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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조승희, 장한음 신곡 ‘친구에게 떨릴 수는 없는 거잖아’ MV 출연 ‘첫사랑 비주얼 눈길’

[국회의정저널] 조승희, 이준호와 한솥밥 MV 출연으로 본격 활동 신호탄 향후 행보 기대 UP 신예 조승희가 첫사랑 비주얼로 설렘을 유발했다.조승희는 지난 2일 오후 발매된 장한음의 다섯 번째 디지털 싱글 ‘친구에게 떨릴 수는 없는 거잖아’뮤직비디오에 출연했다.‘친구에게 떨릴 수는 없는 거잖아’는 친구에서 사랑으로 이어지는 설렘의 이야기를 담은 곡이다.뮤직비디오에는 오랜 시간 친구로 지내온 남녀가 서로를 향한 감정을 깨닫게 되는 과정이 그려져 풋풋한 청춘 감성을 만나볼 수 있다.공개된 뮤직비디오 속 조승희는 교복 차림의 청순한 비주얼로 한 편의 청춘 영화 같은 분위기를 연출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이뿐만 아니라 그는 자연스러운 연기로 장한음과 호흡을 맞추며 보는 이들의 몰입감을 배가, 훈훈한 시너지를 빛냈다.2021년 MBC ‘옷소매 붉은 끝동’ 으로 데뷔한 조승희는 티빙 웹드라마 ‘투투’ 와 넷플릭스 오리지널 ‘연애대전’ 으로 연기 행보를 이어가며 대중에게 눈도장 찍었다.또한 그는 특유의 맑은 이미지를 통해 교복, 화장품 등 다양한 분야의 모델로 활동하며 남다른 존재감을 보여주기도 했다.앞서 O3 Collective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새로운 출발을 알린 조승희.이번 뮤직비디오 출연을 시작으로 숏드라마 출연 등 본격적인 활동을 예고하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 어떤 행보를 펼쳐 나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탑, 브랜드 투어 ‘T.O.P PRE-STUDIO 2026’ 메인 포스터 공개

[국회의정저널] 탑, 홍콩·도쿄 등 아시아 6개 도시로 포문 추가 개최지에 궁금증 고조 가수 탑이 기존 공연의 공식을 깬 새로운 형태의 투어로 돌아온다.2일 소속사 탑스팟픽쳐스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탑의 브랜드 투어 'T.O.P PRE-STUDIO 2026'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흑백 대비 속 탑만의 강렬한 비주얼과 카리스마를 담아내며 시선을 사로잡는다.특히 포스터 하단에는 그동안 베일에 싸여있던 아시아 투어의 구체적인 도시와 일정이 담겨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포스터에 따르면 탑은 오는 8월 15일 홍콩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여정에 돌입한다.이어 8월 22일 타이베이, 9월 19일 자카르타, 9월 27일 쿠알라룸푸르, 11월 6일 도쿄를 거쳐 12월 19일 가오슝까지 아시아 전역에서 팬들과 호흡할 예정이다.여기에 라인업 말미에 적힌 'AND MORE'문구가 추가 개최지에 대한 궁금증을 더하며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린다.이번 'T.O.P PRE-STUDIO 2026'은 기존의 팬 콘서트나 팬미팅의 틀에서 벗어난 새로운 형태의 공연이다.아티스트가 일방적으로 무대를 선보이는 방식이 아닌, 관객이 직접 창작의 주체로 참여해 탑과 양방향으로 교감하는 구성에 초점을 맞췄다.타이틀 'PRE-STUDIO'역시 본격적인 글로벌 프로젝트에 앞서 팬들과 먼저 모여 콘텐츠를 공동 창작한다는 핵심 가치를 담고 있다.이번 투어에서 선보일 결과물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향후 탑이 펼쳐갈 음악과 활동으로 이어질 예정이다.데뷔 이후 장르와 분야를 넘나들며 독보적인 올라운더로 자리매김한 탑.무대와 콘텐츠의 경계를 허무는 이번 투어로 그가 팬들과 함께 그려갈 창작의 여정에 귀추가 주목된다.한편 'T.O.P PRE-STUDIO 2026'의 티켓 오픈 등 세부 정보는 추후 탑의 공식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원어스, 싱글 ‘Under’ 오리콘 TOP3 등극 ‘흥행 청신호’

[국회의정저널] 원어스, 싱글 발매 팬콘으로 잇는 활약 글로벌 팬심 접수 그룹 원어스가 여전히 뜨거운 일본 현지 인기를 과시했다.원어스는 지난 1일 발매한 일본 새 싱글 ‘Under'로 오리콘 데일리 싱글 랭킹 3위에 올랐다.원어스의 이번 싱글에는 동명의 타이틀곡 ’Under'를 비롯해 ‘HITOKOTO', ’Grenade'일본어 버전까지 총 3개의 트랙이 수록됐다.설렘과 끌림, 그리고 진심 어린 감정을 담아 서로의 마음이 가까워지는 순간들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글로벌 리스너들의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다.원어스는 2019년 데뷔 싱글 ‘Twilight'로 오리콘 데일리 싱글 차트 3위를 차지하며 성공적인 일본 진출을 이뤄냈다.이후에도 이들은 두 번째 싱글 ’808'로 데일리 싱글 차트 1위, 세 번째 싱글 ‘No diggity'로는 5위에 진입하는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약 1년 만에 ’Under'로 돌아온 원어스는 발매와 동시에 일본 차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흥행 청신호를 켰다.여름의 청량한 계절감을 극대화한 뮤직비디오에도 팬들의 열띤 관심이 이어지며 현지에서의 굳건한 존재감을 실감케 했다.오리콘 랭킹에 진입하며 남다른 파급력을 증명한 원어스는 일본과 홍콩에서 팬콘을 진행하며 글로벌 활약을 잇는다.다양한 국가의 팬들과 접점을 확대하며 영향력을 폭넓게 발휘하고 있는 이들이 앞으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귀추가 주목된다.한편 원어스는 계속해서 국내외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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