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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가수 탑이 패션 매거진 GQ 홍콩의 디지털 커버를 장식했다.탑은 오는 3일 첫 번째 솔로 정규앨범 '다중관점'을 발매한다.이에 앞서 GQ 홍콩과 함께한 화보를 공개하고 글로벌 팬들을 먼저 만났다.공개된 화보 속 탑은 화이트 셔츠와 블랙 레더 재킷으로 상반된 매력을 선보였다.탑은 차분하면서도 절제된 카리스마를 드러내는 것은 물론, 각기 다른 컷마다 그만의 감각적인 비주얼을 뽐내며 분위기를 압도하고 있다.특히 탑은 GQ 홍콩과의 인터뷰를 통해 약 10년 간의 공백기에 대한 소회를 밝히기도 했다.그는 "거의 10년 동안 음악 작업에만 집중했다. 창작에 모든 것을 쏟았고 그 시기는 굉장히 건설적이고 생산적인 시간이었다"고 전했다.이어 첫 정규앨범과 관련해서는 "이번에는 한번도 시도해보지 않았던 서사적인 접근과 복잡한 사운드 구조를 사용했다. 들으시는 모든 분들이 다양한 감정을 느끼실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하며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탑의 '다중관점'에는 총 11개의 트랙이 수록된다.더블 타이틀곡 '완전미쳤어'와 'DESPERADO'를 비롯해 탑의 폭넓은 스펙트럼을 느낄 수 있는 다채로운 곡들이 수록됐으며 전 트랙에는 '돌비 애트모스'믹싱을 도입, 입체감있는 연출로 리스너들에게 풍부한 사운드를 선사할 전망이다.세계적인 거장들과의 협업도 이번 정규앨범의 포인트다.미국의 전설적인 레이아웃 미술가이자 살아있는 거장 화가 에드 루샤와 글로벌 신드롬을 일으킨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의 채경선 미술감독은 앨범의 전반적인 디자인 및 뮤직비디오 미술 총괄로 참여해 예술적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려 보는 재미를 더할 것으로 알려졌다.이뿐만 아니라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2', 영화 '헤어질 결심', '남한산성', '달콤한 인생'등을 촬영했던 김지용 촬영감독 또한 타이틀곡 뮤직비디오들에 총괄 연출로 참여한 만큼, 세계적인 거장들과 탑이 만나 보여줄 막강한 시너지를 향해서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국회의정저널] 안신애는 1일 오후 자신의 공식 SNS 채널에 'Hi, I'm "SCENE A"'라는 타이틀의 영상을 공개했다.안신애가 방송 등에서 노래하는 영상을 배경으로 안신애는 "안녕하세요.저는 안신애라고 한다"라고 자신을 소개한 후 "많은 것이 낯설고 긴장되지만 다시 무대에 설 생각을 하니 가슴이 벅차요"라고 공연에 대한 설렘을 표했다.이어 "나는 잘해낼 수 있을 거예요. 어떤 옷을 입든 어떤 무대에 있든 나와 내 음악을 듣는 이들을 기쁘게 하고 싶어요"라는 각오를 덧붙였다.현재 공연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안신애는 이달 25일부터 서울 마포구 연남동 연남 스페이스에서 'SCENE A'라는 타이틀로 소극장 콘서트를 연다.4월 25일과 26일 공연을 시작으로 5월 16일 17일까지 총 4주 동안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각각 오후 5시와 4시, 총 8회 공연으로 팬들과 만난다. 'SCENE A'는 기타와 목소리, 단 두 가지 요소만으로 완성되는 소극장 콘서트.화려한 연출보다 음악 그 자체의 울림에 집중하는 공연으로 불필요한 장식 없이 가장 단순한 구성을 통해 음악의 본질적인 힘을 접하고 관객과 아티스트가한 공간에서 깊이 몰입하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안신애는 2014년 그룹 바버렛츠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했으며 2023년 9월 현 소속사인 피네이션과 전속 계약을 맺고 첫 솔로 싱글 'Respect'를 발표했다.실력파 싱어송라이터로서도 자리매김 중인 그는 특히 화사의 'I Love My Body'의 작사와 작곡, 또 지난해 10월 공개돼 메가 히트를 기록한 'Good Goodbye'의 작사를 맡아 화제를 모았다.
[국회의정저널] 배우 이재원이 tvN ‘철인왕후’에서 없어서는 안 될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이재원의 탄탄한 연기 내공과 캐릭터 소화력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tvN ‘철인왕후’가 어제 방송된 16회 시청률 00%를 기록했다. 이 가운데, ‘홍별감’ 역의 이재원이 강채원 구출부터 암행어사 임무까지 24시간이 모자란 바쁜 행보를 펼치며 존재감을 뽐내고 있는 것. 지난 방송에서 홍별감은 가짜 사약을 받고 정신을 잃은 담향을 무사히 피신 시키는데 성공하며 아이를 구하려는 철종의 계획을 완성했다. 이어 김문과 조문 두 가문이 손을 잡고 철종에게 반감을 가지는 상황이 펼쳐지자 홍별감이 지방의 민심을 살펴보기 위해 안핵어사로 파견됐다. 이에 홍별감은 “이왕이면 안핵어사 말고 암행어사로 보내주시죠. 그게 자세가 더 나오는데. 정체를 숨기고 있다 마패를 딱”이라며 직책을 바꾼 뒤 기방에서 유흥을 즐기는 관리를 찾아냈다. 조총부대 출신인 홍별감은 관리의 머리에 총을 겨눈 채 “암행어사 출두요”를 외치는 등 암행어사 임무마저 특유의 유머로 소화해내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에게 웃음을 전했다. 특히 홍별감은 김좌근의 오른팔인 살수의 얼굴을 본 유일한 목격자로서 그의 용모파기를 그리는 데 도움을 주거나, 철종의 권력 회복을 위해 소용과 함께 새로운 병서를 완성하는 등 극 중 벌어지는 사건들의 주축을 지키는 ‘키 플레이어’로 활약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배우 조정석이 '제30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에서 OST상을 수상하며 5관왕을 달성했다. 조정석은 어제 개최된 ‘제30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에서 OST상을 수상했다. 지난해 tvN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의 OST '아로하'를 가창한 조정석은 배우로서 이례적인 OST상 5관왕을 달성하며 2020년 큰 사랑을 실감케 했다. 전통과 권위를 자랑하는 ‘서울가요대상'은 1990년 태동해 사반세기 넘는 동안 지금의 K팝 문화 발전의 디딤돌 역할을 한 국내 최고의 가요 축제다. 올해도 서울가요대상을 통해 한 해 동안 팬들의 사랑을 듬뿍 받은 뮤지션들이 한자리에 모여 최고 영예인 대상을 비롯해 본상, 신인상 및 장르별 특별상 등 부문별 수상을 놓고 열띤 경합을 펼쳤다. 조정석은 ‘2020 올해의 브랜드 대상’ 올해의 OST상을 시작으로 ‘제12회 멜론뮤직어워드’ 장르상 OST 부문, ‘제35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베스트 OST상, ‘2020 지니 뮤직 어워드’ OST상을 수상하며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고 어제 개최된 ‘제30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OST상까지 석권하며 영예의 5관왕을 달성했다. 코로나 팬데믹 시기에 조정석이 드라마에서는 뭉클함과 인간애로 위로를 전하고 OST ‘아로하’를 통해 긍정적인 에너지와 행복감을 전했기 때문이다. 이에 OST상을 수상한 조정석은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이 30주년을 맞이한 영광스러운 순간에 함께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했는데 이런 좋은 상을 주셔서 감개무량하다 이 상을 받을 수 있게끔 많이 들어주시고 공감해 주시고 사랑해 주셨던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지난해 배우로서 작품으로서 그리고 음악으로서 여러분들을 찾아뵈었던 한 해였는데 이렇게 좋은 상을 받게 돼서 저에게 정말 뜻깊고 감사한 한 해로 기억될 것 같다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는, 그리고 행복을 전해줄 수 있는 배우가 될 수 있도록 더 열심히 노력하겠다”는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