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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고독고립 예방‘혼자가 아닌 우리’ 돌봄 안전망 강화
곡성군, 고독고립 예방‘혼자가 아닌 우리’ 돌봄 안전망 강화 (곡성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전남 곡성군은 ‘혼자가 아닌 우리’를 슬로건으로 사회적 고립과 경제적 어려움, 건강 악화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을 조기에 발굴하고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등 돌봄안전망 강화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군은 중앙 위기정보를 활용해 올해 1월 26일부터 3월 31일까지 1차 조사, 4월 6일부터 30일까지 2차 조사를 추진해 사회적 고립이 우려되는 주민 70여명을 발굴했으며 대상자별 상황에 맞는 복지서비스를 연계하고 있다.또한, 전라남도 고독사 위험군 발굴 기획조사와 연계한 자체 조사를 통해 지난 4월 21일부터 오는 7월 3일까지 고독·고립 우려 대상자 413명을 대상으로 생활실태를 확인하고 있다.이번 조사는 읍·면 맞춤형복지팀과 통합사례관리사, 이장 등 지역 인적안전망이 함께 참여해 실제 거주 여부와 건강 상태, 경제적 어려움, 사회적 관계 단절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조사 결과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는 정기 안부 확인, 돌봄서비스, 공공·민간 복지자원 연계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군은 발굴된 대상자의 정서적 안정과 일상 회복을 위해 반려식물과 관리키트를 지원하고 있다.지원 과정에서 읍·면 담당자와 사례관리사가 가정을 방문해 안부와 생활상태를 확인하며 식생활 취약 가구에는 균형 영양식과 간편 조리식품도 제공할 예정이다.비대면 안부 확인 체계도 강화하고 있다.만 65세 미만 대상자에게는 스마트돌봄플러그를 지원해 전력 사용량과 조도 변화 등을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만 65세 이상 대상자에게는 독거노인·장애인 응급안전안심서비스를 연계해 이상 징후 발생 시 소방서와 협력한 신속 대응체계를 운영하고 있다.곡성군 관계자는 “고독·고립 문제는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돌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반려식물 지원, 식생활 지원, 스마트돌봄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주민들의 안부를 살피고 소외되지 않는 촘촘한 지역 돌봄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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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K-해양바이오 창업 지원 사업, 아이디어 빛났다
완도군 K-해양바이오 창업 지원 사업, 아이디어 빛났다 (완도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완도군이 추진 중인 ‘K-해양바이오 창업 단계별 창업 지원 사업’ 이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며 활기를 띠고 있다.군에 따르면 사업 프로그램 중 ‘창업반 교육 과정’을 이수 중인 완도 수산고등학교 학생들이 아이디어 회의, 비즈니스 모델 구체화, 시제품 개발, 모의 발표 회를 거쳐 실전 역량을 쌓아온 결과, 전국 규모의 창업 공모전에서 잇따라 선정되며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고 전했다.먼저 한국장학재단 주관 ‘직업계고 청년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에 참가한 ‘뉴끌레어씨’팀은 상품성이 떨어져 버려지는 파지 다시마를 활용한 ‘올 인원 워시 제품’을 제안해 우수상을 수상했다.아이디어는 지역 해조류의 고부가가치화 가능성과 실제 상용화 부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교육부가 주관한 ‘학생 창업 유망 팀 300 공모전’에 도전한 ‘씨그린랩’팀은 ‘파지 다시마를 이용한 광어 사료 첨가제’를 제안해 학생 창업팀 특화 교육 과정에 당당히 선발됐다.씨그린랩 팀은 11월까지 창업 역량 강화 등 성장 교육과정을 이수하게 되며 향후 학생 창업 페스티벌 및 범부처 창업경진대회를 거쳐 교육부장관상 수상을 목표로 활동할 예정이다.이번 성과는 완도군과 조선대학교, 지역 산업계, 청년 예비 창업자가 유기적으로 연계된 교육발전특구사업의 대표적인 현장 맞춤형 협력 사례로 꼽힌다.특히 현업에서 활동 중인 해양바이오 공동 협력소 입주 기업 대표들이 강사진으로 참여해 현장감 넘치는 실무 노하우를 전수하고 성공과 실패담 등을 전하며 밀착 멘토링을 제공한 것이 학생들의 역량을 끌어올리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는 평가다.뉴클레어씨 팀원들은 “완도군과 조선대학교의 전폭적인 지원 덕분에 아이디어를 구체적인 창업 아이템으로 구현시킬 수 있었다”며 “졸업 후 완도에서 스타트업을 일구어 완도의 우수한 해양자원을 널리 알리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군 관계자는 “현재 진행 중인 창업 단계별 맞춤 지원 사업을 체계적으로 이어가 완도군을 해조류 특화 해양바이오 스타트업의 요람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완도군과 조선대학교는 지역의 해양바이오 인프라를 기반으로 청년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선순환 창업 생태계 구조를 마련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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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읍교회, 바자회로 모은 따뜻한 마음 800만원으로 지역사회에 온정 전해
곡성읍교회, 바자회로 모은 따뜻한 마음 800만원으로 지역사회에 온정 전해 (곡성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전남 곡성군은 관내 소재한 대한예수교장로회 곡성읍교회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바자회 수익금 800만원 전액을 곡성읍에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곡성읍교회는 지난 12일 곡성읍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불우이웃 돕기 성금 800만원을 전달했다.이번 성금은 지난 5월 20일 곡성읍교회 1층에서 열린 ‘불우이웃 돕기 바자회’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 전액이다.바자회에는 의류, 생활용품, 건어물, 먹거리 등 다양한 품목이 판매됐다.특히 교인들과 지역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으며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따뜻한 마음이 모여 총 800만원의 수익금이 마련됐다.곡성읍교회는 바자회 개최 당시부터 수익금 전액을 지역 내 불우이웃 돕기에 사용하겠다는 뜻을 밝혔으며 이번 기탁을 통해 그 약속을 실천했다.박병준 위임목사는 “이번 바자회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함께 돌아보고 사랑을 나누기 위해 마련된 자리였다”며 “정성을 모아주신 성도들과 주민들께 감사드리며 마련된 성금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곡성읍 조명익 읍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곡성읍교회와 성도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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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기능성식품 규제자유특구 안전관리체계 점검
전북특별자치도 도청 (전라북도 제공)
[국회의정저널] 전북특별자치도는 15일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에서 전북 기능성식품 규제자유특구 안전점검위원회를 개최하고 실증사업의 안전한 추진을 위한 안전관리 체계를 점검했다.이번 회의는 전북 기능성식품 규제자유특구 실증사업 추진에 앞서 안전점검위원회를 구성·운영하고 실증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회의에는 안전점검위원회 위원과 관계기관 담당자 등 20여명이 참석해 실증사업별 안전조치 수립 현황과 안전점검 계획을 검토하고 실증 추진 일정과 계획의 적정성, 예상 위험요인에 대한 대응방안 등을 논의했다.전북 기능성식품 규제자유특구는 기능성식품 분야의 기술혁신과 사업화를 촉진하고 지역 농생명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으며 3개 실증사업을 통해 관련 기술과 서비스의 사업화 가능성을 검증할 계획이다.특히 기능성식품은 소비자가 직접 섭취하는 제품과 관련된 분야인 만큼 실증 단계부터 안전성과 신뢰성 확보가 중요하다.이에 위원회는 실증사업별 안전관리 방안과 비상 대응체계, 안전교육 및 점검계획 등을 중점적으로 검토하고 실증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해 요소를 최소화하기 위한 의견을 제시했다.또한 위원들은 실증사업별 안전조치 수립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체계적인 안전관리를 위한 안전수행 가이드라인 마련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도는 이번 안전점검위원회 운영을 통해 실증사업 추진 전 안전관리 체계를 사전에 점검하고 실증 과정에서도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점검을 실시하는 등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특구 운영 기반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정도건 전북자치도 농식품산업과장은 “규제자유특구는 지역 산업의 혁신과 성장을 이끄는 중요한 제도인 만큼 실증사업의 안전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안전점검위원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적극 반영해 체계적인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기능성식품 규제자유특구가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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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시군 핵심산업 특례 발굴 본격화
전북특별자치도 도청 (전라북도 제공)
[국회의정저널] 전북특별자치도가 시군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특례 발굴에 속도를 내고 있다.도는 15일 전주 소셜캠퍼스 온 전북에서 ‘시군 특례 발굴 전문가 컨설팅 회의’를 개최하고 시군 핵심사업의 전북특별법 반영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회의는 시군이 제안한 사업 가운데 특례화 가능성이 높은 과제를 대상으로 법적 근거와 입법 논리를 구체화하고 정부 부처 협의를 위한 대응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회의에는 전북자치도와 시군 관계자를 비롯해 전북연구원, 캠틱종합기술원, 전북테크노파크, 자동차융합기술원, 전북대학교 등 분야별 전문가들이 참석해 사업별 실현 가능성과 제도 개선 방향을 검토했다.이날 컨설팅은 완주군, 진안군, 고창군이 제안한 4개 핵심 과제를 중심으로 진행됐다.완주군은 차세대 산업으로 주목받는 피지컬 AI 분야 육성을 위해 실증단지 지정 근거 마련과 임시허가·실증 지원 체계 구축 방안을 제안했다.이를 통해 다부처에 걸친 복합 규제를 신속히 해소하고 산업 실증을 촉진한다는 구상이다.진안군은 대중교통 접근성이 낮은 산간지역 주민들의 이동권 확대를 위해 국내 최초 산악고원형 무인 자율주행 이동수단 시범사업 추진과 독자적인 인증·운행 권한 확보 방안을 검토했다.고창군은 친환경 산악관광진흥지구를 활용한 웰니스 관광 거점 조성을 목표로 노인복지주택 분양 허용과 부동산투자이민제 적용 확대 특례를 제안했다.이를 통해 은퇴 인구와 해외 자본 유치를 활성화한다는 계획이다.참석 전문가들은 정부 부처 협의를 통과하기 위해 서는 단순한 규제 완화 수준을 넘어 전북의 지역적 특성과 정책 필요성을 반영한 입법 논리 구축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또한 조례 위임 등 사후 관리 체계까지 포함한 전략적 입법 설계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전북자치도는 이번 컨설팅 결과를 토대로 6월 중 사업계획서를 보완하고 7월에는 특례사업발굴추진단과 관계 부서 검토를 거쳐 전북특별법 개정안 반영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문성철 전북자치도 특별자치교육협력국장은 “이번에 논의된 시군 핵심 특례들은 지역 현안 해결과 미래 첨단산업 육성을 견인할 주요 과제”며 “도와 시군, 전문가들이 긴밀히 협력해 정부 부처가 공감할 수 있는 완성도 높은 법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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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드림스타트, 졸업 아동 대상 특별한 문화체험 운영
시흥시 드림스타트, 졸업 아동 대상 특별한 문화체험 운영 뮤지컬 관람으로 꿈과 희망 응원,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 (시흥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시흥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6월 13일 드림스타트 졸업 아동 20명을 대상으로 ‘드림스타트 졸업아동 문화체험 활동’을 운영했다.이번 활동은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종료를 앞둔 아동들에게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해 문화적 감수성을 높이고 다양한 문화 경험을 통해 건강한 성장과 정서 발달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이날 아동들은 서울 용산구에 있는 블루스퀘어에서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를 관람하며 수준 높은 공연예술을 직접 체험했다.공연을 통해 꿈을 향한 도전과 노력, 성장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접하며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미래를 그려보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공연 관람 전후에는 공연장 내외부 문화공간을 둘러보며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경험하고 또래 친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보냈다.아동들은 평소 접하기 어려운 문화예술 환경을 체험하며 문화적 시야를 넓히고 새로운 경험을 쌓았다.이번 문화체험 활동은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종료를 앞둔 아동들의 성장을 격려하고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참여 아동들은 “공연장에서 직접 뮤지컬을 관람한 경험이 특별했다”, “친구들과 함께한 시간이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조현자 성평등가족국장은 “아동들이 다양한 문화예술 경험을 통해 더 넓은 세상을 바라보고 자신의 꿈을 키워나가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흥시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의 공평한 출발 기회를 보장하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맞춤형 사례관리와 신체·정서·인지·가족 분야의 다양한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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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소방서 의용소방대연합회, 인재육성장학재단에 장학금 200만원 기탁 ‘제5회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식’서 성금 전달… 지역 인재 양성에 동참
사천소방서 의용소방대연합회, 인재육성장학재단에 장학금 200만원 기탁 ‘제5회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식’서 성금 전달… 지역 인재 양성에 동참 (사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사천소방서 의용소방대연합회는 12일 사천시인재육성장학재단에 장학금 200만원을 기탁했다.이날 기탁은 사천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제5회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식 중에 이뤄졌다.이번 기부에는 지역 안전을 지켜 온 의용소방대원들이 뜻을 모아, 사천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하는 마음이 담겼다.조백주·정유미 연합회장은 “지역 사회를 위해 봉사해 온 대원들의 정성을 모아 작은 힘을 보태게 됐다”며 “학생들이 건강하게 꿈을 키워 지역과 나라에 보탬이 되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박동식 이사장은 “지역을 위해 헌신해 온 의용소방대의 뜻깊은 성금을 사천의 미래를 밝힐 인재들의 꿈을 키우는 장학 지원 사업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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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067편 출품…성북청춘불패영화제 단편경쟁 공모
지난해 1,067편 출품…성북청춘불패영화제 단편경쟁 공모 (성북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서울 성북구가 청년 영화인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제6회 성북청춘불패영화제 단편경쟁 작품 공모를 진행한다.성북구는 성북문화재단 아리랑시네센터가 주관하는 제6회 성북청춘불패영화제 단편경쟁 작품 공모를 오는 7월 7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성북청춘불패영화제는 청년 영화인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지역 기반 영화문화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해 개최되는 공공 단편영화제다.지난해에는 전국에서 1067편의 작품이 출품돼 청년 창작자들의 대표적인 단편영화 공모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이번 공모는 대한민국 청년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30분 이내의 단편영화를 출품할 수 있다.선정된 작품은 오는 11월 아리랑시네센터에서 개최되는 제6회 성북청춘불패영화제에서 상영될 예정이다.영화제는 총상금 2500만원 규모로 운영된다.대상 수상작에는 5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우수한 청년 창작자들의 작품을 시민들에게 선보이는 장이 마련된다.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성북청춘불패영화제는 청년 창작자와 시민이 함께 만드는 성북구의 대표 영화제”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자유롭게 펼치고 시민과 소통할 수 있는 문화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제6회 성북청춘불패영화제는 오는 11월 아리랑시네센터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작품 공모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성북청춘불패영화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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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산림청, 제15회 전국 민·관·군 합동 산악구조 경진대회 개최
고창군·산림청, 제15회 전국 민·관·군 합동 산악구조 경진대회 개최 (고창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고창군과 산림청이 ‘2026년도 전국 민·관·군 합동 산악구조 경진대회’를 지난 13~14일고창군 아산면 할매바위와 선운산 일원에서 열었다.이번 대회는 산림청이 주최하고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와 사단법인 대한산악구조협회가 주관하며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사단법인 대한산악연맹이 후원했다.대회는 3년 연속 고창에서 개최되는 전국 단위 산악구조 행사로 전국 산악구조대원 등 400여명이 참여했다.기존 민·관 합동 산악구조 경진대회에서 군이 함께 참여하는 민·관·군 합동 대회로 확대된 점에서 의미가 크다.산림항공본부와 지상 구조대가 함께 참여하는 항공·지상 합동 산불진화 및 산악구조 시연이 진행됐다.대회에선 등반, 홀링, 어센딩, 수색, 들것 이송, 응급처치 등 산악구조 현장에서 필요한 실전 중심의 구조 기술 경연이 펼쳐졌다.대회 마지막 날인 14일에는 할매바위와 선운산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과 안전산행 캠페인이 진행됐다.참가자들은 산악구조 기술 교류뿐만 아니라 안전한 산행 문화 확산과 자연보호 실천에도 함께했다.심덕섭 고창군수는 “전국 산악구조 관계자들이 함께하는 뜻깊은 대회가 3년 연속 고창에서 열리게 되어 매우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이번 대회가 민·관·군 산악구조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고창의 우수한 산악·관광자원을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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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문화관광재단, ‘스마트관광 전자지도 모바일 스탬프 투어’ 본격 운영
충남문화관광재단, ‘스마트관광 전자지도 모바일 스탬프 투어’ 본격 운영 (충청남도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남문화관광재단은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를 맞아 도내 관광자원을 디지털 정보화해 관광객의 편의를 높이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충청남도 스마트관광 전자지도 모바일 스탬프 투어 이벤트’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충남 스마트관광 전자지도’는 스마트폰 하나로 도내 숨은 명소와 맛집, 숙박, 체험 프로그램 정보를 한눈에 확인하고 실시 간 위치 정보를 활용해 대중교통 및 내비게이션 길 안내까지 받을 수 있는 모바일 기반의 스마트 관광 서비스다.재단은 해당 서비스를 단순한 정보 제공용 지도를 넘어, AI 챗봇 서비스와 퀴즈 투어 기능 등을 추가로 탑재해 충남만의 차별화된 ‘디지털 스마트 관광 통합 플랫폼’ 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올해 스탬프 투어는 도내 7개 시·군을 필두로 각 지역의 색깔을 담은 특색 있는 코스를 개발해 선보인다.특히 관광객의 난이도와 여행 목적에 맞춰 코스를 이원화한 점이 눈에 띈다.△지역 주요 거점과 전통시장, 주변 상권을 연계해 자연스러운 소비를 유도하는 ‘걷기 코스’ 와 △지역의 독특하고 이색적인 관광자원을 중심으로 구성된 ‘랜드마크 코스’로 운영해 여행의 재미와 참여 욕구를 동시에 자극할 예정이다.더불어 올해는 충청남도 기후환경정책과 및 충남도서관 등과의 협업을 통한 특별 코스도 새롭게 선보인다.기후환경정책과와는 황새공원, 신두리사구 등 생태관광지를 연계한 ‘친환경 생태 탐방 코스’를 운영하며 충남도서관과는 충청남도 도서관 여행 플랫폼인 ‘도시락’과 연계해 역사문화 탐방지를 함께 도는 문학 여행 코스를 제공한다.이벤트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스마트폰의 구글 플레이스토어나 앱스토어에서 ‘충남 스마트관광 전자지도’앱을 설치한 후, 스탬프 투어를 실행해 지정된 관광지를 방문하면 GPS 인식 시스템을 통해 자동으로 스탬프를 획득하게 된다.스탬프 투어 완료 후 자동 발급되는 완주 인증서를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개인 SNS 에 업로드한 뒤, 해당 화면을 캡처해 구글 폼으로 제출하면 된다.참여자에게는 코스 난이도별 기준에 따라 모바일 전자 상품권이 지급된다.이번 이벤트는 오는 11월 30일까지 진행되며 한정된 예산 범위 내에서 지역별 선착순으로 제한 운영된다.충남문화관광재단 이기진 대표이사는 “이번 스마트관광 전자지도 스탬프 투어는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관광객들에게 편리하고 즐거운 경험을 선사하는 것은 물론, 정체된 지역 시장과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든든한 가교 역할을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충남이 가진 고유한 관광자원을 융복합해 생활인구를 증대시키고 지속 가능한 스마트 관광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한편 충남 스마트관광 전자지도는 포털사이트에 ‘충남 스마트관광 전자지도’를 검색하거나 공식 웹사이트 방문 및 홍보 리플릿의 QR 코드를 스캔해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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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문학관, “상주작가와 문학체험 하세요”
광주문학관, “상주작가와 문학체험 하세요” (광주광역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문학을 경험하고 다양한 방식으로 표현하며 소통할 수 있도록 ‘광주문학관 상주작가 문학 프로그램’을 운영, 15일부터 참여자를 모집한다.‘상주작가 문학 프로그램’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2026년 문학상주작가 지원사업’에 선정된 송재영 소설가가 맡아 진행한다.송 작가는 창작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의 문학 자산을 재발견하고 시민이 창작의 주체가 되어 그림책, 전자책, 오디오북 등 다양한 형태의 콘텐츠를 직접 제작할 수 있도록 연령별 맞춤형 프로그램 6개를 기획했다.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하며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광주문학관 누리집 또는 광주광역시 바로예약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프로그램은 △삐릿빠릿 타임머신 설화기행 △상상초월 세계관 설계자들 △걸으며 듣는 광주 △타타타 상담소 △문학상주작가 북큐레이션 △2026 광주문학관 연말 북토크 등이다.이 중 ‘삐릿빠릿 타임머신 설화기행’과 ‘상상초월 세계관 설계자들’등 2개 프로그램은 15일부터 선착순으로 참가자를 모집한다.운영 일정 및 참가자 모집 기간 강좌명 대상 인원 모집 시작 운영기간 장소 삐릿빠릿 타임머신 설화기행 초등 20명 6월 15일~ 7월~8월 매주 토요일 광주문학관 내 강의실 상상초월 세계관 설계자들 청소년 10명 6월 15일~ 7월~8월) 매주 일요일 광주문학관 내 강의실 걸으며 듣는 광주 문학기행 시민 낭독가 성인 10명 7월 6일~ 7월~9월 격주 화요일 문학수다방 타타타 상담소 광주 시민 누구나 30명 7월 6일~ 7월~9월 격주 화요일 문학수다방 2026 문학주간 문학기행 30명 9월 1일~ 9월 중 광주 일대 문학상주작가 북큐레이션 - - 상시 광주문학관 2층 2026 광주문학관 연말 북토크 50명 11월 1일~ 11월 중 광주문학관 대강당 초등학생 대상 프로그램인 ‘삐릿빠릿 타임머신 설화기행’은 광주의 옛이야기를 미래에 전하는 ‘이야기 타임머신’콘셉트로 진행한다.참가 어린이들은 5주간 광주 설화를 그림책과 스티커, 마스킹테이프, 캐릭터 카드, 키링 등 굿즈로 제작하며 구전설화를 복기하고 재창조하는 방법을 배운다.박상과 고양이 설화, 경양방죽 개미보은 설화, 양림동 개비이야기, 김덕령 설화 등 지역의 역사와 문화가 담긴 이야기를 통해 광주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자신만의 특별한 작품도 소장할 수 있다.청소년 대상 창작 워크숍 ‘상상초월 세계관 설계자들’은 영어덜트소설, SF 소설, 웹소설 등 장르문학에 관심 있는 청소년을 위한 프로그램이다.이 프로그램에서는 독창적인 생각을 이야기로 발전시키는 방법을 배우며 현직 작가가 세계관 구축부터 인물 설정, 갈등 구성까지 스토리의 뼈대를 만드는 기술을 문답식으로 전달한다.참가 청소년들은 최종적으로 자신만의 로그라인과 시놉시스를 창작해 세계관 설정집 형태의 전자책을 출판한다.‘걸으며 듣는 광주’는 전 연령층이 참여할 수 있는 문학 융합 체험프로그램이다.시민 낭독가 10명을 모집해 광주의 정체성을 담은 문학작품을 발굴·감상하고 오디오북으로 제작한다.완성된 오디오북은 오는 9월 문학주간 도보 문학기행에 활용할 예정이다.이 프로그램을 통해 서는 문병란 시인의 집, 광주 근대골목, 푸른길, 광주천, 5·18민주광장 등 문학 현장을 걸으며 시민의 목소리로 문학적 소통을 시도한다.상주작가와 1대1로 만나는 ‘타타타 상담소’는 격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광주문학관 2층 문학수다방에서 진행한다.‘타타타 상담소’는 광주의 역사문화 스토리텔링을 담은 한글타로 ‘물들카드’를 활용해 참가자들이 자신의 내면 이야기를 나누는 문학 상담 프로그램이다.광주문학관은 또 시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문학상주작가 북큐레이션’을 선보인다.상주작가인 송 소설가는 시기별·계절별·사회적 이슈에 따라 선정한 도서를 문학관 2층 전시공간에 비치하고 선정 이유와 추천 문장을 온오프라인에 소개해 시민들의 독서문화 향유와 문학관 재방문을 유도할 계획이다.11월에는 ‘2026 광주문학관 연말 북토크’를 통해 프로그램 참여 시민들을 초청해 한 해의 성과를 공유하고 문학으로 소통하는 축제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전순희 문화유산자원과장은 “상주작가 프로그램은 지역의 문학 자산을 시민과 함께 발굴하고 공유하는 참여형 문학사업”이라며 “어린이부터 청소년, 성인까지 다양한 세대가 문학을 매개로 소통하고 창작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한 만큼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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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사천시니어클럽 학교 밖 청소년 직장체험 지원 위한 업무협약 체결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사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12일 사천시니어클럽과 학교 밖 청소년의 직장체험 기회 확대 및 자립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다양한 직업 현장을 경험하고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사천시니어클럽 산하 카페 및 사업장과 연계한 직장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양 기관은 학교 밖 청소년 대상 인턴십 프로그램 운영 및 연계, 대상자 발굴 및 행정 지원 등에 상호 협력하며 청소년들이 실제 근무 환경 속에서 다양한 직업군을 경험하고 직무 이해도를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사천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소속 학교 밖 청소년은 사천시니어클럽 산하 카페인 카페온에서 오는 6월 15일부터 7월 24일까지 6주간 인턴십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청소년은 카페 운영 및 서비스 업무 등을 직접 경험하며 직업 이해와 사회 적응 능력을 높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박재령 대표이사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현장 중심의 인턴십을 통해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발견하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청소년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사천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상담 지원, 학습 지원, 자기계발 프로그램, 자격증 취득 과정 등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학교 밖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자립을 돕고 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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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립도서관, 2026년 7월 독서문화진흥행사 운영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사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사천시립도서관은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시민들이 책과 함께 시원하고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7월 한 달간 다양한 독서문화진흥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정보보호의 날’과 ‘제헌절’등을 기념한 체험 프로그램과 특별 전시로 꾸며진다.어린이자료실과 종합자료실에서는 무더운 여름을 독서와 함께 즐길 수 있는 ‘7월의 북티켓: 신착도서와 떠나는 휴가’를 운영한다.또한 개인정보 정기 점검 기간을 맞아 이용자의 소중한 정보를 안전하게 관리하기 위한 첫걸음으로 ‘개인정보 재동의’행사를 진행한다.종합자료실에서는 정보보호의 날을 기념해 그림 속 잘못된 보안 습관을 찾아보는 ‘틀린보안찾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와 함께 흥미진진한 딜레마 사건을 읽고 자신만의 판결문을 작성해 보는 ‘도서관 딜레마 법정’ 이 마련된다.여름의 매력을 담은 도서들을 소개하는 ‘더워도 미워할 수 없는 계절, 여름’도서 전시와 영화·드라마 등 영상 콘텐츠의 깊은 감동을 책으로 다시 만나는 ‘원작 도서 전시’를 통해 이용자에게 다양한 독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어린이자료실에서는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정보보호 퀴즈 ‘비밀은 소중해’를 운영하며 다가오는 여름방학을 알차게 계획해 볼 수 있는 ‘여름방학, 내가 꿈꾸는 여행’ 프로그램도 진행한다.또한 제헌절을 기념해 헌법과 권리, 민주주의의 가치를 담은 도서 20권을 소개하는 ‘함께 만드는 민주주의’ 전시를 선보인다.다함께자료실에서는 도서 또는 잡지 1권을 대출하면 참여할 수 있는 ‘도서관과 상쾌한 여름나기’ 이벤트를 진행한다.더불어 이용자들이 직접 추천한 OTT 콘텐츠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소개하는 ‘시립이용자 OTT 알고리즘’ 전시를 통해 색다른 볼거리도 제공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생활 속 과학 수업에서는 ‘작용·반작용의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배우고 자동차와 배의 특징을 모두 갖춘 ‘호버크래프트’를 직접 만들어 보는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도서관 관계자는 “여름철을 맞아 시민들이 도서관에서 시원하게 휴식을 취하며 지식과 재미를 동시에 얻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도서관이 지역 주민들에게 더욱 친숙하고 유익한 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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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우리동네 청소년 노래자랑’ 개최
‘2026년 우리동네 청소년 노래자랑’ 개최 (사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 청소년수련관은 오는 6월 16일부터 25일까지 사천시 관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2026년 우리동네 청소년 노래자랑’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 청소년들의 건전한 여가활동을 지원하고 음악을 통해 숨겨진 재능과 끼를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장을 제공함으로써 청소년 중심의 활기찬 문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기획됐다.2026년 대회는 예산 집행의 효율성을 높이고 참여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제공되도록 운영 방식을 개선했다.심사위원단을 내·외부 전문가로 내실 있게 재구성해 절감된 예산을 시상금으로 전환했다.이를 통해 대상부터 최우수상, 우수상, 인기상은 물론 본선에 진출한 팀 전원에게 상장과 상금을 수여하는 격려 중심의 참여형 시상 체계를 확립했다.참가 대상은 사천시 관내만 9세부터 18세 청소년으로 솔로 가창뿐만 아니라 듀엣, 그룹 등 보컬 부문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접수는 6월 16일 10시부터 25일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포스터에 첨부된 QR 코드를 통해 네이버 폼으로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경연은 7월 11일 청소년수련관 세미나실에서 열리는 현장 예선을 시작으로 예선을 통과한 최종 팀이 7월 25일 사천문화원 공연장에서 화려한 본선 대결을 펼치게 된다.본선 무대는 전문 음향 및 조명 시스템을 도입해 참가 청소년들에게 프로 무대와 다름없는 최상의 무대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이번 노래자랑이 청소년들이 학업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또래들과 소통하며 문화적 자존감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청소년들의 성장을 격려하고 혜택을 더 넓힌 만큼, 음악을 사랑하는 사천시 청소년들의 많은 관심과 도전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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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산청군 청소년수련관 자치기구 청소년들 만나다
사천시-산청군 청소년수련관 자치기구 청소년들 만나다 (사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성평등가족부에서 지원하고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 청소년 수련관의 자치기구 청소년참여위원회와 청소년운영위원회는 산청군 청소년수련관을 방문해 자치기구 교류활동을 지난 6월 13일에 실시했다.이번 교류활동은 지난 4월에 사천시 청소년수련관을 방문한 산청군 청소년 수련관의 자치기구의 초대로 이루어졌다.오전에는 산청군청소년수련관 성장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공간 산아’에서 베이킹체험을 하고 오후에는 산청군청소년수련관에서 양 지역 청소년 자치기구의 활동 사례를 공유하고 다양한 주제로 의견을 나누고 협력과 소통을 증진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이번 교류활동에는 사천시 청소년참여위원회와 사천시청소년수련관의 청소년운영위원회, 산청군 청소년참여위원회, 산청군 청소년수련관의 청소년운영위원회가 참여했다.청소년수련관장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주체적으로 기획하고 참여할 수 있는 교류의 장을 다양한 지역과 지속적으로 마련해 청소년 자치활동을 더욱 활성화 하겠다”고 말했다.사천시가 지원하는 사천시 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다양한 자치활동 및 교육활동, 지역연계활동, 학교연계활동, 기획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사천시 청소년수련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