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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사회복지사협회, 하반기 사회복지사 보수교육
사회복지사보수교육 (완주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완주군사회복지사협회가 지난 8일 완주군 가족문화교육원 가족홀에서 관내 사회복지사 8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사회복지사 역량강화 보수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사회복지사 전문 역량 강화와 사회복지 현장의 정책 이슈와 동향을 살피는 시간으로 진행됐다.은수정 전북특별자치도 공보여론팀장의 ‘스마트한 사회복지 보도자료 작성법’강의를 시작으로 상명대학교 신용규 교수의 ‘사회복지현장의 정책이슈 및 동향’등 현장중심 강의로 큰 호응을 얻었다.유재현 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변화하는 사회복지 현장에 민감하게 대응하고 사회복지사로서의 전문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서금란 사회복지과장은 “주민들의 복지욕구가 다양해지면서 복지 현장 최일선에서 활동하는 사회복지사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복지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사회복지 종사자들이 행복하고 즐겁게 일할 수 있도록 처우개선에도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현재 완주군은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처우를 개선하고자 보수교육비 지원 및 시설 종사자 복지수당 지급 등 다각적인 지원 정책을 펼치고 있다.한편 전북특별자치도사회복지사협회의 지원으로 완주군사회복지사협회가 주관한 이번 보수교육은 ‘사회복지사업법’에 따라 사회복지법인과 시설에 종사하는 사회복지사들이 연간 8시간 이상 의무적으로 이수해야 하는 법정교육이다.완주군사회복지사협회는 매년 다양한 현장 맞춤형 보수교육을 통해 사회복지사들의 전문역량을 강화하고 현장대응 능력을 키워 나간다는 방침이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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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에 ‘따스함 가득, 식료품 꾸러미 지원사업’ 실시
군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에 ‘따스함 가득, 식료품 꾸러미 지원사업’ 실시 (연천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군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8일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따스함 가득, 식료품 꾸러미 지원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물가 상승과 생활고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소외계층의 결식을 예방하고 지역사회의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고자 마련됐다.전달된 식료품 꾸러미는 수혜 가구의 실생활 선호도와 영양 균형을 고려해 간편 국·탕류, 통조림, 달걀 등 장기 보관이 용이하고 든든하게 한 끼를 해결할 수 있는 17종의 알찬 식료품으로 구성됐다.특히 군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대상 가구를 방문해 꾸러미를 전달하며 안부를 묻고 정서적 교감을 나누는 등 온정을 더했다.지원받은 한 어르신은 “최근 물가가 너무 올라 장보기도 부담스러웠는데, 꼭 필요한 먹거리를 한가득 챙겨주어 9월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김석용·송미순 공동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든든한 한 끼를 드시고 힘을 내셨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세심하게 살피고 지역사회와 함께 온기를 나누는 다양한 복지 사업을 지속해서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군남면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맞춤형 지원을 확대하기 위한 다양한 민관 협력 나눔 사업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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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전북 최대 45홀’ 만경강 파크골프장 조성한다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완주군이 전북 도내 최초이자 최대 규모인 45홀 규모의 ‘만경강 파크골프장 조성사업’을 이달 초 재착수하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간다.현재 도내에서 운영 중인 단일 파크골프장 최대 규모가 36홀인 점을 고려하면, 이번 사업으로 전북 최대 규모의 파크골프 거점이 완주에 들어서게 된다.군은 약 6만㎡ 부지에 45홀 구장을 완성해 급증하는 군민 생활체육 수요를 충족하고 전국 단위 대회 개최와 대규모 스포츠 관광객 유치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만경강 파크골프장 조성사업은 지난해 9월 착공했으나, 전북지방환경청의 만경강 하천기본계획 변경에 발맞춰 일시 중지했다가 최근 행정절차를 모두 마무리하며 공사를 재개했다.특히 전북지방환경청의 ‘만경강 고산1지구 하천환경정비사업’과 연계해 예산 절감 효과를 톡톡히 거뒀다. 하천정비 과정에서 나온 흙을 파크골프장 부지 돋움재로 재활용해 별도의 토사 확보와 운반 비용을 대폭 줄이며 기관 간 상생 협력의 시너지를 냈다.군은 토사 반입과 성토 작업을 시작으로 부지 정비, 잔디 심기 등 후속 공정을 차례로 진행해 올해 말까지 전체 공사를 차질 없이 마무리할 계획이다.유희태 완주군수는 “만경강 파크골프장은 단순한 체육시설을 넘어 만경강의 수변자원을 활용해 전북특별자치도 최초의 45홀 규모 파크골프 명소를 조성한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연말까지 사업을 차질 없이 마무리해 군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체육 공간을 제공하고 전국 단위 대회와 생활체육 관광객이 찾는 완주군의 대표적인 파크골프 명소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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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2027년 재해예방사업 1,061억원 확보
함양군, 2027년 재해예방사업 1,061억원 확보 (함양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함양군은 기후 변화에 따른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027년 신규 재해 예방 사업 4건에 총 1061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군 단위에서 보기 드문 대규모 예방 투자로 지역의 재해 대응 역량과 안전망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에 확정된 신규 사업은 풍수해생활권 종합 정비 사업 2건과 급경사지 붕괴 위험 지역 정비 사업 2건이다.사업별로는 △수동면 죽산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497억원 △백전면 대안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393억원 △마천면 산태골지구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 120억원 △안의면 사평지구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 51억원 등 총 1061억원 규모다.최근 국지성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 재난이 대형화되고 예측하기 어려운 양상을 보임에 따라 함양군은 재해 발생 이후 복구에 그치지 않고 위험 요인을 사전에 해소하기 위한 재해 예방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해 왔다.군은 이번에 확정된 신규 사업 4건을 포함해 총 17건, 4291억원 규모의 재해 예방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사업이 완료되면 상습 침수 지역과 산사태 위험 지역의 안전성이 크게 높아져 재해에 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진병영 함양군수는 “최근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 재난의 강도가 높아지고 있는 만큼 사후 복구보다 위험 요인을 미리 찾아 정비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에 확보한 재해 예방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재해로부터 더욱 안전한 함양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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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돌봄 필요한 어르신 먼저 찾는다”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완주군이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맞춤형 통합돌봄 서비스를 연계하고자 10월 29일까지 ‘통합돌봄 우선발굴필요군 전수조사’를 진행한다.조사 대상은 총 8577명으로 군 본청과 13개 읍·면 통합돌봄 전담 인력이 현장에 투입된다.이번 전수조사는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적절한 돌봄서비스를 이용하지 못하고 있는 어르신을 발굴해 지역사회 안에서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조사 대상은 장기요양 재가급여자 및 등급외자, 등급판정 각하·기각자,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중점군, 고령 장애인과 국민건강보험공단 빅데이터 연계군 등 돌봄 필요성이 높은 주민들이다.이번 조사는 우선 유선 상담, 이장 등을 통해 시설·병원 입소 여부, 사망·전출 여부 등을 확인해 제외대상자를 선별한 후, 이외 대상자에 대해 현장 방문조사를 통해 실제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를 발굴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조사 과정에서 이장,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 등 민관 협력망을 적극 활용해 대상자의 실제 생활환경과 돌봄 상황을 종합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다.전수조사를 통해 통합돌봄 신청이 된 대상자에 대해서는 심층있는 상담을 실시해 개인별 지원계획을 수립하고 보건의료, 건강, 요양, 일상생활, 주거 등 개인별 욕구에 맞는 통합돌봄 서비스를 연계 제공할 예정이다.또한 조사 과정에서 거부나 부재 등으로 조사 제외된 대상자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관리해 돌봄이 필요한 주민이 조사에서 누락되지 않도록 사후관리도 강화할 방침이다.유지숙 경로장애인과장은 “이번 전수조사는 도움이 필요하지만 서비스를 알지 못하거나 접근성이 떨어지는 어르신을 중심으로 선제적으로 발굴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현장 중심의 촘촘한 발굴체계를 통해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맞춤형 통합돌봄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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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혼을 예술로 담다 쌍봉동 어르신 문화예술 활동 지원
황혼을 예술로 담다 쌍봉동 어르신 문화예술 활동 지원 (여수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여수시 쌍봉동은 지난 8일 용암경로당에서 쌍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여수미술관이 참여한 가운데 ‘어르신 실버 미술교실’ 운영을 위한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2026년 쌍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특화사업인 ‘어르신 실버 미술교실’을 내실 있게 운영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 어르신에게 문화예술 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민·관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협약식에는 쌍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상욱 공공위원장, 이원두 민간위원장, 서봉희 여수미술관 대표, 김길성 용암경로당 회장을 비롯해 쌍봉동 관계자와 경로당 어르신 등 20여명이 참석했다.협약에 따라 여수미술관은 ‘어르신 실버 미술교실’의 프로그램 기획과 운영을 맡고 쌍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사업이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행정·현장 지원에 협력한다.프로그램은 총 8회에 걸쳐 운영되며 참여 어르신들의 작품은 오는 11월 2일부터 6일까지 결과발표회와 전시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김상욱 쌍봉동장은 “어르신들이 미술활동을 통해 일상에 활력을 얻고 문화예술을 가까이에서 접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해 주민의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지역특화사업을 발굴하고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여수시 쌍봉동은 지난 8일 용암경로당에서 쌍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여수미술관이 참여한 가운데 ‘어르신 실버 미술교실’ 운영을 위한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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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고산면, 어르신 건강·돌봄 살피는 현장 상담 운영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완주군 고산면이 9일 고산 읍내경로당에서 30여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건강과 돌봄을 살피는 ‘찾아가는 상담창구’를 운영했다.이번 상담창구는 전북특별자치도사회서비스원 전북인돌봄센터와 완주군보건소, 전북특별자치도 노인보호전문기관이 협력해 ‘제10차 찾아가는 상담창구’를 공동 운영했다.농촌지역 어르신들에게 복지·건강·돌봄 관련 상담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돌봄 취약 요인과 복합적인 욕구를 파악해 필요한 서비스로 연계함으로써 복지 사각지대를 예방하고 지역사회 돌봄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서는 △돌봄종합상담 △돌봄인식개선 교육 △노인학대예방교육 및 이동상담 △혈압·혈당 등 기초건강 측정 △건강상담 및 건강행태 개선 교육 등 주민들의 건강과 일상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상담과 서비스를 제공했다.전북인돌봄센터 관계자는 “상담을 통해 돌봄 취약 요인과 복합적인 욕구를 조기에 파악하고 필요한 서비스가 적기에 연계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국혜숙 고산면장은 “어르신 인구 비중이 높은 고산면에서 찾아가는 상담창구가 마을 가까이에서 운영돼 주민들에게 큰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협력해 주민들의 복지와 건강을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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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일본 시즈오카현 여행업계 대상 관광·MICE 홍보
여수시, 일본 시즈오카현 여행업계 대상 관광·MICE 홍보 (여수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여수시가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를 계기로 일본 기업 포상 단체관광객 유치와 지속가능한 MICE 분야 교류 확대를 위한 홍보마케팅을 추진했다.시에 따르면 지난 9월 7일 마띠유호텔 컨벤션홀에서 일본 시즈오카현 여행업계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개최 기원 일본 시즈오카현 MICE 관계자 여수 방문 환영 설명회’를 개최 했다.이번 방문단은 일본 아웃바운드 여행사와 관련 협회 관계자 등 13명으로 구성됐으며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여수를 방문해 주요 MICE 시설과 관광지를 둘러보고 섬박람회 현장을 답사했다.이번 방문은 지난해 9월 여수시와 일본 시즈오카현 여행업협회가 체결한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마련됐으며 양 지역 관광업계 간 협력관계를 강화하고 일본 관광객 유치를 확대하는 데 의미가 있다.시는 이번 방문을 통해 일본 여행업계 관계자들에게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와 여수의 섬·해양관광 콘텐츠, MICE 인프라, 야간관광 자원 을 소개하고 관광상품 개발과 단체관광객 유치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갈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방문이 일본 여행업계 관계자들에게 여수의 다양한 관광자원과 MICE 개최 역량을 직접 경험하는 기회가 됐길 바란다”며 “특히 기업 포상 관광과 같은 고부가가치 관광객 유치를 확대하고 일본 관광·MICE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여수시가 지난 7일 마띠유호텔 컨벤션홀에서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개최 기원 일본 시즈오카현 MICE 관계자 여수 방문 환영 설명회’를 개최 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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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오성 한옥마을 ‘오픈가든축제’ 19일 개최
오성한옥마을오픈가득축제19일개최 (완주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완주군 소양면 오성 한옥마을 일원에서 오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제8회 오픈가든축제’ 가 열린다.올해로 8회째를 맞는 오픈가든축제는 오성 한옥마을의 아름다운 한옥경관과 종남산·위봉산의 수려한 자연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주민 주도형 마을축제다.축제운영위원회는 주민들이 정성껏 가꾼 마을 정원과 생태숲길을 선보인다.한옥문화센터 잔디마당에서는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마을정원·생태숲길 탐방을 비롯해 다도, 민속놀이, 티코스터 만들기, 야외 피크닉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되며 체험은 무료로 운영된다.오성한옥마을은 고즈넉한 한옥과 어우러진 자연풍광 속 삶의 공간으로 한옥스테이, 카페, 갤러리, 한옥문화센터 등이 자리하고 있다.정성스레 일궈온 주민들의 삶의 이야기가 담긴 마을을 거닐며 지역의 정취를 느껴볼 수 있다.이러한 가치를 인정받아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 100선’과 농림축산식품부 ‘스타마을 20선’에 선정되는 등 완주를 대표하는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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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공직자 목소리로 전하는 ‘청렴 아침 방송’
여수시, 공직자 목소리로 전하는 ‘청렴 아침 방송’ (여수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여수시는 공직사회의 청렴 의식을 높이고 솔선수범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공직자들이 직접 참여하는 ‘청렴 아침 방송’을 운영해 호응을 얻고 있다.청렴 아침 방송은 매주 수요일 업무 시작 전 청내 방송을 통해 송출되며 공직자로서 가져야 할 마음가짐과 청렴 사례, 소통 메시지 등을 전 직원이 함께 공유한다.간부공무원과 직원들이 직접 방송에 참여해 자신의 경험과 생각을 전하는 한편 시장도 청렴 실천에 동참해 직원들과 소통에 나선다.서영학 여수시장은 ‘믿고 맡길 수 있는 공직자’라는 주제로 녹음을 마쳤으며 오는 16일 아침 방송을 통해 “원칙 준수와 공정한 판단, 책임 있는 실천이야말로 시민 신뢰의 바탕”이라며 청렴한 조직문화를 위한 공직자의 자세와 실천을 강조할 예정이다.청렴 아침 방송은 단순한 청렴교육을 넘어 직원들이 일상에서 청렴의 의미를 되새기고 업무 현장에서 실천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는 데 의미가 있다.앞서 방송에 참여한 간부공무원과 직원들도 공직 생활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청렴에 대한 생각과 실천 사례를 공유하며 자칫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청렴이라는 주제를 친근하고 편안한 목소리로 전달하고 있다.여수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주제의 메시지를 청내방송을 통해 지속적으로 전달하며 공직자 스스로 청렴의 가치를 되새기고 실천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서영학 여수시장이 여수아이파크뮤직 오픈 스튜디오에서 ‘청렴 아침방송’을 녹음하고 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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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아동 목소리 정책 반영 위한 ‘아동요구 확인조사’ 나서
여수시, 아동 목소리 정책 반영 위한 ‘아동요구 확인조사’ 나서 (여수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여수시는 아동의 목소리를 실질적인 정책으로 연결하기 위해 ‘아동요구 확인조사’에 나선다.이번 조사는 지난 8월 22일 열린 ‘시민참여 원탁토론회’에서 아동들이 직접 제안한 의견 중 선정된 25개 아동요구 항목에 대해 시민의 의견을 추가로 확인하고 향후 아동정책의 우선순위를 정하기 위해 마련됐다.조사는 9월 3일부터 21일까지 시민 200여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로 진행한다.아동뿐만 아니라 보호자와 아동 관계자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원탁토론회 참여 여부와 관계없이 의견을 낼 수 있다.설문은 25개 항목에 대한 중요도와 시급성 등을 묻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조사 결과는 정책을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우선 추진할 과제를 선정하는 데 활용된다.특히 시는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2028~2031년 아동친화도시 4개년 추진계획의 중심과제를 마련하고 아동 의견이 실제 정책과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원탁토론회가 아동들이 직접 필요한 정책을 제안하는 자리였다면, 이번 조사는 더 많은 시민의 의견을 통해 정책의 중요도와 시급성을 확인하는 과정”이라며 “조사 결과를 꼼꼼히 분석해 아이들이 목소리가 정책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여수시는 2027년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재인증을 앞두고 아동의 참여와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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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순진리회 영월방면, 추석 맞아 둔덕동에 백미 10kg 100포 전달
대순진리회 영월방면, 추석 맞아 둔덕동에 백미 10kg 100포 전달 (여수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대순진리회 영월방면은 추석 명절을 앞둔 지난 9월 7일 둔덕동주민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백미 10kg 100포를 후원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특히 올해 설 명절에도 백미를 지원한 데 이어 추석을 앞두고 다시 둔덕동을 찾아 후원품을 전달해 변함없는 이웃사랑의 의미를 더했다.이번에 전달된 백미는 둔덕동 관내 독거노인, 장애인 가구 등 생활고를 겪는 취약계층과 복지사각지대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대순진리회 영월방면 관계자는 “설 명절에 이어 추석에도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뜻깊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풍성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과 봉사를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신미숙 둔덕동장은 “매년 설과 추석마다 잊지 않고 둔덕동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대순진리회 영월방면에 감사드린다”며 “후원해 주신 백미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대순진리회 영월방면은 매년 명절마다 둔덕동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속적인 후원과 나눔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대순진리회 영월방면은 추석 명절을 앞둔 지난 9월 7일 둔덕동주민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백미 10kg 100포를 후원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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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상관면, 주민 찾아 민생 챙긴다
상관면 추석전주민애로사항청취 (완주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완주군 상관면이 추석 전 주민 생활 현장을 중심으로 지역 현안을 살피고 민생안정을 위한 현장행정에 힘을 쏟고 있다.상관면은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마을 경로당을 중심으로 민생안정지원금 집중 지급에 나서고 있다.주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지원금을 지급받을 수 있도록 마을 단위 지급을 추진하고 지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편 사항을 세심하게 살피고 있다.강홍주 상관면장도 민생안정지원금 지급 현장을 찾아 주민들과 소통하며 지급 상황을 점검하고 어르신들의 안부와 생활 여건을 살피는 등 현장 중심의 민생 행정을 이어가고 있다.또한 현장에서 주민들이 전달하는 생활 불편과 각종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지역 현안에 대해서도 주민들과 함께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등 주민과 가까운 행정을 추진하고 있다.강홍주 상관면장은 “주민들의 생활 현장에 직접 찾아가 목소리를 듣고 필요한 행정을 신속하게 추진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추석을 앞두고 민생지원금이 차질 없이 지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주민들이 편안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민생 현장도 꼼꼼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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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청소년, 군수님과 톡톡 소통의 장 열려
영양군 청소년, 군수님과 톡톡 소통의 장 열려 (영양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영양군은 9월 8일 오후 5시 20분 군수실에서 영양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운영위원회와 군수와의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지역 청소년들이 직접 군정에 참여해 정책을 제안하고 평소 청소년들이 느끼던 바람과 현장의 목소리를 군수와 직접 나누며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청소년 위원들은 지난 활동 기간 동안 고민해 온 지역 청소년 관련 정책 제안서를 전달하고 청소년 문화·복지 공간 이용 활성화 방안 및 청소년 프로그램 확대 등에 대해 진솔한 의견을 나누었다.특히 청소년들의 시선에서 바라본 지역의 현안과 개선점에 대해 오도창 군수와 직접 질의응답을 주고받으며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간담회에 참여한 청소년 위원은 “우리의 목소리가 군정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직접 군수님과 이야기 나눌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오도창 영양군수는 “바쁜 학업 중에도 지역 사회에 관심을 갖고 주체적으로 참여해 준 청소년 여러분에게 감사드린다”며 “청소년들이 제안해 준 소중한 의견들을 적극 검토하고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꿈을 키우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과 소통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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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동, 취약계층의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 박차
서정동, 취약계층의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 박차 (평택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평택시 서정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8일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한 ‘서정 취약계층 전기안전점검 활동 사업’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전기 화재 등 각종 안전사고 위험에 노출되기 쉬운 저소득 주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안전한 주거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서정동 행정복지센터와 한국전기안전공사, 서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협력한 민관 합동 사업으로 제도적 한계로 발굴이 어려운 복지 사각지대 가구를 직접 찾아가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앞서 서정동은 지난 8월 24일부터 9월 8일까지 사전 홍보와 대상 가구 집중 발굴 기간을 거쳤으며 8일 진행된 현장 점검에는 한국전기안전공사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들이 참여해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했다.이날 민관 합동 점검단은 가구 내 전기시설 전반에 대해 세심한 안전 점검을 진행했다.점검 과정에서 결함이 발견된 전기 차단기는 무상으로 교체했으며 화재 위험이 높은 노후·불량 멀티탭 등 전기용품 역시 현장에서 무상 지원 조치했다.이번 점검 및 시설 개선에 필요한 비용 전액은 한국전기안전공사의 무상 지원으로 이루어졌다.송성희 서정동장은 “전기 화재는 작은 이상 징후를 미리 발견하고 조치하는 것만으로도 큰 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며 “이번 사업이 경제적 어려움으로 노후 전기시설을 제때 점검하기 힘들었던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됐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힘을 모아 지역 내 안전 취약계층을 세심하게 살피고 한층 더 안전한 서정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한편 서정동 행정복지센터는 이번 사업의 추진 결과와 주민 호응도, 사업 타당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2027년 상반기에도 추가 사업을 추진하는 등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과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을 지속 이어갈 방침이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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