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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6월 정기분 자동차세 납부 홍보
광주광역시 광양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광양시는 2026년 6월 정기분 자동차세를 부과하고 시민들이 연장된 납부기한인 7월 3일까지 납부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에 나섰다.올해 6월 정기분 자동차세 납부기간은 6월 16일부터 7월 3일까지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 행정구역 개편에 따른 지방세 시스템 데이터 변환 작업으로 6월 26일 오후 6시부터 6월 29일 오전 8시까지, 6월 30일 오후 6시부터 7월 1일 오전 8시까지 총 두 차례 지방세 서비스가 일시 중단될 예정이며 이에 따라 자동차세 납부기한도 7월 3일까지 한시적으로 연장됐다.6월 제1기분 자동차세는 과세기준일인 6월 1일 현재 광양시에 등록된 자동차 소유자에게 부과되는 정기분 세목이다.1월과 3월에 연세액을 납부한 차량을 제외하고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의 보유 기간에 대해 일할 계산해 부과한다.또한 6월 2일 이후 취득한 자동차는 취득일부터 6월 30일까지의 세액을 산정해 7월에 별도 고지할 예정이다.우편 발송된 자동차세 고지서가 없더라도 △은행 CD ATM △위택스 △ARS △금융기관 인터넷뱅킹 등을 통해 전국 지방세를 조회·납부할 수 있다.또한 전자납부번호를 이용하면 이체 수수료 없이 납부할 수 있다.기한 내 납부하지 않을 경우 납부지연가산세가 부과될 수 있으며 체납이 지속되면 차량 번호판 영치 등 행정제재를 받을 수 있다.또한 납기 말일에는 납부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시민들의 조기 납부를 당부했다.광양시 관계자는 “납부기한이 연장됐지만 납기 말일에는 혼잡이 예상되고 기한이 지나면 가산세가 부과되는 만큼 미리 납부해 불이익을 받는 사례가 없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 납세 편의 증진을 위해 다양한 납부시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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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청년 아이디어 발굴·커뮤니티 활동 지원
순창군, 청년 아이디어 발굴·커뮤니티 활동 지원 (순창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순창군이 지역 청년들의 사회참여와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순창 청년 리빙랩 프로젝트’ 와 ‘청년 커뮤니티 활동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청년들이 지역사회의 문제를 직접 발굴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것은 물론, 다양한 분야의 커뮤니티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먼저 ‘순창 청년 리빙랩 프로젝트’는 청년들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사업이다.인구감소, 환경, 관광, 청년문화 등 다양한 분야를 주제로 활동할 수 있으며 선정된 팀에는 최대 300만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참여 대상은 순창군에 주소를 둔 청년들이 포함된 4인 이상 팀으로 청년들이 직접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 과정을 설계하며 지역사회 변화를 이끌어가는 것이 특징이다.사업은 오는 7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이와 함께 순창군은 청년들의 자발적인 모임 활동을 지원하는 ‘청년 커뮤니티 활동 지원사업’도 추진한다.재능기부, 문화예술, 봉사활동, 취업·창업, 자기계발, 생활취미 등 다양한 분야의 청년 모임을 대상으로 하며 선정된 커뮤니티에는 팀당 100만원의 활동비를 지원한다.특히 이번 사업은 청년들이 관심사를 공유하고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기회를 확대함으로써 청년 공동체 형성과 지역 정착 기반 마련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군 관계자는 “청년들의 작은 아이디어와 활동이 지역사회의 큰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다”며 “지역을 사랑하고 새로운 도전에 나서고자 하는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두 사업 모두 오는 6월 26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 인구정책과 청년정책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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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농번기 일손 부족 해결 나선다”…23일까지 집중 지원
순창군, “농번기 일손 부족 해결 나선다”…23일까지 집중 지원 (순창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순창군이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인구감소와 고령화로 일손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오는 23일까지 농촌일손돕기를 집중 추진한다.이번 농촌일손돕기는 농촌지역의 농업 노동력이 크게 부족해진 상황에서 적기 영농을 지원하고 농가의 경영 부담을 덜어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군은 최근 읍·면과 농업기술센터 직원들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유등면 딸기모종 제거 작업을 비롯해 풍산면 고추 유인줄 설치, 금과면 복숭아 봉지 씌우기, 구림면 블루베리 수확 작업 등을 실시하며 농가 지원에 나섰다.참여자들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농가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며 구슬땀을 흘렸으며 영농철 적기 작업이 이뤄질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특히 순창군은 농번기 동안 각 실·과·소와 읍·면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일손 부족 농가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주요 지원 분야는 고추 유인줄 설치, 딸기순 제거, 매실 수확, 포도 봉지 씌우기 등 단기간에 많은 인력이 필요한 농작업과 농촌 생활환경 정비 활동이다.군은 농가별 작업 시기를 고려한 맞춤형 지원을 통해 적기 영농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최영일 순창군수는 “농촌의 인구감소와 고령화로 일손 부족 문제가 갈수록 심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농가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고자 농촌일손돕기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며 “현장 중심의 지원을 통해 농업인들이 적기에 영농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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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제81회 구강보건의 날 기념 ‘건치 시상식’ 개최
순창군, 제81회 구강보건의 날 기념 ‘건치 시상식’ 개최 (순창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순창군은 지난 9일 제81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건치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올해 구강보건의 날은 ‘함께 지키는 구강건강, 이로운 노후의 시작’을 슬로건으로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건강한 구강관리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군은 관내 15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사전 구강검진 심사를 실시한 뒤 구강위생 상태가 우수한 학생 18명을 ‘건치아동’ 으로 선정해 시상했다.또한, 올해는 65세 이상 어르신 가운데 평소 건강한 구강상태를 유지하고 있는 23명을 ‘건치실버’로 선정해 처음으로 함께 시상하며 의미를 더했다.온기곤 보건의료원장은 “치아는 평생을 함께할 소중한 자산”이라며 구강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 전반에 구강보건에 대한 인식을 높일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홍보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순창군은 구강보건의 날 주간을 맞아 시상식 외에도 어린이 대상 구강보건 뮤지컬 공연, 칫솔 바꾸기 캠페인, 무료 구강검진 및 상담, 전통시장 홍보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며 지역 주민의 구강건강 증진과 실천 문화 확산에 힘쓸 예정이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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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하루가 모자란 문화산책 ‘광양 원도심 문화벨트’ 주목
광양시, 하루가 모자란 문화산책 ‘광양 원도심 문화벨트’ 주목 (광양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광양의 오래된 공간들이 새로운 관광자원으로 자리 잡고 있다.옛 광양역은 미술관으로 폐창고는 문화예술 공간으로 한옥은 복합문화공간으로 근대건축물은 문화유산으로 재탄생했다.전남도립미술관 △광양예술창고 △인서리공원 △광양역사문화관 △서울대학교 남부연습림 관사로 이어지는 ‘광양 원도심 문화벨트’는 원도심 곳곳에 위치한 문화공간을 하나의 동선으로 연결한 문화관광 코스다.각 공간은 도보로 이동할 수 있는 거리에 위치해 있어 예술과 역사, 건축을 함께 둘러볼 수 있으며 이동 과정에서 원도심 골목길과 카페, 거리 풍경도 함께 즐길 수 있다.옛 광양역의 변신, 전남도립미술관 여행의 시작은 옛 광양역 부지에 조성된 전남도립미술관이다.과거 지역 교통의 중심지였던 광양역은 현재 전남도립미술관으로 새롭게 활용되며 다양한 현대미술 전시와 문화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지역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넓히고 있는 전남도립미술관은 광양 원도심 문화벨트의 대표 문화거점 역할을 하고 있다.폐창고가 예술이 되다, 광양예술창고 전남도립미술관 맞은편에 위치한 광양예술창고는 60여 년 된 창고를 재생해 조성한 복합문화공간이다.기존 창고의 목재 트러스 구조를 그대로 살린 공간에서는 전시와 공연, 문화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광양예술창고는 산업유산을 문화자원으로 재해석한 대표 사례로 전남도립미술관과 함께 원도심 문화예술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한옥과 문화가 만나는 인서리공원 ‘아트 인서리로드’로 조성된 골목을 따라 걷다 보면 인서리공원이 나온다.인서리공원은 14채 한옥을 활용해 조성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전시공간과 스테이, 북카페 등을 갖추고 있다.한옥과 정원, 골목 풍경이 어우러져 여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문화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또한 광양예술창고와 광양역사문화관, 서울대학교 남부연습림 관사 등을 연결하는 문화벨트의 중심 공간으로 원도심 문화공간을 둘러보는 동선의 연결고리 역할을 하고 있다.광양의 근현대사를 담은 광양역사문화관 광양역사문화관은 일제강점기 광양군 청사를 재생한 역사문화공간으로 건물 자체가 광양의 근현대사를 보여주는 공간이다.전시를 통해 지역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소개하고 있으며 역사적 건축물을 문화공간으로 활용해 원도심 재생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관람객들은 이곳에서 광양의 변화 과정과 시민들의 삶의 흔적을 살펴볼 수 있다.100여 년의 시간을 간직한 서울대학교 남부연습림 관사 문화벨트의 마지막 공간은 서울대학교 남부연습림 관사다.1919년 건립된이 건축물은 근대 산림 행정의 역사를 보여주는 문화유산으로 현재는 전시와 문화 활동이 운영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오랜 시간 보존된 건축물의 모습을 통해 근대 건축의 특징과 광양의 역사적 흔적을 함께 살펴볼 수 있다.광양시 관계자는 “광양 원도심 문화벨트는 폐역과 폐창고 한옥, 근대건축물 등 기존 공간에 새로운 가치를 더해 조성한 문화관광 코스”며 “원도심 곳곳의 문화공간을 걸으며 광양의 문화와 역사를 함께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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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태인동·포스코 광양제철소, 연합봉사활동으로 나눔 실천
광양시 태인동·포스코 광양제철소, 연합봉사활동으로 나눔 실천 (광양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광양시 태인동과 포스코 광양제철소는 지난 4일 태인동 장내마을 일원에서 ‘일상 속 안전’을 주제로 연합봉사활동을 펼쳤다.이번 봉사활동에는 광양제철소 40개 재능봉사단과 외주파트너사협회를 비롯해 광양시 여성단체협의회, 태인동 새마을부녀회, 태인동 청년회 500여명이 참여해 지역 내 취약계층과 아동복지시설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특히 이희근 포스코 사장과 고재윤 광양제철소장, 김석주 태인동 통장협의회장 등 기관·사회단체장도 현장을 찾아 봉사단을 격려했다.이날 △119방재기능봉사단 △녹색 재능봉사단 △행복이음 세탁재능봉사단 △보금자리 정리정돈 재능봉사단 △전기봉사단 △컴퓨터 재능봉사단 등은 각 가정을 방문해 소방시설 설치, 이불 세탁, 컴퓨터 설치 등을 지원하며 생활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또한 △에버그린 벽화 재능봉사단 △과학기술 재능봉사단과 태인동 자매부서인 제선부, 화성부 등은 수국동산 조성 입간판을 설치하고 마을길 도색 작업을 실시해 마을 경관 개선에 나섰다.깎아헤어 재능봉사단 △네일아트 재능봉사단 △풍선아트 재능봉사단 △사랑실은 뻥튀기 재능봉사단 △아름드리 나눔푸드 재능봉사단 △사랑애밥차 등은 이·미용 서비스와 먹거리 나눔 등을 제공했으며 △소울봉사단 △불나비봉사단 △프리덤통기타 봉사단은 어르신 행복나눔 문화공연을 제공했다.광양시 관계자는 “봉사단원들의 따뜻한 나눔 실천 덕분에 지역사회에 활력이 더해지고 취약계층에게도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복지서비스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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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여름철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 현장대응 강화
해남군, 여름철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 현장대응 강화 (해남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해남군은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농업인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2026년 여름철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 및 대응 계획을 수립하고 현장 중심 예방 활동에 나섰다.최근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폭염 시작 시기가 빨라지고 지속 기간도 길어지면서 농작업 중 발생하는 온열질환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특히 농업인은 야외 작업 비중이 높고 고령 농업인의 비율이 높아 폭염에 더욱 취약한 실정이다.해남군은 농업인 안전지킴이, 안전 리더, 농작업 안전관리자 및 현장기술지원단 등 총 95명의 예방 활동 인력을 활용해 폭염 취약 농업인을 대상으로 현장 밀착형 안전지도를 실시한다.이들은 6월부터 9월까지 고온에 취약한 고령농, 농작업자 등을 대상으로 농업인 안부 확인, 폭염 안전·행동수칙 안내, 응급처치 시연 등 현장에서 필요한 내용을 전달하고 지도할 예정이다.특히 폭염 단계별 온열질환 예방 농업인 행동 수칙등을 집중 홍보하고 품목별 상설교육, 농기계 교육, 여름철 현장영농교육 등과 연계해 온열질환 예방교육을 실시한다.또한 농업현장에 파견된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대상으로도 다국어 홍보자료를 활용한 안전교육도 병행 추진할 계획이다.이번 현장 대응 지원과 온열질환 예방 활동은 9월까지 지속한다.군 관계자는“폭염으로 인한 농업인 건강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서는 무리한 작업을 자제하고 물·그늘·휴식을 충분히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며“농업인들도 예방수칙을 숙지해 안전하고 건강한 농작업이 될 수 있도록 주의를 거듭해 달라”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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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약건강생활지원센터, ‘가치 있는 걸음 같이 걸어요’ 행사 성료
골약건강생활지원센터, ‘가치 있는 걸음 같이 걸어요’ 행사 성료 (광양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광양시는 지난 6월 9일 골약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열린 ‘가치 있는 걸음 같이 걸어요’걷기 행사가 주민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걷기 실천을 장려하며 건강한 생활 분위기를 확산하고 코스를 걸으며 쓰레기를 수거하는 플로깅 활동을 통해 깨끗한 지역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가자들은 골약건강생활지원센터 앞 광장에 모여 준비운동과 식전 공연 관람 후 걷기 활동에 참여했다.걷기 코스는 골약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출발해 △성황 푸르지오아파트 △성황천 △성황체육관을 거쳐 다시 센터로 돌아오는 약 2.5km 구간으로 운영됐다.참가자들은 성황천 일대에서 플로깅 활동을 함께 실천했으며 중간 지점에서는 OX 건강 퀴즈 이벤트도 진행됐다.행사에 참여한 한 주민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내 걷기 코스를 새롭게 알게 됐다”며 “걷기와 환경정화 활동을 함께할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최현경 골약건강생활지원센터 팀장은 “주민들이 걷기를 생활화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골약건강생활지원센터는 올해부터 가치 있는 걸음 같이 걸어요 행사를 상·하반기 각 1회씩 운영하고 있으며 신체활동, 요리, 힐링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추진하고 있다.자세한 사항은 밴드 앱 ‘골약건강생활지원센터’를 통해 확인하거나 골약건강생활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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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여성 취·창업교실, 병원동행 매니저 양성과정 개강
보성군 여성 취·창업교실, 병원동행 매니저 양성과정 개강 (보성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보성군은 지난 4일 보성행복마루 4층 회의실에서 관내 경력단절 여성 및 취업 희망 여성 30여명을 대상으로 여성 취·창업교실 ‘병원동행 매니저 양성과정’을 개강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초고령사회 진입과 1인 가구 증가에 따라 거동이 불편한 노인과 취약계층의 병원 이용 지원 수요가 확대되고 있는 현상에 맞춰 관련 분야 전문 인력을 양성해 여성들의 취업 기회를 확대하고 돌봄서비스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오는 6월 30일까지 총 8회 과정으로 운영되며 병원동행 서비스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교육으로 진행된다.주요 내용은 △병원동행 매니저의 역할과 직무윤리, △노인 질환 및 소통 전문 기술,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실습, △병원 이용 절차 및 현장 실습 등으로 구성됐다.가족행복과 이진숙 과장은 “어르신들의 병원 이용 불편을 해소하는 동시에 여성들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이라는 일거양득의 효과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 수요를 반영한 실속 있는 취·창업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전했다.한편 군은 교육 수료 후에도 맞춤형 취업 상담과 일자리 연계를 통해 수료생들이 실제 취·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사후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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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여성단체협의회, 햇차 수확 일손 돕기 나서
보성군여성단체협의회, 햇차 수확 일손 돕기 나서 (보성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보성군은 지난 9일 보성군여성단체협의회가 봄 햇차 수확철을 맞아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차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은 본격적인 햇차 수확 시기를 맞아 농촌 고령화와 계절적 인력 수요 증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차 재배 농가의 부담을 덜고 지역 농업의 안정적인 생산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원들은 보성읍 소재 ‘보향다원’을 방문해 찻잎 수확 작업에 참여하며 농가의 일손을 보탰다.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회원들은 정성껏 찻잎을 수확하며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김미자 회장은 “수확 시기를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한 햇차 생산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탤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 곳곳을 찾아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보성군여성단체협의회’는 매년 취약계층 나눔 활동, 지역축제 봉사, 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지역 밀착형 봉사를 꾸준히 펼치며 지역 사회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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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담양소방서와 ‘찾아가는 고향사랑기부’ 홍보 캠페인 전개
담양군, 담양소방서와 ‘찾아가는 고향사랑기부’ 홍보 캠페인 전개 (담양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담양군은 지난 6월 9일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담양소방서와 고서119안전센터를 방문해 ‘찾아가는 고향사랑기부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이번 캠페인에서는 담양소방서 임직원 40여명이 현장에서 직접 기부에 참여했으며 기부자에게는 추가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해 호응을 얻었다.담양소방서는 군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본연의 역할에 더해 현장 기부 참여와 답례품 운영에도 함께하며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지역 안전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인 ‘주택화재 안전꾸러미’는 기부자가 지정한 군민의 주택을 소방관이 직접 방문해 소화기와 단독 경보형 감지기를 설치하고 주택 안전 점검과 화재 예방 교육을 제공하는 서비스다.담양소방서는 답례품 운영을 맡아 군민 안전과 기부제 활성화에 힘을 보태고 있다.군 관계자는 “최일선에서 군민의 안전을 지키는 담양소방서 직원들께서 기부 참여와 답례품 공급을 통해 고향사랑 실천에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기부금이 군민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에 의미 있게 쓰일 수 있도록 제도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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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담아또 딸기칩’ 가공 교육… 농가 부가가치 높인다
담양군, ‘담아또 딸기칩’ 가공 교육… 농가 부가가치 높인다 (담양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담양군은 최근 농업기술센터에서 담양영농조합법인 조합원 25명을 대상으로 ‘담아또 딸기칩 상품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100% 담양산 딸기를 활용한 동결건조 딸기칩의 품질을 표준화하고 농산물 가공을 통한 농가 소득 증대와 부가가치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딸기 재배 농업인이 농산물가공센터에서 동결건조 딸기칩을 생산·판매하는 데 필요한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주요 교육 내용은 △딸기 원물 관리 △급속 동결건조 공법 이해 △영양정보 표시 방법 등으로 구성됐다.특히 교육생들은 15g·30g·50g 규격의 소포장 작업과 수평형 포장 밀봉기 사용법을 직접 실습하며 현장 활용 능력을 높였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담아또 딸기칩은 동결건조 기술을 활용해 생딸기의 모양과 맛, 영양을 살린 가공식품”이라며 “100% 담양산 딸기만을 사용한 제품인 만큼 ‘담아또 딸기잼’에 이어 농산물가공센터를 대표하는 가공품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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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다미담예술구의 주말을 채운 ‘월;담’, 5만여 발길 이어져
전라남도 담양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담양군문화재단은 지난 5월 16일부터 6월 7일까지 매주 주말 담양군 담주리 다미담예술구에서 열린 '2026 생활문화축제 월;담'이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올해 축제는 '월담개화: 일상을 넘어 피어나는 문화'를 주제로 문화 프로그램과 상권 연계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했으며 사물인터넷 센서 계측 기준 5만 1890명이 다미담예술구를 찾았다.축제는 뮤지컬 형식의 개막 공연 '웰컴 투 월담2026'을 시작으로 전시 프로그램 '월담화랑', 다미담예술구 예술가와 상인이 참여한 이야기 공연 '담장토크', 거리공연 '무드살롱', 토요일 저녁 흑백영화 상영 프로그램 '무비나잇'등으로 꾸려졌다.상권 연계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됐다.다미담예술구 내 상점과 지역 주민이 운영하는 점포가 참여했으며 행사장에는 50개 플리마켓 부스가 마련돼 방문객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했다.이와 함께 영수증 행사와 나비찾기 행사는 방문객이 다미담예술구 곳곳을 둘러볼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새롭게 선보인 여행 프로그램 '월담투어'와 담양장터 연계 '반값마켓'도 운영됐다.재단은 이번 축제를 통해 지역 문화예술, 관광, 상권을 잇는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다미담예술구 활성화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재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담양이 가진 자원을 바탕으로 지역민과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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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전라남도 예쁜정원 콘테스트 대상·특별상 수상
광양시, 전라남도 예쁜정원 콘테스트 대상·특별상 수상 (광양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광양시는 전라남도가 주관한 2026년 전라남도 예쁜정원 콘테스트 개인정원 부문에서 출품한 2개 정원이 대상과 특별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대상은 옥곡면 대죽2길 67-7일원의 ‘일곱계절’, 특별상은 광양읍 서평1길 61의 ‘사계의 선율’ 이 각각 차지했다.이번 콘테스트에는 전라남도 17개 시군에서 총 40개소 정원이 참가했으며 심사는 디자인과 심미성, 식재 소재의 다양성, 주변 경관 및 생태와의 조화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대상 1개소를 포함한 총 10개소의 우수 정원이 최종 선정됐다.대상을 수상한 ‘일곱계절’정원은 독일 정원가 칼 푀르스터의 정원 철학을 바탕으로 조성된 자연주의 정원이다.사계절에 초봄·초여름·늦가을을 더한 ‘일곱 계절’의 경관을 구현했으며 수평천의 물을 활용한 수변 공간과 자연형 개울, 다양한 수목과 초화류를 갖춰 생태성과 경관성이 우수한 정원으로 평가받았다.특별상을 수상한 ‘사계의 선율’정원은 돌담과 목향장미, 등나무 등 다양한 식물이 조화를 이루는 정원이다.계절별 초화류와 정원 소품이 어우러져 방문객들에게 휴식을 제공하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광양시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우수 개인정원 발굴과 민간정원 등록을 확대하고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정원문화 확산에 더욱 힘쓸 계획이다.배경수 녹지과장은 “이번 수상은 정원주들의 노력으로 이뤄낸 성과”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정원문화 확산은 물론, 녹색공간 확대를 통해 기후위기 대응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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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2026년 ‘임신육아 교실’ 프로그램 성료
고흥군, 2026년 ‘임신육아 교실’ 프로그램 성료 (고흥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고흥군은 지난 4월 7일부터 6월 9일까지 고흥읍 소재 요가원에서 임산부 등록관리자 2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임신육아교실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임신육아교실’은 보건소에 등록된 임신부 및 산모를 대상으로 수요가 가장 많은 맞춤형 요가 교실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프로그램은 전문 강사의 지도로 △호흡과 이완 △척추 정렬 △하체 강화 △명상 등 임산부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됐다.특히 요가를 처음 접하는 초보자도 쉽게 따라 배울 수 있도록 임신 주수와 개인별 건강 상태를 고려한 맞춤형 수업으로 진행됐다.산모의 신체적·정서적 안정을 돕는 데 초점을 맞춰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이 외에도 보건소에서는 임산부를 대상으로 무료 임신 초기 검사, 엽산제·철분제 및 각종 의료비를 지원하는 등 체계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군 보건소 관계자는 “임산부의 건강관리는 안전한 출산과 직결되는 중요한 요소”며 “앞으로도 다양한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통해 행복한 임신과 출산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