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구리시, 제3회 축제협의회 개최… 코스모스 축제 준비 상황 점검
구리시, 제3회 축제협의회 개최… 코스모스 축제 준비 상황 점검 (구리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구리시는 9월 7일 시청 3층 상황실에서 ‘제3회 구리시 축제협의회’를 열고 위원 26명과 함께 오는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열리는 ‘2026 구리 코스모스축제’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이날 회의에서는 ‘꽃멍하러 구리로 온’을 구호로 내건 ‘2026 구리 코스모스축제’를 앞두고 7개 관련 부서가 분야별 준비 상황을 보고했으며 참석자들은 주요 사항을 점검했다.특히 코스모스축제의 핵심인 ‘꽃 관람’에 집중할 수 있도록 꽃단지 면적을 지난해보다 11,940㎡ 늘려 총 79,620㎡ 규모로 조성하고 시민과 방문객이 아름다운 코스모스와 함께 구리의 가을을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아울러 2027년 구리시 축제의 발전 방향에 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참석자들은 축제의 기획·운영 과정에서 시민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의 문화·예술·관광 자원과 상권을 연계해 축제를 지역 경제에 실질적인 활력을 불어넣는 행사로 발전시켜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신동화 구리시장은 “지역 예술인들이 축제의 주인공으로 참여해 시민들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무대를 더 많이 확대하고 구리만의 특색을 담은 문화예술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며 “2027년에는 구리시 축제들이 지역 문화와 관광을 활성화하고 지역 경제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축제의 방향을 분명히 세우고 내용을 더욱 알차게 구성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9
-
구리시, 2026년 제2회 학생보호자 지원단 운영위원회 정례회의 개최
구리시, 2026년 제2회 학생보호자 지원단 운영위원회 정례회의 개최 (구리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구리시는 9월 8일 여성행복센터 중회의실에서 '2026년 제2회 구리시 학생보호자 지원단 운영위원회 정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지원단의 하반기 활동 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원단 운영위원과 시 관계자들이 참석해 미래 교육 현장 점검 추진 계획을 논의하고 교육 현장의 건의 사항을 공유했다.구리시 학생보호자 지원단은 ‘구리시 미래교육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 제10조에 따라 학생 보호자가 다양한 교육 협력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조직으로 지역 내 초중고등학교 18개교의 학생보호자 39명으로 구성돼 있다.이날 회의에서는 △구리아트홀 연계 문화 체험 공연 학생 안전 지도 및 관람 점검 △'우리마을 생생체험'프로그램 운영 점검 등 하반기 활동 계획을 논의했다.지원단은 공연 시작 전후 학생들의 안전한 이동과 관람을 지도하고 공연을 함께 관람하며 프로그램 운영 상황을 살필 예정이다.신동화 구리시장은 “지원단 여러분께서 현장에서 직접 보고 들은 뒤 전해 주시는 의견 하나하나에 답이 있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충실히 반영해 우리 아이들이 더 안전하고 나은 배움의 시간을 누릴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고 전했다.한편 학생보호자 지원단은 총회와 운영위원회 정례 회의를 열고 미래교육협력지구 사업 현장 점검, 구리교육지원청 신설 홍보 활동을 펼치며 교육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시정에 전달하고 있다.
2026-09-09
-
보건복지위원회, 보건건강국 추경예산안 심사… 공공의료·민생예산 책임성 주문
보건복지위원회, 보건건강국 추경예산안 심사… 공공의료·민생예산 책임성 주문 (경기도의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는 9월 8일 제393회 경기도의회 임시회 제3차 회의를 열고 보건건강국과 보건환경연구원 소관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했다.이번 심사에서 위원회는 재정 여건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도민의 생명·건강과 직결된 공공의료 및 민생사업의 지속 가능성을 중심으로 추경예산안을 면밀히 살폈다.경기도립 안성휴게소의원 사업 일몰과 관련해 소관 상임위원회와 충분한 사전협의 없이 사업 종료를 결정한 점을 지적하고 2025년 이용자가 9257명에 이르는 등 공공의료 수요가 확인된 만큼 단순 수익성만으로 폐지하기보다 운영시간·진료기능 조정, 인력 재배치 등 대안을 검토해 공공의료 기능을 유지할 것을 촉구했다.경기도의료원 공익적 운영지원 111억원이 이번 추경에 미편성된 점을 지적하고 인건비 등 필수 운영비 부족을 차입 등 임시방편으로 해결하는 데 대한 우려를 제기했다.특히 지난 출연계획 동의안 결정 연기에 이어 재차 추경 반영 등 구체적이고 책임 있는 재원대책 마련을 촉구했다.본예산 미편성분을 추경으로 보충하는 예산편성 관행의 개선과 함께, 취약지 소아 야간·휴일 진료는 감액하면서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 운영지원은 증액한 점을 지적하고 지역 간 소아 의료공백을 해소할 수 있는 균형 있는 지원체계 마련을 주문했다.또한 유방암 무료검진 사업의 전액 감액에 대해서도 도민 건강과 직결된 민생사업인 만큼 사업 필요성과 정책적 합의 등을 고려한 신중한 예산 조정을 요구했다.김동규 위원장은 “경기도가 재정 비상상황을 이유로 대규모 세출 구조조정에 나서더라도 도민과의 약속이자 생명선인 공공의료·복지예산을 의회와 충분한 소통 없이 일방적으로 축소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이어 “안성휴게소의원 일몰과 유방암 무료검진 사업 전액 감액, 경기도의료원 운영자금 미편성 등은 모두 도민의 생명과 건강에 직결된 문제”며 “특히 의료원은 당장 인건비 등 운영비 부족이 예상되는 만큼 차입 등 임시적인 대책에 의존하지 말고 보다 근본적이고 책임 있는 해결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김 위원장은 “이번 추경 심사는 단순히 예산의 증감만을 보는 것이 아니라 도민에게 필요한 공공의료와 복지서비스가 중단 없이 제공될 수 있는지를 확인하는 과정”이라며 “집행부는 주요 공공의료·민생사업을 추진하거나 축소·폐지할 때 의회와 충분히 소통하고 도민의 생명과 건강을 최우선에 두고 책임 있게 대책을 마련해 달라”고 당부했다.한편 보건복지위원회는 이날 보건건강국과 보건환경연구원 소관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심사하고 위원들의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 예산안을 의결했다.
2026-09-09
-
“김천을 이끄는 아포의 힘” 아포읍 선수단, 시민체전 종합우승 향해 출격
“김천을 이끄는 아포의 힘” 아포읍 선수단, 시민체전 종합우승 향해 출격 (김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아포읍 체육회는 지난 8일 아포종합복지관 풋살경기장에서 체육회 임원, 선수단, 읍 직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김천시민체육대회 아포읍 선수단 발대식’을 개최했다.이번 발대식은 2026 김천시민체육대회를 앞두고 선수단의 사기를 높이고 종합우승을 향한 결의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체육회장 인사말을 시작으로 체육회기 전달, 선수단 대표 선서 종목별 대표선수 격려금 전달,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선수단 대표 박세원·장미숙 선수는 “종합우승을 목표로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대회 규정을 준수하며 정정당당하게 경기에 임하겠다”고 선서하며 필승 의지를 다졌다.조명식 아포읍 체육회장은 “'변화의 중심, 도약의 선두, 김천을 이끄는 아포의 힘'이라는 자부심으로 선수단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최선을 다해 종합우승이라는 목표를 이루자”고 선수들을 격려했다.이영구 아포읍장은 “오늘 발대식이 선수단의 힘찬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며 “선수들이 부상 없이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9
-
김천시 대항면, 9월 이장회의 개최
김천시 대항면, 9월 이장회의 개최 (김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김천시 대항면 행정복지센터는 9월 8일 오전 11시, 센터 2층 회의실에서 9월 이장회의를 개최하고 ‘김천시 공공기관 유치’를 위한 홍보 활동을 함께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는 시정 및 대항면 주요 현안 사항을 전달하고 마을별 건의 사항을 수렴하는 등 주민과 행정의 원활한 소통을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특히 정례회의 안건 논의 후에는 김천시의 새로운 도약과 지역 발전의 핵심 동력이 될 ‘공공기관 유치’를 위한 홍보의 시간이 이어졌다.회의에 참석한 각 이장은 공공기관 유치의 필요성과 기대 효과에 대해 깊이 공감하며 각 마을 주민의 적극적인 관심과 동참을 끌어내는 홍보대사 역할을 수행하기로 결의했다.허범선 대항면장은 “행정의 최일선에서 주민 복지와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해 주시는 이장님들의 노고에 늘 감사드린다”며 “김천시의 미래가 달린 공공기관 유치를 위해 이장협의회와 주민 여러분이 한마음 한뜻으로 힘을 모아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6-09-09
-
김천시청 육상단, 시민과 함께 뛰며 스포츠로 소통
김천시청 육상단, 시민과 함께 뛰며 스포츠로 소통 (김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김천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육상단은 지난 9월 5일 오전 7시 김천종합스포츠타운 보조경기장에서 관내 시민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 재능기부 교실’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선수들과 함께 달리며 올바른 운동 방법을 배우고 선수들의 훈련 경험과 경기 노하우를 공유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시 SNS를 통해 참여자를 모집해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 내며 생활체육 활성화와 건강한 러닝 문화 확산에 의미를 더했다.이날 행사에서는 참가자들과 함께 스트레칭을 한 뒤 올바른 러닝 자세, 효율적인 호흡법, 페이스 조절, 부상 예방 등 실제 달리기에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운동 요령을 지도했다.또,한 평소 달리기를 하면서 궁금했던 점과 개인별 훈련 방법 등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누는 질의응답 시간을 마련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배낙호 시장은 “시민들과 선수들이 함께 달리며 건강과 스포츠의 즐거움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의 전문성을 시민들과 공유할 수 있는 다양한 재능기부 활동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김천시청 육상단은 오는 9월 12일부터 16일까지 예천에서 개최되는 ‘제37회 KTFL 전국실업대항육상대회’에 참가해 전국의 실업팀 선수들과 기량을 겨룰 예정이다.
2026-09-09
-
김천시, 20대부터 ‘내 혈관 숫자’ 챙긴다
김천시, 20대부터 ‘내 혈관 숫자’ 챙긴다 (김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김천시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을 맞아 시민들의 심뇌혈관질환 예방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건강생활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 캠페인'을 실시했다.'자기혈관 숫자알기'는 자신의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수치를 알고 관리하는 것이 심뇌혈관질환 예방의 첫걸음이라는 점을 알리기 위한 캠페인이다.심뇌혈관질환은 심근경색, 협심증, 심부전 등 심장질환과 뇌졸중, 뇌경색 등 뇌혈관질환, 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 등 선행 질환을 총칭하는 말로서 10대 사망원인에 포함된다.이번 캠페인은 20대부터 자신의 혈관 건강 상태를 인지하고 올바른 생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젊은 층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이에 김천시보건소는 관대 대학교를 찾아 대학생 등 20~40대 젊은 층을 대상으로 '레드서클 캠페인'을 실시했다.현장에서 혈압·혈당·콜레스테롤 검사를 실시하고 검사 결과에 따른 건강상담과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교육을 함께 제공해 젊은 세대가 자신의 혈관 건강수치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또한, 유동 인구가 많은 김천구미역에서도 시민과 철도 이용객을 대상으로 캠페인을 진행했다.일상생활 속에서 많은 시민을 직접 찾아가 자기혈관 숫자알기'홍보물을 배부하고 심뇌혈관질환 예방수칙을 안내해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수치 확인의 중요성을 알리는 분위기를 확산했다.특히 이번 캠페인은 기존 보건소 방문객 대상으로만 추진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대학교와 기차역 등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생활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추진해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의 접근성을 높였다.김천시보건소 관계자는 “심뇌혈관질환은 중·장년층만의 문제가 아니라 젊을 때부터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수치를 알고 꾸준히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캠페인이 시민들이 자신의 혈관 숫자에 관심을 갖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09
-
자산동 지역자율방재단, 재난취약계층에 화재감지기 설치 봉사
자산동 지역자율방재단, 재난취약계층에 화재감지기 설치 봉사 (김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김천시 자산동 지역자율방재단은 9월 8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재난취약계층의 주택 화재를 예방하고 대상자들이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화재감지기 설치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날 봉사활동에는 자산동 지역자율방재단원 10명이 참여해 관내 재난취약계층 14개소를 직접 방문하고 주택 내 화재 발생 시 신속하게 화재 사실을 알릴 수 있도록 단독경보형 화재감지기를 설치·지원했다.단원들은 각 가정을 찾아 화재감지기의 적정 설치 위치를 확인한 후 천장 등에 감지기를 직접 설치하고 정상적으로 작동하는지 점검하는 등 꼼꼼하게 작업을 진행했다.또한, 가정 내 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 수칙을 안내하며 주민들이 안전에 각별히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특히 추석 명절에는 음식 조리와 전기·가스 사용 등이 늘어나는 만큼 화재 위험에 대한 주의가 필요한 시기이다.이번 활동은 명절을 앞두고 재난취약계층의 주거 안전을 살피고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이 가능하도록 안전 환경을 마련하는 데 의미를 더했다.자산동 지역자율방재단 서충근 단장은 “추석을 앞두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화재 걱정 없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봉사활동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생활 속 재난 예방 활동을 꾸준히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자산동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재난취약계층의 안전을 위해 직접 가정을 방문해 화재감지기를 설치해 주신 지역자율방재단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주민 모두가 안전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생활 주변의 위험 요인을 세심하게 살피고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자산동 지역자율방재단은 지역 내 재난 예방과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재난취약지역 점검, 폭염 예방 활동, 재난취약계층 안전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6-09-09
-
양금동 체육회, 시민체전 성공 참여 위한 발대식 개최
양금동 체육회, 시민체전 성공 참여 위한 발대식 개최 (김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양금동 체육회는 9월 8일 양금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체육회 관계자, 선수단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김천시민체육대회 양금동 체육회 발대식을 개최했다.이번 발대식은 시민체전을 앞두고 체육회와 선수단 간 결속을 다지는 한편 성공적인 대회 개최와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서는 시민체전 준비 상황과 종목별 선수단 구성, 경기 일정 등을 공유했다.참석자들은 선수단을 격려하며 출전 각오를 다졌으며 성적을 넘어 주민 모두가 즐기고 화합하는 축제의 장을 만들어 가기로 뜻을 모았다.박한일 양금동 체육회장은 “오늘 발대식을 시작으로 체육회와 선수단이 하나가 되어 시민체전을 힘차게 준비해 나가겠다”며 “선수들이 부상 없이 기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고 응원하겠다”고 말했다.강성규 양금동장은 “시민체전을 위해 힘써주시는 체육회 관계자와 선수단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시민체전이 승패를 넘어 주민들이 함께 응원하고 즐기며 양금동의 화합과 활력을 보여주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09
-
‘어부바박스’로 더욱 풍성한 한가위 보내세요
경상북도 김천시 시청 (김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김천시는 지난 8일 김천신협으로부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어부바박스’ 250개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어부바박스’는 식용유, 간장, 밀가루 등 추석 명절을 앞두고 실생활에 필요한 식료품으로 구성됐으며 총 1천만원 상당이다.김천신협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매년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최윤애 이사장은 “민족 대명절 한가위를 앞두고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기탁을 준비했다”며 “김천신협은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꾸준히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배낙호 김천시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김천신협의 꾸준한 관심과 실천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김천시도 지역의 다양한 기관·단체와 협력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기탁된 ‘어부바박스’는 관내 저소득층 250가구에 따뜻하고 뜻깊은 추석 선물로 전달될 예정이다.
2026-09-09
-
2026년 구성면 체육회 이사회 개최
2026년 구성면 체육회 이사회 개최 (김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김천시 구성면에서는 지난 9월 8일 구성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구성면 체육회 이사회를 개최했다.이번 이사회는 2025년도 체육회 및 제2회 구성면 어울림 한마당 결산, 2026년 김천시민체육대회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회의에서는 시민체전 운영 전반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선수단 단체복 선정, 경기 종목별 참가선수단 구성, 입장식 퍼포먼스, 성화봉송 주자 선정 등 주요 사항을 구체적으로 협의했다.오세진 체육회장은 “지난 대회 때보다 더 좋은 모습으로 시민체육대회를 준비하겠다”며 “체육회 이사님들과 면민들이 모두 합심해 단합된 구성면을 보여주겠다”고 힘주어 말했다.심복규 구성면장은 “영농철과 생업으로 바쁘신 와중에서 면 행정과 발전을 위해 힘써주시는 체육회 임원진과 이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번 시민체전이 면민들이 서로 소통하고 결속을 다지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면에서도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9-09
-
전주시, 청년 삶에 도움 되는 청년친화정책 ‘잘했다’
전주시, 청년 삶에 도움 되는 청년친화정책 ‘잘했다’ (전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전주시가 청년들의 정책 참여를 확대하고 일자리·주거 등 청년의 삶과 밀접한 정책을 적극 추진해 온 성과를 인정받았다.시는 9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 제9회 청년친화헌정대상’ 시상식에서 기초자치단체 부문 전북지역 ‘종합대상’을 수상했다.청년친화헌정대상은 국회사무처 소관 사단법인 ‘청년과미래’ 가 주관, 전국 광역·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정책·입법·소통 분야의 청년친화도를 평가해 청년친화적 환경 조성에 기여한 지방자치단체를 선정하는 상이다.시는 이번 평가에서 청년들의 다양한 수요를 정책에 반영하고 청년의 참여와 자립·성장·정착을 뒷받침하는 다양한 청년정책을 추진해 왔다는 점에서 호평을 받았다.시는 그동안 청년희망단과 청년희망도시 정책위원회 등 청년 참여기구를 운영해 청년의 정책 참여와 소통을 확대하고 청년이음전주를 중심으로 청년들의 교류와 활동을 지원해 왔다.특히 △전주기업반 취업지원 △출향청년 채용 전주기업 취업지원 △청년만원주택 ‘청춘 별채’등 일자리와 주거 분야의 다양한 사업을 통해 청년의 자립과 지역 정착을 지원해 왔다.시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청년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하고 청년이 지역에서 성장하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체감도 높은 청년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할 계획이다.조지훈 전주시장은 “이번 수상은 청년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청년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을 꾸준히 추진해 온 성과”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전주에서 꿈을 펼치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청년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6-09-09
-
전주시,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로 체납액 징수 총력
전주시,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로 체납액 징수 총력 (전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전주시는 지난 1일부터 8일까지 지방세 체납액 최소화와 성실 납세 분위기 조성을 위해 고액·상습 체납차량에 대한 ‘2026년 체납차량 번호판 시·구 합동 영치’를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합동 영치는 전주 전역의 아파트와 상가, 주차장 등 차량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전주시 세정과와 완산구·덕진구 세무과 직원 등 60여명이 참여해 체납 차량을 집중적으로 단속했다.특히 지난 8일에는 오후 7시부터 11시까지 시·구 합동 야간 영치를 통해 주간에 차량을 발견하기 어려운 체납 차량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기도 했다.영치 대상은 △전주시 자동차세를 2회 이상 체납한 차량 △타·시군 자동차세 체납차량 중 3회 이상 체납한 차량 △고질·상습 체납 차량 밀 불법 명의 자동차 등이다.반면, 자동차세 1회 체납 차량과 생계형 차량에 대해서는 즉시 번호판을 영치하기보다는 영치예고문을 부착해 자진 납부를 유도하는 등 체납자의 담세능력 회복을 지원하고 민원을 최소화하는 맞춤형 체납처분을 병행했다.그 결과 이번 합동 영치를 통해 총 141대의 체납차량 번호판을 영치하고 체납액 4689만2천원을 징수하는 성과를 거뒀다.또, 체납자에게 현장에서 가상계좌 및 신용카드 등을 통한 납부 방법을 안내해 번호판 영치에 따른 불편을 최소화하고 신속한 체납액 납부를 유도했다.이에 앞서 시는 최근 가격 상승세가 두드러진 주식과 보험증권 등 금융자산을 집중 추적해 총 144건을 압류했으며 이를 통해 체납액 1억1300만원을 징수했다.뿐만 아니라, 체납자의 태양광 발전 전력 판매 대금에 대한 압류·추심을 통해 800만원을 징수하고 지방세 1000만원 이상 체납자의 금융거래정보를 금융결제원 및 금융기관을 통해 회신받아 예금, 보험금, 주식 등을 압류·추심하는 등 고질적 체납자에 대한 강력하고 다양한 징수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최현창 전주시 기획조정실장은 “고액·상습 체납 차량에 대한 지속적이고 강력한 영치 활동으로 자발적인 납부 의식을 고취하고 이월체납액을 최소화하겠다”며 “성실납세자가 존중받는 세정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9-09
-
경주시시설관리공단, 북경주체육문화센터 생존수영 교육장 안전 인증 획득
경상북도 경주시 시청 (경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주시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 중인 북경주체육문화센터가 사단법인 한국생존수영협회 주관 ‘생존수영 교육장 안전인증’을 9월 7일 최종 획득했다. 생존수영 교육장 안전인증은 한국생존수영협회 평가 담당자가 현장에 직접 파견되어 해당 시설의 안전성과 생존수영 교육 적합성을 엄격한 체크리스트로 평가해 인증을 부여하고 이를 홈페이지에 공개하는 제도다.북경주체육문화센터는 이번 평가에서 시설 안전성과 교육 환경 전반에 걸쳐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인증을 완료했다. 평가는 △관련 법령에 따른 허가 여부 △안전 관련 용품 구비 △수영장 안전성 △교육 적합성 △위생·청결 등 총 15개 영역에 걸쳐 종합적으로 이루어졌다.공단은 이번 안전인증을 바탕으로 오는 9월 14일부터 9월 23일까지 예정된 경상북도경주교육지원청 주관 초등학생 생존수영 실기교육을 한층 더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진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진태 이사장은 “이번 안전인증 획득을 통해 북경주체육문화센터가 시민들과 학생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체육 시설임이 검증됐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안전관리와 청결한 환경 조성을 통해 고품질의 생존수영 교육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6-09-09
-
2027학년도 유치원·초등·특수학교 교사 256명 선발
2027학년도 유치원·초등·특수학교 교사 256명 선발 (경상남도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상남도교육청은 9일 ‘2027학년도 공·사립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시행 계획’을 공고했다.선발 인원은 공립 255명과 사립 1명을 합쳐 총 256명이다.공립은 △유치원 교사 63명 △초등학교 교사 149명 △특수학교 교사 43명이다.사립은 학교법인 지성학원이 경남교육청에 1차 시험을 위탁한 대우초등학교 교사 1명이다.응시자는 9월 28일부터 10월 2일까지 ‘온라인 교직원 채용시스템’에서 응시원서를 제출해야 한다.응시 자격은 해당 분야 교원자격증 소지자 또는 2027년 2월까지 교원자격증 취득 예정자에게 주어지며 응시자는 한국사능력검정시험 3급 이상 인증도 받아야 한다.제1차 시험은 11월 7일 시행된다.제2차 시험은 2027년 1월 6일부터 8일까지 치러지며 최종 합격자 공고는 1월 27일 경남교육청 누리집에 발표된다.임용시험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경상남도교육청 누리집의 ‘새소식·공지-시험정보-교원임용시험’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9-09
BlinkH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