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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한돈협회 화순지부, 추석 맞아 800만원 상당 한돈 기탁
대한한돈협회 화순지부, 추석 맞아 800만원 상당 한돈 기탁 (화순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화순군은 지난 8일대한한돈협회 화순지부가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저소득 가구를 위해 800만원 상당의 한돈 364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날 기탁식에는 박용완 지부장을 비롯한 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했다.기탁된 한돈은 2㎏씩 포장된 364박스로 관내 13개 읍·면을 통해 저소득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대한한돈협회 화순지부는 매년 명절을 비롯해 꾸준한 나눔활동을 펼치며 지역 사회에 온정을 전하고 있다.지난해 추석에도 800만원 상당의 한돈 2㎏ 348박스를 기탁했으며 12월에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현금 1120만원을 전달했다.박용완 지부장은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의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임지락 군수는 “매년 지역의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시는 대한한돈협회 화순지부에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정성이 필요한 가정에 잘 전달돼 모두가 따뜻한 추석을 보내는 데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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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벼 출수 후 고온 지속으로 병해충 확산 우려
벼 병해충 현장기술지원 및 예찰 모습 (화순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화순군은 8월 말까지 고온다습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국내로 유입된 비래해충의 세대 번식 주기가 짧아지고 개체수가 증가하기에 유리한 환경이 조성됨에 따라 병해충 주요 발생지를 중심으로 철저한 예찰과 적기 방제를 당부했다.특히 벼멸구는 볏대 아랫부분에 주로 서식해 논 겉모습만으로는 초기 발생 여부를 확인하기 어렵다. 밀도가 높아지면 벼가 말라 죽는 집단 고사 피해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반드시 논 안쪽까지 들어가 볏대 아랫부분을 확인하는 밀착 예찰이 필수적이다.또한 고온 다습한 환경은 깨씨무늬병의 확산 가능성도 높아진다. 지난해 발생이 많았던 깨씨무늬병은 올해도 여러 논에서 확인되고 있어 9월까지 지속적인 예찰이 필요하며 아족시스트로빈, 헥사코나졸 등 등록 약제로 적기에 방제해 확산을 막아야 한다.화순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벼 병해충 발생 상황을 지속적으로 예찰하고 있으며 농업인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방제 지도와 현장 기술지원을 실시하는 등 병해충 확산과 농작물 피해 예방에 힘쓰고 있다.최은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가에서는 논을 수시로 살펴 병해충 발생 여부와 밀도를 확인하고 공동방제를 실시했더라도 필요한 경우 추가 방제를 실시해 주시길 바란다”며 “수확기까지 철저한 예찰과 적기 방제로 벼 병해충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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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추석맞이 ‘우리동네 새단장’ 집중 추진
화순고인돌전통시장에서 우리동네 새단장 캠페인 모습 (화순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화순군은 지난 8일 화순고인돌전통시장 일원에서 추석 명절을 맞아 주민 자발적 참여를 독려하는 ‘우리동네 새단장’ 캠페인과 불법투기 예방 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우리동네 새단장’은 주민과 사회단체, 공공기관 등 지역의 다양한 주체가 자발적·일상적으로 생활공간을 정비하고 깨끗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는 주민 참여형 공동체 운동이다.화순군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지난 7일부터 오는 18일까지를 ‘우리동네 새단장 집중 추진기간’ 으로 정하고 관광지와 하천, 인도, 골목길 등 귀성객의 통행이 많은 구간을 중심으로 환경정비와 일제 대청소를 추진한다.특히 이번 캠페인을 통한 주민과 사회단체 등의 참여를 확대하고 생활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 수거와 불법투기 예방 활동을 병행해 쾌적한 추석명절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민영애 환경과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가을 축제장을 찾는 방문객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화순에서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지역사회 구성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주민과 함께 깨끗한 화순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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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춘성 진안군수, 산업안전보건위원회 개최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진안군은 9월 9일 군청 상황실에서 2026년 3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개최했다.이날 회의는 전춘성 진안군수가 위원장으로 직접 주재한 가운데 9명의 위원이 참석해 근로자의 안전과 건강을 보호하고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주요 안전보건 사항을 심의·논의했다.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산업안전보건 관리 강화를 위한 예산 편성을 주요 안건으로 상정해 심의했다.해당 예산은 위험성평가와 안전점검 등을 통해 확인된 위험요인 가운데 긴급한 보수·보강 및 안전조치가 필요한 사항을 신속하게 개선하기 위한 재원으로 활용할 예정이다.전춘성 진안군수는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만큼 근로자의 생명과 안전을 군정의 최우선 가치로 두고 현장의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찾아 개선해야 한다”며 “산업안전보건 예산을 적극 활용해 위험요인을 신속하게 개선하고 모든 근로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안전한 근무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진안군은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정기적인 안전점검과 위험성평가, 안전보건교육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근로자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안전사고 예방과 건강한 작업환경 조성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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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홍삼축제·추석명절 앞두고 물가안정 캠페인 펼쳐
진안군, 홍삼축제·추석명절 앞두고 물가안정 캠페인 펼쳐 (진안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진안군은 9일 추석 명절과 진안홍삼축제를 앞두고 물가안정 분위기를 조성하고 바가지요금을 근절하기 위해 민관 합동 물가안정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홍삼축제와 추석명절에 따른 방문객 증가와 함께 기본소득 지급으로 지역 내 소비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소비 증가에 편승한 부당한 가격 인상을 사전에 예방하고 군민과 방문객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정적인 물가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캠페인에는 이경영 부군수와 군청 직원, 한국여성소비자연합, 소상공인연합회 등 유관단체 관계자 70여명이 참여해 군청에서 쌍다리, 진안고원시장, 터미널 일원까지 거리 캠페인을 진행했다.참여자들은 상인과 군민을 대상으로 △합리적인 가격 책정 △가격표시제 준수 △바가지요금 근절 △친절한 손님맞이 등을 집중 홍보하고 기본소득 지급으로 증가하는 소비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건전한 상거래 질서 확립과 물가안정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특히 진안군은 기본소득 지급에 따른 소비 증가가 지역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등의 매출 확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편 수요 증가에 따른 가격 상승이나 바가지요금 등 부작용이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인 물가 모니터링과 현장 점검을 추진할 계획이다.이경영 부군수는 “홍삼축제와 추석명절, 기본소득 지급이 맞물리면서 지역 내 소비가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소비 활성화가 지역경제에 긍정적인 효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물가를 꼼꼼히 살피고 군민과 방문객 모두가 안심하고 소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진안군은 홍삼축제 기간에도 물가동향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바가지요금 신고센터 운영 및 현장 점검 등을 통해 건전한 상거래 질서 확립과 지역 물가안정에 적극 대응할 예정이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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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2026 전라좌도 진안농악 한마당 개최
진안군, 2026 전라좌도 진안농악 한마당 개최 (진안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진안군은 지역 무형문화재인 진안농악의 대중화와 세대 간 전승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오는 9월 11일 오후 6시 30분, 진안군청 광장에서 ‘전라좌도 진안농악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이 중심이 되어 향토 문화유산을 즐기고 나누는 향토풍물축제로 진안농악을 지켜가는 이들의 연대감과 문제의식을 공유하고 진안중평굿 전승의 기틀을 다지기 위해 기획됐다.특히 관내 여러 진안중평굿 단체들이 함께 협업해 어우러지는 한마당을 선보임으로써, 지역 고유의 신명 나는 가락을 전달하고 지역민 모두가 하나 되는 화합의 장을 만든다는 계획이다.행사 관계자는 “이번 한마당은 우리 지역의 소중한 문화유산인 진안중평굿의 가치를 지역주민 중심으로 널리 알리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많은 군민께서 함께 참석하셔서 신명 나는 우리 가락을 즐기시고 자리를 빛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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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9월 토지 및 주택2기분 재산세 부과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진안군은 2026년 9월 토지 및 주택 2기분 재산세 31,142건, 16억9,000만원을 부과하고 군민들의 기한 내 납부를 당부했다.재산세는 매년 6월 1일 현재 토지 및 주택을 소유한 자에게 부과되는 세금으로 토지분 재산세는 9월에 전액 부과되며 주택분 재산세는 연세액이 20만원을 초과할 경우 7월과 9월에 각각 1/2씩 나눠 부과된다.납부기한은 9월 30일까지이며 전국 금융기관 방문, 전용 가상계좌, 지방세입계좌, 위택스, 인터넷지로 ARS, 간편결제 앱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할 수 있다.또한, 전자고지 및 자동이체 신청 시 최대 600원의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으며 전자고지 신청 시에는 종이 고지서가 발송되지 않으므로 이메일 또는 간편결재 앱 등을 통해 고지 내역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군 관계자는“납부기한을 넘길 경우 3% 가산세가 부과되니 다양한 납부방법을 활용해 기한 내 꼭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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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세계자살예방의 날’맞아 생명존중 문화 확산 행사 개최
진안군, ‘세계자살예방의 날’맞아 생명존중 문화 확산 행사 개최 (진안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진안군은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생명의 소중함을 알리고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9일 진안고원시장 일원에서 지역주민 300여명을 대상으로 생명존중 문화 확산 행사를 개최했다.매년 9월 10일은 세계보건기구와 국제자살예방협회가 지정한 ‘세계 자살예방의 날’ 이다.자살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자살예방을 위한 공동의 노력을 촉진하기 위해 제정된 날로 진안군은 이날의 의미를 알리고 주민들의 자살예방 활동 참여를 확대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이번 행사에는 지역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생명존중 OX퀴즈 △생명존중안심마을 및 자살예방사업 홍보부스 △QR코드를 활용한 전북마인랜드 정신건강 자가검진 체험 △생명지킴이 ‘빠망’포토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특히 진안군 공식 SNS를 활용해 ‘생명존중안심마을 현판을 찾아라’ 이벤트를 진행하며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었다.참여자들은 생명존중안심마을 현판과 함께 촬영한 인증사진을 행사 당일 지정 장소에서 인증했으며 선착순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했다.행사에 참여한 주민들은 생명존중과 자살예방을 주제로 한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즐기며 정신건강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생명존중 OX퀴즈와 정신건강 자가검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가족과 이웃의 안부를 살피는 관심과 배려가 자살예방의 첫걸음임을 함께 되새겼다.문민수 진안군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주민들이 생명의 소중함과 자살예방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자살예방은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의 관심과 실천이 필요한 만큼,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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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어린이 편식 예방 요리교육‘큰호응’
진안군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어린이 편식 예방 요리교육‘큰호응’ (진안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진안군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9월 1일부터 4일까지 관내 어린이집 6개소 어린이 104명과 학부모 7명을 대상으로 편식 예방 교육‘[건강 이어가기] 버섯 맛있는 요리로 변신’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이번 교육은 평소 아이들이 편식하기 쉬운 버섯을 오감으로 탐색하고 직접 요리해 보며 식재료에 대한 친밀감을 높이고 올바른 식습관을 기르도록 돕기 위해 진행됐으며. 특히 학부모 참관수업을 함께 운영해 센터의 식생활 교육 가치를 공유하고 올바른 식습관 지도가 가정까지 이어지는 발판을 마련했다.교육 현장에서는 느타리·새송이·양송이버섯의 생김새와 촉감을 오감으로 알아보는 탐색 활동과 함께, 직접 식재료를 손질해 ‘크림버섯치즈빵’을 만드는 요리 체험이 진행됐다. 어린이들은 칼과 밀대 등 조리도구를 안전하게 사용하며 주도적으로 참여했고 자신이 만든 요리를 완성해 내며 높은 성취감을 얻었다.수업을 함께 참관한 학부모들은 자녀가 낯선 식재료를 스스로 탐색하고 요리하는 과정을 가까이서 지켜보며 체험 중심 식생활 교육의 교육적 효과를 깊이 실감했다.교육에 참여한 보육교사는“재료를 탐색하고 직접 만들어보는 활동이 아이들에게 익숙하지 않은 특별한 경험이 됐다”며 교육에 대한 긍정적인 의견을 전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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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천면, 추석맞이 환경정화 활동 실시
정천면, 추석맞이 환경정화 활동 실시 (진안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진안군 정천면 주민자치위원회는 9일 다가오는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귀성객과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석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에는 주민자치위원 21명과 정천면사무소 직원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정천면의 주요 도로변과 하천가, 그리고 귀성객들의 발길이 잦은 공공시설 주변을 중심으로 깨끗한 정천면 만들기에 구슬땀을 흘렸다.주보국 주민자치위원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환경정화에 참여해주신 위원들과 면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청정 정천면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정재민 정천면장은 “명절을 앞두고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해주신 주민자치위원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정천면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행복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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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자살예방의 날’ 맞아 생명존중 캠페인 펼쳐
담양군, ‘자살예방의 날’ 맞아 생명존중 캠페인 펼쳐 (담양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담양군은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8일 자신의 마음건강을 돌아보고 생명존중의 중요성을 함께 나눌 수 있도록 다양한 예방 활동을 추진했다.군은 이날 전통시장과 관내 학교를 찾아 자살예방과 생명존중 인식개선 활동을 펼쳤으며 목포대학교 담양캠퍼스에서는 대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청년층의 마음건강과 자살예방에 초점을 맞춘 캠페인을 진행했다.현장에서는 △자살예방 홍보부스 운영 △미니 현수막과 손팻말을 활용한 홍보 △생명사랑 안내문 및 홍보물 배부 △24시간 자살예방 상담전화 안내 등을 통해 도움이 필요할 때 이용할 수 있는 상담·지원 정보를 알렸다.특히 대학생들에게는 학업과 취업, 진로 등으로 어려움을 겪을 때 혼자 고민하지 않고 상담과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관련 서비스를 안내하며 주변의 관심과 조기 도움 요청의 중요성을 알렸다.담양군 관계자는 “청년기는 학업과 취업, 진로 등 여러 변화가 겹치면서 마음의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 시기”며 “앞으로도 관내 대학과 관계 기관이 함께 청년들의 마음 건강을 살피고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예방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정신건강과 관련한 상담은 담양군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자살예방 상담전화, 정신건강 위기상담전화를 통해 받을 수 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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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어린이 안전축제 개최…18개 안전체험 프로그램 운영
과천시, 어린이 안전축제 개최…18개 안전체험 프로그램 운영 (과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과천시는 오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과천시민회관 일대에서 ‘2026 과천시 어린이 안전축제’를 개최한다.행정안전부와 과천시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축제에는 한국도로교통공단, BMW코리아 미래재단, 기상기후인재개발원, 한국교육시설안전원 등이 협력기관으로 참여한다.축제에서는 어린이들이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고에 대비해 안전수칙을 직접 체험하고 익힐 수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과천시민회관 1층 시계탑광장과 2층 야외무대에서 완강기, 킥보드, 안전벨트, 지진·화재 대피 등 18개 체험형 안전교육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한국수자원공사와 과천소방서 등 관내 유관기관도 참여한다.‘물사랑 퀴즈’ 와 안전상식 체험을 비롯해 심폐소생술, 소화기 사용법 등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안전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어린이들을 위한 공연과 체험 이벤트도 마련된다.개막 공연으로 벌룬 매직이 진행되며 페이스페인팅과 간식 부스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도 운영된다.또한 안전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한 후 체험 인증 스탬프를 받고 과천시 홍보부스를 방문해 공식 SNS 채널을 구독하고 설문조사에 참여하면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기념품은 준비된 수량이 소진될 때까지 제공된다.행사에는 어린이를 비롯해 안전체험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행사 관련 자세한 내용은 과천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신계용 과천시장은 “어린이들이 직접 체험하며 안전수칙을 익힐 수 있는 축제인 만큼 많은 시민이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생활 속 안전수칙을 쉽게 익히고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안전교육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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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기 과천시 지역사회보장계획 공청회 개최
제6기 과천시 지역사회보장계획 공청회 개최 (과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과천시는 지난 8일 시청 대강당에서 ‘제6기 과천시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지역사회보장계획은 ‘사회보장급여법’ 제35조에 따라 수립되는 법정계획으로 지역 주민의 복지 욕구와 복지 자원을 고려해 지역 특성에 맞게 설계하는 4년 단위 중장기 계획이다.이번 행사는 주민과 전문가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계획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공청회에는 과천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시민, 사회보장사업 관계자 및 관련 공무원 등 80여명이 참석했다.행사는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경과 보고 계획안 발표, 주민 의견 수렴 순으로 진행됐다.이번 제6기 계획은 ‘사람을 잇고 누구나 누리는 복지품격도시, 과천’을 비전으로 설정했다.이를 달성하기 위해 △돌봄이 촘촘한 과천 △전 생애가 든든한 과천 △몸과 마음이 모두 건강한 과천 △문화의 힘으로 하나되는 과천 △촘촘한 안전망으로 안심하는 과천 등 5대 사회보장 추진전략과 4대 지역사회보장 발전전략을 바탕으로 총 55개의 세부 사업을 구성했다.신계용 과천시장은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은 향후 4년간 과천시 복지의 이정표가 될 중요한 계획”이라며 “현장의 목소리와 주민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모든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계획이 수립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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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치매극복의 날’ 기념행사 개최
과천시, ‘치매극복의 날’ 기념행사 개최 (과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과천시는 매년 9월 21일로 지정된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오는 11일 과천시노인복지관에서 과천 시민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 특강 및 캠페인을 개최한다.‘알아두는 치매 위험, 함께하는 예방 실천’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알리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실질적인 예방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서는 △치매 예방 특강 △치매 인식 개선 캠페인 △치매 조기 검진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치매 예방 특강에서는 용인세브란스병원 김우정 교수가 ‘치매의 교정 가능한 위험 요인’을 주제로 강연에 나선다.강연에서는 혈압·혈당·콜레스테롤 등 일상 속 혈관 관리의 중요성을 짚고 이를 통해 치매 발병 위험을 대폭 낮출 수 있는 구체적인 실천법을 전할 계획이다.아울러 치매 인식 개선을 위한 다양한 체험 및 홍보 부스도 운영된다.NH농협은행 과천시지부가 참여해 고령층을 위한 보이스 피싱 예방 교육을 진행하며 국민연금공단 경인지역본부는 치매 노인의 자산을 안전하게 보호하는 ‘치매안심재산관리 서비스’를 소개한다.이 밖에도 치매 예방 3·3·3 수칙 홍보물 전시, 실물 게임기를 활용한 인지 강화 체험, 치매 극복 다짐 포토존 등이 준비되어 있으며 현장에서 치매 조기 검진을 시행해 정기 검사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꾸준한 건강 관리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신계용 과천시장은 “치매는 예방과 조기 발견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께서 올바른 건강 정보를 얻어가시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치매 친화적인 과천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한편 과천시치매안심센터에서는 평소에도 치매 조기 검진, 예방 프로그램, 조호 물품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상시 추진해 시민들의 치매 예방과 관리를 돕고 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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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중앙동, 거동 불편 어르신 8명에 노인용 보행기 지원
오산시 중앙동, 거동 불편 어르신 8명에 노인용 보행기 지원 (오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오산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8일 관내 거동이 불편한 저소득 어르신 8명에게 노인용 보행기를 지원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난해 12월 오산시오일장상인회가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기탁한 후원금을 활용해 추진됐다.지원 대상은 노환이나 질환 등으로 거동이 불편하지만 장기요양등급을 받지 못해 보조기구 지원 제도의 혜택을 받기 어려운 저소득 어르신들이다.중앙동은 경제적 부담 등으로 이동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에게 보행기를 지원해 일상생활과 외부 활동을 돕고자 이번 사업을 마련했다.이날에는 보행기를 전달하는 한편 어르신들이 보조기구를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조작 방법과 사용 시 주의사항을 안내하는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김택주 오산시오일장상인회장은 “거동이 불편해 외출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하게 이동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금을 마련했다”며 “보행기가 어르신들의 일상생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백경희 중앙동장은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오산시오일장상인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제도적 지원에서 소외되기 쉬운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적극 발굴하고 필요한 지원을 연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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