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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가수 탑이 패션 매거진 GQ 홍콩의 디지털 커버를 장식했다.탑은 오는 3일 첫 번째 솔로 정규앨범 '다중관점'을 발매한다.이에 앞서 GQ 홍콩과 함께한 화보를 공개하고 글로벌 팬들을 먼저 만났다.공개된 화보 속 탑은 화이트 셔츠와 블랙 레더 재킷으로 상반된 매력을 선보였다.탑은 차분하면서도 절제된 카리스마를 드러내는 것은 물론, 각기 다른 컷마다 그만의 감각적인 비주얼을 뽐내며 분위기를 압도하고 있다.특히 탑은 GQ 홍콩과의 인터뷰를 통해 약 10년 간의 공백기에 대한 소회를 밝히기도 했다.그는 "거의 10년 동안 음악 작업에만 집중했다. 창작에 모든 것을 쏟았고 그 시기는 굉장히 건설적이고 생산적인 시간이었다"고 전했다.이어 첫 정규앨범과 관련해서는 "이번에는 한번도 시도해보지 않았던 서사적인 접근과 복잡한 사운드 구조를 사용했다. 들으시는 모든 분들이 다양한 감정을 느끼실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하며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탑의 '다중관점'에는 총 11개의 트랙이 수록된다.더블 타이틀곡 '완전미쳤어'와 'DESPERADO'를 비롯해 탑의 폭넓은 스펙트럼을 느낄 수 있는 다채로운 곡들이 수록됐으며 전 트랙에는 '돌비 애트모스'믹싱을 도입, 입체감있는 연출로 리스너들에게 풍부한 사운드를 선사할 전망이다.세계적인 거장들과의 협업도 이번 정규앨범의 포인트다.미국의 전설적인 레이아웃 미술가이자 살아있는 거장 화가 에드 루샤와 글로벌 신드롬을 일으킨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의 채경선 미술감독은 앨범의 전반적인 디자인 및 뮤직비디오 미술 총괄로 참여해 예술적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려 보는 재미를 더할 것으로 알려졌다.이뿐만 아니라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2', 영화 '헤어질 결심', '남한산성', '달콤한 인생'등을 촬영했던 김지용 촬영감독 또한 타이틀곡 뮤직비디오들에 총괄 연출로 참여한 만큼, 세계적인 거장들과 탑이 만나 보여줄 막강한 시너지를 향해서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국회의정저널] 안신애는 1일 오후 자신의 공식 SNS 채널에 'Hi, I'm "SCENE A"'라는 타이틀의 영상을 공개했다.안신애가 방송 등에서 노래하는 영상을 배경으로 안신애는 "안녕하세요.저는 안신애라고 한다"라고 자신을 소개한 후 "많은 것이 낯설고 긴장되지만 다시 무대에 설 생각을 하니 가슴이 벅차요"라고 공연에 대한 설렘을 표했다.이어 "나는 잘해낼 수 있을 거예요. 어떤 옷을 입든 어떤 무대에 있든 나와 내 음악을 듣는 이들을 기쁘게 하고 싶어요"라는 각오를 덧붙였다.현재 공연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안신애는 이달 25일부터 서울 마포구 연남동 연남 스페이스에서 'SCENE A'라는 타이틀로 소극장 콘서트를 연다.4월 25일과 26일 공연을 시작으로 5월 16일 17일까지 총 4주 동안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각각 오후 5시와 4시, 총 8회 공연으로 팬들과 만난다. 'SCENE A'는 기타와 목소리, 단 두 가지 요소만으로 완성되는 소극장 콘서트.화려한 연출보다 음악 그 자체의 울림에 집중하는 공연으로 불필요한 장식 없이 가장 단순한 구성을 통해 음악의 본질적인 힘을 접하고 관객과 아티스트가한 공간에서 깊이 몰입하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안신애는 2014년 그룹 바버렛츠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했으며 2023년 9월 현 소속사인 피네이션과 전속 계약을 맺고 첫 솔로 싱글 'Respect'를 발표했다.실력파 싱어송라이터로서도 자리매김 중인 그는 특히 화사의 'I Love My Body'의 작사와 작곡, 또 지난해 10월 공개돼 메가 히트를 기록한 'Good Goodbye'의 작사를 맡아 화제를 모았다.
[국회의정저널] '잡동산' 은혁이 변호사의 위험한 발언에 떠나가는 키심을 돌리려 안절부절못하는 가운데 승관은 ‘장예원 바라기’ 어린이 고객님들의 키심을 완벽하게 사로잡으며 처음 선택을 뒤집고 역전에 성공해 실적을 올렸다. 어린이 손님들의 돌발 행동과 돌직구 멘트로 여러 번 당황하며 큰 웃음을 줬던 강호동의 수난은 3주째 계속됐다. 특히 한번 토크를 시작하면 멈추지 않는 '토크 기관차' 지유는 최애 프로그램의 MC였던 아나운서 장예원의 실물을 영접한 뒤 '장예원 변호인'을 자처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22일 밤 9시 방송된 채널S ‘잡동산’에서는 '말의 달인' 특집으로 강호동, 은혁, 승관은 어린이 손님들에게 살리는 말과 알리는 말을 대표하는 직업을 소개했다. ‘잡동산’은 생활 속에 스며있는 다양한 직군의 직업인들이 출연해 그들의 직업에 대해 직접 소개하며 어린이들의 마음을 얻기 위해 노력하는 가운데 재미와 정보를 얻을 수 있는 키심저격 어린이 구인구직 토크쇼. 강호동이 잡동산의 사장으로 슈퍼주니어의 은혁과 세븐틴의 승관이 잡 중개인으로 함께한다. 이날 은혁과 승관은 각각 살리는 말과 알리는 말을 대표하는 직업 중개에 나섰다. 1차 투표로 롤모델 하우스의 방문지가 결정되는 가운데, 어린이 손님들은 3대 2로 살리는 말의 대표를 첫 방문지로 선택했다. 손흥민 선수를 닮은 살리는 말 대표 이윤규가 단정한 슈트를 입고 등장했고 어린이 손님들은 그의 직업을 추리했다. 의사라고 추리했던 어린이 고객님 지유는 변호사 답변이 많은 걸 확인한 뒤 변호사로 수정했다. 그 이유에 대해 “할머니가 사람 많은 쪽으로 가라고 하셨어요”라는 명언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은혁은 그런 지유를 보며 “한 회 한 회 배워가네요”며 고개를 끄덕였다. 이윤규의 직업은 '부모님의 워너비 직업 1순위'인 변호사였다. 이윤규 변호사는 공부한 지 9개월 만에 사법고시를 패스한 실력자. 그러나 “3시간 자고 오후 4시간 공부했다”, “일찍 일어나기 위해 몸에 책을 올려놓고 잤다” 등 키심을 떠나가게 하는 발언으로 실적에 민감한 은혁을 당황하게 했다. 은혁을 견제하던 승관은 기회를 놓치지 않고 민찬 고객님에게 “3시간 자고 오후 4시간 공부할 수 있겠어요?”고 물었고 “아니요”고 즉답하자 홀로 만족스러운 미소를 지어 은혁의 심기를 건드렸다. 강호동과 은혁, 승관, 어린이 손님들은 “의뢰인이 거짓말을 한다면?”, “나쁜 사람들도 대신 싸워주나?”, “드라마와 현실의 재판은 다른가?”, “변호사 직업을 추천하는 이유는?” 등 변호사라는 직업에 대해 궁금했던 것들을 질문하고 이윤규 변호사의 답변을 통해 궁금증을 해소했다. 또한 '착한 거짓말을 해도 되는가'를 주제로 어린이 고객님들은 3분 토론을 펼쳤다. 과열되는 토론 분위기 속에서도 침착하게 토론에 임하는 어린이 고객님들의 수준 높은 토론 자세에 변호사는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알리는 말을 대표하는 직업의 롤모델 하우스엔 22세에 1900대 1이라는 경쟁률을 뚫은 최연소 아나운서가 된 장예원이 등장했다. 장예원이 등장하기 전부터 장예원이라는 사실을 알아챈 지유는 팬이라며 설렘을 감추지 못해 잡동산 삼촌들의 미소를 유발했다. 장예원 아나운서가 등장하자 지유는 “너무 기쁘니까 눈물이 난다”며 나오려는 눈물을 참으면서 “눈물아, 나오지 마”고 주문을 걸어 폭소를 안겼다. 지유의 반응에 심쿵한 장예원은 지유 앞으로 다가가 깜짝 팬미팅을 열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반가움에 눈물까지 흘리는 지유를 보고 장난기가 발동한 강호동은 “'호동이는 안 반가웠어요?”고 물었고 장예원에겐 눈도 못 마주치던 지유는 강호동에게 “그런 말은 하지 마세요”고 시크하게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배우가 꿈이라는 지유는 MC라는 꿈이 생겼다고 고백했고 강호동은 “진행 잘하실 거예요”며 미래의 MC 서지유의 진행 능력을 인정했다. 또한 지유는 장예원에게 방해가 될 만한 다른 출연진의 행동에 곧장 대응하는 등 '꼬마 장예원 변호인' 태세를 취해 은혁으로부터 혈연 의혹을 받기도 했다. 앵커 체험을 위해 고난도 스크립트 읽기에 도전한 어린이 고객님들은 된소리 발음의 장벽을 넘지 못하고 줄줄이 실패했다. 장예원은 프로답게 지문을 읽던 도중 은혁의 방해 공작에 웃음이 터져 한번도 낸 적 없다는 웃음 방송 사고를 ‘잡동산’에서 남겨 폭소를 자아냈다. 강호동의 은혁 몰이에 승부욕이 발동한 은혁은 완벽한 딕션으로 지문 읽기에 성공, 장예원과의 대결에서 승리를 거둬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찐팬 지유 외에도 아나운서가 꿈인 유림이도 장예원에게서 눈을 떼지 못했다. 유림이는 아나운서가 되려면 개인기도 있어야 한다는 이야기에 할머니 성대모사를 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처럼 장예원에게 이미 마음을 빼앗긴 어린이 손님들의 반응에 상대 팀 은혁은 노심초사했다. '잡동산'의 시그니처 질문인 '20년 뒤 은 일 것이다'에 이윤규 변호사는 '따뜻함을 주는 직업'을, 장예원은 '시청자들의 친구'를 각각 꼽았다. 변호사와 아나운서 모두 감정을 교류한다는 공통점이 있는 직업인 것. 우열을 가릴 수 없는 흥미로운 두 직업에 갈팡질팡 하던 어린이 고객님들은 최종 선택을 했고 3대 2로 아나운서가 승리했다. 아나운서의 승리로 실적을 올린 승관은 기쁨을 드러냈다. 다음 주 4번째 JOB매물은 ‘강심장’ 특집으로 위험과 싸우는 직업과 위험과 친구가 되는 직업 소개를 예고하며 심상치 않은 잡주인들의 등장을 알려 기대감을 높였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배우 김영광이 이번엔 라디오 PD로 변신한다. 감성 영화의 거장 곽재용 감독의 영화 ‘해피 뉴 이어’에 캐스팅돼 배우 선후배들과 연기 앙상블을 보여주며 연기 앙상블을 통해 또 한 번 '열영광의 행진'을 이어간다. 김영광의 소속사 와이드에스컴퍼니와 CJ ENM과 티빙이 함께 극장 개봉과 티빙 오리지널로 선보일 영화 ‘해피 뉴 이어’ 제작: ㈜하이브미디어코프, 감독: 곽재용) 측은 23일 김영광이 해당 영화에 캐스팅된 사실을 공개했다. ‘해피 뉴 이어’는 저마다의 사연을 안고 호텔 ‘엠로스’를 찾은 사람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자신만의 인연을 만들어가는 이야기. 배우 한지민부터 정진영까지 역대급 캐스팅으로 눈길을 끄는데 다채롭고 흥미로운 배우들의 앙상블이 기대된다. 김영광은 그중에서도 한지민-고성희와 호흡을 맞추게 됐다. 2021년 상반기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종횡무진하며 폭넓은 캐릭터 스펙트럼과 연기력을 뽐내 큰 사랑을 받은 김영광은 극 중 라디오 PD로 등장해 예상치 못한 사건을 맞이하며 극의 한 축을 담당한다. 다양한 영화와 드라마를 통해 자신만의 캐릭터를 구축하고 반전 매력을 발산해 온 김영광. 로맨스가 가미된 캐릭터를 맡은 만큼 이번 영화에서는 많은 이들의 기억에 남은 그의 대표작 ‘너의 결혼식’의 캐릭터를 넘어 새롭게 덧입혀진 그의 매력과 연기력이 온전히 담길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해피 뉴 이어’는 지난 4월 19일 첫 촬영에 돌입했으며 애틋한 감성과 아름다운 영상미로 로맨스 영화의 레전드로 불리는 ‘엽기적인 그녀’, ‘클래식’을 만든 곽재용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또한 ‘내부자들’, ‘남산의 부장들’,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등 흥행과 호평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은 작품을 연이어 선보이고 있는 하이브미디어코프가 제작에 나서 신뢰를 더한다. 한편 상반기 영화 ‘미션 파서블’과 드라마 ‘안녕? 나야’를 통해 많은 이들에게 한 층 확실한 본인의 매력과 캐릭터를 어필한 김영광은 현재 영화 ‘해피 뉴 이어’ 촬영과 함께 신중하게 차기작을 고르며 대중을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신과 함께’의 막둥이 MC 시우민이 코로나19 상황이 끝나면 팬들과 함께하는 자리에서 술을 마시고 ‘으르렁’ 댄스도 출 수 있다고 고백해 눈길을 모은다. 게다가 한 주문자의 사연에 부러움을 드러내며 ‘자신이 제일 해 보고 싶었던 주식’을 추천했다고 해 과연 어떤 것일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오늘 금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채널S의 새 예능 프로그램 ‘신과 함께’에서는 가수 성시경이 게스트로 출연해 ‘천상계 주당’다운 ‘주식’ 토크를 펼친다. ‘신과 함께’는 ‘우리 인생에는 늘 술이 있었다’라는 슬로건에 딱 맞는 연예계 주당 신동엽이 특별한 날 어떤 술과 안주를 먹을지 고민인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연예계 소문난 애주가들과 함께 경험을 바탕으로 꿀조합 ‘주식’을 추천해주는 인문학 토크쇼다. 지난주 단 1회 게스트 출연만으로 MC 자리까지 꿰찬 엑소 시우민의 활약에 기대가 모아진다. 시우민은 신동엽, 박선영, 이용진 그리고 게스트 성시경이 펼치는 강력한 토크 앞에서 패기 넘치는 막둥이의 매력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다양한 주문자들의 사연에 완전 몰입해 마스터 신동엽의 마음을 제대로 사로잡았다고 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시우민은 한 밴드의 보컬인 주문자가 보낸 사연에서 팬들과 함께 했던 공연 뒤풀이 사진을 보고 눈을 떼지 못했다고. 시우민은 코로나19 상황이 끝나면 “나도 술 마시고 ‘으르렁’ 출 수 있는데.”며 부러움 가득한 ‘으르렁’ 댄스를 선보여 멤버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주문자를 위한 자신의 추천 ‘주식’을 소개하며 “사실 제가 제일 해보고 싶었던 것”이라고 밝혀는데, 과연 그가 어떤 ‘주식’을 추천했을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그런가 하면 이용진의 센스 만발 ‘주식’ 작명으로 화제를 모은 ‘작명소’가 떠오르는 ‘아이디어 뱅크’ 시우민의 깜짝 활약으로 폐업 위기에 놓이기도. 예상치 못한 막둥이의 ‘어시스트’로 당황한 이용진의 모습에 MC들 모두 폭소를 터트렸다는 전언이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4MC들 앞에서 홀로 테이블 위로 고개를 숙인 성시경의 모습과 3회 예고에 공개됐던 깜찍 발랄한 시우민표 사랑의 화살을 따라하는 신동엽의 모습도 포착돼 현장에서 어떤 상황들이 펼쳐졌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밖에도 지난주 ‘쌍둥이 엄마’ 주문자를 위해 직접 샴페인 선물을 약속하며 플렉스를 보여준 신동엽에게 도착한 리얼 후기도 공개될 예정으로 MC들의 반응은 어떨지 기대를 모은다. 막둥이 MC 시우민과 게스트 성시경의 웃음 폭탄 대 활약은 오늘 금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신과 함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MBC ‘놀면 뭐하니?’ 유야호가 ‘MSG워너비’ 블라인드 그룹 미션에 참가할 ‘노래 등산객’을 확정했다. 영광의 주인공은 짐캐리-하정우-류준열-노주현-조니뎁-송중기-이시언-이제훈-김남길-박해일과 유야호에게 ‘김정민 트라우마’를 안겨준 이승기, 그리고 깜짝 놀랄 추가 합격자까지 포함해 총 12명이다. 오는 24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MSG워너비’ 그룹 미션을 위한 유야호의 복불복 조 추첨 현장이 공개된다. 정글 같은 블라인드 오디션에서 합격의 ‘유야~호’를 받은 참가자들의 더욱 치열한 그룹 미션 경쟁이 펼쳐진다. 이에 앞서 유야호는 직접 합격자 12인의 조 추첨을 진행했다. 가요계 정상에서 ‘야호~’를 외칠 ‘MSG워너비’의 멤버를 뽑기 위한 오디션이기에, 그는 산 이름으로 조 이름을 정했다. ‘도봉산-우장산-수락산-아차산’ 총 4개 조로 진행될 그룹 미션에 어떤 합격자들이 팀을 이룰 지 관심이 뜨겁다. 유야호는 편견 없는 조 추첨을 위해 전통 놀이인 ‘딱지치기’부터 ‘돌림판’, ‘알까기’, ‘카드 뒤집기’ 등 그야말로 복불복 방식을 활용해 팀을 구성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합격자의 이름이 적힌 바둑알을 들고 있는 유야호의 모습에는 긴장감이 서려 있다. 과연 유야호의 손 끝에 달린 그룹 미션의 팀 구성이 어떻게 될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또한 유야호는 과거 듣는 이들의 가슴을 울렸던 발라드 명곡 4곡을 선정해 각 조에 배정했다. 노래가 하나씩 공개될 때마다 감격의 리액션을 대방출한 유야호. ‘도봉산-우장산-수락산-아차산’ 총 4개 조에 배정된 미션 곡은 무엇일지, 각 조의 하모니는 어떨지 귀추가 주목된다. 유야호의 ‘MSG워너비’ 그룹 미션을 위한 ‘노래등산객’ 조 추첨 결과는 어떨지, 깜짝 놀랄 만한 추가 합격자의 정체는 누구일지는 오는 24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나 혼자 산다’에서 강다니엘이 2마리 여동생을 향해 남다른 애정을 보여주며 다정한 오빠미를 장착한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사로잡는다. 작은 일에도 행복한 미소를 띠는 강다니엘은 일상에서도 여전한 ‘웃음 장벽 1cm’의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오늘 밤 11시 5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냥집사’ 강다니엘이 반려묘들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한다. 연예계 대표 고양이 집사인 강다니엘은 재치 넘치는 작명 센스로 ‘오리’와 ‘짱아’라고 이름 짓게 된 이유를 밝혔다고 해 그 뜻이 무엇인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반려묘들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는 강다니엘은 여동생을 돌보듯 다정다감한 오빠미를 발산하는 한편 반려묘들의 관심을 끌기 위해 필사적인 ‘껌딱지 냥집사’의 모습으로 웃음을 유발한다. 관심이 고픈 ‘껌딱지 냥집사’ 강다니엘은 반려묘들을 강제로 소파에 착석 시킨 후 1열 직관 속 블록 조립에 빠지기도. 반려묘를 보기만 해도 오빠 미소가 만개해 일상 속에서도 여전히 ‘웃음 장벽 1cm’로 통하는 강다니엘은 “웃음 장벽이 낮아진 이유가 감사함이 항상 있기 때문”이라고 밝혀 그가 지금의 생활에 만족하고 감사하게 된 이유에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강다니엘은 “지구에서 제일 완벽한 생명체가 아닐까.”며 반려묘들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고 해 반려묘들과 함께 한 그의 일상이 더욱 기대를 모은다. 반려묘 여동생들과 함께한 ‘냥집사’ 강다니엘의 하루는 오늘 밤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배우 김민재, 박규영, 권율, 우희진, 황희, 연우 등 실력파 배우들이 대거 합류하며 연일 화제를 모은 ‘달리와 감자탕’에 안길강, 서정연, 황보라와 안세하까지 합류 소식을 전하며 명품 연기 군단의 완성을 알렸다. 올해 하반기 방영 예정인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달리와 감자탕’ 측은 23일 “안길강, 서정연, 황보라, 안세하까지 캐스팅을 확정 지으며 명품 연기 군단을 완성했다”고 밝혔다. ‘달리와 감자탕’은 서로의 정체를 모른 채 호감을 가졌던 돈만 있는 일자무식 졸부와 몰락한 미술관을 살리려는 명문가의 딸이 채무 관계로 재회하며 벌어지는 우당탕탕 로맨틱 코미디다. ‘단, 하나의 사랑’, ‘동네변호사 조들호’, ‘힐러’, ‘제빵왕 김탁구’의 이정섭 감독과 ‘어느 멋진 날’, ‘마녀의 사랑’의 손은혜, 박세은 작가가 의기투합하는 작품으로 드라마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앞서 ‘달리와 감자탕’은 무지, 무식, 무학 ‘3無의 소유자’이지만, 장사수단과 돈 냄새 맡는 감각은 기가 막힌 주인공 진무학 역에 김민재, 명망 높은 청송가의 무남독녀이자, 7개 국어에 능통하고 인성까지 완벽한 인물이나 누군가의 도움 없이는 당장 한 끼 식사 해결도 어려운 ‘생활 무지렁이’ 김달리 역에 박규영이 출연하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특히 이들을 둘러싼 인물들로 권율, 우희진, 황희, 연우 등이 함께해 극의 활기를 불어넣을 전망. 이와 더불어, 대한민국 최고의 연기 군단의 합류가 알려져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안길강, 서정연, 황보라, 안세하 등은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재미와 신선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매 작품 강렬한 인상을 남긴 안길강과 서정연이 첫 부부 호흡을 맞춘다. 안길강은 '돈 무서운 줄 알라'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사는 돈돈 F&B 회장이자 무학의 아버지 진백원을 연기한다. 서정연은 온갖 화려한 걸 좋아하는 전형적인 ‘졸부 st’인 백원의 아내, 무학의 새엄마 소금자로 분한다. 특히 서정연은 드라마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이후 김민재와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추는 터라 이들이 보여줄 케미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무학의 조력자이자 모든 일을 담당하고 있는 비서 여미리 역에 황보라가 출연할 예정이다. 매력적인 연기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그녀만의 똑부러지는 연기 스타일이 무식한 무학과 만났을 때 보여줄 특급 시너지가 예상된다. 마지막으로 자타공인 최고의 감초 배우 안세하가 청송 미술관의 앨리트 큐레이터 한병세를 연기한다. 명문대를 나온 엘리트지만 미술 천재 아들의 뒷바리지만 걱정인 가장으로 달리와 미술관 식구들과 케미를 기대하게 한다. ‘달리와 감자탕’ 측은 “안길강, 서정연, 황보라, 안세하 등 대한민국 최고의 연기 베테랑 배우들을 드라마에 모실 수 있어 영광이다”며 “제작진과 모든 배우들이 최고의 웃음을 전하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마쳤으니 시청자분들의 많은 기대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신과 함께’ 성시경이 쏘아 올린 ‘강제 휴가’에 행복 회로가 발동된 MC들의 모습이 포착됐다. 생각만 해도 설레는 상상에 흠뻑 빠진 물 만난 제주 먹슐러 성시경과 이용진의 토크 봇물 사이 나 홀로 짠 내 폭발한 월드스타 시우민의 모습이 눈길을 모은다. 오늘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채널S의 새 예능 프로그램 ‘신과 함께’ 측은 23일 천상계 애주가 성시경과 찐 애주가 MC들이 사랑한 휴가지 ‘제주도’ 토크 현장이 담긴 영상을 선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성시경은 MC들에게 “만약에 일주일 나라에서 시간을 줘요”, “어디로 떠날 건가요?”라는 질문을 던졌다. ‘세금 내듯 의무적인 휴가’, ‘휴가비 지원’, ‘누구도 불만을 가질 수 없다’는 깨알 디테일까지 추가해 MC들은 행복한 고민에 빠졌다. “무조건 제주도”를 외친 이용진은 제주 한 달 살이 경험을 밝히며 애주가 맞춤형 숨은 명소로 애월 금성리를 추천하기도. 오후 4시까지 낮잠을 자고 일어나 제주 특산물과 함께 새벽 1시까지 술을 마시다 잠들던 때를 회상하며 모두의 부러움을 샀다. 이에 신동엽의 생각을 묻자, “나는 지금도 하고 있기 때문에.”며 제주도 한 달 살이 못지않은 ‘주신'의 생활 루틴을 밝혀 폭소를 유발한다. 성시경은 제주 전문가로 등판, 손금 보듯 꿰뚫고 있는 제주도의 ‘주식’을 공개했다. “제주도에 의외로 해장국집이 많아요”, “중국집 좋은 데가 많다”며 천상계 애주가다운 남다른 추천으로 MC들의 폭풍 리액션을 끌어냈다. 그런가 하면 시우민은 곳곳에서 터져 나오는 제주도 토크 속에서 나 홀로 고개를 숙여 눈길을 모은다. “일할 때 빼고는 가본 적이 없어요”고 말하는 월드스타 엑소 시우민을 향해 MC들은 하나같이 안쓰러운 마음을 드러내기도. 성시경은 “세상에서 엑소 불쌍해하는 게 제일 불쌍한 건데, 이럴 때는.”이라며 안타까워했고 이용진은 형님 모먼트로 맛집 추천을 약속해 막둥이 MC와의 케미를 기대케 만든다. 천상계 애주가 성시경과 찐 애주가 MC들의 상상 휴가 토크와 제주도 꿀조합 ‘주식’은 오늘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신과 함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MBC ‘놀면 뭐하니?’ 유야호의 ‘MSG워너비’ 블라인드 그룹 미션 오디션에서 실루엣만으로 정체가 발각될 위기에 처한 지원자가 발생했다고 해 관심을 집중시킨다. 또한 북 난타부터 그림자 놀이까지 난데없는 개인기 경쟁이 펼쳐졌다고 해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오는 24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MSG워너비’의 멤버를 뽑기 위한 그룹 미션 현장이 공개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통 기와집으로 꾸며진 오디션 현장이 담겨 눈길을 모은다. 이곳에서 유야호가 직접 구성한 ‘도봉산-우장산-수락산-아차산’ 총 4팀의 그룹 미션 오디션이 진행될 예정. 각 3인으로 구성된 4그룹은 배정받은 공간에서 오직 목소리로 평가를 받는다. 창호지를 뚫고 나오는 지원자들의 한복 실루엣이 눈길을 모으는 가운데, 유야호가 어떤 지원자의 실루엣만을 보고 “누군지 알겠는데?”며 웃음을 터트렸다고. 정체가 발각될 위기에 처한 지원자는 극구 부인했지만, 확신에 찬 유야호의 질문에 끝내 “죄송한다”고 말해 현장을 폭소케 만들었다는 전언이다. 이번 오디션은 지원자들이 자신의 애창곡을 1곡씩 부른 뒤 지정 미션 곡을 부르는 순서로 진행됐는데, 예상밖의 개인기 열전이 펼쳐졌다고 해 관심을 모은다. 화려한 북 난타 공연을 보여주는가 하면 창호지를 활용한 ‘그림자 놀이’로 두 지원자가 경쟁을 펼치기도.유야호는 지원자들의 다채로운 개인기에 즐거워하며 웃음을 터트렸지만, 개인기들이 합격의 당락에 절대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못 박아 지원자들을 당황케 만들었다. ‘놀면 뭐하니?’ 제작진은 “지원자들은 각 조에 배정받은 지정 미션곡에서 각자의 파트만 연습했다 지원자들은 서로가 누구인지 모르는 상황에서 단 한 번의 블라인드 리허설만 진행한 후 라이브로 오디션을 실시했다 유야호는 편견 없이 지원자들의 목소리와 하모니로 당락을 결정하기 위해 합격자 수를 정해 놓지 않았다 현장에서 다양한 변수가 발생해 뜻밖의 결과가 펼쳐졌다”고 전했다. 지원자들은 오직 단 한 번의 리허설만 진행했음에도 불구하고 상당한 가창력과 하모니를 들려줘 유야호를 고민에 빠지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그 누구도 예측할 수 없는 ‘MSG워너비’ 블라인드 그룹 미션 오디션 현장은 오는 24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놀면 뭐하니?'는 고정 출연자 유재석이 릴레이와 확장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유니버스'를 구축하며 ‘부캐’ 신드롬을 일으켰다. 코로나 시대에 잃기 쉬운 웃음과 따스한 위로를 동시에 전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신과 함께’ 마스터 신동엽을 잡을 ‘천상계 주당’ 성시경이 게스트로 출격한다. 신동엽도 인정한 애주가 성시경은 마스터 신동엽과 환상의 토크 케미를 펼치는가 하면, ‘주당들의 세계’로 인도할 충격 ‘주식’ 추천으로 MC들을 경악하게 만들었다고 해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오는 23일 금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채널S의 새 예능 프로그램 ‘신과 함께’에는 가수 성시경이 게스트로 출연해 ‘천상계 주당’다운 ‘주식’ 토크를 펼친다. ‘신과 함께’는 ‘우리 인생에는 늘 술이 있었다’라는 슬로건에 딱 맞는 연예계 주당 신동엽이 특별한 날 어떤 술과 안주를 먹을지 고민인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연예계 소문난 애주가들과 함께 경험을 바탕으로 꿀조합 ‘주식’을 추천해주는 인문학 토크쇼다. ‘신과 함께’의 세 번째 술 한잔은 우리에게 가장 친근한 소주다. 이번에는 마스터 신동엽과 함께 연예계 소문난 애주가 성시경이 게스트로 함께 해 브레이크 없는 토크 케미를 보여줄 예정이다. 성시경의 등장 소식만으로도 ‘신과 함께’ MC들은 무서움에 잔뜩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고. 박선영은 성시경의 소문에 “도대체 어느 정도 길래”며 호기심을 갖고 있었는데, 과거 그의 콘서트에서 소문의 실체를 확인하고 “덤비면 안 되겠구나” 생각했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최근 앨범 준비를 위해 다이어트와 운동에 집중한 성시경은 생애 처음으로 약 40일간의 금주 다이어트를 마친 후 ‘신과 함께’에 초대됐다. 그러나 성시경은 기대에 찬 미소를 띠며 두 손 가득 셀프 ‘환영주’를 준비해 MC들을 당황케 만들었다. 성시경은 ‘신의 주문’ 코너에서 누구보다 주문자에게 이입해 토크 봇물을 터트렸다. 그는 직접 개발한 조합의 충격적인 ‘주식’ 추천 메뉴로 신동엽을 경악케 만들었다고. 성시경이 “이거 이상 없어요”며 ‘주당들의 세계’에 가장 빨리 들어갈 수 있다고 밝힌 ’주식’의 정체가 무엇일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이 밖에도 ‘소주’에 관련해 떠도는 소문에 대한 꿀잼 이야기는 물론 꼭 메모해야 할 제주의 로컬 ‘주식’까지 아낌없이 공개할 예정이다. 신동엽과 펼치는 환상의 티키타카부터 MC들과의 팽팽한 ‘주식’ 추천 경쟁은 절대 놓쳐서는 안 될 관전 포인트. 또한 3회부터 엑소 시우민이 ‘신과 함께’의 막둥이 MC로 합류한 가운데, 역대급 애주가들의 토크 열전 속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관심이 집중된다. ‘천상계 주당’ 성시경과 4MC들의 거침없는 토크 폭격은 오는 23일 금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신과 함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채널S'는 SK B tv에서는 1번, KT Olleh TV에서는 173번, LG U+TV에서는 62번에서 시청할 수 있으며 이밖에 B tv 케이블 66번, LG헬로비전 133번, 딜라이브 74번, HCN 210번에서 시청할 수 있다. 또한 국내 대표 OTT 'wavve'를 통해서는 ‘신과 함께’의 방송 VOD와 함께 다양한 콘텐츠들이 공개된다. 한편 신과 함께’를 제작하는 SM C&C STUDIO는 급변하는 콘텐츠 시장에서 다양한 OTT와의 협업을 통해 글로벌 틴즈를 사로잡는 활약으로 관련 시장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잡동산’ 잡 중개인 은혁이 ‘1900대 1’ 경쟁률을 뚫고 최연소로 아나운서가 된 장예원과고난도 지문 읽기 대결에서 16년 차 아이돌의 본업 스킬을 발휘했다고 해 박빙의 승부를 예고한 가운데 대결의 승자가 누가 되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오늘 목요일 밤 9시 방송되는 채널S ‘잡동산’ 에서는 데뷔 16년차 전설의 아이돌 은혁과 ‘1900대 1’ 전설의 아나운서 장예원의 고난도 지문 읽기 대결이 펼쳐진다. 3번째 JOB주제는 ‘말.말.말’ 특집으로 잡 중개인 은혁과 승관은 어린이 고객님들에게 ‘살리는 말’을 대표하는 변호사와 ‘알리는 말’을 대표하는 아나운서를 각각 소개한다. 먼저 ‘살리는 말’을 대표하는 직업인 변호사를 중개한 은혁은 변호사 직업 체험을 위해 어린이 고객님들에게 ‘착한 거짓말은 해도 될까’라는 주제로 3분 토론을 제안했고 어린이 고객님들은 수준급 토론 실력을 발휘해 변호사를 놀라게 했다는 전언이다. 한편 토론에 앞서 은혁은 강훈이에게 착한 거짓말을 했던 경험에 대해 물었고 “촬영할 때 형이냐, 삼촌이냐, 아저씨냐 물어보잖아요”라는 강훈이의 답변에 당황한 은혁의 반응이 궁금증을 자아낸다. ‘착한 거짓말’에 대한 강훈이의 찰떡 설명에 “아저씨라고 말하면 얼마나 상처 받겠어요”며 동조한 어린이 고객님 지유는 아저씨 취급을 당해 서운했던 감정을 드러내는 은혁을 향해 거침없는 돌직구 한 방을 날려 폭소를 자아낸다. 또한 상대팀 잡 중개인 승관은 “재판 장면을 드라마에서 보잖아요”며 변호사에게 실제 재판에 대한 궁금증을 드러냈고 변호사는 법정 드라마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밝혔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그런가하면 ‘알리는 말’을 대표하는 직업을 소개하기 위해 아나운서 장예원이 등장한다. 웃음을 참지 못하면 큰 방송 사고라며 단 한번도 방송 사고를 낸 적 없다던 장예원은 실력 검증 도중 웃음을 참지 못해 처음으로 방송 사고 위기를 맞이했다고 해 그녀가 웃음을 참지 못한 이유가 무엇일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장예원 아나운서가 고난도 지문 읽기 시범을 보이자 강호동은 “가수 중에 딕션이 좋은 사람이 은혁”이라며 은혁의 승부욕을 자극한다. 승관도 “데뷔 16년 차 전설의 아이돌”이라며 은혁 몰이에 동참해 아이돌 래퍼가 본업인 은혁은 실력 검증을 자처하고 나선다. 데뷔 16년차 아이돌 래퍼의 명예를 건 은혁의 실력이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대결의 승자는 누가 되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아나운서의 보물 찾기에 돌입한 어린이 고객님들에게 장예원은 “방송하러 갈 때 늘 들고 다녀요”고 힌트를 줘 그녀가 늘 박스째 가지고 다닌다는 보물의 정체가 무엇인지 궁금증을 더한다. 아이돌 은혁과 아나운서 장예원의 고난도 지문 읽기 대결은 오늘 밤 9시 채널S를 통해 방송되는 ‘잡동산’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잡동산’은 생활 속에 스며있는 다양한 직군의 직업인들이 출연해 그들의 직업에 대해 직접 소개하며 어린이들의 마음을 얻기 위해 노력하는 가운데 재미와 정보를 얻을 수 있는 키심저격 어린이 구인구직 토크쇼로 강호동이 잡동산의 사장으로 슈퍼주니어의 은혁과 세븐틴의 승관이 잡 중개인으로 함께한다. '채널S'는 SK B tv에서는 1번, KT Olleh TV에서는 173번, LG U+TV에서는 62번, 이밖에 B tv 케이블 66번, LG헬로비전 133번, 딜라이브 74번, HCN 210번에서 시청할 수 있다. 또한 국내 대표 OTT 'wavve'를 통해서는 ‘잡동산’의 방송 VOD와 함께 다양한 콘텐츠들이 독점 공개된다. 한편 ‘잡동산’을 제작하는 SM C&C STUDIO는 급변하는 콘텐츠 시장에서 다양한 OTT와의 협업을 통해 글로벌 틴즈를 사로잡는 활약으로 관련 시장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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