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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고독·고립 예방 위한 ‘다함께 고고고’ 캠페인 전개
아산시, 고독·고립 예방 위한 ‘다함께 고고고’ 캠페인 전개 (아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아산시는 지난 12일 온양온천역 광장과 전통시장 일원에서 은둔·고립 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지원하기 위한 ‘다함께 고고고 캠페인’을 전개했다.이번 캠페인은 도움이 필요하지만 복지제도를 알지 못하거나 접근이 어려운 이웃들을 지역사회가 직접 찾아 나서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지역 사정에 밝은 읍면동 행복키움추진단 단원들이 참여해 현장 중심의 밀착형 예찰 활동을 펼쳤다.이날 단원들은 노후 다세대주택과 고시원 등 주거 취약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며 위기 의심 가구를 살폈다.우편물이 장기간 방치되거나 가스·전기 공급이 중단된 가구, 장기간 출입 흔적이 없는 가구 등 일상에서 확인할 수 있는 위험 신호를 집중 점검했다.또한 주민 이용이 많은 식당과 편의점, 약국 등 지역 거점 상점을 방문해 고립 가구의 주요 특징과 위기 징후를 안내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견할 경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즉시 제보해줄 것을 요청했다.현장 활동을 통해 파악된 의심 가구 정보는 체크리스트를 통해 관할 읍면동 복지팀에 전달됐으며 시는 현장 확인과 방문 상담을 거쳐 긴급복지 지원 및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연계할 계획이다.김민숙 사회복지과장은 “지역을 가장 잘 아는 이웃들이 직접 위기 징후를 살피고 제보하는 과정이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만드는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발굴 활동을 지속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아산형 복지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아산시는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각 읍면동 행복키움추진단과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부터 자원 연계, 사후관리까지 이어지는 현장 밀착형 대응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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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19일까지 무료 세무상담 신청하세요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당진시는 시민들의 세금 고충을 현장에서 신속히 해결하기 위해 오는 19일까지 ‘찾아가는 현장 무료 세무상담’ 사전 신청을 받는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상담은 6월 23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신평농협 2층 회의실에서 진행한다.당진시민이라면 누구나 국세 및 지방세 전반과 지방세 불복 청구 등에 대해 전문 세무사와 1:1 무료 대면 상담을 받을 수 있다.이번 상담에는 마을세무사 2명이 참여해 보다 폭넓고 심층적인 상담을 제공할 계획이다.지방자치단체 신양희 세무사, 최봉현 세무사 등 2명의 마을세무사가 참여한다.또한, 당진시 지방세 납세자보호관과 세무직 공무원이 함께해 총 4명으로 상담반을 구성해 진행한다.신청은 유선이나 팩스 또는 방문 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상담은 사전 신청자 우선으로 진행되지만, 상담 당일 현장 접수 및 이용이 가능하다.시 관계자는“세금 문제로 고민하시는 시민 여러분이 사전 신청을 통해 편리하게 상담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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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청소년문화의집-당진3동주민자치회, 청소년 문화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당진청소년문화의집-당진3동주민자치회, 청소년 문화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당진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재단법인 당진시청소년재단 당진청소년문화의집은 6월 13일 당진3동주민자치회와 지역 청소년들의 건전한 성장과 문화활동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식에는 당진3동주민자치회와 당진청소년문화의집, 당진청소년문화의집 문화축제기획단 [가온누리]가 참석했으며 지역사회와 연계한 청소년 활동 지원 및 문화 프로그램 운영, 청소년 참여 확대를 위한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이번 업무협약 체결 후, 다가오는 7월 25일 당진3동 일원에서 개최 예정인 제2차 당진시청소년어울림마당 및 제2회 당당하슈를 공동 추진할 예정이다.이를 통해 지역 청소년들에게 공연, 체험부스, 문화예술 활동 등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제공하고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문화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당진3동주민자치회 관계자는 “지역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활동을 경험하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으며 당진청소년문화의집 유수민 관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사회와 함께 청소년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고 청소년들이 주체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청소년 문화 활성화를 위한 공동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지역사회와 청소년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협력 사업을 이어나갈 예정이다.행사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당진청소년문화의집 홈페이지 및 카카오톡 채널,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사항은 당진청소년문화의집으로 하면 된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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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중국 옥환시 연계 문화교류 프로그램 운영
당진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중국 옥환시 연계 문화교류 프로그램 운영 (당진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당진시청소년재단 당진청소년문화의집에서 운영하는 당진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6월 12일 오후 4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2층 무지개터에서 청소년 40명을 대상으로 ‘중국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당진시청 홍보협력담당관 대외협력팀의 지원으로 국외 교류협력도시인 옥환시의 한 민간단체인 해외유학귀국창업자친목회와의 문화 교류활동이 진행됐다.활동 내용으로는 저장성 제3차 무형문화유산인 ‘칸먼오룡어등무’ 만들기와 중국 다도 문화 체험이 진행됐으며 특히 활동 중 청소년과 방문단이 자유롭게 소통하며 문화교류의 시간을 가졌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도윤청소년은 “중국 전통 공예를 직접 만들면서 옥환시에 대해 알게 됐고 방문단분들과 대화하며 서로의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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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찾아가는 무료 이동건강검진 서비스 운영
당진시, 찾아가는 무료 이동건강검진 서비스 운영 (당진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당진시는 의료기관 접근성이 낮은 읍면 지역 주민들의 건강을 위해 오는 6월 22일부터 7월 3일까지 ‘찾아가는 무료 이동건강검진’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이동건강검진은 장거리 이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취약계층의 검진 편의를 돕기 위해 인구 밀집도가 낮은 10개 읍면 지역을 보건소 검진 차량이 직접 순회하며 진행하는 사업이다.주요 검진 항목은 △일반건강검진 △성인병 질환 검사 △전립선암 △자궁경부암 △위암 및 유방암 △대장암 등이다.특히 올해 검진 대상자인 짝수년생 주민이라면 누구나 검사받을 수 있다.일정은 △6. 22. 송악보건지소 △6. 23. 순성보건지소 △6. 24. 합덕보건지소 △6. 25. 신평문화스포츠센터 △6. 26. 우강보건지소 △6. 29. 송악건강생활지원센터 △6. 30. 고대보건지소 △7. 1. 석문보건지소 △7. 2. 송산보건지소 △7. 3. 대호지보건지소 순으로 운영하며 검사 시간은 해당 일자 오전 8시부터 11시 30분까지다.검진 희망자는 신분증을 지참해야 하며 정확한 검사를 위해 전날 오후 8시부터는 금식을 유지해야 한다.만약 정해진 일정에 검진을 받지 못하더라도 연말까지 건강검진 지정 의료기관을 방문하면 검진할 수 있다.당진시보건소 관계자는 “지난 3월 실시한 1차 이동검진 결과, 전립선암 및 성인병 유소견자가 다수 발견되는 등 질병 예방 효과가 컸다”며 “바쁜 농번기와 교통 불편으로 병원 방문을 미뤄왔던 어르신들께서는 이번 기회에 반드시 건강 상태를 확인하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상세한 일정이나 기타 문의 사항은 당진시보건소 진료팀 또는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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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악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대학연계 ‘미래직업 체험캠퍼스’ 운영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당진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재단법인 당진시청소년재단 산하 송악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6월 13일 신성대학교와 연계해 2026년 주말체험 미래직업 체험캠퍼스를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방과후아카데미 참여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대학의 다양한 전공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과 직업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청소년들은 신성대학교 내 △드론산업안전과 △3D프린팅과 △호텔외식조리과 △제과제빵기능사학과 등을 방문해 실습 중심의 체험활동에 참여했다.특히 단순 견학이 아닌 직접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어 청소년들의 높은 참여도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이번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은 다양한 직업군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대학 환경을 직접 경험함으로써 진로 설계에 대한 동기를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송악청소년문화의집 유동환 관장은 “청소년들이 직접 체험을 통해 진로를 탐색하는 과정은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의 자기주도적 성장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송악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청소년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체험활동, 학습지원, 급식 및 귀가지도 등 종합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는 국가정책지원 사업으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송악·송산·신평 지역 내 거주하는 중학교 1~3학년 청소년을 대상으로 신입생을 상시 모집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송악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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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지도자들의 따뜻한 손길로 피어난 아산시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 화단
건강지도자들의 따뜻한 손길로 피어난 아산시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 화단 (아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아산시보건소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 건강지도자들이 자발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센터 화단을 아름답게 가꾸며 쾌적한 건강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건강지도자들은 주민 건강증진 활동의 일환으로 센터 내 화단의 잡초를 제거하고 꽃과 식물을 식재하는 등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봉사활동은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공간을 더욱 쾌적하고 아름답게 조성해 센터 이용 만족도를 높이고 건강친화적 환경을 만들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건강지도자들은 평소 건강생활 실천과 건강증진 프로그램 참여를 독려하는 역할뿐만 아니라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에도 적극 참여하며 건강한 공동체 문화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건강지도자는 “주민들이 센터를 방문할 때 아름다운 꽃을 보며 기분 좋은 시간을 보내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화단을 가꾸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건강증진을 위한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센터 관계자는 “건강지도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봉사정신 덕분에 센터 환경이 더욱 밝고 쾌적해졌다”며 “앞으로도 건강지도자와 함께 주민 중심의 건강공동체 조성과 건강생활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는 주민 주도의 건강증진 활동과 자원봉사 참여를 활성화해 건강한 생활환경 조성과 공동체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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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보호자 대상 ‘PAT-부모 성장 클래스’ 부모교육 운영
당진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보호자 대상 ‘PAT-부모 성장 클래스’ 부모교육 운영 (당진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당진시청소년재단 당진청소년문화의집에서 운영하는 당진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6월 13일 보호자를 대상으로 PAT-부모 성장 클래스 부모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올해 실시한 보호자 간담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반영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보호자가 자신의 양육태도를 객관적으로 이해하고 자녀와의 긍정적인 관계 형성에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기획됐다.프로그램은 사전 온라인 방식의 PAT 부모양육태도검사를 실시한 후, 전문 강사가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양육태도 유형별 특징과 자녀와의 의사소통 방법을 설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또한 보호자가 자신의 양육 방식을 점검하고 자녀의 특성을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이 이루어졌다.당진청소년문화의집 유수민 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보호자 간담회에서 제안된 의견을 실제 사업에 반영한 사례”며 “앞으로도 보호자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가정 내 긍정적인 관계 형성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당진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중학교 1~3학년 청소년을 대상으로 학습지원, 체험활동, 생활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가정책지원사업으로 운영되고 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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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면천읍성 보존회-위드어스협동조합 업무협약 체결
당진시, 면천읍성 보존회-위드어스협동조합 업무협약 체결 (당진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당진시는 충남도 문화유산 면천읍성의 반려동물 관광 활성화를 위해 지난 12일 면천읍성 보존회와 반려문화 콘텐츠 기획사인 위드어스협동조합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이날 협약식은 면천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면천읍성 보존회원 및 위드어스 협동조합 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으며 각 단체는 면천읍성 반려동물 행사 개최·배설물 수거 캠페인 추진, 반려동물 관광 활성화 환경 조성 등을 협약했다.특히 면천읍성은 작년 전국 최초로 문화유산 반려동물 출입가능지역 ‘편하개 놀아유’로 지정됐으며 시는 면천읍성 반려동물 스탬프투어 ‘면천읍성 수호견 과거시험’ 프로그램을 올해 2월부터 추진하고 있다.오수권 면천읍성 보존회장은 “문화유산과 연계한 새로운 반려동물 관광지로 면천읍성이 나아갈 수 있도록 위드어스 협동조합과 협력하겠다”며 “주민과 관광객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당진시는 향후 면천읍성 내 반려동물 놀이터 개설, 반려동물 행사 정기 추진 등 반려동물 관광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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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면천읍성 축제장서 건강한 여름나기 캠페인 실시
당진시, 면천읍성 축제장서 건강한 여름나기 캠페인 실시 (당진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당진시는 지난 13일 면천읍성 일원에서 열린 ‘또봄면천’축제장에서 ‘건강한 여름나기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기후변화로 인한 기온 상승으로 발생하기 쉬운 수인성·식품 매개 감염병을 예방하고 일상 속 위생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특히 시는 최근 면천읍성이 지역을 대표하는 장소로 급부상하며 수많은 방문객이 몰림에 따라, 홍보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캠페인 장소로 선정했다.이날 현장에서는 △올바른 손 씻기 방법 △여름철 감염병 예방 수칙 △성매개 감염병 및 에이즈 예방 수칙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또한, 카카오톡 내‘당진건강봇’채널 가입을 안내해 시민들이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건강 정보를 받아볼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였다.아울러 별도의 상담 부스를 운영해 △헌혈 권장 및 장기기증 희망 등록 현장 접수 △소아 야간 응급의료센터 안내 등 꼭 필요한 보건·의료 서비스를 상세히 안내해 축제 방문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당진시보건소 관계자는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찾는 면천읍성에서 캠페인을 진행해 더욱 효과적으로 건강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었다”며 “시민들께서도 즐거운 여름철을 보내기 위해 개인위생 수칙 준수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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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몽산성 시무나무길 걷기행사 성료
당진시, 몽산성 시무나무길 걷기행사 성료 (당진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당진시는 지난 14일 (사)내포문화숲길과 연계해 몽산성 시무나무길 걷기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250여명의 참가자가 함께해 면천읍성~몽산성~면천읍성의 약 5km 구간을 걸었다.시는 산림청 국가산림문화자산으로 지정된 몽산성 시무나무 군락지의 의미를 널리 알리기 위해 또봄면천 축제의 일환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몽산성 시무나무길 걷기행사를 추진했다.백제시대 건립된 몽산성은 면천읍성 축조 전까지 행정 및 방어치소로 이용됐다.몽산성 시무나무는 적의 침입을 막기 위해 백제시대에 인위적으로 조성한 군락지로 전국에서 유일한 사례로서 그 중요성과 특이성을 인정받아 2024년 12월 산림청의 국가산림문화자산으로 지정됐다.탁기연 문화예술과장은“초록색 녹음이 펼쳐지기 시작하는 상쾌한 초여름 아침에 몽산성 시무나무길 걷기 행사가 성공적으로 개최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면천읍성과 함께 몽산성의 문화유산 관광 자원화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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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광역 자원회수시설 전력 판매액 ‘10억원 돌파’
서산시, 광역 자원회수시설 전력 판매액 ‘10억원 돌파’ (서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남 서산시 광역 자원회수시설이 생활 쓰레기를 자원으로 전환하는 거점으로 거듭나고 있다.시는 자원회수시설에서 발생한 폐열을 증기터빈을 운용하는 데 활용한 결과,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8983 h의 전력을 생산했다고 밝혔다.1~5월까지 2만 5000여 톤의 생활 쓰레기를 처리했으며 생산된 전력은 한국전력공사에 약 10억 250만원에 판매돼 시 재정으로 환원됐다.올해 총 20억원 상당의 전력을 생산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해당 시설은 하루 200톤 규모의 생활 쓰레기를 처리할 수 있는 광역 소각시설과 주민편익시설, 체험 관광시설로 구성된다.생활 쓰레기 처리로 발생한 폐열은 사우나, 찜질방, 어린이 물놀이시설 등 주민편익시설 운영에도 활용되고 있다.주민편익시설은 지난 4월부터 운영되기 시작했으며 이용자 수는 5월까지 총 2700여명이다.아울러 전망대와 어드벤처 슬라이드 등 체험 관광시설은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약 5000명이 이용했다.한편 광역 소각시설에는 질소산화물, 염화수소, 일산화탄소, 먼지 등 배출가스 및 유해 물질 농도를 측정할 수 있는 ‘굴뚝 배출가스 연속 자동 측정기’ 가 설치됐다.광역 소각시설 운영 후 5월 31일까지 일평균 배출 농도는 기후에너지환경부의 통합환경 기준보다 낮은 것으로 측정됐으며 이는 한국환경공단 관제센터에 전송되고 있다.시는 지난 1월 15일부터 석남동 행정복지센터에 배출 농도를 누구나 확인할 수 있는 표출 시스템을 구축했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친환경 체험관광형 자원회수시설이 쓰레기를 효율적으로 자원화하고 지역 주민의 편의를 증진하는 효자시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시책을 통해 자원순환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한편 친환경 체험관광형 자원회수시설에서는 지난 5월 20일부터 시민 참여형 환경 교육 프로그램 ‘자원순환 아카데미’ 가 운영되고 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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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팔봉산 감자 500㎏’ 국제 크루즈선 선적
서산시, ‘팔봉산 감자 500㎏’ 국제 크루즈선 선적 (서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남 서산시는 지난 13일 서산 대산항에서 출항한 국제 크루즈선 ‘코스타세레나호’에 팔봉산 감자 500 을 선적했다고 밝혔다.이날 코스타세레나호에는 승객 2000여명, 승무원 1100여명 등 3200여명이 탑승했다.팔봉산 감자는 선내 승무원 등 크루즈선 관계자에게 제공될 예정으로 지역 농특산물의 우수한 맛과 품질을 알리고자 선적됐다.아울러 대산항 국제여객터미널 입구에서 홍보부스를 운영해 뜸부기 쌀, 6쪽 마늘, 생강한과, 감태, 어리굴젓 등 10여 종의 지역 농특산물을 알렸다.시는 이번 홍보부스 운영과 팔봉산 감자의 선적이 지역 농특산물의 인지도를 높여 농가의 판로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했다.김갑식 서산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국제 크루즈선 출항과 연계한 이번 홍보가 서산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새로운 판로를 모색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6월 20일부터 21일까지 팔봉산 어울림마당 일원에서는 ‘제25회 팔봉산 감자축제’ 가 개최될 예정이다.팔봉산 감자를 활용한 먹거리와 체험행사,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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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산성보건진료소 건강 걷기대회 성료
서산시, 산성보건진료소 건강 걷기대회 성료 (서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남 서산시는 지난 13일 지곡면 산성보건진료소 일원에서 ‘건강 걷기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산성보건진료소와 진료소 운영 협의회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는 지역 주민의 건강증진과 걷기 실천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오전 9시부터 참가자 등록이 시작돼 약 400명이 참여했고 지곡면 산성리 어르신들의 공연, 기념식, 축사 등이 진행됐다.걷기 구간은 산성보건진료소부터 중왕저수지 상류 부근까지 이어진 3개 코스로 운영됐다.참가자들은 자신의 체력과 건강 상태에 따라 왕복 2·4·5 코스 중 한 개를 선택했다.시는 걷기 코스 중간 어르신들이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을 운영했으며 완주자에게는 건강꾸러미를 제공했다.김용란 서산시보건소장은 “주민들이 스스로 건강을 챙기고 이웃과 소통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으로 생활 속 건강 실천 문화를 확산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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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6년 교육발전특구 페스티벌 성료
서산시, 2026년 교육발전특구 페스티벌 성료 (서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남 서산시는 지난 13일 중앙호수공원 원형 광장 일원에서 ‘2026년 서산교육발전특구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성과를 시민과 공유하고 AI·드론·디지털을 기반으로 한 미래 교육을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AI·드론·디지털로 미래를 여는 서산교육’ 주제로 교육발전특구 홍보관과 6개 체험 부스가 운영됐다.홍보관에서는 교육발전특구를 소개하고 시가 추진 중인 관련 사업을 안내했다.체험 부스에서는 VR 기반 창의과학 체험, AI 활용 동화 만들기 및 디지털 창작 체험, 항공객실 승무원 체험 등이 운영됐다.한서대학교 동아리 공연, 벌룬 퍼포먼스, 춤 대결 등 다채로운 무대 공연도 이어졌다.미래교육과 꿈을 주제로 ‘2026 서산교육발전특구 호수공원 미술대회’ 가 열려 지역 초등학생 50여명이 참여했다.참여 학생들은 창의적인 작품을 선보이며 방문객들의 눈길을 끌었다.이완섭 서산시장은 “교육발전특구는 지역의 교육 경쟁력을 높이고 아이들이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미래산업과 연계한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시는 2024년 교육발전특구 시범 지역으로 선정돼 2026년까지 국비 85억원을 지원받았다.이를 활용해 지역 특화 교육과정 운영, AI·모빌리티 기반 교육 확대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했다.특히 맞벌이 가정의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다함께돌봄 해봄센터’를 올해 1월부터 정식 운영 중이다.
2026-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