도기업은 구성원 모두가 치매 동반자 교육을 이수하고 치매에 대해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치매 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치매 친화적 문화를 조성에 동참하는 기업이다.특히 이번 지정은 구리시 최초의 치매 극복 선도기업 지정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치매 극복 선도기업으로 지정된 NH 투자증권 구리 WM 센터는 △치매관리사업 홍보 △치매 인식 개선 활동 참여 △배회 어르신 발견 시 임시 보호 및 신고 협조 등 치매 친화적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다양한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김은주 보건소장은 “치매 극복 선도기업 지정은 치매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요한 임무를 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 및 기업과 협력해 치매가 있어도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치매 극복 선도단체는 기업, 기관, 단체, 학교, 대학, 도서관 등이 대상이 되며 사업자등록증 분류 코드 80~89에 해당하는 기관은 치매 극복 선도단체로 신청할 수 있다.신규 지정을 희망하는 사업장은 구리시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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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공동주택 관리 업무 종사자 소방 안전·방범교육 실시
구리시, 공동주택 관리 업무 종사자 소방 안전·방범교육 실시 (구리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구리시는 지난 6월 9일 시청 1층 대강당에서 2026년 공동주택 관리 업무 종사자 소방 안전 및 방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관내 공동주택 안전관리책임자와 경비 책임자 등 공동주택 관리 업무 종사자 15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자체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화재와 범죄 등 각종 안전사고 예방 및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분야별 전문 강사를 초빙해 1부 소방안전교육과 2부 방범 교육으로 나누어 각 2시간씩 진행됐다.1부 소방안전교육에서는 의무 관리 대상 공동주택의 소방시설 관리 책임자를 대상으로 소방 관련 법규와 소방 기구 사용법,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 및 대피요령 등을 교육했다.이어 진행된 2부 방범 교육에서는 공동주택 경비 책임자를 대상으로 공동주택 내 범죄 발생 사례를 공유하고 범죄 예방 및 상황별 대응 요령 등을 안내해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구리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공동주택 관리 업무 종사자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위기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현장 대응체계를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소방 안전과 방범에 관한 관심과 경각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동주택에 거주하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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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현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경기기후위성 연계 조기 경보 서비스 구축 정책 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참석
정책 ‘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참석 (경기도의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최종현 대표의원은 지난 8일 교섭단체 회의실에서 열린 '경기기후위성 연계 조기 경보 서비스 구축 정책 방안'연구용역 최종보고회에 참석해 연구 결과를 점검하고 위성 농업 서비스의 고도화 및 예산 확보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의회사무처 연구용역은 경기도가 독자적으로 확보한 기후환경 데이터를 단순 관측에 그치지 않고 기후위기로 막대한 피해를 입고 있는 농가들을 위한 '조기 경보 서비스'로 전환하고자 최종현 대표의원의 제안으로 추진됐다.연구책임자인 한국경영문화연구원 이택호 원장은 위성 데이터와 AI 를 융합해 가뭄, 병충해, 냉해 등을 최대 2~4주 빠르게 감지하는 기술 분석과 함께, 고령 농업인도 스마트폰으로 쉽게 확인할 수 있는 '직관적 신호등 체계 UI'및 '능동형 카카오톡 알림 서비스'도입 방안을 제시했다.또한, 지속 가능한 시스템 안착을 위해 관련 조례 개정 및 전담 조직 확대, 민간 애그리테크 생태계 조성 등 중장기 로드맵 구축을 제안했다.최종현 대표의원은 “경기기후위성 발사 이후 도민들로부터 '이 막대한 예산의 위성을 어디에 쓰느냐'는 질문을 많이 받았다”며 “위성 데이터의 가장 우선적인 수혜자는 기후변화의 직격탄을 맞고 있는 농민들이 되어야 한다는 확신으로 이번 연구를 제안했다”고 연구 배경을 밝혔다.이어 최종현 대표의원은 “마침 도정이 교체되는 중요한 시점인 만큼, 이번 연구 결과가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고 연속성 있게 추진되는 것이 핵심이다”며 “집행부에서는 새로운 도지사 인수위원회 보고와 백서 수록 단계에서부터 기후위성의 필요성과 농업 분야 활용성을 강력하게 피력해야 한다”고 주문했다.한편 이날 최종보고회에는 경기도 기후환경에너지국, 농업기술원 등 관련 부서 공직자들과 연구진이 참석했다.향후 도의회는 최종보고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연구용역 보고서를 보완해 경기도의회 홈페이지에 공개할 예정이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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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디지털 기반 자원순환 시범산단 구축사업 공모 신청
여수시, 디지털 기반 자원순환 시범산단 구축사업 공모 신청 (여수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여수시가 여수 국가산단의 친환경 산업 전환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디지털 기반 자원순환 시범산단 구축사업’ 공모를 신청했다고 밝혔다.산업통상부가 주관하는 이번 사업은 글로벌 환경 규제 강화와 온실가스 감축 요구에 발맞춰 산단 내 친환경 자원순환 체계를 선제적으로 구축하기 위한 신규 시책사업이다.시는 정부 공모를 통해 최종 수행기관이 선정되면 올해부터 2년간 총사업비 125억원을 투입해 여수 국가산단 내 디지털 기반 자원순환 시스템 조성에 나설 계획이다.이번 사업은 석유화학 공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산업부산물을 고부가가치 자원으로 활용하는 데 중점을 둔다.폐기물 가스화 설비 등 자원순환 인프라를 구축하고 이를 통해 생산된 합성가스를 산단 입주기업이 재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또한 산업단지 내 산업부산물 발생 현황을 분석해 ‘산업공생맵’을 마련하고 자원순환 시스템 데이터를 활용해 기업 간 순환자원 이용을 활성화할 방침이다.이를 통해 순환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산단 내 중소·중견기업들이 강화되는 글로벌 친환경 기준에 대응해 자원순환 기술력을 확보하고 활용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여수 국가산단이 저탄소·친환경 산업단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공모 선정과 사업 추진에 행정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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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 의병박물관 ‘국보순회전-도자기에 핀 꽃, 상감청자’ 특별전 개막
의령 의병박물관 ‘국보순회전-도자기에 핀 꽃, 상감청자’ 특별전 개막 (의령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의령군은 지난 9일 의병박물관 잔디마당에서 국보순회전-도자기에 핀 꽃, 상감청자 특별전 개막 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전시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개막 식에는 오태완 의령군수를 비롯해 장은정 국립중앙박물관 박물관기획관, 박진일 국립진주박물관장, 지역 기관·사회단체장 등이 참석해 개막을 축하했다.참석자들은 테이프 커팅에 이어 전시장을 둘러보며 고려 상감청자의 아름다움과 예술적 가치를 감상했다.국보순회전은 국립중앙박물관이 주관하고 지역 공립박물관과 협력해 수도권에 집중된 문화유산을 지역에서도 향유할 수 있도록 마련한 사업이다.이번 전시에서는 국보인 청자상감 모란무늬항아리를 비롯해 고 이건희 회장이 기증한 문화유산인 이건희 컬렉션 등 총 6건 6점의 국보급 문화유산을 선보인다.삼성 창업주 이병철 회장의 고향인 의령에서 이건희 컬렉션을 만나볼 수 있다는 점도 이번 전시의 의미를 더한다.전시는 6월 10일부터 8월 9일까지 의병박물관 제2전시관 특별전시실에서 진행된다.상감청자 인문학 콘서트, 상감청자 만들기 체험, 역사유적 기행, 내 손으로 만드는 고려청자 등 다양한 체험·교육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전시 공동 주관기관인 박진일 국립진주박물관장은 “이번 국보순회전은 지역에서도 국보급 문화유산을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도록 마련한 전시”며 “앞으로도 지역 박물관과의 협력을 통해 국민 누구나 우수한 문화유산을 향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오태완 군수는 “삼성 창업주 이병철 회장의 고향인 의령에서 이건희 컬렉션을 군민들에게 선보일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통해 군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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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공설 자연장지 준공 본격 운영
부안군, 공설 자연장지 준공 본격 운영 (부안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부안군은 군민의 장례 부담을 줄이고 친환경 장례문화 정착을 위해 추진해 온 공설 자연장지 조성사업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군은 하서면 장신리 일원에 총사업비 84억원을 투입해 공설 자연장지를 조성했다.이번 사업은 국비 28억원, 도비 6억원, 군비 50억원을 투입해 추진됐으며 증가하는 화장 수요와 자연친화적 장사문화 확산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공설 자연장지는 잔디형 자연장 5500기와 수목형 자연장 1600기 등 총 7100기 규모로 조성됐다.자연장은 화장한 유골을 잔디 아래 또는 수목 주변에 안치하는 친환경 장례 방식이다.사용요금은 30년 기준 잔디형 30만원, 수목형 50만원으로 책정됐으며 주민등록상 군에 1년 이상 주소를 둔 군민이면 이용할 수 있다.특히 이번 공설 자연장지 조성으로 그동안 타 지역 장사시설을 이용해야 했던 군민들의 불편과 경제적 부담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군은 등용마을회를 중심으로 한 위탁운영을 통해 체계적인 관리와 안정적인 운영에 나설 계획이며 이용자 중심의 서비스 제공으로 군민 만족도를 높여 나갈 방침이다.권익현 부안군수는 “공설 자연장지는 단순한 장사시설이 아니라 군민의 삶의 마지막 순간까지 함께하는 장사시설”이라며 “태어남부터 노년, 그리고 삶의 마지막까지 책임지는 촘촘한 복지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했다”고 말했다.이어 “많은 군민들께서 보다 가까운 곳에서 편안하게 고인을 추모할 수 있도록 친환경적이고 품격 있는 공간으로 조성했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한편 공설 자연장지는 장사시설 인프라 확충과 친환경 장례문화 정착은 물론 군민 삶의 질 향상과 복지 증진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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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민선 9기 출범 대응 추진기획단 구성 군정목표·군정방침 공모
부안군, 민선 9기 출범 대응 추진기획단 구성 군정목표·군정방침 공모 (부안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부안군은 민선9기 출범에 대비해 정화영 부군수를 단장으로 전북연구원 등 외부 전문가가 참여하는 민선9기 출범대응 추진기획단을 구성하고 민선 9기 군정의 미래 비전을 담을 군정목표 및 군정방침 제안 공모를 지난 9일부터 오는 18일까지 10일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는 민선 9기 군정 철학과 지역의 미래상을 반영한 군정목표와 군정방침을 발굴해 군민이 공감하는 군정 운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며 부안군민과 군 산하 공무원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방문·우편·이메일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군은 민선 9기 출범대응 추진기획단을 중심으로 군정 비전과 핵심 정책 방향을 구체화하는 한편 소통행정과 부안형 기본사회, 지역경제 활성화, 풍요로운 농어촌, 문화관광, 미래산업 육성, 새만금 발전 등 민선9기 핵심 가치를 담은 다양한 의견을 군정목표와 군정방침에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접수된 제안은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 1명, 우수상 1명, 장려상 3명을 선정해 부안사랑상품권을 시상하며 당선작은 오는 24일 군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정화영 부군수는 “군정목표와 군정방침은 민선9기 부안군의 비전과 정책 방향을 담아낼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부안의 미래를 이끌 참신하고 창의적인 제안이 많이 접수될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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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찾아가는 미술관 ‘산책하는 집’ 줄포만 노을빛 지방정원 전시
부안군, 찾아가는 미술관 ‘산책하는 집’ 줄포만 노을빛 지방정원 전시 (부안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부안군은 전북도립미술관이 추진하는 찾아가는 미술관 ‘산책하는 집’작품을 오는 8월 20일까지 부안 줄포만 노을빛정원 잔디광장에서 전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이 일상 속에서 보다 쉽게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된 야외전시 순회전으로 자연경관과 조화를 이루는 조형 작품을 선보여 특별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전시 작품은 손민아 작가의 산책하는 집이다.이 작품은 집이라는 친숙한 공간을 새로운 시각으로 재해석해 현실에 떠밀려 이주를 겪는 청년 세대를 상징적으로 표현했으며 ‘강요된 이주’라는 사회적 주제를 통해 지역 사회의 공감과 연대를 이끌어내고자 한 작품이다.특히 이번 전시는 줄포만 노을빛정원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현대미술 작품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관람객들에게 단순한 관람을 넘어 일상 속 사색과 휴식을 제공하는 힐링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군 관계자는 “이번 찾아가는 미술관 순회전이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일상 속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군민과 관광객들이 자연 속에서 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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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AI 크리에이터 루키즈’ 고급과정 교육생 모집
부안군, ‘AI 크리에이터 루키즈’ 고급과정 교육생 모집 (부안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부안군 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은 AI 기술을 활용한 로컬창업 인재 양성을 위해 ‘AI 크리에이터 루키즈’고급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AI 크리에이터 루키즈는만 60세 미만 농민 및 자영업자 등을 대상으로 최신 AI 도구 활용 교육을 실무 중심으로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이를 통해 지역 농업인과 소상공인이 맞춤형 홍보 콘텐츠를 직접 기획·제작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고 사업장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본 프로그램은 기초과정을 성황리에 마치고 한 단계 더 심화 교육을 위해 고급과정 교육생을 모집하고 있다.단순 AI 활용 능력 개발을 넘어 수준 높은 광고·홍보 콘텐츠 기획 및 제작, AI 영화제 출품까지 노려볼 예정이다.모집 인원은 15명이며 신청접수는 6월 19일까지 진행된다.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부안군 홈페이지 또는 부안군 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 사무실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김선채 부안군청 농촌활력과장은 “이번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 군의 농업인과 소상공인들의 AI 기반 디지털 창업 및 마케팅 역량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미래형 인재 육성과 탄탄한 로컬 창업 생태계 조성, 나아가 공동체 회복과 생활인구 확대를 위한 다각적인 행정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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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백산면, 근농인재육성장학금 1군민 1후원계좌 갖기 캠페인 전개
부안 백산면, 근농인재육성장학금 1군민 1후원계좌 갖기 캠페인 전개 (부안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부안군 백산면은 지난 9일 부안군 근농인재육성재단과 함께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1군민 1후원계좌 갖기캠페인을 펼치며 군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독려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군민 한 사람 한 사람이 소액의 정기후원에 참여해 지역 학생들의 꿈을 응원하는 장학기금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백산면사무소 직원들은 장학사업의 취지와 필요성을 알리고 더 많은 군민들이 후원에 동참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장학금 1군민 1후원계좌 갖기’는 월 1만원 이상의 정기후원을 통해 지역 인재를 함께 키워나가자는 참여형 장학사업으로 모인 후원금은 지역 학생들의 학업 지원과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사업에 활용된다.박선이 백산면장은 “지역의 미래는 우리 아이들의 성장에 달려 있는 만큼 군민들의 작은 정성이 큰 희망이 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장학사업의 의미를 널리 알리고 많은 분들이 후원에 동참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장학사업을 홍보해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부안군근농인재육성재단은 해마다 지역 학생들에게 대학 반값등록금, 특기장학금 등 장학금을 지원하고 다양한 인재육성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장학금 1군민 1후원계좌 갖기’ 캠페인을 통해 나눔과 후원의 참여 문화를 확산하고 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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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교육청소년과, 영농철 농촌 일손돕기 추진
부안군 교육청소년과 영농철 농촌 일손돕기 추진 (부안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부안군 교육청소년과는 지난 9일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줄포면 오디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직원 10여명은 오디 수확 작업에 참여해 적기 영농을 지원했으며 농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나누며 농가의 어려움을 함께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해당 농가주는 “수확철에는 많은 인력이 필요하지만 농촌 고령화와 인건비 상승 등으로 인력 확보가 쉽지 않은 상황”이라며 “직원들이 직접 현장을 찾아 도움을 주어 큰 힘이 됐다”고 말했다.군 관계자는 “농업 현장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고자 직원들과 함께 일손돕기에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군민에게 힘이 되는 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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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건강생활지원센터, 2026년 하반기 신체활동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군청 (부안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부안군 건강생활지원센터는 군민의 건강생활실천 문화 정착과 건강 수준 향상을 위해 오는 6월 18일부터 2026년 하반기 신체활동 프로그램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건강생활지원센터는 2024년 4월 개소 이후 주민 건강증진을 위한 거점시설로 자리매김하며 다양한 건강생활실천 프로그램을 운영해 오고 있다.특히 전문 강사의 체계적인 지도와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을 통해 신체활동 참여를 높이고 건강관리 능력 향상에 기여하고 있으며 체력단련실과 건강증진 프로그램 이용자도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등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이번 하반기 프로그램은 7월 1일부터 12월 4일까지 운영되며 체력단련실 운동을 비롯해 라인댄스, 라인댄스 기초, 요가교실, 점핑교실, 명품건강교실, 한국무용 등 총 7개 프로그램 13개 반으로 구성된다.모집 인원은 총 230명이며 부안군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회원 모집은 건강생활지원센터 방문 접수로 진행된다.6월 18일부터 19일까지는 센터 신규 이용자를 우선 모집하고 6월 22일부터 26일까지는 신규·기존 이용자 구분 없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신청은 본인이 직접 방문해 접수해야 하며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이용료는 전액 무료이다.건강생활지원센터는 체력단련실 운영과 다양한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통해 군민들의 규칙적인 운동 습관 형성과 만성질환 예방, 건강생활 실천 분위기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부안군보건소 관계자는 “건강생활지원센터는 군민 누구나 쉽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군민들의 건강한 삶과 활기찬 지역사회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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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문화재단, 국제차문화대전서 나주 차문화 매력 알렸다
나주문화재단, 국제차문화대전서 나주 차문화 매력 알렸다 (나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나주문화재단이 천년의 역사와 전통을 간직한 차문화와 천연염색의 가치를 전국에 알리며 문화관광도시 나주의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나주문화재단은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23회 국제차문화대전’에 참가해 나주 전통차와 천연염색의 우수성을 홍보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고 10일 밝혔다.국제차문화대전은 국내 최대 규모의 차문화 전문 박람회로 올해 행사 기간에 4만여명의 관람객이 방문해 차문화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나주문화재단은 행사장 내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나주 차문화의 역사와 전통을 소개하고 ‘2026 나주방문의 해’홍보물을 함께 배포해 지역 문화관광 자원을 전국에 알렸다.또한 나주시천연염색문화재단과 협력해 천연염색 제품 전시·판매를 진행하며 나주 천연염색의 역사성과 우수성을 함께 홍보했다.특히 현장에서는 나주를 대표하는 전통차인 초의차와 비로약차를 활용한 시향, 시음 체험을 운영해 관람객들의 발길을 끌었다.차 명인의 설명과 시연도 함께 진행해 나주 차문화의 역사와 가치를 보다 깊이 이해할 기회를 제공했다.행사 기간에 약 4천 명의 관람객이 나주 홍보부스를 찾았으며 시음 체험과 전통차 전시에 큰 관심을 보였고 나주 전통차와 블렌딩 차 제품은 높은 인기를 얻으며 준비된 물량이 모두 판매되는 성과를 거뒀다.이번 박람회는 나주 전통차의 우수성을 알리는 것은 물론 천연염색과 관광 콘텐츠를 연계한 통합 홍보를 통해 나주의 문화적 매력을 전국에 알리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김찬동 나주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국제차문화대전은 나주 전통차의 역사성과 문화적 가치를 전국에 알릴 수 있었던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나주 야생차와 전통 차문화의 계승·발전과 대중화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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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아,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개최
㈜쿠키아,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개최 기원 두부과자 후원 (여수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여수시는 지난 9일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쿠키아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며 두부과자를 후원하는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행사에는 김명신 쿠키아 대표를 비롯해 농업기술센터소장, 여수세계섬박람회조직위원회 기획본부장 등이 참석했으며 두부과자 후원과 함께 후원증서 전달도 진행됐다.이번 후원은 농촌자원복합산업화 지원사업을 통해 성장한 기업이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의 성공 개최를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쿠키아는 뚜부칩 선물세트 993점과 풀무원 특등급 두부칩 212점 등 총 1205점을 전달했다.후원 물품은 섬박람회 추진부서에 배부돼 각종 행사와 방문객 기념품 등 섬박람회 홍보에 활용될 예정이다.김명신 쿠키아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한 기업으로서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의 성공 개최에 힘을 보태고자 후원에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시 관계자는 “지역 농산물 가공산업 발전과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있는 쿠키아에 감사드린다”며 “후원 물품은 섬박람회 홍보에 적극 활용해 여수 농산물 가공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한편 여수시 율촌면에 소재한 쿠키아는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두부과자와 스낵류를 생산하는 농산물 가공 전문기업으로 지속적인 제품 개발과 판로 확대를 통해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2026-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