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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고령군 파크골프클럽대항전 성황리 개최
제3회 고령군 파크골프클럽대항전 성황리 개최 (고령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제3회 고령군 파크골프클럽대항전이 지난 6월 13일 08시에 대가야파크골프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고령군파크골프협회가 개최한 이번 대회에는 고령군파크골프협회에 소속된 27개 클럽 495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남철 군수, 이철호 의장 및 군의원, 김종태 체육회장, 노성환 도의원 등 많은 내빈들이 참석해 축하했다.이번 대회는 단체전으로 진행됐으며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해 회원들간의 친선과 실력을 겨루는 시간을 가졌다.대회 결과 우승은 운수대통 클럽, 준우승은 대가야 클럽, 3위는 고도고령 클럽이 차지했으며 4위는 다원클럽, 5위는 MG 클럽에게 돌아갔다.김광식 고령군파크골프협회장은 “참석해 주신 내빈분들께 감사드리며 전국적으로 파크골프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면서 동호인 수가 증가하고 있다며 파크골프 활성화와 동호인 저변확대 등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김종태 고령군체육회장은 “클럽대항전 참가자 모두가 화합하고 친목을 다지는 즐거운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며 고령군체육회에서도 다채로운 체육대회 개최 및 참가 등을 통해 고령군의 생활체육 활성화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고령군은“파크골프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최고의 생활스포츠이자 예방의학이다”며 오늘 클럽대항전을 통해 파크골프가 단순한 체육종목을 넘어 주민 화합과 단합을 통한 지역발전의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한다, “고 전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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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2026년 경상북도어르신생활체육대회 참가
고령군, 2026년 경상북도어르신생활체육대회 참가 (고령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고령군은 지난 6월 11일부터 12일까지 2일간 김천시 일원에서 개최된 2026년 경상북도 어르신생활체육대회에 참가해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고령군 체육회가 참가를 주관해 게이트볼, 그라운드골프, 댄스스포츠, 파크골프, 탁구 총 5개 종목에 선수 및 임원 100여명이 참가했다.양일간 펼쳐진 이번 대회에서 고령군 어르신 선수단은 각 종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고령군 체육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특히 게이트볼은 군부 종합 우승을 차지했으며 그라운드골프는 시군통합 단체전 우승, 댄스스포츠 시군통합 3위, 파크골프 남자단체전 3위, 탁구 여자단체전 3위 등 각 종목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했다.김종태 고령군 체육회장은 “각 종목마다 최선을 다한 어르신 선수들에게 격려의 박수를 보내며 고령군 체육의 위상을 높여주신 어르신 선수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여가 선용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고령군은 2026년 경상북도 어르신생활체육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부상자 없이 안전하게 복귀한 고령군 어르신 선수들의 노력과 열정에 감사를 드리며 참가를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으신 임원 및 관계자분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전했다.또한, “100세 시대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과 활력 증대를 위해 예방의학으로써 생활체육을 활성화해 건강하고 활기찬 고령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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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와 육지를 넘나든 특별한 하루’… 고성 청소년들, 생물다양성의 가치를 배우다
경남 고성군 6월 15일 1차 (경남고성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최근 기후변화와 생물다양성 감소 등 환경문제가 심화되는 가운데,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생물을 직접 관찰하고 체험하며 생명존중과 생물다양성의 가치를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참가 청소년들은 경남 사천시에 있는 관상어교육센터와 아라마루 아쿠아리움 동물원을 방문해 생태 체험활동에 참여했다.관상어교육센터에서는 관상어의 종류와 생태, 양식 과정을 배우고 시청각 교육과 미션활동, 목공예 체험을 진행했으며 아라마루 아쿠아리움 동물원에서는 멸종위기종을 비롯한 다양한 포유류·파충류·어류 등을 관찰하고 동물 미션활동을 통해 생태계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또한, 사천아이 회전목마 탑승 체험으로 즐거운 추억을 더하며 특별한 하루를 보냈다.활동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고성과 가까운 곳에서 이렇게 다양한 생물을 직접 만날 수 있어 놀라웠다”며 “물속 생물뿐만 아니라 육지 동물과 파충류까지 한자리에서 관찰할 수 있어 더욱 특별한 경험이었다”고 전했다.이어 “친구들과 조를 이뤄 미션을 수행하다 보니 시간 가는 줄 몰랐고 함께 협력하며 더욱 즐겁게 참여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고성군청소년센터“온”은 청소년들이 지역 내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다양한 체험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여러 지역의 우수한 교육·문화 자원을 활용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기획·운영하고 있다.앞으로도 환경·생태를 비롯해 역사·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체험 중심 활동을 확대해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폭넓은 경험을 지원할 계획이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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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급식관리지원센터, 영양교육 ‘엄마랑 나랑 요리 놀이터에서’ 실시
고성군 급식관리지원센터, 영양교육 ‘엄마랑 나랑 요리 놀이터에서’ 실시 (경남고성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고성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6월 11일부터 12일까지 고성군 농업기술센터에서 관내 어린이집 학부모와 어린이를 대상으로 편식 개선 영양교육 프로그램인 ‘엄마랑 나랑 요리 놀이터에서’를 진행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손 씻기 교육 △꽃게 샌드위치 만들기 △컵 과일 만들기 등으로 구성됐으며 평소 어린이들의 선호도가 낮은 채소와 과일을 활용한 요리를 직접 만들어 보면서 식재료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교육은 사전 신청을 통해 선정된 20가족, 약 50명의 학부모와 어린이가 참여했고 건강한 식생활의 중요성을 배우며 가족이 함께 요리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교육에 참여한 한 부모는 “아이가 평소 잘 먹지 않던 채소와 과일을 직접 만지고 요리하면서 자연스럽게 관심을 보이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며 “아이와 함께 요리하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었고 올바른 식생활 교육까지 받을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김지상 센터장은 “영유아기는 다양한 식재료를 접하며 건강한 식습관과 식생활 태도가 형성되는 중요한 시기”며 “어린이들이 영양적으로 우수한 식품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체험 중심의 영양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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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인증을 위한 첫걸음 2026년 상반기 고성군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 개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인증을 위한 첫걸음 2026년 상반기 고성군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 개최 (경남고성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고성군은 오는 6월 12일 2026년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인증 획득을 위한 첫걸음으로 ‘2026년 상반기 고성군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고성군은 2021년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기반 마련에 나선 이후, 2022년 10월 유니세프로부터 ‘아동친화도시’ 최초 인증을 획득했다.이후 2022년부터 2025년까지 4개년 추진계획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이를 바탕으로 올해 한 단계 높은 ‘상위인증’획득을 목표로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성군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는 고성군, 고성군의회, 고성경찰서 고성소방서 경상남도고성교육지원청, 학부모 대표 등 아동 관련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돼 있으며 이번 회의에서는 상위인증 추진을 위해 확대·개편된 6개 영역, 31개 중점사업을 포함한 ‘아동친화도시 4개년 추진계획 수립’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쳤다.특히 아동의 안전, 교육, 문화 여건 개선 등 실질적인 아동 권리 증진 방안을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군은 이번 회의에서 수렴된 전문가 및 위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추진계획을 보완·발전시키고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인증 심사에 철저히 대비할 방침이다.이상근 고성군수는 “아동이 행복한 도시는 곧 모든 군민이 살기 좋은 도시를 의미한다”며 “모든 아동이 차별 없이 행복하게 성장하고 권리를 보장받을 수 있는 행복한 고성군을 만들기 위해 추진위원들의 적극적인 활동과 아낌없는 조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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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시흥시청소년환경페스티벌’ 성료
지난 6월 13일 거북섬과 정왕동 일대에서 열린 시흥청소년환경페스티벌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시흥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시흥시는 시흥시청소년청년재단이 지난 6월 13일 거북섬 수변공원과 정왕동3호광장 일대에서 ‘2026년 제3회 시흥시청소년환경페스티벌’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시흥시청소년환경페스티벌은 청소년들이 기후위기와 환경 문제를 지역사회와 함께 고민하고 실천하기 위해 직접 기획·운영하는 환경축제로 청소년 주도의 환경 실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2024년 첫 개최 이후 올해로 3회째를 맞았으며 정왕·꾸미·배곧1·배곧2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청소년들과 시민 등 약 1000명이 참여했다.특히 이번 행사는 축제 당일에만 진행된 일회성 행사가 아니라 사전 환경 실천활동과 연계해 추진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청소년들은 지난 4월 14일부터 약 6주간 플라스틱 병뚜껑과 폐현수막을 수거하며 자원순환 활동에 참여했으며 이를 활용해 전시 작품과 홍보물을 직접 제작했다.수거된 자원이 새로운 가치로 재탄생하는 과정을 경험하며 환경보호와 자원순환의 의미를 체감하는 계기가 됐다.오전에는 거북섬 수변공원에서 가족 참가자 37팀이 참여한 ‘거북이 줍깅’ 프로그램이 운영됐다.참가자들은 약 5km 구간을 걸으며 쓰레기를 수거하고 분리배출 활동까지 실천하며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되새겼다.이어 오후에는 정왕동3호광장에서 본행사가 열렸다.행사장에는 에코존, 그린존, 유스존 등 10여 개의 환경체험 부스가 운영됐으며 올해 처음 선보인 친환경 자원순환 마켓 ‘길트프리 프로젝트’도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또한 청소년 11개 공연팀이 참여한 댄스·밴드·연극 공연과 환경 골든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돼 환경의 가치와 즐거움을 함께 전달했다.행사 종료 후에는 청소년들이 직접 수거한 병뚜껑으로 제작한 지구 조형물과 폐현수막 업사이클링 작품을 전시하며 축제를 마무리했다.이는 환경 실천이 단순한 캠페인을 넘어 자원순환과 지역사회 참여로 이어질 수 있음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결과물로 평가받았다.행사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직접 모은 병뚜껑이 놀이와 작품으로 다시 활용되는 과정을 보며 자원순환의 의미를 더욱 실감할 수 있었다”며 “환경보호가 어렵고 딱딱한 것이 아니라 일상에서 즐겁게 실천할 수 있는 활동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이덕희 시흥시청소년청년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환경페스티벌은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환경 실천의 가치를 나눈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기후위기와 환경 문제를 자신의 삶과 연결해 생각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시흥시청소년청년재단은 이번 페스티벌을 계기로 청소년환경감시단 운영과 시화호권역 청소년 환경교류 사업 등을 지속 추진하며 청소년 주도의 환경 실천 활동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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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보건소, 건강취약계층의 안전한 여름나기를 위한 폭염 대비 관리 강화
동두천시보건소 관계자는 “폭염 주의보나 경보가 발령되면 실시” (동두천 제공)
[국회의정저널] 동두천시보건소는 다가오는 무더위에 대비해 건강취약계층을 집중 관리하고자, 올해 6월부터 8월까지 만성질환자와 독거노인 등을 대상으로 하는 ‘방문건강관리 사업을 강화한다고 밝혔다.관내 방문건강관리사업 대상자 840명을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를 통해 상시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온열질환의 초기 증상과 예방법을 교육한다. 또한 어르신들의 시원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휴대용 선풍기와 자외선 차단 모자 등 폭염 대비 물품을 배부할 예정이다.특히 기상청 폭염 특보 발령 시에는 대상자들에게 안내 문자를 전송하고 신속한 기상 상황 전파와 행동 요령 안내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관내 경로당을 순회하며 여름철 만성질환 관리법과 온열질환 응급상황 대처법 교육을 병행해 관리 사각지대를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보건소가 당부하는 폭염 대비 기본 행동 요령은 다음과 같다.물 자주 마시기: 갈증을 느끼지 않아도 규칙적으로 충분한 양의 물을 섭취해야 한다.낮 시간대 실외활동 자제: 폭염 특보 발령 시 한낮에는 장시간 야외 외출이나 논일 밭일 등 야외 작업을 전면 자제해야 한다.증상 발현 시 즉시 대처: 폭염에 취약한 노년층과 당뇨병, 고혈압, 심장질환 등 만성질환자의 경우 어지러움, 탈진, 두통, 구토, 근육경련 등의 이상 증상이 있으면 즉시 시원한 곳으로 이동해 휴식을 취하고 증상이 지속되면 119에 도움을 요청하거나 가까운 응급실에 내원해 처치를 받아야 한다.동두천시보건소 관계자는 “폭염 주의보나 경보가 발령되면 실시간 안내 문자 발송과 안부 전화를 적극 활용해 어르신들이 무더위 속에서도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무더운 시간대 야외활동을 삼가고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는 등 기본 건강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기를 거듭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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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산동 주민자치위원회, ‘빛으로 가꾸는 보산:마을 화단 정비’ 추진
보산동 주민자치위원회, ‘빛으로 가꾸는 보산:마을 화단 정비’ 추진 (동두천 제공)
[국회의정저널] 보산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6일 쾌적하고 아름다운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빛으로 가꾸는 보산’ 주민자치 특색사업의 일환으로 마을 화단 잡초 제거 및 정비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식재한 꽃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화단 내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제거하고 주변을 정비해 주민들에게 더욱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위원들은 아침 일찍부터 화단 곳곳에 자란 잡초를 제거하고 주변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정비에 구슬땀을 흘리며 깨끗하고 정돈된 마을 경관 조성에 힘을 보탰다.김용일 주민자치위원장은 “정성껏 가꾼 화단에 잡초가 무성하게 자라 경관을 해치고 있었는데, 이번 정비 활동을 통해 꽃들이 더욱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쾌적하고 살기 좋은 보산동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특색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보산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화단 관리와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아름답고 살기 좋은 마을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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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현동 행정복지센터, 우기 대비 로드체킹 및 재해우려지역 점검 실시
불현동 행정복지센터, 우기 대비 로드체킹 및 재해우려지역 점검 실시 (동두천 제공)
[국회의정저널] 동두천시 불현동 행정복지센터는 여름철 집중호우 및 풍수해에 대비하기 위해 지난 12일 관내 재해우려지역을 대상으로 로드체킹 및 현장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에는 불현동장 및 동직원, 관할 통장이 참여해 광암동 일대 산사태 우려지역 및 상습 침수지역, 그레이팅 준설 필요구간 등을 중심으로 위험요인을 확인했다.현장에서 확인된 위험요인은 관련 부서에 전달해 신속히 조치할 예정이며 비상연락망 현행화 및 비상대응 매뉴얼 정비를 통해 재난 대응체계를 강화했다.김영미 불현동장은 “기상이변으로 국지성 호우가 빈번해지는 만큼 사전 점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위험요인을 지속 점검하고 관계 부서와 협조해 주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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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노인학대 예방의 날 기념식 개최
전북특별자치도 도청 (전라북도 제공)
[국회의정저널] 전북특별자치도는 15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제10회 노인학대 예방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고 노인학대 예방과 노인 인권 보호에 대한 사회적 관심 확산에 나섰다.기념식에는 어르신과 노인복지시설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행사에서는 노인인권 공모전 수상작 전시와 노인학대 예방 영상 상영, 노인학대 예방 및 노인인권 증진 유공자 표창, 노인학대 예방의 날 기념 퍼포먼스 등이 진행됐다.기념식에 이어 노인학대사례판정위원회 위원장인 박형윤 변호사가 ‘학대피해노인 형사절차상 권리보호 및 지원방안’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며 노인학대 대응 역량 강화와 권익 보호 방안을 공유했다.이에 앞서 도내 노인보호전문기관 2개소는 지난 1일과 10일 순창시장, 전북대학교 구정문, 부안군 홈마트 일원에서 홍보물 배부와 거리 캠페인을 실시하며 노인학대 예방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높이는 활동을 펼쳤다.매년 6월 15일은 유엔이 지정한 ‘세계 노인학대 인식의 날’로 우리나라도 노인복지법에 따라 법정기념일로 운영하고 있다.전북자치도는 이번 기념식을 계기로 노인학대가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 전체가 함께 해결해야 할 문제라는 인식을 확산하고 노인 인권 보호와 예방 문화 정착에 힘써 나갈 계획이다.방상윤 전북자치도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이번 기념식을 통해 노인학대 문제에 대한 도민들의 관심과 인식이 더욱 높아지길 바란다”며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존엄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노인 인권 보호와 학대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노인학대 피해를 입었거나 학대가 의심되는 상황을 목격한 경우 노인보호전문기관으로 신고하면 전문상담원의 상담과 현장조사, 보호지원 등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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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뮤지컬로 배우는 흡연예방 교육 운영
충남교육청, 뮤지컬로 배우는 흡연예방 교육 운영 (충청남도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남교육청은 도내 초등학생들의 학령기 흡연 진입 차단을 위해 ‘2026년 학교로 찾아가는 흡연예방 문화예술 공연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주입식 강의에서 벗어나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고 소통하는 문화예술 교육으로 기획됐다.전문 예술단체인 ‘창작그룹 가족’ 이 학교를 방문해 흡연의 유해성과 금연의 중요성을 창작 뮤지컬로 친근하게 전달한다.교육은 지난 5일 천안차암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오는 9월까지 진행되며 천안·아산·서산·당진 등 도내 초등학교 21개교에서 총 5208명의 학생이 관람할 예정이다.특히 농어촌 지역 소규모 학교의 경우 인근 학교와 함께 공연을 관람하는 ‘연합 관람’방식을 적극 활용해 보다 많은 학생들이 교육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했다.공연은 학생들의 발달 단계에 맞춰 저학년 대상 작품인 ‘버려진 공장의 비밀’과 고학년 및 전교생 대상 작품인 ‘만나러 가는 길’등 두 가지 버전으로 운영된다.충남교육청 관계자는 “뮤지컬 공연을 통해 학생들이 흡연의 위험성을 자연스럽게 인식하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확대해 건강하고 행복한 학교 문화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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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학생 맞춤형 진로·진학 지원 역량 키운다
전남교육청, 학생 맞춤형 진로·진학 지원 역량 키운다 (전라남도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전라남도교육청은 13일 여수에서 ‘진로진학상담협력교사 역량강화 연수’를 열고 학생 맞춤형 진로·진학 지원 역량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변화하는 대입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학생 성장단계에 맞춘 진로·진학·학습 지원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도내 진로진학상담협력교사들은 최신 입시정보와 상담 기법을 공유하며 학교 현장의 진학지도 전문성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연수에서는 △ 2027학년도 대입 변화에 따른 수시 지도 전략 △ 학생의 성장을 담아내는 학교생활기록부 작성 방안 △ 2028학년도 대입전형 변화에 따른 진학지도 방향 △ 2026학년도 대입 결과 분석 기반 진학지도 전략 등을 주제로 강의가 진행됐다.특히 단순한 입시정보 전달을 넘어 학생의 진로 탐색부터 진학 설계, 학교생활기록부 관리, 맞춤형 상담까지 학생 성장 전 과정을 지원하는 실질적인 역량 강화에 초점을 뒀다.또한 진로진학상담협력교사 간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우수 상담 사례와 진학지도 노하우를 공유함으로써 역량을 높이고 학생과 학부모에게 보다 전문적인 진로진학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다졌다.전남교육청은 진로진학상담협력교사 연수를 지속 운영하며 학교 현장의 진로진학 지원 역량을 높이고 있다.이를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역량을 바탕으로 진로를 설계하고 변화하는 대입 환경 속에서도 안정적으로 진학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전성아 진로교육과장은 “대입제도 변화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전문적인 상담 역량은 학생들의 진로와 진학을 지원하는 데 매우 중요한 요소다.앞으로도 학교 현장과 긴밀히 협력해 학생과 학부모가 신뢰할 수 있는 진로진학 지원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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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2026년 부여 창업플러스 지원사업’예비창업가 및 창업기업 모집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2026년 부여 창업플러스 지원사업’예비창업가 및 창업기업 모집 (충청남도 제공)
[국회의정저널] 2026년 부여 창업플러스 지원사업에 참여할 예비창업가 및 창업기업을 오는 6월 22일 오후 2시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창업을 통한 지역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부여군 내·외 유망 창업가를 발굴·육성하고 지역 정착 및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모집 대상은 예비창업가 및 창업 7년 이내 창업기업 대표자로 부여군 거주자 또는 사업기간 내 부여군으로 이전이 가능한 자이다.부여군에 정착해 창업 및 사업 운영이 가능한 경우 타 지역 거주자도 신청할 수 있다.모집 규모는 5개사 내외이며 서류검토 및 대면평가를 거쳐 최종 참여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다.선정된 기업에는 기업당 최대 1000만원의 사업화 지원금이 제공되며 사업화 자금 지원과 함께 전문가 멘토링, 기업 진단, 네트워킹, 성과관리 등 창업기업의 성장과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지원된다.특히 지역 내 창업 기반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 부여군 정착 의지와 사업 성장 가능성을 중점적으로 평가할 계획이다.충남혁신센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우수한 창업 아이디어와 기술, 성장 가능성을 보유한 창업가들이 부여군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며 “창업을 준비 중인 예비창업가와 초기 창업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신청은 6월 22일 오후 2시까지 이메일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한편 충남혁신센터는 지역 기반 창업 생태계 조성과 창업기업의 성장 지원을 위해 충청남도 내 다양한 창업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창업 지원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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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씨름 열기로 달아오른 보은…‘2026 단오장사씨름대회’ 성황리 마무리
전국 씨름 열기로 달아오른 보은…‘2026 단오장사씨름대회’ 성황리 마무리 (보은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북 보은군은 지난 8일부터 14일까지 7일간 보은국민체육센터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6 보은단오장사씨름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5일 밝혔다.대한씨름협회가 주최하고 보은군씨름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 45개 팀 선수단과 관계자 등 480여명이 참가했으며 선수 323명이 여자부와 남자부 체급별 장사 타이틀을 놓고 치열한 승부를 펼쳤다.특히 보은에서 단오장사씨름대회가 열린 것은 지난 2018년 이후 처음으로 전국 최정상급 장사들이 모래판 위에서 펼친 힘과 기술의 승부가 이어지며 보은은 전통 민속씨름의 열기로 활기를 띠었다.대회 마지막 날 열린 백두장사 결정전에서는 김민재가 서남근을 3-0으로 꺾고 황소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7일간 이어진 대회의 대미를 장식했다.김민재는 이번 우승으로 백두장사 17회, 천하장사 3회를 포함한 개인 통산 20번째 우승 기록을 달성해 씨름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대회 기간 주요 경기는 KBSN SPORTS 와 KBS 1TV 를 통해 전국에 생중계됐으며 유튜브 채널 '샅바 TV'를 통한 온라인 중계도 병행돼 현장을 찾지 못한 씨름 팬들과도 열기를 함께했다.경기 종료 후에는 대형 TV 와 냉장고 세탁기 등 다양한 경품 추첨 행사도 마련돼 관람객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군은 이번 대회를 통해 전국단위 스포츠대회 개최 역량을 다시 한번 보여주는 한편 선수단과 방문객 유입으로 지역에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된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최재형 보은군수는 “전국 최정상급 장사들이 펼친 수준 높은 경기를 통해 씨름의 매력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대회 기간 보은을 찾아주신 선수단과 관계자, 씨름 팬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다양한 전국단위 스포츠대회를 유치해 지역에 활력을 더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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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성환 경기도의원, 제20회 경기도지사배 경주대회 참석
방성환 경기도의원, 제20회 경기도지사배 경주대회 참석 “국산 경주마 육성과 말산업 발전 응원” (경기도의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방성환 위원장은 14일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열린 제20회 경기도지사배 경주대회에 참석해 경주대회를 참관하고 말산업 관계자들을 격려했다.경기도와 한국마사회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는 국내산 암말을 대상으로 진행된 경주대회로 국산 경주마 생산기반 확대와 말산업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김대순 경기도 행정2부지사를 비롯해 경기도의회 의원, 한국마사회 관계자, 말산업 종사자 등이 참석했다.방성환 위원장은 대회에 앞서 말산업 관계자들과 환담을 나누며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고 국내 말산업 발전 방향과 생산기반 확대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이어 경주대회를 참관한 방 위원장은 우승 기수와 관계자들에 대한 시상에 참여하며 참가자들을 격려했다.방성환 위원장은 “국산 경주마 육성과 말산업 발전을 위해 현장에서 애쓰고 계신 생산농가와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말산업은 생산과 유통, 승마, 관광 등 다양한 분야와 연계되는 산업인 만큼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또한 “경기도는 전국 최대 규모의 말산업 기반을 보유하고 있는 지역인 만큼 말산업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살펴보겠다”고 밝혔다.한편 올해로 20회를 맞은 경기도지사배 경주대회는 국산 경주마 생산기반 조성과 유통 활성화, 말산업 홍보를 위해 개최되고 있으며 경기도와 한국마사회가 협력해 추진하는 대표적인 말산업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6-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