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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걸그룹 Baby DONT Cry 리더 이현이 막강한 ‘귀여움’ 으로 무장하고 팬들의 마음을 훔치고 있다.이현은 지난달 24일 첫 미니앨범 ‘AFTER CRY'와 타이틀곡 ’Bittersweet'를 발표하고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Baby DONT Cry에서 리더이자 맏언니로서 팀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 중이다.막중한 책임감의 리더 자리를 수행 중이지만 이현은 이런 ‘무게감’과는 또다른 대조를 이루는 극강의 ‘귀여움’ 으로 가요팬들의 눈도장을 받고 있다.첫 미니앨범 선공개곡 ‘Shapeshifter'와 타이틀곡 ’Bittersweet'무대에서도 이현의 귀여움은 빛을 발한다.곡의 콘셉트에 맞게 걸리쉬한 의상과 메이크업 속 이현은 러블리하면서도 큐트한 매력으로 시선을 끈다.이현의 ‘귀여움’ 이 극강으로 표출되는 곳이 또 있는데 그 무대는 바로 매주 일요일 방송되는 SBS ‘인기가요’다.지난 1월부터 ‘인기가요’MC를 맡아 앤팀 의주, TWS 신유와 호흡을 맞추고 있는 이현은 여기에서 ‘팔색조 귀여움’의 진수를 선보이며 가요팬들로부터 “제작진이 보는 눈이 있었다”는 찬사를 듣게 만들고 있다.‘인기가요’MC들은 스키복, 교복, 태권도복부터 최근 오피스룩에 이르기까지 매주 다양한 콘셉트를 선보이고 있는데 이현은 의상에 대한 ‘찰떡 소화력’은 물론, 상황극에서는 이에 적합한 극강의 귀여운 연기력을 펼치며 시청자들로부터 “너무 어울리는 MC를 뽑았다”, “너무 귀엽다”, “오래 MC 했으면 좋겠다”는 등 찬사를 받고 있다.최근에는 “회사에 억울하게 갇혀있는 직장인들 퇴근시켜라”는 ‘밈’ 으로도 눈길을 끌 태세다.지난달 24일 팬쇼케이스 현장에서 이 문구가 담긴 패널을 들고 당차게 구호를 외치는 모습이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았는데, 5일 방송된 ‘인기가요’에서도 오피스룩을 입은 이현이 다시 한번 이 구호를 귀엽게 외쳐 이목을 집중시켰다.이현이 이처럼 극강의 귀여움과 통통 튀는 매력을 무기로 Baby DONT Cry의 인기 상승세를 하드 캐리 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한편 이현이 속한 Baby DONT Cry는 히트 메이커 김이나 작사가와 라이언 전 프로듀서가 함께 한 데뷔 후 첫 미니앨범 타이틀곡 ‘Bittersweet'로 팬들과 만나고 있다.
[국회의정저널] 화사가 4월 9일 새 디지털 싱글 'So Cute'를 발표하고 컴백한다.지난해 10월 15일 발표해 초특급 메가 히트를 기록한 'Good Goodbye'이후 6개월여 만에 내놓는 신곡이라 기대를 더한다.6일 오후 곡 분위기를 짐작할 수 있는 뮤직비디오 첫 티저가 공개된 가운데 'So Cute'는 화사가 힘을 빼고 부른 경쾌한 댄스, 팝 장르인 것으로 알려졌다.화사는 '멍청이', '마리아', 'I Love My Body'에 이르기까지 그간 발표한 솔로 곡들에서 특유의 개성 넘치고 강렬한 스타일 이에 걸맞는 독창적이고 파격적인 퍼포먼스로 존재감을 발휘해 왔다.'좋은 안녕'이 가능한지에 대한 물음에서 출발한 이별 노래 'Good Goodbye'는 아티스트 화사의 활동 범위를 넓히는 새로운 전환점을 마련했다.완성형 퍼포먼스에 더해 자신의 감정을 진솔, 담백하게 노래하는 매력으로도 대중의 사랑을 확인했기 때문이다.'So Cute'는 'Good Goodbye'의 담담하고 진솔한 호소에서 가볍고 경쾌하면서도 듣기 편안한 스타일로 더욱 확장한 화사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짐작된다.아울러 화사는 '멍청이', '마리아', 'Good goodbye'에 이어 'So Cute'역시 작사, 작곡에 참여, 만개한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재능을 알릴 예정이다.한편 화사에게 가요계를 대표하는 '솔로 퀸'으로서의 위상을 확립해 줄 신곡 'So Cute'는 4월 9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 공개된다.
[국회의정저널] 채널S ‘신과 함께 시즌2’에 다재다능의 대명사 임창정이 등판한다. 레전드 가창력, 개그맨도 기죽게 하는 유머부터 다섯 아들의 아빠로서의 모습까지 원조 멀티테이너의 매력을 유감없이 표출한다. 오는 5일 방송되는 채널S의 예능 프로그램 ‘신과 함께 시즌2’에 게스트로 출연한 임창정이 다섯 아들을 위한 추천 메뉴를 부탁하는 모습이 담긴 14회 예고 영상이 ‘채널S’의 네이버TV와 유튜브 공식 채널에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신과 함께 시즌2’는 더욱 업그레이드된 케미를 보여줄 4MC 신동엽, 성시경, 이용진, 박선영이 ‘푸드 마스터’로 변신해 당신의 특별한 날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줄 메뉴를 추천하고 함께 이야기와 맛을 나누는 맞춤형 푸드 추천 토크쇼다. 공개된 ‘신과 함께 시즌2’ 예고 영상에는 “다재다능함의 끝판왕”이라는 소개와 함께 임창정이 등장했다. 성시경은 “노래도 잘하고 연기도 너무 잘한다”고 덧붙였고 이용진은 “개그맨들도 기죽게 만드는 유머”며 임창정을 치켜세웠다. 소개에 걸맞게 임창정은 국보급 가창력을 뽐내는가 하면, 명불허전 유머러스한 입담으로 4MC를 포복절도하게 했다. 무엇보다 이날 임창정은 4MC에게 자신을 위한 메뉴가 아닌 다섯 아들을 위한 추천 메뉴를 부탁하며 ‘아들 바보’의 면모를 자랑했다. 4MC가 오형제 아이들을 위한 음식을 하나둘 준비한 가운데, 임창정은 “우리 애들이 살발하게 좋아하는 거다”라더니 이내 아이들을 잊은 폭풍 흡입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에 이용진과 박선영은 “창정 형님 입맛에 맞추고 있는 것 같다”, “아이들을 위한 음식을 찾는 게 맞나?”며 혼란스러워했고 임창정은 “나를 위한 것 같아”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과연 오형제의 아빠 임창정의 입맛이 아닌, 오형제 아이들의 입맛을 만족시킬 수 있는 음식이 나올지 오는 5일 저녁 8시 채널S ‘신과 함께 시즌2’에서 확인 할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씬 스틸러’ 배우 최영준이 ‘라디오스타’에 첫 출격한다. 최영준은 ‘빈센조’ 송중기와의 화제의 액션씬 비하인드부터 가수 7Dayz로 데뷔했던 반전 이력을 자랑하며 예능 맞춤형 입담을 뽐낼 예정이다. 오늘 밤 10시 3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이준호, 오대환, 최영준, 현봉식과 함께하는 ‘내일은 국민 배우’ 특집으로 꾸며진다. 최영준은 드라마 ‘빈센조’의 조영운, ‘마인’의 백동훈과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리즈의 봉광현, ‘구경이’의 장성우 등 2021년 흥행 드라마에서 ‘씬 스틸러’로 대활약한 배우다. 찰떡같은 캐릭터 소화력과 종횡무진 연기 행보를 선보이며 사랑받고 있다. 최영준은 화제를 모았던 ‘빈센조’ 송중기와의 액션씬 비하인드를 대방출한다. 그는 “나는 발을, 송중기는 주먹을 썼다”며 독특한 콤비 액션의 비밀을 귀띔한다. 또한 최영준은 ‘슬기로운 의사생활’ 촬영 당시 조정석에게 심쿵한 NG 장면을 회상, “조정석 특유의 귀여움이 있더라”며 입덕 순간을 고백해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2021년 떠오르는 ‘다작왕’에 등극한 최영준은 “작품 4개까지 동시에 촬영해 봤다”며 전혀 다른 성향의 캐릭터들을 ‘가르마’로 구분해 연기한다는 꿀팁도 공개한다. 최영준은 작품 관련 비하인드 외에도 반전에 반전을 더한 매력으로 시청자를 사로잡을 전망이다. 생에 첫 토크쇼 출연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차진 입담을 뽐내며 ‘구라 픽’에 등극, 4MC를 휘어잡는 깜찍한 매력으로 예능이 체질인 면모를 맘껏 발산한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최영준의 반전 매력은 과거에서도 발견된다. 최영준은 “발라드 그룹 7Dayz 출신이다”며 하동균, 이정 등 내로라할 보컬들과 한 그룹에서 노래했던 반전 이력을 공개하며 7Dayz의 히트곡 ‘내가 그댈’의 한 소절을 라이브로 선보인다고 해 이목이 쏠린다. 최영준이 들려주는 ‘빈센조’ 액션씬 비하인드는 오늘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달리와 감자탕’ 김민재가 오직 박규영만을 위한 ‘힐링 전도사’로 변신했다. 김민재의 특급 레시피와 처방전은 심란하고 지친 박규영에게 힐링을 선사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KBS 2TV 수목드라마 ‘달리와 감자탕’ 측은 3일 진무학의 오직 김달리를 위한 ‘힐링 전도사 변신’ 스틸을 공개했다. 지난주 방송된 ‘달감자’ 12회에서 달리는 작은아버지 김흥천에게 장태진과 재회해 달라는 요청을 받고 심란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무학 또한 새어머니 소금자가 달리의 머리채를 잡은 사실을 알고 미안한 마음을 가졌다. 각자의 사정을 가진 무학과 달리가 말없이 서로를 바라보는 장면이 엔딩을 장식해 앞으로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될 것인지 호기심을 불러일으켰다. 공개된 스틸 속 달리는 고된 하루에 지친 듯 문 앞에 쪼그려 앉아있다. 자신이 사랑하는 무학과 환경에 의해 강요되는 태진 사이에서 놓인 탓인지 여러 생각에 잠긴 듯한 모습이다. 과연 달리가 무학과 태진 중 누구를 선택할지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무학은 심란한 달리를 위로하기 ‘힐링 전도사’로 변신한 모습이다. 먼저 그녀를 위해 직접 요리를 하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정갈하게 요리에 집중하는 무학의 모습에서 달리를 향한 정성을 엿볼 수 있다. 무학은 고된 하루를 보낸 달리를 위해 특급 레시피로 도시락을 준비하는 것뿐만 아니라 약을 준비하고 말없이 그녀를 기다리는 등으로 힐링 처방전을 내릴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무학의 진심이 달리의 우울한 마음을 달래고 ‘달무 커플’에게 다시금 핑크빛 로맨스의 물결이 일지 관심이 쏠린다. ‘달리와 감자탕’ 제작진 측은 “과연 무학의 진심이 달리의 마음에 환한 불을 켜줄 수 있을지 오늘 방송되는 ‘달리와 감자탕’ 13회를 통해 확인해 달라”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혜리가 여성 전문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빙그레 비바시티의 모델로 발탁됐다. 혜리는 공개된 영상 광고에서 힙한 느낌을 물씬 풍기며 ‘건강관리, 맛있는 비바시티로 좋을 때 시작해’라는 메시지를 특유의 활발함으로 표현했다. 혜리의 생기 넘치는 댄스가 담긴 영상은 유튜브와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빙그레 관계자는 “비바시티의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혜리의 이미지가 조화를 이뤄 큰 시너지 효과를 낼 것이라 기대한다”며 “지속적으로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확대해 비바시티가 소비자들에게 ‘맛있는 건강기능식품’으로 인정받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혜리는 오는 하반기 방송되는 KBS2 ‘꽃 피면 달 생각하고’에 출연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창작 뮤지컬 ‘개와 고양이의 시간’에 출연 중인 배우 정욱진, 이창용, 니엘, 백동현이 작품에 참여한 소감을 전했다. ‘개와 고양이의 시간’은 따뜻한 마음을 가진 검은 도베르만 랩터와 호기심 많고 자유분방한 검은 고양이 플루토가 함께 시간을 보내며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해가는 과정을 그린 뮤지컬이다. 뮤지컬 ‘팬레터’의 한재은 작가, 박현숙 작곡가가 반려동물의 시선과 입장을 담기 위해 의기투합해 3년간 개발한 작품으로 지난해 초연했다. 1년만에 돌아온 이번 재연에서는 배우 정욱진, 이창용, 니엘, 백동현이 새롭게 합류했다. 랩터 역을 맡은 정욱진은 드라마 '오월의 청춘', '빈센조',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 '시데레우스' 등 무대뿐 아니라 브라운관까지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는 배우이다. 플루토 역에는 뮤지컬 '시데레우스', '비틀쥬스' 등 대극장과 소극장 무대를 넘나들며 안정적이고 노련한 연기를 보여주는 이창용과, 한류열풍을 이끌고 있는 그룹 틴탑의 메인보컬 니엘이 뮤지컬 '킹아더' 이후 새 뮤지컬에 도전했다. 또한 뮤지컬 '와일드 그레이', 연극 '환상동화' 등을 통해 섬세한 연기로 사랑받고 있는 백동현이 합류해 알찬 라인업을 완성했다. ‘개와 고양이의 시간’을 통해 새로운 매력을 보여주고 있는 정욱진, 이창용, 니엘, 백동현이 서면을 통해 작품의 매력을 직접 전했다. ‘개와 고양이의 시간’에 출연하게 된 계기와 소감은.정욱진이번 작품을 준비하고 공연하면서 예전에 키우던 강아지 생각이 많이 났다. 랩터를 연기함으로써 그 친구의 마음을 많이 헤아려보게 되었달까요?이창용독특한 소재로 배우로써 도전해보고 싶은 작품이어서 참여하게 됐고 힘든 작업이었지만 무대에서 즐겁게 연기하고 있다. 니엘팬분들이 무대에 서 있는 제 모습을 많이 보고 싶어 하셨고 저 또한 뮤지컬 무대에 다시 한번 더 서고 싶어서 출연하게 됐다. 백동현함께하자고 먼저 연락을 받았고 대본을 읽게 됐는데 대본이 새롭고 흥미로웠어요. 고양이가 바라보는 세상, 고양이가 느끼는 세상이 궁금해져서 함께하기로 결정했다. 2인극이고 동물의 시선으로 인간을 바라보고 연기하는 것이 쉽지 않은 작업인데 어렵진 않았는지.정욱진어려운 작업이었지만, 언제나 새로운 도전은 '어려움'을 능가하는 '즐거움'을 선물해 주는 것 같다. 이창용무척이나 어려웠고 ‘동물은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에 대한 고민과 움직임에 대해 연구를 했다. 니엘처음에는 너무 어렵게 느껴졌는데 연습하는 과정에서 점점 편안해진 것 같아요.백동현처음엔 갈피를 잡는 게 어려웠는데 아무래도 같이 사는 고양이가 있다 보니까 저희 집 고양이한테서 많이 힌트를 받았어요. 그러다 보니 더 공감도 가고 번뜩이는 부분들이 생겨서 나중엔 점점 더 즐겁게 연습에 참여했던 것 같아요 -서로 상반된 캐릭터를 연기하며 현장에서 있었던 기억에 남는 일은.정욱진제가 플루토 역의 배우분들과 신장 차이가 거의 없거나 비슷해서 제가 10cm정도 더 크다고 상상하며 연기하였던 것이 기억에 남습니다. 이창용개인적으로 개와 성향이 비슷하다고 생각이 들다가도 결국에는 고양이가 되어가는 모습을 무대에서 느끼고 연기하고 있다. 니엘저는 까칠한 고양이를 연기해야 하는데 다른 배역 형들이 갑자기 애드립을 하셨을 때 웃음을 참기가 너무 힘들었어요.백동현한번 제가 타이밍을 놓쳐서 랩터가 스윽 누울 때 못피하고 깔린 적이 있었거든요. 원래 같았으면 그냥 빼고 나왔겠지만 ‘고양이가 큰 강아지 밑에 깔린다면 못 나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갑자기 들어서 연기로 연결했던 게 하면서도 재밌었고 특별했던 경험이에요. -니엘 배우에게, 아이돌 출신으로 뮤지컬 무대에서 도움이 된 것이 있다면.니엘아무래도 많은 관객 여러분들이 계신 무대에 많이 서 봤던 경험이 많은 도움이 된 거 같아요 무대 경험이 많이 없었다면 무대에 서서 노래하고 연기하는 게 무섭고 떨렸을 거 같아요 -본인들이 생각하는 ‘개와 고양이의 시간’의 타 작품과의 차별점과 매력은 무엇인지.정욱진뮤지컬을 통해 사랑하는 반려동물들의 마음을 헤아려볼 수 있게 되는 공연이라는 점이 참 희소한 매력인 것 같다. 이창용역시나 사람이 아니고 우리가 흔히 가까이 지내는 동물을 생각할 수가 있고 다른 작품과 다른 방식의 연구로 무대에 설 수 있어서 재밌습니다. 니엘사람이 아닌 동물들의 시선에서 세상을 바라보고 생각하는 점이 가장 다른 차별점인 것 같아요. ‘사람이라면 이렇게 생각했을 텐데 동물이라 이런 생각을 할 수 있구나’라는?백동현사람보다 낮은 시야라고 생각해요. 그 자체만으로 개와 고양이가 사는 세상의 무게감이나, 받아들여지는 상황의 크기가 좋은 것이든 나쁜 것이든 더 크게 드러나는 것 같아서 이런 점이 차별점이자 매력이지 않을까 한다. 자신의 캐릭터의 매력 포인트를 꼽자면.정욱진'시고르자브종' 같은 구수한 매력이창용고양이처럼 유연하지 않지만 그런 모습을 많이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니엘까칠하지만 호기심이 많은 귀여운 친구라고 생각한다백동현당당함 저도 개인적으로 플루토에게 부러워하는 부분이고 닮고 싶은 부분이기도 해요 -본인에게 ‘개와 고양이의 시간’이 어떤 작품인지, 그리고 관객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정욱진개, 고양이를 비롯한 모든 반려동물, 혹은 우리 주변의 모든 사람들과의 시간의 소중함을 한 번쯤은 떠올려 보게 하는 따뜻한 작품인 것 같다. 저희 작품을 통해 잠시나마 마음에 쉼을 얻으셨으면 참 좋겠습니다. 이창용일반적이지 않은 캐릭터를 연기하면서 관객분들에게 또다른 재미와 감동을 드리고 싶습니다. 니엘솔직히 이 작품은 저에게 큰 도전을 할 수 있게 해준 작품이고 정말 의미가 있는 작품이다. 그리고 관객 여러분들 정말 유쾌하고 때론 감성을 자극하는. 여러분들의 소중한 시간이 아깝지 않은 작품이라고 생각을 해요 많이 많이 보러와 주세요.백동현’지식을 쌓는다는 것은 세상의 해상도를 높이는 일이다’라는 말이 있더라구요. 저는 이번 작품에 참여하면서 공부하면서 또 공감하면서 동물들에 대한 해상도가 높아진 것 같아요. 길을 걷다가도 전까진 몰랐던 길고양이가 보이고 산책하는 강아지의 신난 모습이 보이게 됐어요. 저한텐 세상의 해상도를 높여준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관객분들께서도 이런 조금 더 높아진 세상의 해상도를 경험해 보셨으면 하는 마음이다. 뮤지컬 ‘개와 고양이의 시간’은 랩터 역에 송원근, 정욱진, 배나라, 플루토 역에는 이창용, 니엘, 백동현 총 6명의 배우가 출연한다. 11월 28일까지 드림아트센터 1관에서 공연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이준호가 ‘라디오스타’에서 군백기 후 16kg을 감량한 자기 관리 끝판왕 스토리와 함께 ‘검은 태양’에서 벌크업 한 몸매로 화제를 모은 남궁민에게 뜻밖의 체중 관리를 조언한 사연을 공개한다. 또 이준호는 군백기 당시 ‘우리집’ 역주행이 시작됐다며 2PM 멤버들의 필터링 없는 찐 역주행 반응을 공개한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오는 3일 밤 10시 3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이준호, 오대환, 최영준, 현봉식과 함께하는 ‘내일은 국민 배우’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준호는 ‘김과장’, ‘자백’, ‘기름진 멜로’ 등 다수의 작품에서 연기력을 인정 받았다. 오는 12일 첫 방송되는 ‘옷 소매 붉은 끝동’을 통해 안방극장 시청자들을 만난다. 지난 3월 군백기를 마치고 돌아온 이준호는 제대 후 컴백을 위해 16kg을 감량했다며 자리 관리 끝판왕 스토리를 들려준다. 이준호가 컴백을 위해 치팅데이마저 독하게 이겨낸 체중 관리 비법이 무엇일지 이목이 쏠린다. 이어 이준호는 최근 ‘쫄쫄이 패션’에 빠졌다며 힙업 부심까지 뽐냈다고 해 그 이유를 궁금하게 한다. 무엇보다 이준호는 드라마 ‘검은 태양’ 에서 완벽한 벌크업 몸매를 선보인 남궁민이 체중 관리에 대해 고민 상담을 했다고 깜짝 고백한다. 이준호는 남궁민에게 뜻밖의 조언을 건넸고 그 후 이어진 남궁민의 슬픈 리액션을 공개해 현장 모두를 폭소케 했다는 전언이다. 과연 이준호가 건넨 조언이 무엇일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이준호가 군백기를 가진 사이, 2PM이 2015년 발매한 노래 ‘우리집’은 이준호의 직캠 영상과 함께 5년 만에 역주행에 성공했다. 이준호는 ‘우리집 준호’라는 별명을 새롭게 얻으며 폭발적인 사랑을 받았다. 이준호는 ‘라스’에서 ‘우리집’ 역주행 비하인드를 대방출한다. 무엇보다 역주행을 기록한 1등 공신이었던 ‘우리집 준호’를 향한 2PM 멤버들의 솔직한 반응을 들려줄 예정이어서 본 방송을 더욱 기다려지게 만든다. 이어 이준호는 역주행 주역인 직캠 영상 중 폭우 속에서 세상 행복한 미소로 ‘우리집’을 열창했던 무대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려준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또한 이준호는 2PM 활동 중 남성 팬들의 엄청난 환호를 받은 적이 있다고 깜짝 고백한다. 특히 그는 해당 노래 무대 당시 “입술에 식용 금을 발랐다”다고 귀띔, 파격 퍼포먼스의 정체를 궁금하게 한다. 16kg 감량한 준호의 자기관리 끝판왕 스토리는 오는 3일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D.P.’, ‘검은 태양’으로 대세에 등극한 배우 현봉식이 드디어 ‘라디오스타’에 첫 출격한다. ‘러블리 노안’으로 불리는 현봉식은 출연 없이 2021년 ‘라디오스타’ 언급 TOP 3에 든 기록적인 인물로 17살 연상인 대선배 설경구도 놀라게 만든 스토리부터 김혜수를 사로잡은 치명미까지 반전 매력을 대방출한다. 오는 3일 밤 10시 3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이준호, 오대환, 최영준, 현봉식과 함께하는 ‘내일은 국민 배우’ 특집으로 꾸며진다. 현봉식은 최근 넷플릭스 화제작 ‘D.P.’에서 헌병대장 천용덕 중령 역을, 드라마 ‘검은 태양’에서 천명기 역을 맡아 눈도장을 찍은 배우다. 영화 ‘해적:바다로 간 산적’을 시작으로 ‘국제시장’, ‘극비수사’, ‘아수라’, ‘세자매’ 등에서 다양한 캐릭터를 실감 나게 연기하며 ‘신 스틸러’로 확고히 자리매김했다. 현봉식은 김응수, 태항호, 이호철 등 앞서 ‘라스’에 출연한 연예계 노안 대표 주자들의 꾸준한 언급 덕분에 2021년 출연 없이 ‘라스’ 언급 최상위권을 기록한 화제의 인물. 드디어 ‘라스’에 첫 출격한 그는 올해 38살, “1984년생”이라고 밝혀 4MC의 반가움을 샀다. 현봉식은 “30대에 50대 역할도 해봤다”며 남다른 비주얼 덕을 톡톡히 본 사연을 들려준다. 특히 최근 화제작 ‘D.P.’를 언급하며 “작품 중 낮은 계급으로 나왔던 구교환, 손석구 보다 동생”이라고 폭탄 고백해 4MC를 감탄하게 했다고 전해진다. 현봉식의 남다른 ‘러블리 노안’ 비주얼은 베테랑 배우 설경구마저 당황시켰다고. 현봉식은 영화 ‘1987’ 촬영 중 설경구에게 수줍게 “84년생이다”고 고백했고 이에 설경구가 “내가 86학번인데”며 깜짝 놀란 스토리를 들려준다. 또한 그는 “김혜수 선배에게 커피차를 받았다”며 대선배들을 사로잡는 ‘귀요미 봉식’의 치명미를 예고한다. 무엇보다 현봉식은 남몰래 숨겨온 본명을 ‘라스’에서 전격 공개한다. 귀욤미를 곁들인 뜻밖의 본명이 밝혀지자 현장이 초토화됐다는 전언. 현봉식은 한 차례 개명을 거쳐 지금의 예명 현봉식을 얻었다며 “돌아가신 아버지와 삼촌의 함자를 딴 이름”이라며 뜻깊은 예명 스토리도 고백해 뭉클함을 안길 예정이다. 또한 현봉식은 학창 시절 유도 선수를 꿈꾸던 체육인에서 인상파 배우로 자리 잡기까지의 우여곡절 스토리를 들려준다. 특히 그는 생업을 위해 가전제품 설치 기사 일을 했던 반전 이력과 함께 설치 기사 생활 당시, 진상 고객을 응대하는 상황극을 하다가 배우 재능을 발견했다고 깜짝 고백해 이목이 집중된다. 이어 현봉식은 천만 배우 황정민의 포스에 압도당했던 영화 ‘국제시장’ 비하인드도 전한다. 그는 연기 연습을 함께 해주는 친절한 선배에서 슛이 들어가는 순간 눈빛이 변하는 황정민의 모습에 “들이대야 되는데 못 보겠더라”고 당시를 회상, 시선을 강탈할 예정이다. 현봉식이 숨겨왔던 반전의 본명은 오는 3일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빅마마의 이영현이 ‘힐링산장 2’를 찾아 ‘인간 로케트’로 변신한 모습이 포착됐다. 그는 세계서 가장 긴 루지 코스에서 제대로 질주 본능을 보여줬다고 해 결과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B tv 케이블 ‘우리동네 B tv’와 채널S가 손잡은 전광렬의 휴먼 버라이어티 ‘힐링산장-줄을 서시오 시즌 2’ 측은 오는 3일 수요일 방송되는 4회의 에피소드 일부를 공개했다. 지난주 김용준에 이어 두 번째 손님으로 산장을 찾은 이영현. 그녀는 아이를 낳기까지의 험난했던 과정과 ‘임신성 당뇨’로 인해 고통받았던 얘기를 꺼내 시청자들의 공감을 샀다. 그런 그에게 ‘힐링산장 2’는 맞춤형 힐링코스를 내놓았다. 다름 아닌 강원도 횡성에 있는 세계에서 가장 긴 코스를 가진 루지 체험장으로 이영현을 데려간 것. 이곳은 실제로 쓰지 않는 길을 개조해 지역의 명소로 자리잡은 곳이었다. 이미 액티비티를 즐긴 김용준은 또다시 스피드를 즐길 생각에 한껏 들떴으나 이영현은 “저 한 번도 안 타 봤다”며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수영 역시 엄마라는 이유로 여러 번 체험을 한 상황. 허경환마저 루지 경험이 있어 이영현의 심장을 콩닥거리게 했다. 산장지기 전광렬은 결승선에서 이들을 맞이하는 역할을 하기로 하고 이영현-김용준-이수영-허경환 네 명의 선수가 출발선에 섰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출발선에 선 네 사람의 모습이 담겼는데 마치 꼬꼬마로 변한 듯한 그들의 모습이 귀엽기 그지없다. 그러나 해맑은 미소를 보내던 이들은 시합이 시작되자 돌변해 제대로 스피드를 냈다고. 하지만 경기 초반 아무것도 모르는 해맑은 이영현이 제대로 불이 붙어 ‘인간 로켓’으로 변신하며 선두를 유지, 뜻밖의 결과를 이뤄냈다고 해 궁금증을 안긴다. 과연 이영현이 첫 루지 경기에서 1등의 영광을 거머쥘 수 있을지, 대자연속 가슴 뻥 뚫리는 스피드를 함께 만끽할 수 있는 이들의 경기 결과는 3일 수요일 저녁 방송되는 ‘힐링산장 2’ 4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힐링산장 2’는 지친 사람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힐링 산장을 주축으로 일대를 돌아다니며 잘 먹고 잘 쉬고 잘 노는 과정을 통해 ‘힐링’ 그 자체를 선물하는 프로그램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달리와 감자탕’ 김민재와 박규영 일명 ‘달무 커플’이 서로의 부족한 부분을 채우며 성장하는 스토리가 시청자들에게 특별한 위로와 힐링을 선사하고 있는 가운데, ‘달무 커플’이 3천 겁의 인연인 또 다른 이유가 밝혀질 예정이어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KBS 2TV 수목드라마 ‘달리와 감자탕’은 ‘무지-무식-무학’ 3無하지만 생활력 하나는 끝내 주는 ‘가성비 주의’ 남자와 본 투 비 귀티 좔좔이지만 생활 무지렁이인 ‘가심비 중시’ 여자가 미술관을 매개체로 서로의 간극을 좁혀가는 ‘아트’ 로맨스이다. 진무학과 김달리는 네덜란드에서 오해가 만든 해프닝으로 엮였다. 달리는 오갈 데 없는 처지에 놓인 무학에게 자신의 집을 내어줬고 무학은 경험해 본 적 없는 타인의 배려에 감동했다. 당시 달리는 “불교에선 사람의 인연을 겁이라는 시간 단위로 나눠서 설명하는데.우리가 한 공간에서 하룻밤을 같이 보내기 위해선 3천 겁의 시간이 필요했다는 거죠. 그만큼 아주 귀한 인연이라고요”고 말해 무학을 심쿵하게 했다. 달리의 말처럼 두 사람은 한국에서 채권자와 채무자로 재회, 아주 귀한 인연을 이어갔다. 특히 청송 미술관을 함께 운영하며 간극을 좁혀갔고 서로에게 필요한 존재로 발전했다. 지난 11회 달리가 입양아라는 사실이 밝혀졌을 때, 무학의 존재감은 정점을 찍었다. 무학은 “입양아면 달리씨가 달리씨가 아니게 됩니까?”며 달리를 온전히 그 사람 자체로 존중해주는 모습으로 달리에게 가장 필요한 위로를 했다. 이처럼 첫 만남부터 ‘3천 겁의 인연’ 임을 자랑한 ‘달무 커플’이 함께 성장하는 스토리가 시청자들에게 특별한 위로와 설렘을 안기고 있는 가운데, 이번 주 방송을 통해 ‘달무 커플’이 3천 겁의 인연인 또 다른 이유가 밝혀질 예정이어서 관심이 쏠린다. 무학과 달리의 아버지 김낙천이 마주한 장면이 포착된 것. 무학은 기분 좋은 미소를 지은 채 낙천을 바라보고 있다. 또한 낙천을 향해 허리를 90도로 굳힌 모습이다. 낙천은 그런 무학을 인자하고 흐뭇한 미소를 띤 채 바라보고 있다. 무학과 낙천이 단둘이 어떤 이야기를 나눴을지 호기심을 유발한다. ‘달리와 감자탕’ 측은 “무학과 달리가 아주 귀한 인연, 즉 ‘3천 겁의 인연’인 또 다른 이유가 밝혀질 예정이다. 종영을 단 2주 남겨둔 가운데, ‘달무 커플’의 이야기가 어떻게 마무리될지 끝까지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지난주 방송된 ‘달리와 감자탕’ 11-12회에서 달리는 작은 아버지 김흥천에게 청송가를 위해 장태진과 재회하라는 부탁을 받았다. 무학은 새어머니 소금자가 달리를 찾아가 머리채를 잡은 것에 착잡한 마음을 감추지 못해 ‘달무 커플’의 위기가 예고된 상황. 무학과 달리가 이 난관을 어떻게 헤쳐갈지 흥미를 돋웠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달무 커플’의 무해한 로맨스와 미술관을 둘러싼 쫄깃한 스토리로 수목극 1위 자리를 굳건하게 지키고 있는 ‘달리와 감자탕’이 김민재, 박규영 그리고 ‘달무 커플’의 열혈 지지자 시청자가 꼽은 명장면 베스트3를 공개했다. KBS 2TV 수목드라마 ‘달리와 감자탕’은 ‘무지-무식-무학’ 3無하지만 생활력 하나는 끝내 주는 ‘가성비 주의’ 남자와 본 투 비 귀티 좔좔이지만 생활 무지렁이인 ‘가심비 중시’ 여자가 미술관을 매개체로 서로의 간극을 좁혀가는 ‘아트’ 로맨스이다. ‘달리와 감자탕’은 돈밖에 모르던 남자 진무학과 예술, 종교, 문화 등 다 분야에 조예가 깊지만 생활 무지렁이인 여자 김달리, ‘달무 커플’의 무해한 로맨스로 매회 시청자들에게 설렘과 힐링을 안기고 있다. 여기에 청송 미술관을 둘러싼 비밀들이 드러나면서 쫄깃한 긴장감까지 선사, 수목극 1위 자리를 굳건하게 지키는 것은 물론 지난 12회에서 자체 최고 시청률을 새롭게 작성하며 뒷심을 발휘 중이다. ‘달무 커플’ 김민재와 박규영, 그리고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감동-심쿵-설렘 화수분 명장면 3을 꼽아봤다. ‘1’ 김민재 Pick “나 실수할 거 같은데?”…김민재-박규영 ‘이심전심 으른 키스’김민재는 10회에 등장한 ‘달무 커플의 이심전심 으른 키스’를 명장면으로 꼽았다. 김민재는 “하나만 뽑기가 어렵다”며도 “’그만하지 더 하면 나 실수할 거 같은데?’라는 대사를 뽑겠다. 왜냐면 시청자분들이 실수를 많이 해달라고하시더라. 그만큼 좋았던 장면이 아니었을까 생각이 된다”며 재치 만점 이유를 덧붙였다. 무학은 태진의 무례를 대신 사과하는 달리의 모습에 질투심이 폭발하더니, 급기야 막말을 퍼붓는 자신의 뺨을 친 달리의 손목을 거칠게 잡으며 “그만하지. 더 하면 나 실수할 거 같은데?”고 경고했다. 이어 무학은 경고를 무시하는 달리와 짙은 농도의 키스를 이어가며 시청자들에게 ‘심쿵’을 안겼다. ‘2’ 박규영 Pick “너는 아버지를 팔 수 있니? 이 잘생긴 자식아”.취중 볼꼬집박규영은 4회에 등장한 달리의 취중 ‘볼 꼬집X쓰담’을 명장면으로 꼽았다. 박규영은 “술에 취했기 때문에 평소의 모습보다 거침없었던 달리와, 거침없었던 평소의 모습과 달리 당황하면서 설레하던 무학의 케미가 재미있었던 것 같다”며 이유를 설명했다. 무학은 청송 미술관을 지키기 위해 사서 고생하는 달리에게 “미술관 팔면 꽤 돈이 된다던데”고 말했다. 이에 발끈한 달리는 “너는 아버지를 팔 수 있니? 이 잘생긴 자식아”며 미술관이 돈과 바꿀 수 없는 가치임을 설명해 시청자들을 뭉클하게 했다. 또한 무학의 볼을 꼬집고 머리를 쓸어내리는 달리의 거침없는 행동과 그런 달리에게 설렘을 느낀 무학의 어쩔 줄 몰라 하는 태도가 사랑스러운 웃음을 자아냈다. ‘3’ 시청자 Pick “지켜보고 계실 거예요”.김민재-박규영 미술관 첫 입맞춤‘달리와 감자탕’ 시청자들은 최근 SNS에서 진행된 ‘명장면 뽑아보기’ 이벤트를 통해 명장면을 꼽았다. 시청자들은 8회 달리가 원탁에게 “넌 좀 오래 머물러주라”고 부탁하는 장면, 9회 무학이 아버지를 그리워하는 달리에게 건넨 “부모 앞에서 어른인 자식이 얼마나 되겠습니까? 우리 모두 어린애지” 등 명장면 맛집답게 다양한 장면을 언급했다. 특히 달리와 무학의 첫 입맞춤 전, 달리의 위로가 담긴 장면을 명장면으로 꼽는 시청자들의 반응이 이어졌다. 한 시청자는 “달리가 외롭고 힘들게 자랐을 무학을 위로하며 죽음이 끝이길 바라던 그의 시선을 바꾸게 해준 장면”이라며 선택 이유를 밝혔다. 무학은 햇살 한 줌이 없던 어머니의 고독한 인생을 달리 앞에서 고백하며 눈시울을 붉혔고 달리는 그런 무학에게 “지켜보고 계실 거예요”라는 따뜻한 위로를 전한 뒤 돌발 입맞춤을 해 시청자들에게 감동과 심쿵을 동시에 안겼다. 한편 ‘달리와 감자탕’은 매주 수, 목요일 밤 9시 30분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by 편집국