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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내년 지역균형발전특별회계 예산 확보 잰걸음
경상남도 산청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산청군이 내년 지역균형발전특별회계 예산 확보를 위해 잰걸음을 걷고 있다.8일 성흥택 산청군수 권한대행과 관계 공무원들은 2027년 지역균형발전특별회계 예산 확보를 위해 경남도를 찾았다.예산담당관실을 방문한 이들은 산청군 현안 사업의 필요성과 타당성을 상세히 설명했다.특히 관련 사업이 지특회계의 도 자율편성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건의했다.내년도 지특회계 건의사업은 총 62건 791억원으로 신규 11건 27억원, 계속 51건 764억원이다.주요 사업으로는 주산지일관기계화 AI기반‘스마트동면방주’표준모델 실증 및 보급사업 공공하수처리시설에너지절감 공공하수관로 설치사업 마을단위LPG소형저장탱크 보급사업 등이다.성흥택 권한대행은 “정부의 재정분권 강화와 지역균형발전 정책 기조에 따라 지특회계 규모가 확대되는 만큼 산청군의 주요 현안사업이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산청군은 지난 2월 2027년 국도비 대책보고회 및 2026년 공모사업 추진현황 대책보고회를 개최한 바 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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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치매안심센터, 찾아가는 치매예방교실 1기 운영
동두천시치매안심센터, 찾아가는 치매예방교실 1기 운영 (동두천 제공)
[국회의정저널] 동두천시 치매안심센터는 지난달 23일부터 8주간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 제공과 치매 예방을 위한 ‘찾아가는 치매예방교실 1기’를 운영하고 있다.‘찾아가는 치매예방교실’은 치매 발병 가능성을 낮추고 발병 시기를 지연시키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센터 방문이 어려운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경로당 등으로 찾아가 운영된다.이번 1기 프로그램은 상패주공경로당 이용자 중 치매를 진단받지 않은 만 60세 이상 동두천 시민을 대상으로 진행된다.프로그램은 치매예방교육을 비롯해 치매예방체조, 건강교육 등으로 구성되며 주 1회씩 총 8회에 걸쳐 운영된다.또한 인지워크북을 활용한 문제 풀이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의 기억력과 집중력 향상을 도모하고 있다.센터 관계자는 “치매 예방은 개인의 문제가 아닌 지역사회가 함께 책임져야 할 중요한 과제”며 “어르신들이 보다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맞춤형 예방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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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찾아가는 전남형 평생학습 본격 운영
전남 평생교육-라탄공예 보성군 문덕종합생활관 (전라남도 제공)
[국회의정저널] 전라남도가 도민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편리하게 배우도록 찾아가는 배달강좌 프로그램인 ‘2026년 전남형 평생학습’을 본격 운영한다.전남형 평생학습은 도민이 10명 이내의 팀을 만들어 원하는 장소와 강좌를 신청하면 강사가 직접 찾아가 수업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교육시설이 멀어 참여가 어려웠던 농어촌 지역 주민도 집이나 마을회관 등 가까운 곳에서 쉽게 배울 수 있어 호응이 높은 사업이다.전남도는 강좌 운영에 필요한 강사비와 재료비를 지원한다.강좌는 자격증 취득 등 취 창업을 돕는 직업교육 건강 취미 인문학 등 생활교육 AI 활용 교육 등 다양한 분야로 운영된다.특히 경력단절 도민의 재취업과 창업을 돕는 교육도 함께 지원할 계획이다.지난해에는 124개 강좌에 1천868명이 참여했으며이 가운데 47명이 취 창업에 성공하고 302명이 자격증을 취득하는 성과를 거뒀다.교육 만족도도 95.44%로 높게 나타났다.전남도는 올해 1월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1차 신청을 받아 전문가 심의를 거쳐 131강좌에 1천750명을 지원을 확정하고 3월 2차 신청을 받아 총 155개 강좌에 2천64명 지원을 최종 확정했다.강석운 전남도 희망인재육성과장은 “찾아가는 전남형 평생학습은 교육 기회가 부족한 지역까지 배움을 전달하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도민이 원하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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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화도읍주민자치회, 화도하모니마을공동체 마을가꾸기 사업 본격 추진
남양주시 화도읍주민자치회, 화도하모니마을공동체 마을가꾸기 사업 본격 추진 (남양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7일 화도읍주민자치회가 ‘2026 화도하모니공동체 마을가꾸기 사업’의 일환으로 마석역 자전거도로 둘레길 일대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활동은 화도읍주민자치회 환경분과의 ‘화도 손탄네’ 프로젝트의 첫 행사로 주민이 직접 참여해 마을환경을 개선하고 공동체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화도읍주민자치회 위원을 비롯해 협약 단체인 화도 적십자회, 아파트생활개선회, 화도다문화회 등 다양한 지역 단체 회원 총 80명이 함께 뜻을 모았다.참여자들은 자전거도로 주변 화단을 정비와 잡초 제거 등 환경 미화 작업을 진행했으며 노후된 벤치에 새롭게 페인트를 칠해 주민들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했다.특히 이른 아침부터 시작된 작업에도 불구하고 참여자들은 적극적인 자세로 활동에 임하며 지역 사랑을 실천했다.최영균 화도읍주민자치회장은“이번 활동은 주민 스스로 마을을 가꾸고 변화시키는 의미 있는 첫걸음”이라며“앞으로도 다양한 공동체 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화도읍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2026 화도하모니공동체 마을가꾸기 사업’은 지역 주민과 단체 간 협력을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마을 환경 조성과 공동체 활성화를 목표로 연중 추진될 예정이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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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도서관, 아산시시설관리공단 영인산 산림박물관 MOU 협약 체결
보도요망일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아산도서관은 지난 4월 7일 아산시시설관리공단 영인산 산림박물관과 독서문화 및 산림 환경 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독서문화 확산과 산림 환경 교육의 중요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양 기관이 보유한 자원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추진됐다.협약의 주요 내용은 독서문화 및 산림 환경 관련 교육프로그램 운영 및 지원 도서 및 교육자료의 기증 나눔과 효율적 활용을 위한 협력 ESG경영 실천을 위한 지역사회 공헌 및 사회적 가치 창출 기타 양 기관의 발전을 위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항 등이다.아산도서관 박찬희 관장은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지역사회 교육문화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게 됐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함께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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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유기동물 입양 가정에 최대 15만원 지원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군산시는 유실 유기동물의 따뜻한 보금자리 마련을 위해 입양 가정을 대상으로 최대 15만원의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유기동물 입양 시 발생하는 초기 비용 부담을 줄이고 책임 있는 반려문화 확산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항목은 예방접종, 중성화 수술, 미용 등 입양 후 반려동물 양육에 필요한 비용이며 가구당 최대 15만원까지 지원된다.특히 군산시는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개최되는 ‘꽁당보리축제’현장에서 유기동물 입양 홍보 캠페인을 진행하며 시민들과 직접 소통할 계획이다.행사 기간 동안 입양 상담 부스를 운영해 유기동물 입양 절차와 지원사업 내용을 상세히 안내할 예정이다.또한 현장에서는 유기동물 보호의 중요성과 책임 있는 반려문화 정착을 위해 수의사가 직접 참여하는 동물등록 및 무료 건강 상담이 진행된다.이와 함께 전문 강사를 초빙해 반려견 수제 간식 만들기 체험 셀프 애견 미용 프로그램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도 운영될 예정이다.박경남 동물정책과장은 “유기동물 입양은 한 생명을 구하는 의미 있는 선택”이라며 “이번 지원사업과 축제 홍보를 통해 더 많은 시민들이 유기동물 입양에 관심을 갖고 적극 참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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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벼 파종 앞두고 못자리 육묘 관리 강화
사천시, 벼 파종 앞두고 못자리 육묘 관리 강화 (사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사천시가 본격적인 벼 파종 시기를 앞두고 못자리 육묘의 안정적 관리를 위해 농가의 철저한 사전 대응을 당부했다.시는 올해 볍씨 발아 특성이 평년과 다르게 나타나고 있어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일부 보급종과 농가 자가 채종 종자에서 발아 속도가 예년보다 1~2일 지연되는 현상이 확인됐으며 이는 지난해 등숙기 고온과 잦은 강우로 종자 충실도가 저하된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특히 일부 종자는 침종 후 3일이 지나도 싹트는 비율이 80%에 미치지 못하는 사례가 나타나 파종 전 철저한 발아 상태 점검이 요구된다.이에 따라 시는 파종 전 최아율 80% 이상을 확보한 뒤 모판에 파종할 것을 권장했다.발아 지연 종자는 최아기간을 1~2일 추가로 연장해 충분히 싹을 틔운 후 파종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또한, 자가 채종 종자는 소금물 가리기를 통해 충실한 종자를 선별하고 종자 소독을 철저히 실시해 병해 발생을 사전에 차단해야 한다.아울러 일교차가 큰 봄철 기온 특성을 고려할 때 저온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관리에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시 관계자는 “충분한 최아 과정을 거친 뒤 파종하면 발아 불량과 입모 불균일을 크게 줄일 수 있다”며 “안정적인 초기 생육을 위해 농가의 세심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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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숲 별빛 계곡 아우르는 체류형 캠핑 인프라 확대
광양시, 숲 별빛 계곡 아우르는 체류형 캠핑 인프라 확대 (광양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광양시가 숲 별빛 계곡을 주제로 한 야영장 3곳을 운영하며 체류형 관광 기반을 넓히고 있다.시는 구봉산숲속야영장, 배알도별빛야영장, 금천계곡야영장을 통해 캠핑과 피크닉을 결합한 ‘캠크닉’ 이용자부터 숙련 오토캠퍼까지 다양한 이용객을 수용할 수 있는 야영 환경을 마련했다고 밝혔다.각 야영장은 자연환경의 특성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구봉산숲속야영장은 숲속 휴식형, 배알도별빛야영장은 바다 별빛 체험형, 금천계곡야영장은 계곡 힐링형 공간으로 조성돼 이용 목적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숲속 휴식과 도심 접근성 갖춘 구봉산숲속야영장 구봉산 자락에 조성된 구봉산숲속야영장은 자연 친화적 환경과 편의시설을 함께 갖춘 도심형 야영장이다.야영데크 28면과 트리하우스 5동 규모로 조성됐으며 웰컴센터 취사대 손수레 보관소 무료주차장 등을 갖춰 이용 편의를 높였다.숲이 주는 안정감과 함께 광양만이 내려다보이는 개방감이 어우러진 것이 특징이며 야간에는 도시 불빛이 만들어내는 야경을 함께 즐길 수 있어 캠핑 분위기를 선호하는 이용객의 만족도를 높인다.텐트 테이블 의자가 구비된 전용 사이트를 통해 별도 장비 없이도 캠핑 분위기를 경험할 수 있어 캠핑 입문자와 당일 이용객도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다.웰컴센터에서는 간단한 먹거리와 캠핑용품을 구매할 수 있으며 외부 음식 반입과 인근 상권 배달 이용도 가능하다.체험시설을 더한 배알도별빛야영장 지난 3월 개장한 배알도별빛야영장은 섬진강과 바다가 만나는 곳에 조성된 복합형 야영장이다.카라반 10대를 포함해 단계적으로 총 100면 규모까지 확대 운영될 계획이며 샤워장 개수대 화장실 세족장 커뮤니티센터 등 기본 시설을 갖췄다.야영장에는 버스킹 공연장, 네트 체험시설, 어린이 집라인, 바닥분수 등 체험시설도 함께 조성돼 가족 단위 이용객이 머물며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졌다.낮에는 섬진강변과 해안 경관을 즐기고 밤에는 노을과 별빛을 감상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야영장 명칭에는 지역의 인문학적 의미도 담겼다.인근 정병욱 가옥에 보존된 윤동주 시인의 유고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의 상징성과 배알도 풍광을 반영해 ‘별빛야영장’ 이라는 이름을 붙였다.자연 경관에 문학적 의미를 더한 공간으로 다른 야영장과 차별성을 갖는다.자연과 가까운 금천계곡야영장 금천계곡야영장은 백운산 4대 계곡 가운데 하나인 금천계곡과 섬진강이 어우러진 곳에 조성된 자연 밀착형 오토캠핑장이다.계곡 물소리와 섬진강 풍경을 함께 즐길 수 있어 청량한 분위기를 원하는 이용객에게 적합하다.야영장은 데크 14면과 파쇄석 10면 등 총 24면 규모로 관리동 주차장 개수대 화장실 등 기본 시설을 갖췄다.과도한 시설 설치보다 자연과의 조화를 우선해 조성한 점이 특징이다.아울러 지역 주민이 운영에 참여하는 구조를 통해 자연과 관광, 지역이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캠핑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세 곳의 야영장은 모두 캠핑 예약 플랫폼 ‘캠핏’을 통해 실시간 예약과 결제가 가능하다.광양시 관계자는 “숲속 감성 캠핑부터 별빛 체험형 캠핑, 계곡 힐링형 캠핑, 가볍게 즐기는 캠크닉까지 이용자의 목적과 숙련도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야영장별 특성을 살렸다”며 “앞으로도 이용자 의견을 반영해 프로그램과 편의시설을 지속적으로 보완해 체류형 관광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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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형 보은군수, 주요 사업장 현장 점검 실시
충청북도 보은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최재형 보은군수는 8일 민선8기 주요 사업장의 추진 상황을 직접 점검하고 현안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현장 방문에 나섰다.군에 따르면 이날 현장 점검에는 변인순 부군수를 비롯한 실 과 소장 등 26명이 함께했으며 주요 사업 9개소를 대상으로 추진 상황을 확인하고 향후 계획을 점검했다.이번 점검은 보은 다목적 종합운동장 조성 보은군 이음센터 건립 결초보은 스마트먹거리 유통센터 건립 국립보은등산학교 보은군 통합미곡종합처리장 건립 충북소방교육대 건립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건립 청년농촌보금자리 조성 충북형 귀농귀촌 보금자리 조성 등 지역 발전과 정주여건 개선에 직결되는 핵심 사업장을 중심으로 진행됐다.최 군수는 각 사업장의 공정률과 운영 준비 상황을 꼼꼼히 점검하며 준공을 앞둔 사업은 개관 및 운영 준비에 만전을 기할 것을 강조하고 추진 중인 사업은 공정 관리와 안전 확보를 철저히 할 것을 주문했다.특히 4월 개관을 앞둔 ‘보은군 이음센터’ 와 ‘결초보은 스마트먹거리 유통센터’등 군민 생활과 밀접한 시설에 대해서는 단순 시설 조성을 넘어 실질적인 활용과 운영 내실화가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점검했다.또한 ‘청년농촌보금자리’ 와 ‘귀농귀촌 보금자리 조성사업’등 인구 유입 기반 사업에 대해서는 정주 여건 개선과 안정적인 정착 지원이 함께 이뤄질 수 있도록 세밀한 추진을 당부했다.이날 현장에서는 사업 추진 과정에서 애로사항과 개선 필요 사항에 대한 보고도 이뤄졌으며 군은 현장에서 제기된 의견을 바탕으로 보완 사항을 신속히 검토 반영할 방침이다.최재형 군수는 “군민의 삶과 직결된 핵심 사업인 만큼 현장에서 직접 보고 들으며 점검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민선8기 주요 사업들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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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대응 공공기관 유치 핵심사업 발굴 보고회 개최
광양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대응 공공기관 유치 핵심사업 발굴 보고회 개최 (광양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광양시는 4월 7일 시청 창의실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대응 공공기관 유치 및 핵심사업 발굴 보고회’를 열고 미래 성장동력 확보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보고회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따른 정책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광양시 산업 여건에 맞는 공공기관 유치 대상과 핵심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보고회에는 광양시장 권한대행 김정완 부시장 주재로 국 소장 및 관련 부서장 21명이 참석했다.공공기관 유치 보고에서는 한국산업기술진흥원 한국지역난방공사 한국환경공단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등 18개 기관을 대상으로 이전 가능성과 유치 타당성을 검토하고 산업 에너지 환경 문화 분야를 중심으로 광양만권 산업 기반과의 연계성과 파급효과를 분석했다.이어 핵심사업 보고에서는 산업 에너지 항만 물류 관광 사회간접자본 복지 농업 등 6개 분야 30개 사업이 제시됐으며 이 가운데 18개 사업이 산업 항만 분야에 집중되는 등 미래 신성장동력 확보에 중점을 뒀다.주요 사업으로는 이차전지 특화단지 활성화를 위한 인프라 구축 광양항 글로벌 수소 암모니아 수입 및 환적 허브 구축 광양항 북극항로 진출 거점항만 육성 사업 광양만권 산업벨트 연계 교통인프라 구축사업 등이 포함됐다.시는 이번 보고회에서 발굴된 공공기관 유치 대상과 핵심사업을 구체화하고 국가 정책과 연계해 통합특별시 발전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건의할 방침이다.아울러 미래 성장 전략 수립부터 정책 반영, 국비 확보까지 전 과정에서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실행 기반도 단계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김정완 권한대행은 “전남 광주 통합은 지역 발전을 앞당길 중요한 기회”며 “공공기관 유치와 핵심사업 발굴을 중심으로 국가 정책과 연계한 대응을 통해 실질적인 지역 발전 성과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광양시는 전라남도가 운영 중인 ‘20조 시민공동체 포럼’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해 통합특별시 출범에 따른 재정지원 활용 방안과 정책 제안이 반영될 수 있도록 대응할 계획이다.해당 포럼에는 시도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수렴된 의견은 향후 투자 우선순위와 사업 설계에 반영될 예정이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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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조은애 조은경 자매, 고향사랑기부제 100만원 상호기부 기탁
함양 조은애 조은경 자매, 고향사랑기부제 100만원 상호기부 기탁 (함양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함양군은 8일 군수실에서 현대산업 조은애 대표와 조이기프트 조은경 대표 자매가 참석한 가운데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 상호기부 기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그 배경부터 남달라 지역사회에 유쾌한 화제가 되고 있다.두 대표 자매는 1월 성황리에 열린 ‘KBS 전국노래자랑 함양군편’에 참가해 무대에서 끼와 열정을 아낌없이 선보이며 당당히 ‘인기상’을 수상했다.이들은 함양군민과 함께 즐기며 받은 인기상 시상금 80만원을 뜻깊은 곳에 사용하자고 의기투합했고 여기에 사비 20만원을 보태 총 100만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마련했다.특히 함양군의 자매도시인 전남 영광군과 상호기부에 동참해 두 지자체 간 상생과 교류의 의미를 더했다.이날 전달식에서 조은애 조은경 대표는 “전국노래자랑 무대에서 군민들께 받은 넘치는 응원과 즐거운 추억을 나눔으로 보답하고 싶었다”며 “우리 함양군의 소중한 자매도시인 영광군의 발전과 함양군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에 작게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군 관계자는 “전국노래자랑에서 받은 상금을 흔쾌히 고향사랑기부금으로 상호 기탁해 주신 두 분의 크고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자발적이고 아름다운 상호기부 사례가 널리 알려져, 지역 간 상생 발전의 훌륭한 마중물이 될 것”이라고 화답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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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천1동주민자치위원회, “원당천 빛의 산책로 완성되길”
휴천1동주민자치위원회, “원당천 빛의 산책로 완성되길” (영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영주시 휴천1동주민자치위원회가 지난 6일 벚꽃이 만개한 원당천 일대에서 야간 경관조명과 어우러진 봄 풍경을 주민들과 함께 걸으며 지역 명소 홍보에 나섰다.도심 속 생태 문화공간 원당천은 최근 야간 경관조명이 더해지며 ‘밤에도 찾는 산책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특히 벚꽃 개화 시기에는 은은한 조명 아래 수변 산책로가 색다른 정취를 연출하며 시민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벚꽃이 절정에 이른 시기에 맞춰 원당천을 함께 걸으며 야간 경관의 매력을 체험하고 시민들에게 원당천의 가치를 알리는 홍보활동을 펼쳤다.위원들은 조명이 설치된 구간을 중심으로 산책하며 “낮과는 또 다른 원당천의 매력을 많은 시민들이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현재 원당천은 조암교~장방교 구간을 중심으로 경관조명이 조성되어 있으나, 일부 구간은 조명이 설치되지 않아 야간 보행 동선이 단절되는 한계가 있다.신호철 위원장은 “벚꽃과 야간조명이 어우러진 원당천은 충분한 경쟁력을 갖춘 도심 관광자원”이라며 “경관조명을 망월교 일대까지 확대해 시민 누구나 안전하고 아름답게 즐길 수 있는 ‘빛의 산책로’로 완성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원당천이 낮에는 생태 문화공간, 밤에는 감성적인 야간 명소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주민과 함께 지속적으로 가꿔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원당천은 주민들의 자발적인 환경정비와 생태교육, 문화행사가 꾸준히 이어지며 ‘주민이 만드는 도심 속 생태 문화공간’ 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동 정 1. 영주댐 수변 생태자원화단지 조성사업 관련 용역 중간보고회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4월 9일 오후 4시 30분부터 시청 제2회의실에서 진행되는 영주댐 수변 생태자원화단지 조성사업 관련 용역 중간보고회에 참석한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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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예산읍, 복지회관서 인감 복지증명서 발급 개시
예산군 예산읍, 복지회관서 인감 복지증명서 발급 개시 (예산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예산군은 예산읍이 신례원 지역 주민들의 행정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예산읍복지회관 내 행정 서비스 제공 범위를 확대했다고 밝혔다.그동안 신례원 지역 주민들은 각종 증명서 발급을 위해 예산읍 행정복지센터까지 이동해야 하는 불편을 겪어왔으며 이를 개선하기 위해 예산읍은 지난 3월부터 복지 관련 증명서 9종 발급 서비스를 시행한 데 이어 4월 6일부터는 인감증명서 발급 서비스까지 확대 운영하고 있다.이번 서비스 확대는 단순한 증명서 발급을 넘어 예산읍복지회관이 신례원 권역의 소규모 행정 거점 역할을 수행하게 됨을 의미하며 특히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교통 약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이덕효 예산읍장은 “신례원 주민들이 가까운 복지회관에서 필요한 행정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돼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주민 의견을 반영해 체감할 수 있는 민원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증명서 발급과 관련한 사항은 예산읍 민원팀 또는 예산읍복지회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예산군 신양면 새마을협의회, 봄맞이 꽃 심기 행사 추진 국토공원화 및 아름다운 거리 환경 조성 앞장 예산군 신양면 새마을협의회는 지난 7일 봄을 맞아 지역 경관 개선을 위한 꽃 심기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의회원 35명은 이른 아침부터 신양면행정복지센터 앞 화단과 신양면 일대 도로변에 팬지 약 3500본과 꽃잔디 800본을 식재해 화사하고 생기 있는 거리 조성에 힘을 보탰다.이번 행사는 계절에 어울리는 꽃 식재를 통해 주민들에게 따뜻한 봄의 정취와 볼거리를 제공하고 일상 속에서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추진됐으며 협의회원들은 함께 꽃을 심고 주변을 정비하며 밝고 쾌적한 거리 분위기 조성에 기여했다.엄상섭 협의회장과 황혜영 부녀회장은 “지나는 분들이 꽃을 보며 잠시나마 따뜻한 봄의 정취를 느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름답고 정감 있는 신양면을 만들기 위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박우현 신양면장은 “신양면 곳곳에 봄의 색을 더해주신 협의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아름다운 거리 조성과 지역 이미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활동이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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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 가족친화인증 기업 컨설팅 참여기업 모집
공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 가족친화인증 기업 컨설팅 참여기업 모집 (공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공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지역 내 기업의 가족친화인증 준비와 직장문화 개선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경력단절예방지원사업의 하나로 ‘가족친화인증 기업 컨설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공주시 내 기업 5곳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가족친화인증 준비를 위한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기업 내 일과 삶의 균형 문화를 확산하고 여성 근로자의 경력단절 예방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주요 지원 내용은 가족친화인증 기준 충족을 위한 맞춤형 상담 기업 여건 진단 및 준비 계획 수립 가족친화인증 신청 접수 및 절차 지원 대표자 면담 및 참여 상담 인사 노무 근로환경 직장문화 개선을 위한 전문가 현장 컨설팅 지원 등이다.상담은 모둠 간담회와 기업별 방문 방식으로 운영되며 가족친화인증 준비 단계부터 신청 및 보완 과정까지 기업별 상황에 맞는 단계별 지원이 이루어질 예정이다.참여기업 모집 기간은 4월 10일까지이며 선정 결과는 4월 16일 발표할 예정이다.선정된 기업은 4월 20일부터 7월 31일까지 상담을 지원받게 된다.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관내 기업과 구직 여성은 공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로 문의하거나 전자우편 또는 방문 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이혁진 공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장은 “가족친화인증 준비 과정을 통해 기업의 조직문화와 근로환경을 점검하고 더욱 일하기 좋은 기업 환경을 조성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관심 있는 기업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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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충주 탄금호배 전국조정대회 개최
제15회 충주 탄금호배 전국조정대회 개최 (충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올해 대회에는 전국 61개 팀 373명이 참가해, 중등부부터 일반부까지 총 35개 종목에서 치열한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특히 본대회에 앞서 같은 장소에서 9, 10일 양일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국가대표 선발전도 열려 전국 우수 및 유망주들의 수준 높은 경기를 한자리에서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오세문 회장은 “이번 대회가 선수들에게 한 단계 성장하는 기회이자, 조정 스포츠의 저변 확대에 기여하길 바란다”며 “안전하고 공정한 경기 운영을 통해 모두가 만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대회가 열리는 탄금호 국제조정경기장은 세계선수권대회, 아시안게임 등 국제대회를 다수 개최한 국내 대표 조정경기장으로서 오는 24~26일에도 ‘2026 아시안컵 조정선수권대회’를 개최하는 등 국내외 조정인들의 성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아울러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2026 아시안컵 조정선수권대회’ 개최도 예정돼 있어 국내외 조정인들의 관심이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2026-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