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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탑, 홍콩·도쿄 등 아시아 6개 도시로 포문 추가 개최지에 궁금증 고조 가수 탑이 기존 공연의 공식을 깬 새로운 형태의 투어로 돌아온다.2일 소속사 탑스팟픽쳐스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탑의 브랜드 투어 'T.O.P PRE-STUDIO 2026'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흑백 대비 속 탑만의 강렬한 비주얼과 카리스마를 담아내며 시선을 사로잡는다.특히 포스터 하단에는 그동안 베일에 싸여있던 아시아 투어의 구체적인 도시와 일정이 담겨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포스터에 따르면 탑은 오는 8월 15일 홍콩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여정에 돌입한다.이어 8월 22일 타이베이, 9월 19일 자카르타, 9월 27일 쿠알라룸푸르, 11월 6일 도쿄를 거쳐 12월 19일 가오슝까지 아시아 전역에서 팬들과 호흡할 예정이다.여기에 라인업 말미에 적힌 'AND MORE'문구가 추가 개최지에 대한 궁금증을 더하며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린다.이번 'T.O.P PRE-STUDIO 2026'은 기존의 팬 콘서트나 팬미팅의 틀에서 벗어난 새로운 형태의 공연이다.아티스트가 일방적으로 무대를 선보이는 방식이 아닌, 관객이 직접 창작의 주체로 참여해 탑과 양방향으로 교감하는 구성에 초점을 맞췄다.타이틀 'PRE-STUDIO'역시 본격적인 글로벌 프로젝트에 앞서 팬들과 먼저 모여 콘텐츠를 공동 창작한다는 핵심 가치를 담고 있다.이번 투어에서 선보일 결과물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향후 탑이 펼쳐갈 음악과 활동으로 이어질 예정이다.데뷔 이후 장르와 분야를 넘나들며 독보적인 올라운더로 자리매김한 탑.무대와 콘텐츠의 경계를 허무는 이번 투어로 그가 팬들과 함께 그려갈 창작의 여정에 귀추가 주목된다.한편 'T.O.P PRE-STUDIO 2026'의 티켓 오픈 등 세부 정보는 추후 탑의 공식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국회의정저널] 원어스, 싱글 발매 팬콘으로 잇는 활약 글로벌 팬심 접수 그룹 원어스가 여전히 뜨거운 일본 현지 인기를 과시했다.원어스는 지난 1일 발매한 일본 새 싱글 ‘Under'로 오리콘 데일리 싱글 랭킹 3위에 올랐다.원어스의 이번 싱글에는 동명의 타이틀곡 ’Under'를 비롯해 ‘HITOKOTO', ’Grenade'일본어 버전까지 총 3개의 트랙이 수록됐다.설렘과 끌림, 그리고 진심 어린 감정을 담아 서로의 마음이 가까워지는 순간들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글로벌 리스너들의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다.원어스는 2019년 데뷔 싱글 ‘Twilight'로 오리콘 데일리 싱글 차트 3위를 차지하며 성공적인 일본 진출을 이뤄냈다.이후에도 이들은 두 번째 싱글 ’808'로 데일리 싱글 차트 1위, 세 번째 싱글 ‘No diggity'로는 5위에 진입하는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약 1년 만에 ’Under'로 돌아온 원어스는 발매와 동시에 일본 차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흥행 청신호를 켰다.여름의 청량한 계절감을 극대화한 뮤직비디오에도 팬들의 열띤 관심이 이어지며 현지에서의 굳건한 존재감을 실감케 했다.오리콘 랭킹에 진입하며 남다른 파급력을 증명한 원어스는 일본과 홍콩에서 팬콘을 진행하며 글로벌 활약을 잇는다.다양한 국가의 팬들과 접점을 확대하며 영향력을 폭넓게 발휘하고 있는 이들이 앞으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귀추가 주목된다.한편 원어스는 계속해서 국내외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국회의정저널] ‘폭군의 셰프’ 윤서아가 다채로운 매력이 담긴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 절대 후각을 지닌 인물 서길금 역을 맡은 윤서아는 웃음과 따뜻함을 오가는 폭넓은 연기로 시청자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공개된 스틸 속 윤서아는 천진난만한 미소와 호기심 어린 눈빛으로 길금 특유의 생동감을 표현해 눈길을 끈다. 궁궐 문 앞에서 놀라움과 기대가 뒤섞인 표정을 짓는 모습은 순수한 매력을 고스란히 드러냈고 연지영의 옷을 챙겨주며 진심 어린 마음을 표현해 훈훈함을 더했다. 또 다른 이미지 속 윤서아는 어둠 속에서 날 선 긴장감을 드러내며 무언가를 응시해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린다. 이어 지영의 요리를 신비롭게 바라보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는 장면에서는 절대 후각을 지닌 캐릭터의 호기심과 재치를 드러냈다. 이처럼 윤서아는 대령 숙수 임윤아의 지원군을 자처, 그의 곁을 든든하게 지키며 극에 생기를 불어넣고 있다. 다양한 표정과 감정을 오가며 매 회차마다 확실한 존재감을 드러내는 윤서아가 앞으로 선보일 팔색조 활약에 관심이 쏠린다. 한편 윤서아가 출연하는 tvN ‘폭군의 셰프’는 매주 토, 일 밤 9시 10분 방송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가수 강유찬이 막강한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강유찬은 오는 10월 25일 오후 2시와 6시 2회에 걸쳐 서울 마포구 스페이스브릭에서 첫 번째 아시아 투어 ‘2025 KANG YUCHAN THE LIVE ASIA TOUR ‘REBEL’’의 포문을 연다. 이번 투어는 서울, 일본 도쿄, 대만 타이베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4개 도시에서 총 8회 규모로 진행된다. 특히 지난 12일 예매가 진행된 서울 공연은 티켓 오픈 15초 만에 전 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강유찬의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이에 앞서 강유찬은 10월 21일 첫 번째 EP ‘REBEL’을 발매하고 솔로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여정을 시작한다. 강유찬은 이번 EP 발매와 아시아 투어를 통해 음악적 스펙트럼을 확장하고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REBEL’은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실험적인 사운드로 완성됐다. ‘반항적인 팝스타’라는 타이틀 아래 보컬과 서사 중심으로 모든 트랙을 하나로 엮어내며 강유찬만의 색채를 선명히 드러낼 계획이다. 소속사 웨이베러 또한 강유찬의 성공적인 솔로 전향을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지난 7월 강유찬의 솔로 싱글 ‘Champagne Poppin’’ 으로 완성도 높은 음악을 선보였던 이들이 다시 한번 보여줄 시너지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강유찬의 첫 번째 솔로 EP ‘REBEL’은 오는 10월 2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일본 가수 겸 배우 호시노 겐이 첫 번째 내한 콘서트를 대성황을 이루며 마무리했다. 호시노 겐은 지난 13일과 14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Gen Hoshino presents MAD HOPE Asia Tour in SEOUL’을 개최하고 국내 팬들을 만났다. 팬들의 뜨거운 함성 속 등장한 호시노 겐은 ‘地獄でなぜ悪い)’로 화려하게 오프닝을 장식했다. 이어 그는 ‘SUN’과 ‘Ain't Nobody Know’, ‘Pop Virus’ 등 다채로운 매력의 무대를 선사하며 독보적인 에너지로 공연장을 가득 메웠다. 또한 이번 공연에서는 6년 반 만에 발매한 정규 6집 ‘Gen’에 수록된 여러 트랙을 라이브로 만나볼 수 있어 감동을 더했다. 호시노 겐은 ‘喜劇)’부터 ‘不思議)’, ‘暗闇)’, ‘Star’ 등 장르를 넘나드는 수록곡은 물론, 타이틀 ‘創造)’까지 몰입감 넘치는 스테이지의 향연으로 떼창 물결을 이뤘다. 더욱이 가수 이영지가 스페셜 게스트로 출격하며 호시노 겐과 특급 컬래버레이션 스테이지를 꾸몄다. 이들은 이영지가 피처링으로 참여한 ‘2’를 비롯해 메가 히트곡 ‘恋)’까지 명곡 퍼레이드를 선보이며 역대급 시너지를 발산했다. 이뿐만 아니라 호시노 겐은 한국어로 호응을 유도하며 국내 팬들과의 커뮤니케이션까지 놓치지 않았다. 그는 적극적인 소통과 더불어 그간 지나온 음악 여정을 되돌아보는 무대와 올해 새롭게 선보인 ‘Gen’의 매력을 증명하는 세트리스트로 팬심을 정조준, 공연 이후까지 깊은 여운을 남겼다. 이번 공연은 호시노 겐 데뷔 이래 처음으로 개최되는 내한 콘서트이기에 더욱 의미가 남달랐다. 그는 첫 내한 소식에 쏟아진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추가 공연을 오픈한 데 이어 모든 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했고 입국 현장부터 많은 인파 속 뜨거운 환대를 받으며 압도적인 국내 인기를 증명했다. 타이베이와 상하이, 그리고 서울까지 3개 도시에서 글로벌 팬들과 만나며 아시아 투어의 찬란한 마침표를 찍은 호시노 겐. 일본 음악씬을 선도하고 있는 것은 물론, 연기와 집필 등 다방면으로 활약을 전개하고 있는 그가 계속해서 어떤 행보를 이어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성공적으로 첫 내한의 막을 내린 호시노 겐은 15일 오후 9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이영지와 함께한 ‘2’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글로벌 걸그룹 코스모시가 싱글 발매 약 2개월 만에 초고속 컴백한다. 12일 소니뮤직코리아에 따르면 코스모시는 오는 24일 첫 번째 미니앨범 ‘the and’를 공개하고 활동에 나선다. 코스모시의 ‘the and’는 시작과 끝, 그 사이에서 겪는 갈등 및 성장을 모두 아우르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앨범을 통해 코스모시는 그간 선보여온 세계관과 음악적 정체성을 입체적으로 드러내며 탄탄한 서사를 구현해낼 계획이다. 컴백 소식과 더불어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오픈된 콘셉트 포토 또한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화이트 톤의 교복 스타일링과 클래식한 무드의 공간을 배경으로 한 멤버들은 각기 다른 개성을 드러내면서도 그룹으로서의 통일된 아이덴티티를 자랑, ‘the and’로 보여줄 메시지에 대한 궁금증도 자아내고 있다. 최근 코스모시는 일본 대표 무대에 연달아 오르며 글로벌 팬들의 주목을 받았다. 일본 대규모 여름 음악 축제 중 하나인 ‘a-nation 2025’에서 오프닝을 장식한 이들은 일본 대표 패션 행사인 ‘TOKYO GIRLS COLLECTION 2025 ’에도 참여하며 현지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남겼고 정식 발매 전부터 글로벌 시장 진출을 향한 가능성을 입증해 보였다. 이뿐만 아니라 지난 7월 리드 싱글 ‘BabyDon’tCryBreakingTheLove’로 미국 프로모션과 국내외 유수의 페스티벌에 함께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쳐온 만큼, 코스모시는 ‘the and’ 공개를 기점으로 폭넓은 음악 활동을 이어가며 국내외 팬들과의 접점 또한 넓혀갈 것을 예고했다. 한편 코스모시의 미니앨범 ‘the and’는 2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며 지난 11일부터는 예약 판매를 시작했다. 예약 판매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공식 SNS 채널에서 확인 가능하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이탈리아 록밴드 모네스킨의 보컬 다미아노 다비드가 새 앨범으로 돌아왔다. 12일 오전 8시 전 세계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다미아노 다비드의 솔로 데뷔 앨범 확장판인 ‘FUNNY little FEARS ’ 가 공개됐다. ‘FUNNY little FEARS ’는 지난 5월 발매한 그의 솔로 데뷔 앨범의 확장 버전이다. 대규모 월드투어를 앞두고 있는 다미아노 다비드는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이건 여러분들과 투어에 함께해 줄 모든 이들을 위한 저의 선물”이라며 이번 앨범에 5개의 신곡을 포함한 총 19개의 트랙을 수록, 전 세계 리스너를 만날 준비를 마쳤다. 특히 이번 앨범의 시작을 알리는 신곡 ‘Talk to Me’에는 글로벌 팝스타 타일라와 미국 그래미에서 다수의 트로피를 수상한 전설적인 기타리스트 나일 로저스가 참여 소식을 알렸다. 다미아노 다비드의 보컬과 타일라의 독창적인 보이스 그리고 나일 로저스의 그루브가 어우러진 만큼, 세 사람의 시너지를 향해서도 기대감이 더해지고 있다. 타일라는 협업 소감에 대해 “다미아노 다비드가 이 곡을 보냈을 때 옛 감성을 불러일으키는 매력에 곧바로 빠져들었다. 듣는 순간 제 목소리가 잘 어울릴 것이라 생각했고 제 팬들도 좋아할 노래”고 말했고 나일 로저스는 “두 사람이 보낸 곡을 받았을 때 그 분위기가 너무 마음에 들었다 내 기타가 세 번째 목소리처럼 어우러지길 원했고 정말 즐겁게 작업했다”고 전했다. 이외에도 앨범에는 록그룹 스트록스의 앨버트 해몬드 주니어가 참여한 ‘Cinnamon’을 비롯해 ‘Naked’, ‘Mysterious Girl’, ‘Over’ 등이 실렸다. 다미아노 다비드는 과감하면서도 새로운 음악적 협업을 통해 자신의 음악 세계를 확장하고자 하는 의지를 더욱 확고히 전달할 계획이다. 올해 5월 공개된 다미아노 다비드의 솔로 데뷔 앨범 ‘FUNNY little FEARS’는 전 세계 스트리밍 8억 회 이상을 돌파하며 그의 저력을 보여줬다. 또한 최근 진행된 ‘MTV VMA’에서는 비디오 작업물인 ‘Funny Little Stories’로 베스트 롱 폼 비디오 부문, 싱글 ‘Next Summer’로는 MTV 푸쉬 퍼포먼스 오프 더 이어 부문에 이름을 올리는 쾌거를 이루며 활발한 글로벌 행보를 이어가는 중이다. 한편 다미아노 다비드는 전석 매진을 기록한 유럽 공연을 비롯해 북미, 남미, 아시아, 호주 등 총 5개 대륙에서 30회 이상의 대규모 글로벌 월드투어를 진행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가수 영빈 이 독보적인 감각을 과시했다. 영빈은 지난 11일과 12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첫 번째 디지털 싱글 ‘Freak Show’의 티징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번 티징 이미지는 ‘How to be a freak’ 이라는 타이틀 아래,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영빈의 파격적인 콘셉트를 예고했다. 텍스트를 활용한 밈 이미지를 연상시키는가 하면, 로고 및 워터마크를 더해 스톡 이미지 같은 트렌디한 감성을 완성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영빈은 화이트 톤의 의상과 모자에 빨간 소스를 묻힌 채 등장, 도발적인 비주얼을 선보였다. 또 다채로운 표정 연기로 익살스러움과 과감함을 동시에 보여주며 폭넓은 소화력을 입증했다. ‘Freak Show’는 ‘타고난 다름’을 숨기지 않고 자신 있게 드러내는 태도를 유쾌한 언어유희로 표현한 팝 댄스곡이다. 박진영이 작곡에 참여해 완성도를 더했고 영빈 특유의 끼와 재능이 위트 있게 담겨 리스너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안길 전망이다. 지난 1월 KBS 2TV ‘더 딴따라’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영빈은 JYP엔터테인먼트의 자회사 이닛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가수로서 데뷔 준비를 마쳤다. 앞서 뮤지컬 배우로도 활동하며 탄탄한 실력을 입증했던 영빈이 가요계에서 펼칠 활약에 기대가 쏠린다. 한편 영빈의 첫 번째 디지털 싱글 ‘Freak Show’는 오는 1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그룹 메이딘의 유닛 메이딘 에스가 데뷔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메이딘 에스는 지난 10일 오후 방송된 MBC M ‘쇼 챔피언’을 끝으로 신보 ‘MADE in BLUE’ 활동을 마쳤다. 청춘 속 파란 감정을 담아낸 ‘BLUE’로 첫발을 내디딘 메이딘 에스는 완성도 높은 무대를 펼치며 육각형 조합을 증명했다. 이들은 아련한 감성을 극대화한 음색으로 안정적인 라이브를 선보인 것은 물론, 짜임새 있는 안무 구성이 돋보이는 퍼포먼스까지 더해 눈과 귀를 즐겁게 만들었다. 이뿐만 아니라 메이딘 에스의 세련된 스타일링 역시 시선을 사로잡기 충분했다. 이들은 Y2K 감성을 살린 다채로운 스타일부터 곡명에 걸맞은 블루 포인트 컬러 착장까지 완벽하게 소화,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하며 무대를 더욱 빛냈다. 활동을 마무리한 메이딘 에스는 “첫 유닛 활동이라 4명이서 무대를 잘 채워갈 수 있을지 걱정이 많았는데 팬분들의 응원 소리를 들으니까 행복하게 활동할 수 있었다”며 “새로운 음악과 매력을 보여드릴 수 있어서 영광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활동이 길었는데 이번 여름 팬들과 같이 보낼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계속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주신 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 전하고 싶다”고 팬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팬들의 열띤 반응 속 활동 마침표를 찍으며 유닛 서사의 첫 장을 의미 있게 써 내려간 메이딘 에스. 음악과 퍼포먼스, 비주얼까지 두루 갖춘 무대로 존재감을 각인시킨 이들이 계속해서 어떤 행보를 이어갈지 기대가 모인다.
by 편집국[43-20250911073515.jpg][국회의정저널] 배우 한소희가 서울에서 팬들과 반가운 만남을 준비한다. 11일 오후 8시부터 티켓링크를 통해 ‘2025 HAN SO HEE 1st FANMEETING WORLD TOUR [Xohee Loved Ones,] in SEOUL’ 티켓 예매가 오픈된다. 앞서 방콕, 도쿄, 타이베이, 로스앤젤레스, 홍콩 등 아시아와 글로벌 주요 도시에서 성황리에 팬미팅 투어를 이어온 한소희는 서울 무대를 통해 투어의 여정을 마무리한다. 각 공연마다 현지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이끌어내며 ‘대세 배우’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해온 만큼, 서울 팬미팅 역시 치열한 티켓 전쟁이 예고된다. 특히 이번 팬미팅은 다채로운 토크와 무대, 그리고 팬들과의 직접적인 소통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무엇보다 팬들을 위한 특별한 베네핏이 준비돼 기대감을 더한다. 팬미팅 직후 모든 관객들과 하이바이, 포스터와 포토카드 증정은 물론, 오직 현장에서만 만날 수 있는 스페셜 기프트가 마련된다. 데뷔 이후 국내외 팬들에게 꾸준히 사랑받아온 한소희는 드라마와 광고 화보를 통해 독보적인 아우라와 연기력으로 주목받아왔다. 이번 서울 팬미팅은 배우로서 또 한 명의 아티스트로서 한층 더 성장한 한소희를 가까이서 만날 수 있는 순간이 될 전망이다. 한편 한소희의 월드투어 팬미팅 서울 공연은 오는 10월 26일 오후 5시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린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가수 예린이 약 1년 만에 솔로로 돌아온다. 소속사 에이사이드컴퍼니에 따르면 예린은 오는 24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디지털 싱글 ‘Awake’를 공개한다. ‘Awake’는 만화 주제가를 연상케 하는 록 사운드가 돋보이는 곡으로 예린의 강렬한 에너지와 음악적 도전 정신이 고스란히 담겼다. 예린은 ‘Awake’를 통해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며 리스너들에게 벅차오르는 감정을 선사할 전망이다. 예린은 2022년 미니 1집 ‘ARIA’를 통해 솔로 아티스트로서 성공적인 첫발을 내디뎠다. 이후 그는 레트로부터 청량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넘나드는 음악을 꾸준하게 선보이며 스펙트럼을 확장해 나갔다. 이뿐만 아니라 예린은 올해 1월 여자친구 데뷔 10주년을 맞이해 완전체로 스페셜 앨범 ‘Season of Memories’까지 발매하며 뜨거운 관심을 한몸에 받았다. 이어 그는 여자친구 단독 콘서트는 물론, 단독 팬미팅으로 팬들을 만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친 바 있다. 에이사이드컴퍼니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고 솔로 컴백 소식을 전하며 새로운 출발을 예고한 예린. 오랜만에 자신만의 색깔을 담은 음악으로 리스너를 찾는 만큼, 한층 업그레이드된 역량을 입증할 그의 신보를 향해 관심이 쏠린다. 한편 예린의 ‘Awake’는 2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가수 영빈 이 데뷔 초읽기에 돌입했다. 영빈은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첫 번째 디지털 싱글 ‘Freak Show’의 콘셉트 포토 3종을 잇달아 공개하며 데뷔 기대감을 높였다. 먼저 공개된 콘셉트 포토에는 조리대를 배경으로 스타일리시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영빈이 담겼다. 시크한 화이트 계열의 의상과 영빈의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이 어우러져 유니크한 아우라를 자아냈다. 이어 공개된 사진에서는 보다 짙어진 무드가 엿보였다. 실버 포인트 메이크업을 완벽하게 소화한 영빈은 수산시장에서도 위풍당당한 매력을 뽐냈고 아이스 박스, 플라스틱 의자 등을 활용해 패션 화보를 방불케 하는 대담한 면모까지 드러냈다. 오늘 공개된 세 번째 콘셉트 포토 속 영빈은 레드 조명 아래에서 화려한 의상과 액세서리로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또 독특한 오브제로 과감하고 세련된 무드를 연출, 강렬한 포스로 ‘Freak Show’에 대한 호기심을 한층 고조시켰다. KBS 2TV ‘더 딴따라’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얼굴을 알린 영빈은 지난 5일 ‘Freak Show’ 인트로 필름 공개와 동시에 유튜브, 인스타그램, X, 틱톡 등 공식 SNS 채널을 오픈했다. 다채로운 티징 콘텐츠를 비롯해 풍성한 볼거리, 글로벌 팬들과 적극적인 소통까지 예고하며 데뷔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다. 데뷔곡 ‘Freak Show’를 통해 ‘타고난 다름’을 숨기지 않고 당당하게 승화한 영빈이 선보일 압도적인 에너지에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영빈의 첫 번째 디지털 싱글 ‘Freak Show’는 오는 1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