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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가수 김준수가 일본 도쿄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변함없는 현지 인기를 입증했다.여기에 정규 5집 타이틀곡 ‘GRAVITY'뮤직비디오까지 유튜브 조회수 1000만 회를 돌파하며 의미를 더했다.팜트리아일랜드는 오늘 “김준수가 지난 3, 4일 양일간 일본 도쿄 국제 포럼 홀 A에서 ’ 2026 XIA 6TH ASIA TOUR CONCERT ‘GRAVITY'IN TOKYO'를 개최하고 공연장을 가득 메운 현지 팬들의 뜨거운 호응 속 성황리에 공연을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도쿄 공연은 일본 팬들만을 위한 특별한 세트리스트로 더욱 의미를 더했다.기존 아시아 투어 세트리스트 일부를 새롭게 구성한 김준수는 “일본에서는 일본어로 노래를 들려드리고 싶었다”고 전하며 ’Eternal'과 ‘Red Diamond'를 일본어 버전으로 가창했다.오직 일본 공연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무대는 현지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며 공연의 특별함을 더했다.특히 지난해 한국어 리메이크 버전으로 발매해 큰 사랑을 받은 ’が のうと ったのは'를 이번 공연에서는 원곡 일본어 버전 라이브 무대로 선보이며 더욱 뜻깊은 순간을 만들었다.원곡의 언어로 다시 만난 무대는 깊은 울림을 전하며 현지 팬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했고 이번 공연의 하이라이트로 자리매김했다.도쿄 공연의 열기는 무대 밖에서도 이어졌다.공연 첫날 종료 직후에는 ‘GRAVITY'뮤직비디오가 유튜브 조회수 1000만 회를 돌파하며 공연의 열기를 온라인까지 이어간 것. 2012년 발표한 ’TARANTALLEGRA'이후 처음으로 1000만 조회수를 달성한 솔로 뮤직비디오로 10년 만에 발표한 정규 5집을 향한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김준수는 “이번 앨범으로 제 커리어 하이를 넘게 됐다. 이 모든 건 여러분 덕분”이라며 “'GRAVITY'1000만 조회수 역시 앞으로 더 열심히 활동하라는 여러분의 응원이라고 생각한다. 뮤지컬은 물론 앨범 활동도 더욱 열심히 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이어 “10년 전에도 지금도 여러분 앞에 설 수 있는 걸 한 번도 당연하게 생각한 적이 없다”며 10년 만의 아시아 투어를 함께한 팬들에게 진심 어린 감사도 전했다.한편 김준수는 오는 9일과 10일 양일간 오사카에서 ‘2026 XIA 6TH ASIA TOUR CONCERT ’GRAVITY'IN OSAKA'를 개최하며 아시아 투어의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국회의정저널] 조승희, 이준호와 한솥밥 MV 출연으로 본격 활동 신호탄 향후 행보 기대 UP 신예 조승희가 첫사랑 비주얼로 설렘을 유발했다.조승희는 지난 2일 오후 발매된 장한음의 다섯 번째 디지털 싱글 ‘친구에게 떨릴 수는 없는 거잖아’뮤직비디오에 출연했다.‘친구에게 떨릴 수는 없는 거잖아’는 친구에서 사랑으로 이어지는 설렘의 이야기를 담은 곡이다.뮤직비디오에는 오랜 시간 친구로 지내온 남녀가 서로를 향한 감정을 깨닫게 되는 과정이 그려져 풋풋한 청춘 감성을 만나볼 수 있다.공개된 뮤직비디오 속 조승희는 교복 차림의 청순한 비주얼로 한 편의 청춘 영화 같은 분위기를 연출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이뿐만 아니라 그는 자연스러운 연기로 장한음과 호흡을 맞추며 보는 이들의 몰입감을 배가, 훈훈한 시너지를 빛냈다.2021년 MBC ‘옷소매 붉은 끝동’ 으로 데뷔한 조승희는 티빙 웹드라마 ‘투투’ 와 넷플릭스 오리지널 ‘연애대전’ 으로 연기 행보를 이어가며 대중에게 눈도장 찍었다.또한 그는 특유의 맑은 이미지를 통해 교복, 화장품 등 다양한 분야의 모델로 활동하며 남다른 존재감을 보여주기도 했다.앞서 O3 Collective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새로운 출발을 알린 조승희.이번 뮤직비디오 출연을 시작으로 숏드라마 출연 등 본격적인 활동을 예고하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 어떤 행보를 펼쳐 나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국회의정저널] '꽃 피면 달 생각하고' 측이 단 15초 영상만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는 '1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술이 죄가 되는 역사상 가장 강력한 금주령의 시대, 선을 모르는 네 청춘 유승호, 이혜리, 변우석, 강미나의 액션-모험-반란기가 예고돼 기대감에 불을 지폈다. ‘연모’ 후속으로 오는 12월 20일 처음 방송되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꽃 피면 달 생각하고’꽃피면달생각하고문화산업전문회사 몬스터유니온 피플스토리컴퍼니) 측은 15일 ‘1차 티저’ 영상을 깜짝 오픈했다. ‘꽃 피면 달 생각하고’는 역사상 가장 강력한 금주령의 시대, 밀주꾼을 단속하는 원칙주의 감찰과 술을 빚어 인생을 바꿔보려는 밀주꾼 여인의 ‘아술아술’ 추격 로맨스다. 영상에는 가문의 부흥을 위해 한양으로 상경한 능력 출중한 원칙주의자 사헌부 감찰 남영, 어려서 부모님을 여의고 집안의 가장이 된 양반집 처자 강로서 알코올 홀릭 왕세자 이표, 귀하게 자랐으나 어디로 튈지 모르는 병판댁 무남독녀 한애진 등 술이 죄가 되는 시대를 사는 4인 4색 청춘들의 모습이 강렬하게 담겼다. 범상치 않은 분위기와 속도감 있는 장면 전환으로 ‘꽃 피면 달 생각 하고’가 그려낼 역사상 가장 강력한 금주령의 시대를 함축적으로 담아내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이와 함께 ‘선 모르는 네 청춘들의 반란이 시작된다’라는 문구로 금주령을 둘러싼 네 청춘들의 이야기가 어떻게 펼쳐질 것인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밀주꾼을 쫓는 감찰 남영과 감찰의 눈을 피해 술을 빚는 로서라는 매력적인 두 캐릭터의 모습은 방송에서의 어떤 활약을 펼칠지 관심을 모았다. 남영은 활을 든 채 누군가를 겨냥, 감찰의 카리스마를 자랑해 남영표 액션을 기대하게 했다. 로서는 줄에 묶인 모습부터 난처한 표정까지 혼란한 상황에 있어 그에게 어떤 일이 벌어질 것인지 궁금증을 더했다. 또한 이표는 꽃 미소부터 산발로 비에 젖는 처량한 모습을 자랑하고 애진은 꽃 미모를 자랑하며 호기심 가득한 눈망울을 켜고 있어 이들의 이야기 역시 궁금하게 한다. ‘꽃 피면 달 생각하고’는 단 15초에 담아낸 ‘1차 티저’만으로 시청자들의 시청 욕구를 한껏 자극했다. 호기심과 궁금증을 자극하는 '술이 죄가 되는' 시대 분위기부터 선 넘는 청춘들의 반란, 액션, 모험기를 강렬하게 예고하며 하반기 최고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꽃 피면 달 생각하고’ 제작진 측은 “금주령이 내려진 시대 속 이에 금지하는 것들에 반기를 든 네 청춘 남영, 로서 이표, 애진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사극이 낯설었던 분들과 기존 사극 팬들의 마음까지 모두를 아우르는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유승호, 이혜리, 변우석, 강미나가 함께하는 ‘꽃 피면 달 생각하고’는 ‘연모’의 후속작으로 오는 12월 20일 월요일 KBS 2TV를 통해 처음 방영될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혜리가 출연한 그립컴퍼니에서 운영하는 국내 최초 라이브커머스 서비스 그립의 ‘전국민 라이브 대장터’를 컨셉으로 한 신규 광고가 15일 전격 공개됐다. 그립은 “라이브 커머스 그립의 공식 광고 모델로 혜리, 이동휘를 선정했으며 두 모델간의 친분과 시너지를 적극 활용한 티저가 15일부터 공개되고 이어서 22일 '전국민 라이브 대장터'의 컨셉을 담은 본편이 공개될 예정이다”고 밝혔다. 신규 티저 광고에서 혜리는 이동휘와 녹음실에서 티격태격하는 모습 속에서 ‘Grip’을 외치는 상황을 재미있게 담아 그립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 일으킨다. 또한 ‘전국민 라이브 대장터’라는 카피와 다양한 라이브 장면들을 삽입, 본편 광고에 대한 호기심을 더하고 있다. 혜리와 이동휘는 이번 티저 광고를 시작으로 신규 캠페인 전체의 대표 모델로 활약할 예정이다. 그립은 오랜 시간 동안 사랑받고 있는 혜리와 이동휘와 함께 새로운 소비 트렌드로 진화하고 있는 라이브 커머스 그립의 존재감과 대세감을 알린다는 포부다. 그립컴퍼니 관계자는 “대기업뿐만 아니라 소상공인과의 협력을 통해 디지털 판로 개척에 앞장서고 있는 그립의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혜리, 이동휘의 이미지가 조화를 이뤄 긍정적인 시너지 효과를 낼 것이라 기대한다”며 “15일 공개되는 티저 광고에 이어 본편 역시 디지털/버스/지하철/극장광고 등 다양한 접점에서 소비자와 만날 예정이니 많은 기대를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놀면 뭐하니?+’ 유재석, 정준하, 하하, 신봉선, 미주가 ‘놀면 특공대’로 변신, 아이들과 장난감 구출 작전을 펼친다. ‘위드 유+’의 의뢰인을 만나기 위해 한 놀이터로 간 멤버들이 아이들과 무언가를 찾는 모습과 함께 축구 공을 든 유재석이 나무에 걸린 드론을 매의 눈으로 정조준한 모습도 공개돼 눈길을 사로잡는다. 오는 13일 저녁 6시 25분에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재석, 정준하, 하하, 신봉선, 미주가 함께하는 ‘위드 유+’가 공개된다. ‘위드 유+’는 시민 의뢰인의 사연을 받은 ‘놀면 뭐하니?+’ 5인방이 직접 나서 그들과 일상을 함께하며 특별한 추억을 나누는 프로젝트다. 지난 봄 유재석이 홀로 진행했던 ‘위드 유’에 정준하, 하하, 신봉선, 미주가 합류, ‘위드 유+’로 확장해 더욱 많은 의뢰인과의 다양한 이야기가 담길 예정이다. 유재석, 정준하, 하하, 신봉선, 미주는 다음 의뢰인을 만나기 위해 한 놀이터로 향했다. 그들이 애타가 찾는 의뢰인이 등장하지 않자 이들은 놀이터의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동심의 세계에 빠졌다고.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이들과 함께 무언가를 찾는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사로잡는다. 연락이 닿은 의뢰인의 사연은 바로 놀이터 나무에 걸린 드론을 구해달라는 것. 멤버들은 놀이터의 아이들의 도움을 받아 드론 찾기에 나섰다. 나무에 제대로 걸려 있는 하얀 드론과 축구공을 들고 드론을 응시하는 유재석의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모은다. 아이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유재석과 멤버들은 드론을 무사히 구출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그런가 하면 앞서 드론을 찾기 위해 놀이터 주변 나무를 탐색하던 멤버들은 연, 부메랑 등 나무에 걸린 아이들의 장난감을 발견했다고. ‘놀면 특공대’로 변신한 멤버들이 아이들과 함께 ‘장난감 구출 대작전’을 펼치는 모습도 공개될 예정이다. ‘놀면 특공대’로 변신한 멤버들과 아이들이 힘을 모은 ‘장난감 구출 대작전’은 오는 13일 저녁 6시 25분에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놀면 뭐하니?'는 평소 스케줄 없는 날, "놀면 뭐하니?"고 말하는, 대한민국 개그맨 유재석이 펼치는 무한확장 유니버스 스토리를 담아내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새로운 종합 엔터테인먼트 채널인 채널S에서 ‘블루칩스타즈’가 오늘 저녁 7시 20분에 TV 독점 첫 방송된다. ‘블루칩스타즈’는 명실상부 ‘국민MC’ 반열에 오른 김성주의 첫 디지털 예능이자, 예능 유망주를 찾는 과정을 주식과 접목시킨 신개념 콘셉트로 카카오TV에서 첫 공개되어 주목을 받고 있다. 채널S는 SK브로드밴드의 자회사 미디어S의 종합 엔터테인먼트 채널로 ‘신과 함께’, ‘위대한 집쿡 연구소’, ‘연애도사’ 등 양질의 오리지널 제작 콘텐츠 및 ‘개미는 오늘도 뚠뚠’, ‘체인지 데이즈’, ‘이 구역의 미친X’ 등 카카오엔터테인먼트와의 제휴를 통한 방송 독점 프로그램을 통해 최신 트렌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종합 예능 채널로 자리매김했다. 오늘 금요일 저녁 7시 20분에 채널S를 통해 TV로 첫 방송되는 ‘블루칩스타즈’는 각양각색 다양한 매력을 가진 ‘블루칩 스타’들이 이른바 ‘인간주식시장’에 스스로 상장해 시청자들의 투표에 따른 가치 등락을 살펴보는 콘셉트의 신개념 유망주 투자 버라이어티 쇼다. 최근 MZ세대의 주식 투자 열풍과 스타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해 모의투자 방식을 콘텐츠로 풀어낸 독특한 포맷으로 눈길을 끈다. 시청자들은 카카오 TV라이브를 통해 예능 유망주들의 활약을 매의 눈으로 평가하고 오픈채팅방의 투표창을 통해 최고의 유망주에 실시간으로 투표하게 된다. 매 라이브 시 집계된 투표수가 그 주 유망주들의 주가로 설정되며 시청자들은 다채로운 개성을 지닌 스타들을 지켜보며 응원하는 재미는 물론 이들의 주가가 요동치는 짜릿한 과정까지 확인할 수 있을 예정이다. 지난 10일 오후 2시 카카오TV를 통해 첫 공개된 ‘블루칩스타즈’에서는 빅톤 허찬, 탑독 출신의 트롯가수 박현호, 미래소년 손동표 등 예능 우량주 3인방이 첫 등판해 기대를 모았다. 이어 이들은 자신의 주가를 올리기 위해 노래부터 춤, 개인기 등 다양한 퍼포먼스를 선보여 보는 이들의 마음을 뜨겁게 달궜다. 채널S 정영환 편성마케팅팀장은 “카카오TV에서 첫 공개된 신규 예능인 ‘블루칩스타즈’는 주식과 버라이어티 쇼를 결합한 새로운 콘셉트로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예능 유망주들의 매력을 발견하고 예능 우량주를 찾아내는 과정이 큰 웃음을 안겨준다. 특히 ‘블루칩스타즈’는 명실상부 ‘국민 MC’ 반열에 오른 김성주가 처음으로 도전하는 디지털 예능으로 초아-신사임당과 함께 다른 예능에서 볼 수 없던 강력한 입담을 보여줄 예정”이라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수, 목요일 밤 안방극장 시청자들에게 ‘소확행’ 시간을 선물한 아티스틱 로맨스 ‘달리와 감자탕’ 주역 5인 김민재, 박규영, 권율, 황희, 연우가 지난 8주 동안 ‘달감자’와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낸 시청자들에게 아듀 인사를 전했다. KBS 2TV 수목드라마 ‘달리와 감자탕’은 ‘무지-무식-무학' 3無하지만 생활력 하나는 끝내 주는 '가성비 주의' 남자와 본 투 비 귀티 좔좔이지만 생활 무지렁이인 '가심비' 중시 여자가 미술관을 매개체로 서로의 간극을 좁혀가는 ‘아트’ 로맨스이다. 성격, 배경, 취향 달라도 너무 다른 두 남녀가 서로의 모습을 통해 그동안 몰랐던 세상과 소통하는 과정을 그리며 안방에 힐링과 설렘을 안겼다. 또한 ‘미술관’을 배경으로 삼은 드라마답게 다양한 볼거리는 물론 미술관을 지키기 위해 애쓰는 이들의 노력과 현실적인 문제까지 담으며 유쾌하지만 결코 가볍지 않은 스토리로 뭉클한 울림까지 선사했다. 시청자들은 설렘과 감동, 웃음까지 다 갖춘 ‘달리와 감자탕’을 두고 “내 올해 원픽 드라마”, “수-목요일 ‘소확행’을 선물한 작품”, “’달감자’ 시청 시간은 행복 보장 시간”이라며 호평했다. 깊은 아쉬움을 남기며 ‘달리와 감자탕’이 막을 내린 가운데, 시청자들에게 힐링을 선물한 주역 5인 김민재, 박규영, 권율, 황희, 연우가 마지막 감사 인사를 전했다. 돈 밖에 모르는 거 같지만 누구보다 사랑에 진심인 남자 무학으로 변신해 ‘갖고 싶은 하찮은 남자’에 등극한 김민재는 “’달감자’ 덕분에 너무 행복한 순간을 보냈다. 진무학 캐릭터에 애정이 깊다 보니, 종영이 많이 아쉽다”며 “시청자분들이 ‘달감자’를 보시는 동안 조금이나마 행복했고 웃으셨기를 바란다. 또 한 작품을 마음에 잘 담아가겠다”고 전했다. 산 넘어 산인 문제들이 찾아올 때마다 직접 부딪히며 성장하고 주변에 밝은 에너지를 전파하는 캐릭터 달리를 연기한 박규영은 “애써준 제작진, 배우들께 감사하다는 이야기를 꼭 전하고 싶다. ‘달리와 감자탕’이 시청자분들께 좋은 에너지를 드릴 수 있었던 드라마로 기억된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을 것 같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젠틀함 뒤에 돈밖에 모르는 이중적인 면모를 가진 태진으로 분한 권율은 “’달감자’를 재밌게 봐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뜨거운 여름 재밌게 촬영했던 기억으로 남아있는 작품”이며 “극의 긴장감을 끌어올리는 역할로 이 작품에 참여할 수 있어서 행복하고 감사했다. ‘달감자’가 그리워질 때 감자탕 한 그릇씩 해달라”며 위트 만점 소감을 전했다. 달리의 오랜 친구이자 무학과 이웃사촌인 원탁을 연기하며 ‘케미 요정’ 면모를 자랑한 황희는 “’달감자’가 방영되는 두 달 동안 나 역시 시청자들과 같은 시간, TV 앞에 앉아 함께 웃고 울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겨울이 오기 전 ‘달감자’를 통해 따뜻한 마음의 선물을 안겨드릴 수 있게 되어 뿌듯한 마음”이라고 고마움을 표현했다. 마지막으로 밉지 않은 갤러리스트 착희로 분해 깨알 활력을 불어넣은 연우는 “’달감자’는 또 하나의 배움을 얻게끔 한 소중한 작품”이라며 “생소하면서도 관념적으로만 인식되었던 ‘미술’을 더 자세히 들여다보는 좋은 기회였다”며 ‘달감자’와의 시간을 돌아봤다. 지난 9월 22일 가을의 시작과 함께 찾아와 겨울의 초입에서 끝난 ‘달리와 감자탕'은 서로의 있는 그대로를 존중하며 사랑하는 ‘달무 커플’을 통해 설렘을, 상처 입은 많은 ‘어른이’들에게 위로를 전하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아날로그 트립 NCT 127 : ESCAPE FROM MAGIC ISLAND’ NCT 127 태용, 정우, 마크가 갯벌 지옥에 빠진 모습이 포착됐다. 꽈당 넘어진 태용의 모습이 시선을 강탈하는 가운데 이들에게 무슨 상황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이 모인다. 오늘 유튜브 오리지널 ‘아날로그 트립 NCT 127: ESCAPE FROM MAGIC ISLAND’ 에서는NCT 127이 갯벌 낙지잡이부터 바다낚시까지 바다와의 사투를 벌이는 모습이 공개된다.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전개로 큰 호응을 일으킨 ‘아날로그 트립 NCT 127: ESCAPE FROM MAGIC ISLAND’가 이번 주 역시 다양할 볼거리로 팬들의 기대를 충족시킬 예정이다. 오늘 공개되는 에피소드에서는 상상을 뛰어넘는 스케일의 미션이 예고되면서 많은 이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NCT 127은 바닷가에서 의문의 그림을 발견한다. 비석에 낙지, 물고기, 고둥 그림이 그려져 있던 것. 이들은 이 그림을 중요한 단서라 여기고 세 가지 제물을 얻기 위한 여정을 떠난다. 갯벌에 도착한 태용, 정우, 마크는 ‘갯벌 지옥’에 빠진다. 갯벌에 발이 빠진 이들은 서로를 꺼내 주느라 정신이 없는가 하면, 태용은 중심을 잃고 꽈당 넘어지기도 한다. 동시에 이들은 낙지 한 마리에 세상을 다 얻을 듯한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낙지 잡기 삼매경에 푹 빠진다. 어릴 적 낚시를 해본 경험이 있는 재현과 해찬은 “한번 해 보자고”고 외치며 호기롭게 바다낚시에 나선다. 하지만 이내 예상치 못한 역경에 부딪힌다. 이에 태용과 도영은 “우리 탈출 못 할 것 같아”, “실패하면 어떡해?”며 걱정을 표한다. ‘아날로그 트립 NCT 127: ESCAPE FROM MAGIC ISLAND’ 제작진은 "NCT 127 멤버들이 의문의 제단을 발견하게 되면서 예상치 못한 난관에 봉착하게 된다. 각 팀으로 나뉘어 미스터리를 풀기 위해 나선 멤버들의 활약을 기대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아날로그 트립 NCT 127: ESCAPE FROM MAGIC ISLAND’는 NCT 127 공식 계정을 통해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신규 에피소드가 순차적으로 무료 공개되며 유튜브 프리미엄 가입 여부와 상관없이 누구나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나 혼자 산다’ 성훈의 집들이에 초대받은 김응수가 랍스터 지옥에 갇힌다. 단단한 껍데기와 사투를 벌이다가 가슴 근육에 쥐가 난 성훈과 이를 지켜보는 김응수의 껍데기 소동 한바탕이 대환장 케미와 함께 폭소를 안길 예정이다. 오늘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응수에게 랍스터 진수성찬을 선물하는 성훈의 모습이 공개된다. 성훈은 ‘결혼작사 이혼작곡’에서 부자지간으로 호흡을 맞춘 김응수를 집들이에 초대한다. ‘먹신’ 성훈답게 집들이 음식 준비 스케일부터 남달랐다고. 김응수가 오는 시간에 딱 맞춰 현관문 앞에 대령한 메뉴의 정체는 거대한 크기로 압도하는 랍스터였다. 김응수는 난생처음 보는 대형 랍스터에 광대 승천 미소를 띠지만, 곧이어 지독한 랍스터 지옥에 갇힌 채 껍데기와 사생결단을 벌였다고 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대형 랍스터의 껍데기는 두 사람의 예상보다 훨씬 강력했고 결국 김응수는 “포클레인으로 깨버려야 돼”라는 웃픈 진단을 내리기도. 성훈은 김응수에게 진수성찬을 선물하겠다는 효심으로 랍스터 껍데기에 결투를 신청한다. 쉽지 않은 상대 랍스터의 집게발을 힘으로 벌리려다 급기야 가슴에 쥐까지 나는 대 굴욕을 맛봤다고 해 폭소를 자아낸다. 젖 먹던 힘까지 소진한 성훈은 랍스타 앞에서 탄식을 쏟는다. 먹을 것이 끊임없이 쏟아지는 나래바에서도 끝까지 자리를 지켰던 자타공인 ‘먹신’ 성훈이 ‘나 혼자 산다’ 역사상 최초로 먹을 것 앞에 패배를 선언하게 될지 이목이 쏠린다. 그런가 하면, 랍스터와 외로운 싸움을 하며 집념의 눈빛을 빛내는 김응수의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김응수가 부엌 가위 4개에 사망 선고를 내리고 손에 물집이 잡히면서까지 먹으려 한 랍스터의 맛은 과연 그의 마음을 100% 충족시켜 줬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성훈과 김응수의 랍스터 껍데기 소동은 오늘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 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채널S ‘신과 함께 시즌2’에서 홍석천이 강력 추천하는 핫 플레이스로 방화동을 꼽아 이목을 집중시킨다. 오늘 방송되는 채널S의 예능 프로그램 ‘신과 함께 시즌2’ 측은 게스트 홍석천과 4MC가 각자의 인생에서 의미 깊은 동네에 관한 토크를 나누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채널S’의 네이버TV와 유튜브 공식 채널에 선공개했다. ‘신과 함께 시즌2’는 더욱 업그레이드된 케미를 보여줄 4MC 신동엽, 성시경, 박선영, 이용진이 ‘푸드 마스터’로 변신해 당신의 특별한 날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줄 메뉴를 추천하고 함께 이야기와 맛을 나누는 맞춤형 푸드 추천 토크쇼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용진은 모두에게 “인생에서 의미 깊은 동네가 있는지?”라는 질문을 던졌다. 곰곰이 생각하던 박선영이 가장 먼저 입을 열었다. 그는 “아무래도 회사 다닐 때 목동”이라며 “집이 분당인데 14년 넘게 매일 목동까지 다녔다”고 전했다. 이에 신동엽과 성시경은 “분당에서 목동이면 극과 극이다”, “가로지르는 길이 없다”며 매일 40킬로미터의 거리를 출퇴근했던 박선영의 끈기에 감탄했다. 박선영은 “목동은 가장 편안했지만 이제는 가장 갈 수 없는 곳이 됐다”며 아쉬움도 토로했다. 그러자 홍석천은 이글이글 타오르는 눈빛으로 “방화동에서 자취를 해야 했다 거기 물좋다”고 뜬금없는 멘트를 날려 4MC를 폭소케 했다. 4MC는 “어떤 물?”이라고 캐물었고 홍석천은 “항공사 다니는 분들이 그쪽에 많이 산다 헬스클럽이 그렇게 핫하다고 하더라”며 “그런 곳에서 살았어야 한다”고 박선영에게 안타까움을 표했다. 이렇듯 무엇 하나 평범하지 않은 홍석천의 남다른 클래스는 오늘 저녁 8시 채널S의 ‘신과 함께 시즌2’에서 확인할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힐링산장 2'에 할리우드 배우 이기찬이 힐링을 만끽하기 위해 찾아왔다. '영이 매니저' 이수영의 '79클럽' 친구인 그는 절친 이수영의 비밀 폭로로 영혼이 탈탈 털리고 '광하' 전광렬이 준비한 럭셔리 요트를 타고 거친 바람을 정면으로 맞고도 '이것이 힐링이다'라는 주입식 힐링에 적응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상상하지 못한 '힐링 코스'에 적응하느라 안색이 잿빛으로 바뀌었던 이기찬은 평소 좋아하는 개그우먼 김민경과의 깜짝 통화 연결에 비로소 웃음꽃을 활짝 피웠다. 오나미의 오작교로 성사된 이기찬과 김민경의 설렘 가득한 통화는 '힐링산장'을 '러브산장'으로 탈바꿈하는 묘한 재미를 선사했다. B tv 케이블 ‘우리동네 B tv’와 채널S가 손잡은 전광렬의 휴먼 버라이어티 ‘힐링산장-줄을 서시오 시즌 2’ 5회는 지난 10일 방송됐다. 풍류가 있는 여행지이자 젊은 친구들에게 서핑의 여행지로 떠오른 강원도 양양에서 첫 번째 손님인 가수 겸 배우 이기찬과 함께한 전광렬, 이수영, 허경환의 힐링 스토리가 펼쳐졌다. 이날 첫 번째 손님은 이기찬으로 이수영은 친구 이기찬에 대해 “영어, 일어, 중국어도 잘하고 악기면 악기, 노래면 노래, 춤이면 춤 다 잘한다”고 끝없는 자랑을 쏟아내며 '절친'임을 인증했다. 2000년대를 평정한 발라드 왕자 이기찬은 '감기', '미인', '또 한 번 사랑은 가고' 등 히트곡을 부른 주인공으로 배두나와 함께 넷플릭스 드라마 '센스8'에 출연, 할리우드 입성까지 성공했다. 1979년생이자 동시대 활발하게 활동하며 '79클럽'으로 지금까지도 친분을 이어오고 있다는 이수영과 이기찬은 '힐링산장 2'로 무려 5년 만에 재회했다. 결혼과 출산, 육아, 일을 병행하느라 바쁜 이수영과 글로벌하게 활약 중인 이기찬. 이수영은 이기찬과 오랜만의 만남이지만 그에 대해 많은 것을 폭로하며 '영이 매니저'로서의 본분을 다했다. 이기찬은 데뷔 초창기 '이병헌 닮은꼴'로 유명했던 사실부터 히트곡과 자신의 입으로 소개하기 민망한 업적들을 대신 자랑해 주는 절친 이수영 덕에 어깨가 올라갔다. 그러나 “43살인데, 43명은 만나지 않았어? 멋진 곡이 탄생하려면 사랑을 많이 해봐야 하니까. 영어, 일어 잘하는 건 다 여자친구들의 힘이죠” 등 거침없는 폭로로 진땀을 쏙 빼놨다. 이기찬이 '힐링산장 2' 방문 계기에 대해 “힐링을 꼭 해야 하는 이유는 없다”고 뚜렷하게 밝히지 않자, 이수영은 “너 신곡 나왔잖아. 그래서 나온 거 아냐. 출연을 목적으로”고 다그쳤고 허경환은 “우리 프로그램 목적과 맞지 않는데, 나가 주시죠”고 곧장 내쫓겠다는 태세를 갖춰 폭소를 자아냈다. 이기찬은 “힐링은 필요 없다는 사람에게 더 필요할 수 있다”라는 허경환식 논리로 갑자기 '힐링 심리 테스트'를 받게 됐다. '혼자 밥 먹는 게 익숙하다', '갑자기 외롭고 공허함을 느낀다', '드라마를 보다가 눈물을 흘린 적 있다' 등 문항과 이기찬의 답변이 이어졌다. 이기찬은 '힐링 심리 테스트' 결과, '중증 환자'로 판명돼 '힐링산장 2' 출연 자격을 받았다. 전광렬은 이기찬을 위해 '럭셔리 힐링 코스 요트 투어'를 준비했다. 이기찬은 요트 위에 자리를 잡고 앉아 “샴페인은 언제 나오나요”며 허세를 장착해 웃음을 자아냈다. 전광렬, 이수영, 허경환, 이기찬은 드라마 '꽃보다 남자'를 소환하며 파라다이스를 만끽했다. 그러나 요트 위 초호화 파티를 기대했던 이기찬은 파도 바람이 거세지며 요트가 출렁거리자 체력이 고갈된 모습으로 폭소를 유발했다. “이게 무슨 요트야”며 당황한 이기찬에게 허경환은 “요트에서 내리면 힐링 돼요”며 '선 고통 후 힐링'이라는 '힐링산장 2'만의 팁을 전수하는 순발력을 발휘했다. 요트에서 내리자마자 이기찬은 “몸과 마음이 정화된 기분”이라며 “너무 힐링이 됐어요. '힐링산장 2' 최고”를 외쳤다. 매니저들의 주입식 힐링이 이번에도 통한 것. 그러나 말과 180도 다르게 잿빛으로 바뀐 이기찬의 안색은 웃음을 자아냈다. 빈속으로 럭셔리 요트를 만끽한 이기찬은 전광렬과 이수영, 허경환을 따라서 양양의 특산물인 홍합을 넣어 끓인 장칼국수와 양양 촌두부로 허한 속을 달랬다. 번데기 트라우마가 있다는 이기찬에게 전광렬은 '허준광렬백과' 속 번데기의 효능을 소개하다 번데기 장사 '라떼' 토크를 이어갔다. 이때 허경환의 도발로 전광렬과 허경환의 '뻔디기디기'와 '디기디기뻔' 대결이 이어지며 개그 듀오 '렬이환이'가 소환돼 폭소를 유발했다. 식사를 마친 전광렬, 이수영, 허경환, 이기찬은 두 번째 손님인 '골 때리는 경환이 친구'를 만나기 위해 힐링산장으로 향했다. 허경환은 자신의 친구라는 힌트에 “그냥 안 왔으면 좋겠어요”며 솔직한 속내를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두 번째 손님은 KBS 23기 공채 개그맨이자 허경환과 가상 부부 예능 프로그램에서 전 부인으로 활약한 오나미였다. 오나미는 운동하다 개그우먼이 된 사연부터 2살 연하 축구선수 훈남 남자친구인 박민과의 러브스토리 등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연애 10개월 차에 접어든 그녀는 남친에 대해 “한결같고 많이 아껴준다. 활동할 때 자존감이 올라가더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날 오나미의 전 가상 남편 허경환과 '찐' 남친의 통화가 성사돼 쫄깃한 긴장감을 선사했다. 박민은 오나미의 전화를 받자마자 '달달 게이지'가 폭발하는 스윗함을 드러냈지만, 허경환이 전화를 받자 급 침묵하며 목소리 톤까지 바꿔 웃음을 자아냈다. 허경환은 두 사람의 사랑을 응원하는가 하면 “나미 집에 있는 제 흔적을 치워 달라. 두 분 사이에 걸림돌이 되고 싶지 않다”고 신신당부해 폭소를 안겼다. 그런가 하면 오나미를 둔 두 남자의 대화를 지켜본 '솔로' 이기찬은 “연애하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며 부러움을 표출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오나미가 김민경을 언급하자 기다렸다는 듯이 “너무 팬이에요. '맛있는 녀석들'도 김민경 씨 때문에 본다”고 호감을 드러냈다. 이후 김민경과의 통화가 성사되자 이기찬은 긴장한 모습으로 '찐 팬'임을 어필했고 김민경은 이기찬을 곧장 '기찬 오빠'라고 다정하게 호칭하며 이기찬의 얼굴에 웃음꽃을 피우게 했다. 이기찬은 “오나미 씨 덕에 제가 힐링을 받는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다음 주 방송되는 '힐링산장 2' 6회에서는 '집콕' 때문에 지친 오나미를 위해 액티비티의 끝판왕인 '수륙양용차'를 타고 계곡에서 스트레스를 날리는 전광렬, 이수영, 허경환, 이기찬, 오나미의 모습이 공개된다. 특급 보양식 먹방과 귀 호강 힐링산장 콘서트가 이어질 '힐링산장 2'는 오는 17일 방송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나 혼자 산다’ 성훈이 드라마 '결혼작사 이혼작곡'에서 부자 케미를 보여준 배우 김응수와 아찔한 반려견 데이트에 나선다. 폭주하는 성훈의 반려견 양희와 사교성 제로인 김응수의 반려견 쵸파의 극과 극 산책 텐션이 웃음과 힐링을 동시에 안겨줄 예정이다. 오는 12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성훈과 김응수의 반려견 데이트가 공개된다. 성훈은 ‘나 혼자 산다’에서 유기견 출신 양희를 입양한 후의 일상을 전하며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이날 성훈은 토실토실해지고 더 밝아진 반려견 양희를 위해 새로운 강아지 친구 만들어주기에 나서 이목이 집중된다. 성훈과 양희를 찾아온 사람은 배우 김응수였다. 성훈과 김응수는 '결사곡'에서 1년 가까이 부자 지간으로 호흡하며 친분을 맺은 사이. 반려인의 삶을 살고 있어 시간이 되면 반려견과 함께 산책하자는 약속을 했던 두 사람의 만남이 드디어 성사돼 기대를 모은다. 김응수의 반려견 쵸파는 혈기왕성한 산책 폭주족 양희와 정반대의 모습을 보여줘 미소를 자아낸다. 특히 쵸파는 산책보다 아빠 김응수에게 안겨 풍경 보기를 더 좋아하는 연륜의 ‘눕견’으로 밝혀져 폭소를 유발한다. 부자 케미를 자랑하는 김응수, 성훈과 달리 쵸파는 반가움에 폭주하는 양희에게 철벽을 세운다고. 성훈은 “둘이 나란히 걷는 것만 봐도 힐링이겠다 했는데. 각자 갈 길 가던데요?”며 철저한 거리두기 속에 끝난 웃픈 산책길을 예고한다. 이날 김응수는 쉴 새 없는 개인기와 아재개그로 양희의 외면을 받았다는 전언이다. 김응수는 양희에게 ‘배은망견’이라는 닉네임을 지어주며 복수를 꿈꿨다고 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또 김응수는 반려견들을 위해 머쉬베놈의 ‘버르장멋’ 랩 라이브를 펼치기도. 라이브가 한창이던 때 성훈의 “쵸파님 코 고시는데요?”라는 고자질을 듣고 불효자 쵸파를 향한 한탄을 참지 못해 폭소를 유발할 예정이다. 성훈과 김응수의 귀염뽀짝 반려견 데이트는 오는 12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 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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