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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제40회 세계 마약퇴치의 날 기념 홍보
울산광역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울산시가 제40회 세계 마약퇴치의 날을 맞아 청소년과 시민을 대상으로 마약류 오남용 예방 홍보에 나선다.울산시는 6월 13일부터 30일까지 마약류의 위험성을 알리고 예방 인식을 높이기 위한 온·오프라인 홍보 활동을 집중 추진한다고 밝혔다.대검찰청 마약류 월간 동향에 따르면 올해 3월 전국 마약류 사범 단속 인원은 1763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6.9% 증가했다.특히 연령별 현황을 살펴보면 30대가 32.0%로 가장 많았고 20대 28.0%, 40대 17.3% 순으로 나타나 청소년기부터 마약류의 폐해성에 대한 인식 제고가 필요하다.먼저 울산시는 6월 13일 오전 9시 울산시교육청이 주관해 종하이노베이션센터 1층 체육관에서 개최하는 ‘제2회 약속한 데이’행사에서 ‘단 한번의 호기심, 이것이 마약의 유혹’을 주제로 청소년 대상 마약 예방 홍보관을 운영한다.홍보관에서는 시와 구군 보건소,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울산지부가 협력해 마약 모형 전시, 음주·약물 고글 체험, 마약 오엑스퀴즈 등 체험형 프로그램이 진행된다.행사에는 청소년과 학부모, 교사 등 20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특히 참가자들에게 △친구의 권유나 유혹 거절하기 △모르는 사람이 건네는 음료 마시지 않기 △호기심을 자극하는 광고 무시하기 △광고성 누리소통망 적극 차단 △불법 온라인 의약품 구매 금지 등 마약 예방 수칙을 안내한다.또한 울산시는 이달 말까지 시내 57곳에 ‘마약 없는 건강도시 울산, 함께 만들어가요’라는 문구의 현수막을 게시하고 시와 구군 누리집, 버스승강장 전광판 등을 활용한 홍보도 병행할 계획이다.이번 홍보에서는 의료용 마약류의 오남용 위험성도 중점적으로 알린다.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 치료제로 사용되는 메틸페니데이트, 식욕억제제, 펜타닐 패치, 수면유도제 졸피뎀 등은 모두 향정신성의약품으로 의사의 처방과 관리 없이 사용할 경우 심각한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집중 홍보할 예정이다.울산시 관계자는 “청소년 체험형 교육과 다양한 홍보 활동을 통해 마약의 위험성과 의료용 마약류의 오·남용을 예방하는 데 힘쓰고 있다”며 “마약 중독은 치료와 회복이 가능한 질환인 만큼 도움이 필요할 경우 전문 상담기관을 적극 활용해 달라”고 말했다.한편 마약류 문제로 상담이 필요한 경우 식품의약품안전처와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가 운영하는 24시간 마약류 상담센터 또는 카카오톡 채널 ‘1342 용기한걸음 마약류 상담센터’를 통해 익명으로 상담받을 수 있다.
20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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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행복마을, 충북 공동체 활성화 성공모델로 주목
단양군 행복마을, 충북 공동체 활성화 성공모델로 주목 (단양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단양군이 충청북도 행복마을사업의 성공모델로 주목받고 있는 단성면 고평리와 영춘면 유암1리 사례를 도내 주민들에게 소개하며 공동체 활성화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군은 최근 충청북도 행복마을사업에 참여 중인 도내 6개 시·군 17개 마을 리더 100여명이 단성면 고평리와 영춘면 유암1리를 방문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2026년 충청북도 행복마을사업 추진 마을의 주민 역량강화를 위한 선진지 견학으로 주민 주도의 성공적인 사업 추진 사례를 현장에서 직접 보고 배우기 위해 마련됐다.단성면 고평리는 2024년 충청북도 행복마을사업 최우수마을로 선정된 곳이다.폐자원을 활용한 재능기부와 야간 경관조명 설치를 통해 방치된 공간을 아름답고 안전한 주민 쉼터로 바꾸고 건강교실과 고고장구 동아리 운영으로 마을에 활력을 더했다.또한 인접 마을 연계 축제와 주민 직거래 장터를 운영하며 지속 가능한 마을 성장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영춘면 유암1리는 2022년 충청북도 행복마을사업 최우수마을, 2023년 지역공동체 우수사례 발표 대회 최우수상, 2025년 행복마을사업 10년 통산 최우수마을로 선정된 모범 마을이다.주민 요양보호사 운영, 어르신 약 달력 배부, 비상벨 설치 등 자체 돌봄 체계를 구축해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돌봄마을을 실현했으며 유튜브를 통해 건강한 마을 브랜드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있다.견학에 참여한 한 주민은 “주민들이 힘을 모아 마을 문제를 해결하고 복지와 발전 기반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직접 보며 큰 자극을 받았다”며 “우리 마을에서도 주민들과 소통하며 살기 좋은 공동체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단양군 관계자는 “우리 군의 행복마을 사례가 도내 다른 시·군 주민들에게 귀감이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경제·문화·복지가 어우러진 지속 가능한 마을공동체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행복마을사업은 저발전지역 낙후 마을을 대상으로 환경 개선, 소득 증대, 공동체 활성화를 지원해 지속 가능한 생활 터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이번 견학을 계기로 도내 마을 간 교류가 확대되고 공동체 의식도 확산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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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춘면협의체, ‘영양가득 행복반찬’ 으로 따뜻한 나눔 실현
충청북도 단양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영춘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최근 지역 내 독거노인과 취약계층 15명을 대상으로 올해 두 번째 ‘영양가득 행복반찬 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균형 잡힌 반찬을 지원하고 안부 확인을 함께 진행해 지역사회 돌봄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협의체 회원들은 직접 조리에 참여해 영양 균형을 고려한 밑반찬을 정성껏 준비했다.특히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반찬을 전달하며 생활 불편 사항과 건강 상태를 살피고 따뜻한 안부 인사를 나누는 등 단순한 식품 지원을 넘어 이웃 간 정을 나누는 돌봄 활동으로 의미를 더했다.협의체 관계자는 “작은 반찬 한 끼가 어려운 이웃에게는 큰 위로와 힘이 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세심하게 살피고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나눔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영춘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적극 발굴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 추진해 촘촘한 지역사회 돌봄 체계를 만들어 갈 계획이다.
20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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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나도 요리사’ 남성 요리교실 확대 운영
단양군, ‘나도 요리사’ 남성 요리교실 확대 운영 (단양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단양군 어상천면 임현1리 경로당 부엌에 백발의 어르신들이 하얀 앞치마를 두르고 조리 도구 앞에 섰다.지난해 남성 홀몸 어르신들의 식생활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시범 운영한 ‘나도 요리사’남성 요리교실이 주민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에 힘입어 올해 3개소에서 6개소로 확대 추진된다.노인 인구가 전체 인구의 약 40%를 차지하는 단양군은 밀착형 복지 서비스 확대를 위해 대상 지역을 다각화하고 있다.올해는 임현1리를 시작으로 신청이 완료된 단성면 중방2리, 매포읍 평동8리, 소야리 경로당에서 순차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이번 프로그램은 (사)대한노인회 단양군지회가 주관하며 경로당별 주 1회씩 총 4회 과정으로 진행된다.어르신들은 일상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를 활용해 밑반찬과 국물 요리 등 실용적인 조리법을 배우며 자립적인 식생활 역량을 키우게 된다.교육에 참여한 이상채 어상천면 분회장은 “모처럼 동네 어르신들이 함께 모여 음식을 만드니 치매 예방에도 도움이 되고 하루하루가 즐겁다”고 소감을 전했다.임현1리 고성곤 노인회장은 “요리교실은 어르신들의 유대감을 높이는 소통의 장이자, 홀몸 어르신의 영양 불균형을 해소하는 든든한 사회적 안전망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한편 올해 목표한 6개소 중 아직 신청하지 않은 2개소를 선착순 모집 중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경로당은 (사)대한노인회 단양군지회 또는 단양군청 노인복지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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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수, 공공형 계절근로자 격려․현장점검
충청북도 단양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단양군이 올해 처음 도입한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 사업이 본격 운영에 들어간 가운데, 김문근 단양군수가 지난 11일 계절근로자 숙소를 방문해 근로자들을 격려하고 운영 상황을 점검했다.김 군수는 이날 라오스에서 입국한 계절근로자들의 숙소와 생활환경을 살펴보고 근무 여건을 확인했다.또 근로자들과 대화를 나누며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건강하고 안전하게 근무해 줄 것을 당부했다.단양군은 농촌 고령화와 인구 감소로 심화되는 인력난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해 라오스 노동사회복지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 선정에 따라 올해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 사업을 처음 도입했다.현재 단고을조합공동사업법인이 라오스 근로자 30명을 직접 고용해 운영하고 있으며 단양농협·북단양농협·단양소백농협과 협력해 권역별로 10명씩 배치하고 있다.지난 5월 29일 입국한 근로자들은 마늘 수확과 과수 적과 등 농번기 주요 농작업에 투입돼 농가의 일손 부족 해소에 힘을 보태고 있다.공공형 계절근로 사업은 농가가 외국인 근로자를 직접 고용하지 않고도 필요한 시기에 인력을 활용할 수 있어 소규모·고령농가의 호응을 얻고 있다.특히 사업 시행 이후 농촌 인력 공급이 안정되면서 민간 인력사무소 외국인 근로자 사용료가 지난해 하루 14만원 수준에서 올해 12만원 수준으로 낮아지는 등 농가 인건비 부담 완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보이고 있다.김문근 군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은 단양 농업의 소중한 동반자”며 “낯선 환경에서도 건강하고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이어 “공공형 계절근로 사업이 농촌 인력난 해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는 만큼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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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비브리오패혈증 예방’어패류 충분히 익혀 드세요
해남군‘비브리오패혈증 예방’어패류 충분히 익혀 드세요 (해남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해남군은 최근 기온 및 해수온도가 상승함에 따라 비브리오패혈증 감염 위험이 높아지고 있어 군민들에게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비브리오패혈증은 비브리오패혈균 감염에 의해 발생하는 제3급 감염병으로 주로 해수, 갯벌, 어패류 등 광범위한 연안 해안환경에서 서식하며 특히 해수온도가 18 이상으로 상승하는 시기부터 균 증식이 활발해져 여름철을 중심으로 환자가 발생한다.감염은 비브리오 균에 오염된 어패류를 날것으로 섭취하거나 충분히 익히지 않고 먹을 경우 발생할 수 있으며 상처가 있는 피부가 오염된 바닷물에 접촉해도 감염될 수 있다.주요 증상은 발열, 오한, 혈압 저하, 복통, 구토, 설사 등이며 증상 발생 후 24시간 이내에 피부 발진, 부종, 수포 등의 피부병변이 동반될 수 있다.특히 만성 간질환자, 알코올 의존자, 면역저하자 등 기저질환이 있는 고위험군은 감염 시 중증으로 진행될 위험이 높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비브리오패혈증 예방을 위해 서는 △ 어패류는 충분히 익혀먹기 △ 피부에 상처가 있을 경우 바닷물 접촉 피하기 △ 어패류 조리 시 사용한 칼·도마는 반드시 세척·소독하기 △ 어패류 5 이하 저온 보관, 85 이상 가열 조리하기 △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손 씻기 등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군 관계자는“최근 해수온도 상승으로 비브리오패혈균 증식이 활발해질 수 있는 시기인 만큼 어패류는 반드시 익혀먹고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며“특히 고위험군은 날 것 또는 덜 익힌 해산물 섭취를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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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기후에너지학교 찾아가는 햇빛교실’ 성황
해남군‘기후에너지학교 찾아가는 햇빛교실’ 성황 (해남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해남군은 지난 1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기후에너지학교 찾아가는 햇빛교실'을 개최했다.마을 이장과 주민, 관계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교육은 농촌 지역의 고령화와 인구 감소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군이 적극 추진 중인'햇빛소득마을'공모사업에 대해 주민들의 이해를 돕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현실적인 고민을 선제적으로 해결하고자 마련됐다.행사는 재생에너지 캠페인 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학계와 업계 및 실제 현장 전문가들이 참여한 밀도 높은 강의와 사례 발표로 채워졌다.첫 번째 강의에서는 동신대학교 전기공학과 이순형 교수가'왜 지금, 햇빛소득마을인가?'라는 주제로 햇빛소득마을의 진정한 가치와 당위성을 주민 눈높이에 맞춰 명쾌하게 풀어냈다.이어서 진행된 사례 발표 세션에서는 승화기술 최충기 대표가 '햇빛소득마을 사업 공모, 준비할 때 꼭 알아야 할 것들'을 주제로 금융 담보대출 및 까다로운 행정 준비 절차를 실무 중심으로 짚어냈다.또한 전북 완주군 서봉마을협동조합의 엄성복 사무국장이'마을 총회와 협동조합이 함께 일궈나가는 공동체 햇빛마을'이라는 주제로 실제 마을 단위에서 겪었던 갈등 조정 경험과 생생한 성공 사례를 공유해 참석자들의 큰 공감을 이끌어냈다.특히 교육장 복도에 폼보드와 포스트잇을 설치해 주민들의 질문을 실시 간으로 취합한 후 진행된 토크형 교육 “햇빛 마을 선생님, 질문 있어요”코너는 일방적인 전달식 교육에서 벗어난 '쌍방향 소통'의 장이 됐다는 평가이다.강사진과 주민들은 사업 준비 과정에서의 의문점에 대해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누며 뜨거운 질의응답을 이어갔다.군 관계자는“햇빛소득마을은 외지 자본이 이익을 독점하던 과거의 태양광발전사업 방식에서 벗어나, 마을의 햇빛을 주민들에게 안정적인 발전 수익이으로 돌려주는 진정한 농촌 회생 프로젝트”며“오늘 강연에서 보여주신 주민 여러분의 높은 관심과 한마음 뜻을 바탕으로 해남군이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향후 공모사업 최종 지정이라는 결실을 맺을 때까지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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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인평원-도민 잇는 스토리기자단 출범
전남인평원-도민 잇는 스토리기자단 출범 (전라남도 제공)
[국회의정저널]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은 장학·인재육성·평생교육 현장의 생생한 소식을 전달할 ‘2026년 스토리기자단’발대식을 12일 인평원 배움마루에서 개최했다.올해로 9년 차를 맞이한 스토리기자단은 인평원의 주요 사업과 전남 곳곳의 인재육성·평생교육 현장 소식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대표 소통 메신저다.특히 이번 기자단은 17세부터 78세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선발됐다.10대의 신선한 감각과 장년층의 깊이 있는 연륜을 바탕으로 웹툰과 숏츠 등 전 세대가 공감하는 이야기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이날 발대식에선 21명의 스토리기자단에게 위촉장과 기자증을 수여했으며 기자단의 전문성 향상과 콘텐츠 제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글쓰기 역량강화 교육도 진행됐다.행사에 참여한 한 기자단은 “인평원의 우수한 장학 제도와 인재육성·평생교육 사업을 직접 취재하고 알릴 수 있게 돼 뜻깊다”며 “많은 도민이 공감할 수 있는 기사와 콘텐츠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심영희 전남인평원장 직무대행은 “스토리기자단이 인평원의 사업과 도민을 잇는 활기찬 소통의 가교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며 “다양한 세대의 시선으로 도민 모두가 공감할 이야기를 발굴해 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기자단이 제작한 콘텐츠는 3만 여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인평원 공식 웹진 ‘젠틀뉴스’ 와 기관 SNS 채널을 통해 도민들에게 널리 소개될 예정이다.
20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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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글로벌 기술인재 본격 육성
전남도, 글로벌 기술인재 본격 육성 (전라남도 제공)
[국회의정저널] 전라남도와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은 글로벌 기술인재 육성을 위해 직업계고 학생 20명을 대상으로 13일까지 이틀간 ‘2026년 글로벌 마이스터 현장연수’국내연수를 운영했다고 밝혔다.연수 첫째 날에는 미래 마이스터로서의 역량과 진로의식을 높이기 위해 산업현장 탐방과 직무 역량 강화 교육 중심으로 진행됐다.연수생들은 ‘대한민국 명장’특강을 통해 전문기술인의 비전과 장인정신을 배우고 포스코 홍보관과 광양제철소를 견학하며 첨단 철강산업 현장을 체험했다.광양 장도 전수교육관에서는 정통 장도의 역사와 장인정신을 배우고 장도 체험활동에 참여하며 예비 기술인으로의 자세를 배우는 시간도 가졌다.둘째 날에는 커뮤니케이션과 협업 기술, 나만의 커리어캐릭터 설계 등을 주제로 취업역량 강화 특강을 통해 연수생의 진로 설계와 실무 역량 향상을 지원했다.국내연수에 이어 오는 8월에는 독일에서 8일간 국외연수가 진행될 예정이다.연수생들은 독일 우수기업의 선진 제조기술 공정과 산업현장을 탐방하고 현지 마이스터 및 전문기술인과의 교류를 통해 독일의 직업교육 시스템과 산업 연계 교육과정을 이해하는 시간을 갖는다.이를 통해 미래 글로벌 기술인재로서 성정하기 위한 진로 비전을 넓힐 것으로 기대된다.심영희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직무대행은 “이번 국내연수가 학생들이 산업현장 이해와 장인정신, 협업 역량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미래 기술인재 양성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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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해양수산과학원, 새꼬막 채묘 성공률 높인다
전라남도 도청
[국회의정저널]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은 여수지원 순천상담실에서 동부권 새꼬막 주산지 여자만·득량만의 채묘 적기 기술지도와 신뢰도 향상을 위한 ‘새꼬막 유생조사 방법 표준화 업무협의’를 12일 개최했다.동부권 유생조사 실무자들이 참석해 △2025년 새꼬막 유생출현 동향 △여자만·득량만 채묘 결과 △2026년 새꼬막 적기 채묘 작황조사 △유생출현량 환산방법과 조사지 표준화 △어업인 단체알림방, 문자 안내 △이동검경소 운영 방안 등이 논의됐다.전남해양수산과학원은 해역별로 다르게 적용될 수 있는 유생출현량 환산방식을 정비하고 조사 결과지 표준화와 문자 안내 방식을 어업인이 이해하기 쉬운 형태로 일관성 있게 개선할 계획이다.또한 새꼬막 산란기인 6월부터 8월까지 여자만과 득량만 주요 해역에서 주 2~3회 정기조사를 실시하고 새꼬막·종밋 유생 출현량과 해양환경 변화를 분석해 현장 활용도가 높은 채묘 동향을 제공할 방침이다.원거리 어업인을 위해 순천·보성 등 현장 인근 이동검경소 운영과 단체 알림방을 통한 조사자료 공유도 이어간다.이를 통해 어업인이 유생과 채묘그물 상태를 직접 확인하고 필요한 기술상담을 받도록 현장 대응을 강화할 예정이다.김충남 전남해양수산과학원장은 “새꼬막 유생조사는 어업인이 채묘 시기를 결정하는 중요한 기준”이라며 “조사방법 표준화와 현장 소통 강화를 통해 안정적인 종자 확보와 어업인 소득 향상을 꾀하겠다”고 말했다.여자만과 득량만은 전남 새꼬막 양식의 주산지다.전국 생산량의 92%를 차지하고 있어, 안정적인 채묘와 종자 확보는 동부권 새꼬막 양식산업의 성패를 좌우하는 것으로 매우 중요하다.
20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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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지도자밀양시부녀회, ‘가족사랑 효 편지쓰기’ 우수작 시상식 개최
새마을지도자밀양시부녀회, ‘가족사랑 효 편지쓰기’ 우수작 시상식 개최 (밀양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새마을지도자밀양시부녀회는 지난 12일 밀양시새마을회관에서 ‘가족사랑 효 편지쓰기’우수작 시상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부모님과 웃어른에 대한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되새기고 효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새마을지도자경상남도부녀회 주관으로 추진됐다.새마을지도자밀양시부녀회는 지난 5월 1일부터 15일까지 관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가족사랑 효 편지쓰기’ 공모를 진행했으며 심사를 거쳐 총 60편의 우수작을 선정했다.이날 시상식에서는 새마을지도자경상남도부녀회장상을 수상한 권다은, 김나정 학생에게 상장과 부상을 직접 수여했으며 새마을지도자밀양시부녀회장상을 수상한 58명의 학생에게는 각 학교를 통해 상장과 부상을 전달했다.이양자 회장은 “정성껏 편지를 써준 모든 학생과 지도해주신 선생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가 가족 간의 사랑을 되새기고 세대 간 소통과 효 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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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새마을회, 밀양시민장학재단에 장학금 500만원 기탁
밀양시새마을회, 밀양시민장학재단에 장학금 500만원 기탁 (밀양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밀양시새마을회는 지난 12일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밀양시민장학재단에 장학금 500만원을 기탁했다.이번 장학금은 지난 5월 열린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 기간 중 새마을지도자밀양시협의회와 새마을지도자밀양시부녀회가 운영한 향토음식점, 새마을문고밀양시지부가 운영한 새마을문고카페의 수익금으로 마련됐다.밀양시새마을회는 매년 밀양아리랑대축제에서 향토음식점과 새마을문고카페를 운영하며 얻은 수익금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거나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기금으로 기탁하는 등 나눔과 봉사를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이선동 회장은 “축제 기간 한마음으로 봉사해 주신 회원들의 정성과 노력이 모여 뜻깊은 장학금을 마련할 수 있었다”며 “우리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키워 지역과 국가를 이끌어갈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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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전몰 학도의용군 추념식 및 호국길 걷기 개최
경상북도 교육청 (경상북도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13일 영덕군에 있는 장사상륙작전 전승기념공원 일대에서 도내 150여 교의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 6 25 참전유공자와 보훈 가족, 지역 주민 등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전몰 학도의용군 추념식 및 호국길 걷기’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작은 영웅의 용기에 피어난 오늘’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6·25전쟁 당시 나라를 지키기 위해 교복을 입은 채 전장으로 향했던 학도의용군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기리고 미래 세대에게 나라 사랑과 평화의 가치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올해 행사는 단순한 추모 행사를 넘어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 참전유공자, 보훈단체가 함께 참여하는 체험 중심의 호국 보훈 교육프로그램으로 운영돼 의미를 더했다.행사는 오전 9시 남정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시작된 ‘호국길 걷기’로 막을 열었다.참가자들은 장사상륙작전의 역사적 의미를 담은 스토리텔링 전시를 관람하며 남정초등학교에서 장사상륙작전 전승 기념비까지 약 2km 구간을 함께 걸었다.장사해수욕장과 전승지 일대를 따라 이어진 걷기 행사에서 참가자들은 1950년 9월, 조국을 위해 목숨을 바쳤던 학도의용군들의 발자취를 되새기며 나라 사랑의 의미를 가슴에 새겼다.이어 장사상륙작전 전승 기념비 앞에서는 전몰 학도의용군 추념식이 엄숙하게 거행됐다.추념식은 학도의용군 입장과 국민의례, 예총, 헌화와 묵념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나라를 위해 희생한 학도의용군들의 넋을 기리고 감사와 추모의 마음을 전했다.임종식 교육감은 추념사를 통해 “나라를 위해 교복을 입고 전장에 나선 학도병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은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깊은 울림과 책임을 전해주고 있다”며 “그들의 용기와 헌신이 있었기에 오늘의 대한민국과 우리가 누리는 평화가 가능했다”고 말했다.이어 “영웅들의 희생을 기억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 정신을 미래 세대에게 전하는 일이야말로 우리가 해야 할 가장 값진 헌사”며 “경북교육청은 학생들이 역사를 바르게 배우고 평화의 가치를 실천하는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나라사랑교육과 보훈 평화 교육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추념식에 이어 경북교육청 뮤지컬예술학급 학생들이 특별공연 ‘나는 학도병의 어머니였다’를 선보였다.공연은 어린 나이에 조국을 위해 총을 들 수밖에 없었던 학도병들의 희생과 용기, 그리고 자녀를 전장으로 보내야 했던 가족들의 아픔을 진정성 있게 담아내며 참석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특히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평화로운 일상이 이름조차 남기지 못한 수많은 작은 영웅들의 희생 위에 세워졌음을 되새기게 하며 학생들에게 나라 사랑과 공동체 의식의 의미를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행사장 상공에서는 대한민국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의 축하 비행이 펼쳐졌다.역동적인 기동 비행과 화려한 에어쇼는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행사 분위기를 고조시켰고 나라를 지키는 군의 역할과 안보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체감하는 계기가 됐다.행사장 일대에서는 학생 주도의 나라 사랑 체험 부스와 기록물 전시도 함께 운영됐다.도내 초 중 고등학교 나라 사랑 동아리 학생들은 △나라 사랑 엽서 쓰기 △독립운동 체험 △평화 통일 체험 △독립군 사격 체험 △포토 스튜디오 △참여형 퀴즈 및 스탬프 활동 등 15개 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참가자들과 소통했다.또 경북교육청 총무과는 ‘경북 학도의용군 기록물 전시관’을 운영해 학적부와 사진, 구술 기록 등 경북 학도의용군 관련 수집 자료를 공개하고 ‘나만의 서명문 태극기 만들기’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해 큰 관심을 받았다.특히 행사 운영에는 15개 고등학교 주니어 ROTC 학생들과 14개 초 중 고등학교 나라 사랑 동아리 학생들이 참여해 호국길 안내와 안전관리, 체험 부스 운영 등을 맡으며 학생 주도의 나라사랑교육 실천 사례를 보여줬다.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책으로 배우던 역사를 직접 현장에서 보고 걸으며 체험하니 학도의용군들의 희생이 더욱 가깝게 느껴졌다”며 “오늘의 평화가 얼마나 소중한지 다시 생각하게 됐고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행동으로 실천해야겠다고 다짐했다”고 소감을 전했다.경북교육청은 앞으로도 장사상륙작전 전승지와 경북 학도의용군 기록물 등 지역의 호국 자원을 활용한 체험 중심 나라사랑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학생들이 역사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평화와 통일의 가치를 실천하는 미래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20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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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에듀테크 활용 수학 수업 혁신 연수 운영
경상북도 교육청 (경상북도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13일부터 27일까지 칠곡군에 있는 칠곡수학체험센터에서 도내 초 중등 교사를 대상으로 ‘2026 상반기 초 중등 수학 수업 혁신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하고 학생 맞춤형 수업 설계 역량 강화와 미래형 수학 교육 혁신 문화 확산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는 교육 환경 변화에 대응해 교사들이 최신 에듀테크를 활용한 탐구 중심 수업을 설계하고 학생들의 수학적 흥미와 참여를 높일 수 있는 실천적 수업 역량을 기르기 위해 마련됐다.연수는 6월 13일과 20일 27일 등 총 3회에 걸쳐 운영되며 도내 초 중등 교사를 대상으로 모두 7개의 현장 맞춤형 과정이 개설된다.특히 이번 연수는 단순한 강의 중심 연수에서 벗어나 교사들이 직접 체험하고 설계하며 만들어가는 실습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참가 교사들은 실제 수업에 적용할 수 있는 디지털 교육 기술과 수학 콘텐츠를 직접 활용해 보고 학생 참여형 수업 모델을 설계하는 과정을 경험하게 된다.초등 교사 대상 과정은 학생들이 수학을 놀이처럼 즐기며 자연스럽게 개념을 이해할 수 있도록 게임 요소와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주요 과정으로는 △바이브 코딩 기반 초등 수학 맞춤형 수업 설계 △보드게임을 활용한 교실 놀이터 디자인 △게이미피케이션 초등 수학 수업 설계 △AI 데이터가 녹아있는 초등 경제 수학 프로젝트 수업 △알지오매스 키즈를 활용한 수학 수업 설계 등이 마련됐다.교사들은 수학 개념을 단순히 설명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학생들이 직접 탐구하고 참여하며 배울 수 있는 수업 전략을 익히고 실제 교실에 적용할 수 있는 교수 학습 자료를 함께 제작하게 된다.중등 교사 대상 과정은 실생활 데이터와 디지털 도구를 활용한 프로젝트 중심 수업에 초점을 맞춰 운영된다.‘수학이 필요한 순간 GPS 및 공공데이터, 그래프 활용’과정에서는 학생들이 생활 속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해 시각화하는 과정을 통해 수학의 실생활 활용 가치를 체험할 수 있는 수업 모델을 공유한다.또 ‘데스모스와 함께하는 탐구 중심 수학 수업’과정에서는 수학적 개념을 시각적으로 탐구하고 학생 간 상호작용을 촉진하는 다양한 수업 사례를 소개하며 탐구 중심 수업 설계 역량을 높일 예정이다.경북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교사들이 최신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학생 맞춤형 수업 설계 역량을 강화하고 수학을 어렵고 딱딱한 교과가 아닌 학생들이 즐겁게 참여하고 스스로 탐구하는 교과로 변화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또한 연수 이후에도 교사 간 수업 연구 네트워크를 활성화해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자발적인 수업 혁신 문화를 확산함으로써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창의적 문제해결력과 수학적 사고력을 키우는 교육 기반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임종식 교육감은 “최신 디지털 교육 기술과 흥미로운 게임 원리를 활용해 추상적인 수학 개념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탐구 중심 수업 모델이 확산하기를 기대한다”며 “어려운 수학이 아니라 학생들이 먼저 손을 들고 참여하고 싶어 하는 즐거운 교실을 만들 수 있도록 교원들의 디지털 및 수업 혁신 역량 강화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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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질문하는 학교 선도학교’나눔 마당 운영
경남교육청, ‘질문하는 학교 선도학교’나눔 마당 운영 (경상남도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상남도교육청은 학생의 질문과 토론이 살아있는 교실 문화를 학교 현장으로 확산하고자 ‘2026년 질문하는 학교 선도학교 수업 온 질문 온 나눔 마당’을 운영한다.‘질문하는 학교 선도학교’는 학생의 자기주도적 질문과 토론이 일상화되는 교실 수업 문화를 조성하고 질문을 통해 창의력과 문제해결력을 기를 수 있도록 다양한 수업·평가 방식을 실천하는 학교이다.이번 나눔 마당은 경남 초등 질문하는 학교 선도학교의 운영 경험과 성과를 공유하고 질문 중심의 수업 문화를 교육 현장으로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나눔 마당은 5월부터 11월까지 도내 5개 초등 선도학교에서 순차적으로 열리며 6월에는 창원 구산초등학교를 비롯한 3개 학교에서 진행된다.특히 이번 행사는 실제 수업 공개와 운영 사례 나눔을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해, 교사들이 질문 중심 수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이를 학교 현장에 실질적으로 적용하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었다.참여 대상은 질문하는 학교 선도학교 운영에 관심 있는 초등학교 교원과 교육전문직원이다.주요 프로그램은 △질문 중심 수업 공개 및 참관 △질문 중심 수업 설계 운영 사례 공유 △질문 중심 수업 실제 적용 사례 나눔 △질문하는 학교 운영 전반에 대한 질의응답 및 현장 소통 등으로 구성된다.경남교육청은 이번 나눔 마당을 통해 학생의 자발적인 질문과 토론이 일상화되는 학교 문화를 교육 현장으로 확산하고 학습자 주도성과 문제해결력을 키우는 수업·평가 혁신을 더욱 활성화할 계획이다.또한 교원의 질문 중심 수업 설계 역량을 강화해, 미래형 배움이 실현되는 학교 문화 조성에 앞장설 예정이다.조의래 초등교육과장은 “질문은 배움의 출발점이자 학생 성장의 원동력”이라며 “질문하는 학교 선도학교의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현장으로 확산해 학생들이 스스로 질문하고 탐구하며 성장하는 교실 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